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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거리'에 해당되는 글 4

  1. 2014.09.05 행복한 명절 되세요^^ (44)
  2. 2014.07.10 귀농, 귀촌 현장 교육을 다녀와서~~2 (30)
  3. 2014.07.01 살구 익는 시간 (28)
  4. 2013.11.05 감나무 (60)
 

행복한 명절 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05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대추가 주렁주렁

우리집 마당의 대추 나무는 풍년이다.

감나무는 여름내내 작은 감들을 하나씩 내려 놓더니

오늘 고개들어 자세히 살펴보니 그래도 나무 윗 쪽으로는 주렁주렁 감들이 달려있다.

작년에 해거리를 했으니 금년엔 수확이 있을거라 기대도 하고 있었지만,

제대로 잘 보살펴 주지 못했으므로 욕심은 버리고,

우리집에서 희노애락을 겪으며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감사 하려고 한다.

이른 추석때문에

추석이 지나고도 더 긴 시간이 흘러야 우리집 햇과일은 맛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 긴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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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andbank 2014.09.05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추석이네요 ^^
    잘보고갑니다.

  3. 예또보 2014.09.05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추석이죠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4. 라이너스™ 2014.09.05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그럽네요~
    즐거운 추석되세요~

  5. 공공정보 2014.09.05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추가 주렁주렁 달렸네요.
    우리집도 많이 열렸답니다.

  6. 비키니짐(VKNY GYM) 2014.09.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고향에도 가면 대추가 열렸을텐데~~ ㅋㅋ 맛나겠죠?? ㅋ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7. 블랙푸드 2014.09.05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민족 대이동인 시작되네요..

    즐겁고 넉넉한 추석되세요~

  8. 복돌이^^ 2014.09.05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하게 생긴 대추 하나 따먹고 싶어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헬로끙이 2014.09.05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도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끙이 다녀갑니다 !

  10. 건강정보 2014.09.05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주렁주렁 달렸네요....^^ 저거 지금 따 먹어도 되는건가요?~

  11. 뉴론7 2014.09.05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에 대추나무에서 대추따먹다 벌레쏘여서 자주 혼나던 기억이 나염 ㅎㅎ.

  12. 레오 ™ 2014.09.05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열매 열리는 거 보면 왠지 뿌듯합니다
    술담가 먹으면 따봉이죠 ㅎㅎ
    행복한 추석 되세요 ^^

  13. Zoom-in 2014.09.06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긋하게 기다리셨다가 잘 익은 과일들을 풍성하게 거둬들이세요.^^

  14. 청결원 2014.09.06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추석 명절 보내세요~~

  15. 여행쟁이 김군 2014.09.06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가 어마어마하게 크네요~~~~
    엄청 먹음직 스럽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ㅡ즐거운 명절 되세용~

  16. 2014.09.07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도느로 2014.09.07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렁주렁 달린 대추처럼 풍성한 명절 되시길 바래요.
    원하시는 소원도 달님께 꼭 비세요 ^^

  18. 아디오스(adios) 2014.09.11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다녀오셨나 모르겠네요 ^^ 즐거운 시간들 되셨길 바랍니다

  19. 천추 2014.09.11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도 대추나무가 있어서 .. 반갑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 죽풍 2014.09.11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명절 잘 보내셨겠죠.
    대추도 이제는 좀 익어가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21. Orangeline 2014.09.1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추가 맛있게 익어가고 있네요.
    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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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삼마치에서  친구 부부와 우리는 1박을 했다.

서울의 대학에서 교직원 생활을 하다가 은퇴,

6년전에 완전 귀농을 했다는 우리들의 맨토는 사과 농장을 하는 분이었다.

700여평의 과수원에 사과 300수를 심고 작년에는 900상자 정도 출하를 했으며,

금년엔 해거리로 사과가 많이 달리지 않았다고 말하는 맨토의 얼굴에 자신감이 느껴졌다.

이미 성공적인 정착 귀농인으로 주요 방송사에 소개도 되었다는 맨토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간경화 일보직전까지 가는 건강의 악화로 고생을 하다가

귀농 후 완전히 건강을 회복, 이젠 약도 먹지 않게 되었다고 했다.

젊은 시절 부부가 함께 암벽 등반도 했다는 멋쟁이 맨토 부부는 부지런하고 성실한 삶을 살고 있었다.

