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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진행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 12. 7. 10: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노랗던 은행잎이 조금씩 잎을 놓아 버리더니,

며칠사이 앙상한 나뭇가지만 바람에 일렁인다.

가을은 그렇게 우리 곁에서 물러나고 겨울이 자리를 잡았다.

12월이 달리고 있다.

어느새 1년을 되돌아보고 정리 해야할 시간 앞에 서 있다.

참 많은 일들이 함께했던 시간들이었다.

그리고 내년에도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어렵고 힘든 기억 속에서도 애써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을 먼저 생각해 본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은 존재한다는 말에 기대를 걸어보려고 한다.

무더위와 칼바람 매서운 추위도 견뎌내고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고있는 은행나무,

변함없는 우직함이 아름답게 와 닿았다.

늘 지금즈음에 가져보는 같은 마음,

열심히 살아왔던 오늘을 바탕으로 좀 더 활기차고 밝은 내일을 꿈꿔본다.


지금, 겨울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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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12.08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본격적 겨울이 시작이 된듯 하네요

  2. 핑구야 날자 2016.12.08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봄이 기다려지는 건 너무 성급 할까요

  3. 훈잉 2016.12.08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출하고 깜짝놀랏습니다 ㅎㅎ 벌써 겨울이라니 ㅎㅎ

축령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12. 13. 10:3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축령산.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있는 정상이 879m인 산...

 

축령산의 겨울은 앙상한 나뭇가지와 함께 칼바람을 안고 있었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함과 정복 했다는 성취감에 기쁨을 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열심히 산에 오르는것 같다.

 

조선 세조때 명장 남이장군은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수시로 축령산 정상 바위에 올라 지형지물을 살폈다고 한다.

그 '남이바위'에 서면

구비구비 내려다 보이는 광경에 모든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버리는듯 하다.

 

봄, 여름,가을 그리고 겨울,

계절마다의 멋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산은

인간에게 건강과 휴식을 주는 자연의 선물인것 같다는 생각을 산에 오를때마다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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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롱이+ 2012.12.13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네요..^^
    덕분에 운치있는 풍경 너무 잘 보고 갑니다!

  3. 솜다리™ 2012.12.13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스레 산군의 행렬이 내려다 뵈는군요^^

  4. 코리즌 2012.12.13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령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풀칠아비 2012.12.13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령산, 모르고 있었네요.
    저도 남이바위에 올라가서 한번 내려다보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6. 어듀이트 2012.12.13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곳 구경잘하고 가네요~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伏久者 2012.12.13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가을에는 산에 자주 올라가곤 했는데 겨울산을 오르셨군요.
    꽃과 녹색의 싱그러움은 없어도 새로운 맛이 있네요~

  8. 단버리 2012.12.13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9. smjin2 2012.12.13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령산은 처음들어보는군요^^
    잘보구 갑니다~~

  10. 마니팜 2012.12.13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가보지 못한 산인데 남이장군의 이야기가 서려있는 산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11. 블로그엔조이 2012.12.13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령산 가고 싶어지네요. ^^
    잘보고 갑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되세요.^^

  12. 앙큼님 2012.12.13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가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13. Zoom-in 2012.12.13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는 느낌때문일까요 머리와 가슴이 뻥 뚫릴듯 시원해지는것 같습니다.^^

  14. best site 2012.12.13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시원해지는 사진이네요. 감상 잘 하고 가네요.

  15. miN`s 2012.12.13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시원하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16. 별이~ 2012.12.14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축령산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7. 금융연합 2012.12.14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령산 오랫만에 보네요
    잘보고갑니다

  18. 꽃보다미선 2012.12.14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경치네요. ^^
    겨울이라 집에만있었는데 이번주엔 저도 등산좀 해봐야겠어요 ㅎㅎ

  19. 진율 2012.12.14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령산이 남양주에 있군요~!
    등산한번 해야겠어요~!

  20. 반이. 2012.12.14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은 산이라도..
    정상을 밟아본지가...
    경치 참 좋네요^^

  21. 와이군 2012.12.17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그런지 더 시원한 느낌이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