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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망졸망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2. 26. 08:5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오빠집을 방문,

책장 한편매달려 있는 집게들이 재미있어서 한컷.

주렁주렁

올망졸망

옹기종기

어느새 이런 단어들을 조합해서 되뇌이고 있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부터

언제 어느 곳에서나 습관처럼 카메라를 들이대는 나 자신이 신기하고 또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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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5.02.26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들의 공통적인 모습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행복하세요^^

  3. 마니7373 2015.02.26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는 사소한 것이라도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4. 레드불로거 2015.02.26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과 올망졸망이라는 단어가 적절하게 잘 어울리네요^^

  5. 낮에도별 2015.02.26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게를 재미있게 보관하고 계시네요 ㅎㅎ 잃어버리지 않겠어요~

  6. 헬로끙이 2015.02.26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래야되는데 사진찍는걸 매번 깜빡 한답니다 ㅎㅎㅎ;;;

  7. 브라질리언 2015.02.26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게 잃어버리지 않고 잘 두려면 이렇게 해야겠네요.

  8. 한콩이 2015.02.26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꼼꼼함이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ㅎ 제가 정리 못하는 병이 있어서
    집게 정리하는법 하나 배우고 가네요~

  9. 힐링앤건강 2015.02.26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카는 블로거의 숙명이죠^^

  1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2.26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블로그하다보면 당근사진을 많이 찍게 되죠 ^^

  11. 화이트세상 2015.02.26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리하는 일상생활의 습관이 그대로 엿보이는 사진이네요.

  12. 세상속에서 2015.02.26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의 올망졸망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 밤 되시고 수고하세요.

  13. 생명마루한의원 2015.02.26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고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4. 여행쟁이 김군 2015.02.26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ㅋ

  15. 도느로 2015.02.26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소소한 사진도 필터만 잘 만져주면 참 정갑있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16. 예또보 2015.02.27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블로그 분들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17. 복돌이^^ 2015.02.27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쵸...저도 신기하거나 특이한것 보면 걍 카메라 부터..ㅎㅎㅎ ^^

  18. 퉁이오 2015.02.27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건강조심유ㅡ 즐오후되셔여~

  19. 천추 2015.02.27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귀엽네요,,진정한 생활에 발견^^

  20. 광주랑 2015.02.27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광주공식블로그 광주랑입니다.
    신기한게 카메라를 들면 평소에 보지 못했던 모습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나요?
    그냥 놓치기 쉬운 작은 부분이 크게 보이는것이 카메라의 매력이가봐요.
    광주랑 블로그에도 한번 들러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1. 영도나그네 2015.02.27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의 평범함도 이렇게 다른 시선으로 조명할수 있는 것이 블로그 활동 같군요..
    이런것이 블로거 들의 습관인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가지시기 바라면서...

>

 

 

 

장마가 주춤하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시간

갑자기 주어진 블로그 20문 20답을 대하면서,

잠시 정리를 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Orangeline님의 20문 20답 http://petitgomang.tistory.com/167

 

1. 나의 블로그 닉네임

 

남편과 함께 운영하는 블로그로

명태랑짜오기는 각자 이름의 닉네임을 붙여서 만들었습니다.

 

2. 생년월일, 태어난 곳

 

우리 부부는 강원도에서 태어났고,

명태랑은 1955년생, 짜오기는 1960년생

어느새 60을 향하고 있네요.

 

3. 사는 곳, 노는 곳, 일하는 곳

 

저희집은 경복궁 근처에 있고,

짜오기는 경복궁 근처인 서촌, 북촌,인사동 등에서 놀고,

명태랑은 구기동 쪽 직장 근처.

 

 

4. 현재 하고 있는일

 

짜오기는 전업주부

명태랑은 공무원

 

5.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와 경력

 

2010년 10월쯤 남편이 블로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시작하게 되었고,

남편의 권유로 2011년 초부터 함께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6. 내 블로그의 특징

 

공무원 시험에 관한 정보들을 공유하고,

살아가면서 소소한 일상의 이모저모를 편안하게 일기처럼 쓰고 있습니다.

나중에 소중한 기록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7. 나는 누구인가요?

 

글쎄요?

명태랑은 시간을 아껴쓰는 새벽형 인간,

짜오기는 아내와 엄마로 열심히 살았고, 일 할때도 열심히 했었고...

아직은 소녀같은 마음이 함께하는 중년인것 같네요~~ㅎㅎ

 

 

8. 장점, 단점

 

명태랑의 장점이자 단점은 논리적이고, 규칙적인 점,

짜오기의 장점은 긍정적인 사고, 단점은 약한 마음과 게으름~~ㅎ

 

9. 좋아하는것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경치, 특히 바다

 

10. 취미 그리고 특기

 

명태랑은 책 읽고 공부하기 그리고 목공예,

짜오기는 책,그림,영화,음악등 다방면으로 조금씩 관심이 있습니다.

