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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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08 오늘은 어버이날
  2. 2013.05.08 감사합니다~^^ (60)
 

오늘은 어버이날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5. 8. 09: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5월8일 어버이날,

두아이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줬다.

"카네이션을 양쪽 가슴에 달고 있으니 무겁네"

남편은 감정을 그렇게 표현하며 좋아했다.

솔솔 향기가 느껴지는 카네이션,

직접 재료를 이용해서 만든 멋쟁이 카네이션,

그리고 아이들의 사랑이 합해지니 행복해 졌다.

 

작년 어버이날,

가슴에 달아들이는 카네이션을 무척 좋아 하셨는데,

이젠 그리움으로 밖에 전해 드릴 수 없는 어머님.

지난 일요일 아이들과 함께 산소에 다녀 왔지만

우리들 곁을 떠나고 나니 여러가지 후회가 더 많이 남음을 숨길 수가 없다.

 

 세상에 수고하시는 많은 어버이께

오늘 하루 만이라도 진심을 담은 감사와 사랑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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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8. 09:3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초등학교 교사인 딸아이에게서 받은 카네이션 카드입니다~~ㅎ

제자들과 함께 만든것 같은데,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카네이션이라서 행복했네요.

 

열심히 살아오신 세상의 모든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오늘하루 만이라도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은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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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라운그니 2013.05.08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새상에 단 하나뿐인 카네이션이네요~
    섬세함속에서 정성을 가득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화들짝 2013.05.0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화도 좋지만 이렇게 정성들여 만든 카네이션 카드가 더 좋아보이네요~ ^^

  4. 유쾌한상상 2013.05.08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고 정성이 느껴지는 카드입니다.
    행복하셨겠어요. ^^

  5. 핑구야 날자 2013.05.08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행복하셨겠어요.. 세상에 둘도 없는 따님의 마음이 짠하네요

  6. 반이. 2013.05.08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정말 특별한 카네이션이에요 ㅎㅎ
    예쁩니다!

  7. 꿈다람쥐 2013.05.08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로 행복하실거같아요.ㅎㅎ 카네이션 예쁘네요.

  8. 그레이트 한 2013.05.08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직접만드셨다니... 역시 초등부
    쌤의 실력이 짱입니다^-----^

  9. 양아리 2013.05.08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아리입니다~
    오늘도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10. agapejoseph 2013.05.08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이들이 편지와 선물을 주는군요... 기특합니다^^

  11. 알숑규 2013.05.08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잘 봤습니다.

  12. 자유의날개짓 2013.05.08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이네요~ 저도 아버지께 오늘 전화로 어버이날 안부인사를했는데....자주연락드려야겠어요

  13. miN`s 2013.05.08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진짜 이쁘네요..ㅎㅎ

  14. 카라의 꽃말 2013.05.09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 만큼은 부모님을 많이 생각했답니다~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5. 가을사나이 2013.05.09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아버지 감사합니다.

  16. 금융연합 2013.05.09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네이션이 이쁘네요

  17. 린넷 2013.05.09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이쁘네요.

  18. 금정산 2013.05.09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너무 부럽습니다. 그리고 따님으 마음처럼 너무 곱습니다.
    즐거운 목욜 홧팅하세요

  19. landbank 2013.05.09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정말 이쁘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20. Healing_life 2013.05.09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만든 카네이션 좋은데요. 따님의 정성이 가득 들어 있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21. 와이군 2013.05.13 0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짜 예쁘게 만들었네요
    하루종일 기분좋으셨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