09-28 17:18

 

'선물'에 해당되는 글 25

  1. 2012.08.31 해송 사이로 내려다 본 바다~~ (48)
  2. 2012.07.04 오디 우유 (50)
  3. 2012.06.03 봉순이 언니중에서... (46)
  4. 2012.05.14 보너스 선물 (48)
  5. 2012.05.11 웨딩 테디베어 (34)
 

해송 사이로 내려다 본 바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8. 31. 11: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해신당에서 내려다 본 바다,

드넓게 펼쳐진 동해의 푸르른 물결이 장관이었다.

아무리 바라보아도 내 마음속으로 다 채워 넣을 수 없었던 바다......

 

오래된 해송의 숲길,

시원한 바람 한줄기...

그사이로 보여지는 어촌의 모습은 아름다운 그림 같았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소중한 선물임을 다시한번 감사한다~~^^*

 

 

 

 

 

 

 

 

 

해신당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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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들짝 2012.08.3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송과 함께 보는 다양한 바다(바닷가)의 모습이군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풀칠아비 2012.08.3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린 날의 바다사진인가요? 묘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8월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요롱이+ 2012.08.31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좋은 풍경이네요..^^
    잘 보구 갑니다!

  5. 와이군 2012.08.31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풍경 참 좋네요 ^^
    잘 봤습니다~~

  6. Zoom-in 2012.08.3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야말로 해송 사이로 내려다보는 바다 풍경이 마음을 잔잔하게 합니다.^^

  7. 유쾌통쾌 2012.09.01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멋진 경치네요...
    낼이라도 바다로 달려가고 싶네요

  8. 뷰티톡톡 2012.09.01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
    해신당공원에서 바다가 아주 잘 보이나봐요.

  9. 초록샘스케치 2012.09.01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송사이로 보이는 경치가 무척 아름답네요.
    주말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10. 이런저런이유 2012.09.01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주말입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행이라도 어떠세요...

  11. 솜다리™ 2012.09.01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남해...서해...
    참 느낌이 다른듯 하내요^^

  12. 별이 2012.09.01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송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멋진데요^^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3. Hansik's Drink 2012.09.01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ㅎㅎ
    바다를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14. 아레아디 2012.09.01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안가본지도 오래된거 같네요..
    가고 싶습니다~

  15. 반이. 2012.09.01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송 정말 좋아하는데..
    그 사이에 보이는 바다는
    아름다움에 입이 쩌억~ 합니다 ㅎㅎ

  16. 작가 남시언 2012.09.02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한폭의 그림 같네요!ㅎㅎ

  17. 금융연합 2012.09.03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망이 아주 좋군요

  18. 재무Q&A 2012.09.03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한 주 보내세요^^

  19. 꽃보다미선 2012.09.03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가족나들이는 저런곳으로 가야하는데 ㅎㅎ
    경치 정말 예술이네요 ^^

  20. 해우기 2012.09.03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신당 근처 바다는 ...장노출 사진담기도 참 좋은데요....묘한 이미지가 만들어지는데....
    주변 해안도로를 타고 다니면 정말 경치도 좋고...ㅎㅎ

  21. 복돌이 2012.09.04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좋네요~~~ 해우기님 말씀대로 주변 도로 드라이브 하고 싶어지네요~~ ^^

오디 우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7. 4. 09:1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인으로 부터 오디를 2박스 선물 받았다.

 

일단 오디의 효능부터 확인,

콜레스테롤 저하, 당뇨병에 좋고, 필수 아미노산 함유, 칼슘, 비타민c 함유등등

몸에 엄청 좋다는 정보...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가 아침 운동후 마시는 우유와 함께 먹기로 결정,

오디 우유를 만들어 보았다.

 

 

 오디는 비닐 박스에 얼린채 들어 있었다.

 

 뚜껑을 열었더니, 생각보다 오디알이 굵었다.

 

 오디 끝부분을 제거하고 물로 깨끗이 씻는다.

 

우유에 꿀 조금과 오디를 넣고 도깨비 방망이로 간다. 우유는 조금만 넣고 갈고, 나중에 더 섞는다.(영양 파괴 방지~^^;)

 

보라색의 예쁜 오디 우유가 탄생. 씨가 씹히기는 한데 고소한 맛이 있어서 괜찮았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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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우기 2012.07.04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디....너무 좋아하는데
    올해는 한번 먹어보지도 못했어요....

