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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에 해당되는 글 12

  1. 2016.11.22 홍시...감사... (6)
  2. 2015.05.26 감꽃 (14)
  3. 2014.10.20 2014년 가을 감따기 (82)
  4. 2014.09.05 행복한 명절 되세요^^ (44)
  5. 2014.05.23 감꽃 퍼레이드 (40)
  6. 2013.11.12 마지막 가을걷이... (58)
  7. 2013.11.05 감나무 (60)
  8. 2013.06.03 감꽃 (64)
  9. 2012.11.08 곶감 만들기~~ (52)
  10. 2012.11.06 까치밥~~^^ (54)
 

홍시...감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1.22 12: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1월이 종반으로 달리고 있다.

가을은 완성되어 가고, 조금씩 겨울은 다가서고 있다.

계절의 흐름과 온도의 변화가 새삼 깊이 와 닿는 요즘,

신축중인 건물에 대한 염려가 크기 때문일까?

조금만 더 따뜻한 기온으로 만추를 즐길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게 된다.


창가에 나란히 세워둔 감이 볕을 받으며 홍시가 되어가는 작은 기쁨을 바라보며,

순리대로 가는 세상임에 크게 심호흡을 해 본다.

그리고 주변 모두가 감사임에 다시한번 고개 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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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브라질리언 2016.11.2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가에 세워둔 감 너무 멋집니다.~

  2. 영도나그네 2016.11.22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가에 줄서 있는 홍시들의 익어가는
    모습이 정겨움을 느끼게 한답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3. 핑구야 날자 2016.11.23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러운 홍시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감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5.26 09: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감꽃,

노란 팝콘처럼 감나무에 피었다.

작은 꽃송이가 보일듯 말듯 은은함으로 조용히 지내다가,

슬그머니 꽃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작은 꽃송이가 지고나면 커다란 감 열매가 맺어진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봄은 잊지않고 금년에도 그렇게 세상속에 꽃들을 모두 피어나게 했다^^

 

* 어느새 5월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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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5.26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처음 봅니다.

  2. wooris jm 2015.05.26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 잘 지내셨는지요?
    감꽃 사진을 보니 어릴적 생각이 나는군요~
    실에 감꽃을 줄줄 넣어 목걸이를 했던 시절 ^^
    활기찬 하루와 즐거운 시간 되세요~

  3. 소스킹 2015.05.26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팝콘 같아요~ 톡 건드리면 파박~ 하고 튈 것 같아요~ 바쁜 업무 중에 잠시 쉬고 갑니다^^

  4. 프리뷰 2015.05.26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피었네요..
    양초꽃처럼 생겼네요~

  5. 도느로 2015.05.26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결실을 위한 노력임이 분명한데
    그 노력이 우리눈에는 아름다움이네요 ^^

  6. 신기한별 2015.05.26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은 처음봐요

  7. 금정산 2015.05.27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감꽃을 주어 실타레로 만들어 목걸이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2014년 가을 감따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0.20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4년 가을 감따기.

홍시가 되어 떨어지기 시작하는 감을 주체하기도 힘들었고,

주말마다 많은 행사때문에 분주한 관계로 조금 이르게 감을 따기로 했다.

금년에 감이 많이 달렸었는데,

커 가면서 엄청난 양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작년보다는 많은 수확을 했다.

주위 이웃들에게 골로루 조금씩 나누어 주고,

우리도 감 말랭이를 조금 만들고 또 조금은 창고에 보관을 했다.

 

오랜세월 우리집과 함께 하면서 계절을 느끼게해 주었던 감나무,

내년에도 풍성하고 아름다운 수확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

늘 우리가을을 예쁘게 살게해 준 감나무가 고맙기만 했다^^

 

* 가을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음만은 즐겁고 활기차게 하루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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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이. 2014.10.20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3. 자판쟁이 2014.10.20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에도 감나무에 감이 많이 열렸더라고요.
    가을은 참 여러모로 좋네요.

