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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급 민간경력자 100명 일괄채용한다.

 

  민간에서 다양한 현장경험을 쌓은 인재를 5급 공무원으로 채용하기 위해 도입된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의 원서접수가 7월 16일(화)부터 7월 25(목)까지 10일간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go.kr)를 통해 실시된다. 이번 시험에 응시하려는 자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한 후 원서접수 기간 동안 매일 9시부터 21시 사이에 응시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은 민간 전문인력을 폭넓게 영입하기 위해 2011년에 최초로 도입된 후 금년에 세 번째로 시행되는 것으로 ‘2013년 시험시행계획’은 지난 6월 3일(월) 사이버국가고시센터ㆍ나라일터 등을 통해 공고된 바 있다.

 

 

 

선발예정인원과 응시 자격요건

 

  금년에는 34개 부처, 70개 직무분야에서 총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직무분야별 응시자격요건으로 공고된 경력ㆍ학위ㆍ자격증 중 1개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면 응시가 가능하다. 참고로 2011년에는 92명을 선발 임용하였고 2012년에는 98명을 선발 임용하였다.

 

  응시자격요건팀장급 이상 관리자 경력 3년 또는 일반경력 10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자,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석사학위 소지 후 4년 이상 연구ㆍ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공무원임용시험령’상 자격증 소지 후 일정기간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이다.

 

 

 

시험절차와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제도의 평가

 

  원서접수 이후 시험절차는 1차 필기시험(’13.9.7), 2차 서류전형(’13.11.25~27), 3차 면접시험(’14.1.9~11), 최종합격자 발표(‘14.1.29) 순으로 진행되며 지난 2년간 이 시험을 통해 다목적 정지궤도 위성개발 참여자, 1등 항해사, 아랍 현지 건설근무자, 사회복지 전문가, 디자인 전문가 등 기존 공채나 부처 채용으로는 선발하기 어려운 다양한 현장 경험을 지닌 민간의 우수 인재를 선발한바 있다.

 

  안전행정부는 채용자의 직근상급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함께 일하는 부서장의 약 80%가 민간경력이 직무수행에 도움이 된다고 하며 서울대학교 김모 교수는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매년 1회 정기적으로 ‘5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제도’를 시행하면서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 바 있으며 중앙행정기관의 정책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5급 직위에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함으로써 공직사회 인적개방을 확대하고, 공직사회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평가했다.

 

 

국가직 7급 공무원 공채 필기시험 6월 22일(토) 시행

 

  2013년도 국가직 7급 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이 6월 22일(토) 전국 89개 시험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행정직과 기술직 등 22개 직류 630명을 선발하는 올해 7급 공채 필기시험에는 71,397명(남자 39,640명, 여자 31,757명)이 응시해 평균 113.3:1 경쟁률을 보였다.

 

  7급 공채 필기시험 과목은 직류별로 7과목(과목당 20분)으로, 시험은 오전 10시부터 12시 20분까지 140분간 치러지며, 수험생은 9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의 지정된 좌석에 앉아 시험감독관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수험생들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게시된 2013년도 7급 공채 필기시험 일시‧장소 및 응시자 준수사항 공고문을 통해 시험장 위치나 교통편을 확인해야 한다. 또한, 공고문에 있는 응시자 준수사항을 꼼꼼하게 살펴서 부주의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특히, 과도하게 향수를 바르거나 다리는 떠는 등 다른 많은 수험생에게 방해가 되는 행동은 자제해야 한다.

 

  한편, 장애인 수험생의 편의 지원을 위해 서울지역 국립맹학교, 무학중학교 2개와 시․도별 1개 학교를 시험장으로 지정 운영한다. 편의지원을 신청한 수험생에게는 시험시간 연장, 음성지원 컴퓨터 설치, 확대 문제지 및 답안지 제공, 휠체어 전용책상 지원, 보조기기 사용 등 장애유형에 따른 맞춤형 편의가 제공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9월 6일(금)에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된다.