두분이서 직접 과수원 손질을,

주변에 고추농사와 하얀 민들레, 질경이 등 각종 건강 식물들을 재배하여 효소를 담는 등

여가 시간을 충분히 활용을 하고 있었다.

사과뿐 아니라 여러가지 과일들도 풍년을 이루고 있었다.

농촌은 주변에 먹거리가 충분하게 널려 있는 것이 보였다.

귀농 하면서 겪었던 많은 에피소드와 살아온 이야기를 듣느라 여름밤이 깊어가는 줄도 몰랐다.

엄나무 백숙과 오디 쥬스,

아침에 먹었던 신선한 녹즙은 시골에서 맛 볼 수 있는 최고의 맛을 볼 수 있었서 좋았다.

미리 차근히 준비하고 농촌으로 내려오면,

공기좋고 조용하고 천천히 살기 좋다며 건강까지 좋아지는데,

굳이 서울에서 살 필요가 있느냐는 맨토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말씀에서 왠지 고개가 끄덕여 졌다.

물론 당장은 아니더라도 신중하게 생각을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돌아오는  길

나와 비슷한 생각을 나누고 있는 주변의 많은 이웃 참가자들을 보면서

아직은 자신감이 부족한 나이지만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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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4.07.10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농....공부하면서 해야 실패하지 않겠더라구요.

    잘 보고갑니다.

  2. 생명마루한의원 2014.07.10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농.. 쉬운 일이 아니지요
    신중한 선택과 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활기찬 목요일 보내세요

  3. 핑구야 날자 2014.07.10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농이나 귀촌이 쉽지만은 안더라구요~~ 준비를 많이 해야 하죠

  4. 브라질리언 2014.07.10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늘도 기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_^ 귀농도 매력적이기는한데 너무 힘들것 같아요 ㅠㅠ

  5. 레드불로거 2014.07.10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농 귀촌 체험하고 오셨군요~!
    신중히 선택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6. 류마내과 2014.07.10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농 귀촌 체험 정말 소중한 시간이였겠어요~

  7. 유쾌한상상 2014.07.10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귀농에 대해 관심이 좀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요.

  8. 별내림 2014.07.10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농하는것어렵다고하던데....준비를철저히하는것이중요할것같아요..

  9. 어듀이트 2014.07.10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가요~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0. 마음노트 2014.07.10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으로 돌아가는 삶,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1. 티통 2014.07.10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더운날 건강조심하세요^^

  12. 블랙푸드 2014.07.10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농 왠지 많이 땡기네요..
    저도 기회되면 귀농해볼려구요..ㅎ

  13. Zoom-in 2014.07.11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귀농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는데 이젠 도시를 떠나는게 살짝 두렵네요.

  14. 뉴론7 2014.07.11 0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배가 탐스럽네염 그래도 귀농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하든데 전 그래도 도시가 좋네염.

  15. Orangeline 2014.07.11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농의 꿈 쉽지 않았을것인데 노후를 자연과 함께 보낸다는것 흙으로 돌아가는 인간의 섭리에 순응하는 절차인것 같습니다.

살구 익는 시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7.01 08: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 마당의 살구가 노랗게 익어가고 있다.

작년에는 스무개쯤 수확을 했을텐데,

금년에는 제법 가지가 휘어지도록 살구가 달렸다.

한 해를 쉬어 간다는 해거리,

자연의 순리가 빛나 보였다.

굵은 것은 제법 아기 주먹만 하다.

보기만 해도 싱그럽고 즐거운 마음 가득이다.

금년엔 주위 이읏들과 조금씩 나누어 먹을 수 있을것 같다.

 

자연이 주는 기쁨과 행복이 크게 가슴으로 느껴지는건,

그만큼 나이가 들었음인가......

 

감사한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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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마루한의원 2014.07.01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2. 핑구야 날자 2014.07.01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잘 익고 있군요... 살구를 사먹기는 쉽지 않아요.,, 흔한 사과나 바나나 토마토 수박만 먹게 되니까요

  3. 유쾌한상상 2014.07.01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웃이니 나눠주세요~ ㅋㅋㅋ

  4. 죽풍 2014.07.01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탐스럽습니다.
    하나 따 먹고 싶네요. ㅎㅎ,,,

  5. 마니7373 2014.07.01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유실수 하나만 있으면 좋을텐데...ㅋ
    상큼한 기분으로 7월 시작하세요^^

  6. 어듀이트 2014.07.0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가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7. 뉴론7 2014.07.01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진보니까 살구꽃이 피고 살구먹을시기가 되면 참좋았는뎅.

