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8 13:30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10분거리에 있는 다세대 주택 매매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누상동 소재

 

임대내용 : 1층 전용 64평방미터, 3, 화장실1, 거실, 주방, 주차1, 매매금액 35천만원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시경,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등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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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는 한옥 단독 매매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필운동 소재

매매내용 : 대지 220평방미터, 건축면적 1층 한옥 단독(69평방미터) 및 별채(23평방미터) 92평방미터,

              매매금액 20억원, 잘가꾸어진 넓은 정원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시경, 배화여대 등

 

물건 진입로 전경
물건 진입로 전경
물건 주변 배화여대 정문 전경
물건 주변 필운대로 전경
물건 주변 사직로 전경
물건 주변 음식문화거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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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는 2층을 단독으로 사용하는 월세 원룸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필운동 소재

임대내용 : 2층 단독사용 월세 원룸 33, 보증금 2천만원, 월세 40만원, 관리비는 없으며 상하수도요금 1/3 납부, 드럼

              세탁기, 냉장고, 붙박이장 옵션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시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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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서촌,

고즈넉한 옛정취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인왕산과 북악스카이웨이,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 그리고 청계천까지 이어지는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곳.

근대 문학인들의 꿈이 서려있는 정겨운 골목길.

서촌은 서울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시간여행 속에 있는 듯,

바쁜 일상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숨고르기를 하게 하는 곳이다.

 

* 서촌의 뷰를 느낄 수 있는 제2종근생 신축상가를 소개합니다.

한옥 지붕들이 눈 앞에 펼쳐져 있는, 지하 1층과 지상 3층중 1층 상가 임대.

북악산과 멀리 북한산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면적은 34평+테크 10평정도

관심 있으신 분은 한솔부동산 02-723-5377번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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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7.08.04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편만...아니 능력만 된다면 제가 가지고싶은 건물입니다.
    정말 딱 제스타일입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08.05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주변 건출물 디자인이 독특한 것 같습니다.
    보기 드문것 같은데요, 북한산이랑도 가까워서 등산하기도 편할 것 같고요, 자금 여유만 있으면... 탐이납니다^^

  3. 핑구야 날자 2017.08.05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심이 나는 상가네요 돈이 잇 으면 매매 허고 싶군요

  4. 베짱이 2017.08.05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라스인건가요? 건물이 다닥 붙어있지만 좋네요.

5월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5. 4. 07: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햇볕이 여름을 재촉하듯 강열함을 담고 있던,

4월 마지막 날 광화문 광장 풍경.

북악산과 경복궁을 나란히 하며 세워진 탑,

다가오는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시설물 설치로 분주했다.

 

5월은 가정의 달,

많은 행사가 줄지어 있는 달이기도 하지만,

온누리에 펼쳐지따사로운 햇살만큼

모두가 행복한 달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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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5.04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5월이 제대로 온 듯 해요~~

  2. 伏久者 2015.05.04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구..5월이다! 라고 외칠 기운도 없습니다.
    뭔 봄날씨가 한여름을 방불케하니 맥이 풀리는군요~ 헥헥!!
    그러나...블러를 넣은 사진에 마음이 부드러워지는 듯 하네요.

  3. 낮에도별 2015.05.04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도 좋고~ 휴일도 많네요 ^^ 행복한 5월 보내세요~~

  4. 도생 2015.05.0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비로운 마음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5. 도느로 2015.05.04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만큼 세상도 따뜻해졌으면 좋겠네요.
    멋진 5월되세요 ^^

  6. 힐링앤건강 2015.05.0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의 여왕이 찾아왔네요~~5월을 맞아 행복한 가정 되세요 ^^

서촌 - 캔들 카페에서

서촌애(愛) | 2015. 3. 19.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의 향기'

서촌의 한 건물 2층에 오픈 캔들 카페에 다녀왔다.

학원이 있었던 곳이었는데,

예쁜 캔들과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로 완전 변신한 모습에 깜짝 놀랐다.

가끔 캔들을 만들어 선물하고 있는 딸아이에게 보여주려고 

주인의 허락을 받고 사진 몇장을 찍으면서도 감탄사는 끊이지 않았다.

따뜻하게 봄볕이 드는 창가에서

각양각색의 캔들 속에서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은 아름다움이었다.

 

소나무 숲속의 수성동 계곡과

인왕산이 그림처럼 감싸고 있는 서촌.

