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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는 일반음식점 용도 임대물건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체부동 소재

 

임대내용 : 1층 전용 109평방미터, 화장실 남 여1, 주차 불가, 보증금 1억원, 월세 350만원(부가가치세 별도),

              관리비 10만원, 10평정도 테크 별도 사용가능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청와대, 정부서울청사, 서울시경, 배화여대,

              경복고등학교 등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물건 주변 환경

 

 

경복궁 전철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있는 옥탑방 원룸을 소개 합니다.

주소 : 서울 종로구 체부동 소재

임대내용 : 4층 옥탑 원룸 33, 보증금 1천만원, 월세 40만원, 관리비는 없으며 상하수도요금과 정화조 청소비는 안분

              하여 부담, 스팀난로와 선반 옵션

주변환경 : 경복궁, 광화문 광장, 사직단, 인왕산, 북악산, 수성동 계곡

 

임대물건 주변 환경
임대물건 주변 유명 일식집 '이마리' 모습
임대물건 주변 환경
임대물건 주변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모습
임대물건 주변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모습
임대물건 주변 광화문 광장 모습

경복궁 서쪽 서촌 재개발 옥인1구역의 운명은....

서촌애(愛) | 2015.06.10 13: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북촌과 함께 서울의 관광명소로 떠오른 서촌지역의 주택, 상가 시세가 최근 상승세다. 서촌은 경복궁의 서쪽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종로구 체부동, 필운동, 옥인동, 통인동, 누상동, 누하동 일대가 여기에 해당된다. 이런 가운데 서촌의 유일한 재개발지구인 옥인1구역은 인왕산을 곁에 두고 광화문, 시청 등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지만 몇 년째 재개발관련 내외부 소송문제로 시끄럽다.

 

  최근 조합이 총관리처분 계획무효확인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비조합은 항소를 제기한 상태다. 앞서 2011년에는 종로구청이 관리처분인가를 반려하자 이듬해 조합이 거부취소소송을 제기해 승소한 바 있다. 옥인1구역은 2008년 정비구역 지정 당시 서울시의 정비구역내에 있는 친일파 윤덕영의 첩이 살았던 한옥의 적절한 활용 방안에 대해 조합이 이전 복원을 주장하면서 소송으로 번졌으며 올해 4월 대법원에서 조합쪽에 손을 들어 줬다.

 

  또 조합이 관리처분인가 거부 취소소송에서 이긴지 4~5년이 지났지만 종로구는 법원 판결도 인가서가 법적으로 규정에 맞을 때 내주라는 의미라며 지금은 보완에 대한 공문를 보내려고 했지만 조합측에서 미뤄달라고 한 상태라고 한다. 사업 속도가 더뎌지자 조합은 종로구나 서울시에서 지금까지 사업에 투입됐던 비용을 해결해주면 재개발을 포기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치고 있다. 재개발이 무산되면 시공사로 선정된 대림산업이 연대보증을 선 주민들을 대상으로 압류경매에 들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가가 법적으로 보전해 줄 수 있는 한도는 법인세 약 20% 감면에 그친다. 반면 서울시는 내년으로 예정된 한양도성의 세계문화유산(유네스코) 등재 여부와 맞물려 사대문 안에는 아파트를 짓지 않는다는 방침이 확고하다. 이에 최근 옥인1구역내는 주택수리가 한창이다. 대수선의 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선에서 정비구역 내 수선은 자율적으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옥인1구역은 주거지역으로 최적의 입지지만 역사성과 관광성 등을 고려할 때 북촌이나 서촌에는 아파트를 짓지 않는 게 맞다는 의견과 충돌해 향후 진행상황에 귀추가 주목된다.(아주경제 06.09 기사참조)

 

 

 

 

 

아기가 태어나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12.10 08:5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동네 골목길에 있는 작은 스페인 음식점.

지나쳤다가 다시 되돌아와서 출입문에 붙여있는 귀여운 메시지를 보았다.

아기 엄마의 작품?

아니면 아빠의 작품일까?

그림의 금줄에 그려진 고추를 보니까

아마도 귀여운 사내아이가 태어났을 것 같다~ㅎㅎ

한번도 주인을 본 적은 없지만,

새로 태어나는 아기의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하면서 자리를 떠났다.

 

12월 차가운 공기속으로,

괜한 웃음을 날리게 되는 이 기분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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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거인?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20 08: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의 서쪽 서촌 작은 언덕길,

체부동에 있는 '홍종문가'는 서울 특별시 민속 문화재로 지정이 되어있다.

그 담벼락에도 새로운 벽화가 그려졌다.

오랜 시간동안 묵묵히 잠자고 있는 거인같은 느낌?~~ㅎ

 

조용히 거리마다 생기를 불어넣고 있는 이름모를 작가님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는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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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2.11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밤새 눈이 내려서 세상이 하얗게 변해 있었다.

서울에 첫눈은 내렸었지만,

이렇게 눈이 쌓일 정도로 많이 내린 것은  처음인 것 같다.