  4.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2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따러 가고 싶네요.
    덕분에 탐스러운감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5. 건강정보 2014.10.20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니 감 먹고 싶어지네요.색깔도 너무 예뻐요

  6. 린미 2014.10.20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도 금년에는 감이 주렁주렁~~
    역시 집에서 딴 감이 맛있어요!ㅎ

  7. 도생 2014.10.20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 썰어 말려서 겨울 간식으로 먹으면 아주 짱입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8. 아슈디뮤 2014.10.2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감나무가 몇그루가 있는건가요? 감이 많이도 열렸네요~~!!
    감말랭이 맛있겠어요~^^

  9. 유라준 2014.10.20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잘 익은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별이~ 2014.10.20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감이 맛나겠어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11. 카라의 꽃말 2014.10.20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가 먹고 싶어지는걸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2. JJABBA 2014.10.21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점점 깊어가는 것이 느껴지네요 ^^
    감말랭이 먹고싶어요 ㅋ

  13. 죽풍 2014.10.21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스럽게 익었네요.
    잘 다듬어 곶감 만들어 먹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4. 양군! 2014.10.2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에 감나무있는데.. 감은..여름에 다 열리고 떨어지더니..ㅠ
    이제는 낙엽만 떨어진다는..ㅎㅎ

  15. 천추 2014.10.21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따기 생각보다는 위험하던데. 잘 따셨네요. ^^
    우리집도 어여 따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6. 다딤이 2014.10.21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 따왔는데. 목이 뻐근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7. 하늘마법사 2014.10.21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정말 많이 열렸네요~ 맛도 정말 좋겠어요^^

  18. landbank 2014.10.2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감이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19. 예또보 2014.10.2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감이 많이 열렸네요 ㅎ
    늦가을 입니다

  20. Orangeline 2014.10.21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함께하는 부분이 부럽습니다.

  21. 복돌이^^ 2014.10.2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댁에 감나무가 있으신가요?^^
    주천에는 감나무를 몇번 심어 봤는데, 너무 추운지 살지 못하더라구요..ㅠㅠ

행복한 명절 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05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대추가 주렁주렁

우리집 마당의 대추 나무는 풍년이다.

감나무는 여름내내 작은 감들을 하나씩 내려 놓더니

오늘 고개들어 자세히 살펴보니 그래도 나무 윗 쪽으로는 주렁주렁 감들이 달려있다.

작년에 해거리를 했으니 금년엔 수확이 있을거라 기대도 하고 있었지만,

제대로 잘 보살펴 주지 못했으므로 욕심은 버리고,

우리집에서 희노애락을 겪으며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 하려고 한다.

이른 추석때문에

추석이 지나고도 더 긴 시간이 흘러야 우리집 햇과일은 맛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 긴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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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andbank 2014.09.05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추석이네요 ^^
    잘보고갑니다.

  3. 예또보 2014.09.05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추석이죠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4. 라이너스™ 2014.09.05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그럽네요~
    즐거운 추석되세요~

  5. 공공정보 2014.09.05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추가 주렁주렁 달렸네요.
    우리집도 많이 열렸답니다.

  6. 비키니짐(VKNY GYM) 2014.09.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고향에도 가면 대추가 열렸을텐데~~ ㅋㅋ 맛나겠죠?? ㅋ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7. 블랙푸드 2014.09.05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민족 대이동인 시작되네요..

    즐겁고 넉넉한 추석되세요~

  8. 복돌이^^ 2014.09.05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하게 생긴 대추 하나 따먹고 싶어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헬로끙이 2014.09.05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끙이 다녀갑니다 !

  10. 건강정보 2014.09.05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주렁주렁 달렸네요....^^ 저거 지금 따 먹어도 되는건가요?~

  11. 뉴론7 2014.09.05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에 대추나무에서 대추따먹다 벌레쏘여서 자주 혼나던 기억이 나염 ㅎㅎ.