바로 가까이에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 그리고 청계천이 흐르고 있다.

요즘 잇슈가 된 체부동 교회가 있는 작은 골목길들은

오랜 정서가 살아 숨쉬고 있는 정겨움이 가득한 곳이다.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는 서촌,

잘 보존하고 지켜야 하는 귀중한 우리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정체될 수 만은 없는것 같다.

어제를 보내고 오늘을 살고 있듯

어떻게든 흘러가는 것이 삶이고 새로운 역사인것 같다.

오랜 전통을 잘 살리면서 새로운 변화도 조화롭게 받아 들여

전근대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서촌으로 자리잡기를 바래본다.

내가 살고 있는 서촌이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할 수 있고,

정겨운 사랑스러움으로 오래오래 이어져 가기를 희망 또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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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5.03.19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전 마눌님이 캔들 2개를 사왔는데 보기도 좋고 향기도 좋더군요.
    행복하세요^^

  3. 하늘마법사 2015.03.1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 종류가 정말 많네요~
    향 좋은 캔들하나 있으면 좋죠 ㅎㅎ

  4. misoyou 2015.03.19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건물들이 너무 멋지네요 ㅎ

  5. 핑구야 날자 2015.03.19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참 분위기 있는데요 날이 좋아 가보면 좋겠군요

  6. 광주랑 2015.03.19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이름만 들어도 분위기가 연상되네요. 정말 예쁜이름이네요 ^^ 카페 내부도 정말 예쁘구요 ^^

  7. 멜옹이 2015.03.1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 분위기가 완전 좋네요
    차마시는 기분 좀 나겠어요 ㅎ

  8. 『방쌤』 2015.03.1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저도 캔들샵에 가끔 가는데 이 곳은 볕이 따뜻하게 들어와서 더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얼른 퇴근하고 방에 초 하나 켜놓고 쉬고싶네요^^

  9. 에스델 ♥ 2015.03.19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도 있군요~
    서촌에 가면 서촌의 향기에 가서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10. 헬로끙이 2015.03.19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 한곳인데요 ~ 캔들 저도 요즘 좋더라구요 ^^

  11. 낮에도별 2015.03.19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종류가 다양하네요~~ 구경하는 재미도 있겠어요 ^^

  12. 청결원 2015.03.19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분위기 있고 좋아 보이네요~~
    함 가봐야 겠어요~

  13. 건강정보 2015.03.1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정말 좋아보이는데요 ㅎㅎ

  14.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3.19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매력적인 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도느로 2015.03.1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존하는 현대와 과거가 잘 조화되었으면 좋겠네요^^
    카페 참 이쁩니다. ㅎㅎ

  16. 세상속에서 2015.03.19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카페 예쁘게 잘 꾸며 놓았네요~

  17. HUNIs 2015.03.19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다양한 볼거리가 있겠네요. ^^

  18. 릴리밸리 2015.03.19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캔들이 많은 카페라 가보고 싶습니다.
    삼청동에 가도 아쉬운 마음인데 서촌도 많이
    변하고 있네요.잘 보고 갑니다.^^

  19. 힐링앤건강 2015.03.19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캔들카페가 많이 생겨나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예또보 2015.03.20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1. Cornwolf 2015.03.2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네요, 캔들은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겠죠? 양키캔들 같은 것은 안팔 것 같구요 분위기와 향이 좋을 것 같은 카페 구경 잘 했습니다. ^^

광화문 광장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10. 29. 10: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느날 나무는 말이 없고

생각에 잠기기 시작한다

하나, 둘

이파리를 떨군다

 

교보문고앞에 가을을 알리는 글귀가 걸렸다.

 

지난 토요일 아침,

광화문 광장은 많은 행사들로 분볐다.

 

가을은 풍요로움과 함께 슬그머니 잎을 내려놓는 그런 시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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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istory-bloger 2014.10.29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멍떄리기 대회도 열렸다죠..
    나무도 멍때리는? 계절 가을이네요.
    멍떄리기 대회의 취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주라는 취지에서 열렸다네요.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잠시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낮에도별 2014.10.29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도 예쁘고 글귀도 멋지네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헬로끙이 2014.10.29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광장에 한번도 못가봤어요 ㅎㅎ
    덕분에 좋은 글귀와 광화문 잘보고갑니다 ^^