 

11. 나의 보물

 

아직 결혼하지 않은 장남과 금년 5월의 결혼한 딸과 사위.

가족은 살아가면서 언제나 최고의 힘인것 같습니다.

 

 

12. 나의 이상형

 

우리 부부는 가끔 잉꼬 부부라는 소리를 듣긴 하지만, 그 뒤로 많은 투쟁도 있었지요~ㅎ

세월따라 이젠 그냥 이상형으로 자리를 잡는 느낌입니다~ㅎㅎ

 

13. 내 매력은?

 

짜오기는 밝은 미소

명태랑는 선택과 집중 (성실함)

 

14. 내게 10억이 생긴다면

 

일단 대출금 조금 갚고~~ 아이들과 모두 함께 세계 여행을~~ㅎㅎ

 

15.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

 

짜오기는 친구와 둘이서 했던 유럽 여행

명태랑은 친 환경이 인상 깊었던 뉴질랜드

 

16. 현재 가장 하고 싶은 일

 

지금 사는 집을 새로 짓고 싶네요. 조금 오래전에 지어져서 삐걱 거리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ㅠ

 

17. 어머니와 배우자가 물에 빠진다면

 

어머니가 안계시니 미워도 배우자~~ㅎㅎ

 

18. 죽기전에 내 모습

 

살아 온 생전의 모습이 마지막에 나타난다고 들은것 같은데,

후회없는 삶을 살았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싶습니다.

 

19. 1년 뒤 내 블로그

 

더 앞서갈 능력도 부족할 뿐더러 조금 모자란듯 지금처럼 꾸준히 갈것 같습니다.

 

20. 나와 블로그 이웃이 된다면?

 

진솔된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들을 공유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이읏으로 남고 싶습니다.

 

짧은듯 하지만 저희의 답변이었습니다.

 

아날로그쪽에 가까운 중년인 저희 부부의 모습이 조금 부족하고 답답한 면도 있겠지만,

늘 따뜻하게 바라봐 주고 이야기 나눠주는 이웃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향한 다양한 읽을 거리를 제공해 주시는 Zoom-in http://kimstreasure.tistory.com/

산과 여행의 향기를 세세하게 소개해 주시는 영도 나그네님 http://travelyoungdo.tistory.com/

영월 황토방의 정겨운 모습과 맛을 소개해 주시는 복돌이http://boksuni.tistory.com/

 

이제 릴레이 바통을 세분께 넘겨 드립니다.

시간이 되실때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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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4.07.14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2. 핑구야 날자 2014.07.14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한참 유행하던 놀이네요...ㅋㅋ

  3. 티통 2014.07.14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보고가요~~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4. Orangeline 2014.07.14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사십대 생각했는데 정말 젊게 사시는거같습니다. 저도 열심히 본받아야겠습니다.

  5. 유쾌한상상 2014.07.14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지 않은 동네에 산다는 것만으로 친근함이 느껴지는 블로그입니다.
    세계여행, 꼭 이루시길. ^^

  6. 마음노트 2014.07.14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 건강하시고요.
    또 10억도 슉 들어오세요^^

  7. 블랙푸드 2014.07.14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20문 20답이네요..ㅎ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8. 복돌이^^ 2014.07.14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어려운 예문도 있네요^^
    열심히 작성해 보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__^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느림보별 2014.07.14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도 쭉쭉 승승장구 하시구, 롱런 하세요~^_^/

  10. 뉴론7 2014.07.14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로필 잘보고 감니다. ㅎㅎ.

  11. Zoom-in 2014.07.14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를 잘 보고 조만간 답을 올려보도록 할게요.^^

  12. 청춘다감 2014.07.15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문 20답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도 하시는걸 봤어요!
    블로그 릴레이는 이벤크 같은건가요?? 아무나 하면 돼는 건가요??

  13. 귀여운걸 2014.07.15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어 더욱 가까운 이웃이 된 느낌이에요^^
    20문 20답 정말 멋지시구요.. 잘 보고 갑니다ㅎㅎ

  14. 죽풍 2014.07.15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에 대해 아는 계기가 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 늘 건승하기를 기원합니다. ^^

  15. 라이너스™ 2014.07.15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릴레이네요^^
    아울러 명태랑짜오기님에 대해 더 잘 알고갑니다^^

  16. 풀칠아비 2014.07.15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릴레이 오랜만에 다시 보네요.
    저도 명태랑짜오기님에 대해서 더 잘 아고 갑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하시고요.

  17. 카라의 꽃말 2014.07.15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주말농장으로~2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4. 24. 08: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30평의 땅을 새로이 개간하는 작업.

