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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3.28 완전 봄이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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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2.04.16 개화 (36)
  6. 2012.03.08 봄이 달리고 있다. (24)
 

새벽 운동길 감자떡 한팩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4.21 09: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 5시,

어스름한 새벽을 깨치고 집을 나섰다.

어느새 날이 밝아오는 시간이 빨라진것 같다.

가로등 불빛으로 보았던 벚꽃과 개나리 꽃들의 행진이

연두색 새 잎을 쑥쑥 키워내고 있음을 밝아져 오는 빛으로 만날 수가 있었다.

신선한 공기.

비가 내린 수성동 계곡은 맑은 물소리를 내며 상쾌함을 보탰다.

이미 운동을 마치고 내려오는 사람들과도 인사를 건내는 새벽 운동길...

 

스카이길 중간 베드민튼 장에 있는 운동 기구,

우리가 몸을 푸는 헬스장이기도 하다.

그곳에 늘 제일 먼저 나와서 운동을 하는 멋장이 할아버지가 계신다.

새벽마다 우리 부부를 기다리는 것처럼 관심을 가지고 반겨 주셨다.

오늘은 나를 부르시더니 까만 비닐 봉지를 내밀었다.

아직 미온이 느껴지는 감자떡 한팩이 들어있었다.

당신이 사는 동네에 일찍 떡을 만드는 곳이 있는데 지나오면서 샀다고 하셨다.

한달여 전에도 쑥떡을 두팩 사 주셔서 맛있게 먹은적이 있었다.

죄송하고 고마운 마음에 인사를 드리니 주변 회원들에게도 가끔 사다 주는 것이라며

" 내가 부탁하는 것은, 절대 부담갖지 말아요." 하셨다.

할아버지의 진정한 사랑이하게 느껴져 왔다.

그리고 그 따뜻한 한 말씀에 어젯밤 남편에게 가졌던 서운한 감정이 녹아 버렸다.

 

살아가면서 소소한 마음이 얼마나 큰 힘과 위로가 되는지 깊게 느껴졌다.

어느새 환하게 아침이 시작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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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5.04.21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사는 곳이란게 이래서 살만하다고 하는가봐요.
    그 어르신은 나눔으로 행복을 느끼시는듯 합니다. ^^

  3. 도생 2015.04.2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웃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행복하세요^^

  4. 스토 2015.04.21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 감자떡 진짜 좋아하는데.. 아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점심시간인데 ㅠㅠ

  5. 청주시 2015.04.21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소한 이야긴데 참 따뜻해지네요! ^^

  6. 핑구야 날자 2015.04.2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떡이 참 맛나겠는데요~~

  7. 우수블로그1 2015.04.21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보는 감자떡이네요.ㅎㅎ
    먹고싶네요.

  8. 멜옹이 2015.04.21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박한 세상이 정이 느껴지네요 ^^

  9. 伏久者 2015.04.21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아침 부부가 운동을 나가신다니 맑은 물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10. 낮에도별 2015.04.21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감자떡이네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11. 세상속에서 2015.04.21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느껴지네요.
    맛있게 드시고 보답하세요^^

  12. 금정산 2015.04.21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출할 대 아주 좋은 간식입니다. ㅎㅎ
    감자떡 먹고 갑니다.

  13. 힐링앤건강 2015.04.21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건강식으로 드시네요 ^^

  14. 미스빅로그。 2015.04.21 1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식인데 맛있어 보여요~~!!
    공감 누르고 갈께요~^-^

  15. 광주랑 2015.04.21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감자떡이 아니네요 ^^ 앞으로도 사회가 감자떡처럼 따뜻~ 해졌으면 좋겠네요 ^^

  16. misoyou 2015.04.21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ㅎ

  17. 릴리밸리 2015.04.21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감자떡이네요.
    하나만 먹어도 든든하겠습니다.^^

  18. 건강정보 2015.04.21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보는 감자떡입니다..아주 맛있어보여요..

  19.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4.21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건강한 떡이네요 ㅎㅎㅎ

  20. 드래곤포토 2015.04.22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시는분이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

  21. 청결원 2015.04.22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떡 참 맛있겠네요~

완전 봄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3.28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 덕분일까?

나무들의 움직임이 부산하다.

아침에 마당에 나가보니 살구꽃이 꽃망울을 하나씩 터트리기 시작했다.

