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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3.07.17 엄나무 (44)
  5. 2013.05.29 지붕위의 고양이~^^ (54)
  6. 2012.07.19 풍경하나 (34)
 

Keep Wa l k i n g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6. 6. 30.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Keep Wa l  k   i   n     g


한 번의 성공은 운일지 몰라도

계속되면 실력이다.


한 번의 관심은 호감일지 몰라도

계속되면 진실이다.


한 번의 도전은 치기일지 몰라도

계속되면 용기이다.


한 번의 발걸음은 지워질 발자국을 남기지만

계속되면 길이 되고,

 번의 비는 지나가는 소나기이지만

계속되면 계절이 된다.


한 번은 쉽고 계속은 어렵지만

삶을, 세상을 바꾸는 것은 계속되는 그 무엇-


그러니 멈추지 말고 나아가길-

가장 큰 힘은 계속되는 것 안에 있다.


몇개월 전에 동네 거리에 걸려있던 <서촌 책 읽기 캠페인>,

좋은 내용에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다.

색이 바랜것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로 남았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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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쌤』 2016.06.30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eep going!!! 오늘도 힘내봅니다^^

  2. 비키니짐(VKNY GYM) 2016.06.3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도느로 2016.06.30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기가 되지 않게 꾸준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7월엔 더 힘찬 도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

  4. 강시현 2016.06.30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하비야 2016.07.01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6.07.01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지속하느냐가 중요한 거 같더라구요

  7. 워크뷰 2016.07.01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물을 파라란 속담이 떠오릅니다^^

주말 아침 핸드드립 커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5. 18. 08: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을 먹고나서 남편은 늘상이듯 커피를 찾았다.

'아, 커피믹스~~ㅠ'

어제 슈퍼에 다녀오면서 빠뜨렸음이 생각났다.

'동네 슈퍼로 뛰어갔다 올까?'

고민을 하다가 냉동실에 쉬고있던 원두커피가 떠올랐다.

어느때 부터인가 우리는 봉지에 든 믹스커피를 마시기 시작했고,

커피 메이커는 창고안 어디쯤에 자리잡은지 몇년은 지난것 같았다.

핸드 드립퍼를 하나 사야지 생각은 했었는데 아직 구입하지 못한 상항이었다.

급히 싱크대 서랍장을 뒤지니 여과지는 있었다.

'아, 이거면 되겠어'

기쁨에 미소를 지으며 주전자에 물을 끓였다.

뜨거운 물로 잔을 예열하고 그 위에 직접 여과지를 둘러쌌다.

커피 가루를 한스푼 올리고 천천히 물을 부었다.

방울방울 커피가  떨어지기 시작했다.

'야호~!'

정성 때문인지 맛있는 커피가 만들어졌다.

남편에게 커피의 맛에 대해 길게 설명해야 했지만,

나름의 핸드드립 커피 성공을 환한 미소속에 자축하는 주말 아침이었다^^;

 

* 아름다운 5월의 행복한 월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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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05.18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믹스커피에 익숙해지면 쉽게 줄이기 어렵죠~
    그래도 원두커피의 맛은 또 다른 매력이 있죠^^

  2. 핑구야 날자 2015.05.18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하시군요. 핸드드립은 정성인데.,..ㅋㅋ

  3. 로키. 2015.05.18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이라 가능하지 평일엔 엄두도 못냅니다 저는..ㅜ

  4. 낮에도별 2015.05.18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핸드드립커피가 번거롭지만 맛은 좋은 것 같아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5. 프리뷰 2015.05.18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직 믹스를 애용하고 있네요^^*

  6. 릴리밸리 2015.05.18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향이 느껴집니다.
    가끔은 믹스도 생각나더라구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7. 광주랑 2015.05.18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네요 ^^ 아침에 모닝커피로 핸드드립이라... 멋진 생활입니다 ㅎㅎ

  8. 금정산 2015.05.18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주위에도 꼭 핸드드립으로 갈아 내려 먹는 동생이 있는데 ㅎㅎ
    저는 티 커피가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우리마을 텃밭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4. 28.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마을 텃밭'

동네 골목길을 산책하다가 만난 작은 텃밭.

삭막하게 느껴지던 골목길에 생기가 느껴져 좋았다.

상추, 쑥갓,파......

오손도손 함께

그리고 정겹게 크고 있는 채소가 잘 자랐으면 좋겠다.

