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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22 부산 오륙도 스카이워크 (2)
  2. 2015.10.23 경주 문무대왕릉 (2)
  3. 2015.08.20 화진포의 성 - 김일성 별장 (10)
  4. 2014.10.08 청간정 - 고성군 (62)
  5. 2014.09.26 동해 - 속초바다 (48)
  6. 2014.01.27 양남의 주상절리 (66)
  7. 2013.09.30 동해 망상의 바닷가 (66)
  8. 2012.09.05 신남의 추억~~ (46)
  9. 2012.08.31 해송 사이로 내려다 본 바다~~ (48)
  10. 2012.07.20 해솔래 (24)
 

부산 오륙도 스카이워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2. 22. 1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부산역에 도착 일행들과 합류 잠시 회포를 나누고,

백운포로 이동 바다가 보이는 횟집에서 점심 식사를 마쳤다.

부산 첫일정인 오륙도 스카이워크.

바다를 연모하는 승두말이 오륙도 여섯섬을 차례대로 순산하고 나서 승두말의 불룩했던 부분이 잘룩하게 들어가 선창나루와 어귀의 언덕을 만들었으며, 말안장처럼 생겼다고 '승두암'이라는 지명을 가지게 했다고 했다.

동해와 남해의 경계지점이기도 한 이곳 승두말에 35M 해안절벽 위 15M의 유리다리를 만들었다.

'하늘위를 걷는다'는 의미를 담아 이름을 '오륙도 스카이워크'라고 했다고.

덧신을 신고 조심스럽게 유리다리를 걷는데 나도 모르게 힘이 주어지며 두려움에 긴장을 했다.

확트인 바다위를 걷는 짜릿함,

불어오는 바람을 기분좋게 맞으며 망망대해를 내려다 보니 기분이 상쾌해 졌다.

늘 해운대에서 바라보던 오륙도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동해와 남해의 경계지점에서 모두 발을 내밀고 사진을 찍었다.

어린아이처럼 즐거움이 가득했던 얼굴들......

남같지 않은 남,

오랜시간 이어온 정감어린 반가운 만남,

함께 한다는 기쁨이 부산 바다와 함께 가슴에 행복하게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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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2.23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오륙도 스카이워크는 심장이 약한 사람은 간이 콩알 만 해지 겠군요

경주 문무대왕릉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10. 23. 08: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주 문무대왕릉

바닷가에서 200m 떨어진 곳에 길이 약 20m의 바위섬으로 되어 있으며 그 가운데는 조그마한 수중 못이 있다는 곳, 그 대왕암은 삼국통일이라는 위업을 완성한 신라 제30대 문무대왕의 무덤이다.

"내가 죽으면 화장하여 동해에 장례하라. 그러면 동해의 호국룡이 되어 신라를 보호하리라."는 대왕의 유언에 따라 불교식 장례법으로 화장하여 유골을 이곳에 모셨다고.

 

이른 바닷가는 조용했다.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 소리만이 가득할 뿐...

조금 떨어진 곳에 보이는 작은 바위섬,

그곳이 문무대왕의 무덤이 있는 곳이라고 했다.

신라를 신라답게 만들었다는 문무대왕, 죽어서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짠하게 와 닿았다.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바닷가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조용히 아침햇살을 쬐는 갈매기를 보면서

나도 무념으로 망망대해를 바라보고 싶어졌다.

언제나 변함이 없는 바다,

움직이는 건 늘 내 마음 뿐이었다.

