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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번째의 봄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03.16 10:2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마흔 번째 봄

 

                          함민복

 

꽃 피기 전 봄 산처럼

꽃 핀 봄 산처럼

꽃 지는 봄 산처럼

꽃 진 봄 산처럼

 

나도 누군가의 가슴

한번 울렁여보았으면

 

서울은 교보빌딩 광화문 글판에서 부터 봄이 시작됐다.

생태시인 함민복님의 <마흔 번째 봄> 시에서 발췌한 싯구.

봄산이 꽃 피기 전에는 설렘을

활짝 꽃이 핀 후에는 기쁨을 주듯

누군가의 가슴을 뛰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메시지가 담겼다고...

 

행복하고 예쁘게 봄이 시작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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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마법사 2015.03.16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문구 지나가다 봤네요~
    요즘 봄이 오는게 느껴집니다

  3. 핑구야 날자 2015.03.1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몸으로 봄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은 행복이죠

  4. 씩씩맘 2015.03.16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긴 오나봐요
    날씨가 좋아요. ^^

  5.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3.16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ㅎㅎ

  6. 세상속에서 2015.03.16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봄날씨를 제대로 느낄수 있네요.
    행복한 봄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7. 헬로끙이 2015.03.16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 정말 완전 포근하던데요 ㅎㅎㅎ
    괜히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

  8. 낮에도별 2015.03.16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되니 설레고 좋네요~ㅎㅎ 즐거운 한주 되세요

  9. 힐링앤건강 2015.03.16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생명 문구네요^^ 참 글귀를 잘 뽑아요 ~

  10. 메트라프 2015.03.16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벌써 봄이네요. 행복한 봄 되세요~

  11. 릴리밸리 2015.03.16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핀 봄산처럼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일교차가 크네요.감기 조심하세요.^^

  12. 토기장이 2015.03.16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흔번째봄이언제지나갔는지까마득하네요~

  13. 여행쟁이 김군 2015.03.16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긴 봄인가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4. 알아야산다구 2015.03.16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생명 대문말이 넘 아름답네요
    저는 세른아홉 봄을 맞이 합니다
    올해도 봄이 며칠없고 여름이 갑자기 급 다가오고 중금속황사바람을 잘 이겨내고 얼굴에는 썬크림잔뜩바르고 ㅜㅜ

    but 달달한 라일락꽃향기 바람을 기대해봅니다 살랑살랑 꽃바람♡

  15. 톡톡 정보 2015.03.16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레는 문구네요^^

  16. 도느로 2015.03.16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는 것 참 쉽지않죠?
    그러나 우린 늘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며 사는 것 같아요 ^^

  17. 예예~ 2015.03.16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처럼 누군가의 마음을 울렁여보았으면~~
    예쁜 표현인 것 같습니다.
    정말 이제 봄기운이 슬슬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요.^^

  18. 건강정보 2015.03.16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날씨 정말 좋더라구요.이제 본격적인 봄인것 같아요 ㅎㅎ

  19. 예또보 2015.03.17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20. misoyou 2015.03.17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는 완연한 봄 같습니다 ㅎㅎ

  21.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3.17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이제는 만끽해야할 시즌입니다 ㅎ
    즐건 시간 되세요

호박 향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3.12 10: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늦은 가을,

전원 생활로 내려간 지인이 누렇게 익은 호박 한덩이를 보내왔다.

아주 크지도 않고 적당히 보기좋은 호박을 겨우내 보는 즐거움으로 지내왔다.

그런데 한쪽이 조금씩 상하기 시작했다.

어쩔 수 없이 상한 부분은 도려내고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서 말리기로 했다.

집에 있는 바구니를 총 동원하여 호박을 펴서 널었다.

 

노란 향기를 품어내고 있는 듯한 호박,

한편의 그림처럼 색다른 기쁨을 안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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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스델 ♥ 2015.03.12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향기가 느껴지는 호박입니다.^^
    호박을 보니 호박죽이 먹고 싶어집니다.ㅎㅎ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3. 힐링앤건강 2015.03.12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맛나 보이네요 ^^

  4. 레드불로거 2015.03.12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무슨 요리를 해도 다 맛있을 것 같네요^^

  5. 핑구야 날자 2015.03.1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게와 함께 넣어 먹으면 정말 맛나요~~

  6. 도생 2015.03.1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된다면 주말 농장을 분양받아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행보하세요^^

