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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 7. 25. 11:2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중복이 지나고 무더위 행진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 주말 수도권과 전국에 떨어진 물폭탄은 결국 많은 상처를 남겼고,

지루한 장마는 7월 말까지 이어질 거라는 예보......


높은 온도와 습도는 매사 의욕을 떨어뜨리고,

불쾌지수까지 높여서 삶을 힘들게 하고 있다.


더위는 초가을까지 이어지고, 9,10월도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지금부터 본격적인 여름 열기가 시작일텐데,

벌써부터 지치고 힘겹다는 생각뿐.

심상치 않은 기상 이변들을 생각하면 가슴까지 답답해 진다.

건강까지 염려되는 여름날을 씩씩하게 이겨가는 방법은,

영양식으로 체력 관리를 잘 하고 간단한 운동과 기분 전환을 위해 노력해야 할것 같다. 

 

이젠 긴 여름을 슬기롭게 잘 대처하는 요령을 습득해야만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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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가득 2017.07.25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무더위 건강조심하세요~^^*

  2.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7.07.25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마신 다음날 해장엔 복국이 최고죵~ ㅎ

  3. 드래곤포토 2017.07.26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하루되세요 ^^

  4. 핑구야 날자 2017.07.26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게 맛나게 드셨군요

  5. 버블프라이스 2017.07.26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가 아주 맛나보이네요^^
    무더운 여름 빨리 가야하는데요, 건강 유의하시고요
    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겨울이 진행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 12. 7. 10: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노랗던 은행잎이 조금씩 잎을 놓아 버리더니,

며칠사이 앙상한 나뭇가지만 바람에 일렁인다.

가을은 그렇게 우리 곁에서 물러나고 겨울이 자리를 잡았다.

12월이 달리고 있다.

어느새 1년을 되돌아보고 정리 해야할 시간 앞에 서 있다.

참 많은 일들이 함께했던 시간들이었다.

그리고 내년에도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어렵고 힘든 기억 속에서도 애써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을 먼저 생각해 본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은 존재한다는 말에 기대를 걸어보려고 한다.

무더위와 칼바람 매서운 추위도 견뎌내고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고있는 은행나무,

변함없는 우직함이 아름답게 와 닿았다.

늘 지금즈음에 가져보는 같은 마음,

열심히 살아왔던 오늘을 바탕으로 좀 더 활기차고 밝은 내일을 꿈꿔본다.


지금, 겨울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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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12.08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본격적 겨울이 시작이 된듯 하네요

  2. 핑구야 날자 2016.12.08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봄이 기다려지는 건 너무 성급 할까요

  3. 훈잉 2016.12.08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출하고 깜짝놀랏습니다 ㅎㅎ 벌써 겨울이라니 ㅎㅎ

가을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 9. 2. 10: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입추와 처서마져 무색하게 만들었던 무더위,

끝이 없을것 같았던 더위와 열대야의 나날들......

여름날은 그렇게 긴시간 땀을 흘리며 우리와 함께 했었다.

그리고 하루사이,

믿기지 않을만큼 선선한 기운으로 가을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섰다.

맑고 높은 하늘은 분명 우리가 기다리던 가을 하늘이었다.

조금 늦었을 뿐 가을은 우리 곁으로 오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나 보다.

계절을 잊지않는 자연의 순리가 신비스럽게 느껴졌다.


가을이다.

철거를 마친 텅빈 집 터에서 멀리 북악산과 북한산이 선명하게 보였다.

만감이 교차하는 요즘......

