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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8.17 설악케이블카 (22)
  3. 2015.03.30 익선동 골목 카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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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가장 뜨거울 때 꽃이 핀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9. 21. 10: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청춘은 가장 뜨거울 때 꽃이 핀다."

 

서촌 골목길에서 만난 글귀...

 

늘 그 청춘이었으면......

 

* 9월 향기가 가득한 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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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우기 2015.09.21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춘이란 단어가...
    그리 멀었던것 같지 않은데
    어느순간..너무 멀어진 단어처럼 느껴지니... 참...

  2. 에스델 ♥ 2015.09.21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춘은 가장 뜨거울때 꽃이 핀다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서촌골목길을 저도 걸어보고 싶습니다.ㅎㅎ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3. 여행쟁이 김군 2015.09.21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말씀이십니다 ㅋ
    공감하구요^^

  4. 하늘마법사 2015.09.21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맞는말이네요 좋은 글귀 보고 갑니다~

  5. 드래곤포토 2015.09.21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6. 금정산 2015.09.21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청춘 뜨거운 열정이 있죠. 이제 그런 열정도 사그라지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7. 신기한별 2015.09.21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보고 갑니다.

  8. 도생 2015.09.21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은 아직도 뜨겁게 불타는 청춘인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9. 도느로 2015.09.21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춘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뜨거움은 식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좋은 말씀 잘 보고갑니다^^

  10. 삐오스 2015.09.21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한번도 뜨거웠던적이 없는것같네요.
    뜨겁게 힘차게 살아야겠어요.

  11. 핑구야 날자 2015.09.22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제목이네요 청춘은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죠

설악케이블카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8. 17. 10:3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악케이블카.

설악산국립공원 소공원에서 해발 700m정상 권금성까지

은 시간동안 설악의 향기를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는

문구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정상을 향해서 올라갈 수록 작아지는 바닥풍경,

멀리로 동해 바다가 또 한쪽으로는 울산바위의 멋진 풍경을 만끽할 수 있었다.

짧은 순간 만났던 희열이었다.

새로운 경험이었다.

설악산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 지난밤 소나기로 더위가 조금은 꺾인듯 합니다.

월요일 즐겁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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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5.08.17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금성 케이블카 ㅎㅎ
    저도 한번 타고 싶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 구아바12 2015.08.17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어렸을 때 한 번 타봤는데 무서웠던 기억이::

  3. reene 2015.08.17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경치 진짜 멋있네요 ㅎㅎ

  4. wooris jm 2015.08.17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 케이블카 타 본지가 쾌 오래되는데 ^^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기억이 되살아 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5. wooris jm 2015.08.17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 케이블카 타 본지가 쾌 오래되는데 ^^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기억이 되살아 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6.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8.17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블카 타려는 사람이 엄청 많네요 ^^
    그만큼 설악산 풍경이 멋지다는 얘기겠죠?

  7. 마니7373 2015.08.17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에 간지도 진짜 오래되었는데
    케이블카 덕에 편하게 볼 수 있겠습니다~
    가족 나들이 계획 한번 세워야겠습니다^^

  8. 도느로 2015.08.17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 케이블카정도는 타줘야 그래도 좀 탄것같지않을까요? ㅎㅎ
    저는 늘 단거리 케이블카만 타봐서 좀 불만입니다. ^^

  9. 솜다리™ 2015.08.18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좋은 산을 왜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의 상태로는 정말 케이블카가 있어 다행스럽다는 생각이내요...^^
    기회되면 꼭 함 타봐야할듯 합니다~

  10. 청결원 2015.08.18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 정말 멋지네요

  11. 핑구야 날자 2015.08.18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블카를 타고 아래를 보면 너무 후덜덜 할 것 같지만~~ 멀리보면 속이 후련하겠죠

익선동 골목 카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3. 30.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종로구 익선동,

오래된 한옥들이 밀집되어 있어 옛 향기를 느끼게하는 골목길이 있다.

그리고 그 골목길을 꺾어 다시 골목 깊숙히 자리한 카페를 보는 순간 놀라웠다.

옛 흔적이 남아있는 한옥의 그 자체를 살려서 조화롭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었고,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미니 갤러리였다.

분위기에 압도되어서 인지 커피맛도 좋았다. 

