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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지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7.06.29 10:3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뿌리가 다른 이웃하여 자라는 두 나무의 줄기가 서로 사랑을 나누어 하나의 줄기로 이어져 마치 처음부터 한 나무처럼 자란다는 연리지, 꽈배기처럼 꼬면서 자라는 나무도  있는 이 곳 연리지 공원 야산 일대가 그 옛날 못 다 이룬 사랑을 대신 이루어주고자 하는 가식없는 자연의 사랑도 느껴볼 수 있는 곳이며, 애틋한 사랑을 나눌때나 또는 그러한 사랑이 이루어지길 원할 때, 이 곳 연리지에서 사랑의 소원을 빌면 연인간의 사랑이 이루어지고 더욱더 돈독해져 급기야 사랑이 영원하다는 속설이 전해오며, 일면 이러한 사랑을 연리지 사랑 이라고 칭하기도 함.>


나무들의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세상의 많은 사랑들이 아름답게 영원했으면 좋겠다는 넓은(?) 생각을 하며 산을 내려왔다.

청정한 태백의 아침 공기가 싱그럽게 기분을 좋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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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6.30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백 연리지 공원에 다녀오셨군요
    꽃들이 너무 예쁘네요^^

  2. 도느로 2017.06.30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나무끼리 손을 잡고 있는 것 같네요.
    조각품 같은 느낌이 듭니다.

  3. 핑구야 날자 2017.06.30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가 덥기는 하지만 사진들을 보니 가보고 싶군요

  4. 멜로요우 2017.06.30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리지 공원 너무 이쁘네요~ ㅋ 날씨도 좋고요~ 커플들끼리 오면 좋을거같아요< ㅋ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10.31 09: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풀은 안다

바람이 지나간다는 것을.

 

그래, 괜찮다.

잠시 휘청거려도 괜찮다.

뿌리만 흔들리지 않으면 다 괜찮다.

 

풀은 안다.

비가 멎는다는 것을.

 

그래, 괜찮다.

비와 눈물이 뒤섞여도 괜찮다.

뿌리만 떠내려가지 않으면 다 괜찮다.

 

너도 안다.

 

아픔은 지나간다는 것을.

슬픔은 멎는다는 것을.

 

 - 한글자 도서 본문중 -

 

보는 순간 마음에 확 안겼던,

서촌의 거리에서 만난 글입니다^^

 

* <잊혀진 계절>을 흥얼거리게 되는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고운 가을 시간들 만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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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4.10.31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유적인 싯구가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저런 글들이 힘들때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금요일 오후되세요 ^^

  3. 낮에도별 2014.10.31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자 책이 궁금해졌어요 ㅎㅎ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

  4. 초원길 2014.10.31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끝ㅊ자락에서 바람과 빛과 낙엽을 봅니다~

  5. 세상속에서 2014.10.31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자 도서 풀..
    잘읽고 갑니다^^

  6. 마니7373 2014.10.31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잊혀진 계절 흥얼 거릴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7. wooris jm 2014.10.3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포스팅 해주셔어 잘 보았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핑구야 날자 2014.10.31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분하게 읽고 갑니다. 가을은 역시 가을이네요~~

  9.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4.10.31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이네요.
    요즘같은 가을에 딱 어울리는 시 한편이에요.
    저도 책을 잃겠습니다 화이팅!

  10. 건강정보 2014.10.31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도 어느새 이렇게 가버리네요...왠지 서글퍼져요...ㅠㅠ

  11.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31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

  12. 도생 2014.10.3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아픔이 한으로 안 남았으면 시간이 약입니다.
    행복하세요^_^

  13. landbank 2014.11.01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덕분에 너무 잘알고갑니다 ^^

  14. 예또보 2014.11.0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읽고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

  15. 청결원 2014.11.01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6. Red 카랑코에 2014.11.01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확 와닿는 글입니다.
    모든 것은 지나가지만, 힘들 때는 그 순간이 영원할 것만 같죠..
    글 잘 보고 갑니다.

  17. 유라준 2014.11.01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이라... 10월을 마무리하기에 좋은 시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8. 뉴론7 2014.11.02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은 지나가도 11월에 다시보네염 좋은주말되세염 ㅎㅎ.

  19. 다딤이 2014.11.02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 마지막날 풀에 대한 시가 마음에 와 닿았네요..
    11월달에는 좋은 일만 가득 했으면 좋겠어요^^

  20. 씩씩맘 2014.11.03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뭉클~~
    좋은 글 잘 보고가요. ^^

  21. 당신은최고 2014.11.03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에마지막도지났네요..좋은글잘보고갑니다

나무는 잘 자라고 있었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14 09: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식목일 즈음 주천산에 유실수를 심었다.

