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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21 영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10)
  2. 2015.10.28 안동 '옥연정사'에서 (22)
  3. 2015.01.14 어린 시절 뒷동산에서... (57)
  4. 2014.04.28 우리마을 텃밭 (1)
  5. 2014.02.17 '웃음' - 스탠드업 코미디중에서 (72)
 

영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6.11.21 10: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 된 영주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친구들과 함께 한 영주 마지막 여행지였다.

옛날엔 외나무 다리가 길게 강을 가로질러, 섬처럼 갖힌 마을의 통로가 되었다고 했다.

계절 탓인지 강물보다 강바닥 모래밭이 많이 드러나 있어 더 가늘고 외로워 보였던 외나무다리.

오랜만에 건너보는 외나무 다리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조용히 흐르는 강물과 함께 친구들의 비명과 웃음 소리로 작은 추억만들기에 충분했다.


서로 두손을 잡고 외나무 다리를 건너는 노부부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눈가에 미소가 잡히면서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눌렀다.

'따스한 사랑'이 떠올랐다.

오래오래 아름다움으로  함께하시기를 기도했다.

흐린 가을 하늘이 밝은 회색으로 반짝이고 있었다~♡(201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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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로요우 2016.11.21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나무 다리를 가다보면 재미있더라고요~ ㅋ 저도 시간가는줄몰랐어요

  2. 훈잉 2016.11.21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오랜만에 방문하는거 같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3. 생명마루 신림점 2016.11.21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구경하고 갑니다 ㅎㅎ

  4. 청결원 2016.11.22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섬마을 잘 보고 가네요

  5. 핑구야 날자 2016.11.22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더 있었으면 좀더 구경할수 있었을텐데 ㅋㅋ 좋네요

안동 '옥연정사'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0.28 08: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옥연정사

이 정사는 서애 류성룡이 선조 19년부용대 기슭에 터를 잡아 지었으며,

류성룡이 관직에서 물러난 후 임진왜란에 대해 기록한'징비록'을 쓴 장소로 의미가 깊다.

마을을 휘감아 흐르는 강물이 이 곳에 이르러 깊어지는데,

깨끗하고 맑은 물빛이 옥과 같아서 정사의 이름도 '옥연(玉淵)이라 하였다고...

 

산과 나무와 물과 하늘 그리고 옥연정사

 

고택의 오랜 향기가 묻어 나는 곳,

정사의 앞쪽으로 펼쳐진 풍경은 어느쪽을 둘러보아도 한폭의 그림이었다.

머지않아 떨어지는 가을속으로 완전히 묻혀 버릴것만 같은,

알 수 없는 정겨움에 잠시 갇혀 버렸다.

낙엽을 밟으며 가을길을 걸으며,

오랜 친구들이 좋았고 아름다운 가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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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10.2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서는 어서 오라고 손짓하고...
    현실은 이렇듯 직장에서 조금 시간내어 감상하고 댓글달수있을뿐이니,,,,

    달려가고 싶습니다... ㅎㅎ

  2. 에스델 ♥ 2015.10.28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하나하나에서 가을이 느껴지고~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옥연이란 이름도 예쁘고~
    징비록을 쓴 장소라니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3. 행복생활 2015.10.2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확~ 느껴지는게 너무 좋은데요 ^^
    덕분에 잘 보구 갈게요~

  4. 워크뷰 2015.10.28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느껴집니다^^

  5. 브라질리언 2015.10.28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 외갓집이 생각나는 풍경이네요.~

  6. 영도나그네 2015.10.28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의 옥연정사에도 아름다운 가을빛이 소롯이 내려 앉은
    정겨운 풍경들을 볼수 있군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7. 금정산 2015.10.28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연정사 은은하게 가을분위기가 느껴자는 것 같습니다. ㅎㅎ

  8. 도느로 2015.10.28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의 가을도 운치가 좋은 것 같네요.
    딱 지금의 느낌입니다. ^^

  9. 마니7373 2015.10.28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리니 멋진 곳 여행하고 계셨네요~
    옛 정취가 느껴지는 곳이니 언젠가
    다시 한번 방문해야겠습니다.
    즐거운 추억 잘 보고 갑니다^^

  10. 핑구야 날자 2015.10.29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성룡과 관계가 있는 곳이라 그런지 한번 더 보게 됩니다

  11. 광주랑 2015.10.2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정취가 느껴지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광주광역시 공식 블로그 '광주랑'에도 많은 방문 부탁드려요 ~

  12. aquaplanet 2015.10.29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화가 참 예쁘네요 :-)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어린 시절 뒷동산에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1.14 10:1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린시절

공부를 하다가 힘이 들면 뒷동산으로 올라갔다.

겹겹이 둘러쌓인 산들을 바라보며 인생을 생각했다.

편안히 공부하기 조차 힘들었던 참 어려웠던 시절,

그래도 공부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하며 인고의 세월을 견디어 냈다.