조용하고 멋스러운 골목 카페,

어렸을때의 정서를 생각나게 하는 추억같은 공간

숨바꼭질을 하는 듯한 즐거움이 함께 한 시간이었다.

 

* 3월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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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푸리오 2015.03.30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운 모습이네요.
    고전과 현대의 조화..멋스러워요^^

  2. 도생 2015.03.30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마시면서 감상도 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네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3. 힐링앤건강 2015.03.30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이 정겹죠 ~~

  4. 도느로 2015.03.30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면 찾아갈 수 없는 곳 같아요.
    찾아가는 재미도 있는 카페....좋네요 ^^

  5. 건강정보 2015.03.30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이 참 예쁜데요~^^

  6. 『방쌤』 2015.03.30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선동..
    처음 들어보는데 정겨운 골목길 풍경이네요
    서울에서 만나는 골목길이라 더 반가울 것 같기도 하구요^^

  7. 헬로끙이 2015.03.30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봐서는 음식 사진이 뭔지 모르겠지만
    뭔가 아늑한 곳이군요 ^^

  8. 생명마루한의원 2015.03.30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넘 고풍스러운 곳이네요~ㅎㅎ

  9. 낮에도별 2015.03.30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 분위기라서 여유롭게 휴식할 수 있겠어요 ^^

  10. 세상속에서 2015.03.30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골목에 카페가 있네요~
    좋은 시간 도세요~

  11. 핑구야 날자 2015.03.30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분위기네요~~ 노랑색 가이드바가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군요

  12. 라오니스 2015.03.30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카페 찾아가는 길부터 분위기 있는데요 ..
    이런곳은 아무도 모르게 슬쩍 다녀오고 싶습니다 .. ㅎㅎ

  13. 이노(inno) 2015.03.30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에 커피가게가 있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사진 찍고 잠시 쉬고가기 좋은거 같아요

  14. 꽃아로미 2015.03.30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 북적거리지 않아서 더좋은듯! 좋은정보 감사^^

  15. 영도나그네 2015.03.3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선동 골목길에도 이렇게 정겹고 아름다운 모습들을 만날수 있는 곳이군요..
    이런 골목길 카페에서 맛보는 커피향이 정말 멋진 향수를 느낄수 있을 것 같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6. 톡톡 정보 2015.03.31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시간.. 살포시 인사만 드리고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17. 워크뷰 2015.03.31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노란 손잡이가 길안내역활을 하는군요^^

  18. 청결원 2015.03.31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카페 넘 좋네요

  19. 신선함! 2015.03.31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 분위기 있어 보여요~~

부암동 '제비꽃 다방'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3. 25. 08: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부암동 언덕위의 '제비꽃 다방'.

다방이라는 이름이 호기심을 발동하게 했다. 

옛 찻집을 연상하며 들어간 이층 다방안은,

오래된 소품들과 함께 편안히 차와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현대적 공간이었다.

작은 작품 전시관과 회합 장소도 따로 갖추고 있었고,

아기자기한 실내 장식들을 보는 소소한 즐거움이 있었다.

 

인왕산 둘레길을 걸었던 작은 피로를

라떼의 은은한 향기가 모두 잊게 했다.

 

'제비꽃 다방'은 젊은 열기가 넘치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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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풀칠아비 2015.03.25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방, 이름조차 오랜만에 듣네요.
    제가 알던 다방하고는 다르지만, 한번 들러보고 싶어지네요.

  3. 하늘마법사 2015.03.25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비꽃 다방 멋지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4. 도생 2015.03.25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이름에 현대적 내부 모습이 멋집니다.
    행복하세요^^

  5. 청결원 2015.03.25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방이라는 글만 보고 옛날 다방처럼 그런느낌인줄 알았네요!
    그냥 안은 카페나 다름없네요 잘보고 갑니다.

  6. 핑구야 날자 2015.03.25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제비를 보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7. 멜옹이 2015.03.25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 다방이지 내부는 완전 깔끕하고 잘 되어있네요 ㅎ

  8. 『방쌤』 2015.03.25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은 정겨운데
    내부는 완전 깔끔하네요
    재밌는데요~^^

  9. 광주랑 2015.03.25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담스럽고 귀여운 카페네요 ^^ 행복한 하루 보내셨겠어요~ ^^

  10. 금정산 2015.03.2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암동에 있군요. 이름처럼 너무 예쁠 것 같습니다.