  7. 도느로 2015.03.12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정성스럽게 가지런히 잘라놓으셨네요 ^^
    사진속에서 짜오기님의 성품이 다 드러나는것 같아요.ㅎㅎ
    맛난 호박요리 많이 해드시길바랍니다~

  8. 멜옹이 2015.03.12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어떤 음식으로 탄생을 할지 기대가 되네요 ㅎ

  9. 라오니스 2015.03.12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큼한 호박향기가 느껴지는군요 .. ^^

  1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3.1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탐스러운 호박이네요 ㅎ

  11. 메트라프 2015.03.12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이 가는 사진입니다.^^
    호박향기가 정말 느껴지는듯
    즐거운 하루되세요.~

  12. 다크이야기 2015.03.12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이 생각나게 만드는 일상이네요.
    잘보고갑니다.

  13. 생활팁 2015.03.1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도 좋고 색감도 참 좋습니다.

  14. 낮에도별 2015.03.12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씨앗도 따로 모아두셨네요~ 호박으로 어떤 요리를 해드실지 궁금한데요 ^^

  15. 영도나그네 2015.03.12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넝쿨째 바구니 가득 굴러들어온것 같군요..
    앞으로 맛있는 호박요리가 될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좋은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16. 세상속에서 2015.03.1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엄청 많이 하시네요.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17. 릴리밸리 2015.03.1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란히 나란히 정겨운 풍경입니다.
    호박향이 여기까지 풍겨져 오네요.^^

  18. 천추 2015.03.12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 같아 보입니다, 맛있겠지요?^^

  19. 토기장이 2015.03.12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도호박향이나는듯해요~

  20. 톡톡 정보 2015.03.12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편안한 마무리 되시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21. 예또보 2015.03.13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향기 여기까지 풍기네요 ㅎ

사탕 4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7.02 09: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금천교 시장 중간쯤에 팔순을 넘기셨지만,

아직까지 작은 음식점을 운영하시는 할머니가 계신다.

아침 운동길에 매일 만나게 되어 인사를 나누게 되었다.

만날 때마다 잘 모르는 우리 부부를 늘 칭찬해 주시는 할머니.

오늘 아침엔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시더니,

골목길에서 하시던 일손을 멈추시고 굽은 허리로 가게 안으로 들어가셨다.

그리고 내 손안에 쥐어 주시는 사탕 4알.

당신이 잔치집에 가셨다가 가져왔는데 운동길에 먹으라고 하시는 것이었다.

"내가 뭐라고 인사를 하냐"며 주름진 얼굴에 활짝 미소를 펼치셨다.

정말 우리가 뭐라고 이렇게 귀한 사랑을 주시는지......

갑자기 짠한 감정이 콧등을 스치고 눈가로 전달이 되었다.

그리고 사탕을 손바닥에 놓고 한참을 들여다 보았다.

 

소소한 작은 정 하나에 큰 감동과 기쁨을 얻는것이

살아가는 또 하나의 힘이리라.

 

오늘 하루는 행복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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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7.02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면서 느낄수 있는 사람냄새나는 느낌~
    흐뭇한 하루 저도 시작합니다^^

  2. 핑구야 날자 2014.07.02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정이 넘치는 세상이네요~~

  3. 어듀이트 2014.07.02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유쾌한상상 2014.07.02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과 사랑은 참 쉬운 일이죠. ^^
    저도 흐뭇하게 읽었습니다.

  5. 생활팁 2014.07.02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정이 담긴 사탕입니다.

  6. pyulu 2014.07.02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영도나그네 2014.07.02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이런것이 동네 인심이고 사람살아가는 진정한 모습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이런 정겹고 아름다운 풍경들이 많아야 하는 데...
    좋은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8. Orangeline 2014.07.02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의 온정이 느껴지네요 ^^
    좋은하루 되세요~

  9. 카르페디엠^^* 2014.07.02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탕이지만,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네요^^

  10. 쭈니러스 2014.07.02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이 넘치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탕이겠네요~
    먹기가 많이 아까울 듯 합니다^^

  11. Zoom-in 2014.07.02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탕 하나에도 스토리가 담기니 이렇게 느낌이 다릅니다.^^

  12. 블랙푸드 2014.07.03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것만 봐도 저는 힘이 쏟네요~ㅎ

  13. 뉴론7 2014.07.03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정이 느껴지네염 ..