 

40여년이 훌쩍 지난 시간,

다시 그 동산에 올랐다.

산천은 의구하다는 노랫말에 깊은 공감이 느껴졌다.

밀려오는 많은 회포에 잠시 먹먹해 지는 가슴...

 

인적이 드물어 휑 함마져 감도는 마을 어귀.

여름 홍수로 가끔 짐을 싸게

작은 개천은 변함없이 흘러가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로 떠들썩 했 샘물은

지붕을 갖춘 제대로 된우물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가난했지만 정겨웠던 그 시절,

이제  이웃들은 없다.

내가 떠나 왔듯이.....

 

삶,

세월,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기만 했다.

지나온 많은 시간들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밀려 나갔다.

 

오늘까지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었음에,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음에 그저 감사했다.

 

어린 시절의 애틋한 감상에 젖어드는 남편을 지켜보며,

늘 강심장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도 그저 평범한 인간이라는 애잔함이 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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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5.01.1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속에서 그 시절의 아픔과 추억들이 겹쳐지는 듯 합니다.
    그 시절이 지금의 짜오기님이 행복하신것 같습니다. ^^

  3. 여행쟁이 김군 2015.01.14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탄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4. 이노(inno) 2015.01.14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뚜렁에서 쥐불놀이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5. 미소바이러스 2015.01.14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릴적에 뒷동산은 추억이 서려 있는 곳 이죠

  6. 생활팁 2015.01.14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의 추억이 어린곳이네요.
    아직 그 모습이 많이 그대로 남아 있는듯합니다.

  7. 낮에도별 2015.01.14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모습이 많이 남아 있어 다행이네요 ^^

  8. 신선함! 2015.01.14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9. 헬로끙이 2015.01.14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적 추억을 한번씩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

  10. 건강정보 2015.01.14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것이 추억이 되어버린곳이군요....

  11. 카푸리오 2015.01.14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시절 뒷동산은 정말 추억인 거 같아요.
    연탄재도 보이고 정감 있네요^^

  12. 세상속에서 2015.01.14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을 되돌아보면 후회되는 일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13. 레오 ™ 2015.01.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흘러 사람도 떠나고 산천도 변하는게 삶인가 합니다
    공부 안해서 뚜드려 맞던 빗자루질 현란 하시던 모친 생각이 나는군요 ^^

  14. 릴리밸리 2015.01.1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움이 가득한 동네입니다.
    친구도 어릴적 친구가 더 좋더라구요.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5. 핑구야 날자 2015.01.14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뒷동산보다는 골목길에 향수가 더 많아요~

  16. d 2015.01.14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람들이좋아하는사람/한국인이좋아하는스타일의사람/한국사람이좋아하는스타일→
    1.남들과다른사람(남들과아주많이달라야됨)(남들과많이다르면여친,남친도생긴다)(남과많이다르면사람들이좋아한다)
    2.머리헤어스타일(머리염색은진한검정색)
    3.쌍커풀이큰사람(쌍커풀이크면매력있어서사람들이좋아함)(성형을해서쌍커풀을만들어도됨꼭절개법으로해야됨그래야좋아함)
    4.콧대가높은사람(콧대가높아지면잘생겨지고이뻐짐)(콧대를높히는방법은성형을해서높이는방법도있음)(콧대에힘을주면콧대가높아짐)
    5.키큰사람(사람들은전부다키작은사람보다키큰사람을좋아함,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가커짐)
    6.피부가하얀사람(도시의물을많이마시면피부가하애짐)(도시에사는사람들은피부가하얀이유가도시의물은무엇을뿌리기때문에도시의물을먹으면하애지는것이다)(여자나남자나피부하야면사람들이좋아하게된다)
    7.미남,미녀(미남이면인기도많고사람들이저절로좋아함)(성형을해서미남이될수있음,성형수술을해서쌍커풀을크게만들면미남이됨)
    8.입쫙벌리기반복(입을벌렸다닫았다반복하면여자나남자나다얼굴이이뻐짐)(매일반복해야됨)(쫙벌려야됨)(입을최대한크게벌려야됨(이걸하면잘생겨지고이뻐져서여친남친도생김)
    9.하품을많이하기(하품을많이하면잘생겨지고이뻐짐경험상으로)(하품을최대한많이하기)(매일반복해야됨)
    10.눈두덩이살이적은사람,눈두덩이살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적은사람(성형수술을해서눈두덩이살을적게만들어도됨,눈근육제거수술을하면됨)(눈살이별로없으면잘생겨지고이뻐짐)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
    ↓키크는음식/먹으면1년만에20cm나자라는음식→

    1.키가제일잘크는영양소/키크는데제일도움이되는영양소:칼슘

    2.키크는음식:우유,치즈,멸치,김,생선통조림(뼈와같이먹어야함,뼈에칼슘이가장많이들어있음),다시마,티각,미역,미역국,해조류,해조칼슘,효소

    *위의음식들을매일먹어야키큼

    *칼슘을최대한많이먹어야키가큰다

    *칼슘을매일섭취해야키가큰다

    *밥을먹을때칼슘위주로먹으면된다

    *양쪽다리를쭉뻗으면키가커짐(다리를쭉뻗고생활하기)