  11. 낮에도별 2015.03.25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비꽃다방이라니~ 이름도 예쁘네요 ^^

  12. 토기장이 2015.03.25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다방이었나봐요~ㅋㅋ

  13. 세상속에서 2015.03.25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비꽃 다방 실내는 고급스럽네요~

  14. 헬로끙이 2015.03.25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 보고는 진짜 다방인줄 알았어요 ㅎㅎ
    다들 그렇신듯 ^^

  15. wooris jm 2015.03.25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지나다 보았는데~ ^^
    그냥 옛날 다방인줄 알았는데 이런 곳이였군요~^^
    좋은 시간되세요~

  16. 생명마루한의원 2015.03.25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띠아 피자인가요?~ 맛이 궁금해지네요.^^

  17. 도느로 2015.03.25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생각했던 다방이 아니군요 ^^
    어쩌면 다방이라는 이름이 더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지도 모르겠네요.
    참 이쁩니다~

  18. 힐링앤건강 2015.03.25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가게 이름도 재밌네요.. 민 족발 전 ^^

  19. 릴리밸리 2015.03.25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찻집보다 다방이라는 상호가 정겹네요.
    커피마시러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20. misoyou 2015.03.25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제비꽃 다방 커피 한잔 하러 가고 싶네요 ㅎㅎ

  21. monsterjuly 2015.03.26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이쁘네요

호박 향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3. 12. 10: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늦은 가을,

전원 생활로 내려간 지인이 누렇게 익은 호박 한덩이를 보내왔다.

아주 크지도 않고 적당히 보기좋은 호박을 겨우내 보는 즐거움으로 지내왔다.

그런데 한쪽이 조금씩 상하기 시작했다.

어쩔 수 없이 상한 부분은 도려내고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서 말리기로 했다.

집에 있는 바구니를 총 동원하여 호박을 펴서 널었다.

 

노란 향기를 품어내고 있는 듯한 호박,

한편의 그림처럼 색다른 기쁨을 안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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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스델 ♥ 2015.03.12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향기가 느껴지는 호박입니다.^^
    호박을 보니 호박죽이 먹고 싶어집니다.ㅎㅎ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3. 힐링앤건강 2015.03.12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맛나 보이네요 ^^

  4. 레드불로거 2015.03.12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무슨 요리를 해도 다 맛있을 것 같네요^^

  5. 핑구야 날자 2015.03.1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게와 함께 넣어 먹으면 정말 맛나요~~

  6. 도생 2015.03.1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된다면 주말 농장을 분양받아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행보하세요^^

  7. 도느로 2015.03.12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정성스럽게 가지런히 잘라놓으셨네요 ^^
    사진속에서 짜오기님의 성품이 다 드러나는것 같아요.ㅎㅎ
    맛난 호박요리 많이 해드시길바랍니다~

  8. 멜옹이 2015.03.12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어떤 음식으로 탄생을 할지 기대가 되네요 ㅎ

  9. 라오니스 2015.03.12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큼한 호박향기가 느껴지는군요 .. ^^

  1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3.1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탐스러운 호박이네요 ㅎ

  11. 메트라프 2015.03.12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이 가는 사진입니다.^^
    호박향기가 정말 느껴지는듯
    즐거운 하루되세요.~

  12. 다크이야기 2015.03.12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이 생각나게 만드는 일상이네요.
    잘보고갑니다.

  13. 생활팁 2015.03.1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도 좋고 색감도 참 좋습니다.

  14. 낮에도별 2015.03.12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씨앗도 따로 모아두셨네요~ 호박으로 어떤 요리를 해드실지 궁금한데요 ^^

  15. 영도나그네 2015.03.12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넝쿨째 바구니 가득 굴러들어온것 같군요..
    앞으로 맛있는 호박요리가 될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좋은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16. 세상속에서 2015.03.1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엄청 많이 하시네요.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17. 릴리밸리 2015.03.1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란히 나란히 정겨운 풍경입니다.
    호박향이 여기까지 풍겨져 오네요.^^

  18. 천추 2015.03.12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 같아 보입니다, 맛있겠지요?^^

  19. 토기장이 2015.03.12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도호박향이나는듯해요~

  20. 톡톡 정보 2015.03.12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편안한 마무리 되시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21. 예또보 2015.03.13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향기 여기까지 풍기네요 ㅎ

봄빛 나라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5. 1. 30. 09:0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빛나라

 

                       김기옥

 

혹한과 그 많던 눈들 어디로 다 보냈을까

 

아린바람 손끝으로 살랑대는 바람의 향기

 

봄바람

마술피리로

꽃 메아리 가득한

 

 

연두 빛 날개타고 내 마음 따라가면

 

먼지 앉은 기억의 문 살며시 열리우고

 

생각의

물고를 트는

만나고 싶다 너의 나라.

