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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해당되는 글 13

  1. 2016.06.30 Keep Wa l k i n g (14)
  2. 2015.02.23 '비밀의 정원' 순례를 마치고~~ (52)
  3. 2014.12.26 산타가 왔어요^^ (60)
  4. 2014.03.17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을 읽고... (64)
  5. 2014.03.11 <웃음>을 읽고... (60)
  6. 2014.01.22 22층에서 (70)
  7. 2014.01.21 자랑거리 (73)
  8. 2013.09.10 아낌없이 주는 나무 (39)
  9. 2013.02.22 치매 예방을 위한 노력~^^ (70)
  10. 2012.12.18 <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 (40)
 

Keep Wa l k i n g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6. 6. 30.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Keep Wa l  k   i   n     g


한 번의 성공은 운일지 몰라도

계속되면 실력이다.


한 번의 관심은 호감일지 몰라도

계속되면 진실이다.


한 번의 도전은 치기일지 몰라도

계속되면 용기이다.


한 번의 발걸음은 지워질 발자국을 남기지만

계속되면 길이 되고,

 번의 비는 지나가는 소나기이지만

계속되면 계절이 된다.


한 번은 쉽고 계속은 어렵지만

삶을, 세상을 바꾸는 것은 계속되는 그 무엇-


그러니 멈추지 말고 나아가길-

가장 큰 힘은 계속되는 것 안에 있다.


몇개월 전에 동네 거리에 걸려있던 <서촌 책 읽기 캠페인>,

좋은 내용에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다.

색이 바랜것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로 남았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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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쌤』 2016.06.30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eep going!!! 오늘도 힘내봅니다^^

  2. 비키니짐(VKNY GYM) 2016.06.3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도느로 2016.06.30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기가 되지 않게 꾸준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7월엔 더 힘찬 도전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

  4. 강시현 2016.06.30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5. 하비야 2016.07.01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이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6. 핑구야 날자 2016.07.01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지속하느냐가 중요한 거 같더라구요

  7. 워크뷰 2016.07.01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물을 파라란 속담이 떠오릅니다^^

'비밀의 정원' 순례를 마치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2. 23. 10:0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날 연휴가 끝났다.

조금 피곤 하기도 하지만

명절이란 큰 행사가 잘 지나갔고

아쉬움도 있었지만 반가운 만남도 있었고,

여유로운 시간도 가질 수 있었던 긴 연휴였다.

그리고 무사히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있음에 감사한다.

 

1월 초 시작했던 '비밀의 정원'의 순례가

연휴 기간 동안 마무리가 되었다.

한달 보름의 시간 그리고 36색의 색연필과 함께 한

생각지도 않았던 즐거운 여행이었다.

때로는 마음에 흡족해서 기쁘고

때로는 아쉬움이 남는 정원이었다.

노란색과 연두색을 가장 많이 사용한

키가 나란했던 색연필은 나의 선택에 완연히 차이를 나타냈다.

습관처럼 매일 색을 입히는 작업에 종지부를 찍고

한권의 그림책을 완성한 소감은 뿌듯함과 기쁨이었다.

 

"엄마, 다른 책으로 한권 더 사드릴까요?"

딸아이가 환한 미소를 띄며 말했다.

"아니 아니~~"

손사래를 치는 내 얼굴에도 미소가 가득했다^^

 

* 2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활기찬 시작과 마무리가 함께하는 시간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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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낮에도별 2015.02.23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님만의 예쁜 그림책이 완성되었네요^^ 전 언제쯤 완성을.. ㅎㅎ

  3. 멜옹이 2015.02.23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연휴가 끝나니 더 피곤하네요 ㅠ
    더군다나 월요일이라서 ㅎ

  4. 마니7373 2015.02.2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 순례를 마치셨네요~
    저도 어제 와이프에게 이야기 하니
    좋아해서 조만간 하나 구매해야겠습니다^^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5. wooris jm 2015.02.23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명절 잘 지내셨는지요~
    비밀의 정원 그림이 완성되었군요~
    휼륭한 작품입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시기바랍니다.

