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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고채 금리가 기준금리를 밑도는 가운데 원화값마저 널뛰기를 거듭하면서 오는 16일로 예정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방향 결정에 시장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은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가 있었던 지난해 6월 11일 기준금리를 1.5%로 인하한 이후 7개월째 만장일치로 금리 동결 결정을 내려왔다. 하지만 수출 급감과 내수 부진 직격탄을 맞은 정부가 연초부터 경기부양책을 꺼내든 가운데 통화당국도 전격적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관측에 점점 힘이 실리고 있다.

 



  금리 인하 기대감에 3년물 국고채 금리는 지난 3일 기준금리 이하로 떨어진 데 이어 4일에도 1.494%를 기록했다. 특히 현 한은 총재가 2014년 4월 취임한 후 결정한 네 차례 금리 인하가 모두 기준금리·국고채 금리 역전 현상과 시차를 두고 이뤄졌다는 점에서 금리 인하론은 더 탄력을 받는 모양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2월부터 주택담보대출 건전화 조치가 시행되면 그나마 내수를 지탱하던 부동산 시장까지 둔화되며 경기가 더 침체될 수 있다"며 "경기 하방 리스크를 막기 위해 재정정책이 이미 발표된 상태에서 시장에선 곧 통화정책도 발을 맞출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일본이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하고 유로존이 추가적인 양적완화 조치를 시사하고 나선 현재 상황에서는 환율 방어 차원에서도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시립대 모교수는 "세계가 환율 전쟁 중이며 대외경제와 국내 경기 모두 축소 지향적인 상황"이라며 "위안화가 절하되고 엔화도 약세 기조를 이어가면 한국도 기준금리 인하를 통해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거시금융 안정성을 중시하는 한은은 여전히 금리 인하에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한은 고위 관계자는 최근 금리 인하 압력이 높아지는 데 대해 "통화정책은 중·장기 시계에서 결정해야 할 일"이라며 "금리 인하가 현 경제 상황에 해결책이 될 수 있는지부터 따져봐야 한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이 총재도 최근 경제 전망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금리를 내리면 소비를 늘린다는 인과관계가 흐트러졌다"며 통화정책을 통한 경기부양 효과에 의문을 표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은 주변에선 당장 2월은 아니더라도 오는 4월 금통위원들이 대거 교체되기 전인 3월에는 금리 인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 흘러나온다.

  지난달 금통위 회의록에 따르면 최소 세 명의 금통위원이 한은이 제시한 올해 경제성장률 3% 전망치에 대해 명백하게 비관적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분석된다. △높은 대외여건 불확실성 △소비위축세 지속 시 경기상승 국면으로 전환 어려움 △4분기 세수 부족으로 인한 재정절벽 가능성 등이 올해 경제성장률이 전망치를 밑돌 요인으로 언급됐다. 금통위원들의 경기 인식이 비관적이라는 얘기는 경제성장이 당초 예상만큼 잘 이뤄지지 않을 경우 통화당국은 결국 금융안정성을 일정 부분 희생시키더라도 성장에 힘을 보태야 한다는 압력을 받는다는 것과 같은 의미다.

  또 예전에는 기준금리를 내리게 되면 지난해 말 금리를 인상한 미국과 대내외 금리 격차가 줄어들면서 자본 유출 가능성이 높아지고 가계부채가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았지만 최근에는 그 심각성이 다소 줄어들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미국이 당초 예상만큼 올해 여러 차례 금리를 올리지 못할 것임을 시사했고 정부가 지난해 말부터 가계부채 관리 모드에 돌입하면서 증가세가 다소 주춤해졌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서강대 모교수는 "물가가 올라야 명목임금이 상승해 부채 부담이 줄어드는데 지금 같은 디스인플레이션 상황에서는 되레 부채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며 "모든 지표가 금리를 내려야 한다는 시그널을 주고 있어 한은이 국제금융시장 불확실성 등을 점검한 후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2016년 2월 5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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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20달러대 추락 땐 철강·구리 값도 뚝, 원자재 기업 수익 악화 우려

 

 

  원자재   원자재 대호황(수퍼 사이클)은 끝났다. 1960년대 이후 거의 한 세대(30년) 만에 찾아온 수퍼 사이클이었다. 블룸버그 원자재지수는 추락해 99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그 바람에 원자재 생산국의 대명사인 러시아 루블화 값이 31일(현지시간) 역대 최저 수준까지 추락했다. 달러당 73.5루블 선이었다.