한참을 서서 지켜 보다가

얼굴에 활짝 웃음을 만들며 돌아섰다.

 

* 비로 시작하는 4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입니다.

마음만을 활기차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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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나가는행인 2014.10.21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어디죠??

엄나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7. 17. 10: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옆집의 오십년이 넘는 큰 엄나무 한그루를 베어냈다.

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공사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

덕분에 동네 사람들은 엄나무 파티를 했다.

나무도 나뭇잎도 모두 약재로 쓰인다고,

순식간에 큰 엄나무의 흔적은 완전히 사라지고 말았다.

뿌리만 남긴채......

 

엄나무 잎 효소가 좋다는 말에,

나도 도전을 했다.

그렇게 엄나무는 마지막까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왠지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오래도록 짠함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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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장지기 2013.07.17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릴게 없는 나무중 하나죠...
    잘보고 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3.07.17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 오랜된 나무인데 세월을 자른 것 같아 우울하셨겠어요

  4. 눈깔 사탕 2013.07.17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네요~
    아쉽긴 해도 효소로 위안삼으세요~~

  5. 알숑규 2013.07.17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6. 헬로끙이 2013.07.17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엔 처음듣는 나무들이 많네요 ~ 안타까웟을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수욜되세요 ^^

  7. 솜다리™ 2013.07.17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까지 전부 다 나눠주고 가는 군요^^

  8. 레오 ™ 2013.07.17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까지 나눔을 실천하는 나무 ..이군요
    감동적인 이야기 입니다

  9. 화들짝 2013.07.17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를 살리면서 공사가 진행되었다면 더욱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ㅠㅠ

  10. 스마트걸 2013.07.17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나누가또있네요...

  11. 톡톡 정보 2013.07.17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명을 다하는 순간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엄나무네요ㅠㅠ

  12. 레드불로거 2013.07.17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착한 나무네요~!
    그럼 오늘하루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13. 도느로 2013.07.17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효소가 유행이던데 시기적절하게 담그셨네요.
    다만 베어진 나무가 좀 아쉽네요. ^^

  14. S매니저 2013.07.17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5. 반이. 2013.07.17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라는 것도 처음보네요 ㅎㅎ
    잎으로 효소도 만들 수 있고 참 좋아보여요 ㅎㅎ

  16. 꿈다람쥐 2013.07.17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라는 것 처음 들어보네요..ㅎ
    나무 정말 우렁차게 보여요.ㅎㅎ

  17. miN`s 2013.07.18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는 처음 보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18. 별이~ 2013.07.18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 엄나무이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Zoom-in 2013.07.18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장소로 옮겨 심어도 안되나 봐요. 정말 아깝네요.ㅠ

  20. 엠엑스 2013.07.18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나무가 있군요.
    쓰임이 많은 나무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1. 금정산 2013.07.18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물중에 최고라하죠 ㅎㅎ
    즐거운 목욜 홧팅하세요

지붕위의 고양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29. 10: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한옥이 많은 우리 동네,

오래된 분위기 때문인지 유난히 고양이가 많은것 같다.

골목길을 쓰레기로 어지럽히기도 하고,

가끔은 소음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마치 또하나의 고양이 나라가 형성되어 있는것만 같다~ㅎ

덩치가 큰 고양이는 두렵기도 하지만,

작은 아기 고양이는 귀엽기도 하다.

 

가지런한 기와 지붕위에서 범상치 않은 포즈의 고양이 포착.

자기 세상인양 여유로운 자세로

오늘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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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운그니 2013.05.29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도 고양이들이 제법 보이는데요.
    정말 어른 팔뚝보다 큰 고양이들도 많은 것 같아요~
    사진속의 고양이는 늠름한데요~ 먹이를 보고 있을까요 ? ^^

  3. 핑구야 날자 2013.05.29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만의 공간이군요,...ㅋㅋ 명태랑짜오기님이 훼방꾼이 된 건 아니죠,.,.ㅋㅋ

  4. 누림마미 2013.05.29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기 지붕 밑에 있는 고양이 넘 귀엽네요ㅎㅎ

  5. 헬로끙이 2013.05.29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골목에서 고양이 마주치면 흠칫흠칫 놀라 제가 피하곤하지만
    냥이 한마리 키워보고싶긴해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6. 마니팜 2013.05.2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양이가 지붕위에서 사는군요
    우리 동네에도 길양이들이 떼로 다닙니다 ㅎㅎ

  7. 건강정보 2013.05.2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덩치 큰 고양이는 조금 두렵지만 작은 고양이는 귀엽더라구요....ㅎㅎ 강아지는 크던 작던 다 좋은데 말이죠

  8. 알숑규 2013.05.29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고양이가 정말 귀엽네요. 어딘가에 길 고양이를 보면 뭔가 걱정스러운 기분도 들던데.
    참 보기 좋습니다.