 

 

【 응시자 준수사항 중 주요내용 】

① 수험생은 시험당일 09:20까지 지정된 좌석에 착석(타 지역 또는 타 시험장에서 응시 불가)

응시표․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하나) 지참

③ 답안지 기재 및 표기는 반드시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 사용(점수산출은 OMR 판독결과에 따르므로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을 사용하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수험생에게 귀책사유가 있음)

시험종료 후 인적사항 표기를 포함한 답안지 작성 불가(답안지 작성 적발시 그 수험생의 당해 시험 무효처리)

시간 확인용 시계 지참(계산 기능이 있는 다기능 시계는 불가)

⑥ 시험장 내에서는 흡연할 수 없음

 

수험생들이 다른 수험생의 행동에 불만을 제기하는 유형

- 향수를 심하게 바르고 시험을 보는 행위

- 무의식 중에 다리를 떨거나, 본인의 책상이나 의자를 툭툭 치는 행위

- 심한 기침, 과도한 한 숨으로 시험 분위기를 해치는 행위

- 볼펜 똑딱이는 행위, 시끄러울 정도로 문제지에 줄을 긋는 행위

 

 

2013년도 지방직 9급 공무원 시험, 5월부터 원서접수

 

  공무원에 대한 인기가 상한가를 치고 있다. 원서 접수가 마감된 국가직 9급 공무원 공채 시험에 20만명이 넘는 인원이 몰린 것을 보면 이를 반증하고도 남는다. 이는 우리 사회의 어려운 경제현실과 부족한 일자리가 낳은 결과라고 본다.

 

  9급 공무원이 되려는 수험생들은 일 년에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국가직과 지방직 그리고 응시자의 거주지 제한이 없어 ‘제2의 국가직’이라 불리는 서울시 공무원 시험이 그것이다. 다음 달부터 서울시를 포함한 지방직 9급 공무원 공채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시작된다. 거주지 제한을 두는 지역에 응시할 수험생들은 거주지 요건 등을 잘 따져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지역별 지방 9급 공채시험 원서접수 일정과 거주지 제한

 

  5월 6일 경기도와 전남도를 시작으로 5월에는 6개 지역이 원수를 접수하고 부산과 울산이 가장 늦은 7월까지 원서를 받는다. 지방직 9급 채용은 16개 시·도별로 원서 접수 일정이 다르므로 수험생들은 해당 지역 시험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지방직 9급의 원서 접수 일정은 지역별로 다르지만 시험일은 8월 24일(토)로 16개 시·도가 모두 같으며 서울시는 9월 7일(토) 필기시험을 치른다.

 

  지방직 시험은 각 시·군에서 요구하는 거주지 제한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최종 합격 뒤에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민등록등본 등을 통해 거주 기록을 정확히 살펴봐야 한다. 지역별로 원서 접수 일정 간격이 긴 만큼 수험생들은 공고문 등을 확인하고 자신이 응시할 지역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많이 정리해둬야 한다.

 

  경기도 공무원 공채시험에 응시하려면 올해 1월 1일부터 최종 면접시험일인 11월 1일까지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갖고 있거나 1월 1일 이전까지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이 36개월을 넘어야 한다. 이 두 가지 조건 가운데 하나만 만족하면 응시가 가능하다. 이 같은 응시자의 거주지 제한 요건은 다른 시·도도 마찬가지다.

 

 

 

2013년 지방 9급 공채시험 지역별 채용 인원

 

  경기도는 가장 많은 2,310명을 뽑으며 그중 일반행정직이 1,138명으로 수원시 216명, 성남시 99명, 고양시 82명, 화성시 71명이고 서울시는 기술직군인 공업, 시설, 방송통신 직렬에서 따로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 또는 졸업 예정인 고졸자를 20명 선발한다. 경북도는 일반행정직을 402명 선발하고 경남도는 일반행정직 337명을 선발하며 기관별로 도 일괄 25명, 창원시 43명, 김해시 40명, 밀양시 26명, 창녕시 24명, 양산시 23명을 선발한다.

 

  부산시는 9급 일반행정직 288명을 뽑고 경력채용으로 북한이탈주민 1명, 고졸자 8명도 따로 선발하며 충북도는 9급 일반행정직 258명 뽑고 고졸자의 경우 실업계 고교 구분 모집으로 11명을 선발한다. 충남도는 변호사 2명을 6급으로 선발하고 9급 일반행정직 242명을 선발하며 강원도는 9급 일반행정직 211명을 선발하고 고졸자는 축산, 기계, 농업 등의 분야에서 따로 12명을 뽑는다.