땅을 파고 돌멩이를 주워내고 골을 만드는 일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모두들 오랜만에 하는 일이라 땀을 흘리며 힘들어 했지만,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따스한 봄볕과 시원한 바람,

그리고 전원의 맑은 공기속에 숨 쉬고 있음이 기분을 좋게했다.

 

우리가 개간한 땅에는 고구마와 고추를 심는다는 말에

벌써 주렁주렁 수확하는 기쁨이 눈앞에 그려졌다.

 

작업을 끝내고 숯불에 구워 먹었던 고기,

솔잎까지 얹으니 솔잎향이 살아있는 최고의 맛이었다.

결국 과식,

다이어트는 다시 내일부터 생각해야 할것 같다~~ㅎ

 

좋은 공간에 행복하게 머물게 해 준 친구 부부에게 깊이 감사한다~~^^*

 

* 안타깝게도 블로그 구글쪽에 계속 문제가 생겨서 해결될 때까지 방문은 드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답방을 못 가더라도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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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엑스 2014.04.24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많은 돌멩이를 전부 골라내고 개간하셨다니 힘드셨갰네요;
    그래도 수확할때가 되면 정말 보람찰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검정 우산속~~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6. 18. 10: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이슬비가 내리는 새벽시간,

우산을 쓰고 아침 운동을 나갔다.

축축한 기운이 있었지만,

인왕산에서 내려오는 산뜻한 공기가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었다.

운동화가 젖는게 싫어서 그냥 게으름을 피워볼까도 했었는데,

잘 나왔다는 생각을 했다.

뱃살 지방을 분해하는 것에 아침 걷기 운동이 좋다는 블로그 이웃의 글을 보고나서,

더 열심히 아침 운동을 하고있다~^^;

 

우리집 밑에는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 집 대문앞에 검정 우산이 펼쳐진채 놓여 있었다.

뭘까?

살짝 들여다 봤더니 고양이 밥과 물.

주변 길양이를 위해서 늘 먹이를 챙겨주던 아가씨였었는데,

비오는 날 이런 배려까지 하다니...

따뜻한 그녀의 마음이 아름답게 전해져 왔다.

그러나 너무 많은 길양이들 때문에 불편해 하는 주변 분들의 심기가 함께 캡쳐가 되는 나를 보며,

내 마음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음을 숨길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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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3.06.18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씨 고운 아가씨군요 ^^ 훈훈해 집니다

  3. 복돌이^^ 2013.06.18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맘이 이상해 질라 하네요...
    동물 사랑하는 맘이 느껴져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눈깔 사탕 2013.06.18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
    저 길고양이들도 그 마음을 알겠죠~

  5. 어듀이트 2013.06.18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따듯한 마음이네요~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6. *저녁노을* 2013.06.18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고양이를 돌보는 아가씨로군요.
    마음씨 정말 고을겝니다.ㅎㅎ

  7. 괴도별성 2013.06.18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정말 착하네요. 분명 좋은분일거 같아요. 그리고 걷기 운동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열심히하세요. ^^

  8. 꿈다람쥐 2013.06.18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마음씨 좋으신 분이시네요.
    고양이에게 다가가기 쉽지 않으실텐데.. 배울점이 많네요.

  9. 토기장이 2013.06.18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마음씨고은아가씨네요 길고양이한테도이런배려를..

  10. Zoom-in 2013.06.18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장마가 시작됐는데 고양이들의 수난시대네요.

  11. miN`s 2013.06.19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천사네요..ㅎㅎ

  12. 여행쟁이 김군 2013.06.19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13. 알숑규 2013.06.19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참 참한 아가씨네요. 고양이들까지 배려하다니.

  14. 마니팜 2013.06.19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씨 곱군요
    그 아가씨 복받겠어요 요새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15. 린넷 2013.06.19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벌써 장마네요~ 그래도 유쾌한 하루 되세요.

  16. landbank 2013.06.19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가씨의 착한 마음씨가 느껴집니다

  17. 금정산 2013.06.19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주인의 배려가 다뜻합니다.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8. 레오 ™ 2013.06.1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운동 해본지 오래 되었습니다 ㅜㅜ;
    이쁜 마음씨는 배워야 하는데 ..진도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 ㅋㅋ ..

  19. 머니야 머니야 2013.06.19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분들이 많아진다면 사는것이 그리 팍팍할것 같진 않아요~! 글 잘보구 갑니당~^^

  20. 소인배닷컴 2013.06.19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풍경이네요. :)

  21. 와이군 2013.06.19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들 비오는데 먹을거라도 먹어서 다행이겠네요.
    잘 봤습니다~~

 

사이버 노점상 ‘사다드림’을 아시나요?