  12. 레오 ™ 2014.09.0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열매 열리는 거 보면 왠지 뿌듯합니다
    술담가 먹으면 따봉이죠 ㅎㅎ
    행복한 추석 되세요 ^^

  13. Zoom-in 2014.09.0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긋하게 기다리셨다가 잘 익은 과일들을 풍성하게 거둬들이세요.^^

  14. 청결원 2014.09.06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추석 명절 보내세요~~

  15. 여행쟁이 김군 2014.09.06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가 어마어마하게 크네요~~~~
    엄청 먹음직 스럽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ㅡ즐거운 명절 되세용~

  16. 2014.09.07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도느로 2014.09.0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렁주렁 달린 대추처럼 풍성한 명절 되시길 바래요.
    원하시는 소원도 달님께 꼭 비세요 ^^

  18. 아디오스(adios) 2014.09.11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셨나 모르겠네요 ^^ 즐거운 시간들 되셨길 바랍니다

  19. 천추 2014.09.11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도 대추나무가 있어서 .. 반갑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 죽풍 2014.09.11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명절 잘 보내셨겠죠.
    대추도 이제는 좀 익어가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1. Orangeline 2014.09.1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가 맛있게 익어가고 있네요.
    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감꽃 퍼레이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23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5월엔 감꽃이 핀다.

5월엔 감꽃이 진다.

그리고 그 자리에 작게 감이 자리를 잡는다.

팝콘처럼 생긴 작은 감꽃이 지는게 아쉬워,

감꽃 퍼레이드를 해 본다.

 

5월은 아름다운 봄의 완성이다.

 

* 5월이 깊어가는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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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05.2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예쁘네요 ^^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2. 카푸리오 2014.05.23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하트 모양입니다^^

  3. 2014.05.23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핑구야 날자 2014.05.23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을 예쁜 하드로 만드셨네요...와우~~

  5. *저녁노을* 2014.05.23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이 가고 있네요.ㅎㅎ

    잘 보고가요.

    어릴때가 생각납ㄴㅣ다.

  6. 생활팁 2014.05.23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쁨니다.
    감꽃이 피었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7. 꿍알 2014.05.23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뻥튀기 과자인줄 알았어요~ ㅋㅋ
    앙증맞고 귀여운 꽃이네요^^

  8. 류마내과 2014.05.23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퍼레이드 잘보고갑니다.

  9. 엠엑스 2014.05.23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모아서 저렇게 장식해 보는 것도 좋갰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0. 도느로 2014.05.23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 한달동안 감꽃이 피고 지기를 모두다 하는군요.
    센스있게 꾸며놓으셔서 미소한번 짓고갑니다. ^^

  11. Zoom-in 2014.05.23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꼬깔콘인줄 알았어요.
    여유있는 모습이 느껴져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12. 당신은최고 2014.05.24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으로예쁜모양을내니더예쁘네요..

  13. Orangeline 2014.05.24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자인줄 알았는데 감꽃이었네요?

  14. 글마 2014.05.24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감꽃이 예쁘네요~
    퍼레이드 인정!

  15. 유쾌한상상 2014.05.24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요즘은 여름같아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16. 쭈니러스 2014.05.25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에 저런게 있나요?? 과자인줄 알았네요....ㅎㅎㅎㅎ

  17. 여행쟁이 김군 2014.05.25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18. 마니팜 2014.05.27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예쁜 모습 구경합니다
    예쁘게 무늬도 만드셨네요

  19. 진율 2014.05.27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팝콘인줄 알았네요~!
    신기하네요~!

  20. 2014.05.27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마지막 가을걷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12 10: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의 마지막 가을걷이...

 

풋고추가 빨갛게 익어갈 즈음

벌초를 갔다가 산소 주변의 이웃에게서 한주머니 얻어온 고추였다.