  역사적으로 원자재 가격은 수퍼 사이클이 끝난 뒤에는 게걸음을 상당기간 이어갔다. 일시적인 반등이나 하락이 되풀이되는 모습이었다. 미 전미경제연구소(NBER)는 최근 보고서에서 “새로운 수퍼 사이클이 시작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성장 엔진’이 나타나야 한다”고 설명했다. 최근까지 글로벌 시장을 들뜨게 했던 ‘브릭스(BRICS)’가 대표적인 예다. 아직은 브릭스를 대신할 만한 주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중국 경제는 올해에도 몸을 추스르는 단계라는 게 일반적인 전망이다. 또 미국 달러 값이 계속 오를 수도 있다. 미국 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달러 값이 오르는 속도와 폭을 결정할 전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해 말 전문가의 말을 빌려 “국제원유 가격도 철강재·구리·아연·석탄 가격을 결정하는 데 중요하다”며 “원유 가격이 배럴당 20달러선까지 추락하면 다른 원자재 가격도 동반하락할 수밖에 없다”고 내다봤다. 기름이 구리·아연 생산비에 영향을 미쳐서다.

  미 투자은행 골드먼삭스와 모건스탠리 등은 올해는 원자재 가격이 하락 관성 때문에 더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두 가지 파장이 일 전망이다. 원자재 회사들은 최근까지 글로벌 비우량 회사채(정크본드) 시장에서 막대한 자금을 조달했다. 이들 회사의 부도나 부실화가 정크본드 시장의 자금 경색을 일으킬 수 있다. 또 다른 파장은 헤지펀드 등 원자재 투자를 늘린 각종 펀드의 실적 악화다. 다만 영국 이코노미스트지의 경제분석 자회사인 경제정보유닛(EIU)은 최근 보고서에서 “원유 값이 조금이라도 오르기 시작하면 석탄·철광석·구리 등 이 지난해와 견줘 3% 정도 오를 수 있다”고 예측했다. 2015년 상품지수 하락률은 25% 정도였다. 2016년 회복 예상치 3%가 원자재 투자자에겐 성에 차지 않을 수 있다.(2016년 1월 1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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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1.07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자재 가격이 떨어져서 큰 일이군요 기업들의 채산성 악화가 우려됩니다

  2. ☆Unlimited☆ 2016.01.07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미국이 마침내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이로써 2008년 12월 이후 7년간 지속돼온 ‘제로금리 시대’는 막을 내렸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16일(현지시간) “연방기금 금리 목표 범위를  0.25%포인트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현재 0~0.25%인 기준금리는 0.25~0.5%로 인상된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올린 것은 2006년 6월 이후 9년 6개월 만이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의장은 기자회견에서 "고용시장이 추가 개선된데다 인플레가 2% 목표를 향해 상승할 것이라는 합리적 확신이 생겨 기준금리를 인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FOMC는 향후 금리 인상을 천천히, 완만하게 진행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FOMC는 성명에서 "향후 경제여건은 금리를 오직 점진적으로 올려야 하는 상황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기준금리는 상당기간(for some time) 장기적으로 합당하다고 기대되는 수준 아래에서 유지될 것 같다"고 말했다. 다만 "실제 금리 인상 경로는 경제 데이터에 입각한 경제 전망에 달려있다"고 덧붙였다.

