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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에 해당되는 글 5

  1. 2015.04.20 우리집 표고버섯 (34)
  2. 2015.04.15 영월 주천산 (38)
  3. 2015.03.02 3월이다~~! (18)
  4. 2014.05.16 5월의 신랑 신부에게 - 엄마가♡ (32)
  5. 2014.03.25 아침운동 시작 (43)
 

우리집 표고버섯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4. 20. 08: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은 우리집 마당에 표고버섯을 선물했다.

긴 겨울잠을 깨치고

하나 둘씩 기지개를 켜더니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다.

대견하고 흐뭇해 지는 마음......

 

자연의 신비스러움을 또 한번 깊게 느끼게 했다~~♡

 

* 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음만은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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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04.20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 이어 또 수확을 하셨네요.
    나이가 드니 집에서 자꾸 뭔가 길러
    얻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2. 스토 2015.04.20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키우시는 거예요? 와 버섯이 진짜 키우기 어렵다는데 대단하세요

  3. 박군.. 2015.04.20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섯도 키우시고 대단하네요 ㅎㅎ

  4. 핑구야 날자 2015.04.20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오늘 요리는 표고버섯이 들어가겠는데요~~

  5. 伏久者 2015.04.20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의 생성과정이 재미있더군요.
    대목으로 쓰이는 참나무에 구멍을 뚫는 작업부터....
    열정있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흐믓합니다.

  6. 우수블로그1 2015.04.2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신기하네요.ㅎㅎ

  7. 낮에도별 2015.04.20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자라는 표고버섯이 신기하고 기특하네요 ㅎㅎ
    즐거운 한주 되세요 ^^

  8. 톡톡 정보 2015.04.2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긋한 표고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9. 생활팁 2015.04.2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직접하는 표고버섯이 보약이지요!

  10. misoyou 2015.04.2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에 대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11. 멜옹이 2015.04.20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재배해서 드시니 더욱 맛있겠네요^^

  12. 세상속에서 2015.04.20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많이 달려있네요.
    많이드시고 건강하세요^^

  13. 릴리밸리 2015.04.20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뵙습니다.
    쑥쑥 자라는 표고버섯이 신기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봄날 되세요.^^

  14. 건강정보 2015.04.20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고버섯 몸에 그렇게 좋다고 하던데 집에서 직접 수확하시는군요~

  15. 영도나그네 2015.04.20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집에서도 이렇게 표고버섯을 재배할수 있군요..
    정말 무공해 건강식을 이렇게 먹을수도 있구요..
    언제나 건강하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16. 도생 2015.04.21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주택에서만 누릴 수 있는 행복이네요.
    행복하세요^^

영월 주천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4. 15. 06: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주말 어머님 생신에 즈음하여 부모님 산소에 다녀왔다.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영월 봉래산 기슭,

멀리 동강은 봄볕을 받으며 유유히 흘러가고 있었고,

무덤가엔  들꽃이 예쁘게 피어 있었다.

미숙했던 지난 많은 일들이 아직도 가슴을 아리게 하지만,

살랑이는 봄바람에 훌훌 날려 보냈다.

이제는......

 

주천산에도 봄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작년에 심었던 유실수도 싹을 피우기 시작했고,

바싹 말라 있었던 나무들도 물이 오르며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있었다.

진달래의 환한 미소,

주천산에도 머지않아 활짝 봄의 축제가 시작될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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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5.04.15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속에 봄이 가득하네요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2. Hansik's Drink 2015.04.15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산을 안간지도 한참이네요 ^^
    다녀간답니다~

  3. 신선함! 2015.04.15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이네요~

  4. 금정산 2015.04.15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야생화를 만났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5. 도생 2015.04.15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뉴스를 보니 많은 눈이 왔다고 하던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6. 트라이어 2015.04.15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정말 다가왔네요. ^^

  7.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4.15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원도에도 봄이네요 ㅎ

  8. 핑구야 날자 2015.04.15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천산에 봄이 지나가면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 되겠죠,.

  9. 멜옹이 2015.04.15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더욱 나무들도 푸르러 지겠네요

  10. 건강정보 2015.04.15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 봄은 봄인가봅니다..ㅎㅎㅎ

  11. 박군.. 2015.04.15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을 느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산으로 가는 것이죠

  12. 낮에도별 2015.04.15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꽃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13. 에스델 ♥ 2015.04.15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말 부모님 산소에 다녀오셨군요.
    사진을 보니 주천산에 봄이 왔음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14. 청주시 2015.04.15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등산하기 좋은 날씨가 된 것 같아요 ㅎㅎ

  15. 세상속에서 2015.04.15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좋아서 축제가 다양하게 있네요.

  16. 도느로 2015.04.15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분을 다녀오셨을 것 같네요.
    봄은 어딜가도 신선한것 같아요 ^^

  17. 여행쟁이 김군 2015.04.15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천산 저도한번 가봐야하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8. 톡톡 정보 2015.04.15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기운이 훌쩍 다가온 것 같아요^^

  19. misoyou 2015.04.1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너무 좋네요 ㅎㅎ

3월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3. 2. 06: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3월.