처음엔 냉장고에서 여러날을 지내다가

몇개 남지 않은 고추가 아무래도 썩어서 버려질까봐 가을볕에 말려 보기로 했다.

아침에 밖으로 내어 놓았다가 저녁이면 들여놓고,

가끔은 잊고서 밤이슬과 비를 맞추기도 했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작지만 태양에 말린 태양초가 되었다~~ㅎㅎ

반짝이는 빨간 고추를 보고 있노라니,

내가 살아가는 삶도 저렇게 시간 속에서 하나씩 영글어가며 완성되어 가리라는

커다란 의미를 부여해 보고는 나도 모르게 웃는다.

금년 우리집은 살구도 감도 대추도 거의 수확이 없는 휴년이었다.

조금의 태양초는 잘 보관 했다가 필요하면,

물에 불린다음 잘게 썰어서 음식의 예쁜 고명이 될 것이다.

 

많이 차가워진 날씨,

이제는 겨울 준비를 서두룰 때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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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캐치파이어 2013.11.12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준비도 서둘러야 겠네요..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3. +요롱이+ 2013.11.12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드리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4. 꿍알 2013.11.12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명용으로 쓰기 딱 좋을 빛깔이네요~
    오늘도 가을 분위기 느끼고 갑니다^^

  5. 핑구야 날자 2013.11.12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고추가 참 예쁘네요.. 가을이 이렇게 가나요.. 오늘은 추워서 코트를 입었답니다.

  6. goodwell 2013.11.12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고추 말린거 보니...가을이 끝나가는게 실감나네요.

  7. *저녁노을* 2013.11.12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법 매서운 날씨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8. 꿈다람쥐 2013.11.12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가고 이제는 겨울이 다가 올 거 같아요.

  9. 카르페디엠^^* 2013.11.1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고추, 가을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네요^^

  10. Zoom-in 2013.11.12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명하게 말려진 빨간 고추가 깊어진 가을만큼이나 붉네요.^^

  11. 톡톡 정보 2013.11.1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겨울 준비를 해야할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2. 착한연애 2013.11.13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확 느껴지는데 확실히 가을은 가버렸어요 ㅠㅠ

  13. 별이~ 2013.11.13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는 가을을 잡고싶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세리수 2013.11.13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생각이 물씬 나게하는 한 컷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15. 가을사나이 2013.11.13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거의 다 끝나가네요

  16. 예또보 2013.11.13 0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가을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17. 미소바이러스 2013.11.13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가을도 멀어지고 있네요
    잘보고갑니다

  18. 죽풍 2013.11.13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멋진 화이팅을 기대합니다. ^^-^^

  19. 진율 2013.11.13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김장 준비해야겠네요~!

  20. Healing_life 2013.11.14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가을은 빨간 고추가 익어가는 계절이지요...

감나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05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금년 감 수확량은 손으로 꼽을만큼 그 양이 적다.

작년에는 감이 풍년이어서 이웃과 나누어 먹고

곶감과 감말랭이도 만들고 홍시를 만들어 냉동 보관을 했었다.

그리고 여름 산행에 얼린 홍시를 나누어 먹으면 그 맛이 최고라는 칭송을 듣기도 했었다.

 

이른봄에 가지치기를 많이 하기도 했지만,

해거리 때문인것 같다.

지치고 힘든 가지를 위해서 한 해를 쉬어가는 나무의 지혜가 신기하게 느껴졌다.

자연의 신비를 또 한번 크게 느끼는 순간이었다.

휴식의 시간뒤에 큰 저력이 나오는 순리...

 

내년엔 예쁜 감들이 풍성하게 열릴것이 미리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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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ikNTok 2013.11.05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후식으로 감을 먹었는데ㅎㅎㅎ
    내년에는 더욱 많은 수확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3. *저녁노을* 2013.11.05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감수확하셨꾼요.