  5. 릴리밸리 2014.10.29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에는 계절마다 좋은 글귀를 올리네요.
    요즘은 생각에 잠긴 나무가 많은가 봅니다.
    뚝뚝 떨어진 낙엽을 밟고 왔네요.ㅎㅎ

  6. 미소바이러스 2014.10.29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광장 즐거운 시간이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7. pennpenn 2014.10.29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의 글귀는 매우 싱징적이고 교훈적이예요
    수요일 저녁을 잘 보내세요~

  8. 여행쟁이 김군 2014.10.29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보문고에서의 글귀가 항상 시선을 끌게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ㅋ

  9. 유라준 2014.10.29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성큼 가을이 지나가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도생 2014.10.29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가 겨울 잠을 준비하네요.
    행복하세요^_^

  11. 쭈니러스 2014.10.29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느낌 물씬 나네요^^
    아직까지도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12. 천추 2014.10.30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저녁으로 지나는 곳.
    많은 분들이 모여있는곳, 조금 부끄럽기도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3. wooris jm 2014.10.30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도 이제 저물어 갑니다.
    떨어지는 나누잎 처럼
    주말이면 시위하는 사람들 마음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14. 양군! 2014.10.30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에 대해서 정리 잘해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

  15. 청결원 2014.10.30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분위기 나네요

  16. 다딤이 2014.10.30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하문광장 풍성한 가을행사 되길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도느로 2014.10.30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느끼기도 전에 떠나가는 듯합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은 참 차갑더군요 ㅜㅜ
    늘 건강조심하세요 ^^

  18. 伏久者 2014.10.30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광장에는 문화행사가 자주 열리는 모양이더군요.
    늘상 자동차안에서 바라보며 지나치지만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19. 톡톡 정보 2014.10.30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다른 계절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인가 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이 가득하세요^^

  20. 영도나그네 2014.10.30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의 한복판 광화문 광장에도 가을이 소복히 내려앉은 듯한 풍경들이군요..
    교보생명건물에 걸린 글귀들도 가을임을 느낄수 있고..
    잘보고 갑니다..

  21.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4.10.31 1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과장도 볼 것이 많죠^^
    낮에가도 밤에가도 참 예쁜 곳이랍니다.

 

 

2014년 6월 18일 새벽 6시,

아침 운동길에 잠시 들른 광화문 광장 스케치.

 

우리나라와 러시아 월드컵 축구 경기가  7시부터 시작되기 직전.

 

지난 밤부터 붉은 악마들의 길거리 응원이 시작되었다는 뉴스를 봤지만,

정말 많은 붉은 무리들이 광화문 광장과 세종문화 회관 계단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내가 도착했을 때는 식전 행사로 딕펑스가 막 노래를 마치고 있었고,

강호동 무리가 미니 버스에서 내려 무대뒤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

양배추 조세호 일행은 직접 관중들 사이로 다니면서 촬영을 하는것이 목격 되었다.

그렇게 광화문 광장은 붉은 악마와 시민들로 이미 월드컵 축제가 벌어지고 있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급히 집으로 돌아와 간단히 아침을 먹고,

TV 앞에 앉아서 손뻑을 치며 응원을 했다.

후반전 이근호의 멋진 중거리 슛 골인에 감격 했지만,

우리나라는 러시아와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다.

열심히 잘 싸워준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23일 알제리와의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멋진 승리를 선물해 주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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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카라 2014.06.19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너무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3. 라이너스™ 2014.06.19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즐거웠었을것 같아요^^

  4. 핑구야 날자 2014.06.19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 1:1 로 마무리 되었지만 2차전에서 더욱 열띤 응원을 해야겠어요

  5. 유쾌한상상 2014.06.19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아침 운동을 하시나 봅니다.
    부지런하세요. ^^

  6. 어듀이트 2014.06.19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스마트걸 2014.06.19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하시네요..

  8. 마음노트 2014.06.19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열정입니다!
    젊음이 뜨겁네요.

  9. 마니7373 2014.06.19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기가 느껴지는 현장 사진입니다~
    이제 저런 곳은 좀 힘들것 같습니다...

  10. 영도나그네 2014.06.19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 이런 열정과 정성이 깃든 응원단들이 있어 태극전사들의 경기가 더 빛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러시아 와의 1차 전에서 1:1로 비기긴 했지만 정말 시원한 이근호의 슛이 가슴을 상쾌하게
    해주는 것 같았답니다..

