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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4일간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소재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중앙회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개설등록하려는 자와 소속공인중개사로 고용되려는 자를 대상으로 부동산 관련 실무교육이 있었다.

 

  공인중개사의 수습제도가 2016년 1월 29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어서 그런지 교육생들이 예전보다 많이 늘어고 있으며 부동산 경기의 회복조짐에 힘입어 개업공인중개사 사무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번 교육에는 약 90여명이 참여했는데 열의가 대단했다고.........

 

  강사진들은 현 부동산 시장은 개업공인중개사들간의 경쟁이 치열할 뿐만 아니라 대기업과 은행 등에서도 부동산 시장에 진입할 태세여서 상당히 어렵다며 창업을 하려는 공인중개사들이 부동산 시장에서 살아 남으려면 남들과 차별되는 특별한 것이 있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참고로 2014년 10월 31일 현재 부동산중개업 개설등록자는 85,68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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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8.17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인중개사를 하시는 군요.. 부동산 경기가 좋아져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