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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30 Keep Wa l k i n g (14)
  2. 2015.01.09 봉래산에서... (60)
  3. 2014.03.05 하얀 눈위에 꼬마 발자국 (42)
  4. 2013.12.20 가족 송년회 (98)
 

Keep Wa l k i n g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6.06.30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Keep Wa l  k   i   n     g


한 번의 성공은 운일지 몰라도

계속되면 실력이다.


한 번의 관심은 호감일지 몰라도

계속되면 진실이다.


한 번의 도전은 치기일지 몰라도

계속되면 용기이다.


한 번의 발걸음은 지워질 발자국을 남기지만

계속되면 길이 되고,

 번의 비는 지나가는 소나기이지만

계속되면 계절이 된다.


한 번은 쉽고 계속은 어렵지만

삶을, 세상을 바꾸는 것은 계속되는 그 무엇-


그러니 멈추지 말고 나아가길-

가장 큰 힘은 계속되는 것 안에 있다.


몇개월 전에 동네 거리에 걸려있던 <서촌 책 읽기 캠페인>,

좋은 내용에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다.

색이 바랜것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로 남았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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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쌤』 2016.06.30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eep going!!! 오늘도 힘내봅니다^^

  2. 비키니짐(VKNY GYM) 2016.06.3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도느로 2016.06.30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기가 되지 않게 꾸준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7월엔 더 힘찬 도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

  4. 강시현 2016.06.30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하비야 2016.07.01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6.07.01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지속하느냐가 중요한 거 같더라구요

  7. 워크뷰 2016.07.01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물을 파라란 속담이 떠오릅니다^^

봉래산에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1.09 09: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해 12월이 다가는 시간,

부모님 산소에 다녀왔다.

하얗게 눈이 쌓여 있는것을 빼고는 모두가 그대로 였다.

봉래산에서 내려다 보이는 영월 시내의 고즈넉함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맑은 공기...

 

오랜 시간 그리워 했던 곳이었지만 아버님은 고인이 되어 돌아 오셨다.

그리고 이제 어머님도 함께 누워 계신다.

아직도 가끔씩 묻어나는 안타까움이 함께하는 그리움.

조금만 더 친절했더라면

조금만 더 이해하고 도움을 드렸더라면

조금만 더 잘 해드렸더라면......

때 늦은 후회 동참한듯

겨울 바람보다도 더 휑한 바람이 스쳤다.

 

하얀 눈위에 남긴 발자국이 모두 녹아 버리는

따뜻한 봄이 오면 다시 찾아 올것을 기약하며 돌아서 가는 남편의 뒷모습.

그 마음에도 오버랩 됐을 많은 추억들이 느껴졌다.

 

* 2015년이 밝아오고

어느새 두번째 주말을 맞이 하네요.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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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5.01.09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는 눈이 좀처럼 오지 않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낮에도별 2015.01.09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께 더 잘해드려야겠어요 ㅠㅠ
    따뜻한 금요일 되세요~

  4. 박군.. 2015.01.09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유로운 하루 보내시고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시간 날때 마다 들릴께요! 제 블로그도 들려주세요!

  5. 스토 2015.01.09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은 하루 열심히 마무리 하시길!!
    시간 날때 마다 들릴께요! 제 블로그도 들려주세요!

  6. 헬로끙이 2015.01.09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온뒤니까 봉래산이 더욱 멋져보이네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갑니다 ^^

  7. 릴리밸리 2015.01.09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래산 양지바른 곳에 잠들어계시네요.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돌아가신 부모님이 그리워지네요.ㅠ

  8. 건강정보 2015.01.09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내려서인가요...더 멋지네요...하지만 항상 가면 마음은 편치 않겠어요..평상시 부모님께 잘해야겠습니다

  9. 마니7373 2015.01.09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늘 허전한 마음은 어쩔 수 없죠..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T.T

  10. 세상속에서 2015.01.09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내린 풍경이 아주 좋네요.
    오늘도 행복 가득하세요^^