 

  인천시는 9급 일반행정직 203명을 선발하며 그중 188명은 시·구에, 15명은 옹진군에 임용하고 특성화고를 졸업한 고졸자는 6명 뽑는다. 전남도는 9급 일반행정직 189명을 선발하며 완도군 25명, 영암군 20명, 광양시·고흥군 17명, 해남군 16명, 목포시 15명, 곡성군 13명, 나주시에 10명을 임용하고 전북도는 9급 일반행정직 196명을 선발한다.

 

 

 

- 국가직 7급 공무원 공채 경쟁률 113대 1

    

  지난 2월 4일부터 2월 9일까지(취소기간 2.10~2.16) 2013년도 7급 공채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선발예정 630명에 71,397명이 접수하여 평균 11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2012년도 평균 경쟁률인 108.2대 1(561명 선발예정, 60,717명 접수)에 비해 약간 상승한 수준이다.

 

 

장애인 수험생 편의지원 신청자는 검증을 거쳐 편의제공

 

  분야별로는 행정직군이 500명 선발예정에 63,487명이 원서를 접수하여 127.0대 1(’12년 122.8:1), 기술직군이 130명 선발예정에 7,910명이 원서를 접수하여 60.8대 1(’12년 54.7: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총 47명을 선발하는 장애인 구분모집단위는 1,671명이 원서를 접수하여 35.6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작년 39.1대 1(40명 모집, 1,562명 출원)보다 다소 감소하였다.

 

  매년 장애인 등 수험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편의지원 신청자는 총 247명(425건)으로 작년 202명(355건)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다. 이들에게는 검증절차를 거쳐 시험시간 연장, 확대 문제지‧답안지, 휠체어전용책상 등의 시험 편의를 제공한다.

 

 

필기시험은 6월 22일(토) 전국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실시

 

  출원자의 평균 연령은 29.6세 작년(29.4세)과 비슷한 수준이며 연령대별 분포는 20대가 39,285명(55.0%)로 가장 많고, 30대 28,109명(39.4%), 40대 3,691명(5.2%), 50세 이상은 312명(0.4%)이다. 전체 출원자 중 여성 비율은 44.5%(31,757명)로 작년도 여성 출원자 비율 42.1%(25,591명)보다 다소 상승했다.

 

  선발예정인원이 2명인 교육행정(일반)에 2,270명이 원서를 접수하여 가장 높은 경쟁률(1,135.0:1)을 보였으며, 선발예정인원이 2명인 일반기계(장애)에 11명이 원서를 접수하여 가장 낮은 경쟁률(5.5:1)을 나타냈다. 필기시험은 오는 6월 22일(토) 전국 17개 시․도에서 일제히 실시되며, 시험장소는 6월 14일(금), 합격자 발표는 9월 6일(금)에 각각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13년도 7급 공채시험 원서접수 결과 】

 

전년대비 출원인원

구 분

선발예정인원

출원인원(경쟁률)

2013

2012

2013

2012

630명

561명

71,397 (113.3대1)

60,717 (108.2대1)

행정직

500명

441명

63,487 (127.0대1)

54,159 (122.8대1)

기술직

130명

120명

7,910 (60.8대1)

6,558 (54.7대1)

 

장애인 편의지원 신청현황(장애유형별)

구 분

총 계

지체장애

뇌병변장애

시각장애

청각장애

기 타

신청자수

(비율)

247명

94명

(38.1%)

63명

(25.5%)

60명

(24.3%)

23명

(9.3%)

7명

(2.8%)

 

장애인 편의지원 신청현황(지원항목별)

구분

총계

음성컴퓨터

점자문제

시간연장

확대문제‧답안지

대필

별도시험실

수화통역

서면제공

보조기기

휠체어

높낮이책상

화장실사용

신청

건수

425건

11건

(2.6%)

156건

(36.7%)

94건

(22.1%)

25건

(5.9%)

62건

(14.6%)

2건

(0.5%)

46건

(10.8%)

25건

(5.9%)

4건

(0.9%)

 

연령별 현황

구 분

총 계

20~24세

25~29세

30~34세

35~39세

40~49세

50세이상

비 고

(평균연령)