  4. 꿍알 2013.11.05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과일나무가 많으신가 봐요~ 진정한 전원생활 하고 계신듯~^^

  5. 건방진고양이 2013.11.0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좋은날되세요!

  6. +요롱이+ 2013.11.05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가 먹고싶어지는걸요^^
    잘 보구 갑니다!

  7. 유머조아 2013.11.05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이 적다 하니 좀 안타깝군요..
    그래도 마니 탐스럽습니다.

  8. 꿈다람쥐 2013.11.05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감나무 맛있게 잘 열린거 같아요.ㅎ

  9. 착한연애 2013.11.0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감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ㅎㅎ 역시 제철과일 ㅎㅎ

  10. Zoom-in 2013.11.05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사고나 배보다 감이 훨씬 가을냄새나는 과일같아요.

  11. 벙커쟁이 2013.11.05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연시 있는거 지금 바라보고 있는 중 입니다.^^;;

  12. 리치R 2013.11.06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감...맛있겠네요~

  13. 돌쇠군™ 2013.11.06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홍시 킬러인데요.

    수확량이 적다면 물가가 폭등하겠군요 ㅜㅜ

    아악.. ㅜㅜ

  14. 세리수 2013.11.06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생각나는 감이네요ㅠㅠ

  15. 2013.11.06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청결원 2013.11.06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 무지 좋아 하는데요^^

  17. 자전거타는 남자 2013.11.06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골에서 감을 잘 받아 아직도 먹고있어요.

  18. 가을사나이 2013.11.06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의 감나무가 생각납니다

  19. 초록배 2013.11.0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잘 익었네요.^^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20. 영도나그네 2013.11.06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년에는 예년에 비해 대체적으로 감이 적게 열렸다고 하더군요..
    작년에는 짜오기님이 손수 맛있는 곶감도 만들었던 기억이 난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바라면서..

  21. 복돌이^^ 2013.11.0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실하네요~~
    제가 살고 있는 동네는 감나무가 잘안되요...겨울에 너무 추워서 못살더라구요...ㅠ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6.03 10: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감꽃이 조용히 피었다.

아기자기한 감꽃은,

감나무의 커다란 초록 잎사귀 사이로 얼굴을 내밀고 활짝 웃는것만 같다.

감꽃은 열매에 비해서 꽃잎이 작은 편인데,

감꽃의 모양과 크기는 마치 팝콘을 연상하게 한다.

꽃잎이 떨어지고 나면,

작은 감이 생겨나고 여름내내 크기를 키워서 가을엔 보기좋고 맛있는 감으로 자란다.

해걸이를 해서 금년엔 감 수확을 많이 기대하고 있지 않지만,

뜨거운 여름 햇볕을 많이 받고 잘 자라기를 바래본다.

 

* 6월의 첫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제 여름의 문턱에 확실하게 올라 선것 같네요.

이번 한 주도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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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운그니 2013.06.0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처음으로 보는 것 같아요~
    말씀처럼 크기가 그리 크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을 거 같아요 ^^
    노랜색상의 꽃이 참 이쁘게 생겼습니다 ㅎㅎ

  3. 그레이트 한 2013.06.03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은 처음 보는 꽃중에 하나에요~!
    여태 감만 먹고 살았지 감꽃을 못보고 살았다니..ㅡ..ㅡ 이렇게 예쁜데^^;

  4. 2013.06.03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반이. 2013.06.03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생각외로 예쁘네요^^

  6. 영도나그네 2013.06.0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나무에 감꽃들이 많이도 달렸군요..
    작년에 이 감나무에서 열린 감들로 맛있는 곶감을 만드셨지요...
    올해도 풍성한 수확을 기대해 봅니다...

  7. 어듀이트 2013.06.03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생긴건 처음 보는거 같애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8. 꽃보다미선 2013.06.03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이렇게 예뻤을줄이야 ^^
    덕분에 안구정화했어요! ㅎ

  9. by아자 2013.06.03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많이 아름답네요^___^*

  10. 꿈다람쥐 2013.06.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피고 감이 날거 같아요.ㅎㅎ

  11. miN`s 2013.06.03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도 상당히 이쁘네요.

