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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해당되는 글 6

  1. 2014.11.24 만추 (42)
  2. 2014.03.05 하얀 눈위에 꼬마 발자국 (42)
  3. 2013.11.11 초겨울~~~? (57)
  4. 2012.11.19 가을, 그리고 겨울... (50)
  5. 2012.11.14 첫 얼음이 얼었어요~~^^* (66)
  6. 2012.10.15 석류 익는 가을아침~~^^ (58)
 

만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1.24 09: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1월의 가을은 세상 가득 출렁이다가 어느새 겨울을 손짓한다

 

겨워겨워

눈시울이 뜨거워질 만큼 아름다움

담아도 담아도

담을 수 없는 그리움

 

만추......

 

* 빠른 세월에 얹혀서 11월도 끝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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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위에 꼬마 발자국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3.05 07:3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둠이 살짝 내려앉기 시작한다.

하얀 눈위에 꼬마 발자국...

 

이틀만에 집으로 돌아와 대문을 여니,

지난 밤 내려서 쌓인 눈 위를 먼저 걸어간 손님이 있었다.

'짜식, 혼자서 사뿐히도 걸었네~~ㅎ'

왠지 외롭게 느껴지는 길냥이 발자국을 따라서 나도 걸었다.

 

* 오늘은 지난 2월 초에 쓴 제 일기를 열어봤습니다.

아직은 차가움이 함께 하지만 곧 따뜻한 봄이 펼쳐지겠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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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11 09: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싸늘한 아침 공기가 초겨울임을 말해 주고 있는듯 합니다.

입동도 지났고...

아직은 노란 은행잎이 가을이라며 마지막 힘을 다하고 있는것만 같네요.

그렇게 11월도 중반을 향해서 달리고 있습니다.

기온 변화가 심한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활기찬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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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그리고 겨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19 10: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을과 겨울이 공존하고 있는 치악산,

지난 토요일 남편이 치악산을 다녀오면서 찍은 사진들은 환호성을 지르게 했다.

산의 입구에는 아직 가을의 정서가 아름답게 펼쳐지고 있는데,

치악산 비로봉 1,288m 정상엔 하얗게 눈꽃이 피어서 한겨울을 만들고 있었다.

소담스럽게 쌓인 눈의 멋진 경치는,

자연의 신비스러움을 고스란히 전해주는듯 했다.

 

가을,

그리고 겨울...

그즈음의 11월 넷째주 월요일이 시작되고 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한 주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얀 눈꽃에 쌓인 치악산의 모습은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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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얼음이 얼었어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1.14 09: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밤 서울에 첫눈이 내렸다고 합니다.

밤에 살짝 내려서,

첫눈과 함께할 많은 낭만의 약속들이 사라졌을것 같습니다~~ㅎ

강원도 정선에선 함박눈이 내렸다는 뉴스도 있고,

이미 겨울은 그렇게 시작 되었는것 같습니다.

 

저희집에도 첫 얼음이 얼었네요.

새벽 운동때는 보지 못했는데,

아침에 나가서 살얼음을 발견하고 깜짝놀라 찍어 봤네요.

아직 화분들을 실내로 들여놓지 않았는데,

괜찮을지 걱정이 됩니다.

 

환절기 감기가 극성인것 같은데,

따뜻한 목도리 꼭 두르고 감기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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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익는 가을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0.15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빨갛게 석류가 익어가는 계절...

가을은 세상 곳곳에서 아름다움을 펼치고 있다.

 

아침 운동길, 우리 동네에서 만난 석류.

작은 공간에서 탐스럽고 빨갛게 익어가고 있었다.

정성을 들인 주인의 마음만큼 잘 익어서 큰 기쁨이 될것 같다는 생각에,

내 얼굴에도 미소가 그려지는 아침이다.

 

가을이 무르익고 있는 시월의 셋째주 월요일,

이웃분들,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시고,

예쁜 추억을 많이 만드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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