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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문무대왕릉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0.23 08: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주 문무대왕릉

바닷가에서 200m 떨어진 곳에 길이 약 20m의 바위섬으로 되어 있으며 그 가운데는 조그마한 수중 못이 있다는 곳, 그 대왕암은 삼국통일이라는 위업을 완성한 신라 제30대 문무대왕의 무덤이다.

"내가 죽으면 화장하여 동해에 장례하라. 그러면 동해의 호국룡이 되어 신라를 보호하리라."는 대왕의 유언에 따라 불교식 장례법으로 화장하여 유골을 이곳에 모셨다고.

 

이른 바닷가는 조용했다.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 소리만이 가득할 뿐...

조금 떨어진 곳에 보이는 작은 바위섬,

그곳이 문무대왕의 무덤이 있는 곳이라고 했다.

신라를 신라답게 만들었다는 문무대왕, 죽어서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짠하게 와 닿았다.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바닷가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조용히 아침햇살을 쬐는 갈매기를 보면서

나도 무념으로 망망대해를 바라보고 싶어졌다.

언제나 변함이 없는 바다,

움직이는 건 늘 내 마음 뿐이었다.

 

우럭 매운탕으로 맛있게 아침식사를 하고 감포 바다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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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0.24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듣던 문주대왕릉이군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이 참 분위기 있네요

2015년 겨울바다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1.19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파아란 하늘

코발트 색 바다

온통 그것 뿐이다

 

잔잔한 물결을 감싸앉은 부드러운햇살

따사로움을 즐기는 갈매기무리

마음껏 날아오르는 날개짓

허공에서 꽃을 피우는 자유

부러웠다......

 

바라보고

또 바라보아도

끝없는 푸르름

오늘도

다 채우지 못하는 가슴 속으로 밀어 넣었다

 

정물화처럼

겨울바다는

선명한 아름다움이었다.

 

* 월요일 아침,

건강하고 행복하게 시작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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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5.01.1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영덕에서 겨울바다 동해를 보고 와서 그런지~~ 보기 좋은데요

  3. 죽풍 2015.01.19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이 바다에 내려앉아 제 몸을 다 받쳤군요.
    쪽빛 겨울바다가 그립습니다.
    거제도로 놀러 오세요. ^^

  4. 낮에도별 2015.01.19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하늘에도 바다가 있네요 ^^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5. 멜옹이 2015.01.19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를 보니 너무 좋네요 ㅎ
    오늘도 알차게 보내세요

  6. 신선함! 2015.01.19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안가본지도 한참이네요 ㅎㅎ 오랫만에 보고싶어지네요~

  7. 도느로 2015.01.19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해 시작의 겨울바다 잘 보고갑니다.
    끝의 겨울바다를 볼 땐 결실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

  8. 헬로끙이 2015.01.19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바다본 이후로는 본적없는데 사진으로나마 잘 보고갑니다
    좋은글도 함께요 ^^

  9. 세상속에서 2015.01.19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 풍경이 멋지네요^^*

  10. 레오 ™ 2015.01.19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서 그런지 모든지 먹는 것과 연관이 됩니다
    바다 ..물고기 ...

  11. 천추 2015.01.1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12. 카푸리오 2015.01.19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힐링하고 갑니다.
    겨울바다가 그립네요~

  13. 한콩이 2015.01.19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 본지가 은제인지 ;;; 사진으로나마 잘 보고갑니다~

  14. 봉포스트 2015.01.19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겨울 바다를 본게 벌써 4년전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5. 건강정보 2015.01.19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도 파랗고 바다도 파랗고 온통 파란세상이 너무 예쁜데요 ㅎㅎ

  16. 여행쟁이 김군 2015.01.19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춥지만 겨울바다 너무 아름다운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래요^ㅡ^

  17. 유라준 2015.01.19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ㄴㅂ허 2015.01.19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뻥!!!!
    잘보고 갑니다ㅎㅎ
    굿잠~★

  19. 카라의 꽃말 2015.01.20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 landbank 2015.01.20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진곳 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1. 알아야산다구 2015.01.22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아랑 바다가 쌍둥이 같네요~~ 멋진 자연을 보고 갑니다. ^^

청간정 - 고성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10.08 08: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청간정

고성군 8경중의 4경.