가을은 선물처럼 와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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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6.09.02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악산과 북한산이 정말 선명하게 보입니다.^^
    가을이 와서 참 좋습니다. ㅎㅎ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도느로 2016.09.02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식간에 찾아온 가을이네요.
    날씨적응이 참 힘드네요 ㅜㅜ

  3. 영도나그네 2016.09.0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무덥던 무더위가 며칠새 가을날씨로 급변한것
    같습니다..
    역시 계절의 흐름속에는 더위도 어쩔수 없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은 가을비가 내리는 주말이군요..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4. 핑구야 날자 2016.09.03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더라고요 오늘은 얇은 잠바를 입고 왔답니다

  5. 뉴클릭 2016.09.03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이 순간 바뀌었네요 ^^
    딱 좋아요 ㅎㅎ

  6. 청결원 2016.09.03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을이 왔네요~

울진 월송정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8. 3. 07: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관동팔경의 제일경인 월송정

고려시대 이래 수많은 시인과 묵객들이 즐겨 찾았던 유람지로 고려시대부터 있었던 정자.

지금 정자는 1980년에 재건 되었다.

 

푸르른 소나무 숲과 정자 위에서 바라보는 바다가 인상적인 매치로 기억에 남는 곳,

울진의 월송정도 조용한 힐링의 장소였다.

 

* 무더위가 절정을 이루는 주간인것 같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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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8.03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나무와 잘 어우러진 풍경이네요

  2. 구아바12 2015.08.03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경치 잘 보고 가요~

빨간 자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6. 22.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하지(夏至)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해가 가장 높이 떠 있다는 이십사 절기중 하나.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이미 한낮의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등 강열한 여름이 예고 되어 있는것 같다.

메리스의 여파가 큰 파장을 일으킨 즈음,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 마음의 준비부터 다잡아야 할것 같다.

 

3년전에 심었던 자두나무.

적은 숫자였지만 자두가 처음으로 달렸더니 드디어 빨갛게 익기 시작했다.

예쁜 자두 때문에,

우리집 여름은 미소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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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22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멜옹이 2015.06.22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따서 먹으면 완전 맛나겟네요 ㅎ

  3. 마인드신 2015.06.22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에 산자두 얻어서 먹었는데..
    캬... 자두 보니까 달달한게 생각나네요 ㅎㅎ

  4. FKI자유광장 2015.06.22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두 한입 베어먹고 싶습니다! ^^

  5. 별내림 2015.06.22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오늘이하지군요..모르고지나갈뻔했네요..알아도특별히할것은없지만.ㅋㅋ
    자두가정말예쁘네요 먹기아까울것같아요

  6. 행복생활 2015.06.22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게도 익었네요 ^^

  7. 하늘마법사 2015.06.22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두가 정말 예쁘게 익었네요~
    먹으면 맛이 좋겠네요 ㅎㅎ

  8. 도느로 2015.06.2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시간 저녀석을 보기위해 공을 들이셨겠네요 ^^
    저도 회사를 퇴사하기전 제가 키운 살구나무의 열매가 맺히는 것을 보고 나왔습니다. ㅎㅎ
    그놈도 이젠 아주 실한 열매를 만들어내겠죠? ^^

  9. 마니7373 2015.06.2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두 참 좋아합니다~
    여름에 수박, 참외 등등 제철
    과일이 많지만 역시 자두가 최고죠^^

  10. 광주랑 2015.06.22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부터 가꾸고 신경쓰던 일이 드디어 열매를 맺으면 기쁜건데, 눈으로 직접 보이는 예쁜 자두라 더 기쁨이 크실 것 같아요 ^^ 즐거운 하루 되시고, 저희 블로그에도 한 번씩 들러주세요 ^^

  11. 삐오스 2015.06.22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한 자두가 맛나 보이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잘보고갑니다~~

  12. 프리뷰 2015.06.22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두 나무도 있으시네요.
    자두 맛나게 익었네요^^

  13.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22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자두가 너무 탐스럽게 열렸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

  14. 핑구야 날자 2015.06.23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여름에 놀러간 팬션에서 따먹은 자두가 생각나네요

  15. 솜다리™ 2015.06.2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삼실에서도 직접 농사지은 자두 수확해 왔더라구요..^^
    넘 맛나게 잘 먹었다는...ㅎㅎ

메리스 여파로 한산해진 경복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6. 15. 09: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일요일 새벽,

긴 가믐을 씻어내듯 천둥 번개를 동반한 큰 소나기가 한바탕 지나갔다.