어느새 화단 곳곳에 파랗게 싹이 돋아나고 있다.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세상이 봄을 맞이하기 위해 꿈틀거리고 있다.

계절의 변화가 새삼 신기하기만 하다.

괜히 설레이는 가슴...

행복한 봄을 맞기 위한 마음의 준비부터 서둘러야 할 때인 것 같다.

 

* 3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활기차고 새로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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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03.02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 소식, 사람보다 자연이 먼저 알려주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 낮에도별 2015.03.02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새싹이 ~ 넘 귀엽네요 ㅎㅎ
    행복한 3월 보내세요 ^^

  3. 복돌이^^ 2015.03.02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은 3월이지만 아침에는 아직 추운편이네요^^
    이제 곧..화사한 녀석들이 올라오겠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에스델 ♥ 2015.03.02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싹들이 돋아나는 모습을 보니~
    봄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3월 보내세요!

  5. 하늘마법사 2015.03.02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월이네요 힘차게 3월 시작하세요~

  6. 힐링앤건강 2015.03.02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 한달 활기차게 보내세요^^

  7. 도생 2015.03.02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쪽 지방에 다녀왔는데 그곳은 봄이 벌써 온것 같더군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8. 화이트세상 2015.03.02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9. 멜옹이 2015.03.02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월이 다가왔네요
    시간이 참 빨리가요 ㅠ

  10. 브라질리언 2015.03.0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왔네요.. 나무에 새싹이 보이는데요.~

  11. 도느로 2015.03.02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앙상한 가지에서 곧 이쁜 싹들이 돋아나겠죠?
    봄이 오는 소리...참 좋습니다. ㅎㅎ

  12. 레드불로거 2015.03.02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13. 헬로끙이 2015.03.02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봄이 온것같은게 날씨가 확연히 포근하더라구요 ^^

  14. 마니7373 2015.03.02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의 변화는 자연이 먼저 알아채는 모양입니다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15. 세상속에서 2015.03.02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찬 3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16. 톡톡 정보 2015.03.02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에서도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17. 에피우비 2015.03.03 0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3월은 복학이네요. 학교문화가 달라져서 당황하고 있어요 ㅠㅠ

  18. 영도나그네 2015.03.0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봄은 이렇게 우리가까이서 살며시 다가오는 것 같군요..
    어김없이 땅속에 숨어 있는 새생명들도 고개를 내밀고..
    3월 한달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라면서..

5월의 신랑 신부에게 - 엄마가♡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5. 16. 09: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눈부신 5월

긴 겨울잠을 깨치고

세상은 연두빛 새 옷으로 갈아입고 

예쁘게 꽃들이 만개하고

화사한 봄의 축제가 가득이다.

그중 제일 아름다운 하얀 웨딩드레스의 내 딸.

 

수없이 많은 인연중에

서로를 알아봤고

오랜 시간동안 키워왔던 사랑이 하나가 되는 거룩한 순간이 다가왔구나.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기억하렴

행복하렴.

오늘을 잘 사는게 중요함은

그래야만 지나가는 과거도

다가오는 미래도 순조롭게 펼쳐 진다는 것을

인생의 선배로 말 해 주고 싶구나.

 

평범속에 진리가 있다는 것,

그래서 당부하고 싶은 말은

건강이 제일 중요하고,

서로 신뢰할 수 있어야 하며

진정성을 가지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이해하고 배려하며

조금씩 양보하기 바란다.

어떤 어려움도 지나고 보면 작은 흔들림에 불과하고

그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눈부신 5월의 신랑 신부,

함께

영원히

아름답기를 기도한다.

 

늘 사랑한다.

 

                            엄마가~~♡

 

 

* 5월 18일 일요일

28년간 예쁘게 잘 커준 저희 딸아이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함이 들어온 날 제가 아이들에게 편지를 쓴 내용입니다.

기쁨과 함께 짠 함이 교차하는 마음이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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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5.16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일이 있으셨네요...^^
    결혼식은 18일이지만 미리 축하드려요...
    지금 맘이 맘이 아니실듯 하네요..
    저도 딸아이가 커가는 모습보니...생각이 많아 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마니7373 2014.05.1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엄마가...
    잘 간직하여 힘들고 보고 싶을때 아빠, 엄마 편지
    보면 힘이 되겠죠.
    다시 한번 만감이 교차하겠지만 축하드립니다^^

  3. 솜다리™ 2014.05.16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의 맘까정...
    전 언제나...^^

  4. 생활팁 2014.05.16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전에 포스팅을 본적이 있는데
    이번주말에 결혼식을 올리시는군요.
    결혼식도 잘 치루시고 따님의 행복도 기원드립니다()

  5. 유쾌한상상 2014.05.16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축하드립니다. 곱게 키운 딸자식 결혼시키는 마음....
    저는 부모가 아니라서 많이는 모르지만
    기대와 걱정...설렘과 불안....참 복잡하실 것 같습니다.
    그래도 블로거님을 뵈면 지혜로운 어른으로 잘 성장했을 것 같군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그리고 오늘은 크롬으로 들어가도 문제가 없군요.
    계속 왔다갔다 하나봐요.