  9. 화들짝 2013.05.2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도 이렇게 많았나 싶을정도로 요즘엔 고양이가 무척 많아진것 같아요~

  10. 어듀이트 2013.05.29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헹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1. 스마트걸 2013.05.29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거리고양이들 너무무서워요..어떤고양인 너무잘먹어 살이통통하더라구요..

  12. 유쾌한상상 2013.05.29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우리집과 동네라고 착각이 들 정도군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마음이 복잡해서 시간이 좀 필요했습니다. ^^

  13. 토기장이 2013.05.29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돌이고양이가 갈길은잃었나봐여

  14. 꿈다람쥐 2013.05.29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정말로 귀여워 보이네요.ㅎㅎ.. 야옹!!ㅎ

  15. miN`s 2013.05.29 2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고양이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16. S매니저 2013.05.29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망을 보고 있는 듯한..ㅎ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7. 꽃보다미선 2013.05.29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생각하는데 다음생이 있다면 전 고양이로 태어나고 싶어요 ^^

  18. 가을사나이 2013.05.30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곳에 둥지를 틀었네요

  19. 금융연합 2013.05.30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붕위에 아지트를 만들었군요

  20. 그레이트 한 2013.05.30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여워라~^^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일까요??ㅎㅎㅎ

  21. landbank 2013.05.30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정말 지붕위의 고양이 너무 귀엽네요 ^^

풍경하나

서촌애(愛) | 2012. 7. 19.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체부동 골목길은 분주하다.

한옥들은 저마다의 깨끗한 모습으로 단장을 서두르는 느낌이고,

오래된 낡은 상가들은 옷을 갈아입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공사들이 진행되고 있고,

눈에 띄게 많은 변화들이 보인다.

워낙 긴 시간동안 정체되어 있던 곳이긴 하다.

 

진정성을 잃지않는,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발전이기를 다시한번 기대 해 본다.

 

지금쯤, 우리 동네에서만 볼 수 있는 언밸런스한 풍경 하나~~ㅎ

 

내일 모레쯤엔 또다른 변화가 자리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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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멜옹이 2012.07.1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상가도 나중엔 산뜻하게 변신하겟네요 ㅎ

  2. 그레이트 한 2012.07.19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판이 정말....옛스럽네요~^^!
    어찌 변할지 궁금합니다~~!!

  3. 복돌이^^ 2012.07.19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가게의 간판에서 모든걸 다 이야기 해 주는듯 하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로사아빠! 2012.07.19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간판은 참 보기드문데,,
    왠지 모르게 정겨워지는군요~

  5. +요롱이+ 2012.07.19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드문 간판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6. 스머프s 2012.07.19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판 정말 오래되보이네요.
    그만큼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곳이겠죠?^^

  7. 풀칠아비 2012.07.1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방 또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네요. ^^

  8. 솔이's 2012.07.19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냄새 물씬나네요~ 예전에는 정말 저런 간판들 많았는데~^^

  9. 까움이 2012.07.19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대의 흐름....
    10년도 아니고 1년이면 주변이 확확 변하지요..

  10. 솜다리™ 2012.07.19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조적인 풍경이군요^^

  11. 핑구야 날자 2012.07.19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발란스도 나름 재미있는데요

  12. 2012.07.20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근사마 2012.07.20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간판이 없어진다는것이 조금 아쉽긴하네요..
    그래도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 온고지신이 필요하겠죠?

  14. 진율 2012.07.20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정취가 사라진다는게
    꼭 좋지만은 않더군요~!!

  15. 꽃보다미선 2012.07.20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직접 쓴 간판도 있다는게 놀랍네요 ㅎㅎ

  16. 마음노트 2012.07.2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움이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17. 해우기 2012.07.20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돌아다니다보면 만나기는 해도...
    갈수록 희미해져가는 기억같은 풍경이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