바닷가 기암절벽 위 만경창파가 출렁거리는 노송 사이에 위치해 있는 정자,

파도와 바위가 부딪쳐 바닷물이 튀어오르고

갈매기가 물을 차며 날아 오르는 일출의 광경은 천하제일경이라고 자랑하고 있었다.

청간정의 현판은 이승만 대통령의 친필이라고...

 

달이 떠오른 밤 정자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안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는 청간정,

청간정 정자위에 올라 돌아서며 셔터를 누르니,

한폭의 병풍처럼 아름다운 풍경이 되어서 마음에 담겼다.

일출과 밤의 정취를 느껴보지 못함이 아쉬웠다.

 

푸르른 노송들 사이로 누렇게 익어가는 논의 벼,

멀리로 설악산 자락에 걸려있는 구름,

끝없이 펼쳐져 있는 맑은 동해 바다는 멋진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정자위에 서 있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차 올랐다.

 

고성군 청간정에서도 가을은 아름답게 깊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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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4.10.08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너무 좋은데요 ^^ 덕분에 저도 좋은 구경 하고갑니다

  3. 에피우비 2014.10.08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간정의 경치가 너무 좋네요^^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고 댓글도 달아 주시길래 링크추가하고 갑니다.^^

  4. 낮에도별 2014.10.08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같은 곳이네요 ^^ 가을 여행지로 좋겠어요~

  5. 영도나그네 2014.10.08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고성의 청간정은 고성의 팔경답게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곳 같습니다..
    푸른 바다와 황금빛의 누런 들판 , 저멀리 설악산의 아름다움을 한몸에 담고 있는 이곳은
    몇년전 그곳에 들린 기억들이 새롭게 나기도 하구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6. 건강정보 2014.10.08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는 경치들이 너무나도 좋은데요^^

  7. 레오 ™ 2014.10.08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시절 군장매고 땅만 보고 걸어서 경치는 처음 봄니다

  8. 토종감자 2014.10.08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풍경이 보이는군요.
    황금 들판도 멋지고, 흐린 날에도 예쁘게 빛나는 바다도 멋지네요. ^^

  9. tistory-bloger 2014.10.0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가고 싶지만 사진으로 대리만족해야겠습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0. 도느로 2014.10.08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서는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며 찍은 듯한데..
    땅과 물을 다 볼 수 있는 곳이군요..
    요즘 좋은곳 많이 다니시는듯해요 ^^

  11. 루비™ 2014.10.08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성까지 몇번이나 다녀왔는데
    청간정은 한번도 들리지 못하고 지나쳤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écrivain inconnu 2014.10.0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대로 뻗은 나뭇가지가 눈에 들어와요.
    풍성해 보이는 게 너무 좋아요.
    바다도 그렇고..

  13. sky@maker.so 2014.10.09 0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선 아무리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는 멋진 풍경이네요. ㅎㅎㅎ

  14. 도생 2014.10.09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쪽에는 산이, 동쪽에는 바다가 한 눈에 다 들어오는 명소네요.
    휴일 잘 보내세요^_^

  15. 해피선샤인 2014.10.09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도 좋네요~

  16. 미소바이러스 2014.10.09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가보고 싶은곳 이네요 ㅎ
    멋집니다

  17. 도도한 피터팬 2014.10.09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고 싶네요

  18. 주부s 2014.10.0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경이네요^^

  19. 씩씩맘 2014.10.10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이네요
    잘보고가요

  20. 청결원 2014.10.10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경 잘 보고 가네요

  21. Orangeline 2014.10.13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지 선정의 우수함을 볼수있는 사례네요.

장봉도 이야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8.27 09: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조용한 바다와 갈매기

넓은 갯벌에 수많은 조개들

장봉도는 아름다운 작은 섬이었다.