  6. 꿍알 2014.05.1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이틀밖에 안남았어요~~
    결혼하는 당사자들도 떨리겠지만 부모님도 참 많이 떨리시는것 같더라구요.
    곱게 키운 따님 시집보내는것이 즐겁기도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그러시겠어요.
    다시 한번 따님의 결혼 축하드립니다^^

  7. 카푸리오 2014.05.16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 축하드립니다^^
    엄마의 마음은 언제나 눈물 겹습니다~

  8. 도느로 2014.05.1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엄마, 아빠의 마음이 그 행복에 더큰 행복을 더할거같아요 ^^

  9. Orangeline 2014.05.16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5월에 결혼했는데 5월이 날이 좋아서 결혼을 많이 하는 추세네요 ^^ 큰일 잘 치루시길 바랍니다.

  10. 마니팜 2014.05.1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여의시는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젊은 부부 행복하게 가정을 꾸며나가길 기원합니다

  11. Zoom-in 2014.05.17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2. 별이~ 2014.05.1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이번 주말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13. Hansik's Drink 2014.05.17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14. 쭈니러스 2014.05.17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긴 편지를 읽게 되다니~ 따님 분은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ㅎㅎ

  15. 여행쟁이 김군 2014.05.18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ㅋ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6. 가을사나이 2014.05.18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아침운동 시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3. 25.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4개월 정도의 나름 긴 겨울 방학을 끝내고~~ㅎ

3월 초부터 시작해야지 하면서도 꽃샘 추위의 심술이 두려워 움츠리고 있다가 드디어 시작.

시작은 반이라는 말처럼,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가볍게 느껴졌다.

 

- 새벽 5시에 집을 나와서 수성동 계곡을 지나고 북악 스카이웨이 옆 오솔길을 걸어

운동 기구가 마련되어 있는 작은 운동장에서 맨손 체조부터 시작하여 동네 주변을 도는 

우리의 운동 코스는 1시간 30분정도 -

 

어느새 산수유는 노랗게 꽃을 피우고 있었고,

개나리도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마치고 조금씩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다.

마치 겨울잠을 자고 일어난것처럼,

기지개를 펴고나니 주변에 봄이 가득 차 있는것 같았다.

 

작년 벼락으로 소실되었던 화장실은 멋있게 다시 지어졌고,

황학정 활터위엔 작은 공원이 만들어져 있는등  산책로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미세 먼지가 조금 염려스럽기는 하지만,

아직 차가움이 섞여있는 새벽 공기는 신선했다.

그렇게 봄은 내 마음 속에서도 활짝 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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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위장이야기 2014.03.2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많이 풀렸네요. 저도 얼른 운동 시작해야겠습니다.^^

  3. 2014.03.2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MINi99 2014.03.25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곧 저녁 운동 시작할 예정입니다^^

  5. 사랑퐁퐁 2014.03.25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고 있어도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듯해요.
    오랜만입니다^^

  6. 2014.03.2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엠엑스 2014.03.25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봄인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8. 건강정보 2014.03.25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아침부터 운동이라...대단하신것 같아요..저는 아침운동이 가장 힘들더라구요

  9. 마니7373 2014.03.2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새벽 산책로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아름다운 들꽃을 보면 하루의 출발이 정말 상쾌하겠죠^^

  10. 반이. 2014.03.2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침 운동을 다녀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

  11. 발사믹 2014.03.25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 하시네요. 5시에 나가시다니 부럽네요.^^

  12. 레보랜드 2014.03.25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봄기운 물씐풍기더라구요~ 예쁜봄꽃사진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13. 해돋는마을 2014.03.2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포근하니 아침운동을 시작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4. 리치R 2014.03.2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에 핀 꽃이나 풀도 자세히보면 이쁜게 많은것 같아요..
    운동도 잘하시구요.

  15. 청결원 2014.03.2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운동하기 좋은 날이더라구요

  16. 영도나그네 2014.03.25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을 보내고 따스한 봄철에는 정말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매일아침 일찍 동네 뒷산을 올라서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 만으로도 하루 일과가 상쾌하고
    건강해 질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17. 2014.03.25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유라준 2014.03.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시간 30분이나...
    정말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실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해우기 2014.03.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최근 축구시합 준비하다가 왼쪽 무릎과 오른쪽 발목까지 사단이 나서...
    걷는것도 힘드네요..
    주변에서는 이제는 그만 축구하라고 하는데... ㅜㅜ

  20. 죽풍 2014.03.26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제부터 아침운동을 시작해볼까 하는데,
    얼마나 갈지 걱정스럽군요.
    봄비가 내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21. 안나씨 2014.03.26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운동하기도 좋고 여행가기도 좋은 계절인것같아요.ㅎ ㅎ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