  12. 벙커쟁이 2013.06.0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꽃을 맺었으니 감이 열리기만 기다리면 되는거죠? ^^
    잘 보고 갑니다.

  13. 괴도별성 2013.06.04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참 귀엽게 생겼네요. 처음본거 같아요. 너무 잘봤습니다. ^^

  14. 별이~ 2013.06.04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은 처음보네요^^ 예쁘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5. 가을사나이 2013.06.04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살던 시골집 앞마당 감나무가 생각나네요.

  16. 날으는 캡틴 2013.06.04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이리 소담하니 이쁜 꽃이었네요...
    가을에 익어갈 감의 모습도 궁금해집니다..ㅎㅎ

  17. 금융연합 2013.06.04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감꽃이 피는 계절이군요

  18. 금정산 2013.06.04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오랜만에 보는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19. landbank 2013.06.04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감꽃 입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20. Healing_life 2013.06.0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도 활짝 피었군요. 가을에 실한 감이 열리길 바래봅니다. ^^

  21. Hansik's Drink 2013.06.04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매력적이게 생겼네요~ ^^
    잘 보고 갑니다~

곶감 만들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08 10: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감을 따다가 조금씩 흠집이 난 것들을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곶감 만들기에 도전 해 보기로 했다.

 

난생처음 만들어 보는 곶감.

감을 돌려서 깎고, 실로 감 꼭지를 묶어 봤지만,

실력 부족으로 자꾸 떨어졌다.

다시 생각하다가 클립을 생각해 내고 집어 봤더니,

완전 굿 아이디어~!

끈으로 연결해서 작은 빨래 건조대에 걸치니 나름 곶감의 기본 준비자세는 나오는것 같았다.

기분이 좋아서 사진을 위에서 찍고, 누워서도 찍고~~^^;

 

아침이면 마당으로 옮겨서 바람과 햇볕을 쬐게하고,

밤이 되면 다시 거실로 모셔오고 있다~~ㅎㅎ

이틀이 지나니, 감의 수분이 밑으로 내려가고 있는듯 하다.

어쨌든 긴 시간과 수고가 필요할것 같지만,

내가 만든 완성된 곶감에 대한 기대감으로 즐거움이 피어 오른다.

 

오늘 아침도 남편과 함께 마당으로 옮기면서 또 사진을 찍었다.

예뻐 보이는 감들을 바라 보면서,

"난 먹지도 않으면서 뭐지?"

그렇게 말하는 입가에도 미소가 가득 번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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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유 2012.11.08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에 많이 먹던 곶감 인데 ㅠㅠ 최근에는 먹고 싶어도 먹어보지 못하 네요 ㅋ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3. smjin2 2012.11.08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곶감 만들고 싶네요^^
    완전 맛있겠죠~ㅎ

  4. 아레아디 2012.11.08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사먹었지..
    이렇게만드는 방법도 있엇군요..ㅎ
    저도 도전!

  5. 코리즌 2012.11.08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립의 이용 아이디어가 너무 좋군요.

  6. 복돌이 2012.11.08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지역은 추워서 그런지 감나무가 없어요..^^
    곶감 참 좋아해요~~ ^^

  7. 블로그엔조이 2012.11.08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렇게 해서 말려도 되겠는데요..~
    너무 잘보고 가요..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8. 뷰티톡톡 2012.11.08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정말 좋아하는데...^^
    예전에는 저희집에도 곶감 이렇게 만들엇었는데...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9. 풀칠아비 2012.11.08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집게를 멋지게 이용하셨군요.
    저는 반쯤 마른 곶감이 너무 맛있더라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0. 누림마미 2012.11.0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만 있어도 든든하시겠네요^^

  11. 어듀이트 2012.11.08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집에서 한번 만들어봐야겟어요.ㅎ
    잘보고 갑니다~

  12. 신선함! 2012.11.08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하루를 보내세요!
    맛나 보이는군요 ^^

  13. 토기장이 2012.11.08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곶감이네요..말릴수만있으면 해보는데장소가....