사방을 둘러 보아도 예쁜 풍경이 그림처럼 눈 안으로 들어왔다.

바다 건너로 영종도가  보이는 장봉도는

서울에서도 그리 멀지않은 곳이어서 더 좋았다.

천혜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곳,

1박 2일의 여행이 짧게만 느껴졌다.

 

장봉도의 보물은 바다라고,

낮은 담벼락마다 장봉도 이야기가 속삭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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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08.27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곳 잘 보고 간답니다~

  2. 스마일맨 민석 2014.08.27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벼락에 글귀들이 있으니 더 운치있네요.^^

  3. 꿈디렉터 2014.08.27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장봉도 갔을때 저 다리 지나 보이는 정자에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 돌았던 기억이나네요 ㅎㅎㅎ 옛기억이 떠오릅니다 장봉도 ㅎ

  4. 영도나그네 2014.08.27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게 펼쳐지는 장봉도 앞바다와 함께 담벼락에 그려져 잇는 장봉도 이야기가 한층
    정겹고 멋지게 보이는 풍경 같기도 하군요..
    무한한 자원의 보고는 역시 갯펄과 바다 이기도 하구요..
    아름다운 장봉도 풍경들.....
    잘보고 갑니다..

  5. 생활팁 2014.08.27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한게 참으로 좋네요.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6. 도느로 2014.08.27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색에 잠기기 딱 좋은 곳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렇게 조용한 곳을 참 좋아한답니다 ^^

  7. 세상속에서 2014.08.27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봉도 잘보고 가네요^^

  8. 건강정보 2014.08.2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보면 그냥 지나치기 힘들꺼 같아요...한번 쓰윽 읽어보게 될꺼 같습니다

  9. 레오 ™ 2014.08.27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쪽 바다는 수영 하면 위험한 곳입니다
    차분한 분위기는 좋습니다

  10. 청결원 2014.08.27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봉도 잘 보고 가네요

  11. MINi99 2014.08.2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 1박2일의 여핸 사진을 통해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 멋진 섬이 생긴듯하여 기분이 좋습니다^^

  12. 쭈니러스 2014.08.2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시군요^^ 잘 보고 갑니다~

  13. Orangeline 2014.08.28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서 가까운 곳에 이런게 있군요

장봉도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8.18 09: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장봉도,

영종도 삼목 선착장에서 여객선을 타고

작은 섬 신도를 경유해서 30~40분 정도 걸리는 섬이다.

삼목 선착장을 600m 앞에 두고 2시간이 더 걸리는 거북이 운행,

연휴에 승용차와 함께 배를 타려면 일찍 서둘러야 할것 같다.

 

바다를 가르며 큰 여객선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넓은 바다와 시원한 바람 그리고 자유,

얼굴엔 함박 웃음.

비를 걱정 했는데 맑은 하늘이었다.

사람들이 던져주는 새우깡을 먹기위해

갈매기떼가 배와 함께 날기 시작했다.

마치 곡예를 하듯 배 가까이로 아니면 바다위에 떨어진 과자를 재빠르게 부리로 잡았다.

오늘 지금순간 만은 아닐텐데,

과자를 많이 먹어도 괜찮은지 잠시 걱정이 됐다.

그리고 바닷물에 떨어져 있는 담배 꽁초도 그냥 물고 가는게 목격,

관광객들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함이 느껴졌다.

 

남편 친구가 몇년전 펜션을 짓고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한 장봉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설레임을 안고 선착장에 도착하니,

아주 작은 섬을 연결해 놓은 예쁜 다리가 먼저 눈에 띄었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썰물 때라서 물이 멀리로 밀려나가 있었지만,

작은 목선과 갯벌과 갈매기가 어우려진 아름다운 풍경이 기다리고 있었다.