다시 더운 열기를 내뿜는 오후 산책길,

한산해도 너무 한산해진 경복궁을 지나며 깜짝 놀랐다.

메리스 여파로 관광객 취소가 줄을 잇는다는 뉴스를 보기는 했지만,

늘 인파로 북적이던 경복궁과 청와대 길 포토존에도 사람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직접 눈으로 확인 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씁쓸했다.

가끔 너무 많은 인파가 불만일 때도 있었지만,

지금의 상황이 걱정으로 와 닿았다.

이미 곳곳에서 경제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메리스......

하루빨리 바른 조처와 해결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뿐이다.

 

 * 한여름을 느끼게 하는 무더위로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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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옹이 2015.06.15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산하군요

  2. 2015.06.1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misoyou 2015.06.1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아예 사람이 없네요 ㅠㅠ

  4. 프리뷰 2015.06.15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난리도 아니네요.
    평소에 청결 관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5. 도느로 2015.06.15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림병은 이게 무서운것 같아요..
    아예 삶자체가 멈춰버리는 것 같아서...
    서울은 생각보다 더 심한것 같습니다.

  6. 다이어트X 2015.06.1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로 메르스도 같이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7. 광주랑 2015.06.15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어딜 가나 한산하더라구요.

  8. 다시도전 2015.06.15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사람이없네요~메르스빨랑사라져야할텐데오래갈것같다고하니걱정이네요

  9. 멜로요우 2015.06.1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산한 경복궁보다 시끌벅적한 경복궁이 더 나은거같아요 . 빨리 메르스에서 해방되면 좋겠어요

  10. 하늘마법사 2015.06.16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로 요즘 사람들이 없다고 하네요
    빨리 사태가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11. 금정산 2015.06.16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리스 심각하군요 고속도로 휴게소 차량도 많이 줄었더군요

  12. wooris jm 2015.06.16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영향 때문에 어디든 사람들이 많지 않더군요~
    빨리 진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3. 핑구야 날자 2015.06.1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잡아야 하는데 ~~ 물건너 간거 같아요~~ ㅠㅜㅠ

  14. 에스델 ♥ 2015.06.16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한산하다니...
    메르스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정말 큽니다.ㅠㅠ

매미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8. 6. 08:3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풍 나크리는 소멸했다.

다시 찌는 듯한 무더위가 세상을 덥히고 있다.

여름의 대명사처럼 울어대던 매미 소리가 금년 여름엔 많이 들리지 않는다.

왜일까?

바깥으로 나가서 주변을 살펴 보았다.

감나무와 표고버섯 그늘막 주변에 매미가 허물을 벗어버린 흔적이 여기저기 보였다.

분명 허물도 이렇게 많은데...

왜일까?

너무 시끄러워서 아침 잠을 일찍 깰 때도 있었는데, 신기했다.

가끔 자주하는 동네 소독 때문일까?

지저귀는 새소리가 크게 들려왔다.

아, 새들 때문일까?

먹이사슬 관계까지 동원해서 생각을 펼쳐 보게된다.

 

매미가 많이 울면 너무 시끄럽다고

울지 않으면 또 그대로 그렇게 궁금하고......

 

제때 알맞게 어울려서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게 해 달라고

오늘도 나는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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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너스™ 2014.08.06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보는 매미의 모습^^

  2. landbank 2014.08.06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미 여기는 엄청울어댑니다 ㅎㅎ

  3. 풀칠아비 2014.08.06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올해는 정말 매미 소리 많이 못 들은 것 같기도 하네요.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4. 죽풍 2014.08.06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매미울음소리를 못들었는데, 곧 듣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

  5. 해우기 2014.08.06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순리라는 단어에...참 마음이 그렇네요...
    제 자신도 생각해 보게 되고...ㅎ

  6. 솜다리™ 2014.08.06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매미 울음소리... 않들리면 왠지 섭섭해지는 듯 하죠~~

  7. 하늘마법사 2014.08.06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미울음소리 이번여름은 많이 못들은것 같네요~

  8. 복돌이^^ 2014.08.06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매미 소리 정말 지대로더라구요^^
    그나저나 주말에 태풍이 또 온다는데...걱정이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핑구야 날자 2014.08.06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때는 듣기 좋다가도 너무 많은 매미가 울면~~ 싫더라구요

  10. 이노(inno) 2014.08.06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무진장 울어대고 있답니다.
    낮,밤 안가리고요..

