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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6.23 짱아를 기다리며~~♡ (32)
  3. 2012.10.11 아들의 생일~~^^* (46)
 

♡♡♡오로지 땡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7. 17.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7월 16일 오후 2시 5분

첫울음을 터뜨린 외손주.

메리스 여파로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첫 대면을 했다.

신비스러운 새로운 경험에 가슴이 두근 거렸다.

오랜시간 궁금한 기다림이었다.

사위를 꼭 닮았고,

부문부문 딸아이 모습이 보이는 태명 짱아는 그렇게 세상 밖으로 나왔다.

정말 오랜만에 우리집에 아기가 태어났고,

가족들에게는 보물처럼 신기한 행복을 선물했다.

호빵맨처럼 귀엽다고 즐거워하는 아직은 철부지같은 아기 엄마,

딸아이와 사위의 미소가 아름다웠다.

세식구로 가정을 이뤘으니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한다.

 

오로지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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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5.07.1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축하드려요..^^
    저도 작년 이맘쯤에 늦둥이 출산했었는데..^^
    벌써 돌이니...ㅋ

  2. 핑구야 날자 2015.07.17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귀여워라~~ 천사가 따로 없네요.. 무척이나 좋으시겠어요

  3. 에스델 ♥ 2015.07.17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짱아가 태어났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HanSik's 2015.07.17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이 느껴지는데요 ^^

  5. 영도나그네 2015.07.1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오랜기간 엄마뱃속에 있다 드디어 세상밖으로 나왔군요...
    우선 순산을 축하드립니다..
    이젠 어엿한 할머니가 되셨구요... ㅎㅎㅎ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 주기를 같이 기대해 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6. 바로서자 2015.07.18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귀여운 복덩어리네요.

  7. 멜로요우 2015.07.18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이제 손녀보는 것에 흐뭇하시겠어요. 건강하게 자라길 빌어요~

  8. 천추 2015.07.18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보다 더 귀여울순 없겠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할머니라고 불리게 되시겠군요ㅋㅋㅋ

  9. 도느로 2015.07.19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세상에 나왔군요 ^^
    정말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10. 광주랑 2015.07.2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의 복덩이, 귀여운 공주님이 세상에 나왔군요!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쑥쑥 자라기를 기원드려요!

짱아를 기다리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6. 23. 09: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짱아,

7월이면 만나게될 외손주의 태명이다.

작년 5월에 결혼한 딸,

아직 할머니가 될 준비가 되지 않은것 같은데 어느새 만삭이다~ㅎ

입체 초음파 사진을 통해서 본 미래의 손주,

머리가 큰 사위를 꼭 닮았음에 놀랍고 신기했다.

손재주가 좋은 딸아이는 아기옷부터 용품들을 직접 만들고 있다.

아기 베개를 완성했다고 보내온 사진,

감탄사가 흘러나올 만큼 훌륭했다.

손수건과 기저귀감도 직접 자르고 박아서 나는 삶고 빠는 역활만 하게 하는,

조금 미흡한 할머니가 된 듯 해도 얼굴엔 미소가 피어나고 즐겁다.

그리고 사랑스런 짱아를 만날 날이 기다려 진다.

 

돌멩이에 그려진 가족들짱아의 얼굴도 그려 넣었다.

 

짱아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예쁘게 잘 자라기를,

딸아이의 가정이 늘 행복하기를 기도하는 나는 이제 곧 할머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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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5.06.23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손주 짱아 건강하게 태어나 할머니를 기쁘게 할 것 같습니다. 축하합니다.

  2. 에스델 ♥ 2015.06.23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직접 만든 아기베개가 참 예쁩니다.^^
    이제 곧 외손주가 태어나겠네요.
    삶아서 말린 기저귀와 손수건에서 행복한 기다림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돌멩이에 그려진 짱아 얼굴이
    정말 귀엽습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3. 하늘마법사 2015.06.23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손주가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면 좋겠네요~
    순산을 기원하며 축하합니다 ~~

  4. 광주랑 2015.06.23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손재주가 매우 뛰어나시네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게 순산하시기를 바랍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5. 마인드신 2015.06.23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레는 기다림이 아닐까합니다!
    정말 축하드리고 ㅎㅎ 손주가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6. 별내림 2015.06.2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손주정말예뻐요 너무예뻐서매일보고싶기만하답니다.
    축하드리고건강하게해산하길바랄께요~따님이

  7. 행복생활 2015.06.23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행복한 기다림이 아닌가 싶네요 ^^

  8. 마니7373 2015.06.23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남지 않았네요~
    할머니가 된다는 것은 인생의
    또 다른 훈장 같은 것 아닐까요..
    축하 드려야겠죠^^