 

   

  요즘 세간에는 사이버 노점상인 ‘사다드림’이 회자되고 있다. ‘사다드림’은 말 그대로 ‘사다가 드린다.’는 의미로 매장이나 인터넷 쇼핑몰을 열지 않고 포털사이트가 개인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블로그 공간에서 현금 선입금을 조건으로 판매 행위를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블로거들은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고 현금으로 선주문을 받아 인터넷상에서 판매 행위를 하기 때문에 사이버 노점상으로 불려지고 있다. 각종 세금과 재고처리비, 매장운영비 등이 들지 않아 오프라인 매장보다 비교 우위에 있기 때문에 인터넷상에서 확산되고 있어 네이버에만도 5천여개가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사이버 노점상에 대해 알아보자.

 

 

 

사이버 노점상의 불법 여부

 

  사업자 등록증만 냈다고 바로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통신판매업을 하려는 자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일정요건을 갖추어 공정거래위원회 또는 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인터넷 쇼핑몰이 100% 선결제 방식이라 구매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마련된 조치이다.

 

  따라서 통신판매업 신고도 하지 않고 사업자등록번호와 판매자 신원 정보를 게재하지 않은 전자상거래는 불법이다. 일부 블로거들은 소비자를 대신하여 구매를 해 주는 것이니 상거래가 아니라고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이익을 얻으면 통신판매가 되는 것이고 이익에 대해 세금을 내지 않으면 탈세가 되는 것이다. 이윤을 보지 않더라도 부가가치세를 납부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이미 탈세가 된다.

 

 

 

사이버 노점상들의 수익과 관련기관의 대응 정도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사이버 노점상을 운영하는 블로거들이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아 세금을 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재고처리비와 매장유지비 등이 들지 않아 오프라인 매장 운영자보다 물건 하나를 몇 천원씩 싸게 팔아도 약 40% 정도의 이익이 난다면서

 

  합법적으로 영업하는 자영업자들사이버 노점상들에게 소비자를 뺏기는 것은 물론이고 불법 업체와 가격 경쟁까지 하려면 이윤을 남길 수 없다면서 포털사이트에 둥지를 틀고 영세자영업자들을 울리는 또 하나의 지하경제인 사이버 노점상에 대해 조치해 줄 것을 요구하지만 관계기관은 인터넷의 특성상 조치가 쉽지 않다고 한다. 우리사회에 확산되고 있는 사이버 노점상 어디까지 갈까?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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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카라의 꽃말 2013.03.22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버 노점상도 있군요~
    유익한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3. 진율 2013.03.22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버 노점상이라..
    가능한 일이겠어요~!

  4. 해피선샤인 2013.03.22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너무 많이 확대되었네요..

  5. [블루오션] 2013.03.22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군요..
    이런 새로운 정보 덕분에 잘알아가요 ^^

  6. 블로그엔조이 2013.03.22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버노점상 저도 오늘 처음들어봤네요.
    정식등록으로 합법적으로 영업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선택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7. 스마트걸 2013.03.22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처은들었어여 사이버노점상이라는말이 새롭네요..조심해야겠군요..

  8. 라운그니 2013.03.2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앞으로 더욱 더 큰 문제가 될 것으로 보여요~
    서로서로 윈윈할 수 있게 적절한 합의점을 찾았으면 바랩입니다~ ^^

  9. 화들짝 2013.03.22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버노점상인 사다드림에 대해선 글을 통해서 처음 알았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0. 서있는여자 2013.03.22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 공구란 이름으로 구매판매하시는 여성분들 굉장히 많은데
    이것도 다 불법이겠죠?
    안그래도 이런분들 때문에 인터넷쇼핑몰 하시는 분들 매출안된다고 울상이더라구요

  11. agapejoseph 2013.03.22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 이제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2. 어듀이트 2013.03.22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시길 바래요`

  13. sunyzero 2013.03.22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동구매를 빙자한 탈세 규모가 꽤 큰가보군요.

  14. 산골자기 2013.03.22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버 노점상이란 처음들어보는데 5천개가 넘다니 상당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5. 단버리 2013.03.22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바래요^^

  16. +요롱이+ 2013.03.22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법이로군요..
    잘 보고 갑니다~

  17.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3.22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버노점상 블로그가 있다니
    저품질엔 안걸리나 모르겠네요

  18. miN`s 2013.03.23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19. 꿈다람쥐 2013.03.23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버노점상;; 처음들어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 알숑규 2013.03.23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 이런 것도 있었군요. 문제네요.
    오늗로 세상에 대한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21. 리뷰걸이 말한다 2013.03.23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심 없는 문제 많은 사이트들이 판치네요!

<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2. 12. 18.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미국에서 손님이 왔다.

대학에 다니고 있는 조카가 한국을 다녀간지 7년만에 다시 온다고 했다.

서울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마중을 가는 시간,

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금년엔 여러가지로 분주했음을 핑계로 거의 책을 손에 잡지 못했음이

제일 큰 후회중에 하나였다.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위지안교수가 서른의 나이에 인생 절정기에 올랐고,

뒤어어 암선고를 받고 세상을 떠나기 전,

블로그등에 실었던 글들을 모아서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전했다.