  6. 헬로끙이 2015.02.23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보내고 이제야 인사드려요 ^^*
    긴 연휴를 지나고나니 뭔가 허무한게 일이 손에 안잡히는거 있죠 ㅎㅎ
    한주의 시작 활기찬 하루되세요

  7.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2.23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 그림이 완성되셨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8. 브라질리언 2015.02.2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예쁘게 그리셨네요/~

  9. 생활팁 2015.02.2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감상 같으십니다~

  10. 세상속에서 2015.02.23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력이 좋으시네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11. 화이트세상 2015.02.23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 색감이 너무 아름다워보여요
    잘보고갑니다.

  12. 레드불로거 2015.02.2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칠 정말 아름답게 잘 하셨네요^^

  13. 영도나그네 2015.02.23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놀라운 그림솜씨군요..
    제목도 건사하고 멋스러운 "비밀의정원" 으로 정하시고..
    언젠가는 특별전을 한번 열어 보심도 좋을 것 같구요..
    즐거운 설명절 잘 보내셨겠지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14. 핑구야 날자 2015.02.23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휴가 끝나 정말 힘들지만 또 전진해야죠.~~~ 화이팅

  15. 도느로 2015.02.23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명태랑짜오기님의 블로그에서 이 책을 처음 봤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비밀의 정원을 구입하시더군요.
    이참에 시리즈 모두다 한번 도전해보셔도 될듯싶은데요 ㅎㅎ

  16. 도생 2015.02.23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미년 가족들 모두 건강하시고 다복 하십시요^_^

  17. 복돌이^^ 2015.02.23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아이도 요즘 토끼부터 시작하더니 색칠에 푹 빠져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8. momo__ 2015.02.24 0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게 잘 하셨네요>_< 작품같아요*

  19. 예또보 2015.02.24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거의 작품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

  20. misoyou 2015.02.24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잘나온것 같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1. 릴리밸리 2015.02.24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아름다운 정원이 있으면 나오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횡사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산타가 왔어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2. 26. 09:4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나에게 싼타가 안 오시나?'

문득 그런 생각을 했었다.

오랜 시간 동안 잊고 살았던 산타.

아이들이 자라서 각자의 크리스마스로 바뻐지면서

케잌을 나눠 먹는 정도의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어제,

점심을 같이 먹기 위해서 딸과 사위가 집으로 왔다.

딸이 책 한권을 내밀었다.

"엄마와 어울리고 잘 하실것 같아 사 왔어요."

요즘 인기가 높다는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비밀의 정원>

작은 감동의 물결이 출렁.

'아, 나에게도 산타가 왔구나!'

가끔 울 때도 있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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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7373 2014.12.26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타가 따로 있나요~
    감동을 전해주는 누구나 크리스마스
    산타가 되겠죠^^

  3. 천추 2014.12.26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4. 세상속에서 2014.12.26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의 정원 선물 받으셨네요.
    축하 드립니다.^^

  5. 땅이. 2014.12.26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스한 포스팅 정말 감사드려요. ㅎㅎ
    스마트한 글 구경하러 자주 와야겠네요. *^0^*
    하루 하루 즐겁게 보내셨음 좋겠네요.

  6. 死月 2014.12.26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이네요오~
    즐거운 하루 되세요오~

    음 그렇쿠나ㅎㅎ
    좋은 내용이네요!
    잘 봤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주말 잘 보내시고요.

  7. 헬로끙이 2014.12.26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행복하셨을것 같은데요
    흐뭇하셨을것 같아요 ^^

  8. 핑구야 날자 2014.12.26 1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에게나 산타의 로망이 있는 것 같아요~~ 포근한 크리스마스여서 좋았어요

  9. 도생 2014.12.26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칠하는 재미가 쏠쏠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10. 유라준 2014.12.26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산타가 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1. 여행쟁이 김군 2014.12.27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도 선물을 받고 싶은 겨울이네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12. 다딤이 2014.12.27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타선물 받을 때가 그립습니다. 행복한 선물 잘보고 갑니다.
    12월 마지막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13. 뉴론7 2014.12.27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선물이네요 다녀갑니다

  14. 힐링앤건강 2014.12.2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산타를 두셨네요~ 저한테도 산타가 있다면...