 

* 비로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마음만은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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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4.08.18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휴가가 끝나는 무렵이라 조용한듯보입니다.
    좋은 곳 다녀오셨으니 이번한주는 멋지게 시작하실듯해요 ^^

  2. MINi99 2014.08.1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에 다녀오셨군요. 가까운 섬으로의 여행이 너무 멋져보입니다~

  3. 블랙푸드 2014.08.1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사진 정말 좋네요..

    저도 시간 되면 한 번 떠나보고 싶네요~!!

  4. 마니7373 2014.08.18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예리하게 날씨 좋은날 방문 하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유쾌한상상 2014.08.18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별히 볼거리는 없지만
    가슴은 정말 시원해지는 곳입니다. ^^

  6. 레오 ™ 2014.08.18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할때 날씨 좋은 것도 복입니다 ^^

  7. 쭈니러스 2014.08.18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오셨겠네요^^
    갈매기가 많아 더 예쁜 것 같습니다~

  8. 뉴론7 2014.08.19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감니다. 좋은하루되세염

  9. 영도나그네 2014.08.19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종도에서 장봉도 까지 가는 카페리가 운항되고 있군요..
    멋진 여행이 될것 같습니다..

갈매기가 되고 싶은 비둘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3.14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한마리 비둘기,

갈매기떼에 어울리지 못하고 결국 자리를 뜬다.

쓸쓸히 넓은 백사장을 걸어 멀어져 가면서 무슨 생각을 할까?

 

   '미운 오리새끼는 아름다운 백조가 되었다'는 동화속의 신데렐라.

   '나는 영원한 비둘기다'라는 자아 발견.

    ......

 

많은 생각속에서 복잡한 것은 비둘기가 아니라

지켜보는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한참이 지난 다음에야 깨달았다. 

 

* 건강하고 즐겁게,

봄을 맞이 하는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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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쾌한상상 2014.03.14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게 아주 중요한 세상 이치지요. 그걸 깨닫는데 진짜 오래 걸렸다는...

  3. 톡톡 정보 2014.03.1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 리치R 2014.03.14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섞여있으니 확 표가 나는데요 ㅋ
    잘봤습니다.

  5. 굳라이프 2014.03.14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재미나네요~

  6. +요롱이+ 2014.03.14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저녁시간이시길 바랍니다.

  7. 한스~ 2014.03.14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둘기는 그냥 편온한데 말이죠..^^ 재밌네요.

  8. 청결원 2014.03.14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둘기 였군요..ㅋㅋ

  9. 유라준 2014.03.14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상에 이입하는 것은 자신의 생각이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유머조아 2014.03.14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그렇군요.
    부디 비둘기의 본분을 상실하지 않았으면 바래봅니다~~

  11. 마니팜 2014.03.14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갈매기무리 곁에 비둘기 한 마리가 있군요
    왠지 모르게 외로워 보이는 모습이네요

  12. Zoom-in 2014.03.14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나 가끔은 한마리 비둘기가 되지요.

  13. 여기보세요 2014.03.15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 슬프네요.^^ 잘보고 갈께요.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시간 되세요

  14. 발사믹 2014.03.15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행복하고 좋은 시간 되세요

  15. 안나씨 2014.03.15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16. 유쾌한상상 2014.03.15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주말 저녁되세요. ^^

  17. 쭈니러스 2014.03.15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메시지가 반전을 전달하네요^^
    결국 모든 현상 또한 해석하기 나름임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8. 자전거타는 남자 2014.03.16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주말보내시고 행복하세요

  19. 가을사나이 2014.03.16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오후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20. 이른점심 2014.03.17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외다리 갈매기의 꿈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2.21 08: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하늘

푸른 바다

차가운 겨울

 

외다리 갈매기 한마리를 발견하고,

외롭겠다고 느껴버리는 게 더 외로운건 아닌지......