2013

71,397명

12,139명

(17.0%)

27,146명

(38.0%)

20,360명

(28.5%)

7,749명

(10.9%)

3,691명

(5.2%)

312명

(0.4%)

29.6세

2012

60,717명

10,545명

(17.4%)

23,435명

(38.6%)

17,423명

(28.7%)

6,314명

(10.4%)

2,746명

(4.5%)

254명

(0.4%)

29.4세

 

성별 현황

구 분

총 계

2013

71,397명

39,640명(55.5%)

31,757명(44.5%)

2012

60,717명

35,126명(57.9%)

25,591명(42.1%)

 

 

한부서 장기 근무하는 전문공무원인 전문관 2,000명 양성

 

  서울시는 올해부터 일반직 7, 9급 공무원의 10% 가량을 민간경력자로 채용하고 또 잦은 순환보직으로 인한 전문성 결여를 보완하기 위해 3년 이상 한 보직에 지속적으로 근무하는 공무원인 `전문관`을 전체 인원의 20%에 해당하는 2,000명까지 양성하기로 하는 방안을 담은 `인재양성 기본계획`30일 발표했다.

 

 

7, 9급 일반직 신규 공개 채용규모의 10% 안팎을 민간경력자로 채용

 

  서울시는 7.9급 일반직 공개경쟁 채용에서 신규 채용인원의 10% 안팎을 국내외의 다양한 민간경력자로 채용한다. 그 동안 전문성이 필요한 직위에만 민간경력자를 계약직 형태로 선발했지만 이를 일반직 영역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이들은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분야를 장기간 담당하게 된다.

 

  채용시험은 필기와 면접을 병행하며, 필기시험은 1차 선택형, 2차 논문형으로, 면접시험은 개인발표, 직무능력 검정 등 심층면접으로 이루어져 역량 있는 전문가를 선정하기 위한 다단계 평가로 실시된다. 올해 공개경쟁채용시험부터는 공직 적합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방향으로 면접을 강화해 봉사정신, 창의성, 소통능력,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인성, 도덕성을 겸비한 인재를 채용하기로 했다.

 

  인적성 검사를 도입하고, 필기시험 성적이나 스펙 등 선입관 배제를 위해 필기성적, 학력 등 개인별 자료를 제공하지 않는 블라인드 면접으로 공직적합성 검정에 중점을 두고 민간기업 임원출신, 중소기업 CEO출신 등 민간전문가의 면접 참여 폭을 넓힌다.

 

  면접대상을 기존 110%에서 130%로 확대하여 면접비중을 높이고, 면접시간도 510분에서 30분 이상으로 늘리는 한편, 채용 시부터 본인이 목표로 하는 보직경로를 설계토록 하는 경력개발(Career Path) 목표에 관한 면접을 실시하고 영어면접 대상도 기존 행정 직렬에서 전 직렬로 확대하며 인력수요 변동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채용 시기를 연 1회에서 2회로 유연화 한다.

 

 

한부서 장기 근무하는 전문공무원인 전문관 2,000명 양성

 

  전문지식이 필요하고 상대적으로 업무이력 관리가 중요한 800개 직위에는 `전문직위제`를 도입한다. 5급 이하 일반직 공무원과 경력채용자 중 전문직위제에 배치할 인력 2,000명을 2020년까지 선발해 `전문관`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전문관 중 1,200명은 기존에 전문가 역할을 담당한 전문계약직과 연구직, 별정직 등이다.

 

  전문직위제에 배치될 인력은 내부 5급 이하 일반직공무원 공모와 경력채용자 중에서 선발되며 전문관으로 육성된다. 시는 인사 상 우대를 통해 장기근무를 유도할 계획으로 전문직위에 선발된 자는 3년간 전보가 제한되며 전문 직위 수당(3만원 15만원)지급, 국내외 장기교육 우선 선발, 성과급지급 우대, 근평 승진 등 인사상 혜택을 통해 지속적으로 동 직위에 장기 근무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전문직위제 이외에도 복지, 경제 등 시정 핵심 10개 분야에 대해 전문분야 보직관리제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개인에겐 전공분야 확보를 지원하고, 조직에겐 전문성을 축적해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기존 경력개발제도(CDP)와 새서울전문인제도 등의 문제점을 개선한 것으로서, 전문분야는 시정업무 중 시민과 밀접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10개 분야로 선정했다.

