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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가 왔어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2. 26. 09: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나에게 싼타가 안 오시나?'

문득 그런 생각을 했었다.

오랜 시간 동안 잊고 살았던 산타.

아이들이 자라서 각자의 크리스마스로 바뻐지면서

케잌을 나눠 먹는 정도의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어제,

점심을 같이 먹기 위해서 딸과 사위가 집으로 왔다.

딸이 책 한권을 내밀었다.

"엄마와 어울리고 잘 하실것 같아 사 왔어요."

요즘 인기가 높다는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비밀의 정원>

작은 감동의 물결이 출렁.

'아, 나에게도 산타가 왔구나!'

가끔 울 때도 있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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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7373 2014.12.26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타가 따로 있나요~
    감동을 전해주는 누구나 크리스마스
    산타가 되겠죠^^

  3. 천추 2014.12.26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4. 세상속에서 2014.12.26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 선물 받으셨네요.
    축하 드립니다.^^

  5. 땅이. 2014.12.26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스한 포스팅 정말 감사드려요. ㅎㅎ
    스마트한 글 구경하러 자주 와야겠네요. *^0^*
    하루 하루 즐겁게 보내셨음 좋겠네요.

  6. 死月 2014.12.26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이네요오~
    즐거운 하루 되세요오~

    음 그렇쿠나ㅎㅎ
    좋은 내용이네요!
    잘 봤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주말 잘 보내시고요.

  7. 헬로끙이 2014.12.26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행복하셨을것 같은데요
    흐뭇하셨을것 같아요 ^^

  8. 핑구야 날자 2014.12.26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에게나 산타의 로망이 있는 것 같아요~~ 포근한 크리스마스여서 좋았어요

  9. 도생 2014.12.26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칠하는 재미가 쏠쏠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10. 유라준 2014.12.26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산타가 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1. 여행쟁이 김군 2014.12.27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선물을 받고 싶은 겨울이네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12. 다딤이 2014.12.27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타선물 받을 때가 그립습니다. 행복한 선물 잘보고 갑니다.
    12월 마지막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13. 뉴론7 2014.12.27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선물이네요 다녀갑니다

  14. 힐링앤건강 2014.12.2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산타를 두셨네요~ 저한테도 산타가 있다면...

  15. landbank 2014.12.27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가정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16. 도느로 2014.12.2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타는 누구에게라도 온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올해 눈이 빠지게 기다렸는데.....안오셨더군요 ㅡ.ㅡ;;
    내년엔 아마도....ㅎㅎ

  17. 청결원 2014.12.27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8. 건강정보 2014.12.28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 너무나도 좋아보이는데요^^

  19. 쭈니러스 2014.12.2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컬러링북이 인기 있던데 특별한 선물을 받으셨군요ㅎ 좋으셨겠습니다^^

  20. 하늘마법사 2014.12.29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책을 선물받으셨네요~
    2014년 연말 마무리 잘하세요 ^^

  21. 목요일. 2014.12.29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글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진짜 진짜 보기 좋은 포스팅이네여
    자주 들러볼께요. 제쪽도 들러주셔요~

아들의 생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0. 11. 10: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0월 5일은 아들의 생일,

꽃등심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아버지는 지갑을 기꺼이 열었고,

오랜만에 맛있는 저녁을 함께 먹었다.

 

집으로 돌아와 케잌과 와인으로 생일 축하를 하면서,

세월의 흐름에 감회가 새로웠다.

앞으로 아이들의 생일을 나와 함께 하는 시간이 얼마 동안일까?

 

아이들이 성인이 되고나서는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는것도 힘들어 졌다.

각자의 일정과 사정들은 왜 그리도 많은지,

얼굴 가까이 하고 대화하는 시간도 줄어 들었다.

가끔은 서운한 감정이 생길때도 있었지만,

의젓하게 자란 아이들을 바라보면 어느새 모두 사라져 버린다.

그렇게 자식바보가 되는게 부모인건지.....

 

자기 자리에서 성실히 노력하며,

좋은 짝들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기를 기도한다.

화려하고 반짝이는 삶이기보다는,

은은하고 오래오래 아름답기를 바란다.

 

세상은 노력한만큼 행복 하다는,

근본 진리를 늘 가슴에 담아 두기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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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꽃보다미선 2012.10.11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행복해 보이시네요.
    꽃등심까지 ^^; 은근 부럽습니당 ㅎㅎ

  3. 어듀이트 2012.10.11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4. 신선함! 2012.10.11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5. *저녁노을* 2012.10.11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생일 축하드립니다.^^

  6. 티통 2012.10.11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저도 축하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자주 찾아 뵐께요^^

  7. 아리콩 2012.10.11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이 축하드릴게요^^
    케익 촛불에서 가족의 훈훈함이 느껴지네요!

  8. 사자비 2012.10.11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이 축하해주는 자리라서 아들도 좋았겠네요. 전 얼마전 생일이 지나갔는데 아무도 모르더군요.ㅋㅋ

  9. BAEGOON 2012.10.11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꽃등심을 좋아하시는군요 +_+
    아드님의 훈훈한 생일상이 너무 부럽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10. 코리즌 2012.10.1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변의 진리인 부모의 간절한 마음을 담으셨네요.
    아드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11. 풀칠아비 2012.10.11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아드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세상은 노력한 만큼 행복하다는 말씀 잘 새겨두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2. 솜다리™ 2012.10.11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꽃등심... 먹고 싶어지는 군요^^

  13. 해피 매니저 2012.10.11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시간이었겠네요
    저도 꽃등심 먹고 싶어요ㅎㅎ
    좋은밤되세요

  14. Zoom-in 2012.10.11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생일 축하드려요.^^
    그런데요 죄송하고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이거 사과케잌 맞나요? 맛이 괜찮나요? ^^

  15. 반이. 2012.10.11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진심 축하드립니다.
    꽃등심 비쌀텐데, 멋진 아버지이시네요 ㅎㅎ!

  16. 유쾌통쾌 2012.10.11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 가지셨네요.. 부럽습니다^^

  17. 뷰티톡톡 2012.10.12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28인가요? ^^
    성인이 되고나면 가족이 함께 하기 쉽지 않은게 현실인데...
    모처럼 모두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나보네요. ^^

  18. 그레이트 한 2012.10.12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19. 금융연합 2012.10.12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등심을 쏘시다니...
    아드님 생일 축하드려요.

  20. 가을사나이 2012.10.12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생일에 제대로 쏘셨군요

  21. 와이군 2012.10.14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생일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