 

* 2015년 1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어느새 봄빛이 그리워 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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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5.01.30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빛 나라가 얼른 왔으면 좋겠어요~ ^^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3. 하늘마법사 2015.01.30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도 빠르게 지나가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4. 씩씩맘 2015.01.3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게싫어서 봄이 기다려져요

  5. 씩씩맘 2015.01.30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게싫어서 봄이 기다려져요

  6. 톡톡 정보 2015.01.3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은 춥지만 그래도 생명은 살아있어
    봄빛이 있으면 다시 함께하겠죠..

  7. 건강정보 2015.01.30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8. 세상속에서 2015.01.30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행복한 주말 되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9. 화이트세상 2015.01.30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

  10.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30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11. 도느로 2015.01.30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도 벌써 한달이 지나버렸군요.
    다음달에는 이번달에 못한거 다 해야겠습니다. ㅎㅎ
    저는 늘 이래요 ^^;

  12. 꿈다람쥐 2015.01.30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지나면 봄이 찾아오네요.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계절이기도 하고.

  13. 유라준 2015.01.3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 기다려지는 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4. miso73 2015.01.31 0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 많이 기다려지는 시기 입니다
    잘보고갑니다 ^^

  15. 브라질리언 2015.01.31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인지 너무 좋은데인데요. 우리나라인가요?

  16. 청결원 2015.01.31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가네요

  17. 쭈니러스 2015.01.31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상 잘하고 갑니다~

  18. ㄴㅂ허 2015.01.31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19. 아디오스(adios) 2015.01.31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좋네요... 멀리 저 풍경이 보이는 듯 합니다.

  20. 여행쟁이 김군 2015.01.31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좋은 꿈 꾸시구요^ㅡ^

  21. 신선함! 2015.02.02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 의미있는 오늘이 되세요~

설야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 12. 19. 10: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야(雪夜)

 

                                    김

 

 

어느 먼 곳의 그리운 소식이기에

이 한 밤 소리없이 흩날리느뇨

 

처마 끝에 초롱불 여위어 가며

서글픈 옛 자취인 양 흰 눈이 나

 

하이얀 입김 절로 가슴에 메여

마음 허공에 등불을 켜고

내 홀로 밤 깊이 뜰에 내리면

 

먼 곳에 여인의 옷 벗는 소리

 

희미한 눈발

이는 어느 잃어진 추억의 조각이기에

싸늘한 추회 이리 가쁘게 설레이느뇨

 

한 줄기 빛도 향기도 없이

호올로 차디찬 의상을 하고

흰 눈은 내려 내려서 쌓여

내 슬픔 그 위에 고이 서리다.

 

눈이 많이 내리는 금년 겨울,

잠시 책장 앞을 서성이다가 한편의 시를 적어 보았다.

1980년 쯤일까?

친구가 직접 만든 아름다운 시집을 선물로 받았었다.

어느새 하얗던 종이는 누렇게 색이 변해가고,

잉크 빛도 흐려지고 있다.

 

오늘 문득,

한자한자 적어간 친구의 정성이 크게 느껴져 왔다.

지금은 연락도 안되는 친구,

멋진 중년으로 잘 살고 있으리라.

 

* 한파가 잠시 주춤한다는 주말,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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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나미.. 2014.12.1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하루만 되시길 바랄께요 :)
    잘 보고 가요. 감동이에용~ ㅋ

  3. 땅이. 2014.12.19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ㅎㅎ
    오늘하루도 화이팅!
    잘 구경하고 가요. 감사합니다!!!