 

 

- 2012년 기능인재 추천채용제 합격자 80명 발표

 

  기능인재 추천채용제 ‘12년 하반기 최종합격자 80명이 10월 25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됐다. 기능인재 추천채용제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및 전문대학의 우수한 기술인재들에게 공직진출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2010년 처음 시작한 이래 매년 선발인원을 늘려 왔으며, 지금까지 총 183명을 선발했다.

 

1. 기능인재 추천채용제 경쟁률 등

 

  이번 기능인재 추천채용 시험은 전국 297개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및 전문대학에서 추천된 952명이 응시하여 평균 11.9대 1의 경쟁률 속에서 서류전형, 필기시험 및 면접시험을 거쳐 80명이 최종 합격했다. 합격자 중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출신이 61명(76.3%)이고, 전문대학 출신은 19명(23.7%)이다.

 

  이 중 여성은 46명(57.5%), 남성은 34명(42.5%)이고, 합격자의 평균나이는 20세이며, 57명(71.3%)이 17~18세이다. 직렬별로는 기계 9명, 전기 3명, 건축 2명, 통신 3명, 선박항해 2명, 조리 2명, 정보통신(전신) 4명, 정보통신(기계) 4명, 정보통신(전기) 2명, 정보통신(계리) 49명이다.

 

【 기능인재 추천채용제 개요 】

 

 ○ 채용절차 : 학교추천 → 서류전형 → 필기시험(국어 한국사) → 면접시험 → 견습근무(6개월) →

                     기능9급 공무원 임용

 ○ 추천자격 :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및 전문대학 졸업(예정)자로서 학과성적 상위 30% 이내

 ○ 추천인원 : 학교별 최대 5명(학교별 ‘추천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침)

   ※ 그간 선발인원 : 2010년 30명, 2011년 53명, 2012년 100명(상반기 20명, 하반기 80명)

 

2. 주요 합격자들의 포부 등

 

  합격자 대부분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일찍부터 자신의 목표와 전공분야를 정하고 그 목표를 위해 착실하게 준비해 온 특성화고 학생들이 많았다. 이번 합격자들은 견습직원으로 행정안전부에 일괄 등록한 후, 내년 3월에 3주간의 직무교육과 6개월 간의 견습근무를 할 예정이다. 견습근무를 모두 마치면 근무성적이 우수한 경우 기능9급 공무원으로 정식 임용된다.

 

  여성으로서 선박항해직에 합격한 이나래(17세, 완도수산고등학교) 씨는 아버지, 오빠가 졸업한 완도수산고등학교에 선박직공무원이 되고자 진학하여, 학교생활 중 소형선박조정사 및 4급 기관사 자격증 등을 취득하고 꾸준히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 왔으며, 앞으로 우리 어민들에게 보다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염광여자메디텍고등학교 장세하(18세, 여, 정보통신(계리)직) 씨는 기초수급대상자인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취업을 목표로 특성화고를 진학하였음에도, 항상 어려운 이웃(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지속하면서 공무원의 꿈을 키워 온 학생이다.

 

  목포공업고등학교 안영준(18세, 남, 기계직) 씨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중, 지난 5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공직박람회에서 기능인재 선배와의 1:1멘토링을 통해 확실하게 공무원이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착실히 준비한 결과 좋은 성과를 이루었다고 하면서, 당시의 멘토링 선배에게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순천전자고등학교 김양휘(18세, 남, 통신직) 씨는 평소 무선통신을 관리하고 통신단절(장애)을 예방하는 통신직 공무원에 관심이 많아 관련된 자격증(통신선로기능사, 정보기기운용기능사 등)을 취득해 왔으며, 틈틈이 한국사 공부를 위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한 것이 합격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 참고자료 】

 

□ 직렬별

기계

전기

건축

통신

선박

항해

조리

정보통신

전신

기계

전기

계리

80

9

3

2

3

2

2

4

4

2

49

 

