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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 해당되는 글 13

  1. 2017.08.04 뷰가 있는 서촌 1층 상가 (10)
  2. 2015.05.08 청계광장 사랑의 동전밭 (8)
  3. 2015.03.19 서촌 - 캔들 카페에서 (49)
  4. 2014.05.29 청계천 광통교 (30)
  5. 2014.05.27 청계천의 노란 물결~~ (40)
  6. 2014.05.26 토요일 아침 청계천 (36)
  7. 2013.12.12 우정의 과메기 (44)
  8. 2013.07.10 황학동 벼룩시장 (28)
  9. 2012.12.19 오늘은 투표하는 날~~^^ (24)
  10. 2012.08.06 손님 (36)
 

 

 

 

경복궁 서촌,

고즈넉한 옛정취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

인왕산과 북악스카이웨이,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 그리고 청계천까지 이어지는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곳.

근대 문학인들의 꿈이 서려있는 정겨운 골목길.

서촌은 서울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시간여행 속에 있는 듯,

바쁜 일상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 숨고르기를 하게 하는 곳이다.

 

* 서촌의 뷰를 느낄 수 있는 제2종근생 신축상가를 소개합니다.

한옥 지붕들이 눈 앞에 펼쳐져 있는, 지하 1층과 지상 3층중 1층 상가 임대.

북악산과 멀리 북한산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면적은 34평+테크 10평정도

관심 있으신 분은 한솔부동산 02-723-5377번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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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느로 2017.08.04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편만...아니 능력만 된다면 제가 가지고싶은 건물입니다.
    정말 딱 제스타일입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08.05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주변 건출물 디자인이 독특한 것 같습니다.
    보기 드문것 같은데요, 북한산이랑도 가까워서 등산하기도 편할 것 같고요, 자금 여유만 있으면... 탐이납니다^^

  3. 핑구야 날자 2017.08.05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심이 나는 상가네요 돈이 잇 으면 매매 허고 싶군요

  4. 베짱이 2017.08.05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라스인건가요? 건물이 다닥 붙어있지만 좋네요.

청계광장 사랑의 동전밭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5.08 07: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사랑의 동전밭.

지난 5월 2일부터 5일까지 청계광장에 펼쳐졌다.

4일 월요일 밤 명동에서 돌아오는 길에 잠깐 들른 청계천,

광장엔 작은 저금통에서 모여진 동전들이 세상 최고의 밭을 만들어 놓았다.

장관이었다.

월드비젼에서 금년 3월부터 전국 학교 등에 사랑의 빵 저금통을 나누어 주었고,

10억여원의 기부금이 모여졌다고 한다. 

진정 '티끌모아 태산'을 만들었다.

그중 2억원은 네팔 대지진 피해지역 재건복구활동과 아동터 건립에 쓸 계획이라고...

어려움중에 있는 세계 어린이들의 자립을 위해 보람있게 잘 쓰여질것 같아 흐믓했다.

청계천 불빛을 받아 반짝이는 동전들의 아름다움에 푹 젖었다가,

나도 노란 사랑의 빵 저금통을 하나 받아들고 돌아왔다.

세상 삶의 가치가 멋지게 느껴지는 밤이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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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5.08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전이 장난 아니네요~~ 장관입니다.~~

  2. 천추 2015.05.08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3. 미스빅로그。 2015.05.08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청계천에 가서 저금통 받아 기부해야겠네요!

  4. 2015.05.08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서촌 - 캔들 카페에서

서촌애(愛) | 2015.03.19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의 향기'

서촌의 한 건물 2층에 오픈 캔들 카페에 다녀왔다.

학원이 있었던 곳이었는데,

예쁜 캔들과 아늑한 분위기의 카페로 완전 변신한 모습에 깜짝 놀랐다.

가끔 캔들을 만들어 선물하고 있는 딸아이에게 보여주려고 

주인의 허락을 받고 사진 몇장을 찍으면서도 감탄사는 끊이지 않았다.

따뜻하게 봄볕이 드는 창가에서

각양각색의 캔들 속에서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은 아름다움이었다.