개나리는 노란빛으로 활짝 피었고,

작년에 새로 심은 자두 나무도 예쁘게 싹을 내밀고 있었다.

 

완전 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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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른점심 2014.03.28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침부터 아주 예쁜 사진을 보니 마음이 상쾌해지는걸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해우기 2014.03.28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말에는 다른 남쪽으로 성급한 봄맞이라도 다녀와야겠어요... ㅎㅎ

  3. 안나씨 2014.03.28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온후로 꽃들이 많이 피었어요~
    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4. 마니7373 2014.03.28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소식 잘 보고 갑니다~
    갑자기 날이 더워져(?) 이번주에 많은 곳에서
    벚꽃 등이 활짝 필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꿍알 2014.03.28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낮에는 거의 초여름이에요~ 지금도 좀 덥구요~ ㅎㅎ
    이제 완연한 봄인가봐요~ 예쁜 개나리 너무 반갑네요^^

  6. 엠엑스 2014.03.28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집안에 있기 아까울정도로 날씨가 좋더군요!
    그놈의 먼지만 없었으면 좋았을테지만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건강정보 2014.03.28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저기서 꽃이 보이더라구요^^

  8. 톡톡 정보 2014.03.28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꽃, 개나리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쭈니러스 2014.03.29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에는 여름 같더라구요~ 날씨가 참 이상(?)합니다...ㅎㅎ

  10. 안나씨 2014.03.29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하러 왔습니다.
    주말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11. 가을사나이 2014.03.30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이 꽃봉오리가 많이 올라왔네요

  12. 2014.03.3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생활팁 2014.03.31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녁은 벌써 목련이 지고 있습니다~

아침운동 시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3.25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4개월 정도의 나름 긴 겨울 방학을 끝내고~~ㅎ

3월 초부터 시작해야지 하면서도 꽃샘 추위의 심술이 두려워 움츠리고 있다가 드디어 시작.

시작은 반이라는 말처럼,

몸과 마음이 상쾌하고 가볍게 느껴졌다.

 

- 새벽 5시에 집을 나와서 수성동 계곡을 지나고 북악 스카이웨이 옆 오솔길을 걸어

운동 기구가 마련되어 있는 작은 운동장에서 맨손 체조부터 시작하여 동네 주변을 도는 

우리의 운동 코스는 1시간 30분정도 -

 

어느새 산수유는 노랗게 꽃을 피우고 있었고,

개나리도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를 마치고 조금씩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다.

마치 겨울잠을 자고 일어난것처럼,

기지개를 펴고나니 주변에 봄이 가득 차 있는것 같았다.

 

작년 벼락으로 소실되었던 화장실은 멋있게 다시 지어졌고,

황학정 활터위엔 작은 공원이 만들어져 있는등  산책로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미세 먼지가 조금 염려스럽기는 하지만,

아직 차가움이 섞여있는 새벽 공기는 신선했다.

그렇게 봄은 내 마음 속에서도 활짝 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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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위장이야기 2014.03.25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많이 풀렸네요. 저도 얼른 운동 시작해야겠습니다.^^

  3. 2014.03.2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MINi99 2014.03.25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곧 저녁 운동 시작할 예정입니다^^

  5. 사랑퐁퐁 2014.03.25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고 있어도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듯해요.
    오랜만입니다^^

  6. 2014.03.2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엠엑스 2014.03.25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봄인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8. 건강정보 2014.03.25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 아침부터 운동이라...대단하신것 같아요..저는 아침운동이 가장 힘들더라구요

  9. 마니7373 2014.03.2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른새벽 산책로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아름다운 들꽃을 보면 하루의 출발이 정말 상쾌하겠죠^^

  10. 반이. 2014.03.2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침 운동을 다녀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

  11. 발사믹 2014.03.25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지런 하시네요. 5시에 나가시다니 부럽네요.^^

  12. 레보랜드 2014.03.25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봄기운 물씐풍기더라구요~ 예쁜봄꽃사진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13. 해돋는마을 2014.03.25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포근하니 아침운동을 시작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4. 리치R 2014.03.2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생에 핀 꽃이나 풀도 자세히보면 이쁜게 많은것 같아요..
    운동도 잘하시구요.

  15. 청결원 2014.03.2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운동하기 좋은 날이더라구요

  16. 영도나그네 2014.03.25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 겨울을 보내고 따스한 봄철에는 정말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매일아침 일찍 동네 뒷산을 올라서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 만으로도 하루 일과가 상쾌하고
    건강해 질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면서..