  FOMC 회의 멤버들이 예상한 내년말 기준금리 중간값은 1.4%, 2017년말은 2.4%인 것으로 드러났다. FOMC 멤버들은 내년과 내후년 각각 1% 포인트 정도씩 금리가 오를 것으로 예상한다는 의미다. 이번 금리 인상은 FOMC 위원 10명의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한편 이날 뉴욕 증시는 비교적 큰 폭으로 올랐다. Fed가 향후 금리를 점진적으로 인상한다는 방침이 확인되면서 투자심리가 달아올랐다. 다우지수가 1.28% 오른 것을 비롯해 S&P 500지수가 1.45%, 나스닥 지수가 1.52% 상승했다.(2015년 12월 17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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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12.17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 금리인상을 단행했군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마니7373 2015.12.17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 움직이면 세계금리
    한국쪽도 변화가 있겠죠~~
    좋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3. 영도나그네 2015.12.18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설로만 나오든 미국 금리가 마침내 인상이 되었더군요..
    아마도 세계경기가 요동칠것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이번주 미국이 7년 만에 금리 인상으로 통화 기조를 바꿀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990년대 이후 세 차례 미국 금리 인상기를 겪으면서 코스피 투자자들이 얻은 교훈은 '단기 하강, 장기 상승'이었다. 단기적으로는 금리가 높은 쪽으로 달러자금이 이동하면서 주가 하락이 불가피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미국 경제 호황으로 인한 글로벌 랠리가 시작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증시 전문가들은 이번에도 미국 금리 인상 후 코스피가 중장기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점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과거처럼 강도 높은 랠리가 나타날지다. 지수 상승 폭과 속도는 장담할 수 없다는 것. 이유는 중국 때문이다. 과거 세 차례 미국 금리 상승기에는 글로벌 경제가 슈퍼달러 위주로 돌아갔지만 이제는 다르다. 중국 경제 비중이 점점 커지면서 우리나라 기업들도 중국 경제 변수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미국 금리 인상과 무관하게 중국 경제 경착륙이 나타나면 코스피 랠리도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국이 1994년 2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자 코스피는 40일간 12% 하락했고 1999년 6월에는 금리 인상 이후 62일간 23% 떨어졌으며 2004년 6월에는 80일간 약 23% 하락했다. 하지만 1년을 놓고 보면 그래프 모양은 달라진다. 2004년 6월 730선까지 떨어졌던 주가는 2005년 주가 1000을 돌파하면서 그해 6월 1010대로 올라섰다. 1년 새 38% 이상 상승 랠리를 보인 것. 같은 기간 미국 다우지수도 금리 인상 직후 10% 가까이 급락하더니 이후 4개월 만에 1만선을 회복했다.

 

  KDB대우증권 관계자는 1999년 IT 버블이 해소됐을 때를 제외하고 1994년과 2004년 미국이 금리를 인상했을 때 코스피는 올랐다 금리 인상 속도가 점진적일 것이라는 점에서 이번 금리 인상은 2004년과 유사하다다. 미국 금리 인상 충격은 이미 시장에 반영됐기 때문에 향후 변동성이 크지 않을 것이란 낙관적인 시각도 나온다. 최근 미국 기업 실적이 정체되고 있음을 고려하면 내년에 미국이 공격적으로 금리를 인상하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연일 폭락하고 있는 유가가 바닥을 찍고 반등하면 국내 정유 화학 업종이 수혜를 입을 수 있다.(2015년 12월 14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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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2.15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향이 없을 순 없겠죠 잘 보고 갑니다

  2. 에스델 ♥ 2015.12.1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금리인상에 대한 낙관적인
    시각이 적중하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한국은행이 지난 3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확장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은은 이날 통화신용정책보고서 국회 제출과 함께 기자 설명회를 열어 국내 기준금리 자체는 우리 국내 경제 상황에 맞춰서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유지하는 쪽으로, 즉 성장세를 계속 지원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가져간다는 것이 기본 인식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유럽중앙은행(ECB)과 일본은행 등이 당분간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지속할 것으로 보여 유동성 긴축 효과가 상당폭 상쇄될 것으로 본 셈이다. 소폭이라도 금리 상승이 이뤄지면 기업과 가계 등 차입 주체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도미노식 부실화로 연결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대손충당금 등을 봤을때 우리 금융회사들이 손실 흡수력을 어느 정도 갖고 있다고 보고 있다.

  한은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 연내에 정책금리를 높일 가능성은 큰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우리나라를 비롯한 여타 신흥시장국에서 나타난 자금 유출 대응능력 변화를 종합적으로 감안할 때 금융 불안이 확산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진단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상수지, 외화부채 대비 외환보유액 등 신흥시장국 기초경제 여건이 다소 개선된 것도 충격을 줄일 수 있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우리나라는 외국인 투자자금 잔액이 지난해 말 7287억달러로 지난번 미국 금리 인상기 시작 시점이었던 2004년 6월 2543억달러에 비해 3배가량 늘어 유출 가능 자금 규모는 훨씬 커졌다. 하지만 경상수지, 재정수지, 외화부채 대비 외환보유액 비율 등 경제지표 측면에서 볼 때 우리나라는 여타 신흥시장국 기초경제 여건보다 나을 뿐 아니라 위기 대응 능력도 갖췄다는 평가다. 다만 최근 국내 채권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크게 줄었다는 점은 주의할 부분이다. 지난 6~9월 중 외국인 국내 채권 보유잔액은 4조1000억원이 줄어들었다.(2015년 11월 3일 매일경제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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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1.04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표대로 할지 기대됩니다