 

우럭 매운탕으로 맛있게 아침식사를 하고 감포 바다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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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0.24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듣던 문주대왕릉이군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이 참 분위기 있네요

화진포의 성 - 김일성 별장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8. 20. 10: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일본 강점기인 1937년 일본이 중일전쟁을 일으키면서 원산에 있는 외국인 휴양촌을 화진포에 강제 이주시켰으며, 독일 건축가인 H> Weber가 1938년 건립하여 예배당으로 이용하였으며, 해안 절벽 위 송림속에 우아하게 자리한 모습에서 "화진포의 성"으로 불리워졌으며, 1948년 이후에는 북한이 귀빈 휴양소로 운영하였고, 당시 김일성과 그의 처 김정숙, 아들 김정일, 딸 김경희등이 묵고간 적이 있어 지금까지 "김일성 별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 <화진포의 성>은 당초 선교사 셔우드 홀 부부에 의해 1938년 독일망명 건축가 베버가 건축하였으며, 6.25전쟁중 훼손된 건물을 2005년 3월 옛 모습으로 복원하였다. -

 

한여름 열기를 뚫고 찾았던 '화진포의 성' 일명 '김일성 별장'.

초록이 넘쳐나는 소나무 숲 언덕 위에 있었다.

앞쪽으로는 시원하게 동해 바다가 펼쳐져 있었고,

부근에는 동해 최대의 석호인 화진포, 호수가 넓게 자리잡고 있었다.

별장으로는 최고의 환경일것 같다는 생각이 들 만큼,

멋진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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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리. 2015.08.20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김정은이 쓰고 있겠죠.. 인민들은 굶어죽고 있는데..

  2. 목요일. 2015.08.20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지금은 그거 보다 더 큰 별장이 있겠지요

  3. 영도나그네 2015.08.20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휴가철에 강원도 고성의 화진포를 찾으셨네요..
    이곳 화진포는 김일성 별장이 있을 정도의 최고의 피서지 이기도 하구요..
    몇년전 이곳을 들린 기억들이 다시 나게 한답니다..
    잘보고 갑니다..

  4. 도느로 2015.08.20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김정일 참 볼품없네요 ^^
    그런 역사가 있어서 찾는 분들은 더 새롭게 느껴지겠죠? ^^

  5. 솜다리™ 2015.08.24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가대교가 지나가는 저도인감요...
    박정희 대통령 별장이 있었던 곳...
    좀 비슷한 느낌인듯 합니다~

청간정 - 고성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10. 8. 08: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청간정

고성군 8경중의 4경.

바닷가 기암절벽 위 만경창파가 출렁거리는 노송 사이에 위치해 있는 정자,

파도와 바위가 부딪쳐 바닷물이 튀어오르고

갈매기가 물을 차며 날아 오르는 일출의 광경은 천하제일경이라고 자랑하고 있었다.

청간정의 현판은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이라고...

 

달이 떠오른 밤 정자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안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는 청간정,

청간정 정자위에 올라 돌아서며 셔터를 누르니,

한폭의 병풍처럼 아름다운 풍경이 되어서 마음에 담겼다.

일출과 밤의 정취를 느껴보지 못함이 아쉬웠다.

 

푸르른 노송들 사이로 누렇게 익어가는 논의 벼,

멀리로 설악산 자락에 걸려있는 구름,

끝없이 펼쳐져 있는 맑은 동해 바다는 멋진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정자위에 서 있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차 올랐다.

 

고성군 청간정에서도 가을은 아름답게 깊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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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4.10.08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너무 좋은데요 ^^ 덕분에 저도 좋은 구경 하고갑니다

  3. 에피우비 2014.10.08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간정의 경치가 너무 좋네요^^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고 댓글도 달아 주시길래 링크추가하고 갑니다.^^

  4. 낮에도별 2014.10.08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같은 곳이네요 ^^ 가을 여행지로 좋겠어요~

  5. 영도나그네 2014.10.08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고성의 청간정은 고성의 팔경답게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곳 같습니다..
    푸른 바다와 황금빛의 누런 들판 , 저멀리 설악산의 아름다움을 한몸에 담고 있는 이곳은
    몇년전 그곳에 들린 기억들이 새롭게 나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6. 건강정보 2014.10.08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는 경치들이 너무나도 좋은데요^^

  7. 레오 ™ 2014.10.08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시절 군장매고 땅만 보고 걸어서 경치는 처음 봄니다

  8. 토종감자 2014.10.08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풍경이 보이는군요.
    황금 들판도 멋지고, 흐린 날에도 예쁘게 빛나는 바다도 멋지네요. ^^