 

외다리 갈매기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있는거지?

 

철썩 소리를 내며

바다는 연신 파도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 봄기운이 느껴지는 주말,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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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힐링쉴드 2014.02.21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외다리네요....?
    놀라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Zoom-in 2014.02.21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다리 갈매기도 봄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4. 유라준 2014.02.21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이네요.
    쟤는 왜 다리 하나를 잃었는지... 그래도 다른 갈매기처럼 서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5. 쭈니러스 2014.02.21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매기가 멋지게 찍혔네요~
    갈매기의 꿈도, 우리의 꿈도 응원해 봅니다^^

  6. 초록배 2014.02.21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와 갈매기, 잘 어울리네요.~

  7. 별내림 2014.02.22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외다리네요..이유는아무도모르겠지만 참힘들게살것같네요..

  8. 해외축구 2014.02.22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는 모습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9. landbank 2014.02.22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로운 외다리네요

  10. 여기보세요 2014.02.2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께요. 즐거운 주말입니다

  11. 반이. 2014.02.22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가 짠하면서 생명에대한 의지를 보게 되는 사진이네요..

  12. 청결원 2014.02.22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 참으로 멋있네요..

  13. 단버리 2014.02.22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가 나올줄 알았는데 정말 외다리 갈매기가 나오네요^^;
    풍경이참으로 좋습니다^^

  14. *저녁노을* 2014.02.22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왜 외다리로 보이지요?

    바다풍경...잘 보고가요

  15. 도느로 2014.02.23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일아침...문안인사 드리고 가옵니다.
    행복한 휴일되셔요 ^^

  16. 자전거타는 남자 2014.02.23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바다 갈매기풍경 보고갑니다

  17. 유머조아 2014.02.23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 많이 느껴지는군요.
    행복한 휴일 보내시기 바래요..

  18. 가을사나이 2014.02.23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매기의 꿈이 생각나네요

  19. 마니팜 2014.02.23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매기가 다리가 불구인가요 외다리갈매기 좀 안되어 보이네요
    그래도 더 힘차게 살아갔으면 합니다

  20. 별이~ 2014.02.24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안쓰러워지는데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 뵈어요^^

  21. 진율 2014.02.24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겁고 행복한 한주 시작되세요~!

해운대의 아침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2.19 09: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해운대,

바닷가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아침 기운을 즐기고 있었다.

숙소가 해운대 바로 앞에 있었지만,

늦장을 부린탓에 아무도 없는 조용한 아침바다의 산책은 접어야했다~ㅎ

 

가끔 올 때마다

초고층 아파트와 건물들로  해운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이 느껴진다.

변함이 없는건 바다.

사람들 사이를 자유롭게 날고 있는 갈매기떼.

겨울바다 백사장에 찍혀있는 수많은 발자욱들마다 많은 추억들이 남겨져 있음이 느껴졌다.

동백섬의 해안선을 따라서 아름답게 펼쳐진 산책로를 걸으며,

푸르게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향해 가슴 깊숙이 심호흡을 했다.

바라보고 바라보아도,

오늘도 바다를 내 가슴에 다 담아내지 못하고 바다를 떠났다.

멀리서 봄기운이 파도를 타고 조금씩 밀려 들어오고 있음을 느껴면서......

 

"꽃피는 동백섬에 봄은 왔건만~~♪"

하루종일 부산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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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4.02.19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는 바닷가중에 가장 많이 가본곳이지만...늘 정겨워요 ㅎㅎ
    좋은 아침 좋은 정기 많이받으셨길 바랍니다. ^^

  3. 신선함! 2014.02.19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경이 너무너무 멋지네요 ^^

  4. 엠엑스 2014.02.19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파도소리가 들리는것 같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5. *저녁노을* 2014.02.19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를 다녀오셨군요.