  2. 영도나그네 2015.11.04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경제 정보들이군요..
    금리는 항상 여러가지 경제현황를 보고 판단해야 할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3. 에스델 ♥ 2015.11.04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확장적 통화기조를 유지하기로 했군요.
    국내 채권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 줄어들었다는
    점이 좀 불안합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4. 로키. 2015.11.04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가 너무 불안정해서 힘드네요

  5. 도느로 2015.11.04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됐든 이 불경기가 좀 풀렸으면 좋겠네요.
    돌아다니다보면 발표와는 다르게 영~ 좋지않은 분위기라서..ㅜㅜ

  6. 브라질리언 2015.11.04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에 따라 많이 왔다갔다하니 힘들기는 하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중국과 신흥국의 위기 확산 우려로 기준금리 인상을 한 번 더 미뤘다. 연준은 17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어 연방기준금리 목표치를 현재 수준인 0~0.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는데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은 이날 FOMC 회의를 마친 후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과 다른 신흥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금융시장 불안정성을 야기하고 있다며 신흥국 금융시장 위축이 미국 경제 성장에 새로운 걸림돌이 될지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옐런 의장은 초저금리가 소득 격차 확대로 이어지지 않았다면서 고용이 늘어야 소득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저금리 상태는 고용에 도움을 줬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에너지 가격과 수입물가 하락이 물가지표에 반영돼 연준의 물가상승률 목표치인 2%에 근접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물가 상승 속도가 당장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만큼 빠르지 않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옐런 의장은 본인이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시사했던 만큼 신뢰를 잃지 않기 위해 연내에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 10월도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연준은 지난 5월 FOMC 회의 직후 올해 안에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키워왔다. 옐런 의장은 다만 금리 인상은 시기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며 향후 금리 인상 여부를 논의할 때 노동시장 조건과 물가지표 그리고 금융시장과 국제 상황을 고려하겠다고 밝혀 구체적인 기준금리 인상 시기를 베일 속에 남겨뒀다. 이날 금리 동결 결정에는 옐런 의장을 비롯해 FOMC 위원 10명 중 9명이 찬성했다. 0.25%포인트 기준금리 목표치 인상을 주장한 '매파'는 제프리 래커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장이 유일했다. 연준은 금융위기 직후인 2008년 12월부터 7년 가까이 사실상의 '제로 금리'인 현 기준금리를 유지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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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9.19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결을 예상했지만 인상을 염두에 둔 거라 조금은 겁 나네요

  2. 메리. 2015.09.19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 경제가 더 흔들리는건 아닐지

  3. 도생 2015.09.19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금융 단체가 세계경제를 좌지우지하는 모습이 참 아이러니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4. 멜로요우 2015.09.20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인상의 시기가 다가오고있군요. 앞으로의 경제가 좋아져야할텐데...

  5. 도느로 2015.09.20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은 주식장이 조금 움직일것 같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6. 청결원 2015.09.21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주식시장이 조금 움직일듯..

  7. 별내림 2015.09.21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이 우리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하면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지난 29일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노동시장이 더 개선되고, 물가가 목표치인 2%까지 회복된다는 합리적 확신을 가진 뒤에 기준금리를 올리는 것이 적절하다며 준금리를 현행 0∼0.25%로 동결했다. 경제학자들은 9월에 인상될 확률을 약간 더 높게 보고 있었으나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낮게 보고 있다.

 
  연준은 고용과 주택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으나 물가 지표로 삼고 있는 핵심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상승률이 지난 5월 1.2%에 머물러 낮은 상태며 중국 증시 등 외부 불안요인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리지그룹의 피터 부크바르와 도이체방크의 앨런 러스킨 연구원은 노동시장 호조 전망을 근거로 9월 첫 금리 인상이 될 것이라고 봤으나 로이터통신은 CME 페드워치의 단기 금리 선물거래 자료를 인용해 트레이더들이 여전히 12월 인상에 베팅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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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아바12 2015.07.31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금리가 점점 떨어지고 있는데

  2. 영도나그네 2015.07.31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금리인상이 우리나라 경제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것 같아
    지금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더군요..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3. 천추 2015.07.31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인상전,,,잠시 여유를 가지고 숨고르라는것 같습니다!
    잘봣습니다

  4. 핑구야 날자 2015.08.01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이 정말 속이 다 후련해지네요

  5. 멜로요우 2015.08.01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시라도 경제회복이 되었으면 싶죠~ 사진처럼 경제도 시원하게 흘러가면 좋겠네요

  6.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8.01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인상 정말 세계경제가 요동치고 있는 상황이죠..

