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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2.12 스누드(넥워머)
  2. 2016.12.01 믹나공작소 (10)
  3. 2016.10.26 청귤, 키위레몬차 (3)
  4. 2015.12.31 수고많으셨습니다^^ (2)
  5. 2015.12.29 부산바다 야경 (14)
  6. 2015.09.07 가을아침 (6)
  7. 2015.08.10 설악산 (26)
  8. 2015.07.17 ♡♡♡오로지 땡큐♡♡♡ (20)
  9. 2015.07.10 꼬마수박 (34)
  10. 2015.07.03 도전~~연포탕 (48)
 

스누드(넥워머)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2.12 16: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주말 딸아이가 엄마와 여행하는 친구들을 위해 스누드(넥워머)를 직접 만들어 가져왔다.

자신의 네임택도 붙이고 손난로와 커피, 그리고 작은 카드까지 같이 포장을 했다.

밍크기모가 든 티셔츠까지 함께......

정성 가득한 선물을 받고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오랜 엄마 친구들까지 생각하는 마음이 예뻐 보였다.

여행의 기대로 들뜬 소녀같은 엄마의 마음에 행복을 추가했다.

내일 아침 비행기로 출국하면 이번주는 새로운 세상에서 보내게 될것이다.

모든 일들은 접어두고,

오롯이 나를 위해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이다.

그러나 남은 식구들을 위해 이것저것 바쁜 여행 전날,

역시 나는 자랑스러운 아줌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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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나공작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2.01 10: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믹나공작소'

딸아이가 만든 미싱작품 라벨 이름이다.

육아휴가 중인 딸아이는 요즘 미싱으로 옷 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손주가 자는 시간 쉬라는 나의 만류에도 미싱을 하는것이 재미있고 쉬는 시간이라고 즐거워하고 있다.

미싱 완성품 라벨까지 만들어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그동안 손주옷을 여러벌 만들어 자랑을 하더니,

얼마전 기모가 들은 내셔츠를 만들어 택배로 붙여왔다.

디자인도 색상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따뜻한 셔츠여서 좋은것 같다.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겠다고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해서 사진을 찍으면서도,

딸아이가 대견스럽게 느껴졌다.

오늘은 손주 패딩을 만들었다고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왔다.

직접만든 바지와 스카프까지 하고 외출을 했다며 자랑을 했다.

예쁘게 잘 만들어진것 같았다.

실력이 일취월장하고 있음이 보였다.


딸아이의 사랑이 더해져 올겨울 추위로부터 나를 지켜줄 포근한 셔츠...

살아가면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에 겨운 하루가 될것 같은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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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잉 2016.12.01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귀엽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보내세요~

  2. 에스델 ♥ 2016.12.01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솜씨가 정말 멋집니다.^^
    기모 셔츠가 넘 예쁘고 잘 어울리시고요.
    믹나공작소 작품들 모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저도 미싱배우고 싶었는데... ㅎㅎ
    언젠가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3. epicc 2016.12.02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4. 청결원 2016.12.02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네요~~

  5. 핑구야 날자 2016.12.02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진데요~~ 아이독 귀엽구요,,믹나공작소 정말 이름도 재미있네요

청귤, 키위레몬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0.26 12: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택배가 왔다.

딸아이가 청귤과 키위레몬차를 보내왔다.

'수청을 들라' 상호가 재미있고 신선했다.

기침, 목감기로 며칠째 고전중이었는데, 감기에 좋을것 같다고.......

반가운 마음에 포장을 뜯고 열어보니, 보기만 해도 좋아 보였다.

얼른 사진을 찍고,

청귤이 목감기에 좋다고 해서 차를 만들었다.

향이 사랑스러웠다.

목소리마져 잘 나오지 않았던 감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았다.

 '녀석, 엄마 생각은 딸이라고 하더니~~'

고마운 마음에 감사의 카톡을 보냈다.

'엄마, 드시고 좋으면 더 보내 드릴께요.'


차의 향기로움과 딸아이의 예쁜 정성이 어우러져 기분이 좋아졌다.