  11. *저녁노을* 2014.06.19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기가 대단하군요^^

  12. 블랙푸드 2014.06.19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날의 열기가 온몸으로 느껴지는 광경이네요~

  13. Zoom-in 2014.06.19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구의 힘이 굉자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제가 보면 우리나라가 지기 때문에 생중계는 안봅니다.ㅠ

  14. 별내림 2014.06.20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사람들이예요 ..

  15. 여행쟁이 김군 2014.06.20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16. 어듀이트 2014.06.20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17. 도느로 2014.06.20 0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월드컵 응원도 4년마다 한번씩 돌아오는 문화같아요..
    이번엔 정말 좋은 성적 거두길 바랍니다. ^^

  18. 청결원 2014.06.20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화이팅 입니다~

  19. 뉴론7 2014.06.20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기가 정말로 뜨겁네염 날씨도 더운뎅 ㅎㅎ.

  20. 아디오스(adios) 2014.06.21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원을 하긴 하는군요... 주변에는 다들 티비도 잘 안보더라구요 ㅎㅎ

  21. Orangeline 2014.06.23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에 이순신장군하고 세종대왕 보러 가야하는데 한번도 가본적이 없네요.
    일정잡고 꼭 가봐야 겠습니다.

광화문 광장에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2. 19. 09: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구청에 볼일을 끝내고

광화문 광장을 가로 질러서 천천히 걸었다.

날씨도 맑고 춥지 않아서 오히려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

한산함이 느껴지는 오전 시간 광화문 광장의 겨울 풍경...

세종문화회관에 간소함이 느껴지는 대형 트리가 자리를 잡고 있어서 연말 분위기를 조금 느낄 수 있었다.

몇몇 사람들은 나처럼 스마트폰을 꺼내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

 

어설프게 긴 머리의 남학생들 무리가 지나쳐갔다.

두리번 거리듯 이리저리 손가락질을 하는 폼이

수능을 치르고 입시 때문에 서울을 방문한 지방의 고3임이 느껴졌다.

갈림길에 선 풋풋한 아이들의 모습에 미소가 생기며 부럽기까지 했다.

 

옷을 두껍게 입지 않았던 외국인,

아까 올 때도 마주쳤었는데 가는 길에도 다시 마주쳤다.

물론 인사는 하지 않았지만 그도 나를 기억할까?

 

고개를 숙이고 광장의 옆쪽 연표를 읽으며 걷다가 문득 내 앞을 가로막는 사람,

오른쪽과 왼쪽 몇번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다가 겨우 비켜서 지나갔다.

웃음이 나왔다.

그 순간은 낯선 그 사람과 나의 마음이 같은 방향이었을까?

 

코발트 색의 투명한 하늘아래,

눈으로 덮여있는 잔디밭에는 푸르름이 살아 있었다.

그 푸르름에 희망을 새기고 싶어졌다.

광화문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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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곡하시죠 2013.12.19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눈이 다 녹지를 않았네요^^
    잘보고 갑니다~

  3. 꿈다람쥐 2013.12.19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서울에 눈이 내렸군요.. 저도 눈 내리는 서울을 구경 가고 싶어져요.

  4. 별내림 2013.12.19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보니더 추워보이네요 ..광화문잘보고갑니다

  5. 포장지기 2013.12.19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하늘 본지가 언제인지...
    잘보고 갑니다^^

  6. 쭈니러스 2013.12.19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얼마전 광화문 광장을 보며~ 우리나라에도 이런 멋진 것이 있는데 너무 외국만 좋다 좋다 하는건 아닌지 되돌아 보게 되더군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7. happy송 2013.12.19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겨울엔 눈이 많이 내릴거같아요^^
    멋진사진 잘감상하구가요~

  8. Zoom-in 2013.12.20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분위기가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9. 오브로 경제학 2013.12.20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갑니다 ~~
    사진이 멋집니다 ^^

  10. 딸기향기 2013.12.20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여전히 남아있네요 ~ 안 간지 오래되었는데 언제 한번 들리고 싶어요.
    광화문은 매번 갈때마다 좋더라고요

  11. 알숑규 2013.12.20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하늘과 하얀 눈처럼 멋진 대비가 있을까요. 오늘도 잘 봤습니다.

