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화단'에 해당되는 글 4

  1. 2015.03.02 3월이다~~! (18)
  2. 2014.07.07 호랑나비야 날아라 (32)
  3. 2013.11.04 배나무 안녕~~! (69)
  4. 2013.03.12 봄의 시작~~2013년 (68)
 

3월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3. 2. 06:5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3월.

어느새 화단 곳곳에 파랗게 싹이 돋아나고 있다.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세상이 봄을 맞이하기 위해 꿈틀거리고 있다.

계절의 변화가 새삼 신기하기만 하다.

괜히 설레이는 가슴...

행복한 봄을 맞기 위한 마음의 준비부터 서둘러야 할 때인 것 같다.

 

* 3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활기차고 새로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박 향기  (42) 2015.03.12
꽃샘추위  (21) 2015.03.10
3월이다~~!  (18) 2015.03.02
올망졸망  (64) 2015.02.26
'비밀의 정원' 순례를 마치고~~  (52) 2015.02.23
설날~~♡  (54) 2015.02.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죽풍 2015.03.02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 소식, 사람보다 자연이 먼저 알려주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 낮에도별 2015.03.02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새싹이 ~ 넘 귀엽네요 ㅎㅎ
    행복한 3월 보내세요 ^^

  3. 복돌이^^ 2015.03.02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은 3월이지만 아침에는 아직 추운편이네요^^
    이제 곧..화사한 녀석들이 올라오겠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에스델 ♥ 2015.03.02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싹들이 돋아나는 모습을 보니~
    봄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3월 보내세요!

  5. 하늘마법사 2015.03.02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월이네요 힘차게 3월 시작하세요~

  6. 힐링앤건강 2015.03.02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 한달 활기차게 보내세요^^

  7. 도생 2015.03.02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쪽 지방에 다녀왔는데 그곳은 봄이 벌써 온것 같더군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8. 화이트세상 2015.03.02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9. 멜옹이 2015.03.02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3월이 다가왔네요
    시간이 참 빨리가요 ㅠ

  10. 브라질리언 2015.03.0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왔네요.. 나무에 새싹이 보이는데요.~

  11. 도느로 2015.03.02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앙상한 가지에서 곧 이쁜 싹들이 돋아나겠죠?
    봄이 오는 소리...참 좋습니다. ㅎㅎ

  12. 레드불로거 2015.03.02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13. 헬로끙이 2015.03.02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봄이 온것같은게 날씨가 확연히 포근하더라구요 ^^

  14. 마니7373 2015.03.02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절의 변화는 자연이 먼저 알아채는 모양입니다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15. 세상속에서 2015.03.02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찬 3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16. 톡톡 정보 2015.03.02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에서도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17. 에피우비 2015.03.03 0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에게 3월은 복학이네요. 학교문화가 달라져서 당황하고 있어요 ㅠㅠ

  18. 영도나그네 2015.03.0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봄은 이렇게 우리가까이서 살며시 다가오는 것 같군요..
    어김없이 땅속에 숨어 있는 새생명들도 고개를 내밀고..
    3월 한달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라면서..

호랑나비야 날아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7. 7. 08: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예쁘게 꽃들이 피었다.

잘 정돈된 화단과 활짝 핀 꽃들이 여름의 싱그러움을 느끼게 했다.

호랑나비가 여유롭게 꽃 속에서 꿀을 빨고 있었다.

그 주변으로 호랑나비가 떼를 지어 신나게 한바탕 놀이라도 벌이는것 같았다.

지켜 보는것 만으로도 신기하고 즐거웠다. 

영월 주천산의 전원주택.

지나가던 모르는 사람들에게 시원하고 귀한 효소 음료와 얼음물을 두잔씩이나 주시던

집주인의 풋풋한 인정에 감사했고,

나비들의 공연까지 관람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전원속의 삶이 그림처럼 아름답게 보였다.

 

"호랑나비야 날아라."

