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고향'에 해당되는 글 5

  1. 2017.04.03 서촌 형제이발관 (5)
  2. 2015.02.17 설날~~♡ (54)
  3. 2015.01.13 그림자 (54)
  4. 2014.09.12 두부찌개 (40)
  5. 2013.11.27 통일염원 음악회 리멤버 (72)
 

서촌 형제이발관

서촌애(愛) | 2017. 4. 3. 10: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말 아침,

동네 산책중 마지막 인사를 고하는 안내장이 눈에 들어왔다.

허름했지만 오랜시간 동안 서촌에서 많은 사람들의 깔끔한 변신을 주도해 왔던 형제이발관이 영업 종료를 알리고 있었다.

남편도 다녔던 이발관이었다. 

어느날부터인가 세탁소, 이발관, 철물점들이 동네에서 하나씩 사라져가기 시작했었다.

이발관 이름으로는 마지막이었던 형제이발관,

우리 동네에는 그렇게 이발관이 모두 없어졌다.

미용실 이용을 하지않은 남편은 머리를 깎으러 다른 동네를 찾아야 할것 같다. 


왠지 고향을 떠나 보내는 듯한 허한 아쉬움,

이 마음은 무엇일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4.04 0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마음이 정말 짠하네요. 이렇게 오래된 이발소가 이제 영업을 안한다니...ㅠㅠ
    물론 그동안 세월이 많이 흐른게 잇지만..이렇게 정겹던 가게들이 문을 닫으면 속상해쟈요

  2. 핑구야 날자 2017.04.04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있는 이발소가 문을 닫게 되어 마음이 아프시겠네요

  3. GeniusJW 2017.04.04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이 담긴 곳이 사라지면,
    왠지 모를 공허함이 들죠~~
    그래도 아쉬움이 있지만,
    금새 적응되더라구요~~ㅠㅠ

설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2. 17.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날,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망졸망  (64) 2015.02.26
'비밀의 정원' 순례를 마치고~~  (52) 2015.02.23
설날~~♡  (54) 2015.02.17
성지가지의 십자가  (24) 2015.02.16
어머니의 의자  (50) 2015.02.13
불조심 하세요~!  (34) 2015.02.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노(inno) 2015.02.17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설날이네요.
    여기는 한국 캘린더가 없다보니 잘 모르고 사네요.
    네이버 뉴스 이런곳에서 귀성길 이야기가 나오면 아..설이구나.. 싶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토기장이 2015.02.17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절즐겁고행복한날되세요~

  4. 힐링앤건강 2015.02.17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5. 헬로끙이 2015.02.17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심해서 다녀오시고 즐거운 명절 되셔요 ^^

  6. 낮에도별 2015.02.17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님도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

  7. 탁코디 2015.02.17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설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풍성하세요!

  8. 세상속에서 2015.02.17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설날 행복하게 보내세요.

  9. 마니7373 2015.02.17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건강 관리도 잘하시고요^^

  10. 톡톡 정보 2015.02.17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11. 브라질리언 2015.02.17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신기한별 2015.02.18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13. misoyou 2015.02.18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즐건 시간되세요

  14. 예또보 2015.02.18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명절 잘보내세요 ^^

  15.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2.18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명절 연휴 보내세요

  16. 이노(inno) 2015.02.18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설날이군요. 해외에 살다보니 한국 달력이 없어서 언제가 설날인지 잊고 살아요

  17. 정감이 2015.02.18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이.. 넘 좋아요...
    즐거운 설 되세요,

  18. 2015.02.18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Hansik's Drink 2015.02.18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명절이 되세요~
    다녀간답니다 ^^

  20. 드래곤포토 2015.02.18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고 행복 가득한 설명절 보내세요 ^^

그림자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 1. 13.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그림자

 

                              김기옥

 

텅 빈 들과 어깨동무한 찬바람 그리움들

 

눈 감고 뒤돌아보면 훤이 꿰는 꽃자리들

 

고향은

일기장속에서

뒤척이며 부른다

 

아등바등 삶의 무게 긴 강을 건너가고

 

돌이킬 수 없는 시간 그 속으로 빠져나간

 

사람들

애증으로 남아

사랑의 편지를 쓴다.