  17. 2014.03.25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유라준 2014.03.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시간 30분이나...
    정말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실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해우기 2014.03.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최근 축구시합 준비하다가 왼쪽 무릎과 오른쪽 발목까지 사단이 나서...
    걷는것도 힘드네요..
    주변에서는 이제는 그만 축구하라고 하는데... ㅜㅜ

  20. 죽풍 2014.03.26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제부터 아침운동을 시작해볼까 하는데,
    얼마나 갈지 걱정스럽군요.
    봄비가 내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21. 안나씨 2014.03.26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운동하기도 좋고 여행가기도 좋은 계절인것같아요.ㅎ ㅎ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꽃 피는 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4.22 10: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 동네를 아름답게 꽃 피웠던 벚꽃,

우리집의 살구꽃도 연두빛 잎이 새로 돋아나면서,

꽃잎이 떨어져 날리기 시작했다.

차가운 봄기운 때문에 조금 늦은 개화였지만,

계절이 되면 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는 자연의 순리를

금년 봄에도 감사히 느낄 수가 있었다.

그리고 새벽 운동길엔 북악 스카이웨이의 활짝 핀 벚꽃을 만날 수 있었다.

이른 새벽이라 사진을 찍을 수 없음이 아쉬웠지만,

노란 개나리와 함께 서울의 마지막 벚꽃 축제를 멋지게 열고 있는것만 같았다.

 

아름답게 꽃을 피우는 봄은

그렇게 우리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속삭이고 있는것만 같다.

 

* 기지개를 활짝 펴고,

따뜻한 봄날의 기운을 마음껏 받는 행복한 월요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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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he브라우니 2013.04.22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동네 벚꽃은 꽃이 다지고 잎이 무성하게 자랐는데 ~ 이제 꽃이 만개했나보내요 ~ ㅎ
    봄기운이 물씬납니다.^^

  3. 누림마미 2013.04.22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이 활짝 피었네요^^
    너무 이뻐요~!

  4. 유쾌한상상 2013.04.2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번에 집이 효자동쪽이라고 하셨죠?

  5. 유머조아 2013.04.22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습니다..

  6. 라운그니 2013.04.22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 동네가 새햐얗게 물들었을 것 같아요~
    푸근한 기운에 따스한 햇살~ 바람에 날리는 벚꽃잎들~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내일 비가 오면 벚꽃잎들도 다 떨어지겠죠~? ^^

  7. 화들짝 2013.04.22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꽃으로 가득한 세상 정말 예쁩니다.^^

  8. Zorro 2013.04.22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피는 봄.. 넘 보기 좋네요^^

  9. 어듀이트 2013.04.22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만연했군요`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0. 단버리 2013.04.22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봄인거 같은..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1. 해피 매니저 2013.04.22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도 벚꽃이 다 떨어지고 잎이 무성하게 자랐네요.
    온도가 낮은 지역은 아직까지 벚꽃을 볼수 있군요.^^

  12.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2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부의 웨딩드레스 같은 벚꽃이네요.
    참 우아하고 예쁘군요^^

  13. +요롱이+ 2013.04.22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로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ㅎㅎ
    잘 보구 간답니닷!!

  14. 꿈다람쥐 2013.04.22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 정말로 아름다운 계절이에요.ㅎㅎ

  15. miN`s 2013.04.22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 정말 이쁘네요..ㅎㅎ

  16. *저녁노을* 2013.04.22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참 아름답습니다.ㅎㅎ

  17. 서있는여자 2013.04.22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지방은 벚꽃이 이제 지나봐요 부산은 지금 철쭉이 피기 시작했어요!

  18. 괴도별성 2013.04.23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이쁩니다. ㅎㅎㅎ 벚꽃거리 ...놀러가고 싶네요.

  19. 금정산 2013.04.23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집앞에 이런 곳이 있다면 너무 좋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20. 머니야 머니야 2013.04.2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여의도 뎅겨왔는데, 이곳 벗꽃들도 무척이나 화사하군요^^ 글과 사진 잘보구 갑니당^^

  21. landbank 2013.04.23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꽃구경 정말 재미납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개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4.16 16: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며칠 사이로 꽃이 활짝 폈다.

계절을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이치...