부지런히 앞만보고 달렸던 만큼 찾아온 시련의 깊이는 컸지만,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 가족들, 그리고 세상앞에서,

유쾌하게 마지막 그날까지 내 삶을 즐기자고 마음을 먹고 큰 고통속에서 자신의 글들을 전했다.

 

아직 끝까지 다 읽지는 못했지만,

그녀의 글을 통해 건강하게 살고있는 나자신에 감사하며,

마지막 순간에 깨우치는 삶의 많은 이유와 방법들을 깊게 생각해 봤다.

 

"뭔가를 이루기 위해 전속력으로 달리는 것보다,

곁에 있는 이의 손을 한 번 더 잡아보는 것이

훨씬 값진 일이라는 것을."

 

"사랑은 나중에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는 것이었다.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정성이란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라

매일매일 지속되는 사소함에 있다는 것을

그때까지 나는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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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2.12.18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사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 복돌이 2012.12.18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깊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지금 살아가는 모습에 대해서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아레아디 2012.12.18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4. 진율 2012.12.18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드려요~!
    항상 감사하고 살아야 하는데..
    간사한 마음이 주체를 못하네요~!

  5. 꽃보다미선 2012.12.18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범사에 감사해야하는데 말이에요.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실천으로 옮기기에는 너무 어렵네요. ^^;

  6. 핑구야 날자 2012.12.18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이나 반가우셨겠어요...오늘이 참 중요하죠, 그래서 큰 맘 먹고 내달에 미국에 간답니다.

  7. 풀칠아비 2012.12.18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에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야겠네요.
    그 책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마니팜 2012.12.18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쉬어가는 삶이 뛰어가는 삶보다 나아 보입니다

  9. 2012.12.18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리뷰인 2012.12.1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잘 읽고 갑니다.

  11. 어듀이트 2012.12.18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2. Zoom-in 2012.12.18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3. 단버리 2012.12.18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온한 오후 되셨으면 합니다^^

  14. 앙큼님 2012.12.18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15. miN`s 2012.12.18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16. 해피 매니저 2012.12.18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어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17. 별이~ 2012.12.19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나도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8. *저녁노을* 2012.12.19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행복한 날 되세요

  19. 아레아디 2012.12.19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가요~
    즐건 하루되시길 바래요~

  20. 반이. 2012.12.19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위지안님의 책 가슴 적적하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1. 13.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머니 말씀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두마디만

잘 할 수 있으면

한세상

잘 살 수 있다는

 

어머니

말씀

 

인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만났던 시...

 

짧은 글귀에 세상 살아가는 어머니의 지혜가 들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미약한듯한 저의 블로그라서 미안합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저의 블로그를 찾아 주시고 격려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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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코리즌 2012.11.13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 합니다는 빼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은 내가 잘못하거나 살수했을때 하는 말이니까요.
    그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는 언제 어느때나 통하지 않을까요?
    저의 주관적인 미약한 소견 입니다요. ㅎㅎㅎ

  3. 삶에 대한 추억 2012.11.13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바람이 쌩쌩하게 불고 있는데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4. 꽃보다미선 2012.11.13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두마디가 왜이렇게 하기 힘든세상인지 말이에요 ㅜ_ㅜ

  5. 신선함! 2012.11.13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알찬 하루가 되세요 ^^

  6. smjin2 2012.11.13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겨듣고 갑니다^^

  7. 영도나그네 2012.11.13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면서도 잘 지키지 못하는 공감이 가는 글귀군요..
    언제나 생활에 지표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8. 마니팜 2012.11.13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를 말씀하시는군요 새겨둘 좋은 이야기 듣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9. 어듀이트 2012.11.13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하고도 미안한..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0. 누림마미 2012.11.13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글이네요^^
    모두 이런 마음으로 산다면.. 정말 살기좋은 나라가 될텐데..ㅎㅎ

  11. *저녁노을* 2012.11.13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잘 안 됩니다.

    쉽게 나오지 않는 말...ㅎㅎ

  12. 블로그엔조이 2012.11.13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삶속에서 우러나오는 중요한 조언입니다.
    너무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되세요 ~ ^^

  13. miN`s 2012.11.13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너무 바빠서 발자취만 남기고갑니다.ㅠㅠ

  14. Zoom-in 2012.11.13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할 수는 있지만 진심이 묻어있지 않으면 아니한만 못한 말이되고 말죠.^^

  15. 유쾌통쾌 2012.11.14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쉬우면서 제일 하기 어려운 말이지요..

  16. 별이~ 2012.11.14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두마디가 정말 필요한 세상이죠^^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7. 꿈다람쥐 2012.11.14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매일 다짐합니다..