 

 

 

 
 

'짜오기의 미소 > 문화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국제시장'을 보고나서  (50) 2015.01.22
리버서벌 인과관계  (45) 2015.01.15
그림자  (54) 2015.01.13
문턱  (48) 2015.01.08
어느 날의 커피  (59) 2014.12.23
설야  (64) 2014.12.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핑구야 날자 2015.01.13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과거를 돌이켜 보면 행복할 수도 있지만 지난 시절이 아쉬울때도 있겠죠

  3. 톡톡 정보 2015.01.13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잘 살아야겠어요^^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4. 한콩이 2015.01.13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 잘 보고갑니다~~ 점심이 되니 날씨가 풀려서 좋네요~
    즐건하루되세요^^

  5. 도생 2015.01.13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과 증오가 함께 있어서 살아가나 봅니다.
    행복하세요^^

  6. 멜옹이 2015.01.13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 잘 읽고 갑니다
    웃는일만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7. 건강정보 2015.01.13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너무나도 예쁘게 칠하셨네요~^^

  8. 신선함! 2015.01.13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셔요`

  9. 낮에도별 2015.01.13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와 예쁜 그림 잘 보고갑니다 ^^

  10. 레오 ™ 2015.01.13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증도 없는데 가끔 인류멸망을 꿈 꿀 때가 있었습니다 ^^

  11. 세상속에서 2015.01.13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12. 헬로끙이 2015.01.13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너무 좋은글 덕분에 잘 읽고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13. 박군.. 2015.01.13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보기 좋은 글 같아요.
    필력이 좋으시네요.
    1월 한달 정말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14. 도느로 2015.01.13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의 시는 참 어렵네요 ㅎㅎ
    그림 참 좋습니다. ^^

  15. 유라준 2015.01.14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자가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다딤이 2015.01.14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속의 꽃자리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landbank 2015.01.14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를 이해하는건 좀 어려운 부분인것 같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18. 착한곰돌이 2015.01.14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좋은 포스팅을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하시는 사업 잘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19. 죽풍 2015.01.14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그림자는 하나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하나가 아니라 등 수에 따라 두개도 되더군요.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의 그림자에...

  20. 복돌이^^ 2015.01.14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은 일기장속에서 뒤척이면서 부른다는 문구가...한참 생각이 많아지게 하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두부찌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9. 12. 08: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맛있는 두부찌개.

영월 주천에 내려오면 들리는 제천식당에서 꼭 먹게되는 두부찌개,

변함없이 푸근하고 정겹게 고향의 맛을 안겨 주었다.

직접 만드는 손두부가 옛날 어머니 손맛을 기억나게 한다.

얼큰 하면서 두부의 고소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맛,

먹을 때 마다 부찌개중 최고의 맛이라는 생각을 하게한다^^

 

* 긴 연휴가 지나고 다시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표고버섯이 나기 시작했어요^^  (38) 2014.09.16
아침에 달  (28) 2014.09.15
두부찌개  (40) 2014.09.12
행복한 명절 되세요^^  (44) 2014.09.05
누구에게나 '다음 칸'은 있다.  (32) 2014.09.04
손주래요~~^^  (36) 2014.09.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이너스™ 2014.09.12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겠어요.ㅎㅎ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2. *저녁노을* 2014.09.12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니 맛나겠네요

  3. 도느로 2014.09.12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한끼 든든히 채울수 있는 두부찌개..
    참 오랫동안 못먹어봤네요 ^^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

  4. 유쾌한상상 2014.09.12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와 막걸리는 참 잘 어울리는 궁합이죠.
    두부찌게 사진에서 군침이 도네요. ㅎㅎㅎ
    연휴는 잘 보내셨지요? ^^

  5. 마니7373 2014.09.12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찌게가 맛있어 막걸리 한잔~
    그럼 또 두부찌게 먹고 한잔하고 먹고...ㅋ
    과음이 예상되는 궁합입니다^^

  6. 건강정보 2014.09.12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칼해보이는 두부찌개가 아주 맛있어보이는데요 ㅎㅎ

  7. 마음노트 2014.09.1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얼큰함이 그대로
    전해져 옵니다. 먹고 싶습니다.

  8. 복돌이^^ 2014.09.12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주천에 제천식당이 어디인가요!?
    전 늘 생선구이집만 가서요..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블랙푸드 2014.09.12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두부찌개네요..

    얼큰함이 여기까지 느껴져서 좋네요..

  10. 헬로끙이 2014.09.12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찌개는 정말 막걸리랑 잘 어울릴것 같아요 ㅋㅋ
    저희도 저녁에 만들어 먹을가봐요 ^^

  11. 레오 ™ 2014.09.12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찌게에 막걸리 ..카오 ~ 침이 샘솟네요 ㅋㅋ
    즐거운 저녁 되세요 ~

  12. 뉴론7 2014.09.13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단 두부찌게 막걸리가 궁합이 좋아염 사진보니까 한잔 먹고 시퍼지는군염 좋은주말되세염.

  13. 청결원 2014.09.13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하니 넘 맛있겠네요..