  4. 마니7373 2014.12.19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야~
    제목도 시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친구는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5. 건강정보 2014.12.19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이 많이 춥죠.명태랑짜오기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오늘은 무엇으로 2014.12.19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저녁 보내세요. ^^

  7. 도생 2014.12.19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낭만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세상이 많이 변했습니다.
    행복하세요^^

  8. 유라준 2014.12.19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9. Topgunbig 2014.12.20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얗게 내린 눈을 보면, 가끔씩 옛날 생각이 납니다.
    하지만, 현실은 내일 또 어떻게 출근하나ㅜㅜ
    덕분에 주말은 차분한 시 한 편으로 시작하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0. 뉴론7 2014.12.20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인가 보죠 가끔 블로그에서 볼수 있어서 좋겠습니다

  11. 예또보 2014.12.20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네요
    잘보고갑니다

  12. landbank 2014.12.20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덕분에 잘보게 됩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13. landbank 2014.12.20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덕분에 잘보게 됩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14. 행복달콤 2014.12.20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친구분을 두셨네요 ^^

  15. 다딤이 2014.12.21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34년전쯤이네요^^ 친구가 멋진 중년이 되었겠죠^^
    좋은 친구 만나길 바랍니다^^

  16. 청결원 2014.12.21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7. 쭈니러스 2014.12.21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 잘 보고 갑니다. 내일 아침 서울에는 또 눈 소식이 있네요. 유난히 잦은 눈 소식이 있는 올 겨울입니다.

  18. 여행쟁이 김군 2014.12.22 0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용~

  19. 목요일. 2014.12.22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이런 정보 너무너무 좋아요.

  20. 씩씩맘 2014.12.22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여긴 눈 소식이 없어요
    잘 보고 갑니다.

  21. Ustyle9 2014.12.22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오니 더 감성적이 되는 것 같네요 ㅎㅎ

천아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9. 22. 09: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천아트.

하얀 천 위에다 물감으로 들꽃을 그리는 작업이다.

그동안 벼르고 있다가  추석이 지나고 시작하게 되었다.

주변에 공방이 없어서 조금 거리가 멀기는 하지만,

일주일에 두번 가서 배우기로 하고 세번째 출석을 마쳤다.

그림에 관심이 있는 편이었지만,

천위에다 그리는 그림이 간단하지는 않았다.

곡선은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었지만, 그것마져 녹녹치 않았다

떨어진 시력도 한몫을 했다^^;

새롭게 탄생하는 작은 들꽃들.

아직은 미흡하고 어색한 부분이 많음이 느껴진다.

 

가을이 펼쳐지고 있는 시간,

나는 들꽃 향기에 취해서 행복하다.

 

* 9월도 하반기로 달리고 있습니다.

즐겁게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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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상속에서 2014.09.2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정말 예쁘네요.

  3. 생활팁 2014.09.2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쁩니다.
    창문에 걸어두고 싶어지네요

  4. 에피우비 2014.09.22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대단한 손 기술을 가지고 계시네요^^ 디자인 하나하나가 참 예쁩니다^^

  5. 천추 2014.09.22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6. 유쾌한상상 2014.09.2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취미를 가지셨군요.
    저도 그림을 좀 배워봤지만 시간도 잘 가고
    보람도 있어서 좋아요. ^^

  7. 헬로끙이 2014.09.22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저도 한번 해보고싶은데요 ^^
    너무 이쁘고 곱네요

  8. 블랙푸드 2014.09.2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능력자셨네요..

    좋은 구경 잘 하고 갑니다~

  9. 류마내과 2014.09.22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10. 꿈디렉터 2014.09.22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 천 염색으로 만든 작품인가요?
    멋지네요 :)

  11. 伏久者 2014.09.22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솜씨가 좋으십니다. 저는 도저히 흉내도 못낼만큼 그림실력도 뛰어나네요!

  12. 반이. 2014.09.22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참 예뻐요^_^

  13. 건강정보 2014.09.22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그리신거예요..우와~솜씨가 정말 대단하세요....

  14. 가나다라마ma 2014.09.22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이런 거 하시는 분들보면 대단한 것 같아요.
    재능 폭발이네요. ^^

  15. 레오 ™ 2014.09.2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흡하다는 초보의 말씀이 더 무섭군요 ㄷㄷㄷ
    그림에 소질있으시네요 ~

  16. 도생 2014.09.22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번 참석해서 저 정도 실력이면 천부적인 소질을 가진거 아닙니까?
    너무 이쁩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_^

  17. 카라의 꽃말 2014.09.23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아트 멋지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8. 아쿠나 2014.09.23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이 예술로 변하는 군요 ㅎ

  19. landbank 2014.09.23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예술의 경지네요 ㅎㅎ
    잘알고갑니다

  20. 예또보 2014.09.2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

  21. 영도나그네 2014.09.23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에다 이렇게 이쁜 그림을 그릴수가 있군요..
    정말 솜씨가 대단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그림들 많이 그리시길 바라면서..

