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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피아노 페스티벌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10.02 08:5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달려라 피아노 페스티벌,

세종문화 회관 앞에서 이색적인 축제가 벌어지고 있었다.

페인팅 작가들의 재능 기부로 새롭게 꾸며진 피아노

아이부터 노인까지 모두의 피아노

따로 또 같이 거리 공연장에서 함께하는 연주

피아노 기증 등으로 나눔의 즐거움도 함께 한다는 달려라 피아노 페스티벌.

나도 한곡 연주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지나가던 길이라서 급하게 사진만 몇장 찍었다.

 

달려라 피아노 @광화문은 10월 2일까지로 끝이났고,

달려라 피아노 @선유도 공원은 10일 3일부터 10일까지 선유도 공원에서 펼쳐진다고 한다.

 

부담감없이 함께하는 새로운 모습의 거리축제가 왠지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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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있는여행 2014.10.02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색다른 행사입니다.
    피아노도 너무 예쁘게 꾸며 놓았구요. ㅎㅎ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3. 블랙푸드 2014.10.02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거리에서 피아노선율을 들을 수 있다니 정말 좋을 듯 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4. 오늘은 무엇으로 2014.10.02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5. 도생 2014.10.02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아노가 야외로 외출을 했네요.
    행복하세요^_^

  6. 건강정보 2014.10.02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게 꾸며진 피아노가 눈에 띄는데요 ㅎㅎ

  7. 청결원 2014.10.03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아노 페스티벌 정보 잘 보고 가네요

  8. 카라의 꽃말 2014.10.03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아노 페스티벌 괜찮은데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9. 라이너스™ 2014.10.03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행사입니다^^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길...^^

  10. Hansik's Drink 2014.10.03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행사네요 ^^

  11. 미스빅로그。 2014.10.03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직장이 광화문인데 요런 페스티벌을 했었군요!
    보지 못해서 아쉬워요ㅜㅜ

  12. 주부s 2014.10.03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페스티벌 같네요^^

  13. 에피우비 2014.10.04 0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그래도 코드 몇개 잡을줄 아는데.... 가서 즉흥 연주 하는 척 하면 돌 맞겠죠 ㅋㅋㅋ
    노래까지 흐밍하면서.... ㅋㅋㅋ

  14. 伏久者 2014.10.04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피아노 연주도 할 수 있는가 봅니다?
    오늘 시내에 들리면 들려볼만 하겠네요~

  15. wigrang 2014.10.04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고 유익한 행사네요.
    가보지 못하는게 아쉽습니다.

  16. 천추 2014.10.05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화문에 이런게 있다니. 지나가기 바빴었는데, 잠시 들려서 코드몇개 눌러주면서
    지나갈수도 있었을텐데.
    덕분에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7. 쭈니러스 2014.10.05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때 피아노 열심히 배워놓지 않은게 후회되는데
    이렇게 기증된 피아노로 많은 사람들이 꿈을 펼쳤으면 좋겠네요~

  18. 톡톡 정보 2014.10.06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눔의 즐거움이 함께하는 좋은 축제정보네요
    잘 알아 갑니다^^

  19. 뉴론7 2014.10.06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이벤트네요 잘보고 갑니다

  20. 복돌이^^ 2014.10.06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런 재능기부 참 맘에 드네요^^
    가까운 곳이면 아이들데리고 당장 가볼텐데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1. 비바리 2014.10.06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 "사문진"에서도
    100대 피아노연주회가 열리는데.
    이 곳은 대구지역에 최초로 피아노가
    들어왔던 나루터라고 하는군요.
    피아노라니 갑자기 그 생각이 납니다.
    저도 피아노는 못 다루는데
    부러워용.
    잘 지내시지요?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

바이올린 연주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2.26 10: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작은 아이가 다니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바이올린 연주회에

미국서 온 조카와 함께 다녀왔다.

오랜만에 본 초등학생들의 서툰 연주회였지만,

차분한 질서와 넘치는 열정에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뒤쪽에 나란히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바이올린들은,

지난 우리 아이들이 자라던 때를 생각나게 했다.

두아이 모두에게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가르쳤지만,

연주회때면 독주를 맡아하는 큰 아이와 늘 악기를 힘들어 했던 작은아이...

결국 작은아이는 공부를 하는쪽으로 방향을 잡아야겠다고,

소질이 없어 힘들어 하는 악기 배우기를 일찍이 그만 두게 했었다.

그런데 대학에 들어가서 교육과정에 피아노를 꼭 해야 하므로,

다시 피아노 기초적인 연습부터하느라 고생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만감이 교차했었다.

그런 세월을 보내고,

이젠 사회인으로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딸아이가 대견해 보였다.

먼 눈빛으로 사랑을 가득담아 계속 화이팅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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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이. 2012.12.26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올린의 선율 상당히 좋아하는데..
    즐거우셨겠습니다 ㅎㅎㅎ

  3. 신바람점집운세 2012.12.26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깊은 공연이었겠네요:)

  4. 아레아디 2012.12.26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귀여웠겠어요..ㅎ
    잘보고 갑니다^^

  5. 도느로 2012.12.26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들 공연에 만감이 교차하는 사연이 계셨다니
    그공연이 결코 작은공연은 아이었을듯 싶네요.
    잘 보고갑니다. ^^

  6. 화들짝 2012.12.26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 일은 정말 모르는 것이네요. ^^

  7. 마니팜 2012.12.26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연주회에 다녀오셨군요. 요새는 예전과는 너무 다르군요
    예전에는 바이올린과 같은 악기는 언감생심이었는데...

  8. Zoom-in 2012.12.26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상에서 들려오는 바이올린 연주를 듣고 오셨겠어요.^^

  9. 영도나그네 2012.12.2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들이 연주하는 음악회는 부모들의 가슴을 적셔주는 아름다운 음악회가
    될것 같습니다..
    모처럼 의미있는 음악회에 다녀오셨군요...

  10. 어듀이트 2012.12.26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오후 되시길 바래요~

  11. 핑구야 날자 2012.12.26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눈물이 찡하고 나시지 않았던가요...ㅋㅋ 전 우리아이들이 발표회하던날에 드러던데...

  12. 코리즌 2012.12.26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못하면 어떤가요.
    같이 어울리고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고 보람차지요.

  13. 작가 남시언 2012.12.26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저는 악기 연주할 줄 아는 사람이 그렇게 부럽던데요 ㅠㅠ

  14. miN`s 2012.12.26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뿌듯하시겠어요.ㅎㅎ

  15. 꿈다람쥐 2012.12.26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다가 갑니다.ㅎㅎ
    크리스마스 잘보내셨나요?.ㅎㅎ

  16. smjin2 2012.12.26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만 해도 좋은데요^^
    잘보구 갑니다~~

  17. 해피 매니저 2012.12.2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주하는모습 직접보니 대견했겠네요
    비록 서툴지만 잘보고 갑니다

  18. 지나가는나그네 2012.12.27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렷네요,, ㅎ 저도 바이올린 좋아하는데,, 연주회 멋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19. 별이~ 2012.12.27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올린 연주회 멋진데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 금융연합 2012.12.27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올린 연주회 다녀오셨군요

  21. 가을사나이 2012.12.27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연주회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