    잘 보고가요^^

  6. 마니7373 2014.02.19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우니 당장 한번 가볼까요. ㅋ
    여기서보는 해운대는 또 다른 느낌이네여~

  7. 리치R 2014.02.19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해운대에서 아침을 맞이하셨네요.
    맛난 조개구이도 드시고..부럽삼..ㅋ

  8. 어듀이트 2014.02.1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아보이네요.
    저도 나중에 한번 가봐야겟어요.ㅎ

  9. 유쾌한상상 2014.02.1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여행 중은 아니세요?
    멋진 바다풍경 잘 보고 갑니다.
    갈매기는 커도 귀여움. ㅋ

  10. 천마검 2014.02.19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너무너무 가보고 싶어요... ㅠㅜ

  11. 꿍알 2014.02.1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바다 풍경 잘 보고 갑니다~ ^^

  12. 화들짝 2014.02.19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할수 밖에 없는 세상에 살아가고 있지만 가끔은 너무 빨리, 그리고 너무 많이 변하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13. 굳라이프 2014.02.19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 겨울바다...정말 운치있네요~

  14. 유머조아 2014.02.19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 정말 멋진 바다여요~~~

  15. Zoom-in 2014.02.19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해운대의 아침을 맞을 때는 여름이었는데 겨울의 해운대는 또다른 정취가 있네요.

  16. 해외축구 2014.02.19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진짜 가고싶어요.. 부산에 안간지 1년 된 것 같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7. 유라준 2014.02.19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 해변이 운치가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톡톡 정보 2014.02.20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게 잘 보내시고 행복한 밤 되세요^^

  19. 초록배 2014.02.20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아름다운 해운대네요.~
    모래사장 복구공사는 완료 되었나 봅니다.~

  20. 별이~ 2014.02.20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1. 영도나그네 2014.02.21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운대 바닷가와 동백섬을 한번 돌아 보셨네요..
    이곳은 사시사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부산의 명소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양남 바닷가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1.15 10: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하늘과 바다가 맞닿아 있다.

어슴프레하게 그어진 수평선 너머가 궁금했던 어린시절 아이처럼

내 시야에 가득차 있는 바다를 바라보면서도 그리움이 느껴졌다.

 

한가로이 앉아서 아침 햇살을 쬐고있던 갈매기가 푸드덕 날아 올랐다.

 

끊임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는

해안선에 깊은 골을 만들어 경계를 분명히 하고있었다.

그 바다를 향해서 하나, 둘, 셋...

걸음을 옮겨가며 셔터를 눌렀다.

그리고 그 선에서 나는 멈쳐설 수 밖에 없었다.

작고 수많은 돌멩이들이 파도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다가 멈추기를 반복,

물기를 머금고 반짝이고 있었다.

내 손안에 들어온 돌멩이들은

저마다 색깔과 모습이 달랐지만 조용히 그저 기다리고 있음이 느껴졌다.

기다림의 미학...

한 선배의 그림 제목이었는데...

오늘아침 나는 오랫동안 잊고있었던 아름다움을 기억해 냈다.

조금 더 편안히 바다를 바라볼 수 있었다.

 

모래사장에 장난질을 하며 나는 웃었다.

 

바다는 잔잔한 물결 만들기를 계속하며 변함없이 그자리에 그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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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appy송 2014.01.15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3. 화들짝 2014.01.15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의 작은 돌멩이가 추억의 매개체가 되어주었군요.^^

  4. 건강정보 2014.01.15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돌멩이 몇개 주어가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5. 반이. 2014.01.15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바다를 거닐고 싶어지네요^^

  6. 사자갈기 2014.01.15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소리가 들려오는 기분이 드는군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7. 유쾌한상상 2014.01.15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 춥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을 것 같군요. 그쵸? ^^

  8. 굳라이프 2014.01.1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래 사장이 아니라 자갈로 되어 있네요~ 경치 좋네요!!

  9. *저녁노을* 2014.01.1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몽돌 해수욕장이네요.