  9. tistory-bloger 2014.10.0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가고 싶지만 사진으로 대리만족해야겠습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0. 도느로 2014.10.08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서는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며 찍은 듯한데..
    땅과 물을 다 볼 수 있는 곳이군요..
    요즘 좋은곳 많이 다니시는듯해요 ^^

  11. 루비™ 2014.10.08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성까지 몇번이나 다녀왔는데
    청간정은 한번도 들리지 못하고 지나쳤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écrivain inconnu 2014.10.0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대로 뻗은 나뭇가지가 눈에 들어와요.
    풍성해 보이는 게 너무 좋아요.
    바다도 그렇고..

  13. sky@maker.so 2014.10.09 0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선 아무리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는 멋진 풍경이네요. ㅎㅎㅎ

  14. 도생 2014.10.09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쪽에는 산이, 동쪽에는 바다가 한 눈에 다 들어오는 명소네요.
    휴일 잘 보내세요^_^

  15. 해피선샤인 2014.10.09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도 좋네요~

  16. 미소바이러스 2014.10.09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보고 싶은곳 이네요 ㅎ
    멋집니다

  17. 도도한 피터팬 2014.10.09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고 싶네요

  18. 주부s 2014.10.0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경이네요^^

  19. 씩씩맘 2014.10.10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이네요
    잘보고가요

  20. 청결원 2014.10.10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경 잘 보고 가네요

  21. Orangeline 2014.10.13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지 선정의 우수함을 볼수있는 사례네요.

동해 - 속초바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9. 26.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해

푸른바다

바라보고 바라보아도 마음속에 온전히 채워넣을 수 없는 무한의 그리움......

 

속초바다는 초록빛으로 출렁이고 있었다.

 

* 9월도 어느새 마지막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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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伏久者 2014.09.2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엊그제 첨벙거리던 바닷물이 이제는 차갑게 느껴지는 가을이군요.
    모래밭에 놓여진 작은 인어상이 인상적입니다.

  3. 류마내과 2014.09.26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속초바다 정말 좋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4. 도느로 2014.09.26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바다의 쓸쓸함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ㅜㅜ
    속초도 바다도 여름이 지나니 슬프네요

  5. 세상속에서 2014.09.26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졌어요^^

  6. 낮에도별 2014.09.26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바다도 좋네요~ ^^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7. 에스델 ♥ 2014.09.26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 바다에 가고 싶어집니다.^^
    여름바다도 좋지만~ 가을의
    한적함이 있는 바다 풍경이 참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블랙푸드 2014.09.26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속초바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9. 생명마루한의원 2014.09.26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바다 참 예쁘네요 ^^

  10. 마니7373 2014.09.2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와 관련한 포스팅들이 쭉 있네여!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1. 오늘은 무엇으로 2014.09.26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금요일오후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12. 헬로끙이 2014.09.26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를 보면 가슴이 뻥뚫린것 같아요 ^^
    덕분에 구경 잘하고갑니다

  13. 도생 2014.09.26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어 공주와 함께 하셨네요.
    행복하세요^_^

  14. 미소바이러스 2014.09.27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15. 뉴론7 2014.09.2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바라다 낭만적이네염 ㅎㅎ 잘보고 가염.

  16. 양군! 2014.09.27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 속초바다에 대해서 정리 잘해주셨네요~
    잘 보고 간답니다 ^^

  17. tistory-bloger 2014.09.2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초바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18. 건강정보 2014.09.27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다가 인어공주때문에 깜짝 놀랐어요 ㅎㅎ

  19. 가나다라마ma 2014.09.28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보러가고 싶어요.
    근데... 인어공주 ㅋㅋㅋ

  20. 천추 2014.09.29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바다보러 강릉으로 떠날려고 하는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1. 라이너스™ 2014.09.29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양남의 주상절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1. 27. 12: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주 양남 바닷가의 누워있는 주상절리 풍경.