 

* 무더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활기차고  즐겁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로그 릴레이 20문 20답] From Orangeline님  (34) 2014.07.14
빨랫줄  (32) 2014.07.08
호랑나비야 날아라  (32) 2014.07.07
산딸기  (30) 2014.07.03
사탕 4개  (32) 2014.07.02
살구 익는 시간  (28) 2014.07.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늘마법사 2014.07.07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더위가 시작되는때인 소서네요
    많이 덥지만 꽃이 활짝피니 예쁩니다~

  2. 죽풍 2014.07.07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나비와 아름다운 꽃이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3. 브라질리언 2014.07.07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자연 풍경 정말 오랜만입니다. ㅎㅎ

  4. 핑구야 날자 2014.07.07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향기를 직접 맞으면 더 좋겠네요

  5. 어듀이트 2014.07.07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인사드리괴 가요~

  6. 블랙푸드 2014.07.07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는 호랑나비를 자주 밨는데..
    요즘은 보기 힘든거 같아요~

  7. 도느로 2014.07.07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도 도심에선 이제 호랑나비 구경하기가 참 힘들죠?
    호랑나비의 날개짓에 힐링 되셨나봐요 ^^

  8. 류마내과 2014.07.07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나비를 구경하고 가네요
    요즘 보기힘들던데 ㅎ

  9. 유쾌한상상 2014.07.07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잘 보내셨군요.
    야외에 바람 쐬러 나가셨나봅니다. ^^

  10. 카르페디엠^^* 2014.07.07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나비..ㅋㅋ
    요즘에는 정말 보기 힘든 것 같아요.ㅠ

  11. 뉴론7 2014.07.07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보기힘든사진인데 잘보고 가염 괜희 김흥국씨 호랑나비 생각나네염. ㅎㅎ.

  12. Zoom-in 2014.07.07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붉은 나리꽃?에 호랑나비는 매혹적이네요.^^

  13. 드래곤포토 2014.07.07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14. 카라의 꽃말 2014.07.07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보는 호랑나비네요~
    좋은 저녁 보내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15. 귀여운걸 2014.07.08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그림처럼 아름다운 광경이네요~
    탐스러운 꽃과 호랑나비의 조화가 예술이에요^^

  16. 청결원 2014.07.08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풍경이네요

배나무 안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1. 4.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에서 함께 살고있던 배나무와 살구나무

그리고 작은 몇그루의 나무들이 일요일에 이사를 했다.

경기도 오포의 공기좋고 마당이 넓은 곳,

남편 친구가 새로지은 전원주택으로 옮겨갔다.

옆집에 오래된 향나무 때문에 늘 시달림을 받았던 배나무는

이제 편안하게 잘 자랄것이다.

십년 세월을 함께했던 만큼 뿌리도 깊숙이 자리를 잡고 있어서

캐내는데 많은 시간과 힘이 들어 마음이 더 짠해졌다.

텅 비어 보이는 화단을 바라보며

마음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던게 '정'이었음이 느껴졌다.

좋은 곳으로 갔으니까 그 곳에서

예쁘게 잘 자라기를 기도하는 마음이다.

배나무 안녕~~!

 

*  11월 둘째주 월요일입니다.

활기차고 행복하게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월의 모기  (66) 2013.11.06
감나무  (60) 2013.11.05
배나무 안녕~~!  (69) 2013.11.04
11월 1일  (66) 2013.11.01
꽈리  (68) 2013.10.29
모자뜨기  (56) 2013.10.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산골자기 2013.11.04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는 풍성한 열매 맺기를 바랍니다.^^

  3. 벙커쟁이 2013.11.04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을 찾아갔다니 덩달아 제 마음도 기뻐 집니다.

  4. 꿈다람쥐 2013.11.04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나무이면 배가 나는 나무인거군요.ㅎ 더욱 크게 자라서 배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어요.

  5. 힐링앤건강 2013.11.04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나무에게 축하를 해줘야 하는 거네요^^

  6. 참서툰남자 2013.11.0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하구 갑니당 ^^
    편한밤...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당 ^^

  7. 와이덱스고양덕양점 2013.11.0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으로 갔으니 잘 자랄거에요^^

  8. Zoom-in 2013.11.04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자리보다 난자리가 더 크다는데...한동안 허전하시겠어요.ㅠ

  9. 헬로끙이 2013.11.05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나 꽃 .. 식물들도 정이 드니 보내는건 힘들죠 ㅠ

  10. 별이~ 2013.11.05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전한 마음이시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1. 솜다리™ 2013.11.05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집보내는 아버지의 맘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12. S매니저 2013.11.05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이든 정이 들면 떠나갈때 서운하죠~
    잘보고 갑니다~

  13. 리치R 2013.11.05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넓은 곳으로 갔으니 잘 키워주실꺼예요~

  14. 돌쇠군™ 2013.11.05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우시겠네요. 손수 정들여 키우다보면..