 

소나무 숲속의 수성동 계곡과

인왕산이 그림처럼 감싸고 있는 서촌.

바로 가까이에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 그리고 청계천이 흐르고 있다.

요즘 잇슈가 된 체부동 교회가 있는 작은 골목길들은

오랜 정서가 살아 숨쉬고 있는 정겨움이 가득한 곳이다.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는 서촌,

잘 보존하고 지켜야 하는 귀중한 우리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정체될 수 만은 없는것 같다.

어제를 보내고 오늘을 살고 있듯

어떻게든 흘러가는 것이 삶이고 새로운 역사인것 같다.

오랜 전통을 잘 살리면서 새로운 변화도 조화롭게 받아 들여

전근대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서촌으로 자리잡기를 바래본다.

내가 살고 있는 서촌이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할 수 있고,

정겨운 사랑스러움으로 오래오래 이어져 가기를 희망 또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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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5.03.19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일 전 마눌님이 캔들 2개를 사왔는데 보기도 좋고 향기도 좋더군요.
    행복하세요^^

  3. 하늘마법사 2015.03.1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 종류가 정말 많네요~
    향 좋은 캔들하나 있으면 좋죠 ㅎㅎ

  4. misoyou 2015.03.19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건물들이 너무 멋지네요 ㅎ

  5. 핑구야 날자 2015.03.19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가 참 분위기 있는데요 날이 좋아 가보면 좋겠군요

  6. 광주랑 2015.03.19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이름만 들어도 분위기가 연상되네요. 정말 예쁜이름이네요 ^^ 카페 내부도 정말 예쁘구요 ^^

  7. 멜옹이 2015.03.19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페 분위기가 완전 좋네요
    차마시는 기분 좀 나겠어요 ㅎ

  8. 『방쌤』 2015.03.1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저도 캔들샵에 가끔 가는데 이 곳은 볕이 따뜻하게 들어와서 더 포근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얼른 퇴근하고 방에 초 하나 켜놓고 쉬고싶네요^^

  9. 에스델 ♥ 2015.03.19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도 있군요~
    서촌에 가면 서촌의 향기에 가서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10. 헬로끙이 2015.03.19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 한곳인데요 ~ 캔들 저도 요즘 좋더라구요 ^^

  11. 낮에도별 2015.03.19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종류가 다양하네요~~ 구경하는 재미도 있겠어요 ^^

  12. 청결원 2015.03.19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분위기 있고 좋아 보이네요~~
    함 가봐야 겠어요~

  13. 건강정보 2015.03.1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정말 좋아보이는데요 ㅎㅎ

  14.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3.19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매력적인 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5. 도느로 2015.03.1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존하는 현대와 과거가 잘 조화되었으면 좋겠네요^^
    카페 참 이쁩니다. ㅎㅎ

  16. 세상속에서 2015.03.19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 카페 예쁘게 잘 꾸며 놓았네요~

  17. HUNIs 2015.03.19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캔들카페라 다양한 볼거리가 있겠네요. ^^

  18. 릴리밸리 2015.03.19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캔들이 많은 카페라 가보고 싶습니다.
    삼청동에 가도 아쉬운 마음인데 서촌도 많이
    변하고 있네요.잘 보고 갑니다.^^

  19. 힐링앤건강 2015.03.19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캔들카페가 많이 생겨나고 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 예또보 2015.03.20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향기 너무 좋아보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1. Cornwolf 2015.03.2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롭네요, 캔들은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판매하는 것이겠죠? 양키캔들 같은 것은 안팔 것 같구요 분위기와 향이 좋을 것 같은 카페 구경 잘 했습니다. ^^

청계천 광통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29 09: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청계천 광통교

 

축조 당시 선덕왕후 능을 이장하고 방치해 두었던 신장석을 다리 교대석으로 사용하였는데

그 중 일부가 거꾸로 놓여있다.

