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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4.30 09: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내가 걸어 왔던 길

 

내가 걸아가야 할 길

 

아직까지 전해져 오는 문고리의 떨림......

 

 

지금은 봄,

 

나는 힘을 내야만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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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쭈니러스 2014.05.01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길에는 지도가 없어 너무도 막막하지만 때론 기대도 됩니다.
    추측하건데 명태랑 짜오기 님은 지금껏 멋진 길을 걸어왔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길을 걸어가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