감기가 곧 떨어져 나갈것 같다

소소한 행복에 겨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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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6.10.26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듭니다. ㅎㅎ
    따님이 보내준 청귤과 키위레몬차를 드시고~
    얼른 기침과 목감기가 낫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조심하세요. ^^

  2. 핑구야 날자 2016.10.27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보내주셔서 더 좋으셨겠어요

  3. 솜다리™ 2016.10.27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딸이내요...^^
    아들 셋인 전 누릴수 없는 행복인듯 합니다~~
    부럽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12.31 11: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느새 2015년 마지막 날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엔 행복한 일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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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12.31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좋은인연 맺어져서 좋았습니다.
    2016년도에도 이웃님에게 좋은일
    행복한일 많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2. 영도나그네 2015.12.31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기 바라면서.
    행복하고 희망찬 한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부산바다 야경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2.29 09:3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저녁으로 가는 시간 해변은 조용했다.

고요한 바다...

잔잔히 파도가 밀려왔다 밀려갔다.

광안대교가 멋스럽게 날개를 펼치고 있는 것만 같았다.

명견 한마리가 바닷물 속에 들어가 날렵하게 뛰어 다녔다.

모두들 신기한 듯 셔터를 눌렀다.

 

어둠이 내리는 바다 요트에 올랐다.

부산바다의 야경을 본다는 기대로 작은 설레임이 일었다.

돛을 올리고 검은 빛 밤바다의 물결을 헤치며 요트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초겨울 바람이 조금 차가웠지만 모두들 즐거운 표정이었다.

화려한 불빛으로 빛나는 광안대교와 해운대 고층 아파트 야경에 환호성을 지르며 사진 찍기에 바빠졌다.

1시간동안 부산바다의 멋진 야경은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했다.

아름다운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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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12.29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앞바다를 보이는 곳에 스타벅스가 있었는데~~ 기억이 나는군요

  2. 파라다이스블로그 2015.12.29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가 정말 눈에 띄네요^^ 보통 여름에 가는 바다는 생기가 넘치지만 겨울 바다는 특유의 쓸쓸한 분위기 때문에 또 멋있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광안대교의 밤은 언제나 계절에 상관없이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영도나그네 2015.12.29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짜오기님이 부산의 광안리에서 요트를 타고 해운대와 광안리 야경을 즐기셨네요...
    부산에 살면서도 해보지 못한 요트 체험을 먼저 해보셨구요..ㅎㅎㅎ
    모처럼 즐겁고 행복한 시간 잘 보내신것 같습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4. 도느로 2015.12.29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의 아름다운 바다야경을 즐기고 오셨군요.
    추운 겨울날씨지만 정말 볼만했겠습니다. ^^

  5. 다시도전 2015.12.29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운데강아지는왜바다에들어갔을까요..아름답네요..

  6. 잉여토기 2015.12.30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이 너무나 멋진 부산이네요~^^

가을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7 1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신선한 바람이 가을을 느끼게 하는 아침입니다.

아름다운 9월의 향기가

행복으로 영그는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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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5.09.0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바람은 특히 가을을 느끼게하는
    바람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도생 2015.09.07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바람이 차갑게 느껴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3. 도느로 2015.09.07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문득 이불을 덮고있는 저를 느끼면서
    아~ 가을이 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ㅎ

설악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8.10 10: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악산,

올 때마다 멋진 풍경으로 감동을 선사하는 곳,

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 올랐다.

큰 카메라를 들고 나오지 않음을 후회하면서 빙 돌아가며 셔터를 눌렀다.

자연이 주는 커다란 행복을 깊이 느끼게 하는 곳...

 

우리는 설악케이블카를 타기로 했다.

설악산에서 처음 타보는 케이블카,

설렘과 부담감이 함께하는 작은 기다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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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주랑 2015.08.10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에서 케이블카를 타면 더욱 멋지고 좋을것 같습니다 ^^
    물론 편하고요 ㅎㅎ

  2. 도느로 2015.08.10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설악산도 참 좋군요..
    이제 곧 또 다른 옷을 갈아입겠지요?....설악산은 언제나 참 편안해보입니다. ^^

  3. 솜다리™ 2015.08.10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볼때마다 늘 새로운 느낌인듯 하더라구요~

  4. misoyou 2015.08.10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설악산 너무 멋지네요 ㅎ
    좋아보입니다 ㅎㅎㅎ

  5. 핑구야 날자 2015.08.11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말없이 서있는 설악산이죠~~ 얼마나 많은 분들의 추억이 있었을까요~`