  14. 마니팜 2012.11.08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곶감 정말 잘 만드셨네요..저도 단감 사다 곶감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은 거 같네요

  15. 정보리 2012.11.08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가 무서워 한다는 곶감이군요. :-D

  16. 단버리 2012.11.08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맛있어보이네요..ㅎ
    저도 한번 해봐야겟어요.ㅎ

  17. Zoom-in 2012.11.0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게에 매달린 감들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자~알 말라가고 있네요.

  18. 꿈다람쥐 2012.11.09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곶감을 직접 만드셨군요.ㅎ
    맛있어 보여요.

  19. 유쾌통쾌 2012.11.09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겠어요... 곶감 정말 매력적인 맛이죠^^

  20. 초록샘스케치 2012.11.09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매달여 있는 감의 풍경이 넘 예쁘네요.
    곶감만드는 과정 잘 보고 갑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21. 영도나그네 2012.11.09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가 부럽지 않게 곶감들을 예쁘게 만드셨네요....
    맛있는 간식거리가 될것 같습니다..

까치밥~~^^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06 09: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까치밥...

나뭇가지 위에서 익은 홍시,

어느새 새들의 까치밥이 되어 있었다.

 

녀석들,

우리도 아직 맛을 보지 못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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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2.11.06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배려이지요

  3. 토기장이 2012.11.06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가 더잘알고 먹어치우더라구요..

  4. 코리즌 2012.11.0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많이 쪼아 먹었나보네요.

  5. 어듀이트 2012.11.0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많이 먹었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6. 풀칠아비 2012.11.06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밥을 벌써 까치들이 시식을 했군요. ^^
    정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7. smjin2 2012.11.06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밥이군요...
    요즘은 까치보기도 힘드네요^^

  8. 신선함! 2012.11.06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하루가 되세요!
    잘 보구 갑니다 ^^

  9. 뷰티톡톡 2012.11.06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적 감나무에서 감 따도 꼭 몇개는 남겨뒀지요.
    까치밥이라고~ ^^
    덕분에 어릴적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10. 삶에 대한 추억 2012.11.06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정리 하셨네요
    비가 많이 오는데 오늘도 조심 하시고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꽃보다미선 2012.11.06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벌써 홍시가 ^^
    감도 맛있지만 홍시가 더 맛있는거같아요. ㅎㅎ

  12. 작가 남시언 2012.11.06 2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들이 맛난 홍시를 먼저 알아보네요. ㅎㅎ

  13. miN`s 2012.11.07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파먹었네요.ㅋㅋ

  14. 유쾌통쾌 2012.11.07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 정말 매력적이죠^^ 침 꼴깍 삼키고 가네요 ~

  15. Zoom-in 2012.11.07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가 벌써 반이나 먹고 갔네요.^^

  16. 솜다리™ 2012.11.07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일부러 이렇게 까치밥을 남겨뒀는데..
    요즘은 수확할 사람이 없어서 그냥 그대로 달려있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17. 꿈다람쥐 2012.11.07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가 감도 먹는군요. 전혀 몰랐던 사실입니다;;

  18. 별이~ 2012.11.07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큼 맛나겠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반이. 2012.11.07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도 홍시 맛있는걸 아는군요 ㅎㅎㅎ

  20. 초록샘스케치 2012.11.07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밥을 볼때면 아무리 어려워도 남을 배려하는 우리 조상들의 넉넉한 맘이 생각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ㅎㅎ

  21. 영도나그네 2012.11.07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가을풍경과 넉넉한 인심을 보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정겹고 아름다운 가을풍경 ....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