창문을 활짝 열고 방향을 바꾸어가며 셔터를 눌렀다.

눈 앞에 펼쳐진 하얀 세상의 아름다움에 잠시 푹 빠졌다.

출근길이 어려웠을 가족들에게 조금 미안하기는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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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서쪽 서촌이 서울의 대표적 문화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서울의 필운동, 체부동, 옥인동, 통의동, 통인동, 누하동, 누상동 등 인왕산 자락에 위치한 고즈녁한 마을을 사람들은 경복궁 북쪽에 있는 마을을 북촌이라고 부르는데 대하여 경복궁 서쪽에 있다고 하여 서촌이라고 부른다. 또 어떤 사람들은 세종대왕께서 태어나신 곳이라고 하여 세종마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어찌 부르든 이곳 마을이 요즘 뜨고 있어 장안의 화제다.

 

 

  경복궁 서쪽의 서촌마을은 예로부터 중인들이 모여 살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궁중에 필요한 물건을 공급하고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던 사람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겸재 정선이 그린 그림의 소재가 되었던 수성동 계곡이 최근 복원되었고 이상과 박노수 화백이 작품 활동을 했다고 하는 집이 옛 모습을 간직한채 남아있다.

 

 

 

젊은 예술인들과 음식문화거리의 만남

 

  이와 같이 옛 예술가들의 혼이 깃든 서촌에 젊은 예술인들이 물려들고 있다. 고즈녁한 골목길에 아담한 집들, 그리고 동네 뒤편엔 인왕산과 수성동 계곡까지 있어 더욱 머물고 싶은 곳이 된 서촌은 건물 임대료까지 그리 높지 않아 젊은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꾸민 공방, 갤러리가 줄잡아 100여 곳이나 된다.

 

  또한 경복궁 전철역 2번 출구에서부터 배화여대에 이르는 사직동천

주변에 형성된 음식점들은 서울 종로구에서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하루의 일과를 마칠 때쯤이면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룬다. 간단하게 요기를 할 수 있는 소규모 음식점과 각국의 맥주를 맛볼 수 있는 바글즈라는 맥주점이 인기다. 앞으로 서촌은 이와 같이 조성된 음식문화거리젊은 예술인들까지 모여들고 있어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붕위의 고양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5.29 10: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한옥이 많은 우리 동네,

오래된 분위기 때문인지 유난히 고양이가 많은것 같다.

골목길을 쓰레기로 어지럽히기도 하고,

가끔은 소음의 주범이 되기도 한다.

마치 또하나의 고양이 나라가 형성되어 있는것만 같다~ㅎ

덩치가 큰 고양이는 두렵기도 하지만,

작은 아기 고양이는 귀엽기도 하다.

 

가지런한 기와 지붕위에서 범상치 않은 포즈의 고양이 포착.

자기 세상인양 여유로운 자세로

오늘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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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롱대롱~~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4.23 09: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대롱대롱~~

철사에 묶인채로 매달려 있는 실외기.

 

"도와주세요"

 

지나가는 나에게 소리치는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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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서쪽 세종마을 소개

 

서울 4대문안은 조선 5백년 도읍지로서 현존 그 자체가 문화와 역사. 최근 부동산 경기의 침체로 수도권주변의 부동산시세가 바닥을 헤매고 있지만 서울 4대문안 도심권은 부동산 경기 침체에 그리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것 같다.

 

  특히 그 중에서도 경복궁 서쪽의 세종마을은 오랜 부동산 거래의 침잠에서 깨어나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해 수성동 계곡의 복원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세종마을을 방문하였으며 이는 세종마을에 소규모 상가들이 많이 생겨나게 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세종마을이 부동산 개발의 중요성을 그대로 보여준 곳이기도 하다.

 

세종마을의 주요 볼거리들

 

(세종마을 지도)

 

(조선 4대문안 도읍지 지도)

 

(인왕산 등산로 입구에서 청와대와 경복궁을 지키는 호랑이 조형물)

 

(서울 농학교 교정 뒤편에 있는 선희궁)

 

(종로구 통인동에 있는 세종대왕 나신 곳 표석)

 

 

(나이가 들어 고사한 통의동 백송터에는 2세의 백송이 대를 잇고...)

 

 

(조선시대 궁술을 단련했다는 등과정터와 황학정)

 

 

 

(인왕산 계곡 깊숙한 곳에 위치한 박노수 가옥과 송석원 터)

 

(인왕산자락 수성동 계곡의 복원 공사 사진)

 

 

(수성동 계곡의 돌다리, 기린교)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바라다본 북한산)

 

(선비들이 경복궁을 바라보며 간택을 빌었다는 감투바위)

 

 

(2011년 세종마을 선포식 광경)

 

(세종마을의 유일한 재래시장 통인시장)

 

(동남아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토속촌 삼계탕)

 

(경복궁 전철역 2번 출구 바로 옆에 위치한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세종마을 음식문화거리 배화여대쪽에 있는 가볼만한 곳 아로하 퓨전주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