  15. landbank 2014.12.27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가정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16. 도느로 2014.12.2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타는 누구에게라도 온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올해 눈이 빠지게 기다렸는데.....안오셨더군요 ㅡ.ㅡ;;
    내년엔 아마도....ㅎㅎ

  17. 청결원 2014.12.27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8. 건강정보 2014.12.28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 너무나도 좋아보이는데요^^

  19. 쭈니러스 2014.12.2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컬러링북이 인기 있던데 특별한 선물을 받으셨군요ㅎ 좋으셨겠습니다^^

  20. 하늘마법사 2014.12.29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책을 선물받으셨네요~
    2014년 연말 마무리 잘하세요 ^^

  21. 목요일. 2014.12.29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글 잘 구경하고 간답니다.
    진짜 진짜 보기 좋은 포스팅이네여
    자주 들러볼께요. 제쪽도 들러주셔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을 읽고...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 3. 17. 08:5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독일 알텐하인의 고등학교에서 성적도 우수하고 인물도 출중한 모범생이었던 토비아스.

그러나 여자친구 백설공주 스테파니와 전 여자친구 로라의 살인 혐의를 받게되고,

10년형을 선고받아 복역을 했다.

사랑하는 스테파니의 이별 통보에 술을 많이 마신 후의 아무런 기억을 하지 못했던 토비아스,

여러가지 증거품들이 토비아스 주변에서 발견되고 불리한 증언들 속에 시체는 찾지도 못했지만,

꼼짝없이 10년형을 살게 된 것이다.

10년만에 돌아온 집은  부모님의 이혼과 빚, 집 전체가 폐허로 변해 있었다.

동네에 새로 이사온 스테파니를 많이 닮은 아멜리라는 소녀는 토비아스를 좋아하게 되고,

10년전 살인 사건에까지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때 죽은 로라의 시체가 발견 되면서 여형사 피아는 이미 종결된 살인 사건에 의문을 가지게 된다.

이중 인격의 권력자 테를린덴의 이해 관계에 얽혀서 하수인처럼 살아가는 동네 사람들은

토비아스를 살인자라고 멀리하며 동네에서 쫓아내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토비아스가 10년간 교도소 복역을 마치고 출소한 2008년 11월 6일 목요일부터 2008년 11월 24일 월요일 19일간,

알텐하인에 여러 사건들이 겹치면서 의문스러웠던 살인사건이 재조사 되는 우여곡절속에 토비아스는 무죄가 된다.

젊은 시절의 청춘과 아버지마져 모두 잃고서......

 

장편소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스무 살 연상인 남편의 소시지 공장 일을 도우며

틈틈이 집필 활동을 하던 평범한 40대 주부 넬레 노이하우스를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나게 했다.

독일에서 뿐만아니라 우리나라, 프랑스,이탈리아,네덜란드,미국 그리고 터키까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19일동안 날자별로 얽히고 설힌 사건의 매듭들을 긴박하게 풀어냈다.

때문에 책을 잡으면 눈을 뗄 수 없을만큼 타이트하게 읽게 되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일어날 수 있고 스릴감과 반전을 거듭하는 사건의 전개는 궁금증을 일으켰고,

머리로 사건의 전말을 그려가며 빠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권선징악'은 세상의 진리임을 다시한번 말해 주고 있었다.

딸아이가 구입해서 먼저 읽었고,

내가 3월의 책으로 택한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3월의 절반쯤을 남기고 읽기를 마쳤다.

 

이제 오래 묵어있던 겨울의 먼지를 털어내고,

예쁘고 따뜻하게 봄을 맞이해야 겠다.

오늘의 무사를 고개숙여 감사하며~~^^

 

* 미세먼지와 함께 시작하지만,

건강하고 활기찬 월요일로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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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이. 2014.03.17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 번 보고 싶네요 ㅎㅎ

  3. 화들짝 2014.03.17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읽어야 할 책이 몇권 있는데 도통 손에 잡히지가 않습니다. ㅠㅠ

  4. 생활팁 2014.03.17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범한 주부가 어떻게 이런 멋진 작품을
    만들어냈는지 대단하네요.

  5. MINi99 2014.03.17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있는 줄거리네요^^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6. +요롱이+ 2014.03.17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래요!

