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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5.26 감꽃 (14)
  2. 2014.05.23 감꽃 퍼레이드 (40)
  3. 2014.02.04 수상한 그녀 (76)
  4. 2013.06.03 감꽃 (64)
 

감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5.26 09:0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감꽃,

노란 팝콘처럼 감나무에 피었다.

작은 꽃송이가 보일듯 말듯 은은함으로 조용히 지내다가,

슬그머니 꽃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작은 꽃송이가 지고나면 커다란 감 열매가 맺어진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봄은 잊지않고 금년에도 그렇게 세상속에 꽃들을 모두 피어나게 했다^^

 

* 어느새 5월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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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5.26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처음 봅니다.

  2. wooris jm 2015.05.26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 잘 지내셨는지요?
    감꽃 사진을 보니 어릴적 생각이 나는군요~
    실에 감꽃을 줄줄 넣어 목걸이를 했던 시절 ^^
    활기찬 하루와 즐거운 시간 되세요~

  3. 소스킹 2015.05.26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팝콘 같아요~ 톡 건드리면 파박~ 하고 튈 것 같아요~ 바쁜 업무 중에 잠시 쉬고 갑니다^^

  4. 프리뷰 2015.05.26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피었네요..
    양초꽃처럼 생겼네요~

  5. 도느로 2015.05.26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결실을 위한 노력임이 분명한데
    그 노력이 우리눈에는 아름다움이네요 ^^

  6. 신기한별 2015.05.26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은 처음봐요

  7. 금정산 2015.05.27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감꽃을 주어 실타레로 만들어 목걸이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감꽃 퍼레이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23 09:1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5월엔 감꽃이 핀다.

5월엔 감꽃이 진다.

그리고 그 자리에 작게 감이 자리를 잡는다.

팝콘처럼 생긴 작은 감꽃이 지는게 아쉬워,

감꽃 퍼레이드를 해 본다.

 

5월은 아름다운 봄의 완성이다.

 

* 5월이 깊어가는 주말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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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05.23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예쁘네요 ^^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2. 카푸리오 2014.05.23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쁜 하트 모양입니다^^

  3. 2014.05.23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핑구야 날자 2014.05.23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을 예쁜 하드로 만드셨네요...와우~~

  5. *저녁노을* 2014.05.23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이 가고 있네요.ㅎㅎ

    잘 보고가요.

    어릴때가 생각납ㄴㅣ다.

  6. 생활팁 2014.05.23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쁨니다.
    감꽃이 피었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7. 꿍알 2014.05.23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뻥튀기 과자인줄 알았어요~ ㅋㅋ
    앙증맞고 귀여운 꽃이네요^^

  8. 류마내과 2014.05.23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퍼레이드 잘보고갑니다.

  9. 엠엑스 2014.05.23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모아서 저렇게 장식해 보는 것도 좋갰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0. 도느로 2014.05.23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 한달동안 감꽃이 피고 지기를 모두다 하는군요.
    센스있게 꾸며놓으셔서 미소한번 짓고갑니다. ^^

  11. Zoom-in 2014.05.23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꼬깔콘인줄 알았어요.
    여유있는 모습이 느껴져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12. 당신은최고 2014.05.24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으로예쁜모양을내니더예쁘네요..

  13. Orangeline 2014.05.24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자인줄 알았는데 감꽃이었네요?

  14. 글마 2014.05.24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감꽃이 예쁘네요~
    퍼레이드 인정!

  15. 유쾌한상상 2014.05.24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요즘은 여름같아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16. 쭈니러스 2014.05.25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에 저런게 있나요?? 과자인줄 알았네요....ㅎㅎㅎㅎ

  17. 여행쟁이 김군 2014.05.25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18. 마니팜 2014.05.27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예쁜 모습 구경합니다
    예쁘게 무늬도 만드셨네요

  19. 진율 2014.05.27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팝콘인줄 알았네요~!
    신기하네요~!

  20. 2014.05.27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수상한 그녀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02.04 09: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날 오후.