성 별 : 남성 34명(42.5%), 여성 46명(57.5%) 합격

구분

합계

기계

전기

건축

통신

선박

항해

조리

정보통신

전신

기계

전기

계리

남성

34

9

3

2

2

1

-

4

4

2

7

여성

46

-

-

-

1

1

2

-

-

-

42

 

학력별 : 전문계고 61명(76.3%), 전문대 19명(23.7%) 합격

구분

합계

기계

전기

건축

통신

선박

항해

조리

정보통신현업

전신

기계

전기

계리

고교

61

6

3

1

2

2

1

3

4

2

37

대학

19

3

-

1

1

-

1

1

-

-

12

 

□ 연령별 : 평균 20.0세 * 최연소 17세, 최고령 40세

17세~20세

21세~25세

26세~30세

31세~35세

35세~40세

인원

평균

80명

20.0

62명

11명

2명

2명

3명

 

 

 

- 지방직 7급과 사회복지 9급 공채 필기시험 9월 22일(토) 시행

   

  지방직 7급과 사회복지직 9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이 9월 22일(토) 서울 단국대 부속고등학교 등 전국 8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된다. 젊은 층들의 일자리가 부족한 요즘 공무원 시험의 경쟁률은 하늘 높은 줄 모른다. 심지어는 부모와 함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진풍경도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 치려지는 지방직 7급과 사회복지 9급 시험에 대해 알아보자

 

1. 지방직 7급과 사회복지 9급 공채시험 경쟁률

 

  부산시 등 14개 시·도(서울·인천제외)에서 172명(행정직 126명, 기술직 46명)을 선발하는 올해 7급 공채 필기시험에는 25,809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해 평균 150.1:1의 경쟁률을 보였다. 행정직군은 126명 선발에 24,575명 응시원서를 제출해 경쟁률 195:1, 기술직군은 46명 선발에 1,234명 응시원서를 제출해 경쟁률이 26.8:1이다.(119명을 선발하는 서울시는 지난 6월 9일 실시한 필기시험에 12,531명이 응시하여 경쟁률 105.3:1)

 

  또한 16개 자치단체가 동시 실시하는 사회복지직 9급 공채시험에는 1,439명 선발에 24,595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하여 평균17.1:1 경쟁률을 보였다.

 

2. 시험시 준수할 사항 등 시험 안내

 

  지방 7급 필기시험의 시험과목은 직류별로 7과목(과목당 20분)으로 시험은 오전 10시부터 12시 20분까지 140분간 치러지며, 수험생은 9시 20분까지 정해진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이번 시험은 전국에 걸쳐 시행되므로 수험생은 본인이 지원한 시·도 홈페이지(시험정보)에 게시된 ‘필기시험 응시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 타 지역이나 타 시험장에서 응시하는 일이 없도록 시험장 위치나 교통편을 미리 알아두어야 한다.

 

  한편, 장애인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응시 지역별로 별도 시험실이 운영되고, 장애인 편의지원 수험생에게는 점자문제지(음성지원 컴퓨터) 확대문제지 및 답안지 제공, 휄체어 전용책상 지원, 시험시간 연장(9급:150 또는 170분, 7급:210분 또는 240분) 등 장애유형에 적합한 편의가 제공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각 시・도별로 10월중 해당 시·도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서 면접시험은 10월말에서 11월초에 이루어지며, 최종 합격자는 11월말까지 해당 시·도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 응시자가 준수해야 할 주요사항 】

 

① 수험생은 시험당일 09:20까지 지정된 좌석에 착석

  * 타 지역 또는 타 시험장에서 응시 불가

응시표․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하나) 지

③ 답안지 기재 및 표기는 반드시 컴퓨터용 흑색사인펜 사용

④ 시험종료후 인적사항 표기를 포함한 답안지 작성 불가

  * 답안지 작성 적발시 당해 수험생의 답안지는 무효처리

시간 확인용 시계 지참(계산 기능이 있는 다기능 시계는 불가)

⑥ 시험장 내에서는 흡연할 수 없음

⑦ 세부내용은 시·도 홈페이지(시험정보) ‘2012년도 지방직 7급 ·사회복지직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

    응시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 공고’ 참고

 

 

- 공무원 면접시험 이렇게 준비하자

   