그동안 싹은 났는지,

잘 자라고 있는지 늘 궁금했었다.

마침 영월에 행사가 있어서 한달만에 잠깐 들르게 되었다.

나무는 싹도 잘 났고,

나름 자리를 잡고 잘 크고 있는것 같았다.

신기하고 기뻤다. 

주변에 더덕 뿌리를 더 심어놓고 돌아왔다.

 

산뜻하게 옷을 갈아입은 5월의 주천산은

하늘빛과 어우려져 눈이 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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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5.14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심은 포스팅은 생각나는데 모습이
    기억에 가물가물 하여 4월9일 포스팅 다시
    확인하고 보니 많이 잘 자라고 있네여~

  2. Orangeline 2014.05.14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고 가꾸는데 뭔가 있어 보이십니다. 이런걸 해본적이 없는 저라 요번주라도 애들대리고 아파트 정원에 씨라도 뿌려바야겠습니다. ^^

  3. 날으는 캡틴 2014.05.14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씩 가실때 마다 뿌듯할것 같습니다...
    다음번 사진에서는 얼마나 자라있을지 궁금하네요...^^

  4. 생활팁 2014.05.14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를 심는일은
    참 귀중한 좋은일입니다.

  5. 2014.05.1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ㄴㅂ허 2014.05.14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을 위해 좋은 일 하고 계셨네요ㅎㅎ

  7. 도느로 2014.05.14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럭무럭커서 심으신 보람을 느끼셨으면좋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

  8. 꿍알 2014.05.14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자라고 있으니 참 뿌듯하시겠어요~
    어떻게 나무를 심을 생각을 다 하셨나요?? 너무 멋지십니다^^

  9. 쭈니러스 2014.05.14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목일에 몰래 좋은 일을 하셨군요^^

  10. Zoom-in 2014.05.14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든 나무든 새싹때는 왜 이리 이쁜가 모르겠어요.^^

  11. 건강정보 2014.05.15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자라고 있다니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드셨을꺼 같아요 ㅎㅎ

  12. 별이~ 2014.05.1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봄에 내리는 비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03.27 09: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에 내리는 비

 

 

봄에

비가 내린다.

풀잎 사이사이로

깊숙이 뿌리속까지 파고든다.

아롱져 떨어지는 방울방울이

아름답게 맺혀진다

 

눈을 감고서

가슴을 펴고서

키를 크게 하고서

심 호흡을 한다

 

연이어 끊일줄 모르는 빗줄기 속에

다정한 미소가 있고

포근한 사랑이 있다

 

금방 잠에서 깨어난

한떨기 꽃망울의 정겨운 울 속에서

한층 더 자란 고운 얼굴 위로

봄에

고이고이 비가 내린다

 

                         - 1978. 5.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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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4.03.27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는 내렸지만 그래도 춥지않아 참 분위기가 좋았답니다.
    오늘은 맑은 날이네요...행복하세요 ^^

  2. 이른점심 2014.03.27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2014.03.27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마니7373 2014.03.27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그치면 많은 꽃들이 피겠죠
    이번주 다음주 행복할 것 같습니다^^

  5. 사랑퐁퐁 2014.03.27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정화되는듯 해요.
    잠시 감상에 젖어보고 갑니다^^

  6. 건강정보 2014.03.27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도 글도 너무 좋은데요~

  7. 해우기 2014.03.27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는 잠시 비가 내리려 몇방울 흩뿌리다가 말더라고요
    귀찮기는 해도...좀 어제는 비를 기다렸는데....

  8. 안나씨 2014.03.27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내려서 꽃들이 많이 피었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9. 레보랜드 2014.03.27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서울만 빼고 내렸더라구요 ㅠㅠ 저도 봄비좀 느끼고싶네요~

  10. 여행쟁이 김군 2014.03.28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용~^^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은 소나무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1.20 09: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작은 소나무는 바다이야기를 듣는다.

망망대해,

그만큼의 많은 사연 때문일까?

소나무는 하늘과 바다 그리고 그 뿌리가 숨 쉬고있는

그곳에서 오늘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묵묵히 변함없이......

 

* 밤새 하얗게 눈이 내렸네요.