가족끼리 명절에만 있는 고스톱 게임 두시간,

그리고 최고의 머니를 휩쓴 딸아이가 영화를 쏜다~~ㅎ

 

아이들이 빠르게 검색을 하고,

<겨울왕국>과 <수상한 그녀>를 견주다가 명절 분위기를 고려해서 <수상한 그녀>를 보기로 하고 서울극장으로 갔다.

한산하리라는 생각과 달리 인사동 앞에서 차가 밀렸고,

팝콘과 음료까지 잊지않고 사고,

결국 영화는 이미 시작하고 있었다.

 

평범해 보이는 대가족.

씩씩하고 활달한 어머니는 역시 며느리 가슴을 병들게 했고,

가족들은 어머니를 요양원으로 모시려는데 의견을 모으고 어머니는 그 사실을 알게된다.

어머니는 '청춘 사진관'을 찾아 오드리햅번의 아름다운 사진을 부러워하며 자신의 영정 사진을 찍는다.

그순간 어머니는 갑자기 20대의 아름다운 시절로 돌아가 '오두리'로 새로운 청춘을 살게된다.

자식을 자랑스러워 하며 끝없이 격려해 주던 어머니,

수십년간 자신을 바라보고 지켜주는 박씨와의 끈끈한 관계를 뒤로

힘없는 손주를 위해서 마이크를 잡고 못다 이루었던 꿈을 노래하게 된다.

그러나 수많은 에피소드와 함께 자식을 위해서 손주를 위해서 결국 청춘을 포기하고

다시 자신의 자리로 회귀할 수 밖에 없는 고귀한 어머니의 사랑을 보여주는 이야기...

 

처음 시작 부분에선 <겨울왕국>을 볼걸 그랬나하는 후회도 하면서 보기 시작했는데,

부담감없이 즐겁게 웃고 공감하는 사이 어느새 끝을 맺고 있었던 영화.

평범속에 비범을 담고 있었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

 '청춘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고 청년으로 변한 박씨의 반전 모습에 모두들 비명을 지르며 즐거워했다.

그리고 그 여운은 오래오래 우리들의 이야깃거리가 되었고 즐거움속에 머물게 했다.

아이들과 종로에서 피자를 먹고

청계천을 걸어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역시 재미있는 영화가 명절엔 최고라며 얼굴엔 환한 미소를 담고 있었던 우리 가족.

 

만약 내가 20대로 돌아간다면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차갑지 않은 밤공기 속에서 나는 계속 흥얼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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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강정보 2014.02.04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고 싶은데 아직도 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날씨 풀리면 꼭 봐야겠어요

  3. 영도나그네 2014.02.04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명절을 맞아 가족끼리 재미난 영화구경을 하셨군요..
    이런 시간을 가질수 있다는것이 가족의 사랑이고 즐거움인것 같습니다..
    시간이 되면 한번 봐야할 영화 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4. 라운그니 2014.02.04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설 전날 아이들과 함께 '겨울왕국'을 봤습니다.
    조만간 '수상한 그녀'도 보고 싶네요~
    뭔가 생각할 꺼리와 가슴을 울리는 영화일 거 같습니다.

  5. 2014.02.04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S매니저 2014.02.04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7. 그러할진데 2014.02.04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겨울도 끝이 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춥게 만드는걸 보니.. 추위가 끝인듯 합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8. 청결원 2014.02.04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흥행1위를 채우고 있다는 수상한 그녀 영화 꼭 한번 보고 싶네요!

  9. 어듀이트 2014.02.04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러 왓답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0. 톡톡 정보 2014.02.04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것 같아요. 좋은 리뷰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1. 쭈니러스 2014.02.04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연휴기간동안 겨울왕국보다 수상한 그녀의 흥행 기록이 더 앞섰다고 하는데
    거기에 동참하셨네요^^ㅎㅎ

  12. 별이~ 2014.02.0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챙겨보고싶은 영화에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13. 딸기향기 2014.02.05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상한 그녀랑 겨울왕국 요즘 인기 좋더라고요 ~
    저도 영화 보자고 할 때 따라 나설 걸 그랬네요.

  14. 리치R 2014.02.05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효효효효효효

    완?