    꼭 내품안의 자식같은 법인데.. ㅜㅜ

  15. 카르페디엠^^* 2013.11.05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 주택으로 가다니..
    더 좋은 곳으로 갔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16. 세리수 2013.11.05 0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아쉽겠네요
    좋은 곳으로 갔으니 그게 더 큰 덕입니다.^^

  17. 청결원 2013.11.05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쉽네요

  18. 금정산 2013.11.05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전집에 과실나무가 많았군요 아쉽겠습니다. 너무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19. Healing_life 2013.11.05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나무의 빈자리가 아쉽지만 전원주택의 넓은 공간에서 마음껏 자라겠지요..

  20. 초록배 2013.11.05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옮긴 곳에서도 잘 자랐으면 합니다.^^

  21. 영도나그네 2013.11.06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세월 같이한 배나무가 정말 환경이 더 좋은 곳으로 시집을 보내셨군요...
    그곳에서 더 무럭무럭 자라서 튼실한 열매를 맺을것 같습니다..

봄의 시작~~2013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3. 12. 10: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토요일,

한낮 기온이 20도를 넘는, 완연히 봄을 느끼게 하는 따뜻한 날씨였다.

그리고 다시 기온이 뚝 떨어졌던 일요일의 날씨...

그렇게 3월의 기온은 꽃샘 추위로 오락가락하며 겨울을 밀어내고 봄을 손짓하고 있다.

 

따뜻한 햇볕아래 화단에 덮여있던 낙엽을 걷어내니 뾰족뾰족 파란 싹들이 기지개를 폈다.

매년 봐 왔는데, 금년 봄의 만남이 더욱 반가운건

아마도 춥고 눈이 많았던 지난 겨울의 기억 때문이리라.

나무 전지도 하고,

낙엽도 쓸어주고 그렇게 화단에 봄맞이 청소를 하고나니,

두툼했던 겨울의 무게를 털어버리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졌다.

 

나뭇가지에도 물이 오르고,

곧 싹을 틔울 준비를 마친것 같다.

금년 봄엔 꽃시장에 나가서 예쁜꽃도 사서 심어야겠다.

따사로운 햇살이 눈부신 봄의 세상이 시작 되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꽃샘추위  (78) 2013.03.21
기다림...봄...  (82) 2013.03.20
봄의 시작~~2013년  (68) 2013.03.12
우리 말 12달  (84) 2013.03.11
치매 예방을 위한 노력~^^  (70) 2013.02.22
새싹이 기지개를 켜고 있어요~^^  (66) 2013.02.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핑구야 날자 2013.03.12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 오고 있군요...오늘 꾸물꾸물 봄비가 오려는지.....

  3. 뒈이지 2013.03.12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샘추위만 지나가면 완연한 봄이오겠죠~
    여기저기서 초록빛이 보여서 즐거워요
    맛난 저녁드세요^^~

  4. 도느로 2013.03.12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소식이 여기저기서 들여오네요~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봄내음을 느끼게하네요
    좋은 밤되세요~^^

  5. Zoom-in 2013.03.12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주 토요일 이후로 봄이 온곳이 많을겁니다.^^

  6. miN`s 2013.03.12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7. 그레이트 한 2013.03.12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봄인가봐요..! 친정집에 갔더니
    수국도 이제 새싹처럼 다시 살아나더라구요^^ㅎ

  8. 별이~ 2013.03.13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내리니 정말 봄이 느껴지는듯 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9. Naturis 2013.03.13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법 새싹들이 피어났군요..
    봄을 느끼러 나갈 때네요..

  10. 일상에서 행복찾기 2013.03.13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새싹이 나온건가요?
    정말 봄이군요~

  11. 딸기향기 2013.03.13 0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고 있네요 :) 얼른 더 따뜻해지고 싹이 돋고 꽃이 피면 좋겟어요.

  12. 아디오스(adios) 2013.03.13 0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쑥캐러 다니시는 분들 많아지셨더군요 이제 는 봄이오나봅니다

  13. 금융연합 2013.03.13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오는소리가 여기저기 들리는군요

  14. 금정산 2013.03.13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밭에 봄기운이 만연하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멋진 시간 되세요

  15. landbank 2013.03.1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봄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모양입니다 ^^

  16. 2013.03.13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티스토리클럽 2013.03.13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이 어디세요? 빨리 봄 소식이 전해지는곳이네요
    저희 울타리 나무 들도 움이 트는 자세를 취하고 있긴 하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8. 산골자기 2013.03.13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왔네요~~꽃과 새들도 보고싶어요^^
    잘보고 갑니다^^

  19. 예또보 2013.03.13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는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20. 글마 2013.03.13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도 내리고~
    아자아자

  21. by아자 2013.03.13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생명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