 

 

 

   요즘 기준금리의 인하 등으로 부동산 거래가 늘어나고 있고 경매가 과열되고 다는 언론보도를 가끔 접하게 된다. 또 미국이 금년 하반기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기사와 함께 늘어나는 우리 국민들의 가계부채를 우려하는 기사들도 더러 보인다.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면 한국은행도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을 것이므로 국내 금융시장에 부실채권이 늘어날 것이라고 한다. 부실채권이란 무엇이며 관련업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금융기관의 대출금은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 등 다섯 단계로 분류되는데 부실채권(NPL, non-performing loan)은 정상을 제외한 나머지 4개를 포함 것이다. 정상은 이자납입과 원금 상환이 정상적으로 아루어지고 있는 경우이며, 요주의는 주의가 필요한 대출금으로 짧은 기간(1개월 이상 3개월 미만) 연체되는 경우이다. 고정은 3개월 이상 연체되는 것으로 손해를 입을 가능성은 있지만 대출금을 담보가액으로 상쇄할 수 있는 경우이며 회수의문은 피해 정도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담보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이다. 추정손실은 피해의 정도의 추정은 가능하지만 이에 비해 담보가 턱없이 부족한 경우로 받을 가능성이 전혀 없는 여신이다.

 

  금융기관은 3개월 이상 연체 채권을 대출원금보다 낮은 가격에 매각 또는 유동화하거나 회계상 손실 처리하는데 이와 같은 부실채권은 개인에게 매각하는 것이 아니고 부실채권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회사에 일괄 매각하여 정리한다. 부실채권을 전담하는 회사로는 유암코, 대신F&I, KB자산운용, 사이러스캐피털, 마이애셋자산운용 등이 있다. 부동산을 급매나 경매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투자자들이 있다면 부실채권 전문업체로부터 부실채권을 구입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권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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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감이 2015.07.08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준금로,.. ?????

  2. 강냉이. 2015.07.08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3. 핑구야 날자 2015.07.09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체적으로 주식이 많이 내리고 있어 분위기가 안좋네요

  4. 멜로요우 2015.07.09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경제 자체가 안좋죠. 부실채권을 사서 좀더 투자하는것도 사회 경제에 도움이 되었으면합니다.

 

 

 

  요즘 우리나라의 안과 밖을 보면 경제가 사면 초가에 갖혀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제 환경이 썩 좋았던 적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 되지만 요즘 처럼 이렇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언론 보도에 그 답을 구해 보기로 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6월 24일 한은 본관에서 열린 경제동향간담회에서 한국경제의 3대 리스크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그리스 채무협상, 미국 금리 인상을 꼽으면서 최상의 결과를 기대하지만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르스 종식을 위해 정부와 의료진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이 때 경제주체들도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 기업 심리와 소비 심리 회복에 매진해야 하고, 미국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하며 인상속도가 점진적으로 예상되어 그 추이를 지켜 봐야 하며, 그리스 채무협상은 타결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지만 유로존의 상황에 대비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한편 대한상공회의소는 메르스 사태로 인해 내수 위축에 글로벌 경기 침체, 엔저 영향으로 수출까지 감소하고 상반기 성장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며 성장 경로상 정상궤도 진입이 늦어지는 등 한국경제가 슬리퍼리 슬로프(Slippery Slop 미끄러운 경사면)에 서 있는 상태로 미끄러져 내려가면 파국으로 치달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서 메르스 불황 극복을 위해 피해 업종에 대한 세정지원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자유무역협정 및 다자 간 협상 추진과 함께 환리스크 관리 지원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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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6.25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의 복병을 만나 올해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 에스델 ♥ 2015.06.25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변수들이 불안불안~ 합니다.ㅠㅠ

  3.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6.25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메르스 빨리 종식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ㅠ

  4. 솜다리™ 2015.06.25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길이 바쁜데... 이렇게 복병을 만난듯 합니다..^^

  5. 삐오스 2015.06.25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모든게 안정되었음 좋겠네요.
    잘보고갑니다.

  6. 행복생활 2015.06.25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각지 못한 복병이네요!!

  7. 마인드신 2015.06.25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악의상황대비.. 변수가 많아서 힘드네요 ㅎ
    장마가 온다네요. 우산 잘챙기고 다니세요 ㅎㅎ

  8. 정감이 2015.06.25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정말 답답 하군요.. 나라가.. 힘드네요.

