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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02 깊어가는 여름 (10)
  2. 2013.07.01 여름 연못 (56)
  3. 2012.09.04 비 내리는 아침에~~ (38)
  4. 2012.07.31 내마음~~ (42)
 

깊어가는 여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 8. 2. 11: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루했던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많은 인파가 휴가를 떠났을 서울이지만 찌는듯한 열기는 대단하다.

당분간 낮엔 33도, 밤에도 25도를 넘나드는 열대야가 극성이라고 한다.

여름이니까 더워야 하겠지만, 많이 덥다ㅎㅎ


창 밖 풍경이 예뻐서 한컷,

긴 장마, 호우 뒤에 오는 한가로움인가......


저녁엔 매미가 모기망에 앉아 있음이 발견,

무더위에 잠시 쉬어가는 것인지 울지도 않았다. 

창문을 열어볼까 하다가 그냥 둔다.

많이 덥다.


여름이 깊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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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7.08.02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형적인 여름풍경이군요..
    매미소리가 여기 까지 들려오는둣한 여름풍경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7.08.0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덥네요~ ;;
    건강 잘 챙기세용~

  3. 화이트세상 2017.08.03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4. 버블프라이스 2017.08.03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여름은 여름인가 봅니다.
    날씨가 ...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
    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핑구야 날자 2017.08.0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말이 절실히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여름 연못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 7. 1. 10: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 연못

 

 

                  김명린

 

 

연잎 숲에는

연초록 수직들이 보초를 선다.

물풀 위 청개구리

무거운 눈까풀 내리감고

세 시의 정적은

잠자리의 날갯짓도 조심스럽다

 

둥근 잎들은

바람의 무게를 햇살의 무게를

떨어진 꽃잎의 무게를 저울질하다 수평만 담아 놓는다

내려다보는 세상 얘기

흰 구름이 속살거리면 나란한 아래는

바람도 잠드는 잔잔함이 머물고 고요 속에는

진흙탕도 정화되어 맑은 물이 된다고

동그란 웃음으로 화답을 한다

 

연밥 차려놓은 꽃잎

하늘 강에 닻을 올리고 구름 따라 길 떠난다

 

* 폭염의 시간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활기찬 월요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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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3.07.01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잎밥이 먹고 싶어지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3. 헬로끙이 2013.07.01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
    한주의 시작 활기찬 하루되세요 ~

  4. 가슴성형 2013.07.01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내용인데요? 보람찬 7월 되시길 바랍니다. >.<

  5. 블로그엔조이 2013.07.01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을 보고 갑니다.~ ^^
    편안한 시간되세요 ^^

  6. 건강정보 2013.07.01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염이 심각한 것 같습니다..저는 그래서인지 계속 머리가 띵 하네요...

  7. 벙커쟁이 2013.07.01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못에서 개구리 한마리가 폴짝 하고 뛰어오를 것 같아요.^^
    더운날씨 건강 유의하시구요.

  8. 2013.07.01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캐치파이어 2013.07.01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여름 정말 더울것 같아요..
    앉아서 생각할 여유을 갖을 수 있겠는데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10. Zoom-in 2013.07.01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한바탕 쏟아지면 더 많은 연꽃들이 피어나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11. 꿈다람쥐 2013.07.02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못에 아름다운 물고기가 살거 같아요.ㅎㅎ

  12. 별이~ 2013.07.02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과 사진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3. 알숑규 2013.07.02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그림같은 연잎과 연꽃이네요. 햇빛을 통해 그 색체가 더욱 두드러지는 듯 합니다. 잘 봤습니다.

  14. *저녁노을* 2013.07.02 0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흙탕 속에서도 의연히 꽃피우는 모습이네요.

    잘 보고갑니다.

  15. miN`s 2013.07.02 0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이쁘네요.
    잘보고갑니다^^

  16. 가을사나이 2013.07.02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사진 보고갑니다

  17. 금융연합 2013.07.02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개구리가 나올거 같아요

  18. 린넷 2013.07.02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9. 도느로 2013.07.0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과 사진이 잘 어울어우러져 마음에 잘 와닿습니다.
    좋은 글 꾸준히 올리시는모습이 저를 반성하게합니다.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건강하시고 이제 매일 오겠습니다. ^^

  20. 금정산 2013.07.02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련이 핀 연못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건강하게 시작하세요

  21. 영도나그네 2013.07.02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연못과 잘 어울리는 아름다운 연못풍경이군요..
    연못속의 수련이 아름다운 계절을 노래하는 듯 합니다..

비 내리는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9. 4. 10: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재잘 거리는 새소리와 나뭇잎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어우러져,

창밖에는 온통 소음이 가득이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그치고 나면 아마도 가을이 펼쳐 지리라.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지만 ,

계절의 변화는 막을 수 없는것 같다.

더위 때문에 쉬다가 다시 시작한 아침운동,

새벽에 만나는 공기는 기분좋게 서늘한 가을 공기였다.

점점 짧아지고 있다는 가을의 계절을 서둘러서 기다리는 것은,

긴 폭염으로 우리를 힘들게 했던 여름의 대한 깊은 갈증 때문이리라.

 

내일까지 내린다는 비,

빗줄기가 굵어 졌다가 가늘어 지기를 반복하며,

회색 하늘 아래서 쏟아지고 있다.

시원한 기온은 좋지만,

왠지 기운은 내려 앉는다.