제주도 섭지코지의 작은 모습을 연상케하는

우리나라 동해의 아름다운 경치인것 같다.

 

* 어느새 1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네요.

설 명절도 있어서 즐겁고 바쁜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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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릴리밸리 2014.01.27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워있는 주상절리가 인상적이네요.
    멋진 풍경들입니다.행복한 시간 되세요.^^

  3. Zoom-in 2014.01.27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제주에서 봤는데 용암이 만든 탄생물이지만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4. 별이~ 2014.01.27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 풍경 잘보고갑니다^^
    하루 잘보내셨죠^^ 마무리 잘하시과, 좋은저녁 되세요^^

  5. 생활팁 2014.01.27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경이네요, 떠오르는 해를 보니 참 좋습니다.

  6. 찡찡이와 쭈쭈뽕 2014.01.28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연휴는 설만 빼고 계속 비가온다고 하네요 ㅎ

    명절연휴를 기다리며 설레이는 화요일 되세용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7. 리치R 2014.01.28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주상절리 이름값 하네요..
    멋진 절경과 일몰 잘 봤습니다.

  8. *저녁노을* 2014.01.28 0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는 어딜가나...멋집니다.ㅎㅎ

  9. 마니팜 2014.01.28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남의 주상절리도 멋지군요 한번 기회있으면 저도 직접 가서 구경해보고 싶습니다

  10. 초록배 2014.01.28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가을 이 길을 걸었을 때가 생각나네요.^^

  11. 린넷 2014.01.28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요일입니다.
    이번주에는 명절 때문에 조금 들뜨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 하루도 열심히 부지런히 보내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12. Hansik's Drink 2014.01.28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멋진 풍경이네요~ ^^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3. 여기보세요 2014.01.28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 모양이 특이하네요. 정말 멋지네요.ㅎㅎ 부럽습니다

  14. 발사믹 2014.01.28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절경입니다. 너무 멋지네요.시원한 봄에 한번 가고싶네요.

  15. 워크뷰 2014.01.28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눠있는 주상절리는 처음 보았어요^^

  16. 미소바이러스 2014.01.28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이네요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17. 린미 2014.01.28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양남에도 있군요~~
    진짜 멋있어요~

  18. 예또보 2014.01.28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워있는 주상절리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19. landbank 2014.01.28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상절리 대단하네요
    잘보고갑니다

  20. 진율 2014.01.28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상절리에 대해 배워가네요^^~!

  21. 영도나그네 2014.01.28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의 주상절리는 서 있게 마련인데 양남의 주상절리는 누워있는 모습이라 특이한 주상절리를
    보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주상절리...
    잘보고 갑니다..

동해 망상의 바닷가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 9. 30. 10: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해 망상에 있는 동해보양온천 컨벤션호텔에서

친구 아들 결혼식을 마치고 구름다리로 연결된 통로를 지나니,

동해의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

철이 지난 바닷가는 한산 했다.

텅 비어있는 모래사장에 찍혀있는 수많은 발자욱들이

지난 여름의 열기를 말해주고 있는듯 했다.

9월의 마지막 주말,

조금은 쓸쓸해진 바닷물에 몸을 던지는 젊은이들,

그들의  용기와 청춘이 부러워서 잠시 쳐다 보았다.

 

종일 바라보아도 끝이 없을 바다 이야기를

오늘도 다 담아내지 못하고 아쉽게 돌아섰다.

만나기만 해도 즐거운 옛 친구들과  동해 바다의 출렁이는 푸른 물결이 함께 어우러져

서울로 돌아오는 내내 즐거웠다.

어린아이처럼......