오늘은 어버이날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5. 8. 09: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5월8일 어버이날,

두아이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줬다.

"카네이션을 양쪽 가슴에 달고 있으니 무겁네"

남편은 감정을 그렇게 표현하며 좋아했다.

솔솔 향기가 느껴지는 카네이션,

직접 재료를 이용해서 만든 멋쟁이 카네이션,

그리고 아이들의 사랑이 합해지니 행복해 졌다.

 

작년 어버이날,

가슴에 달아들이는 카네이션을 무척 좋아 하셨는데,

이젠 그리움으로 밖에 전해 드릴 수 없는 어머님.

지난 일요일 아이들과 함께 산소에 다녀 왔지만

우리들 곁을 떠나고 나니 여러가지 후회가 더 많이 남음을 숨길 수가 없다.

 

 세상에 수고하시는 많은 어버이께

오늘 하루 만이라도 진심을 담은 감사와 사랑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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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꽃 향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4. 29. 10: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로 시작하는,

4월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이다.

따뜻한 봄날이기 보다는 날씨의 변화가 심했던 4월.

비도 자주 내렸던것 같다.

그래도 변함없이 아름답게 꽃이 피고,

파릇파릇 예쁜 연두색으로 세상은 새로운 변신에 성공했다.

봄 날에 누릴 수 있는 아름다움과 기쁨들,

오늘 내리는 봄 비로 더욱 더 풍성해 질것 같다.

 

작년에 옯겨 심었던 라일락 나무가

작은 향기를 솔솔 풍기면서

처음으로 보라빛의 예쁜 꽃을 피웠다.

바라만 봐도 느껴지는 행복,

순수하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 해 보는 아침이다~~^^

 

*비가 잦은 한 주간이 될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마음만은 즐거운 시간들로 채워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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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눈깔 사탕 2013.04.29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라일락꽃향기 정말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일부러 제가 졸업한 대학교에 봄되면 찾아가기까지 한답니다^^ 저희 친정에도 라일락이 피었는뎅, 하나 얻어올까 생각중이에요 ㅋㅋ
    죽일까봐 ㅠㅠ 걱정이지만요

  3. 괴도별성 2013.04.29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사월이 다가네요. 시간 정말 빠른거 같아요. 간만에 날이 좋은데 즐거운 하루되세요.^^

  4.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29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라일락꽃이 폈네요^^ 향기가 정말 그윽할 것 같아요~

  5. 단버리 2013.04.2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6. *저녁노을* 2013.04.29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은한 향기 전해옵니다.ㅎㅎ

  7. smjin2 2013.04.29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다 갑니다^^
    라일락 꽃향기가 왠지 나는거 같네요~

  8. 화들짝 2013.04.29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봐도 이문세님의 노래가 생각나네요.^^

  9. 레오 ™ 2013.04.29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딩시절 학교 가는 길에 라일락꽃을 심은 집이 있었습니다
    오가면서 향기를 맡은 추억이 떠오릅니다

  10. +요롱이+ 2013.04.29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은함이 느껴지는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1. Zorro 2013.04.29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까지 향기가 그대로 전해지는거 같아요^^

  12. 마니팜 2013.04.29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이 가면 해가 가도 너무 빨리 간다는 느낌이 늘 듭니다
    이제 5월은 가정의 달이라 행사가 많아 정신없이 지나고 그 다음엔 바로 여름이 닥치겠죠
    포스팅 잘 읽고 갑니다

  13. 꿈다람쥐 2013.04.29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일락꽃 정말 향기가 아름다운거 같아요.ㅎㅎ

  14. miN`s 2013.04.29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정말 이쁘네요^^

  15. aryong 2013.04.30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6. 별이~ 2013.04.30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가사가 생각나는걸요^^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7. 가을사나이 2013.04.3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문새 노래 생각나네요

  18. 금정산 2013.04.30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라일락향기에 취하다갑니다.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19. 금융연합 2013.04.30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일락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20. 글마 2013.04.30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좋은 사진으로 시작하네요~
    향기나는것 같아요

  21. landbank 2013.04.30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꽃이 너무 아름답게 피었네요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