  12. 영심이~* 2013.12.20 0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스케이트 탔었는데 올 해는 개장을 안 하나봐요..^^

  13. 청결원 2013.12.20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 광장 잘 보고 가네요

  14. *저녁노을* 2013.12.20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눈이 와서 풍경이 더 아름답네요

  15. 아쿠나 2013.12.20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저도 참 자주갔던곳인데..ㅎㅎ

  16. 미소바이러스 2013.12.20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올해 자주 내릴건가 보네요 ㅋ
    잘보고갑니다

  17. 금정산 2013.12.20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내린 광화문 광장의 모습이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8. 린넷 2013.12.20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전국방방곡곡 추위와 눈 소식이 끊이지 않네요.
    감기조심하시고 뜨끈한 음식으로 추위 이기세요!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19. 라운그니 2013.12.2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근함이 느껴지는 일상 얘기였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

  20. 넬리코리아 2013.12.2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내린 광화문 보기 좋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1. @sopsup 2013.12.21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아요 ^^
    잘 보고 간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우정의 과메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2. 12. 09: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년전 여름 폭염이 한참일때,

포항에 살고있는 남편 친구 가족이 서울 여행을 왔다가 연락을 했다.

긴 줄을 기다려 우리동네 서촌의 대표 먹거리인  '토속촌'에서 삼계탕을 먹었다.

한낮에는 거리를 걷는것조차 힘겨운 때였지만,

경복궁 영추길과 청와대, 광화문 광장, 그리고 청계천으로 함께 산책을 했었다.

마지막에는 카페에서 냉음료를 마시며 힘들어 했지만...

그 친구가 고마웠던지 포항 구룡포의 대표 음식 과메기를 택배로 부쳐왔다.

과메기는 손질이 잘 되어 있었고,

배추, 미역 등 모든 재료가 함께 들어 있어서 바로 먹을 수 있었다.

요즘 정말 편리하게 판매가 되고 있음에 나로서는 감사한 마음까지 들었다.

냉장고에 있던 배만 채로 썰어서 상을 차렸다.

애주가인 남편은 소주와 과메기를 먹으며 좋아했다.

친구의 감사한 우정이 곁들여 있음에 더 행복했으리라.

금년에 처음 먹는 과메기 맛이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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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발사믹 2013.12.12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과메기를 먹어본적이 없어요.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

  3. 힐링앤건강 2013.12.12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먹는 과메기 맛 최고죠^^

  4. S매니저 2013.12.12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에 과메기 먹었었는데.ㅎ 또 먹고 싶어지네요~

  5. 풀칠아비 2013.12.12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도 과메기 먹을 자신이 없네요.
    올해는 청어로 만든 과메기도 많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언제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6. 꿍알 2013.12.12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정의 과메기라서 더 맛나셨겠어요~^^

  7. Healing_life 2013.12.12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우정이 담긴 과메기 맛있어 보입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건강정보 2013.12.12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는 역시 과메기가....최고죠^^

  9. 핑구야 날자 2013.12.12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와 함께 먹는 맛이 최고중의 최고죠,, 과메기 씹는 맛이 더 좋았겠어요

  10. 죽풍 2013.12.12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철 안주로는 제격이죠.
    제가 참 좋아하는 안주인데,,,
    잘 보고 갑니다.

  11. 어듀이트 2013.12.1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말에 먹으러 갈려구요.ㅎ
    과메기 너무 좋아하는.ㅎ

  12. +요롱이+ 2013.12.12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과메기 너무너무 맛있겠는걸요 ㅎ

  13. 참서툰남자 2013.12.12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만찬입니다...
    저 가운데 있는
    쇠주가 특히나 ㅋㅋ

  14. Hansik's Drink 2013.12.12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나보이는 곳이네요 ㅎㅎ
    맛나게 보고 갑니다^^

  15. 쭈니러스 2013.12.12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메기는 즐겨 먹어보진 않았는데~ 궁금하네요^^

  16. Zoom-in 2013.12.12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메기가 한창 제철이죠.
    싱싱한 과메기가 맛있어 보입니다.^^

  17. 톡톡 정보 2013.12.1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의 마음이 담긴 과메기라 더 맛있을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8. 별이~ 2013.12.13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전 아직 먹어본적이 없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리치R 2013.12.13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맛있겠어요.
    신랑분이 좋은 친구분을 두셨네요. 마음씀씀이만 봐도.^^

  20. 가을사나이 2013.12.13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메기에 소주한잔 생각나네요

  21. 여행쟁이 김군 2013.12.13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요즘 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