  공무원이 되기 위한 최종 관문은 무엇일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필기시험을 거쳐 면접시험으로 끝난다. 결국 공무원이 되기 위한 최종 관문은 면접시험인 것이다. 과거에는 필기시험 성적 우수자가 면접시험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극히 드물었으나 현재는 그렇지 않다. 면접시험의 종류와 면접시험 대비법에 대해 알아보자

 

1. 공무원 채용 면접시험의 특징

 

  공무원 채용에서 면접시험은 공무원이 되기 위한 최종 관문이며 2005년부터 강화되어 시행하고 있다. 강화된 면접시험의 특징은 무자료 면접, 프레젠테이션, 불합격률 10~30% 등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으며 프레젠테이션은 5급과 7급 채용 면접시험에만 적용하고 있다.

 

  먼저 무자료 면접은 필기시험 성적이 면접에서 전혀 고려되지 않는다. 면접관에게 응시생에 대해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는 블라인드 면접이기 때문에 필기시험에서 1등을 했더라도 면접에서 탈락할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은 면접 당일 5개의 주제를 주고 그중 하나를 선택해 30분 정도 정리한 다음 면접관 앞에서 논리 정연하게 설명하는 과정이다. 올해 9급 공무원 채용시험의 경우 면접에서 32%의 탈락자가 발생하는 만큼 면접시험은 통과의례가 아니라 당락을 결정하는 요소인 것이다.

 

2. 공무원 면접시험의 평가 요소

 

  공무원 면접에서 평가하는 요소는 공무원으로서의 정신 자세, 전문 지식과 응용 능력, 의사 발표의 정확성과 논리성, 용모·예의·품행 및 성실성, 창의력·의지력·발전 가능성 등 다섯 가지 이다. 과거에는 면접 합격 인원이 최종 선발 인원을 초과하면 필기 성적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했다. 하지만 바뀐 면접 방식에서는 필기 성적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필기시험 점수는 영향력이 전혀 없다.

 

  면접의 다섯 가지 요소 가운데 각 항목이 상 3점, 중 2점, 하 1점으로 15점 만점이며 면접위원이 채점한 평균이 10점 이상이면 합격할 수 있다. 또 2명의 면접위원이 다섯 개의 평가 요소 가운데 동일 항목에 대해 하로 평가하면 평균과 상관없이 탈락한다. 따라서 다섯 가지 평가 요소 중 뚜렷한 약점 사항이 없도록 준비해야 한다.

 

3. 과거 공무원 채용 면접시험에 나왔던 문제들

 

  지난해 면접에 나왔던 기출문제로는 민원인이 찾아와 난동을 부린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상사가 부당한 지시를 한다면, 공무원의 단점은, 노인 일자리 창출에 대한 본인만의 생각은,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에게 설득하지 못했을 때 어떻게 하겠는가 등이 있다.

 

  면접관에게 제출하는 사전조사서 문제로는 까다롭거나 어려운 사람과의 갈등에서 조정한 경험, 자신이 손해를 감수하면서 남을 도운 경험, 자신이 문제 발생을 예견하고 자신의 영향력을 발휘해 긍정적인 결과를 끌어낸 경험 등에 대한 것이 출제됐다.

 

- 2012년 고졸 9급 견습시험, 11.6대1 경쟁률 기록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지역인재 9급 견습직원 선발시험에 지원자가 몰렸다. 17일 행정안전부는 최종 선발인원이 100명인 이번 선발시험 서류전형 합격자가 1,160명으로 11.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국 347개 학교에서 1,193명이 추천됐으나, 학교별 추천 인원·성적·학과 등을 고려해 33명은 불합격했다.

 

1. 견습직원 선발시험이란?

 

  견습직원 선발시험은 정부가 고졸자 채용을 확대하고자 도입했다. 9급 기능인재 추천선발시험이 기능직 공무원을 선발하는 것과 달리 이 시험 합격자는 일반직으로 채용된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에서 학교 성적이 상위 30% 이내인 졸업예정자나 졸업자는 지원할 수 있다.

 

2. 견습직원 선발 분야와 경쟁률

 

  선발 분야는 회계, 세무, 관세, 전기, 일반농업, 전산개발 등으로 이 가운데 전기 분야가 3명 모집에 160명이 지원해 경쟁률(53.3대1)이 가장 높았다. 또 30명으로 모집 규모가 가장 큰 회계직류에는 507명이 지원, 16.9대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세무직류에는 22명 선발에 84명이 지원, 경쟁률이 3.8대1에 그쳤다.