  14. 여행쟁이 김군 2014.07.03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이 담긴 사탕!ㅋ
    잘 보고 추천하고 갑니다^^ㅋ

  15. 도느로 2014.07.03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의 크기는 역시 돈으로 환산하는게 아닌듯합니다.
    훈훈한 정을 느끼고 가는 아침입니다. ^^

살구 익는 시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7.01 08: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 마당의 살구가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작년에는 스무개쯤 수확을 했을텐데,

금년에는 제법 가지가 휘어지도록 살구가 달렸다.

한 해를 쉬어 간다는 해거리,

자연의 순리가 빛나 보였다.

굵은 것은 제법 아기 주먹만 하다.

보기만 해도 싱그럽고 즐거운 마음 가득이다.

금년엔 주위 이읏들과 조금씩 나누어 먹을 수 있을것 같다.

 

자연이 주는 기쁨과 행복이 크게 가슴으로 느껴지는건,

그만큼 나이가 들었음인가......

 

감사한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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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마루한의원 2014.07.01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2. 핑구야 날자 2014.07.01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잘 익고 있군요... 살구를 사먹기는 쉽지 않아요.,, 흔한 사과나 바나나 토마토 수박만 먹게 되니까요

  3. 유쾌한상상 2014.07.01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웃이니 나눠주세요~ ㅋㅋㅋ

  4. 죽풍 2014.07.01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탐스럽습니다.
    하나 따 먹고 싶네요. ㅎㅎ,,,

  5. 마니7373 2014.07.01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유실수 하나만 있으면 좋을텐데...ㅋ
    상큼한 기분으로 7월 시작하세요^^

  6. 어듀이트 2014.07.0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가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7. 뉴론7 2014.07.01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진보니까 살구꽃이 피고 살구먹을시기가 되면 참좋았는뎅.

  8. pyulu 2014.07.0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가요~
    편안한밤 되세요~

  9. 블랙푸드 2014.07.01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탱탱한 살구 한 입 먹고 싶어지네요~

  10. 쭈니러스 2014.07.01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먹은 살구가 여기 떡하니 있네요^^ 맛있게 익어서 이웃분들에게까지 따뜻함이 전달되기를 바래봅니다~

  11. 도느로 2014.07.0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전 직장에서 제가 직접 살구묘목을 사서 심어두었는데...안타깝게 수확은 못보고 퇴사를 했네요.
    그 살구도 이젠 꽤 많은 열매를 맺고있겠죠?

  12. 카라의 꽃말 2014.07.0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아자아자~ 파이팅~

  13. Zoom-in 2014.07.02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달린 나무는 처음봅니다.^^
    이쁘다기보다 애기처럼 귀엽네요.ㅎㅎ

  14. 청결원 2014.07.02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살구철이죠..

주렁주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6.13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렁주렁

소중한 열매

그저

감사하고서

만난 기쁨

 

삶의 가치를 새롭게 했다.

 

*6월이 깊어가는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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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6.13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 상추, 배추, 호박, 오이...오~~
    마트 채소 코너에 와있는것 같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까움이 2014.06.1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 호박.... 와!
    농장이 멋지네요!! >.<(텃밭인가...ㅎㅎ)
    저도 이런거 같고싶은데

  3. MINi99 2014.06.1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어머니께서도 집 앞뒤로 작은 공간에서 이것 저것 키우시는데 어느새 쑥 커있는 모습이 참 신기하더군요^^

  4. 류마내과 2014.06.13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도 전원주택에 주렁주렁 잘도 자랐네요~
    행복한하루되세요!

  5. 라이너스™ 2014.06.1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좋네요.
    저도 작은 텃밭을 가꾸는데 큰거는 겁나서 상추,치커리 위주로만.ㅎㅎ

  6. 핑구야 날자 2014.06.13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가 주렁주렁 보기만해도 수확하는 때가 기다려지네요

  7. 도느로 2014.06.1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년이네요 ^^
    한동안 채소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해요 ^^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8. 생활팁 2014.06.13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싶은것들이 참 많아요.
    녹색을 보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호박으로 찌게 끓여 먹었으면 합니다.

  9. 별내림 2014.06.13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공해채소만봐도좋아요..너무풍성하네요...

  10. 저녁노을 2014.06.13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잘 키우셨네요

  11. 유쾌한상상 2014.06.13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쌈채소들이 보이네요.
    저것들 먹고 살 좀 빼야하는데....ㅋㅋ

  12. Zoom-in 2014.06.13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텃밭에 왜 제가 더 흐믓하죠?^^

  13. 쭈니러스 2014.06.1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접할 수 있는 채소들이네요^^

  14. 마음노트 2014.06.13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풍성한 좋은 먹거리네요.