  7. 도느로 2014.03.17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에 대한 끝없는 열망이 작가를 성공의 길로 안내한듯합니다.
    적어주신 스토리대로라면 참 재미있을거같네요.
    잘 보고갑니다. ^^

  8. 굳라이프 2014.03.17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난 책인것 같네요~

  9. 미소바이러스 2014.03.17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는 책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10. 유쾌한상상 2014.03.17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아주 재밌다고해서 제 리스트에도 올라와있는데
    언제 읽을지 모르겠습니다. 재밌는 책이 너무 많아요. ㅋ

  11. 힐링쉴드 2014.03.17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야말로 다잃고 무죄가 입증되는 소설이군요...
    흥미로운 소설 잘 알아갑니다.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12. 청결원 2014.03.17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가네요

  13. *저녁노을* 2014.03.17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군요.

    잘 보고가요^^

  14. 해돋는마을 2014.03.17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책 입니다
    잘보고갑니다

  15. 쭈니러스 2014.03.17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겠네요^^
    제목도 특이하고 이런 미스터리 스릴러 좋습니다ㅎㅎㅎ

  16. Hansik's Drink 2014.03.17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활기차게 한 주를 시작하세요~

  17. 유라준 2014.03.17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가정주부가 쓴 첫 장편소설이라... 더 흥미가 당기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톡톡 정보 2014.03.17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책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19. Zoom-in 2014.03.17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봐야지 하면서 못본 책 중에 하나네요.
    다음에 도서관에 가면 1순위로 빌려야겠네요.

  20. 마니팜 2014.03.17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내용이 흥미로우면서도 안타까운 사연이군요
    한 번 읽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21. landbank 2014.03.18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그렇군요
    덕분에 너무 잘보고 갑니다.

<웃음>을 읽고...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 3. 11. 08: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코미디언 다리우스 워즈니악의 뜻밖에 죽음은 과로로 인한 심장마비로 결론을 짓는다.

그러나  <르 게퇴르 모데른> 잡지사의 여기자 뤼크레스는 의문을 제기하고,

잡지사에 자신의 기자 생명을 담보로 하고 전 과학 담당 기자였던 이지도르와 함께

다리우스 유머의 배경과 유머 기사단등의 깊은 뿌리까지 파헤치게 된다.

갖가지 어려움을 겪으며 결국 숨겨져왔던 다리우스의 엄청난 비밀을 알게되지만,

오랜시간 공들여 왔던 특종 기사는 잡지사와 사회적 정서  때문에 다리우스를 미화하는 것으로 끝을 맺게되는 이야기...

 

"우리는 온갖 종류의 유머를 생산했어요. 하지만 우리가 만든 유머들의 바탕에는 언제나 동일한 철학이 깔려 있었어요. 독재자와 현학자와 거드름쟁이를 고발할 것, 경건주의와 엄숙주의와 우울증과 미신과 갖가지 차별주의에 맞서 싸울것. 그게 우리의 철학이죠. 우리는 모든 것을 웃음의 소재로 삼았지만, 그 바탕에는 인간에 대한 존중심이 있었어요. 우리가 사람들을 조롱하는 것은 인간의 품격을 떨어뜨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였어요"

 

"바로 이것이었구나. 최고의 우스갯소리는 인간들에게 그들이 진정 누구인지를 일깨워 주는 거야. 인간은 결국 뼈에 살이 붙어 있는 존재라는 것을 상기시키는 거야."

 

"그 무시무시한 바이러스가 바로 이거야. 진실을 안다는것은 너무나 견디기 어려운 일이지. 그래서 사람들은 미치지않기 위해서 웃는 거야."

 

한달에 책을 한권씩 읽는 것은

2014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계획했던 것 중의 하나였다.

다행히 1,2월에 걸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 <웃음> 2권 읽기를 마쳤다.

<피피용>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

<웃음>은 방대한 장편이어서 지루함도 없지 않았다.

그래도 가볍게 여겨왔던 유머의 뿌리와 철학, 그리고 생명력을 느끼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시대와 역사 그리고 사회 전반적으로 걸쳐 제기되는 많은 문제점들에는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짧게 실려있던 유머들의 풍자 역시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기회가 되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화제작 <개미>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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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옥 2014.03.11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은 생각을 넓혀주는 유용한 도구인거 같아요. 앞으로 개미도 읽어보시고 리뷰 남겨주세요

  3. 마니7373 2014.03.11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계획 세우고 실천중이시네요. 화이팅입니다~
    혹 이지성 작가의 '리딩으로 리드하라'도 기회되시면
    읽어 보세요^^