    오디와 우유...캬.....

  3. 금융연합 2012.07.04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4. 진율 2012.07.04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상큼할 것 같아요^^~!!

  5. 아레아디 2012.07.04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디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ㅎㅎ
    이렇게 우유랑도 먹는군요.ㅎ
    저도 맛보고 싶네요.ㅎ

  6. 꽃보다미선 2012.07.0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색깔 너무 이쁘네요.
    너무 맜있어보여요 >_<

  7. 마음노트 2012.07.04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디 정말 만병통치의 효능이 있어요.
    우유가 보약입니다~!

  8. 풀칠아비 2012.07.04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디우유는 어떤 맛일까 무지 궁금해지네요.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9. 씩씩맘 2012.07.04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디우유 맛있겠어요. ^^

  10. 꽃류연 2012.07.04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디 그냥먹어도 맛있는데, 우유랑 갈면 색상이 참 예쁘죠 ㅎㅎ

  11. 화들짝 2012.07.04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도 예쁘고 맛도 좋을 것 같아 먹어보고 싶은데요~ ^^

  12. +요롱이+ 2012.07.04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좋으네요!! 색도 예쁘고!!
    오디 참 좋아라 하는데 ㅎㅎ
    저도 먹고 싶어요 ㅎ

  13. 복돌이^^ 2012.07.04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디를 얼려도 되는 거였네요? ^^
    전 몰랐네요..아~~
    지천에 오디였는데..알았으면 좀 얼려둘걸 그랬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4. BAEGOON 2012.07.04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디우유 색이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_+
    운동하고 시원하게 한잔 마시면 건강에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15. 영도나그네 2012.07.04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환경적인 자연식 오디 쥬스를 만드셨네요..
    오디는 우리몸에 좋은 물직들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네요..
    맛있는 오디쥬스 많이 드시고 건강한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16. 유쾌통쾌 2012.07.05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디라떼군요..... 침만 흘리다 갑니다...ㅠㅠ

  17. 민트러브 2012.07.05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디 맛잇어보여요 낼름먹고싶네요 ㅎ

  18. 별이~ 2012.07.05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보이는데.. 무슨 맛일까 먹어보고싶어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아레아디 2012.07.05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
    우산 꼭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 금융연합 2012.07.05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도 아주 좋군요.

  21. 와이군 2012.07.05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아주 좋은 천연 과즙 우유네요 ^^

봉순이 언니중에서...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2. 6. 3. 17: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내가 '봉순이 언니'책를 읽은게 10년은 더 되었을것 같은데,

딸아이가 며칠전 그 책을 선물로 받았다고 하면서 들고 들어 왔다.

책 표지가 바뀌었는지 조차 자세한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제목만으로 반가움이 스쳤다.

 

책장을 빠르게 넘기다가 다시 보게된 이야기 하나를 오늘 소개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많은 시간이 흐른 후, 나는 한 이야기를 읽는다. 어떤 마을에, 아마도 유럽인지 미국인지에 드넓은 초원이 있고, 거기에는 진한 갈색의 멋진 종마가 풀을 뜯고 있다. 그 곁에는 그 말을 돌보는 할아버지가 살고 있고, 그 종마를 사랑하는 어린 소년이 있었다.

말을 돌보는 할아버지가 멀리 출타하면서 소년에게 말을 부탁한다. 소년은 자신이 얼마나 그 멋진 종마를 사랑하고, 또 그 말이 자신을 얼마나 믿고 있는지 알고 있으므로, 이제 그 종마와 단둘이 보낼 시간이 주어진 것이 뛸 듯이 기쁘다.

그런데 그 종마가 병이 난다. 밤새 진땀을 흘리며 괴로워하는 종마에게 소년이 해줄 수 있는 일이라고는 시원한 물을 먹이는 것밖에 없었다. 그러나 소년의 눈물겨운 간호도 보람 없이 종마는 더 심하게 앓았고, 말을 돌보는 할아버지가 돌아왔을 때는 다리를 절게 되어버린다. 놀란 할아버지는 소년을 나무랐다.

"말이 아플 때 찬물을 먹이는 것이 얼마나 치명적인 줄 몰랐단 말이냐?"

소년은 대답했다.