  15. 블랙푸드 2014.06.1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골에 이렇게 야채나 키우면서 사는게 소박한 꿈이에요..ㅎ

  16. 청결원 2014.06.14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럽네요^^

  17. *저녁노을* 2014.06.14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이두 부러워요.ㅎㅎ

  18. 마니팜 2014.06.14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채소농사 지어 드시면 정말 좋으시겠어요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19. Orangeline 2014.06.1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하게 아는건 상추,고추,토마토,오이뿐이네요...
    공부좀 하던가 해야지 되야겠써요.

  20. 마니7373 2014.06.16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또다른 즐거움 잘 봤습니다~
    행복하시겠어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9.10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책장 구석에 꽂혀있던 오래된 그림책,

옛날에 책과 싸인펜을 함께 선물받고 시간이 있을때마다 색칠을 했던것 같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주고 

마지막 남은 나무 밑동마져도 그의 쉼터가 됨에 행복해 한다.

우리의 젊은 날은 그런 미덕들과 함께 했었던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 했었을까?

오랜만에 젖어드는 추억으로 기쁨에 겨운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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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3.09.10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오래된 책이네요...
    70년대에 나온책이 전 남아 있지 않을듯 해요..찾아봐야 겠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반이. 2013.09.1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책이군요^^

  3. 마니팜 2013.09.1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주 예전에 한번 본 기억이 납니다
    제목도 인상적이었죠

  4. 멜옹이 2013.09.1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나무 저도 본적이 있네요 ㅎ

  5. 도느로 2013.09.1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의미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6. S매니저 2013.09.10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보는 추억의 책이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7. 핑구야 날자 2013.09.10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책 읽었답니다.. 어느때는 내 한몸 건사하기 힘뜰때도 있지만,...

  8. Healing_life 2013.09.1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적 필독도서 중 하나였죠.. 저도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9. 톡톡 정보 2013.09.10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시공주니어에서 출판되고 있어요. 좋은 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10. 소인배닷컴 2013.09.10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정말 추억의 책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11. 진율 2013.09.1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추억의 책이네요^^~!

  12. 카푸리오 2013.09.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책이죠. 감동이 있습니다 ㅠㅠㅠ 잘 보고 갑니다!

  13. 어듀이트 2013.09.10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나마 추억에 젖어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14. 헬로끙이 2013.09.10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아직도 내용이 기억나요 ~ 아 옛날 생각나네요 ^^

  15. miN`s 2013.09.10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록새록 기억이 나는거같네요^^

  16. Zoom-in 2013.09.10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이죠.

  17. 가을사나이 2013.09.1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18. +요롱이+ 2013.09.1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이로군요^^

  19. 쭈니러스 2013.09.1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저 표지를 보게 되어 반갑네요^^
    답방 왔습니다. 저는 이번주 수요일부터 블로그 시작하려 합니다. 그때도 꼭 방문부탁드리겠습니다.

똑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4.10 09: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똑똑~~

 

봄이~

문 열어달라며

사뿐히 다가오네요~^^

 

봄철에는

따스함만 있으면 좋으련만

유난히 바람이 함께 찾아오지요~

 

그런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나무는

가지 끝마다 싹을 틔워야 하는데..

 

그곳까지

물을 올려야 하는 힘든 작업을

바람이 동참 해 주는 거라네요~

 

가지를 흔들어 물이 쉽게 올라가도록

도와주는 착한 봄바람~~

 

그래서

봄철에는 바람이 많다고 하네요~^^

참으로 신비스런

자연 현상이 아닐런지요.

 

사람도 마찬가지..

 

우리의 손길이 닿는 모든곳에 따뜻함을 심고,

기쁨과 평온함을 전한다면

이것이 사랑의 실천이 되겠지요~^^

 

* 바람과 함께 눈까지 흩날리던 심술궂은 날씨,

움츠리고 있을 내모습이 느껴졌던지

어젯밤 지인이 카카오톡으로 보내 온 감사한 글입니다.