    잘 보고가요

  10. 쭈니러스 2014.01.15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슴프레하게 그어진 수평선 너머가 궁금했던 어린시절 아이"
    멋진 표현 같습니다~!!
    바다의 매력에 대해 한껏 느끼고 갑니다.

  11. 나쓰메 2014.01.15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림의 미학이라
    좋은글감사드립니다

  12. 이른점심 2014.01.1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이네요~ 멋진 사진 좋을 글 잘 읽고 갑니다.

  13. 딸기향기 2014.01.16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래사장보다 전 자갈이 참 좋더라고요 ~
    파도가 밀려나며 들리는 소리도 이쁜 것 같고

  14. 별이~ 2014.01.16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는 사진으로만 봐도 좋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15. Zoom-in 2014.01.16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멩이들이 이쁘기도 하죠.^^
    겨울정취가 물씬 풍기는 바닷가 풍경이네요.

  16. 착한연애 2014.01.16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가 보고 싶어지는 저녁이네요 ㅎㅎ

  17. 리치R 2014.01.16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겨울바다라 또다른 느낌이 있네요
    사진 구경 잘했어요

  18. 청결원 2014.01.16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바다 구경 잘 하고 가네요

  19. 여기보세요 2014.01.16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몽돌인가요. 너무예쁘네요.바다물도 예쁘고요.

  20. Hansik's Drink 2014.01.16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바다를 보고 싶어지네요~ ^^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1. 진율 2014.01.17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내음이 나는 듯 싶어요~!

내마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7.31 09: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

가마솥 더위로 찌는듯한 2012년의 여름날들...

 

한마리 갈매기처럼 훨훨 날고싶은 오늘이다.

 

무더위, 건강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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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복돌이^^ 2012.07.31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 저두요~~~ 훨훨 파란 하늘을~~~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김팬더 2012.07.31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요즘 너무 무덥네요^^
    명태님도 더위 조심하셔요^^ㅎ

  4. 아레아디 2012.07.31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고 시원한 하루 되세요~

  5. 씩씩맘 2012.07.3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덥네요
    며칠 계속 더우니깐 불쾌지수도 상승하고...
    밤에라도 시원했음 좋겠어요

  6. 풀칠아비 2012.07.31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그 마음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

  7. 핑구야 날자 2012.07.3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을 타고 날으는 갈매기를 보면 마음이 다 시원합니다.

  8. 스머프s 2012.07.31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시원해보이고 무엇보다 자유로워 보이는것 같아서 좋네요.^^

  9. 신선함! 2012.07.31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0. 솔이's 2012.07.31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갈매기처럼 훨훨 날아가고 싶군요~ ㅠ

  11. 영도나그네 2012.07.31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다운 여름날 푸른 하늘을 한없이 날고 있는 갈매기가 부러울때도 있군요..
    더운날씨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12. +요롱이+ 2012.07.31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른 하늘이 너무 좋네요..^^
    더운날 건강관리 유념하시기 바래요^^

  13. 꽃보다미선 2012.07.31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러게요. 폭염이 수그러들 생각을 안하네요. ^^
    더위조심하셔요!

  14. 그레이트 한 2012.07.3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의 마음이..저러시다면
    저도 옆에서 같이 날고 싶은 마음입니다^^!

  15. 별이~ 2012.08.01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날아다니면 좀 시원하겠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6. Stock manager 2012.08.01 0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사진은 참 좋네요^^
    잘 보구 가요!

  17. 가을사나이 2012.08.01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위가 한풀 꺾여야 되는데 지독히 덥네요.

  18. 금융연합 2012.08.01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시원하게 날고 싶네요.

  19. 마음노트 2012.08.01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훨훨 날고 싶어지는 오늘입니다.ㅎ

  20. 해우기 2012.08.01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정말 하늘로 날아올라 끝없이 어디 다니고픈 마음이 강렬하게 들어요

  21. 와이군 2012.08.02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 샤워를 세번씩 하는것 같습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