  11. Hansik's Drink 2014.08.0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보는군요~ 반가운데요~ ㅎㅎ

  12. 도느로 2014.08.06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는 촌구석이라 매미가 완전 콘서트를 합니다.
    가끔은 그 울음소리때문에 짜증도 나지만 자연의 모습이라 생각하면서 참습니다. ^^

  13. 유쾌한상상 2014.08.06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매미인가요? 색깔이 저래서 조금 징그럽게 보여요;;;

  14. 세상속에서 2014.08.0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찍으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15. 티통 2014.08.06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시 무더운 날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점심맛있게 드세요^^*

  16. 블랙푸드 2014.08.06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경쾌한 매미소리가 참 듣기 좋더라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7. 미스빅로그。 2014.08.06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집 근처에는 매미가 없나봐요...올해 못들은 것 같네요ㅋㅋㅋ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18. 건강정보 2014.08.06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미 소리 엄청나요...아파트인데도 맨날 창에 가끔 붙으면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19. 뉴론7 2014.08.07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비가 내려서인지 말복인데 날씨가 그럭저럭 시원하네염 어느덧 여름도 금방 지나갈거 같네염 ㅎㅎ.

  20. 청결원 2014.08.07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미 울음 아직도 우네요^^

삼마치의 신선 녹즙 만들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7. 11. 08: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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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삼마치의 아침은 깨끗하고 고요했다.

일찍 일어나 동네 주변을 한바퀴 돌아보고 아침 식사후

우리들은 맨토의 녹즙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았다.

어제 벌레를 잡아 주었던 케일과 하얀 민들레, 돌미나리와 사과를 녹즙기에 갈고,

두번 걸러내는 과정을 거친 다음 녹즙을 마셨다.

사과 때문에 맛에 거부감이 적었고,

초록의 신선함이 그대로 흡수되듯 갑자기 건강해진 느낌이었다.

마당 주변에 심어놓은 야채를 뜯고 씻어서 그대로 건강 녹즙을 만들어 매일 마시는 맨토 부부가 부러웠다.

작년에 귀촌했다는 이읏의 맨티를 불러서 함께 식사도 하고 녹즙도 마시는 넉넉한 인심이

무엇보다도 제일 크게 인상에 남는 아침이었다~~^^

 

* 장마가 주춤하는 사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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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4.07.11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즙 한잔 마시면 건강이 더 좋아질 것만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풀칠아비 2014.07.11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즙, 챙겨먹은 적 없는데, 이제는 몸 생각해서라도 한번 관심을 가져봐야겠네요. ^^

  3. 브라질리언 2014.07.11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자연식의 인기가 참 좋아요 ㅎㅎ

  4. 카라의 꽃말 2014.07.11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 같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5. MINi99 2014.07.1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잔 마시면 정말 몸에 좋은 성분이 몸속으로 쏙쏙 들어올것 같네요^^

  6. 핑구야 날자 2014.07.11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건강이 보이는데요.. 휴롬이 있는데 아직 녹즙은 해먹지 못했네요

  7. 레드불로거 2014.07.1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엄청 진한데요~! 한번 마시면 건강한 느낌이 들겠어요^^

  8. 도느로 2014.07.11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약을 만드셨군요 ^^
    요즘은 집에서 만드는 건강식이 유행인것같아요.
    많이 드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

  9. 유쾌한상상 2014.07.11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얼음 넣고 한잔 시원하게 마시고 싶습니다. ^^

  10. 블랙푸드 2014.07.11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도가 팍팍 느껴지네요..
    보고만 있어도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

  11. Zoom-in 2014.07.11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잔 마시고 싶네요.^^
    미나리향과 사과의 상큼함이 느껴집니다.

  12. 어듀이트 2014.07.12 0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잔 하고 싶은.ㅎ
    건강해질거 같아요.ㅎ

  13. 뉴론7 2014.07.12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에 상당희 좋을거 같네염 잘보고 감니다.