  18. CANTATA 2012.11.14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힘든 말이기도 하죠...
    참 미안하다는 말이... 안나오죠;;;

  19. 초록샘스케치 2012.11.14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 두마디가 우리를 겸손하게 만들기도 하고, 편한 맘을 주기도 하는것 같네요.
    수요일 좋은 글에 멋진 하루가 될것 같네요.

  20. 금융연합 2012.11.14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리인거 같아요

  21. 가을사나이 2012.11.14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말이네요

태풍 볼라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8. 27. 12: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무더위는 가신듯 하지만

올해 들어 가장 강력한 대형 태풍 제15호 '볼라벤(BOLAVEN)이 27일 제주도로 접근,

28일은 우리나라 서쪽을 지나면서 큰영향을 끼칠거라고 한다.

미리 잘 대비를 해서 큰 피해가 없이 지나가기를 기도한다.
 

8월도 마지막주,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의 마무리가 되기를 바라면서,

정선에서 만났던 강력한 파워의 포크레인 사진을 올려 보았다.

대단한 힘의 위력에 감탄이 절로~~~!
 

블로그 이웃 여러분도,

힘의 기운을 받아서 활기차고 행복한 한 주간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 태풍 예상 경로도 >

 

일본 오키나와 북북서쪽 약 250 km 부근 해상
기준일시
2012년 08월 27일 09시
진행방향
북서 (NW)
진행속도
20.0 km/h
중심기압
935 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

17m/s 미만 : 열대 저기압

17~24m/s : 태풍 (바람3급)

25~32m/s : 태풍(바람2급)

33~50m/s : 태풍(바람1급)

51m/s 이상 : 태풍

48.0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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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레이트 한 2012.08.27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부산도 오후부터 영향권에 든다고 해서
    무섭..무섭^^;; 준비를 단단히 해야 겠어요~!
    명태랑 짜오기님도 조심하셔용^o^

  2. 스머프s 2012.08.27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디 태풍피해보는 사람들 적었으면 좋겠네요.

  3. +요롱이+ 2012.08.27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1
    잘 보구 갑니다..^^

  4. 지나가는나그네 2012.08.27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내일 태풍 조심하세요!!!!

  5. 씩씩맘 2012.08.27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걱정입니다.
    겁나요. 제발 피해가 없길 바랄 뿐입니다.

  6. 별이~ 2012.08.28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큰 피해가 없었으면 해요...
    태풍 피해 없도고 조심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7. 와이군 2012.08.28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문에 테이프 바르는데 소리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ㅠ.ㅜ

  8. cashmanager 2012.08.28 0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피해 없었으면 좋겠네요^^

  9. 솜다리™ 2012.08.28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은 그나마 조용히 지나간듯 하내요..
    다른 지역도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10. 멜옹이 2012.08.28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피해 없이 지나갔으면 좋곘네요~

  11. 영도나그네 2012.08.28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태풍이 엄청난 위력을 가졌다고는 하나 사전에 많은 준비를 하면 슬기롭게
    피해를 줄일수 있기도 하지요..
    암튼 태풍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임진년 새해, 블로거님들의 무한한 발전 기원합니다.

기타 | 2012. 1. 1. 19: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새해 인사 올립니다.

  다사다난했던 2011년은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해가 바뀔 때마다 나는 늘 이런 생각을 한다. 나는 과연 지나간 해에 무엇을 이루었으며 후회 없이 살았는가? 이에 답을 한다면 결코 내 놓을 만큼 이룬 것도 없고 후회 없을 만큼 열심히 산 것 같지도 않다. 그저 평범하게 세월의 흐름을 타고 물 흐르듯 살아온 것 같다. 왜 이렇게 특징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걸까? 한해를 보내면서 마음이 무거워짐을 느낀다. 그것은 새해에는 좀 더 보람차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한다는 강박관념이 마음 한쪽 편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임진년 새해가 밝았다.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며 잠을 청했던 나는 평소와 같이 새벽 5시에 일어나 아침운동을 했다. 어둠을 뚫고 동네 어귀를 지나 수성동 계곡을 향하며 곰곰이 생각을 했다. 새해를 어떻게 보낼까? 새해에는 나에게 어떤 변화가 몰려올까? 새해에 나에게 일어날 변화를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마는 그것은 하느님만이 아는 일이다. 아무것도 확정된 것이 없는 불확실성 속에서 마음만 성급할 뿐임을 느꼈다. 새로운 한해를 또 평범하게 보내야 하는가?

  한창 공원조성공사가 진행 중인 수성동 계곡을 지나 인왕산 스카이웨이주변에서 맨손체조를 했다. 새벽운동을 나온 사람들이 나의 곁을 지나가며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를 한다. 나도 덩달아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하시라고 인사를 했다. 하나같이 밝고 상쾌한 목소리들이다. 모두들 새해 첫날을 맞아 희망에 벅차있음을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저 사람들은 새해를 어떻게 보내려고 할까? 맨손체조를 마치고 황학정으로 향하며 깊은 고민에 빠져 보았지만 답을 찾지는 못했다.