아침길이 조금 힘들겠지만,

하얀 눈처럼 예쁘게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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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엠엑스 2014.01.2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톡톡 정보 2014.01.20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4. 딸기향기 2014.01.20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곳에 홀로 소나무가 버티가 서 있네요

  5. 건강정보 2014.01.20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일어났더니 눈이 많이 내렸더라구요..ㅎㅎㅎ 지금도 또 눈이 내리고 있구요 ㅎㅎ

  6. 생활팁 2014.01.20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나무가 자리잡은곳이 정말 독특하네요.
    좋은 한주되세요.

  7. 유쾌한상상 2014.01.20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이 많이 미끄럽습니다.
    남은 오후도 편안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

  8. 카르페디엠^^* 2014.01.20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답네요. 마음이 편안해질듯.ㅎ

  9. 진율 2014.01.20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지금도 엄청나게
    눈이 오네요~!

  10. 어듀이트 2014.01.20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1. 화들짝 2014.01.20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얘기를 들어주는 소나무가 있으니 바다도 좀 위안이 되겠군요. ^^

  12. 릴리밸리 2014.01.20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쓸쓸한 바다를 지켜 주는 것 같습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3. MINi99 2014.01.20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에 눈이 내리고... 조용히 시간 보내면 정말 좋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14. S매니저 2014.01.20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듬직해보이는..
    너무 잘 보고 간답니다~

  15. 힐링앤건강 2014.01.20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좀 외로워 보이네요~~

  16. Zoom-in 2014.01.20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이야기를 듣는 작은 소나무....
    무슨 이야기를 들었을까요?^^

  17. 별이~ 2014.01.21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소나무는 어떤 이야기를 듣고 있을까요^^
    글이 너무 좋네요^^ 잘보고갑니다^^

  18. 초록배 2014.01.2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남 주상절리길 같습니다^^

  19. 린넷 2014.01.21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눈소식이 있는 화요일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많은 눈은 아니지만 이리저리 눈발이 날리고 있는데요.
    이런날일수록 감기 걸리지 않게 더욱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 마니7373 2014.01.21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지만 여운이 있는 글.
    과연 그 바다는 무슨 말을 그리도 했을까요~~~

  21. 유머조아 2014.01.21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저 바위 위에 뿌리를 내렸을까요.
    멋진 사진입니다..

배나무 안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04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에서 함께 살고있던 배나무와 살구나무

그리고 작은 몇그루의 나무들이 일요일에 이사를 했다.

경기도 오포의 공기좋고 마당이 넓은 곳,

남편 친구가 새로지은 전원주택으로 옮겨갔다.

옆집에 오래된 향나무 때문에 늘 시달림을 받았던 배나무는

이제 편안하게 잘 자랄것이다.

십년 세월을 함께했던 만큼 뿌리도 깊숙이 자리를 잡고 있어서

캐내는데 많은 시간과 힘이 들어 마음이 더 짠해졌다.

텅 비어 보이는 화단을 바라보며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던게 '정'이었음이 느껴졌다.

좋은 곳으로 갔으니까 그 곳에서

예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하는 마음이다.

배나무 안녕~~!

 

*  11월 둘째주 월요일입니다.

활기차고 행복하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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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산골자기 2013.11.04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는 풍성한 열매 맺기를 바랍니다.^^

  3. 벙커쟁이 2013.11.04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을 찾아갔다니 덩달아 제 마음도 기뻐 집니다.

  4. 꿈다람쥐 2013.11.04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나무이면 배가 나는 나무인거군요.ㅎ 더욱 크게 자라서 배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어요.

  5. 힐링앤건강 2013.11.04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나무에게 축하를 해줘야 하는 거네요^^

  6. 참서툰남자 2013.11.0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하구 갑니당 ^^
    편한밤...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당 ^^

  7. 와이덱스고양덕양점 2013.11.0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으로 갔으니 잘 자랄거에요^^

  8. Zoom-in 2013.11.04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자리보다 난자리가 더 크다는데...한동안 허전하시겠어요.ㅠ

  9. 헬로끙이 2013.11.05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나 꽃 .. 식물들도 정이 드니 보내는건 힘들죠 ㅠ

  10. 별이~ 2013.11.05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전한 마음이시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1. 솜다리™ 2013.11.05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집보내는 아버지의 맘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12. S매니저 2013.11.05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이든 정이 들면 떠나갈때 서운하죠~
    잘보고 갑니다~

  13. 리치R 2013.11.05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넓은 곳으로 갔으니 잘 키워주실꺼예요~

  14. 돌쇠군™ 2013.11.05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우시겠네요. 손수 정들여 키우다보면..