  6. 금정산 2015.08.11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설억선 안가본지도 아주 오래되었군요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7.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8.11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설악산 너무 멋지죠 ^^

  8. 비키니짐(VKNY GYM) 2015.08.11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 멋지네요. 1년에 한번씩은 가보기는하는데..ㅋㅋ 가을쯤 한번 가봐야겠네요^^

  9. 거산가구 2015.08.12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산만 잘 다녀도 세계어디든 부럽지 않다던데

    정말 그런것같네요

  10. 마니7373 2015.08.12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오래전 방문한 설악산에도
    케이블카가 생겼네요~
    이제 편하게 볼 수 있겠습니다^^

  11. 카멜리온 2015.08.12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 안간지 오래되었는데.. 오랜만에 가고 싶네요. ㅠㅠ

  12. wooris jm 2015.08.1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악산에 다녀 오셨군요~
    저도 덕분에 설악산에 갔다온 느낌^^
    좋은 하루 되세요~

  13. 멜로요우 2015.08.13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블카 타고 내려오신거보니 좋은 경치 많이 보고오셨을거같네요. 가을에는 더 예쁠거같아요

♡♡♡오로지 땡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17 09:4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7월 16일 오후 2시 5분

첫울음을 터뜨린 외손주.

메리스 여파로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첫 대면을 했다.

신비스러운 새로운 경험에 가슴이 두근 거렸다.

오랜시간 궁금한 기다림이었다.

사위를 꼭 닮았고,

부문부문 딸아이 모습이 보이는 태명 짱아는 그렇게 세상 밖으로 나왔다.

정말 오랜만에 우리집에 아기가 태어났고,

가족들에게는 보물처럼 신기한 행복을 선물했다.

호빵맨처럼 귀엽다고 즐거워하는 아직은 철부지같은 아기 엄마,

딸아이와 사위의 미소가 아름다웠다.

세식구로 가정을 이뤘으니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한다.

 

오로지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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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5.07.1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축하드려요..^^
    저도 작년 이맘쯤에 늦둥이 출산했었는데..^^
    벌써 돌이니...ㅋ

  2. 핑구야 날자 2015.07.17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귀여워라~~ 천사가 따로 없네요.. 무척이나 좋으시겠어요

  3. 에스델 ♥ 2015.07.17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짱아가 태어났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HanSik's 2015.07.17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이 느껴지는데요 ^^

  5. 영도나그네 2015.07.1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쿠!
    오랜기간 엄마뱃속에 있다 드디어 세상밖으로 나왔군요...
    우선 순산을 축하드립니다..
    이젠 어엿한 할머니가 되셨구요... ㅎㅎㅎ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 주기를 같이 기대해 봅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6. 바로서자 2015.07.18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귀여운 복덩어리네요.

  7. 멜로요우 2015.07.18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이제 손녀보는 것에 흐뭇하시겠어요. 건강하게 자라길 빌어요~

  8. 천추 2015.07.18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보다 더 귀여울순 없겠네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할머니라고 불리게 되시겠군요ㅋㅋㅋ

  9. 도느로 2015.07.19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세상에 나왔군요 ^^
    정말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10. 광주랑 2015.07.2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의 복덩이, 귀여운 공주님이 세상에 나왔군요!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쑥쑥 자라기를 기원드려요!

꼬마수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10 09: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 운동길

길가 화분에 앙징스럽게 달려있는 수박 발견.

한참을 신기하게 바라보다가 셔터를 눌렀다.

 

꼬마수박

 

오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었다^^

 

* 무더운 여름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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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로서자 2015.07.10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자그마한게 먼가 귀여워 보이네요^^
    먹을때는 큼지막한게 좋지만요.

  2. 마니7373 2015.07.1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귀여운 모습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misoyou 2015.07.10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너무 희안하네요 ㅎ
    귀엽습니다 ㅎㅎ

  4. 메리. 2015.07.10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더 클까여??

  5. 행복생활 2015.07.10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귀여운데요 ㅎㅎ

  6. HanSik's 2015.07.1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방금방 크겠죠~ ㅎㅎ

  7. 세이렌. 2015.07.10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모양 고무공 같네요 ㅎㅎ

  8. 솜다리™ 2015.07.1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무럭무럭..자라서.. 큰 수박으로 커나가길 바래봅니다~

  9.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7.10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수박이네요 ㅎㅎ

  10. 강냉이. 2015.07.10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너무 앙증앙증 귀엽잖아요 !! ><

  11. 다이어트X 2015.07.10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언능 커서 시원한 녀석이 되야겠네요!