  8. pyulu 2014.07.0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가요~
    편안한밤 되세요~

  9. 블랙푸드 2014.07.01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탱탱한 살구 한 입 먹고 싶어지네요~

  10. 쭈니러스 2014.07.01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먹은 살구가 여기 떡하니 있네요^^ 맛있게 익어서 이웃분들에게까지 따뜻함이 전달되기를 바래봅니다~

  11. 도느로 2014.07.0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전 직장에서 제가 직접 살구묘목을 사서 심어두었는데...안타깝게 수확은 못보고 퇴사를 했네요.
    그 살구도 이젠 꽤 많은 열매를 맺고있겠죠?

  12. 카라의 꽃말 2014.07.0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아자아자~ 파이팅~

  13. Zoom-in 2014.07.02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구가 달린 나무는 처음봅니다.^^
    이쁘다기보다 애기처럼 귀엽네요.ㅎㅎ

  14. 청결원 2014.07.02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살구철이죠..

감나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05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금년 감 수확량은 손으로 꼽을만큼 그 양이 적다.

작년에는 감이 풍년이어서 이웃과 나누어 먹고

곶감과 감말랭이도 만들고 홍시를 만들어 냉동 보관을 했었다.

그리고 여름 산행에 얼린 홍시를 나누어 먹으면 그 맛이 최고라는 칭송을 듣기도 했었다.

 

이른봄에 가지치기를 많이 하기도 했지만,

해거리 때문인것 같다.

지치고 힘든 가지를 위해서 한 해를 쉬어가는 나무의 지혜가 신기하게 느껴졌다.

자연의 신비를 또 한번 크게 느끼는 순간이었다.

휴식의 시간뒤에 큰 저력이 나오는 순리...

 

내년엔 예쁜 감들이 풍성하게 열릴것이 미리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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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ikNTok 2013.11.05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후식으로 감을 먹었는데ㅎㅎㅎ
    내년에는 더욱 많은 수확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3. *저녁노을* 2013.11.05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감수확하셨꾼요.

  4. 꿍알 2013.11.05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과일나무가 많으신가 봐요~ 진정한 전원생활 하고 계신듯~^^

  5. 건방진고양이 2013.11.0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좋은날되세요!

  6. +요롱이+ 2013.11.05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가 먹고싶어지는걸요^^
    잘 보구 갑니다!

  7. 유머조아 2013.11.05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이 적다 하니 좀 안타깝군요..
    그래도 마니 탐스럽습니다.

  8. 꿈다람쥐 2013.11.05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감나무 맛있게 잘 열린거 같아요.ㅎ

  9. 착한연애 2013.11.05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감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ㅎㅎ 역시 제철과일 ㅎㅎ

  10. Zoom-in 2013.11.05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사고나 배보다 감이 훨씬 가을냄새나는 과일같아요.

  11. 벙커쟁이 2013.11.05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연시 있는거 지금 바라보고 있는 중 입니다.^^;;

  12. 리치R 2013.11.06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감...맛있겠네요~

  13. 돌쇠군™ 2013.11.06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홍시 킬러인데요.

    수확량이 적다면 물가가 폭등하겠군요 ㅜㅜ

    아악.. ㅜㅜ

  14. 세리수 2013.11.06 0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생각나는 감이네요ㅠㅠ

  15. 2013.11.06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청결원 2013.11.06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 무지 좋아 하는데요^^

  17. 자전거타는 남자 2013.11.06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골에서 감을 잘 받아 아직도 먹고있어요.

  18. 가을사나이 2013.11.06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의 감나무가 생각납니다

  19. 초록배 2013.11.06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잘 익었네요.^^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20. 영도나그네 2013.11.06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년에는 예년에 비해 대체적으로 감이 적게 열렸다고 하더군요..
    작년에는 짜오기님이 손수 맛있는 곶감도 만들었던 기억이 난답니다..
    좋은 시간 되시기바라면서..

  21. 복돌이^^ 2013.11.0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실하네요~~
    제가 살고 있는 동네는 감나무가 잘안되요...겨울에 너무 추워서 못살더라구요...ㅠ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