    꼭 내품안의 자식같은 법인데.. ㅜㅜ

  15. 카르페디엠^^* 2013.11.05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 주택으로 가다니..
    더 좋은 곳으로 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16. 세리수 2013.11.05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아쉽겠네요
    좋은 곳으로 갔으니 그게 더 큰 덕입니다.^^

  17. 청결원 2013.11.05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쉽네요

  18. 금정산 2013.11.05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전집에 과실나무가 많았군요 아쉽겠습니다. 너무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19. Healing_life 2013.11.05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나무의 빈자리가 아쉽지만 전원주택의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자라겠지요..

  20. 초록배 2013.11.05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옮긴 곳에서도 잘 자랐으면 합니다.^^

  21. 영도나그네 2013.11.06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세월 같이한 배나무가 정말 환경이 더 좋은 곳으로 시집을 보내셨군요...
    그곳에서 더 무럭무럭 자라서 튼실한 열매를 맺을것 같습니다..

엄나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7.17 10: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옆집의 오십년이 넘는 큰 엄나무 한그루를 베어냈다.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공사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

덕분에 동네 사람들은 엄나무 파티를 했다.

나무도 나뭇잎도 모두 약재로 쓰인다고,

순식간에 큰 엄나무의 흔적은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뿌리만 남긴채......

 

엄나무 잎 효소가 좋다는 말에,

나도 도전을 했다.

그렇게 엄나무는 마지막까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왠지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오래도록 짠함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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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장지기 2013.07.17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릴게 없는 나무중 하나죠...
    잘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3.07.17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오랜된 나무인데 세월을 자른 것 같아 우울하셨겠어요

  4. 눈깔 사탕 2013.07.17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네요~
    아쉽긴 해도 효소로 위안삼으세요~~

  5. 알숑규 2013.07.17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6. 헬로끙이 2013.07.17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엔 처음듣는 나무들이 많네요 ~ 안타까웟을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수욜되세요 ^^

  7. 솜다리™ 2013.07.17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까지 전부 다 나눠주고 가는 군요^^

  8. 레오 ™ 2013.07.17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까지 나눔을 실천하는 나무 ..이군요
    감동적인 이야기 입니다

  9. 화들짝 2013.07.17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를 살리면서 공사가 진행되었다면 더욱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ㅠㅠ

  10. 스마트걸 2013.07.17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나누가또있네요...

  11. 톡톡 정보 2013.07.17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을 다하는 순간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엄나무네요ㅠㅠ

  12. 레드불로거 2013.07.17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착한 나무네요~!
    그럼 오늘하루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13. 도느로 2013.07.17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효소가 유행이던데 시기적절하게 담그셨네요.
    다만 베어진 나무가 좀 아쉽네요. ^^

  14. S매니저 2013.07.1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5. 반이. 2013.07.17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라는 것도 처음보네요 ㅎㅎ
    잎으로 효소도 만들 수 있고 참 좋아보여요 ㅎㅎ

  16. 꿈다람쥐 2013.07.17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라는 것 처음 들어보네요..ㅎ
    나무 정말 우렁차게 보여요.ㅎㅎ

  17. miN`s 2013.07.18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는 처음 보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18. 별이~ 2013.07.18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 엄나무이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Zoom-in 2013.07.18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장소로 옮겨 심어도 안되나 봐요. 정말 아깝네요.ㅠ

  20. 엠엑스 2013.07.18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가 있군요.
    쓰임이 많은 나무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1. 금정산 2013.07.18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물중에 최고라하죠 ㅎㅎ
    즐거운 목욜 홧팅하세요

고군분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7.09 09: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무더위와 장마중이지만 우리집은 잠시 공사중이다.

오랫동안 미뤄왔던 어려운 공사가 옆집의 도움을 받아 갑자기 진행하게 되어서,

한여름 열기속에서 땀을 흘리며 공사를 하게 되었다~^^;

 

옆짚 조경석에서 외로이 피어있는 식물,

이름은 알 수 없지만 씩씩하게 바위속에 뿌리를 내리고 살고 있었다.

그 용감함에 박수를 보내며,

강인한 의지를 세상밖으로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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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폰이즈 2013.07.09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다는게 뭔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3. 알숑규 2013.07.09 2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네요. 약해보이는 새싹인데도, 단단한 바위에 뿌리를 박다니.

  4. miN`s 2013.07.09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역시 생명의 신비는 대단합니다.

  5. 꿈다람쥐 2013.07.09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 정말로 끈질기네요.. 잡초만 보아도.. 대단한거 같아요.

