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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도시철도 등 개발 호재 이어져

걸포3지구 청약 경쟁률 81 넘어

용인·평택도 실수요자들 발길 몰려

 

동탄신도시 청약 광풍이제 옛말

공급 과잉에 규제 겹쳐 집값 하락

실거주 목적 아니면 투자 신중해야

 

 

  GS건설은 지난 9월 경기도 김포 걸포3지구에서 한강메트로자이 2를 분양했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364가구 모집에 2926이 몰렸다. 1순위 청약 경쟁률은 평균 8.041. 단지 인근에 내년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이 뚫린다. 여의도·서울역에 30분대에 닿을 수 있다. 인근 한 공인중개업소 대표는 두달 새 분양권에 웃돈(프리미엄)2000~3000만원 붙었는데도 매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21순위 청약을 받은 경기도 화성 동탄신도시 동탄2 대방디엠시티 더센텀457가구를 분양했는데 1순위 청약에서 190만 몰렸다. 최근 분양 시장에서 몸값이 높은 전용 59이하 중소형 규모인데도 불구하고 절반 넘게 미달됐다. 지난해 12월 같은 곳에서 분양한 동탄2 아이파크1년 가까이 지난 현재까지도 미분양 물량이 남아있다. 견본주택엔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이란 현수막이 걸려있다. 현지 한 분양사무소 관계자는 지난해 11·3 대책 이후 분양권 전매가 제한돼 투자 열기가 한풀 꺾였다고 설명했다. 김포는 웃고 화성은 울고. 최근 분양 실적에 따른 성적표다.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 내에서도 부동산 시장 양극화가 현실화하고 있다. 김포·평택·용인 등은 미분양이 크게 줄어든 반면 화성(동탄신도시)은 미분양이 늘어나는 추세.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경기도 전체 미분양 물량은 지난해 916296가구에서 올 97945가구로 줄었다. 특히 경기도 31개 시·군 지역 중 1년 전 미분양 물량이 2000가구 이상이었던 김포·평택·용인 등은 미분양 물량을 절반 이상 소화했다. 신정섭 신한은행 부동산투자자문센터 차장은 김포는 경기도에서 서울과 접근성이 가장 나은 수준이다. 용인은 전통적인 경부선 벨트고 평택은 산업단지 조성, 미군기지 이전 같은 호재가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2006년 첫 삽을 뜬지 11년 만인 이달 30일 준공하는 김포 한강신도시가 주목받고 있다. 김포는 올 6월부터 미분양 물량이 제로. 하지만 과거엔 미분양의 무덤이란 평가를 받았다. 20137월엔 미분양 물량이 4491가구를 기록했다. 하지만 김포도시철도 개통, 마곡지구 개발 같은 대형 개발 호재가 이어지면서 환골탈태했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인근에 마곡지구가 자리를 잡으면서 (마곡보다) 저렴한 가격에 살고자하는 실수요자 발길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한때 청약 광풍을 불러일으켰던 동탄신도시엔 미분양 찬바람이 불고있다. 동탄신도시가 있는 화성은 지난해 9월 기준 741가구였던 미분양 물량이 지난 9월엔 1358가구로 2배 가까이 늘었다. 일시적 공급 과잉에 정부 부동산 규제까지 적용 받으면서다. 입주가 몰리면서 집값이 떨어진 점도 분양 열기를 식히는데 한 몫했다. 국토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45700만원에 거래된 동탄2신도시 KCC스위첸전용면적 84는 올 942000만원에 손바뀜됐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수석위원은 동탄은 워낙 택지가 넓어 지역차가 심하다. KTX·SRT가 뚫리는 동탄역 주변은 분양도 잘 되고 집값도 유지되는데 남동탄이라든지, 동탄1신도시는 미분양이나 마이너스 프리미엄 물량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다주택자가 매물을 쉽게 내놓지 않을 전망이다. 전셋값은 떨어질 수 있지만 (미분양이 늘었다고 해서) 가격이 급락할지는 두고봐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경기 남도·북도 구분 논의가 나올 정도로 규모가 크다. 수도권이라고 하기 어려운 곳도 많다. 실거주 목적이 아니라면 투자시 옥석을 잘 가려야 한다는 얘기다. 함영진 센터장은 판교·광교·분당 같이 교통망이 비약적으로 나아지거나, 지역 인구가 증가하고 나름 자족기능을 갖춘 곳은 전망이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20171128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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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굵직한 개발호재 많아

 