  황학정 아래에 있는 운동시설이 갖춰진 작은 운동장에서 허리 돌리기, 철봉 메달리기 등 운동을 하면서 또 생각에 잠겼다. 새해를 어떻게 보낼까? 딱히 답이 떠오르지 않는다. 평소와 같이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건강을 유지하고, 블로그를 관리하면서 지식과 견문을 넓히고, 무슨 일이던 하면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배려하자는 생각을 해봤다. 운동장을 떠나 배화여대를 지나면서 딱히 내세울 것이 없는 나의 새해계획이 실망스러웠다. 토속촌을 지나 필운대로를 따라 걸으면서 비록 내 세울 것 없는 작은 계획이지만 실천만큼은 철저히 하자는 생각을 해 봤다.

  별로 특별할 것도 없는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과 700여분의 블로그 이웃님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임진년 새해에는 좀 더 부지런히 내실 있게 블로그를 운영해 볼 생각입니다.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과 이웃이 늘어나고, 격려의 덧글과 공감이 늘어나는 것이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지난 한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목적하신 바를 다 이루시길 하느님께 기원합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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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1.02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터프가이] 2012.01.02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4. 일상속의미학 2012.01.02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명태랑님도 좋은한해 맞이하시리바래요^^*

  5. 윰(건즈) 2012.01.02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우리 대박나는 한해 보내자구요

  6. 2012.01.02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코리즌 2012.01.02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해를 되씹어 보면 이루어 놓은 것도 없고 잘한 것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올 한해 후회 없도록 해보자 다짐을 해 봅니다.화이팅 하세요.

    • 명태랑 짜오기 2012.01.03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지난 시간은 늘 아쉬움이 남는것 같기도 하네요.
      새해엔 그런 후회스러움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것 같네요. 행복한 새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8. 씩씩맘 2012.01.02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도새벽운동을하셨군요^^
    부지런하시네요
    새해복마니받으시고앞으로의포스팅도기대하겠습니다

  9.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1.02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티스토리 블로그의 70%가 뜬다고 하네요.. 감염된 블로그들도 점점 늘어가고 있구요..

    • 명태랑 짜오기 2012.01.05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티스토리쪽에서 해결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은 아닌가요?
      전문가들을 동원해서라도 해결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10. +요롱이+ 2012.01.02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쁜일만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11. 해우기 2012.01.02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동안 부지런하시고....
    이렇게 특화된 내용의 블로그도 별로 없다보니..참 신기하더라고요...

    한해..건강하시고, 언제나 행복한..한해되세요.. ㅎㅎ

  12. Hansik's Drink 2012.01.02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홧팅입니다~
    웃음만 가득한 2012년 보내봐요~ ^^

  13. 생활의 달인 2012.01.02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도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되세요^^

  14. 마음노트 2012.01.02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15. 불탄 2012.01.02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16. 와이군 2012.01.02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7. 참새날다 2012.01.02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구글 오류 ~ 아시죠?
    .오늘은 무시하고 계속하기 누르고
    와봅니다. 새해에도 행복한 블로깅하세요

    • 명태랑 짜오기 2012.01.04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방문과 덧글 감사합니다.
      구글 오류, 처음 겪는 일이라 잘 모르지만 이웃님들의 관심과 조언을 바탕으로 처리해 보겠습니다.
      이웃님들에게 불편을 끼쳐 송구스럽습니다.

  18.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1.03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애드젯 광고때문에 그렇다고들 하더군요...

    애드젯 제거해보시고 구글에 재검토 요청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19. 잉여토기 2012.01.03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 님,
    지난 한 해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2012년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행복과 건강이 늘 가득하시기를 발원합니다.

  20. 2012.01.03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화들짝 2012.01.03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진년에도 알찬 정보 많이 올려주시고 건강하세요~

시간의 낭비를 줄여준 블로그 운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1. 12. 20. 19: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블로그 운영, 2012년에도 계속한다. 

  사실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한 것은 2010년 말경이다. 그 때 뭔가를 해보려고 허공을 헤매면서 찾은 것이 블로그다. 시간 있을 때 마다 교보문고에 들려 서적을 뒤적이기를 두어 달 남짓, 인터넷의 무궁무진함을 알고 접근하게 된 것이 인터넷 창업 즉 쇼핑몰이었는데 그리 녹녹하지 않음을 깨닫고 블로그부터 운영해 보라는 어느 저자의 조언에 따라 블로그를 시작하게 됐다. 2010년이 블로그 준비의 해였다면 2011년은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한해였다. 