  11. 화이트세상 2015.01.09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경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12.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09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께 잘해야겠다는 마음은 간절한데 자주 찾아뵙지를 못하네요.
    깊이 반성하고 가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13. wooris jm 2015.01.09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산소에 다녀 오셨군요~
    언제나 그렇지요~ 부모님 산소에 가면
    더 그립고 보고싶어지는 부모님~~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14. 유라준 2015.01.0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뉴론7 2015.01.10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추운데 다녀 오셨군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생각이 나죠

  16. landbank 2015.01.10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산 부모님 산에 다녀오셨네요

  17. 한콩이 2015.01.10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비슷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답니다. 실천이 중요하겠지요~

  18. 청결원 2015.01.10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19. 예예~ 2015.01.10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고 짠해져서.. 부모님께 전화라도 당장 한통 드려야겠어요.
    할 수 있을 때 잘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은 늘 하는데 실천이 잘 안되서 반성하네요.

  20. 여행쟁이 김군 2015.01.12 0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추워보이긴 하지만~
    너무 아름답네요~^^
    잘 보고 갑니다~

  21. 알아야산다구 2015.01.12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님 생각이 나네요^^~~ 설에 한 번 다녀와야겠어요..

하얀 눈위에 꼬마 발자국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3.05 07:3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둠이 살짝 내려앉기 시작한다.

하얀 눈위에 꼬마 발자국...

 

이틀만에 집으로 돌아와 대문을 여니,

지난 밤 내려서 쌓인 눈 위를 먼저 걸어간 손님이 있었다.

'짜식, 혼자서 사뿐히도 걸었네~~ㅎ'

왠지 외롭게 느껴지는 길냥이 발자국을 따라서 나도 걸었다.

 

* 오늘은 지난 2월 초에 쓴 제 일기를 열어봤습니다.

아직은 차가움이 함께 하지만 곧 따뜻한 봄이 펼쳐지겠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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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쿨럭~ 2014.03.05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 걸려 고생하는 1인입니다..
    잘보고 가요~~

  3. MINi99 2014.03.05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게 눈이 내린줄 알았습니다^^ 이제 완전 봄이 되기위한 마지막 추위가 오나봅니다^^

  4. 마니7373 2014.03.05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또 과거가 되어버린 지난 겨울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봄에도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5. 건강정보 2014.03.05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그만한 발자국 귀엽네요 ㅎㅎㅎ

  6. +요롱이+ 2014.03.05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걸요^^
    남은 하루도 행복한 시간이시길 바랍니닷!

  7. 엠엑스 2014.03.05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좀 따뜻해지려나 싶더니...
    다시 추워졌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8. 톡톡 정보 2014.03.05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발자국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9. 될놈 마인드 2014.03.05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누르고 갑니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굳라이프 2014.03.05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봄이 오길 저도 기대하고 있답니다!!

  11. 2014.03.05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S매니저 2014.03.05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게 보이는군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3. 쭈니러스 2014.03.05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황이 상상이 가서 너무 좋네요~
    몇일간은 꽃샘추위가 이어진다는데 그 후로는 따뜻한 봄이 찾아오겠지요~?

  14. 유라준 2014.03.05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길냥이가 먹이를 찾으러 다녔던 걸까요?
    문득 궁금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2014.03.05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마니팜 2014.03.05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양이 발자국인가요 추운 눈길을 헤매는 양이들 보면 좀 불쌍한 생각도 들더군요
    어떤 고양이는 팔자가 좋아서 주인무릎에 앉아서 호강하는데
    길양이는 무슨 팔자라 저렇게 고단하게 먹을 것을 찾아 헤매는지..

  17. 해외축구 2014.03.05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 되세요~^^ 화이링~

  18. happy송 2014.03.05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봄이오는 소리가 나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19. Zoom-in 2014.03.05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일로 그리 일찍 지나갔을까요?

  20. *저녁노을* 2014.03.05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군요.ㅎㅎ

  21. 별이~ 2014.03.06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눈을 밞을때 기분이 정말 좋은데^^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가족 송년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2.20 10:1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제는 우리 가족이 송년회를 했다.