  현재 수도권 거주 인구는 2539만명(2016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이다. 전체 인구의 절반 가량이 수도권에 살고 있는 셈이다. 거주 인구가 많은 만큼 굵직굵직한 개발 호재들도 많다. 우선 올해 말에 성남~장호원을 잇는 도로가 개통된다. 2018년에는 김포도시철도, 소사~원시선, 9호선연장(3단계), 하남선(5호선 연장) 등 다양한 교통망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사업방식 논란으로 우여곡절을 겪은 김포도시철도가 201811월에 개통된다. 김포도시철도는 김포 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7km 연결하며 총 10개 역사가 조성된다. 개통되면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까지 30분 정도 소요되며 김포공항역에서 지하철 5호선·9호선, 공항철도역을 환승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를 개발하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사업을 빼놓을 수 없다. 72부지에 2030년까지 국제업무(Business), 마이스(Mice), 스포츠(Sports), 문화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4개 핵심기능을 갖춘 글로벌 비즈니스 동북아 거점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대규모 사업인 만큼 2030년까지 장기간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여기에 2021년에는 한국전력 이전부지에 '현대차글로벌비즈니스센터'가 들어설 예정으로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사업과 함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강원권 '주목'

 

  강원권 개발 이슈의 핵심은 평창 동계올림픽이다. 주요 개발 계획들이 동계올림픽과 관련되어 진행되는 사업이 많다. 20182월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은 강원도의 부동산시장에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 개최 장소는 평창, 강릉, 정선 일대로 올림픽 개최 전까지 12개 이상의 경기장이 새롭게 건립된다. 이 때문에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문화·관광시설과 철도, 도로 개선 등 정부 주도의 국책 사업들이 시행 중이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위한 다양한 교통망 확충도 이어지고 있다. 이미 동서고속도로(동홍천~양양 구간)가 지난 상반기에 개통됐고 원주~강릉 복선전철이 연말경 개통될 예정이다. 원주~강릉 복선철도(120.7)는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1시간 12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강릉까지 1시간52분이면 도착 가능하게 된다. 개통 되면 횡성, 둔내, 대관령 등 관광자원 개발에 따른 주변 토지가격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또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수송지원을 위한 수색서원주 기존선(108.4) 고속화 사업도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다.

 

 

 

경제자유구역 등 개발 이슈 충청권

 

  충청권의 주요 개발 이슈로는 충북경제자유구역과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서울~세종고속도로 등이 대표적이다. 세종시는 세종특별시 도담동·아름동·종촌동·한솔동 일대에 건립되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다. 72917221면적에 1생활권~6생활권으로 구분되며 2030년까지 인구 50만 명을 수용하게 된다. 세종시는 공공기관 입주와 아파트단지 조성이 대부분 진행되어 상주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기반시설과 편의시설도 점차 모양새를 갖춰가는 상황이다. 세종시는 출범한지 5년 만에 인구가 27만명을 돌파했다. (20178월 기준) 지난 201271일 출범 당시 10751명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2.7배 인구가 증가한 것이다.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그 만큼 소비가 증가하고 이에 따라 토지와 주택가격도 동반 상승하는 상황이다. 2015년 말 국토교통부서울~세종고속도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129km(6차로)에 총 사업비 67000억원이 투입되는 고속도로 건설사업으로 민자사업 형태다. 서울-세종고속도로 추진을 통해 세종시 기능을 조기에 안정시키고 수도권, 세종, 충청권 연계를 강화하여 균형발전을 꾀하고자 한다. 2016년 말 착공 후 2024년에 전구간을 개통할 계획이다. 서울-세종고속도로는 경기도 구리~용인~평택~천안을 거쳐 세종시로 연결된다.

 

 

 

김해신공항 등 경상권도 눈여겨 볼만

 

  경상권도 다양한 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김해신공항(영남권신공항)을 비롯해 경북 도청신도시 개발, 부산 북항재개발,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동해중부선 등이 주요 이슈 개발 사업이다.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일대에 위치한 '북항재개발'은 부산항 개항 이래 최대 규모 개발 사업이다. 2007~2008년부터 본격적인 사업논의가 시작됐고 2019년까지 약 9조원 가량을 투자해 3개 기능의 중심축으로 국제교류가 가능한 해양중심 친수공간을 조성한다. 3개 중심축은 국제교류도시축, 창조경제중심축, 게이트웨이연계축으로 구분된다. 현재 북항재개발 구역은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돼 용도, 높이, 건폐율, 일조권 등의 규제에서 자유로운 건축설계가 가능하다. 상업업무지구, 전시관, 해양문화지구, 마리나, 업무지구 등으로 나누어 개발되며 주변 부동산시장에도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포항과 영덕을 있는 동해선(동해중부선)이 연말에 개통된다. 동해선은 장기적으로 삼척까지 연장되어 영동선과 연결된다. 동해선 영덕 연장은 철도 불모지였던 포항 이북 지역과 경북 동해안에 철도가 들어오면서 관광 활성화와 교통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만금개발사업 대표적인 전라권

 

  전라권 개발 이슈는 새만금개발사업이대표적이다. 새만금은 전북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일원에 개발된다. 새만금개발은 군산~부안을 연결하는 세계 최장의 방조제(33.9)를 축조하여 간척토지(291)와 호소(湖沼, 118)를 조성하게 된다. 방조제 외부 고군산군도 3.3와 신항만 4.4등을 개발하게 된다. 새만금은 여의도 면적의 140, 서울 면적의 3분의 2 정도로 개발 규모가 크다. 1991년 첫삽을 뜨며 방조제 공사에 들어갔지만 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개발은 더디게 진행됐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되면서 다시금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사드보복에도 부동산 투자 1순위는 제주