이 신장석은 세련된 당초문양과 구름문양이 새겨져 고려말, 조선초기 전통문양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아름다운 문양석이 거꾸러 놓여있는 것은 조선초기 왕권장악에 있어

선덕왕후와 정적관계에 있던 태조 이방원의 의도적인 복수심의 산물이 아니겠느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

선덕왕후의 능침을 지켜야 할 신장석이 육백여년 가까이 묻혀 있다가 청계천 복원공사로 인해 햇볕을 보게 된 것이다.

 

다리에 얽힌 전설처럼

광통교 밑을 지나다 보면 오랜 품위가 느껴지는 문양의 멋스럼에 한참을 살펴보게 된다.

셈세한 선조들의 손길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광통교는 유유히 흐르는 청계천을 더욱 빛나게 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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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선함! 2014.05.29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갈께요~ 좋은 하루 되셔요~!!

  2. 나이스블루 2014.05.29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청계천 갔는데 멋진 풍경 봤던 기억이 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하늘마법사 2014.05.2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 정말 좋은곳이에요 ㅎㅎ 잘 읽고 갑니다.

  4. 도느로 2014.05.2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구조물과 옛역사를 함께 느낄수 있는 곳이군요.
    광통교....의미있는 곳 같습니다. ^^

  5. 핑구야 날자 2014.05.29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데요

  6. 류마내과 2014.05.2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 광통교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7. 류마내과 2014.05.2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 광통교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8. 당신은최고 2014.05.29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광통교잘보고갑니다

  9. 청결원 2014.05.29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통교 잘 보고 가네요

  10. 유쾌한상상 2014.05.29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근처인데 맨날 사진으로만 구경하는군요;;;
    ㅎㅎㅎㅎ

  11. Zoom-in 2014.05.29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 광통교 밑을 흐르는 물에 역사의 장면을 떠올려 봅니다.^^

  12. 뉴론7 2014.05.30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많이 와도 끄떡업을거 같네염.

  13. 마니팜 2014.05.30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알고 보니 느낌이 좀 새롭군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14. 복돌이^^ 2014.05.30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번 지난적 있는데 다리이름도 모르고 걍 지나만 다녔네요..ㅎㅎ

  15. Orangeline 2014.05.30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식으로 깔끔하게 만들어 놓은것이 참 맘에 들더군요.
    저는 너무 현실적인 옛것 보다는 현대식으로 깔끔하게 만든것이 개인적으로 더 좋아합니다.

청계천의 노란 물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27 08: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세월호 사고 42일째,

깊은 바다속에는 아직도 16명이 남아있다......

 

청계천에도 수없이 많은 노란 리본이 펄럭이고 있었다.

안타까움에 목이 메이는 이 메아리가 꼭 전해지기를,

하루빨리 수습이 되어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기를,

다시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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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05.27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마음이 아픕니다..

  2. MINi99 2014.05.27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는 이런일이 안생겨야 할텐데... 사고가 생기는 그 당시만 떠들썩하고 바뀌는게 없는것 같아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ㅠㅜ

  3. 노피디 2014.05.27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사히 돌아오라는 소망은 이미 부질없어졌지만
    그래도 무사히 돌아오라는 말을 하고 싶네요

  4. 마니7373 2014.05.27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 앞에는 할말이 없습니다.
    미안합니다..이말 밖에는....

  5. 류마내과 2014.05.27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에 노란 물결이...
    마음이 아픕니다.
    언제나 되짚어봐도 그순간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6. 핑구야 날자 2014.05.27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움을 우리 모두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7. 도느로 2014.05.27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조금이라도 모이는 곳이라면 많이 눈에 띄더군요.
    다시금 숙연해지는 사진입니다.

  8. 카푸리오 2014.05.27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도합니다..

  9. 유쾌한상상 2014.05.27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일은 절대로 그냥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10. 생활팁 2014.05.27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여러가지 마음이 드네요.

  11. 신선함! 2014.05.27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12. 하늘마법사 2014.05.27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광장에도 노란물결이 펄럭입니다..
    16명이 빨리 돌아와야합니다

  13. ㄴㅂ허 2014.05.27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마음만...

  14. 어듀이트 2014.05.27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안타깝습니다.ㅠ

  15. 쭈니러스 2014.05.27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서 빨리 가족들 품으로 돌아왔으면 합니다...