  9. 목요일. 2015.06.25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가 정말 여러 분야에 영향을 주네요 별로 안 좋은 쪽으로요

  10. 영도나그네 2015.06.25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처럼 회복기미가 없는 우리나라 경제가 의외의 복병 메르스를 만나 정말
    사면초과의 경제상황이 된것 같더군요..
    하루빨리 경제회복이 되어야 할텐데...
    그런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 보면서...

  11. 프리뷰 2015.06.25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가 빨리 안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12. 도느로 2015.06.25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큰 위기에 봉착한것 같습니다.
    어서 이 위기를 탈출했으면 싶습니다. ^^

  13. 별내림 2015.06.25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메르스때문에걱정이네요~

  14. 금정산 2015.06.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리스도 메리시지만 강대국의 기침소리에 울 경제가 들썩이니 ㅎㅎ
    단도리를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올해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다. 미국의 올해 예상 경제성장률(GDP)은 1.8~2.0%로 기존보다 하향 조정됐지만, 내년에는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됐다. Fed는 이틀 동안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직후 17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지난 겨울철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완만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향후 미국 경제는 연내 금리인상을 뒷받침할 정도로 더욱 강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특히 Fed는 실업률이 안정 상태를 유지하면서 일자리 증가가 개선됐다면서 노동 자원의 유휴 현상도 어느 정도 해소됐다고 언급했다. 이번 FOMC 회의에서는 경제성장 회복 속도가 아직 완전치 않은 점을 감안해 기준금리는 0~0.25%의 초저금리가 그대로 유지됐다. 이날 Fed는 별도로 발표한 경제전망에서 올해 GDP 전망치를 지난 3월 2.3~2.7%에서 1.8~2.0%로 낮췄다. 하지만 내년 성장률은 2.3~2.7%에서 2.4~2.7%로 예상 범위의 하단을 0.1%포인트 높였다. 2017년도 성장률 전망은 2.0~2.4%에서 2.1~2.5%로 상단과 하단을 모두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는 18일 오전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어 FOMC 회의 결과가 국내 외환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 정부 관계자는 시장에서는 당초 예상대로 올 하반기 중에 미국의 금리 인상이 시작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며 아직까지는 영향이 크지 않지만 미국의 금리 인상이 임박했고 그리스발 불안도 언제든지 불거질 수 있는 만큼 국제금융시장의 여건은 언제 변할지 알 수 없는 일촉즉발의 상황이라고 말했다. 시중금리가 인상되면 한계기업의 부도가 늘거나 금융회사의 건전성이 나빠질 가능성이 높다. 기업의 구조조정과 가계부채의 질적 구조개선이 요구되는 시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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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6.19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은 올 하반기에 금리인상
    가능성이 있군요.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걱정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프리뷰 2015.06.19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가 빨리 회복되었으면 합니다.;;

  3. 도느로 2015.06.19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올라도 또 내려도 웃고 우는 사람은 존재하겠죠?
    경제회복과 안전이 우리에겐 최우선 과제같습니다.

  4. 세이렌. 2015.06.19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가 오르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건가여??

  5. FKI자유광장 2015.06.19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질적으로 구조가 개선되서 경제가 회복되길 바랍니다! ^^

  6. 카멜리온 2015.06.19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 금리인상을 하면.. 분명 한국에도 여파가 있을텐데 말이죠..

  7. 양군! 2015.06.20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리가 변동이 되어도 그냥저냥 그러네요 ㅎㅎ

  8. 다시도전 2015.06.20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신문보긴했는데자세히못봐서 이곳에서자세히보고가네요..

  9. 핑구야 날자 2015.06.20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뜸을 들였으니 인상을 하겠네요. 우리는 동결하다가 인상할테고~~

  1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20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금리인상 너무 무서울 지경이네요 ㅠ

  11. 멜로요우 2015.06.21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금리인상으로 인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칠껄 생각하니 걱정이 되기도합니다. 경제가 회복되기를 ;;

  12. 솜다리™ 2015.06.22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나라도 조금은 오르겠군요..

  13. 금정산 2015.06.22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 금리인상을 하면 우리도 큰 영행을 받을 것 같군요.
    참 걱정이 됩니다.

  14. 씩씩맘 2015.06.22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15. FKI자유광장 2015.06.22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 회복이 시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