  4. 도느로 2014.03.11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음에대한 고찰인가봐요....
    저는 어려운책은 수면제로 느껴져서...ㅎㅎㅎ
    요즘은 네빌고다드의 '상상의 힘'이란 책을 끌어안고 잔답니다. ^^

  5. 해외축구 2014.03.1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미 작가의 작품이네요~ 한번 도전해 볼게요~^^

  6. 엠엑스 2014.03.11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번글을 보고 웃음을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흥미롭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7. 발사믹 2014.03.11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꿍알 2014.03.11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은 기본은 하는 것 같아요~
    개미는...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죠~ㅎㅎ
    한달에 한권씩... 정말 좋은 목표네요^^

  9. 유쾌한상상 2014.03.11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베르 소설 중 첫번째로 고른 책에서 넘 실망해서.....
    그의 다른 책을 못볼 것 같아요. ㅠㅠ

  10. 굳라이프 2014.03.1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음에 대한 책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하늘마법사 2014.03.11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잘 보고 가요 ^^

  12. MINi99 2014.03.11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르나르의 소설은 한번 읽고 끝나는것이 아닌 다양한 생각을 해주게 해주어 좋은것 같습니다. 웃음 꼭 읽어 봐야겠네요^^

  13. 자전거타는 남자 2014.03.11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읽은지 오래되었네요 ㅠㅠ

  14. 유라준 2014.03.11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책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생활팁 2014.03.1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음, 아주 끌리는 소재입니다.
    기회되면 일독하고 싶어져요.

  16. Zoom-in 2014.03.1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목표로 한달에 한권 책읽기를 목표로 했는데 아직 1권도 못 끝냈네요.

  17. 초록배 2014.03.1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르나르의 책이었군요. 정말 기발한 발상의 작가입니다.~

  18. S매니저 2014.03.12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읽어보고 싶어지는.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19. 카르페디엠^^* 2014.03.12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읽어보고 싶네요. 베르나르 소설은 정말 최고인데^^

  20. 자판쟁이 2014.03.13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르나르 소설은 다 읽어봤는데 요거 하나 못 읽어 봤네요. 오늘 도서관에 가서 빌려와야겠어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21. 카푸리오 2014.04.11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미 정말 재밌게 봤었어요. 강추 합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2층에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 22. 09:1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2층,

그 아래에선,

장난감 같은 자동차들이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서 자기선을 지키며 달리고 있었다.

 

밤새 내렸던 눈은

지붕위에 하얗게 쌓여 있었고,

다시 조금씩 천천히 흩날리기 시작했다.

 

기다리는 시간......

 

나는 지금 어디쯤에 서 있는걸까?

 

읽던 책을 준비해 왔음이 다행이었다.

그리고 따뜻한 한잔의 커피가

스카이라운지를 무색하게 할만한 분위기와 함께

위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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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행쟁이 김군 2014.01.22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추천도 하구요 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happy송 2014.01.2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뷰가 멋진데요. 서울 종로쪽이 아닌가 싶네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시니 부럽네요~

  4. 사자갈기 2014.01.22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스카이라운지인가요?
    눈 쌓인게 잘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엠엑스 2014.01.22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2층이면 경치를 감상하기에 좋을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6. 블로그엔조이 2014.01.22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경치좋네요.. ^^ 가보고 싶습니다.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7. 톡톡 정보 2014.01.22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좋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8. 청결원 2014.01.22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넘 멋지네요

  9. 화들짝 2014.01.22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때면 야경 또한 멋질것 같습니다.^^

  10. 와이군 2014.01.2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멋진 곳이 어딘가 하고 봤다가 태그보고 알았네요
    저녁때 보면 참 멋지겠습니다~

  11. 건강정보 2014.01.22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내려다보면 더욱 멋지겠는데요^^

  12. 영도나그네 2014.01.2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내린 서울 시가지 모습을 고층에서 바라는 풍경들은 또다른 아름다움인 것 같습니다..
    이런곳에서 따끈한 커피한잔과 함께하는 독서는 정말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줄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13. 반이. 2014.01.22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스카이라운지에서 책보고 싶네요

  14. 쭈니러스 2014.01.22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인지 궁금하네요^^
    22층이라~ 약간 두려움도 있지만 가끔 저렇게 높은데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색다른 기분이 드는 것 같습니다.