 

  중국 관광객 등 감소 영향으로 투자 열기가 한풀 꺾였지만 제주도는 여전히 부동산 투자 1순위로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제주도의 주요 개발 이슈로는 제주신공항 건설이다. 제주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신산)에 조성되는 제주 제2공항은 총 공사비용은 약 4조원으로 예상되며 최적 입지로 확정된 신산 일대는 기존 제주공항과 공역이 중첩되지 않고, 기상 조건이 좋은 것으로 평가된다. 4.9(150만평) 면적 규모에 활주로 길이 3200m, 60m로 대형기종의 이착륙이 가능하다. 2025년 이전까지 개항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2017104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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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도시철도 개통이 내년으로 다가오면서 이 지역 내 신규 분양 단지가 인근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김포도시철도는 15086억원을 들여 김포 한강신도시와 김포공항역 간 23.671구간을 지하로 잇는 사업이다. 노선에는 김포공항 환승역을 포함해 10개 역사가 신설된다. 올해까지 주요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스템 설치와 시운전을 거쳐 내년 11월 개통할 예정이다. 28일 김포 일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김포시가 서울도시철도공사와 김포지하철 운영·유지관리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가면서 김포 내 신규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까지 28분대에 도달할 수 있게 되고 김포공항역에서 서울지하철 5·9호선, 공항철도로 환승이 가능해 마곡지구, 여의도, 강남 등 서울로의 이동도 빨라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포에서는 올해 초부터 블록형 단독주택,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아파트 등 다양한 주택이 분양된다. 2월에는 GS건설이 김포 한강신도시 운양동과 마산동 일대에 자사의 첫 단독주택 단지인 '자이더빌리지' 전용면적 85525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3월에는 호반건설이 김포 한강신도시 Ac-10블록에 짓는 '김포한강신도시 호반베르디움 6' 696가구가 공급을 앞뒀고 같은 달 금성백조도 한강신도시에 뉴스테이 사업지 중 최대 규모인 '김포한강 예미지' 1770가구를 공급한다. 4월께에는 신동아건설이 김포 신곡6지구 2블록에서 '김포신곡 신동아파밀리에' 1859가구를 선보이고 5월에는 동일이 한강신도시 Ac-7블록에 '김포 한강 동일스위트' 12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2017128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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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래곤포토 2017.02.01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의 첫날, 활기찬 하루보내세요 ^^

 

  수도권의 신규 철도·전철 노선 개통이 다가오면서 인근 분양 단지들에 기대감이 감돌고 있다. 1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수도권에는 2018년까지 6개 노선이 신설된다. 우선 올 하반기에 고속철도 SRT와 성남~여주선이 개통된다. 고속철도 SRT는 수서에서 동탄과 평택을 잇는다. 성남~여주선은 판교역과 경기 광주·이천·여주를 잇는 복선전철이다. 내년에는 인천~안산~수원을 연결하는 수인선 복선전철이 완전 개통된다. 현재 인천~오이도 구간이 운행 중이고, 내년에 한대 앞~수원 구간이 완성된다. 2018년에는 하남선, 김포도시철도, 소사~원시선 등 3개 노선이 개통된다.

 

  하남선은 지하철 5호선 연장선으로 상일동역에서 강일지구, 하남 미사지구·덕풍동·창우동까지 연결한다. 이들 노선이 들어서는 하남·김포·안산·평택·광주 등지에서 신규 아파트·오피스텔이 분양되며 관심이 모아진다. 이달 하남선 미사역 부근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C2블록에서는 호반건설이 846가구 '미사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를 분양한다. 대림산업도 이달 김포도시철도 구래역이 인접한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 748실 규모로 'e편한세상 시티 한강신도시' 오피스텔을 분양한다.(2016617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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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명마루 신림점 2016.06.21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요^^

  2. GeniusJW 2016.06.21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수서도 그렇고,
    여주랑 철도가 들어와서
    좋아졌어요~^^

  3. 강시현 2016.06.2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신철도 때문에 들썩이는군요 ㅎㅎ

  4. 신기한별 2016.06.21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도권 철도 예정지역이 요즘 핫하군요 ㅋ

  5. 마니7373 2016.06.21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항상 번창 하세요^^

  6. 금정산 2016.06.21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에 도시철도 등 기반시설이 들어서면 엄청나게 프리미엄이 붙죠 유익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

  7. 스마트걸 2016.06.21 1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8. 슈나우저 2016.06.22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값이 금새 훌쩍 뛰겠군요 ^ ^

  9. 핑구야 날자 2016.06.22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통이 좋아지니~~ 아무래도 많이 찾겠죠

  10. 도느로 2016.06.22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역세권은 무시하지 못하네요 ^^
    그런데 정말 확장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11. 『방쌤』 2016.06.22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근으로 철도가 확장되는군요
    주변에 지금 살고계시는 분들도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