  9. 카멜리온 2015.06.23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전 조카가 또 생길 예정인데, 외손주가 생기시는군요. 얼굴 그려넣은 돌 귀엽네요~~

  10. 도느로 2015.06.23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가 되시는건가요? ㅎㅎ
    아마도 할머니 정성에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가 태어날것 같습니다.
    미리 감축드리옵니다. ^^

  11. 목요일. 2015.06.23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짱아가 얼른 태어나 할머니에게 웃음을 주기를 바랍니다~ㅎㅎ

  12. 프리뷰 2015.06.23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머니가 되시네요^^*
    일단 축하 드립니다.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13. 카푸리오 2015.06.23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축하드립니다ㅎㅎㅎㅎㅎ 이렇게 기쁜 소식도 있네요..ㅎㅎㅎ

  14.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6.23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기다려질 것 같습니다 ㅎㅎ
    추카 드립니다 ^^

  15. 핑구야 날자 2015.06.24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주를 기다리는 마음이 잘 전해지네요~~ 미리 축하드려요

  16. 영도나그네 2015.06.2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머지않아 외할머니가 되시는 군요...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순산이 되시길 바라면서...

아들의 생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0. 11. 10: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0월 5일은 아들의 생일,

꽃등심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아버지는 지갑을 기꺼이 열었고,

오랜만에 맛있는 저녁을 함께 먹었다.

 

집으로 돌아와 케잌과 와인으로 생일 축하를 하면서,

세월의 흐름에 감회가 새로웠다.

앞으로 아이들의 생일을 나와 함께 하는 시간이 얼마 동안일까?

 

아이들이 성인이 되고나서는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는것도 힘들어 졌다.

각자의 일정과 사정들은 왜 그리도 많은지,

얼굴 가까이 하고 대화하는 시간도 줄어 들었다.

가끔은 서운한 감정이 생길때도 있었지만,

의젓하게 자란 아이들을 바라보면 어느새 모두 사라져 버린다.

그렇게 자식바보가 되는게 부모인건지.....

 

자기 자리에서 성실히 노력하며,

좋은 짝들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기를 기도한다.

화려하고 반짝이는 삶이기보다는,

은은하고 오래오래 아름답기를 바란다.

 

세상은 노력한만큼 행복 하다는,

근본 진리를 늘 가슴에 담아 두기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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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꽃보다미선 2012.10.11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행복해 보이시네요.
    꽃등심까지 ^^; 은근 부럽습니당 ㅎㅎ

  3. 어듀이트 2012.10.11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4. 신선함! 2012.10.11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5. *저녁노을* 2012.10.11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생일 축하드립니다.^^

  6. 티통 2012.10.11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저도 축하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자주 찾아 뵐께요^^

  7. 아리콩 2012.10.11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이 축하드릴게요^^
    케익 촛불에서 가족의 훈훈함이 느껴지네요!

  8. 사자비 2012.10.11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이 축하해주는 자리라서 아들도 좋았겠네요. 전 얼마전 생일이 지나갔는데 아무도 모르더군요.ㅋㅋ

  9. BAEGOON 2012.10.11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꽃등심을 좋아하시는군요 +_+
    아드님의 훈훈한 생일상이 너무 부럽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10. 코리즌 2012.10.1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변의 진리인 부모의 간절한 마음을 담으셨네요.
    아드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11. 풀칠아비 2012.10.11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아드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세상은 노력한 만큼 행복하다는 말씀 잘 새겨두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2. 솜다리™ 2012.10.11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꽃등심... 먹고 싶어지는 군요^^

  13. 해피 매니저 2012.10.11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시간이었겠네요
    저도 꽃등심 먹고 싶어요ㅎㅎ
    좋은밤되세요

  14. Zoom-in 2012.10.11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생일 축하드려요.^^
    그런데요 죄송하고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이거 사과케잌 맞나요? 맛이 괜찮나요? ^^

  15. 반이. 2012.10.11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진심 축하드립니다.
    꽃등심 비쌀텐데, 멋진 아버지이시네요 ㅎㅎ!

  16. 유쾌통쾌 2012.10.11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 가지셨네요.. 부럽습니다^^

  17. 뷰티톡톡 2012.10.12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28인가요? ^^
    성인이 되고나면 가족이 함께 하기 쉽지 않은게 현실인데...
    모처럼 모두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나보네요. ^^

  18. 그레이트 한 2012.10.12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19. 금융연합 2012.10.12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등심을 쏘시다니...
    아드님 생일 축하드려요.

  20. 가을사나이 2012.10.12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생일에 제대로 쏘셨군요

  21. 와이군 2012.10.14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생일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