오랜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위기 좋은 음식점에서...

 

다사다난이라는 말이 우리 가족에게 어울렸던 2013년.

우선 식구가 다섯명에서 네명으로 줄었고,

큰 아이가 긴 공백을 깨고 취업을 했다.

집엔 뜻하지 않았던 새로운 공사로 바빴고,

작은 땅 문제로 법원까지 드나들게 되었던 순간들을 되돌아 보았다.

평범하고 조용하게만 살아왔었는데,

처음으로 경험하게 되었던 많은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갔다.

지나고보니 금년 일년의 무게가 그동안 살아왔던 몇십년의 무게와 함께 하는것만 같았다.

여러가지로 어렵고 힘들었지만,

하얀 눈길에서 같은 발자국을 밟으며 걸었던 마음으로,

온 마음을 모아 격려해준 우리 가족들에게 감사와 깊은 사랑을 전했다.

12월이 다하는 시간,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잘 마무리가 되어가고,

우리 가족은 평범이라는 일상으로 다시 자리를 잡았다.

다같이 건배하는 시간에 큰 아이가 했던 말이 가슴에 남아있다.

"순간순간 힘들 때가 많은데, 그래도 전에 내가 느꼈었던 어려움보다는 힘들지 않은것 같아요"

 

"우리 가족 여러분 일년동안 수고 많았어요.

늘 건강하고 활기차게 자신의 삶에 충실하기를,

그래서 행복 하기를 바랍니다~♡"

 

* 12월도 후반을 향해서 달려가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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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장지기 2013.12.21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은 전국이 송년회 열풍이네요^^

  3. 리치R 2013.12.21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흰 눈위에 흰 발자욱...
    저도 울 가족과 송년회 준비해갑니다. 감사

  4. 마니팜 2013.12.21 0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가족송년회를 하셨군요
    듣고보니 금년 한해가 많이 다사다난 하셨던 모양입니다
    내년에는 좋은 일만 많으시길 빕니다

  5. 아쿠나 2013.12.21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끼리의 송년회가 가장 편하고.
    즐거운 자리죠 ㅎ

  6. 미소바이러스 2013.12.21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1년이란 시간 엄청 빨리 지나가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

  7. 예또보 2013.12.21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족송년회 무척이나 중요한 자리죠
    잘보고갑니다

  8. 별내림 2013.12.21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의 송년회는 많은데 가족송년회는무시하고지나가기일쑤죠..

    올해엔가족송년회도 해야겠어요

  9. 생명의꽃 2013.12.21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송년회를잊을뻔했네요 이번에는 꼭가족송년회를가져야겠어요..

  10. 드래곤포토 2013.12.2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가정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

  11. 비키니짐(VKNY GYM) 2013.12.21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송년회...좋았겠네요. 저도 해야하는뒈...다들 떨어져 살다보니...잘 모이기도 쉽지 않네요. ㅎㅎ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2. 톡톡 정보 2013.12.21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과의 송년회, 마음을 나누는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3. +요롱이+ 2013.12.21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이라는 시간 정말 빨리 흐르는 듯 해요.

  14. 귀여운걸 2013.12.21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가족과 함께 송년회를 보내셨군요~
    저두 올해는 가족과도 송년회를 보내야겠어요ㅋㅋ

  15. 영심이~* 2013.12.22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저희도 일부로라도 이런 시간 만들어야겠어요..^^

  16. 발사믹 2013.12.22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남은 날까지 마무리 잘하는 한해가 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잘보고갑니다.

  17.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22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송년회도 필요하죠

  18. 참서툰남자 2013.12.22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으신 말씀이시네요 ^^
    가족 행복이 세상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당 ^^

  19. 굳라이프 2013.12.22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네요~

  20. 카르페디엠^^* 2013.12.23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은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세요^^

  21. 여기보세요 2013.12.23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잘보고갑니다.^^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