  14. 예또보 2014.09.13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절로 먹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ㅎㅎ

  15. landbank 2014.09.13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
    잘알고 갑니다.

  16. 가을사나이 2014.09.13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한게 땡깁니다

  17. 쭈니러스 2014.09.14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 매콤해 보이는 두부찌개와 막걸리가 참으로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18. 여행쟁이 김군 2014.09.15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막걸리 너무 마시고 싶네요 ㅜ ㅜ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랄게요

  19. 영도나그네 2014.09.15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얼큰한 두부찌게는 소주한잔과 막걸리 한잔과는 환상의 궁합이 될것 같습니다..
    갑자기 막걸리 한잔 생각을 나게 만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 알송달송IT세상 2014.09.1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함이 느껴지는 두부찌개, 맛나 보입니다

통일염원 음악회 리멤버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 11. 27. 10:2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월요일(2013. 11. 25)  오후 7시

코엑스 오디토리움 대극장에서 열린

<실향민 1,2,3,4세대 화합을 위한 통일염원 음악회 리멤버>에 초대되어 다녀왔다.

휴전이후 60여년, 어느새 실향민은 4세대로 이어지는 세월이 흘렀다.

그리운 고향, 어머니 사랑, 그리고 나의 조국을 위함을 후계세대들과 함께 나누며,

서로 다른 세대를 공감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갈 다음 세대를 이해하고

소통의 장을 만들어 보고자하는 취지의 음악회였다.

물론 나는 실향민은 아니었지만,

분단국인 우리나라의 현실과 가까운 곳에 있지만 갈 수 조차 없는

그분들의 애뜻한 그리움이 고스란히 전해져 왔다.

 

KBS 이지연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음악회는

여러 가수들과 비보이 공연, 시낭송, 오케스트라 연주등 <기억, 기대, 기도>라는 세 장르로 이어졌다.

1세대는 남보원에게 

2세대는 노사연에게

3,4세대는 부활의 정동하에게 가장 큰 박수를 보내며 즐거워했다.

그중 가장 큰 감동은 최고령 90세 최연소 61세 평균나이 75.5세의 이북도민 연합 여성 합창단의 합창이었다.

'그리운 금강산'을 합창 할때는 머리가 희끗한 1세대 어르신들은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도 보였다.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음악회,

흥겨움도 함께 하는 충분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짜오기의 미소 > 문화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율  (36) 2013.12.17
유머 감각을 키우는 방법  (48) 2013.12.09
통일염원 음악회 리멤버  (72) 2013.11.27
'꿈꾸는 다락방' 서문..  (22) 2013.11.26
네모의 꿈  (70) 2013.11.15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공연  (50) 2013.11.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유머조아 2013.11.27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공연였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3. 참서툰남자 2013.11.27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 되셨군요 ^^
    가끔 문화생활을 해야한다..해야한다..
    하면서..
    쉽지만은 않은 현실입니당 ㅜㅡ

  4. 힐링앤건강 2013.11.2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짠한 무대였을거 같습니다~

  5. 착한연애 2013.11.27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회 가본지가 좀 되거 같아요 ㅎㅎ 시간이 되면 좋을련만 ^^;;

  6. Zoom-in 2013.11.27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다른 의미이 실향민이겠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음악회에 다녀오셨군요.^^

  7. 2013.11.28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리치R 2013.11.28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도권에 살면 이런 문화생활이 좋은것 같아요.
    지방민들 ㅠ

  9. 2013.11.28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가을사나이 2013.11.28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회 가보고 싶어집니다

  11. 청결원 2013.11.28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회 정말 멋졌겠네요

  12. 마니팜 2013.11.28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엑스오디토리움 통일염원음악회 다녀오셨군요
    저도 몇년전에 가보고는 요새는 통 가보지를 못하네요

  13. 아쿠나 2013.11.28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일 염원 음악회의 아름다운 음악처럼~
    아름답게(평화통일) 빠른 통일이 이루어 졌으면 하네요~^^

  14. 진율 2013.11.28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빨리 통일이 되서
    발전하는 우리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15. 죽풍 2013.11.28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는 음악회였군요.
    분위기가 좋았을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6. 복돌이^^ 2013.11.28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저도 요런 문화생활좀 해야 하는데...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7. Healing_life 2013.11.28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음악회에 관한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8. 앱플지기 2013.11.2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의 마지막 주를 유익하게 시작을 하셨네요^^

  19. by아자 2013.11.28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음악회 가도 정말 좋은데,
    최근에 통 가질 못했네요 ㅠ

  20. 쭈니러스 2013.11.28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힐링 되셨다니 좋은 음악회였겠네요^^

  21. 진율 2013.11.29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 가본 곳이네요..
    멋진 공연이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