  14. 청결원 2014.07.12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진하네요^^

  15. 마니7373 2014.07.1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재배해서 마시는 녹즙의 맛..
    진짜 궁금하네여^^
    주말 잘 보새세요~
    여름이 오니 좀 바빠 자주 인사 못드립니다...ㅋㅋ

  16. 귀여운걸 2014.07.12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이 참 곱고 예쁘네요~
    신선한 녹즙 한잔으로 건강 지킬수 있겠어요^^

  17. 쭈니러스 2014.07.12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메;;; 저 녹즙 참 싫어했는데... 여기서 보네요ㅎㅎㅎ
    건강해지는 건 알겠지만 먹기가 참으로 힘들더라구요;;
    노력해야겠지요?ㅎㅎ

  18. 별내림 2014.07.12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녹즙한잔마시면하루가거뜬하죠...

  19. 가을사나이 2014.07.13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으면 저절로 건강해질거 같네요

  20. 여행쟁이 김군 2014.07.14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앞치마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8. 29. 09: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엄마, 선물이예요."

얼굴에 미소를 가득담고 딸아이가 작은 봉투를 내밀었다.

여름방학 동안 미싱 초급반을 등록해서 다녔었는데,

앞치마를 만들었던가 보다.

여름철이라 더워서 에이프런을 입지않고 있었는데, 녀석이 내민 선물이 반가웠다.

아직은 재봉선이 곱지 못했지만 제법 형태를 잘 갖추고 있었다~ㅎ

쿠션도 만들고, 티슈커버, 발판등을 만들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이 마치 어린아이 같더니만 점점 난위도가 높아지고 있는것 같다.

 

선물은 어떤것이라도 좋은가 보다.

오랜만에 받아본 앞치마 선물에 잠시 들뜬 내모습...

난 꿰매는등 바느질에 별 소질이 없는데,

딸아이는 테디베어 만들기가 취미이고 미싱도 좋아하는걸 보면,

아마도 시어머니 손길을 닮은것 같다.

녀석의 정성이 가득 들어있는 앞치마를 두르니,

괜스레 맛있는 요리를 해서 가족들 건강을 잘 챙겨야겠다는 의무감이 생긴다~~^^;

 

*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일단 시원함이 느껴져서 좋은것 같네요.

무더위의 기세가 드디어 꺾이는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회색 기운을 걷어낼 수 있는 즐거움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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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3.08.29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색감이 시원한게 너무 보기 좋네요..
    부러워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요롱이+ 2013.08.29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감이 참 예뻐요^^
    잘 보고 갑니다!

  3. *저녁노을* 2013.08.29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에공...감동이었겠어요

  4. 멜옹이 2013.08.29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네요 따님이 손재주가 좋네요 ㅎㅎㅎ

  5. 치퍼스 2013.08.29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봤어요!! 오늘은 비가와서 그런지 시원하고 좋네요 ㅎㅎ

  6. 진율 2013.08.29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 앞치마네요~!
    솜씨가 좋은데요~!

  7. 핑구야 날자 2013.08.29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서로 챙겨주는게 참 좋더라구요. 자신만 생각해달라고 하는 것보다는...

  8. S매니저 2013.08.29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이쁜 딸이군요^^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9. 마니팜 2013.08.29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솜씨가 좋군요
    행복하고 대견스러우시겠어요 따님한테 앞치마 선물받아서..

  10. 톡톡 정보 2013.08.29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담긴 도트무늬 앞치마 정말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11. 당신은최고 2013.08.2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가득한앞치마네요..저도미싱좀할줄알지만 솜씨가좋군요..