  15. Zoom-in 2014.01.22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높이가 짐작이되는 사진속 도심건물들 사이에 겨울 바람이 돌고 있네요.^^

  16. 별이~ 2014.01.23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이 22층인데..ㅋㅋ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7. 리치R 2014.01.23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사진만 봐도 아찔하네요
    고소공포증 ㅠ

  18. 초록배 2014.01.23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와서 저 아래 풍경이 더욱 아름다와 보이는군요.^^

  19. 진율 2014.01.2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사진으로 보는 높이가 더 아찔한듯 보여요~!

  20. 마니7373 2014.01.23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흑백으로 사진 처리하심 4b 연필로 그린 느낌나요.
    잘 봤습니다^^

  21. 이른점심 2014.01.23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꼭 시간이 멈춘듯한.. 분위기 있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자랑거리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 1. 21. 09: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세 때는 똥오줌을 가리는 게 자랑거리.

3세 때는 이가 나는 게 자랑거리.

12세 때는 친구들이 있다는 게 자랑거리.

18세 때는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다는 게 자랑거리.

20세 때는 섹스를 하는 게 자랑거리.

35세 때는 돈이 많은 게 자랑거리.

50세 때는 돈이 많은 게 자랑거리.

60세 때는 섹스를 하는 게 자랑거리.

70세 때는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다는 게 자랑거리.

75세 때는 친구들이 있다는 게 자랑거리.

80세 때는 이가 남아 있는 게 자랑거리.

85세 때는 똥오줌을 가리는 게 자랑거리.

      다리우스 워즈니악의 스탠드업 코미디 <사랑할 땐 언제나 청춘> 중에서

 

내가 지금 읽고 있는 책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웃음>중에 나온 내용...

 

인간의 외형은 세월따라 변해가겠지만,

데칼코마니 같은 삶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음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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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4.01.21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지만 인생살이 심오한 진리가 담겨있는 글이네요^^
    잘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쿨럭~ 2014.01.21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군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4. +요롱이+ 2014.01.21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글 너무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5. 마니7373 2014.01.21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다보니 빠져들고 뒤에 가니 웃음이 나오네요.
    결국은 제자리네요.
    무슨 자랑거리인지도 모를 자랑거리~~
    공감이 갑니다^^

  6. happy송 2014.01.21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맞는말이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길...

  7. 청결원 2014.01.2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정말 웃고 가네요^^

  8. 쭈니러스 2014.01.21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9. Zoom-in 2014.01.21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러게요. 오늘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더 와 닿더군요.

  10. 이른점심 2014.01.21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 참 묘하네요~ ^^ 재미나게 읽어야 하는데.. 왠지 모를 씁쓸함~~
    잘 보고 갑니다. ^^*

  11. 릴리밸리 2014.01.21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랑거리가 있어야 살 맛이 나겠지요.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12. 리치R 2014.01.22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자랑거리네요 ㅋㅋ
    40대는 왜 없는겨

  13. 초록배 2014.01.2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내용이네요. ㅎㅎㅎ

  14. 진율 2014.01.22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이거 자랑거리 만들어야겠는데요~!

  15. 미소바이러스 2014.01.22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되는 내용 입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16. 천마검 2014.01.22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7. landbank 2014.01.2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됩니다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18. Hansik's Drink 2014.01.22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게 보고 갑니다 ~^^
    완전 공감되네요~~

  19. 와이군 2014.01.2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녀석 기준으로 보니 2살과 3살이 바뀐것 같아요
    보통은 이가 먼저 나던데 ㅋㅋㅋ
    재밌게 잘 봤습니다~

  20. 카르페디엠^^* 2014.01.2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들렸다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1. 코보보 2014.02.12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웃고 갑니다. ㅎㅎㅎ

아낌없이 주는 나무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 9. 10.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책장 구석에 꽂혀있던 오래된 그림책,

옛날에 책과 싸인펜을 함께 선물받고 시간이 있을때마다 색칠을 했던것 같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주고 

마지막 남은 나무 밑동마져도 그의 쉼터가 됨에 행복해 한다.

우리의 젊은 날은 그런 미덕들과 함께 했었던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 했었을까?