  12.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7.10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귀여운 수박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13. 금정산 2015.07.10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분에 수박이자라는군요 ㅎㅎ
    당도가 궁금합니다.

  14. 도느로 2015.07.11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지나다니면서 저런 과일이 뜻하지 않는 곳에 열린걸 보면
    참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

  15. 핑구야 날자 2015.07.11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신기하네요. 방울토마토처럼 먹을 수 있다면 대박이겠는데요

  16. 멜옹이 2015.07.1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껏 잘 키우고 있네요 밑에 잎으로 방석도 깔아져 있네요 ㅎㅎ

  17. 마인드신 2015.07.12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마 수박이 너무 귀엽네요 ㅎㅎ 나중에 먹을수도있겟죠

도전~~연포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03 09: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며칠전 연포탕을 끓여보려고 산 낙지를 샀다.

그런데 갑자기 저녁 약속이 생겨 결국 낙지는 냉동실로 들어갔다.

남편은 생물 오징어는 먹지 않으면서 낙지는 즐기는 조금 이상한 식성인데,

특히 연포탕을 좋아한다.

레시피를 뒤져가며,

어제 저녁 냉동된 낙지로 처음 연포탕에 도전했다~ㅎ

 

* 재료준비 : 낙지 3마리(낙지는 밀가루로 씻었음), 무,미나리,양파, 고추, 콩나물, 파, 마늘, 다시마멸치육수

육수에 무와 콩나물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양파와 파, 마늘을 넣고 마지막으로 낙지를 넣고 살짝 끓임.

 

미나리 향이 함께 하는 꽤 괜찮은 연포탕이 만들어졌다.

소주와 함께 먹으며 기뻐하는 남편을 보면서, 가끔 그 행복을 지켜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 7월의 첫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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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이어트X 2015.07.03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끓여 먹을 수 있군요^^~!
    침이 고이네요~!

  3. 마인드신 2015.07.03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이라니 시원한 국물과 낙지의 쫄깃한 식감을 맛보고싶네요

  4. 행복생활 2015.07.0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보고 싶은데요 ㅎㅎ

  5. 프리뷰 2015.07.03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은 아직 못먹어 봤어요^^;;

  6. 브라질리언 2015.07.03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7. 마니7373 2015.07.03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의 시원함이 여기에도 전해 집니다~
    남편분이 즐겁게 약주도 하셨겠죠^^

  8. 도느로 2015.07.0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잘 가는곳의 연포탕 진짜 시원하고 맛있는데..
    짜오기님 작품이 더 맛날것 같아요 ^^

  9. 메리. 2015.07.03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보신으로도 좋겠습니다

  10. 금정산 2015.07.03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운 여름철 완전 보약이죠 ㅎㅎ
    저도 함 맛봐야하는데 말입니다.

  11. 신기한별 2015.07.04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먹고 싶어요~

  12. 핑구야 날자 2015.07.04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국물이 너무 좋지요~~ 낙지는 너무 익기 전에 먹는게 식감이 좋지요

  13. 멜옹이 2015.07.04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엄청 개운할거 같아요 ㅎ

  14. 메리. 2015.07.0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보이는데요. 후끈후끈하네요.

  15. 멜로요우 2015.07.05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연포탕으로 몸보신 하면 좋을거같아요ㅋ 조금만 있으면 초복이라 만들어먹어보고싶어여

  16. 뉴론♥ 2015.07.06 0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먹어보고 싶네여 잘보고 갑니다.

  17. 삐오스 2015.07.0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음식이네요..

  18. 세이렌. 2015.07.0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포탕 좋네요 ㅎㅎ 연포탕

  19. wooris jm 2015.07.0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연포탕이 생각나게 하는 포스팅이네요~^^
    집에서 해서 먹는 연포탕도 좋습니다~
    수고하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2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7.06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연포탕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ㅎ

  21. 강냉이. 2015.07.0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말로만 듣던 연포탕이네요 ㅎㅎ 맛있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