 

* 어느새 9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월요일,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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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팜 2013.09.30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상이군요 저도 전에 한번 들렀는데 바다가 정말 좋더라구요
    다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3. 비톤 2013.09.30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 망상 바닷가에 대한 소중한 정보 잘보고가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_^

  4. 좀좀이 2013.09.30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동해안은 백사장이군요 ㅎㅎ
    개운하고 상쾌한 월요일 보내시기 바래요!^^

  5. 호야호 2013.09.30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이 계절이니만큼 가을 바다 왠지 쓸쓸하게 보이네요~
    잘 봤습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6. 어듀이트 2013.09.30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7. 화들짝 2013.09.30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는 아니지만 저 역시 지난 주말에 친구들과 시간을 보냈는데 정말 즐거웠습니다.^^

  8. 릴리밸리 2013.09.30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이 날씨에...젊음이 좋긴 좋네요.ㅎㅎ
    저녁시간도 행복 하세요.^^

  9. 덴티잡스 2013.09.3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 가보질 못해서 올해는 ..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0. 꿈다람쥐 2013.09.30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아름다워요.ㅎㅎ 저도 월급 받으면 바다로 가야겠네요.ㅋ

  11. 헬로끙이 2013.09.30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0월이네요 ~ 아직도 물에 들어가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ㅎㅎ

  12. 알숑규 2013.09.30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13. Zoom-in 2013.10.01 0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바다 보다는 여름이 지난 바닷가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네요.

  14. 리치R 2013.10.01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여름이 다 지나서 모래사장도 한가롭네요~~

  15. 자전거타는 남자 2013.10.01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도 별로없고 좋네요

  16. 가을사나이 2013.10.01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상해수욕장 오랫만에 구경하고가네요

  17. 아이필 2013.10.01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상해수욕장 그립네요^^

  18. 금정산 2013.10.01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철의 바닷가보다 가을과 겨울철의 바닷가가 더 낭만이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9. 예또보 2013.10.01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망상 해수욕장 정말 그립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 landbank 2013.10.01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후련하니 너무 좋습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21. 진율 2013.10.01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상 언제 다녀왔는지
    가물 가물하네요^^~!
    너무 좋은 곳입니다.

신남의 추억~~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9. 5. 10:0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갈남리,

동해의 작은 어촌 신남의 주소이다.

바다를 좋아하는 내가 만났던 많은 바다중에

멋진 경치를 느낄 수 있었던 곳중의 하나였다.

 

작은 어항과 부두 그리고 해신당의 정기를 받은 빨간 등대~~ㅎ

조용하고 아름다운 해변,

깨끗하고 깊지 않았던 바닷물,

곳곳에 드리워져 있는 바위 사이로 만났던 성게와 홍합 그리고 올갱이들...

 

동해의 푸르른 물결과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도,

그 드넓음 속으로 흠뻑 빠져들어서 많이 행복한 시간이었다.

그래도 바다를 내 마음속에 모두 채우지 못하는 아쉬움에,

내려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겨운 곳이었다.

 

내년을 기약하며 떠나왔던 신남의 바다...

아직도 눈감으면 반짝이던 물결이 아름답게 출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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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레이트 한 2012.09.05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모든 것을 말해주는 듯 하네요^^!
    편지는...참..~성질급한 저에게는 안통할듯^^ㅎㅎㅎ

  3. 핑구야 날자 2012.09.05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을 많이 남기고 오셨군요. 저도 지난 여름에 다녀온 속초가 생각납니다.

  4. 아레아디 2012.09.05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화들짝 2012.09.05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읽어보니 바다에 대한 여운이 얼마나 큰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6. 영도나그네 2012.09.05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삼척의 원덕 어촌 마을 풍경이군요...
    동해 바다와 어우러진 동해의 어촌 마을 풍경은 언제보아도 아름다움과 정겨움이
    함께하는 따뜻한 어촌인것 같습니다..

  7. Zoom-in 2012.09.05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나 드라마에서 한두번 본 적이 있는 장소처럼 보여요.^^

  8. +요롱이+ 2012.09.05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래요..^^

  9. *저녁노을* 2012.09.05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린 우체통이...인상적입니다.
    빨리빨리를 외치는 우리이니..