"나는 정말 몰랐어요. 내가 얼마나 그 말을 사랑하고 그 말을 자랑스러워했는지 아시잖아요."

그러자 할아버지는 잠시 침묵한 후 말한다.

"얘야,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아는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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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2.06.03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물가물 기억이 나는 듯 하기도 하네요... 봉순이 언니....아닌다가...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3. 2012.06.03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솜다리™ 2012.06.04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어떻게 사랑하는 지를 하는 것이라..
    다시 한번더... 찬찬히 생각해 보게 만드는 군요~

  5. 꽃보다미선 2012.06.04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봉순이언니 봤는데 저런 문구가 있었네여.
    좋은글 잘봤습니다!

  6.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6.04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어떻게 사랑하는지 아는것이라는데,, 그동안 헛사랑을 해온듯 싶기도 하네요..

    여튼 좋은한주 시작하세요!!

  7. 유쾌통쾌 2012.06.04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에 와닿는 말이군요... 진심으로요....^^

  8. 2012.06.04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별내림 2012.06.04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읽었던것같은데 내용이 생각이안나네요..제목은 어렴풋이생각나지만..

  10. 돈재미 2012.06.04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이군요.
    누군가를 어떻게 사랑해야 되는지 아는 것만큼
    중요한 것도 없을 듯 합니다.
    나무에 맺힌 옹이는 나무에게는 고통이었겠지만
    그 또한 나중에 예쁜 무늬가 될수도 있겠지요.

  11. 아레아디 2012.06.04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새벽부터 인사를 드리네요.
    아무쪼록 화이팅하시는 월요일 되세요~

  12. 성공이 2012.06.04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어떻게 사랑하는 것인지를 아는 거란다" 이 구절 참 좋은데요..^^
    따뜻한 글 잘보고 갑니다^^*

  13. 금융연합 2012.06.04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새로운 월요일 활기차게 보내세요

  14. 머니야 머니야 2012.06.04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넘 선명하고 이뿌게 잘나온거 같아요^^ 잘 보구갑니당^^

  15. 씩씩맘 2012.06.04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16. +요롱이+ 2012.06.04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글이네요..
    너무너무 잘 보구 갑니다..!!

  17. Hansik's Drink 2012.06.0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정말 재미나게 읽은 책이였어요~ ㅎㅎ

  18. 건강정보 2012.06.04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을 읽다보니 제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데요~^^

  19. 복돌이^^ 2012.06.04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사랑하는지를 .....한참이나 생각하게 되네요~~^^

  20. 화들짝 2012.06.04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은 가물가물하지만 저도 읽었던 책이네요.^^

  21. 로사아빠! 2012.06.04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에 읽은 기억이...근데 가물가물..
    근데 조금씩 떠오르는것 같네요~집에가서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보너스 선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5. 14. 11: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성인이 된 자녀에게서 이런 선물 받아 보셨나요?

 

지난 어버이날,

저희 부부가 보너스로 받은 선물이랍니다.

한참을 웃고, 또 웃게만든 선물이었습니다~ㅎㅎ

 

쿠폰은 지금부터

하나씩 사용 할 예정이랍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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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융연합 2012.05.14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핑구야 날자 2012.05.14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뿌듯한 선물이네요.. 성인이 되어도 이런 선물은 감동이 짱이죠

  4. 에듀라인2012 2012.05.14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쿠폰이네요~
    부럽습니다~

  5. 근사마 2012.05.14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애기 낳으면 꼭써보고 싶은 쿠폰이네여^^
    저두 몇장 미리 만들어야 겠습니다^^

  6.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5.14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초등학교다닐때 저런 쿠폰 많이 만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ㅎㅎ

  7. 건강정보 2012.05.14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멋진 쿠폰인데요^^

  8. 성공이 2012.05.14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라~~~~~~~
    저런 기특한 선물이 다 있군요~~~
    예쁜 자제분 두셨네여~~
    제가 명태님이었으면 넘 좋아서 기절했을듯......
    예쁜포스팅 잘보고 갑니당~~~~~^0^

  9. 블로그토리 2012.05.14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기분이겠는데요.
    행복한 미소가 저절로 돌겠습니다.^^

  10. 유쾌통쾌 2012.05.14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정말 멋진 쿠폰인데요...멋집니다.