 

봄바람,

자연의 큰 순리를 담고있다면,

기쁘게 맞이해야 할것 같다고 생각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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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디오스(adios) 2013.04.10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날씨가 차지만 곳곳에서 봄소식은 들려오네요 ^^

  3. by아자 2013.04.1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곳은.. 갑자기 겨울이 찾아왔어요 ㅠㅠ

  4. 어듀이트 2013.04.10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 오후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5. 핑구야 날자 2013.04.10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인이신듯... 가끔 깜짝깜짝 놀래게 하신다니까요...ㅋㅋ

  6. Zoom-in 2013.04.10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 봄이 뒤도 안보고 가버릴까 걱정입니다.^^

  7. 신기한별 2013.04.10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 잘 읽고 갑니다.

  8. 꿈다람쥐 2013.04.10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정말로 바람 많이 불었어요..ㅎ

  9. 반이. 2013.04.10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완연한 봄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10. miN`s 2013.04.10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감사합니다^^

  11. 괴도별성 2013.04.10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더 있으면 정말 완전 펴겠어요. 기대됩니다. ㅎㅎ

  12. 서있는여자 2013.04.10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지방에는 이제 벚꽃이 피나요? 아래쪽엔 벚꽃비가 우수수 내렸네요

  13. 별이~ 2013.04.11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활짝 피었으면 좋겠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알숑규 2013.04.11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네요. 그래도 금새지나가겠죠.
    좋은 하루 되세요.

  15. 천추 2013.04.11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중국에서는 조류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봄같이 않은 봄날입니다.
    그래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16. [블루오션] 2013.04.11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놈의 봄이... 노크만하고..
    다시 도망갔습니다..날씨가 대박입니다..ㅎ

  17. 그레이트 한 2013.04.11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봄이 낮에만 왔다가고 아침, 저녁으로 왜이리도
    추운지^^;; 올해 봄은 정말 이상한 봄같아요^^ㅎㅎㅎ

  18. 2013.04.11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마니팜 2013.04.11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라 마음이 훈훈해져야 하는데...뉴스에서 북한이 계속 도발하는 소리하고 있어 심란합니다
    봄꽃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비너스 2013.04.11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1. 영도나그네 2013.04.11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변덕스런 날씨가 계속되어도 계절은 어김없이 우리곁에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봄꽃들이 이렇게 아름답게 다가와 있으니까요...

2월의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2.01 09: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홋카이도 비에이 포플러 나무 )

 

 

2월이 열리는 아침,

겨울비가 내리고 있다.

골목 곳곳의 얼음들이 함께 녹아 내리고 있다.

아직 봄은 저만치 언저리에서 기읏거리고 있는데...

 

새로운 희망를 꿈꾸며 시작했던 2013년도

어느새 한달을 훌쩍 넘겨 버렸다.

도대체 그 시간동안 무엇을 했을까?

쉽게 답을 찾지 못하는게,

나의 삶을 대변하는것만 같다.

그리고, 시작되는 2월의 도약을 다시 기대하고 있다.

그렇게 반복되는듯한 희망일지라도,

아무것도 없이 텅빈 자리를 채우기 보다는

내가 그려놓은 그림을 완성시키려고 노력하는게

작은 힘이라고 나를 다독여 본다.

 

눅눅한 분위기에서도 기쁨을 찾기위해 애를 써 본다.

비오는 오늘 아침은 2월의 첫 시작이니까...

 

*추운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한 2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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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듀이트 2013.02.01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 한달도 화이팅입니닷!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꽃보다미선 2013.02.01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2월의 시작부터 비가오네요 ㅠ_ㅠ
    2월달에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려요! ^^

  4. 멜옹이 2013.02.01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올해도 2월이 되었네요
    시간이 빨리 가는거 같아요ㅠ 2월 즐겁게 시작하세요!

  5. 풀칠아비 2013.02.01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벌써 2013년도 한 달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행복한 2월 보내세요.

  6. 해피 매니저 2013.02.01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참 빠른것 같네요.
    2월 한달은 의미있는 달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7. 핑구야 날자 2013.02.01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게 뭔가를 시작한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더욱 더...

  8. 단버리 2013.02.01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참 빠르네요..
    2월도 화이팅입니닷

  9. 백퍼센트공감맨 2013.02.01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그러네요..벌써 2월이 되었네요~
    파이팅입니다^^

  10. 마니팜 2013.02.01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가 된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한달이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봄비인지 겨울비인지 비도 많이 내리는 오후입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11. 티나짱 2013.02.01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첫날 좋은글 잘보고 깁니다
    2월 한달도 행복한달 되세요

  12. 화들짝 2013.02.01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내렸으면 더 좋았겠지만...
    활기찬 2월 열어가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3. 진율 2013.02.01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2월 시작 되시길 바랍니다.^^~!