  16. 당신은최고 2014.05.27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은자꾸가고아직찾지못한가족들은얼마나더불안하고마음이아플까요..

  17. 까움이 2014.05.27 2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시간이 꽤 흘렀네요.....
    마음도 아프고, 무겁습니다.

  18. Zoom-in 2014.05.27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년 이전에 노란색은 희망,새싹,새봄의 상징처럼 느껴졌는데 2014년부터 노란색은 깊은 슬픔의 색이 되버렸어요.....

  19. Orangeline 2014.05.28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우면서도 짠한 사진입니다. 앞으로 같은 상황이 벌어지지 않게 재난에 꼭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 진율 2014.05.28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토요일 아침 청계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5.26 09:1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토요일 아침 운동은 청계천으로 향했다.

이른 시간때문인지 조용한 청계천,

물고기들의 움직임이 여유로워 보였다.

 

도심속의 시냇가,

유유히 때론 빠르게 한강을 향해서 쉼이 없이 흐르고 있었다.

 

*5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입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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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5.26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갈때면 가끔 한번씩 들르는 곳이예요 청계천 제가 자주가는곳에 가까워서,
    요리 실한녀석들이 살고 있는줄은 몰랐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진율 2014.05.26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한산한 청계천은 또 다른 여운이 남네요~!

  3. 솜다리™ 2014.05.26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찾았을때는 왠지 인공적인 느낌이라 좀 그랬는데..
    요즘은 강가 주변에 푸르름이 더해지니.. 한결 좋아뵈는듯 합니다~

  4. MINi99 2014.05.2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이라는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삭막한 도심에 볼거리가 있다는건 좋은일 같습니다^^

  5. 류마내과 2014.05.26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 오랫만에 보내요
    가본지 오래됐는데
    주말에 한번 가야겠어요~

  6. 핑구야 날자 2014.05.26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병박 전 대통령이 한일중에 잘한 것 중에 하나죠...ㅋㅋ

  7. 도느로 2014.05.26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 아침의 청계천길..참 걷기 좋은곳 같습니다.
    힘찬 한주의 시작되세요^^

  8. 생활팁 2014.05.26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은 멈추지 않고 흘러야되네요.
    남은 5월 좋은일 많이 생기세요

  9. *저녁노을* 2014.05.26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속의 여유 같습니다.

  10. 까움이 2014.05.26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유등천을 걸으며 많은 생각을 하곤 하지요 ㅎㅎ

  11. 엠엑스 2014.05.26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 가본지도 오래된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2. 마니7373 2014.05.26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5월도 마지막 한주가 남았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반응이 나올지....
    하루하루 잘 살아야겠습니다~

  13. 하늘마법사 2014.05.26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도 이제 얼마 안남았군요
    청계천이 맑고 날씨도 좋네요 ~

  14. 유쾌한상상 2014.05.26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산책을 청계천에서 하셨군요.
    청계천에 자주 가시나요? ^^

  15. Orangeline 2014.05.26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에 흐르는 물이 바쁘게 돌아가는 회색건물들 사이에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게 참 신가합니다. 안가본지 꽤 된것 같네요 애들핑계로 언제 가볼수 있을지요.

  16. 당신은최고 2014.05.26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보는청계천이네요,,물이맑아서고기도살고좋네요..

  17. Zoom-in 2014.05.27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가끔 버스로 지나치는데 이제 자연스런 개천의 모습이 많이 정착?된듯 합니다.^^

  18. 마니팜 2014.05.27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청계천 운동하러 가신다니 사대문안에 사시는 듯 합니다
    청계천이 가까와 자주 가시게 되면 좋으시겠어요

우정의 과메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2.12 09: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년전 여름 폭염이 한참일때,

포항에 살고있는 남편 친구 가족이 서울 여행을 왔다가 연락을 했다.

긴 줄을 기다려 우리동네 서촌의 대표 먹거리인  '토속촌'에서 삼계탕을 먹었다.

한낮에는 거리를 걷는것조차 힘겨운 때였지만,

경복궁 영추길과 청와대, 광화문 광장, 그리고 청계천으로 함께 산책을 했었다.