선발직렬

(직류)

총계

행정

(회계)

세무

(세무)

관세

(관세)

공업

(전기)

농업

(일반농업)

전산

(전산개발)

모집인원

100명

30명

22명

10명

3명

30명

5명

서류전형합격자

1,160명

507명

84명

69명

160명

175명

165명

경쟁률

11.6:1

16.9:1

3.8:1

6.9:1

53.3:1

5.8:1

33.0:1

 

3. 견습직원 선발시험 안내

 

  6월 30일 오전 10~11시 서울 성동구 무학여자고등학교에서 필기시험이 치러지는데 시험과목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국어․영어․한국사이다. 8월 18일 면접시험을 거쳐 같은 달 2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내년 초까지 6개월간 견습근무를 한 후 일반직 9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홈페이지(http://gosi.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지난달 개최된 공직박람회에 고교생 2만 6천여명이 찾아올 정도로 정부의 고졸자 채용에 관심이 높았다.”면서, “고등학교 교육을 성실히 받은 우수인재들이 졸업 후 공직에 들어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2년도 견습직원 선발 】

 

□ 제도 개요

선발 분야 및 인원 : 6개 직렬 100명

구분

행정 (62)

기술 (38)

직렬

행정

세무

관세

공업

농업

전산

직류

회계

세무

관세

전기

일반농업

전산개발

인원

30

22

10

3

30

5

 

추천대상 :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종합고(관련학과) 등 졸업(예정)자 중 채용분야

관련학과 성적 상위 30% 이내

※ 지난 2월 졸업생과 내년 2월까지 졸업예정자

선발절차 및 방법

학교장 추천

필기시험

(국어·영어·한국사)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견습근무

(6개월)

임용여부 심사

일반직 9급으로 임용

※ 필기․면접에서 특정 시·도의 합격자가 직렬별 20%가 넘지 않도록 운영

 

□ 2012년 시험일정

5. 1(화)

5.21(월)

~5.29(화)

6.15(금)

6.30(토)

7.27(금)

8.18(토)

8.28(화)

선발시험 계획공고

원서접수

(인터넷)

서류전형

합격자발표

필기시험

필기시험

합격자발표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 2012년 민간경력자 5급 채용에 3,109명 몰려 경쟁률 29대 1

 

  민간 경력자들의 공직 입문 열기가 뜨겁다. 민간 경력자 가운데 107명의 5급 사무관을 뽑는 시험에 응시자들이 대거 몰려 2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행정안전부는 10일 “최근 ‘민간경력자 5급 일괄채용시험’ 원서접수 마감 결과, 66개 직무분야의 107개 직위에 3,109명이 지원해 평균 2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 민간경력자 시험 안내 등

 

  행정안전부는 “이들의 다양한 현장 경력 등을 살필 수 있도록 필기시험, 서류전형, 면접 등을 거쳐 오는 10월 1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고 덧붙였다. ‘민간경력자 5급 일괄채용시험’은 부처별 채용으로 빚어졌던 부정적인 요인을 없애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 시행 첫 해부터 벤처기업가, 아랍 현지 건설근무자, ‘천리안’ 위성 개발자 등 민간전문 인력들을 폭넓게 영입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 직무분야별 경쟁률 등

 

  직무분야별 경쟁률을 보면, 광역교통정책 분야에 1명을 뽑는데 125명이 몰려들어 최고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임용 예정 기관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세종시)이라는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건설교통부에 임용될 도시디자인 분야도 1명 선발에 118명이 지원했다. 방송통신융합기술진흥정책 분야(97대1), 사회복지시설 관리정책(69대1), 전자금융 보안정책(53대1)이 뒤를 이었다. 올해 지원자는 남성 72%, 여성 28%로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평균 연령은 37세이며, 30대가 66%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27%로 뒤를 이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각 부처가 요구하는 직위에 적합한 전문성과 경험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지를 평가할 것이며, 공직관, 윤리의식 등 공무원의 기본 자질도 엄격히 검증해 선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