  12. 반이. 2013.08.29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상당히 예쁘네요 +_+

  13. 린넷 2013.08.29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종일 우중충한 날씨가 이어지더니 제가 사는 곳에는 드디어 비가 오려는 모양입니다.
    일교차가 크게 나는 요즘! 무엇보다 건강 조심 하시고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14. 헬로끙이 2013.08.29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치마 너무 이쁘게 만들었는데요? 큐트하기도 하고 ^^ 솜씨가 좋은걸요?

  15. 꿈다람쥐 2013.08.29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치마 정말로 예술적이네요.ㅎㅎ 비도 오는데 이제 가을이 오려나봐요.

  16. Zoom-in 2013.08.29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가 좋네요.
    앞으로 점점 난이도가 높은 작품을 만들겠군요.

  17. 워크뷰 2013.08.30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선물 받으면 정말 기분이 하늘을 나르는것 같죠
    축하드립니다^^

  18. 도느로 2013.08.30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때 자식키우는 보람과 기쁨을 느끼죠?
    좋은 선물 고이고이 잘 간직하세요 ^^

  19. 영도나그네 2013.08.30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정성이 가득한 정성스런 앞치마 선물이군요....
    정말 생활에 이용할수 있는 이런것이 진정한 선물인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8월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8. 26. 1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8월의 마지막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입추와 처서의 절기가 지났음에도 늦더위는 그 열기를 식힐줄 모르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새벽 공기는 서늘함이 느껴지고,

귀뚜라미 울음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으니 가을은 그렇게 조금씩 다가서고 있는것 같네요.

오늘 하루도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펼쳐질것 같습니다.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겨울 제주도의 푸른 바다 사진이 좋아보입니다.

다시 달려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ㅎㅎ

건강 조심하시고,

활기차고 행복한 8월의 마무리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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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3.08.26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의 푸른 바다사진 덕분에 눈이 시원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해외축구 2013.08.26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대폰 사진이 기분전환을 해 주겠어요. 덕분에 시원한 느끼고 갑니다.
    시원하고 활기찬 한주 되셔요~

  4. 드래곤포토 2013.08.26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합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5. 핑구야 날자 2013.08.26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천에 다녀왔는데.. 아직도 더위가 후덜덜 하더라구요~~

  6. 반이. 2013.08.26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8월 마지막주 잘 보내시고,
    마무리 잘 하시길^^

  7. 어듀이트 2013.08.26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만 있어도 좋은 바다사진이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8. 도도한 피터팬 2013.08.26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8월 마무리 잘 하세요~

  9. 진율 2013.08.26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한주가 되세요~!!

  10. 영도나그네 2013.08.26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온뒤의 월요일이라 한결 온도가 내려간듯한 날씨인것 같습니다...
    이번 한주도 건강하고 보람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11. 꿈다람쥐 2013.08.26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구경이라도 가고 싶네요.ㅠ.ㅠ 아직 휴가를 못갔어요.ㅋ

  12. Zoom-in 2013.08.26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츼 마지막 주와 함께 무더위도 한풀 꺽이겠지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13. miN`s 2013.08.26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정말 시원해보이네요

  14. 눈깔 사탕 2013.08.26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여름엔 바다 한번 못 가봤는데, 사진보니 가슴이 뻥 뚫리네요~
    겨울사진이라 그런지 훨씬 더 선명해보입니다.^^

  15. 당신은최고 2013.08.26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한해시작이엊그제같은데 벌써8월마지막주네요..
    세월이 왜이리빠른지...

  16. 알숑규 2013.08.27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마지막이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17. 워크뷰 2013.08.27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8월의 마지막이네요!!!

  18. 도느로 2013.08.27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마무리 잘하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9. 복돌이^^ 2013.08.27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낮에는 덥지만 제가 있는곳은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 졌어요~~
    바다 사진 너무 좋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요롱이+ 2013.08.27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팔월의 마지막주를 달리고 있네요^^
    인사드리고 갑니닷!

  21. 헬로끙이 2013.08.27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그래도 밤에라도 시원해서 좋더라구요 ^^ 언능 가을이 왔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