마지막에는 카페에서 냉음료를 마시며 힘들어 했지만...

그 친구가 고마웠던지 포항 구룡포의 대표 음식 과메기를 택배로 부쳐왔다.

과메기는 손질이 잘 되어 있었고,

배추, 미역 등 모든 재료가 함께 들어 있어서 바로 먹을 수 있었다.

요즘 정말 편리하게 판매가 되고 있음에 나로서는 감사한 마음까지 들었다.

냉장고에 있던 배만 채로 썰어서 상을 차렸다.

애주가인 남편은 소주와 과메기를 먹으며 좋아했다.

친구의 감사한 우정이 곁들여 있음에 더 행복했으리라.

금년에 처음 먹는 과메기 맛이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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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발사믹 2013.12.12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지 과메기를 먹어본적이 없어요. 어떤 맛일까 궁금하네요

  3. 힐링앤건강 2013.12.12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먹는 과메기 맛 최고죠^^

  4. S매니저 2013.12.12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마전에 과메기 먹었었는데.ㅎ 또 먹고 싶어지네요~

  5. 풀칠아비 2013.12.12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도 과메기 먹을 자신이 없네요.
    올해는 청어로 만든 과메기도 많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언제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

  6. 꿍알 2013.12.12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정의 과메기라서 더 맛나셨겠어요~^^

  7. Healing_life 2013.12.12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우정이 담긴 과메기 맛있어 보입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건강정보 2013.12.12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는 역시 과메기가....최고죠^^

  9. 핑구야 날자 2013.12.12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와 함께 먹는 맛이 최고중의 최고죠,, 과메기 씹는 맛이 더 좋았겠어요

  10. 죽풍 2013.12.12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철 안주로는 제격이죠.
    제가 참 좋아하는 안주인데,,,
    잘 보고 갑니다.

  11. 어듀이트 2013.12.1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말에 먹으러 갈려구요.ㅎ
    과메기 너무 좋아하는.ㅎ

  12. +요롱이+ 2013.12.12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과메기 너무너무 맛있겠는걸요 ㅎ

  13. 참서툰남자 2013.12.12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만찬입니다...
    저 가운데 있는
    쇠주가 특히나 ㅋㅋ

  14. Hansik's Drink 2013.12.12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나보이는 곳이네요 ㅎㅎ
    맛나게 보고 갑니다^^

  15. 쭈니러스 2013.12.12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메기는 즐겨 먹어보진 않았는데~ 궁금하네요^^

  16. Zoom-in 2013.12.12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메기가 한창 제철이죠.
    싱싱한 과메기가 맛있어 보입니다.^^

  17. 톡톡 정보 2013.12.1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의 마음이 담긴 과메기라 더 맛있을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8. 별이~ 2013.12.13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전 아직 먹어본적이 없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리치R 2013.12.13 0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맛있겠어요.
    신랑분이 좋은 친구분을 두셨네요. 마음씀씀이만 봐도.^^

  20. 가을사나이 2013.12.13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메기에 소주한잔 생각나네요

  21. 여행쟁이 김군 2013.12.13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요즘 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황학동 벼룩시장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07.10 13: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의욕이 없어지고 나른해 지는날,

뭔가 게을러지려고 할때,

황학동 벼룩시장을 한바퀴 둘러보는 것도 좋은것 같다.

 

청계천 7가와 8가 사이에서 열리는 황학동 벼룩시장은

세상 모든 물건들의 집합소 같다.

오래된 골동품부터 신기한 물건들이 올망졸망 자리하고 있으면서,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영화 촬영에 필요한 소품들도 이곳에서 많이 팔리고 있다고 하는데,

필요한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어서 실속파들의 쇼핑 무대이기도 하다.

 

황학동 벼룩시장은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었고,

사람들이 찾아와서 시장을 만들고 열어가는 사람의 시장이기도 하다.