  11. 별이~ 2012.05.15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빨리 쿠폰 받고 싶은걸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12. 솜다리™ 2012.05.15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딩 둘째 녀석한테 작년에 선물 받았었내요^^

  13. 돈재미 2012.05.15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것은 부부간에 사용해도 좋아요.
    짜오기님의 자녀들 재치가 만점인 것 같습니다..^^

  14. Hansik's Drink 2012.05.1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분좋은 선물인듯 하네요~ ㅎㅎ

  15. 어세즈 2012.05.15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기특한 아이들이네요~
    저라면 ... 첫 번째 소원카드는 깊숙히 묻어두겠습니다..ㅋㅋㅋㅋㅋ

  16. 머니야 머니야 2012.05.15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폰이 아니라 행복을 선물받으신거군요^^

  17. 신선함! 2012.05.15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이 다 좋아지네요~ ^^

  18. 씩씩맘 2012.05.15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있는 자녀분을 두셨네요. ^^

  19. +요롱이+ 2012.05.15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잘 보구 갑니다.
    5월 시작이 어제인 것 같은데 어느덧 반틈이 훌쩍~이네요..
    시간 정말 너무 잘 가는 것 같다능..ㅜㅜ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 아레아디 2012.05.15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여름이 찾아올 준비를 하나,
    비도 그치고 슬슬 해가 나오려고 하는거 같네요.ㅎ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1. 복돌이^^ 2012.05.15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 요런 쿠폰 정말 괜춘한걸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웨딩 테디베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5. 11. 16: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웨딩 테디베어

 

친한 친구의 딸이 결혼을 한다.

많이 바쁘고 설레는 친구를 지켜보는  내 마음도 함께 두근 거린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지켜보던 우리 딸이

고등학교 때부터 취미로 테디베어를 만들었던 실력으로

한땀한땀 정성들여 만들어서 선물을 했다.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말을 실감하며,

싱그러운 5월의 신부가 되는 친구의 딸이

아름답고 행복한 삶의 주인이 되기를 기도한다.

 

토요일,

세상에서 가장 멋진 신랑 신부를 기대하며,

다시한번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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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근사마 2012.05.11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디베어 너무 귀엽네여^^
    둘이 정말 잘살았음 좋겠습니다^^

  2. 코리즌 2012.05.11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짜오기님의 실제 사실인감요?
    평소 글을 보면 그런 느낌이 아나는데...???

  3. CANTATA 2012.05.11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만들어서 주셨다니...ㅎ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직접 사도 꽤나 비싼 테디베어^^

  4. 솜다리™ 2012.05.11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웨딩이라.. 직접 이렇게 만들어 주시다니 대단한 실력이신듯 합니다~.^^

  5. 2012.05.12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유쾌통쾌 2012.05.1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리 이쁠까요....갖고파요....^^

  7. 블로그토리 2012.05.12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대구에서 친구 딸이 결혼을 한답니다.
    11시 식이니 갔다가 산행해보려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돈재미 2012.05.12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손재주가 대단 하군요.
    기본적인 손재주가 있어 주어야만
    이쁘게 잘 만들어 지는 것인데 말이죠...^^

  9. +요롱이+ 2012.05.12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주말이에요^^
    아무쪼록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10. 씩씩맘 2012.05.1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집에 장식하면 딱이겠어요. ^^

  11. Hansik's Drink 2012.05.1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가요~ ㅎㅎ
    토요일은 신나는 하루이죠~ ^^

  12. 신선함! 2012.05.12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잘보고 간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13. 성공이 2012.05.12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가득한 테디베어 인형이군요~~~~~
    테디인형 선물 받은 친구분도 참 좋겠어요~~~
    이케 정성이 들어간 선물을 받아서 친구분도
    행복하게 잘 살듯 하네요~~~~
    예쁜포스팅 잘보고 갑니당~~~~^0^

  14. 아레아디 2012.05.12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다시 봄이 찾아온거 같애요!
    날씨가 너무 좋네요..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5. 백두도인 2012.05.1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지인의 딸 혼사를 축하드립니다.. 그보다도 따님의 실력이대단합니다 정성..이쁘네요
    행복한날되세요

  16. 해우기 2012.05.14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테디베어 박물관에서 비슷한 모습을 본적이 있는데...
    엄청 귀엽더라고요...

  17. 핑구야 날자 2012.05.15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디베어 너무 귀여워요... 따님의 실력이 대단한데요,, 마음도 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