  6. 반이. 2013.07.09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생명에 대해 경외감을 느낍니다 ㅎㅎ

  7. 2013.07.09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하늘마법사 2013.07.09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곳에서도 자라나다니 생명이란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

  9. Zoom-in 2013.07.09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이 전해주는 인생공부 같은 것인가 봅니다.^^

  10. 어듀이트 2013.07.10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신비롭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11. 2013.07.10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도느로 2013.07.10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력이란 저런곳에서 감동과 희망을 주지요?
    오늘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

  13. 금정산 2013.07.10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살겠다는 의지
    대단한 생명력입니다. 운명은 잡초라 주인 눈에 뛰면 풍전등화 일 것 같습니다.ㅋㅋ
    즐거운 시간 되세요

  14. 드래곤포토 2013.07.10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가꾸면 좋겠네요
    상쾌한 하루되세요 ^^

  15. 마니팜 2013.07.10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에 뿌리를 내리다니 놀랍군요 생명의 강인함은 정말 감탄할 정도입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6. 린넷 2013.07.10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잠잠해지니 여지없이 무더워지네요,
    건강한 여름나기가 중요해질것 같아요~
    오늘하루도 더위 조심하세요.

  17. +요롱이+ 2013.07.10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18. 멜옹이 2013.07.10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가 많은 메세지가 전해지는거 같아요
    끈질긴 생명력 ㅋㅋ

  19. 그레이트 한 2013.07.10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가봐야 하는 거 아니에요?^o^
    두 눈을 의심케하는 저 모습....!

  20. S매니저 2013.07.10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1. 톡톡 정보 2013.07.1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단한 바위에 뿌리를 내리다니 대단하네요. "고군분투"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그래도'라는 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5.07 10: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교보문고 앞을 지나면서 마을버스 안에서 핸폰으로 찰칵.

 

가장 낮은 곳에

그래도 라는 섬이 있다.

그래도 사랑의 불을 꺼뜨리지 않는 사람들

 

'어렵다'는 말이 대명사처럼 되어버린 요즘,

우리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것 같다.

사회 전반적으로 힘든 시기지만,

그래도 나의 섬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 가는것 만으로도

희망은 있고 행복한 것이다.

두드리는 자에게 문은 열리고,

노력하는 자들에게 희망은 활짝 꽃을 피울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과 기쁜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을 감사하며,

성실하게 노력하는 삶...

상투적인 그 말들이 결국 우리들 행복의 뿌리를 이루는것 같다.

 

세상은 온통 파릇하고 예쁜 봄향기로 가득하다.

축복받은 이 계절에,

우리들은 충분히 아름답고 행복해 질 자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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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3.05.07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편제에서 살다보면 살아진다는 소리가 나오는데 늘 그렇게 생각하면서 산답니다.

  3. 해피 매니저 2013.05.07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든 기쁘든 그래도 세상은 돌아가듯이...
    좋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사는게 좋을것 같군요.
    잘 보고 갑니다.^^

  4. 건강정보 2013.05.07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요즘은 여기저기 꽃이 펴서 그거 보느라 기분까지 좋더라구요^^

  5. 눈깔 사탕 2013.05.07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 한구석이 늘 묵직한데~ 사진으로나마 잠시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ㅎ

  6. 유쾌한상상 2013.05.07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 긍정적인 사람인데...
    뉴스만 보면 그게 안된다는 ㅠㅠ

  7. Healing_life 2013.05.07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 저 문구들 참 좋더군요. 이번에도 좋은 문구네요.. 봄의 희망을 잘 담아낸거 같기도 합니다. ^^

  8. 라운그니 2013.05.07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웃음이 쫙~ 퍼지는 말씀입니다~ 기분 좋아질 것 같아요~
    기운없고 힘든 삶임에도 그래도 항상 기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살아야 하겠죠? ^^

  9. Zorro 2013.05.07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구가 참 인상깊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10. by아자 2013.05.07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걸 생각하게 하네요^^

  11. 반이. 2013.05.07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12.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5.07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기운이 샘솟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13. 양아리 2013.05.07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아리 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14. 그레이트 한 2013.05.07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 수있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야 겠네요^----^
    명태랑 짜오기님~좋은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o^

  15. 꿈다람쥐 2013.05.07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감동적입니다..ㅎ 좋은 하루되세요^^

  16. 괴도별성 2013.05.07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아름다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17. miN`s 2013.05.07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잘보고갑니다..ㅎㅎ

  18. 별이~ 2013.05.08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문구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19. 자유의날개짓 2013.05.08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가면 가끔 글귀를 보면서 감동을 받는답니다 ㅎㅎ

  20. 금정산 2013.05.08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홧팅하세요

  21. SMART_IBK 2013.05.08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고, 불끈 힘이 솟네요~
    너무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