  14. 도느로 2013.02.01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나갔네요.계획했던 일들을 재점검해봐야겠어요.
    겨울비가 오는데...멋진 저녁시간 되세요^^

  15. 주니야 2013.02.01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모습이네요~

  16. 게임리뷰1번지 2013.02.01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17. 뒈이지 2013.02.01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플러 나무가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18. 꿈다람쥐 2013.02.01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사진이군요..ㅎㅎ
    잘보고 가요^^

  19. Zoom-in 2013.02.01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 솜다리™ 2013.02.02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내요^^

  21. 작가 남시언 2013.02.02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2월이군요... 달력을 넘겨야 하겟네요!

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0.25 09: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 마당에서 예쁘게 감이 익어가고 있다.

금년에는 감이 크기도 크고 많이 달렸다.

작년엔 비가 많이 왔던 날씨 탓인지,

감이 익기전에 미리 떨어지고, 수확할게 거의 없었다.

 

다음주 정도는 수확을 해야할것 같은데,

기대가 크다.

감맛도 아주 좋다고 하는데, 감을 먹지 않는 나는 알 수가 없다~^^;

어쨌든 수확을 한다는건 기쁨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는 요즘이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거의 관심을 갖지 않고 살았으니......

 

하루가 다르게 붉은 기운을 띄는 예쁜 감,

우리 어머님 맛있는 간식거리 되게,

마지막 가을 햇살을 받으며 잘 익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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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솜다리™ 2012.10.25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열렸내요..^^
    집마당에 이렇게 많이 열리면.. 홍시라도 만들어야 겠슴다..^^

  3. BAEGOON 2012.10.25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풍성하게 열렸네요 +_+
    보기만해도 달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4. 신선함! 2012.10.25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찬 하루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간답니다!

  5. 꽃보다미선 2012.10.25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더 익으면 정말 맛있겠네여!
    부럽부럽 ㅎㅎ

  6. 어듀이트 2012.10.25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도 먹고 싶네요..
    오랫만에..
    행복한 오후 되세요^^

  7. 티통 2012.10.2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인가요??
    잘보고 갑니다.
    이제 슬슬 즐거운
    퇴근시간이 되어가는군요^^
    좋은 하루되세요!

  8. *저녁노을* 2012.10.25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풍성하게 열렸군요

  9. 해피 매니저 2012.10.25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 맛나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0. 작가 남시언 2012.10.25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쪽은 벌써 어느곳은 홍시가 되었더라구요 ㅋㅋㅋ

  11. miN`s 2012.10.25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이런사진을 보다니..ㅋㅋ
    먹고싶어지네요

  12. 반이. 2012.10.26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 만들어 먹어도 참 맛있을 듯 하네요^^*

  13. 이런저런이유 2012.10.26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떠셨나요
    하루가 어떻게 지나 갔는지 모르겠네요.

    내일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4. 재무무재 2012.10.26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좋죠..
    감나무에서 따먹는 그맛이란..
    시골에 가본게 너무 오래되었네요..추억이란 참..

  15. Zoom-in 2012.10.26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주렁주렁 많이 열렸네요. 혼자 다 드시긴 많을것 같고 가까우면 바구니 들고 찾아가고 싶네요.^^

  16. 꿈다람쥐 2012.10.26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7. 블로그엔조이 2012.10.26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 감에 대한 추억이 정말 많이 만들어 주고 싶어지네요.
    잘보고 가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8. 초록샘스케치 2012.10.26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간식이 제법 잘 익었네요. 먹음직 스럽습니다.
    휴일로 이어지는 금요일....기분좋게 보내세요...ㅎㅎ

  19. 금융연합 2012.10.2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에는 감이 아주 풍년이네요

  20. 와이군 2012.10.2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게 잘 익었네요~
    태풍에도 잘 견뎌낸 감이니만큼 맛도 좋을것 같습니다.

  21. 영도나그네 2012.10.26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부터 집안의 감나무는 부의 상징이지요..
    맛있게 많이 달린 감나무가 아름답게 보이는 군요..
    수확 잘하셔서 온 식구들의 간식거리에는 최고의 과일 일것 같습니다..
    근데 짜오기님은 그 맛있는 감을 먹지 않는 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