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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죽변항 제일반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8.06 10: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울진에서 마지막 날 점심,

울진의 이름난 먹거리라며 죽변항의 비빔짬뽕이 선택 되었다.

조금 이르게 도착한 죽변항,

한두방울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었지만 죽변항을 잠시 돌아 보았다.

잔잔한 물결위에 늘어선 어선들,

부두에서는 소량으로 담은 해산물의 경매가 진행되고 있었다.

활기 넘치는 모습과 기운이 나에게로 전해져 왔다.

 

그리고 찾은 제일반점.

시골 동네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중국집의 모습이었다.

중년의 부부가 운영하고 있었고,

테이블 세팅부터 음식주문과 식후 정리까지 모두 셀프라는 점이 특이했다.

비빔 짬뽕과 비빔 짬뽕밥,

생각보다 양이 많고 국물이 없는 짬뽕이 별미였다.

우리 가족의 입맛은 갈렸지만, 깔끔한 메운맛이 기억에 남았다.

 

1박 2일 울진 여행의 마침표를 찍고 주문진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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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5.08.06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항인 죽변항에서 의외로 중국집을 찾으셨네요..
    죽변은 해산물을 먹어야 하는 데..... ㅎㅎㅎ
    즐겁고 행복한 동해안 여행이 되신것 같구요..
    오늘도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2. 천추 2015.08.06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진의 바닷내음이 풍겨지는 포스팅,,잘봣습니다
    문어숙회 먹고싶네요^^

  3. 청결원 2015.08.10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냄새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