    잘 보고가요

  10. 반이. 2012.09.05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린우체통이 참 특이하네요 ㅎㅎ
    느리게 산다는 걸 생각해보고 갑니다..^^

  11. 별이~ 2012.09.05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린우체통 정말 아이디어 좋은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2. 풀칠아비 2012.09.05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결심하고 그 내용을 저에게 느린우체통을 통해 편지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6개월 후에 잘 지키고 있나 확인하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

  13. 유쾌통쾌 2012.09.05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체통이 눈에 띄네요 ^^
    바다가 멋집니다.

  14. 이런저런이유 2012.09.06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퇴근하는데
    찬바람 때문에 가을인가 하는 생각에 빠져들게 합니다.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오늘 좋은글 봤습니다

    • 명태랑 짜오기 2012.09.06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절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운동을 해보면 이제는 긴 소메의 옷을 입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5. 꽃보다미선 2012.09.06 0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행은 강원도가 ^^;
    멋진사진들 구경 잘했어요!

  16. 재무Q&A 2012.09.06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 사진...멋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17. 금융연합 2012.09.06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하고 멋있네요.

  18. 가을사나이 2012.09.06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아주 멋진곳이군요

  19. 뷰티톡톡 2012.09.06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온해보이는 풍경이네요^^
    아기자기하고 좋으네요

  20. 와이군 2012.09.06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바다 참 깨끗하고 파랬던 기억이 납니다.

  21. 해우기 2012.09.07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많이 가본곳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오랫동안 안간것같은 생각이들어요
    참 좋은 곳인데...ㅎㅎ

해송 사이로 내려다 본 바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8. 31. 11: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해신당에서 내려다 본 바다,

드넓게 펼쳐진 동해의 푸르른 물결이 장관이었다.

아무리 바라보아도 내 마음속으로 다 채워 넣을 수 없었던 바다......

 

오래된 해송의 숲길,

시원한 바람 한줄기...

그사이로 보여지는 어촌의 모습은 아름다운 그림 같았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소중한 선물임을 다시한번 감사한다~~^^*

 

 

 

 

 

 

 

 

 

해신당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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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들짝 2012.08.31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송과 함께 보는 다양한 바다(바닷가)의 모습이군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풀칠아비 2012.08.3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린 날의 바다사진인가요? 묘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8월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요롱이+ 2012.08.31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좋은 풍경이네요..^^
    잘 보구 갑니다!

  5. 와이군 2012.08.31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풍경 참 좋네요 ^^
    잘 봤습니다~~

  6. Zoom-in 2012.08.3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야말로 해송 사이로 내려다보는 바다 풍경이 마음을 잔잔하게 합니다.^^

  7. 유쾌통쾌 2012.09.01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멋진 경치네요...
    낼이라도 바다로 달려가고 싶네요

  8. 뷰티톡톡 2012.09.01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
    해신당공원에서 바다가 아주 잘 보이나봐요.

  9. 초록샘스케치 2012.09.01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송사이로 보이는 경치가 무척 아름답네요.
    주말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10. 이런저런이유 2012.09.01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주말입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행이라도 어떠세요...

  11. 솜다리™ 2012.09.01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해,,,남해...서해...
    참 느낌이 다른듯 하내요^^

  12. 별이 2012.09.01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송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멋진데요^^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3. Hansik's Drink 2012.09.01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ㅎㅎ
    바다를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14. 아레아디 2012.09.01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안가본지도 오래된거 같네요..
    가고 싶습니다~

  15. 반이. 2012.09.01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송 정말 좋아하는데..
    그 사이에 보이는 바다는
    아름다움에 입이 쩌억~ 합니다 ㅎㅎ

  16. 작가 남시언 2012.09.02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한폭의 그림 같네요!ㅎㅎ

  17. 금융연합 2012.09.03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망이 아주 좋군요

  18. 재무Q&A 2012.09.03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한 주 보내세요^^

  19. 꽃보다미선 2012.09.03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가족나들이는 저런곳으로 가야하는데 ㅎㅎ
    경치 정말 예술이네요 ^^

  20. 해우기 2012.09.03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신당 근처 바다는 ...장노출 사진담기도 참 좋은데요....묘한 이미지가 만들어지는데....
    주변 해안도로를 타고 다니면 정말 경치도 좋고...ㅎㅎ

  21. 복돌이 2012.09.04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좋네요~~~ 해우기님 말씀대로 주변 도로 드라이브 하고 싶어지네요~~ ^^

해솔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7. 20. 12: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풍 '카눈'이 많은 비바람을 몰고 지나간 뒤,

오랜만에 비추는 햇살이 눈부실만큼 아름답게 빛나는 아침.