오랜만에 젖어드는 추억으로 기쁨에 겨운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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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3.09.10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오래된 책이네요...
    70년대에 나온책이 전 남아 있지 않을듯 해요..찾아봐야 겠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반이. 2013.09.10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책이군요^^

  3. 마니팜 2013.09.10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주 예전에 한번 본 기억이 납니다
    제목도 인상적이었죠

  4. 멜옹이 2013.09.1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나무 저도 본적이 있네요 ㅎ

  5. 도느로 2013.09.1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의미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6. S매니저 2013.09.10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랫만에 보는 추억의 책이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7. 핑구야 날자 2013.09.10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책 읽었답니다.. 어느때는 내 한몸 건사하기 힘뜰때도 있지만,...

  8. Healing_life 2013.09.1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적 필독도서 중 하나였죠.. 저도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9. 톡톡 정보 2013.09.10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시공주니어에서 출판되고 있어요. 좋은 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10. 소인배닷컴 2013.09.10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정말 추억의 책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11. 진율 2013.09.1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추억의 책이네요^^~!

  12. 카푸리오 2013.09.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책이죠. 감동이 있습니다 ㅠㅠㅠ 잘 보고 갑니다!

  13. 어듀이트 2013.09.10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나마 추억에 젖어보네요~
    잘보고 갑니다`

  14. 헬로끙이 2013.09.10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아직도 내용이 기억나요 ~ 아 옛날 생각나네요 ^^

  15. miN`s 2013.09.10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록새록 기억이 나는거같네요^^

  16. Zoom-in 2013.09.10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이죠.

  17. 가을사나이 2013.09.11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18. +요롱이+ 2013.09.1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이로군요^^

  19. 쭈니러스 2013.09.1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저 표지를 보게 되어 반갑네요^^
    답방 왔습니다. 저는 이번주 수요일부터 블로그 시작하려 합니다. 그때도 꼭 방문부탁드리겠습니다.

치매 예방을 위한 노력~^^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2. 22. 11: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치매증이 되지 않는 사람 >

1) 책, 신문등으로 독서를 게을리하지 않는 사람

2) 글쓰기, 사람과의 대화등을 즐기는 사람

3) 남의 일을 돌보아 주기를 즐겨하는 사람

4) 다정다감하여 잘 감동하는 사람

5) 언제나 보람과 호기심을 지니고 생활하는 사람

 

< 치매증이 되기 쉬운 사람 >

1) 남이 말하는 의견은 전혀 듣지않고 자기 중심으로 고집을 부리는 완고한 성격

2) 참을성이 적고 성미가 급한 사람

3) 하는일 외에는 아무런 즐거움이 없는 무취미한 사람

4) 딴 사람과 친하지 못하고 같이 어울리는 친구가 없는 사람

5) '사람'을 믿지 않고 '재물'만을 믿는 사람

6) 웃지 않는 성격의 사람

 

                 - 홍문화 박사님 책중에서 -

 

치매는 조금씩 자신의 주변을 잃어가다가,

마지막에는 자신마져 없어져 버리는 무서운 병인것 같다.

대부분 노인들에게 발병 하지만,

치매성 알츠하이머는 젊은 나이에도 발병을 한다고 한다.

주변에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지켜보면서,

건강한 삶을 위해서 작은 습관 하나부터 잘 지켜가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치매 예방뿐만 아니라,

자신의 건강과 즐거운 삶을 위해서라도 좋은 습관은 꼭 필요한것 같다.

그리고 혹시 치매증이 되기 쉬운쪽의 성격이 있다면,

한가지씩이라도 고쳐 보는게 좋지 않을까?

 

부지런하고 긍정적인 사고,

그 자체가 삶의 가장 큰 원동력인것 같다.

 

* 아침에 또 하얀 세상이 펼쳐져 있네요.

눈이 많았던 겨울, 세상 모든일에 풍년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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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작가 남시언 2013.02.22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서가 있네요 ㅎㅎㅎ

  3. 도느로 2013.02.22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 정말 무서운 병이죠!!
    치매예방에 대한 유용한정보 잘보고갑니다.
    신나는 하루되시구요~^^

  4. 에스델 ♥ 2013.02.2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 정말 자기를 잃어가는 병이라
    무서운병인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5. 리치R 2013.02.2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눈 속에 파묻힌 사람이 손만 내밀고 있는줄 알았어요 ㅋㅋ
    포스팅 잘봤습니다. 치매예방엔 독서가 최고인듯

  6. 어듀이트 2013.02.22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7. 영도나그네 2013.02.22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치매가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 있더군요...
    점점 고령화 시대로 접어드는 우리나라도 무풍지대는 아닌것 같습니다..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8. 마니팜 2013.02.22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집에 나이들어가는 어르신계시면 치매가 걱정아닐 수 없어요
    치매예방을 위한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9. 뒈이지 2013.02.22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예방을 위해 꾸준히 책과 신문을 읽어야겠네요.
    좋은정보 잘알아갑니다~^^

  10. 신동동 2013.02.22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예방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11. 진율 2013.02.22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 정말 무섭죠~!
    예방이 최선입니다.