1. 인터넷과 컴퓨터에 관한 지식도 없이 블로그 운영에 도전

  나는 행정학도로 인터넷과 컴퓨터에 관한 지식이 별로 없다. 그저 사무실에서 워드로 문서를 작성할 만큼의 컴퓨터 실력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처음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할 때 무척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웠다. 글씨체, 글씨크기, 글씨 색상 뭐하나 쉽지 않았는데 자그마한 문서작성 능력으로 워드에 작업을 하고 복사하여 포스트 쓰기에 붙여넣기를 했더니 만족스러울 정도로 포스팅이 되었다.

  그러나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았다. 부족한 것은 가까운 교보문고 방문과 인터넷 검색, 선배 블로그의 관련 포스팅으로 해결하였다. 맨땅에 헤딩하면서 시작한 블로그 운영, 이제 1년이 지나 어느 정도 안정은 되었지만 평생교육이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로 아직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 현재 네이버 블로그의 포스팅 수가 400여개나 되고 이웃 블로그가 700이 넘지만 일일 방문객은 많을 때 3천명이 넘었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요즘은 6백면 남짓이다.

2. 블로그 운영은 내가 지금까지 가장 잘 한일 중에 하나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그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선배 블로거들의 조언에 힘입어 수익성 블로그인 티스토리 블로그도 개설했다.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의 포스팅 내용은 같으며 제목만 약간 다르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에는 애드젯과 애드포스트 광고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애드젯, 올블릿, 리얼클릭, 링크프라이스 광고를 달아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데 그 수준은 아주 미약하다. 블로그 초창기 구글의 애드센스를 티스토리 블로그에 달았다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거부된 아픈 기억도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일일 방문객이 백명 남짓이었으나 요즘은 4백명 가까이 늘어났다.

  내가 지금까지 한일 중에서 가장 잘 한 일이 있다면 그것은 블로그를 운영한 일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책과 신문을 깊이 있게 보게 되었고 이웃 블로그를 방문하는 등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많지는 않지만 수입도 생겼다. 포스팅을 쓰면서 문장력도 늘었으며 일반상식에도 밝아졌고 컴퓨터 다루는 실력도 늘어났다. 또 하나 좋은 점은 내 기록이 블로그에 쌓인다는 점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나의 귀중한 자료들이 글로서 블로그에 남아 있다는 것에 가슴 뿌듯함을 느낀다. 이글을 읽는 분들에게 블로그를 한번 운영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2012년도에도 블로그를 잘 운영하는 것이 나의 중요한 계획 중의 하나임은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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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1.12.20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3. 생활의 달인 2011.12.21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른쪽에서 마케터를 하다가 블로그를 하고 있지만 나름 매력있는 것 같습니다 ^^

  4. 별이~ 2011.12.21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네이버 블로그도 하고 싶은데... 시간이...^^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5. 원삼촌 2011.12.21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의 매력때문에 허덕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6. 너돌양 2011.12.21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7. 블로그토리 2011.12.21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배울 것이 너무 많습니다.
    정말 좋은 것 같아요.^^

  8. +요롱이+ 2011.12.21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잘 보구 갑니다..^^

  9. 돈재미 2011.12.21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구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제 자신의 지식 창고가
    마구 쌓여가는 것을 느끼게 되더군요.

  10. [터프가이] 2011.12.21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블로그 운영하시는거 보면 대단하시다는 +_+

  11. 일상속의미학 2011.12.21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잘보고갑니다
    저도 많은걸 느끼는것같네요^^

  12. 참새날다 2011.12.21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다 배우려면 멀었군요. ^^
    배워도 배워도 모르는게 계속 나와요. ^^

  13. 블랑블랑 2011.12.21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 덕분에 책을 읽으면 리뷰를 올리다보니
    내용정리도 훨씬 잘 되고 기억도 오래 가고 기록까지 남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14. 디셈버08 2011.12.21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꾸준하지 못한 탓인지 문장력이 별로네요 ㅎㅎ;

  15. 작가 남시언 2011.12.21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세요!! ㅋㅋㅋㅋ 명태랑 짜오기님의 블로그는 언제나 꽉찬 느낌입니다!
    저도 2012년에도 꾸준히 블로그 할 계획이에요~
    함께해요^^

  16. 복돌이^^ 2011.12.21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저렇게 늘 어려운듯도 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7. 진율 2011.12.21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년에도 화이팅입니다.^^

  18. 이오니아 2011.12.21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준히 하면 블로그만큼 재밌는것도 없는거 같아요 ㅋㅋ

  19. 소인배닷컴 2011.12.21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 운영한게 제가 잘 한 일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ㅋㅋㅋ

  20. 해우기 2011.12.21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멋진 블로그 운영하시는것 보면..정말 부러운듯해요

  21. 윰(건즈) 2011.12.22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초보 블로거 중에 한명입니다.
    올 상반기에 개설을 했거든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