시장을 한바퀴 돌고나면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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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깔 사탕 2013.07.10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종류가 많네요~^^ 사진도 많이 찍으셨구요 ㅎㅎ
    산책하시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하셨다니 좋으셨겠어요~

  2. 톡톡 정보 2013.07.10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학동 벼룩시장, 오래된 물건들이 많아 시간여행이 될것 같아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S매니저 2013.07.10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갖 물건들이 다 있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4. 스마트걸 2013.07.10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이런곳돌아다니기좋아하는데..참재미있어서좋아요..특별히살것도없지만..

  5. 레드불로거 2013.07.10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황학동 벼룩시장 가보고싶네요^^
    그럼 기나긴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고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6. 핑구야 날자 2013.07.1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없는게 없죠.. 잘 정비된 청계천도 있어 가볼만 한것 같아요

  7. 마음노트 2013.07.10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단시대에 뭔가 정감이 있어서 좋네요~!

  8. 건강정보 2013.07.10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거별거 다 있는데요.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9. smjin2 2013.07.10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룩시장 한번 가보고 싶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10. Zoom-in 2013.07.10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학동 시장에 가면 시간이 쪼금 과거로 돌아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죠.
    잘 보고 갑니다.^^

  11. miN`s 2013.07.10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의별 물건이 다 있네요.
    잘보고갑니다^^

  12. 알숑규 2013.07.11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숙한 모습이지만 사진을 통해 보니 또 새로운 광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3. Healing_life 2013.07.11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학동 벼룩시장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언제 한번 가서 하루종일 구경 해 보고 싶습니다. ^^

  14. 해외축구 2013.07.11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나지금이나 그대로네요.~ 오랜만에 잘 구경하고 갑니다.^^

오늘은 투표하는 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2.19 10: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2년 12월 18일, 대통령 선거 D-1.

중부 등기소의 볼일을 마치고,

미국에서 온 조카와 시청광장, 청계천입구, 광화문 광장을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다.

선거전 하루 광화문의 풍경들을 새로 만난 갤럭시 노우트 폰으로 찍어봤다~^^;

 

 

시청 광장엔 예년처럼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졌고,

스케이트장엔 많은 인파로 붐볐다.

 

 

청계천 입구에도 트리가 장식되어 있었고,

추운 날씨때문인지 인파는 적었다.

 

 

동아일보사에서는 선거에 관한 공개방송 중.

많은 사람들 틈을 뚫고 한컷...

너무 추워서 오래 머물를 수가 없었다.

 

 

어둠이 내리기 시작한 광화문 광장은 분주했다.

박근혜 후보의 마지막 광화문 연설을 위한 무대준비가 한창이었고,

각 방송사들의 방송준비로 복잡했다.

광화문 바로 앞쪽에는 개표 방송을 위한 MBC캠프가 차려지고 있었다.

 

 

 

 

 

 

 

* 오늘은 제 18대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국민의 신성한 권리, 소중한 한표를 행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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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록샘스케치 2012.12.19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 밀린 답방 끝내고 투표하러 가려구요.
    소중한 한표....국민 축제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 코리즌 2012.12.19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답방을 끝내고 투표하고 외식하러 갑니다.

  3. 어듀이트 2012.12.19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율 높은 하루 되었으면 하네요.ㅎ

  4. +요롱이+ 2012.12.19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투표하고 왔지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ㅎ
    결과가 기대됩니닷 ㅎ

  5. 유주 아빠 2012.12.19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투표하고 왔어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6. 도느로 2012.12.19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투표하고 왔습니다.
    덕분에 외식한다고 출혈이 좀 있었습니다.ㅎㅎ
    잘보고갑니다. ^^

  7. 별이 2012.12.19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율이 높은거 하나는 진짜 마음에 드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저녁되세요^^

  8. 2012.12.19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해피 매니저 2012.12.20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시간 박근혜가 확실한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10. 꽃보다미선 2012.12.20 0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디 이번 5년은 행복한 5년이 되었으면 ㅜ_ㅜ
    좋은하루 되시구요~*

  11. 금융연합 2012.12.20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분들이 투표하셨네요

  12. 그레이트 한 2012.12.20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이 끝나고 난 뒤 투표하러 갔더니
    사람들이 의외로 많아서 깜놀했어요~~^o^

손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8.06 11:1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방에 사는 남편 친구 가족이 왔다.