    *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커지는건엄연한사실이다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17. 유라준 2015.01.15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뉴론7 2015.01.15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 모습이네요 헌데 사진은 최근 같네요

  19. 다딤이 2015.01.15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모두 가지고 있을 만한 추억이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landbank 2015.01.15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분들이 어린시절의 뒷동산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있죠 ^^

  21. 마니7373 2015.01.1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시절을 겪은 선배님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갑니다^^

우리마을 텃밭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28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마을 텃밭'

동네 골목길을 산책하다가 만난 작은 텃밭.

삭막하게 느껴지던 골목길에 생기가 느껴져 좋았다.

상추, 쑥갓,파......

오손도손 함께

그리고 정겹게 크고 있는 채소가 잘 자랐으면 좋겠다.

한참을 서서 지켜 보다가

얼굴에 활짝 웃음을 만들며 돌아섰다.

 

* 비로 시작하는 4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입니다.

마음만을 활기차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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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는행인 2014.10.2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어디죠??

'웃음' - 스탠드업 코미디중에서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02.17 08: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한 마을이 있다.

관광 수입으로 살아가는 마을이다.

그런데 경제 위기가 닥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자 모두가 마을의 앞날을 놓고 점점 비관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드디어 관광객 한 사람이 와서 호텔에 방을 잡는다.

그는 100유로짜리 지폐로 숙박료를 지불한다.

관광객이 객실에 다다르기도 전에 호텔 주인은 지폐를 들고

정육점으로 달려가서 외상값 100유로를 갚는다.

정육점 주인은 즉시 그 지폐를 자기에게 고기를 대주는 농장 주인에게 가져다준다.

농장 주인은 얼른 술집으로 가서 여주인에게 빚진 해웃값을 지불한다.

술집 여주인은 호텔에 가서 호텔 주인에게 진 빚을 갚는다.

그럼으로써 돈이 마을을 한 바퀴 돌아 첫 사람에게 돌아온다.

그녀가 100유로짜리 지폐를 카운터에 내려놓는 순간, 관광객이 객실에서 내려온다.

방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냥 나가겠다는 것이다.

그는 지폐를 집어 들고 사라진다.

돈이 돌기는 했으나, 번 사람도 없고 쓴 사람도 없다.

그래도 마을에는 이제 빚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세계 경제의 위기라는 것도 결국 이런 식으로 해결하고 있는 게 아닐까? 

 

        다리우스 워즈니악의 스탠드업 코미디 <기본적인 시사 분석> 중에서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웃음'중에서

 

지금 순간이 어렵고 힘들지라도

시간의 흐름은 아무도 막을 수 없고, 그렇게 흘러간다.

그리고 곧 지나가게 된다.

내가 삶의 주인이라는 자신감,

깊고 그윽한 눈빛으로 멀리를 바라 볼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이미 위기를 넘어서고 있는 것이다.

봄은 항상 그 자리에서 우리에게로 다가오고 있으니까......

 

* 건강하고 활기차게,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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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들짝 2014.02.17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내가 삶의 주인이란 자신감과 용기를 잃지 말아야겠습니다.^^

  3. 신선함! 2014.02.17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닷!!

  4. 별내림 2014.02.17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도시에서는 지금도 가능한이야기인것같아요

  5. 어듀이트 2014.02.17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6. 굳라이프 2014.02.17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일단 돈이 돌아야 하는 군요!!

  7. 톡톡 정보 2014.02.17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힐링쉴드 2014.02.17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글인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진율 2014.02.17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고 도는 군요~! 신기하기도 하는데요~!

  10. happy송 2014.02.17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보내시구요~

  11. 초록배 2014.02.17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이번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12. Zoom-in 2014.02.17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선순환의 사이클이어서 다행이네요.

  13. 유라준 2014.02.17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일리있는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4. 별이~ 2014.02.18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5. 노피디 2014.02.18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리송 하면서도 맞는 듯한... 아랫돌 빼서 윗돌로 올리는 듯한...
    세계 경제 석학들이 저런걸 고민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군요 ㅎㅎ

  16. 천마검 2014.02.18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17. 쿨럭~ 2014.02.18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이 됩니다.
    잘보고 가요~

  18. 단버리 2014.02.18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너무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19. 쭈니러스 2014.02.18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좀 업무가 정신없고 바쁘네요...
    적어주신 좋은 글귀~ 새겨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 마니팜 2014.02.19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광수입으로 살아가는 마을이야기 참 흥미롭네요
    의미가 깊은 것 같습니다

  21. 마니7373 2014.02.19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텔주인의 역활이 제일 크죠. ㅋㅋ.
    쓸 줄 알아야 벌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