  12. 누림마미 2013.02.22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 예방하는 방법 잘 알아갑니다~

  13. miN`s 2013.02.22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

  14. 주니야 2013.02.23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예방에 신경써야할듯해요.
    잘 보고 갑니다.

  15. 금정산 2013.02.23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 예방을 위해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홧팅하세요

  16. 예또보 2013.02.23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매예방정보에 대해서 잘배우고 갑니다.

  17. 닥포 2013.02.23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명태랑 짜오기님~ 닥포입니다. 유익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18. 윤뽀 2013.02.24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부지런히 읽어야 겠습니다 ㅎㅎ

  19. ˇ 2013.02.26 0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려주신 방법 잊지 말아야겠네요. ㅎㅎ :)

  20. 와이군 2013.02.28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관으로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잘 봤습니다~~

<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2. 12. 18.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미국에서 손님이 왔다.

대학에 다니고 있는 조카가 한국을 다녀간지 7년만에 다시 온다고 했다.

서울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마중을 가는 시간,

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금년엔 여러가지로 분주했음을 핑계로 거의 책을 손에 잡지 못했음이

제일 큰 후회중에 하나였다.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위지안교수가 서른의 나이에 인생 절정기에 올랐고,

뒤어어 암선고를 받고 세상을 떠나기 전,

블로그등에 실었던 글들을 모아서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전했다.

부지런히 앞만보고 달렸던 만큼 찾아온 시련의 깊이는 컸지만,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 가족들, 그리고 세상앞에서,

유쾌하게 마지막 그날까지 내 삶을 즐기자고 마음을 먹고 큰 고통속에서 자신의 글들을 전했다.

 

아직 끝까지 다 읽지는 못했지만,

그녀의 글을 통해 건강하게 살고있는 나자신에 감사하며,

마지막 순간에 깨우치는 삶의 많은 이유와 방법들을 깊게 생각해 봤다.

 

"뭔가를 이루기 위해 전속력으로 달리는 것보다,

곁에 있는 이의 손을 한 번 더 잡아보는 것이

훨씬 값진 일이라는 것을."

 

"사랑은 나중에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는 것이었다.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정성이란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라

매일매일 지속되는 사소함에 있다는 것을

그때까지 나는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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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롱이+ 2012.12.18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사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 복돌이 2012.12.18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깊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지금 살아가는 모습에 대해서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아레아디 2012.12.18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4. 진율 2012.12.18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드려요~!
    항상 감사하고 살아야 하는데..
    간사한 마음이 주체를 못하네요~!

  5. 꽃보다미선 2012.12.18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범사에 감사해야하는데 말이에요.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실천으로 옮기기에는 너무 어렵네요. ^^;

  6. 핑구야 날자 2012.12.18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이나 반가우셨겠어요...오늘이 참 중요하죠, 그래서 큰 맘 먹고 내달에 미국에 간답니다.

  7. 풀칠아비 2012.12.18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에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야겠네요.
    그 책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마니팜 2012.12.18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쉬어가는 삶이 뛰어가는 삶보다 나아 보입니다

  9. 2012.12.18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리뷰인 2012.12.1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잘 읽고 갑니다.

  11. 어듀이트 2012.12.18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2. Zoom-in 2012.12.18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3. 단버리 2012.12.18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온한 오후 되셨으면 합니다^^

  14. 앙큼님 2012.12.18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15. miN`s 2012.12.18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16. 해피 매니저 2012.12.18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어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17. 별이~ 2012.12.19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나도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8. *저녁노을* 2012.12.19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행복한 날 되세요

  19. 아레아디 2012.12.19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가요~
    즐건 하루되시길 바래요~

  20. 반이. 2012.12.19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위지안님의 책 가슴 적적하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