 

긴 가믐이 이번 장마비로 모두 해갈 되기를 바라고,

남쪽의 태풍 피해가 있는 곳엔 빠른 복구가 되기를 기도한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와 휴가가 시작 되겠지...

 

우린 아직 특별한 계획은 세우지 못했지만,

경주시 양남 동해 바닷가에 있는 명태랑의 친구가 운영하는 '해솔래'

겨울에 다녀왔던 사진들을 다시 찾아 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푸른 바다와 해송이 함께 하는곳,

아름다운 멋과 낭만이 있는 그곳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에

이웃분들께도 다시한번 소개해 드리려 한다~~^^*

 

지나는 길에 들러서 쉬어가기 좋은 '해솔래'

넓게 펼쳐진 시원한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싱싱한 장어와 생오리 구이 보양식도 챙겨 먹으면, 휴가의 즐거움이 배로 될것 같다.

 

*경북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657-17 전화: 054-744-5300

 

즐겁고 행복한 여름 휴가 보내시기 바랍니다~~^^*

 

 

"내 고향 남쪽바다~ 그 파란물이 눈에 보이네~~~♬"

해솔래 앞쪽에 펼쳐져 있는 바다.

 해솔래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

 

 해솔래 전경

 

황토집인 해솔래 내부

 

 싱싱한 장어구이~~장어는 새워서 구어야 기름도 빠지고 좋다고 함~~^^;

 

 참숫에 굽는 생오리 구이~

 

명태랑의 절친 강사장님의 색스폰 연주는 수준급입니다~~^^

 

 해솔래에서 가까운 부두~

 

 부두에서 해산물과 회를 직접 떠서 초장집에서 저렴하게 먹을수 있다.

 

양남 바닷가의 흐린날씨 속에서 만났던 일출~

 

해솔래 : 경북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657-17 전화: 054-74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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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풀칠아비 2012.07.20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 양남에 이런 민물장어구이 가게가 있었군요.
    친구분의 색소폰 연주도 들을 수 있는 것인가요?
    경주가면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요롱이+ 2012.07.20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닷..!!

  3. 씩씩맘 2012.07.20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눈이 지나가고 하늘이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예쁜 풍경을 사진에 담으셨네요~

  4. 화들짝 2012.07.2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에서 신나게 놀고 저녁식사는 보양식인 장어로 먹으면 굿이겠습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5. 아레아디 2012.07.20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로 몸보신 하고 싶은..
    무지하게 더운 하루입니다..ㅎ

  6. 영도나그네 2012.07.20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여름철에 정말 시이 적절한 곳을 안내 해 주셨네요...
    양남면에 가는길에 꼭한번 들리고픈 곳이군요..
    그곳에가면 명태랑의 소개로 왔다고 할께요...ㅎㅎㅎㅎㅎ

  7. 솔이's 2012.07.2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완전 보기만해도 맛나보이네요~ ㅋ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8. 그레이트 한 2012.07.20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장어를 드시면
    완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드실꺼 같아요^-----^
    명태랑 짜오기님은...완전 짱이신듯~~!

  9. 핑구야 날자 2012.07.20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친구분들 두셨네요... 복날에 보양식하러 가도 좋겠군요

  10. 별이~ 2012.07.2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저도 달려가고 싶네요^^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1. 와이군 2012.07.21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사진 참 좋네요 ^^
    시원할듯 합니다~

  12. 멜옹이 2012.07.21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도 좋고
    거기에 맛있는 음식들
    좋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