 

다시 힘을 내고,

신남에서 먹었던 맛있었던 가리비와 문어를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바다에서 금방 잡았다는 싱싱하고 졸깃했던 문어..

 

문어 삶은 국물에 끓였던 정말 맛있었던 라면과 가게 이모께서 특별 서비스 한 열무김치

 

바다에서 잡았던 올갱이~~집에 돌아와서 된장국을 끓였는데, 맛이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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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뷰티톡톡 2012.09.04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문어 맛있겠어요^^
    문어삶은 물에 라면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2. 아레아디 2012.09.04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ㅏ~ 조개 좋아하는데..ㅎ
    이번주말에 외식이나 한번 하러.ㅎ

  3. 그레이트 한 2012.09.04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이 대박이겠는데요??당장 해봐야 겠어요^-----^

  4. 어듀이트 2012.09.04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어 맛있겟네요..ㅠ
    초장에 찍어먹는데..ㅎ

  5. +요롱이+ 2012.09.04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호~ 완전 맛나보이네요..!! ㅎ
    너무 잘 보구 갑니다..!!

  6. 누림마미 2012.09.04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가리비구이~~ 정말 맛나겠네요^^
    비오는날 구워먹으면 더 맛나겠죠>
    문어도 너무 싱싱해보이네요~

  7. 풀칠아비 2012.09.04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어 삶은 국물에 끓인 라면은 어떤 맛일까요? 너무 궁금해지네요. ^^

  8. 영도나그네 2012.09.04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의 음식으로는 조개구이가 제일이지요..
    특히 문어랑 해산믈을 곁들인다면....
    맛있는 먹거리 여행이 되셨군요...
    잘보고 갑니다..

  9. 신기한별 2012.09.04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따라 비가 많이 내리네요.

  10. 꽃보다미선 2012.09.04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 어떤맛일지 정말 궁금하네요. ^^;
    아 대박일듯 ㅜㅜ

  11. 유주 아빠 2012.09.04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조개를 못 먹어서^^ 해산물 좋아하는 사람들 정말 좋아하겠네요/.

  12. 유쾌통쾌 2012.09.04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두고두고 생각날 가리비네요^^

  13. 별이~ 2012.09.05 0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리비와 문어를 보니..ㅠ.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Zoom-in 2012.09.05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근 비내리는 날에 딱 어울리는 메뉴인데요.^^

  15. 와이군 2012.09.05 0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리비구이 정말 맛나게 보이네요.
    아 배고픕니다 ^^;

  16. 금융연합 2012.09.05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있겠네요.

  17. 가을사나이 2012.09.05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내릴때 최고네요.
    맛있겠다...

  18. 작가 남시언 2012.09.05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비내리는 아침부터 가리비 ㅠㅠㅠㅠㅠ
    냄새가 여기까지 풍기네요~ㅎㅎ

  19. 복돌이 2012.09.06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불위의 요녀석들 보니..
    아침부터....한잔이 땡기네요..캬~~~~~~~~~

내마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7. 31. 09: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

가마솥 더위로 찌는듯한 2012년의 여름날들...

 

한마리 갈매기처럼 훨훨 날고싶은 오늘이다.

 

무더위, 건강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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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복돌이^^ 2012.07.31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 저두요~~~ 훨훨 파란 하늘을~~~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김팬더 2012.07.31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요즘 너무 무덥네요^^
    명태님도 더위 조심하셔요^^ㅎ

  4. 아레아디 2012.07.31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고 시원한 하루 되세요~

  5. 씩씩맘 2012.07.3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덥네요
    며칠 계속 더우니깐 불쾌지수도 상승하고...
    밤에라도 시원했음 좋겠어요

  6. 풀칠아비 2012.07.31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그 마음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

  7. 핑구야 날자 2012.07.3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을 타고 날으는 갈매기를 보면 마음이 다 시원합니다.

  8. 스머프s 2012.07.31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시원해보이고 무엇보다 자유로워 보이는것 같아서 좋네요.^^

  9. 신선함! 2012.07.31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0. 솔이's 2012.07.31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갈매기처럼 훨훨 날아가고 싶군요~ ㅠ

  11. 영도나그네 2012.07.31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다운 여름날 푸른 하늘을 한없이 날고 있는 갈매기가 부러울때도 있군요..
    더운날씨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12. +요롱이+ 2012.07.31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른 하늘이 너무 좋네요..^^
    더운날 건강관리 유념하시기 바래요^^

  13. 꽃보다미선 2012.07.31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러게요. 폭염이 수그러들 생각을 안하네요. ^^
    더위조심하셔요!

  14. 그레이트 한 2012.07.31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의 마음이..저러시다면
    저도 옆에서 같이 날고 싶은 마음입니다^^!

  15. 별이~ 2012.08.01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날아다니면 좀 시원하겠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6. Stock manager 2012.08.01 0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사진은 참 좋네요^^
    잘 보구 가요!

  17. 가을사나이 2012.08.01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위가 한풀 꺾여야 되는데 지독히 덥네요.

  18. 금융연합 2012.08.01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시원하게 날고 싶네요.

  19. 마음노트 2012.08.01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훨훨 날고 싶어지는 오늘입니다.ㅎ

  20. 해우기 2012.08.01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정말 하늘로 날아올라 끝없이 어디 다니고픈 마음이 강렬하게 들어요

  21. 와이군 2012.08.02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 샤워를 세번씩 하는것 같습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