무더운 날씨지만 줄을 서서 기다려야 먹을수 있는 동네 유명한 토속촌에서 삼계탕을 먹고,

청와대 앞을 지나 경복궁 돌담길을 걸어서 광화문 광장을 통과, 청계천까지 산책을 했다.

요즘처럼 찌는듯한 날씨에 결코 쉽지않은 코스였다.

 

가이드처럼 설명도 곁들이며 즐거워 하는 남편과 친구를 보며,

그들의 얼굴에 가득 피어 오르던 반가움과 기쁨에

오랜 친구의 우정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다행히 구름속에 잠시 태양이 숨기를 반복해서 위로가 되었지만,

광장의 분수대에는 꼬마 손님들의 파티장 같았다.

 

시원한 냉커피로 더위를 잠시 식히고,

오랜만에 찾은 청계천,

다리밑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발을 물에 담구고 더위를 식히고 있었고,

작은 공연들도 무더위속에서 열리고 있었다.

 

시원하게 흐르고 있는 청계천의 물처럼,

남편 친구분의 가족들도 좋은 추억이 되고,

두분의 우정도 영원하기를 기도 하였다.

 

사진을 살펴보니,

왠지 더위가 눈에 보이는듯 했다~~^^;

 

35도를 넘는 날씨와 열대야...

점점 지쳐가는 한여름의 열기지만,

어제 우리나라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영국 승리는 잠시 더위를 식혀주는 쾌거였다.

금메달도 10개 목표달성을 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내일이 말복, 입추.

이제 더위도 조금씩 꺾일 것이다.

조금만 더 힘내서 화이팅~!!!

 

 

 청와대앞 분수대, 뒤로는 북악산이 더워하고 있는듯~~~^^;

 

 경복궁앞에서 본 인왕산~

 

잠시 쉬고있는 분수대, 꼬마친구들은 떠날줄 모르고 누워 버렸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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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선함! 2012.08.06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2. Channy™ 2012.08.06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말복이었군요... 이제 더위가 한풀 꺾였으면 하네요ㅎ

  3. 아레아디 2012.08.06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화들짝 2012.08.0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이은 더위에 녹초가 되었지만 금주가 고비가 될것이라 하니 기대해봐야죠. ^^

  5. 씩씩맘 2012.08.06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날씨 속에서도 즐거운 외출이었던것 같아요^^

  6. 스머프s 2012.08.06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요즘 가면 정말 더울것 같아요.
    가을쯤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ㅎㅎ

  7. 영도나그네 2012.08.06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의 남편 친구분들을 위해 정말 멋있는 서울 여행 가이드를 하셨네요..
    서울인심이 사납다?는 건 기우 인것 같군요..
    정말 가슴 훈훈한 만남이었다고 느껴지는 아름다운 나들이 같습니다..

  8. 솔이's 2012.08.06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새 날씨가 덥긴 한것 같아~ 지금도 정말 죽겠네요 ㅎㅎ

  9. 와이군 2012.08.06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들이하기에 워낙에 더워서 힘들더라구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10. 그레이트 한 2012.08.06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이 더워서 아이들이 분수대에 아예 누워버렸네요^^ㅎㅎㅎ
    이제 내일이면 말복이니 조금은 시원해 질까요??^^;;

  11. +요롱이+ 2012.08.06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저녁 되시기 바래요^^

  12. 꽃보다미선 2012.08.06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벌써 말복이네요.
    짜오기님도 남은 더위 조심하세요! ^^

  13. 유쾌통쾌 2012.08.07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수대에 누운 꼬마들이 정말 부럽네요^^

  14. 별이~ 2012.08.07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수대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시원해보여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15. 가을사나이 2012.08.07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내일부터는 더위가 꺾였으며 좋겠네요.

  16. 금융연합 2012.08.07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오랫만에 구경하고 가네요

  17. cashmanager 2012.08.07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새벽에는 너무 시원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8. 멜옹이 2012.08.07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분과 즐거운시간 보내는 모습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