  15. 초록배 2014.02.05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부님들이 특히 공감 백배 하더라구요.^^

  16. 워크뷰 2014.02.05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러 가고 싶네요^^

  17. 단버리 2014.02.05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상한 그녀 요거 한 번 보고 싶어지는걸요^^

  18. 미소바이러스 2014.02.05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정말 보고 싶어지는 영화입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19. 여기보세요 2014.02.05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상한 그녀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저도 볼려고요

  20. 린넷 2014.02.05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다시 겨울이 깊어지는 느낌이네요.
    늘 감기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힘내어 즐겁게 보내세요.

  21. 마니7373 2014.02.05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에서는 가능한 신기한 이야기네요
    과연 나에게도 저런 기회가 온다면....
    상상합니다^^

감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6.03 10: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감꽃이 조용히 피었다.

아기자기한 감꽃은,

감나무의 커다란 초록 잎사귀 사이로 얼굴을 내밀고 활짝 웃는것만 같다.

감꽃은 열매에 비해서 꽃잎이 작은 편인데,

감꽃의 모양과 크기는 마치 팝콘을 연상하게 한다.

꽃잎이 떨어지고 나면,

작은 감이 생겨나고 여름내내 크기를 키워서 가을엔 보기좋고 맛있는 감으로 자란다.

해걸이를 해서 금년엔 감 수확을 많이 기대하고 있지 않지만,

뜨거운 여름 햇볕을 많이 받고 잘 자라기를 바래본다.

 

* 6월의 첫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제 여름의 문턱에 확실하게 올라 선것 같네요.

이번 한 주도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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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운그니 2013.06.0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처음으로 보는 것 같아요~
    말씀처럼 크기가 그리 크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을 거 같아요 ^^
    노랜색상의 꽃이 참 이쁘게 생겼습니다 ㅎㅎ

  3. 그레이트 한 2013.06.03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은 처음 보는 꽃중에 하나에요~!
    여태 감만 먹고 살았지 감꽃을 못보고 살았다니..ㅡ..ㅡ 이렇게 예쁜데^^;

  4. 2013.06.03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반이. 2013.06.03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생각외로 예쁘네요^^

  6. 영도나그네 2013.06.03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나무에 감꽃들이 많이도 달렸군요..
    작년에 이 감나무에서 열린 감들로 맛있는 곶감을 만드셨지요...
    올해도 풍성한 수확을 기대해 봅니다...

  7. 어듀이트 2013.06.03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생긴건 처음 보는거 같애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8. 꽃보다미선 2013.06.03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이렇게 예뻤을줄이야 ^^
    덕분에 안구정화했어요! ㅎ

  9. by아자 2013.06.03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많이 아름답네요^___^*

  10. 꿈다람쥐 2013.06.03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피고 감이 날거 같아요.ㅎㅎ

  11. miN`s 2013.06.03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도 상당히 이쁘네요.

  12. 벙커쟁이 2013.06.03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꽃을 맺었으니 감이 열리기만 기다리면 되는거죠? ^^
    잘 보고 갑니다.

  13. 괴도별성 2013.06.04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참 귀엽게 생겼네요. 처음본거 같아요. 너무 잘봤습니다. ^^

  14. 별이~ 2013.06.04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은 처음보네요^^ 예쁘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5. 가을사나이 2013.06.04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살던 시골집 앞마당 감나무가 생각나네요.

  16. 날으는 캡틴 2013.06.04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이 이리 소담하니 이쁜 꽃이었네요...
    가을에 익어갈 감의 모습도 궁금해집니다..ㅎㅎ

  17. 금융연합 2013.06.04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감꽃이 피는 계절이군요

  18. 금정산 2013.06.04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 오랜만에 보는군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욜 홧팅하세요

  19. landbank 2013.06.04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감꽃 입니다 ㅎ
    잘보고갑니다

  20. Healing_life 2013.06.04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꽃도 활짝 피었군요. 가을에 실한 감이 열리길 바래봅니다. ^^

  21. Hansik's Drink 2013.06.04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매력적이게 생겼네요~ ^^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