아직까지도 신기하기만 하다~^^;;

 

심술궂은 날씨 때문에 조금 늦어졌을 뿐,

봄은 세상속으로,

우리 가까이로 자리를 잡았다.

 

그래, 봄이다~!!!

 

 

벚꽃과 비슷한 살구꽃

 

 

화분속에서 활짝 핀 개나리

 

북악 스카이웨이에 핀 개나리

 

황학정 옆에 핀 산수유

 

 

지난 토요일 홍천 팔봉산에서 만난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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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생활의 달인 2012.04.16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에만 볼수 있는 꽃들이 개화했다는 거 자체가, 봄이 온거겠지요??^^ㅋ 꽃구경 잘하고 갑니다^^

  2. Zoom-in 2012.04.16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벚꽃 사진만 보다 개나리 진달래 꽃을 보니 반갑네요.
    살구꽃은 벚꽃과 비슷하네요.

  3. 핑구야 날자 2012.04.1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사이에 봄이 확 온 것 같아요

  4. 별이~ 2012.04.16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요. 저희 동네도 며칠사이에 개나리가 폈더라구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5. 솜다리™ 2012.04.16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기운이 물씬 하군요..^^

  6. 진율 2012.04.17 0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틀 사이에 날씨가 확 좋아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7. 돈재미 2012.04.17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은 하룻밤 사이에 벚꽃이 만발하고
    못보던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나더군요.
    이제 봄이 완연한가 봅니다.

  8. 걷다보면 2012.04.17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정말 봄인가 봐요^^

  9. 2012.04.17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예또보 2012.04.17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꽃구경에 넋이 나갈 정도네요 ㅋ
    잘보고 갑니다

  11. +요롱이+ 2012.04.17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꽃들 잘 보구 갑니다..!!
    요즘 날이 정말 좋네요..^^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되시길..!!

  12. Hansik's Drink 2012.04.17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너무 잘보고 가요~ ^^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ㅎㅎ

  13. 아레아디 2012.04.17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은 조금 쌀쌀하네요~
    요즈음 일교차가 쪼금 심하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14. 신선함! 2012.04.17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완전 잘보고 간답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_^

  15. 복돌이^^ 2012.04.17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꽃들이 그득그득 하네요~~~
    저도 ~~~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꽃구경 가야 겠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6. 와이군 2012.04.17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방에 꽃들이 가득하네요 ^^

  17. 영도나그네 2012.04.17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에 감사드리면서 지금은 아름다운 봄꽃들의 향연이
    시작되는 시기이지요...
    언제나 봄은 계절의 시작이듯이 아름다운 봄꽃들도
    희망을 안겨주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서..

  18. 해우기 2012.04.18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봄이네요....
    꽃구경...하면서 느긋하게 보내고 싶은데....
    주말에 다시 비가온다고....음....ㅜㅜ

봄이 달리고 있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03.08 23: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새벽 운동길,

아직은 움츠리고 있지만

조금씩 봄이 달리고 있다.

 

개나리, 벚꽃이 만발할 그 날을 기다리며

오늘, 차가운 이 길을 미소속에 걷는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쾌통쾌 2012.03.08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정말 봄이 다 온듯 합니다~

  2. 생활의 달인 2012.03.09 0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변에서 봄이 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3. 바닐라로맨스 2012.03.09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시원하게 뻥 뚫려있네요~

  4. Hansik's Drink 2012.03.09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힘찬 하루 보내시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

  5. 머니야 머니야 2012.03.09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는 좀 쌀쌀하지만..요즘 봄기운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당^^

  6. 아레아디 2012.03.09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ㅎ

  7. 로사아빠! 2012.03.0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이라 시원하게 길이 뚫려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8. 코리즌 2012.03.09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달리고 있다~ 더불어 짜오기님도 달리고 있다,ㅎㅎㅎ

  9. 씩씩맘 2012.03.09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오려고하는가봐요
    비와도춥지않은거보니^^

  10. 해우기 2012.03.09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이....제 귓가에 불것만 같은데요
    호흡소리.....바람소리...
    그리고, 느껴지는....자유...아....

  11. 화들짝 2012.03.09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악스카이웨이 오랜만에 보네요~ ^^
    봄이 오면 더욱 화려해지겠죠! 기대되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2.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3.09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3월도 중순으로 달려가고있고, 봄이 점점 다가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