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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집'에 해당되는 글 3

  1. 2015.03.26 비 내리는 인사동에서... (58)
  2. 2015.03.25 부암동 '제비꽃 다방' (42)
  3. 2011.12.06 인사동 찻집 (24)
 

비 내리는 인사동에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3.26 08:4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인사동에 비가 내렸다.

친구들과 약속 때문에 귀차니즘을 떨치고 나섰는데,

비 때문인지 인파가 많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다.

차분히 내리는 비와 친구들의 수다는 좋은 궁합처럼 기분을 바꿔주었다.

식사후 인사동에 가면 가끔 들리는 찻집에서 차한잔...

시인 친구가 오래전 썼다는 시가 걸려 있는 찻집에서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인사동에는 봄비가 종일 내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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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멜옹이 2015.03.26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전국적으로 건조하다고 했는데
    촉촉한 단비로 조금은 해소가 되었으면 좋겟네요

  3. 세상속에서 2015.03.26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동 못가본지가 한참 되었네요^^*

  4. 단적비 2015.03.26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내리는 인사동 운치있어 넘좋습니다

  5. 낮에도별 2015.03.26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은 피하게되는데 ㅎㅎ 나름 매력이 있는데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

  6. 『방쌤』 2015.03.26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동...
    막연히 괜히 한 번 걸어보고 싶은 길입니다
    서울에는 자주 갔었지만 한 번도 걸어보지 못했거든요
    비 내리는 풍경도 이쁘네요^^

  7. 금정산 2015.03.26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인사동 거리 너무 운치 잇습니다. ㅎㅎ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8. 다정할영 2015.03.26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오면 잔잔한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잔잔한 노래 어울리는 인사동이네요

  9. 헬로끙이 2015.03.26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내리는날 차한잔의 여유라니 보기 좋은데요 ^^

  10. wooris jm 2015.03.2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엔 인사동 골목에 화랑과 표구집이 많았고
    고풍스러웠는데 요즘은 관광객들과 젊음의 거리로 변했지요~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11. 도느로 2015.03.26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리는 봄비가 처량하지 않고 운치있어보입니다.
    어쩌면 이런날에 마시는 커피가 오히려 더 향기로울듯 합니다. ^^

  12. 트라이어 2015.03.26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비가 내리고 나면 꽃들이 많이 피겠네요

  13. 건강정보 2015.03.26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내리는 날의 인사동 운치 있는데요^^

  14. Cornwolf 2015.03.26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치 있네요 비내리는 인사동, 요즘 시내 쪽을 나가 본지가 꽤 되었는데, 날도 따뜻해 졌으니 한번 구경하러 가야 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15. misoyou 2015.03.26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내리네요 ㅎ

  16. 생명마루한의원 2015.03.26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낭만적인 거리네요~ ^^

  17. 코스트콩 2015.03.26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정말 맛있어 보이네여^^ ㅎ
    꼭 한번 먹어봐야 겠습니다 ~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18. 릴리밸리 2015.03.26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내리는 풍경을 보니 운치가 느껴지네요.
    저도 친구들을 인사동에서 만나는데 한번 나가봐야겠습니다.^^

  19. 알아야산다구 2015.03.26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맛있는차인가요? 넘 맛나보이고 몸이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20. 꽃아로미 2015.03.26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인사동거리 참 좋아했는데..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ㅎㅎ

  21. 모로코씨 2015.03.30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어제 인사동 다녀왓는데 비오는 날 가셧군요! 근데 마지막사진 음료는 머예요?! 초코인가요??

부암동 '제비꽃 다방'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3.25 08: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부암동 언덕위의 '제비꽃 다방'.

다방이라는 이름이 호기심을 발동하게 했다. 

옛 찻집을 연상하며 들어간 이층 다방안은,

오래된 소품들과 함께 편안히 차와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현대적 공간이었다.

작은 작품 전시관과 회합 장소도 따로 갖추고 있었고,

아기자기한 실내 장식들을 보는 소소한 즐거움이 있었다.

 

인왕산 둘레길을 걸었던 작은 피로를

라떼의 은은한 향기가 모두 잊게 했다.

 

'제비꽃 다방'은 젊은 열기가 넘치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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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풀칠아비 2015.03.25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방, 이름조차 오랜만에 듣네요.
    제가 알던 다방하고는 다르지만, 한번 들러보고 싶어지네요.

  3. 하늘마법사 2015.03.25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비꽃 다방 멋지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4. 도생 2015.03.25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의 이름에 현대적 내부 모습이 멋집니다.
    행복하세요^^

  5. 청결원 2015.03.25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방이라는 글만 보고 옛날 다방처럼 그런느낌인줄 알았네요!
    그냥 안은 카페나 다름없네요 잘보고 갑니다.

  6. 핑구야 날자 2015.03.25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제비를 보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7. 멜옹이 2015.03.25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 다방이지 내부는 완전 깔끕하고 잘 되어있네요 ㅎ

  8. 『방쌤』 2015.03.25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은 정겨운데
    내부는 완전 깔끔하네요
    재밌는데요~^^

  9. 광주랑 2015.03.25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담스럽고 귀여운 카페네요 ^^ 행복한 하루 보내셨겠어요~ ^^

  10. 금정산 2015.03.2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암동에 있군요. 이름처럼 너무 예쁠 것 같습니다.

  11. 낮에도별 2015.03.25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비꽃다방이라니~ 이름도 예쁘네요 ^^

  12. 토기장이 2015.03.25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다방이었나봐요~ㅋㅋ

  13. 세상속에서 2015.03.25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비꽃 다방 실내는 고급스럽네요~

  14. 헬로끙이 2015.03.25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 보고는 진짜 다방인줄 알았어요 ㅎㅎ
    다들 그렇신듯 ^^

  15. wooris jm 2015.03.25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지나다 보았는데~ ^^
    그냥 옛날 다방인줄 알았는데 이런 곳이였군요~^^
    좋은 시간되세요~

  16. 생명마루한의원 2015.03.25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띠아 피자인가요?~ 맛이 궁금해지네요.^^

  17. 도느로 2015.03.25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생각했던 다방이 아니군요 ^^
    어쩌면 다방이라는 이름이 더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지도 모르겠네요.
    참 이쁩니다~

  18. 힐링앤건강 2015.03.25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가게 이름도 재밌네요.. 민 족발 전 ^^

  19. 릴리밸리 2015.03.25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찻집보다 다방이라는 상호가 정겹네요.
    커피마시러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20. misoyou 2015.03.25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제비꽃 다방 커피 한잔 하러 가고 싶네요 ㅎㅎ

  21. monsterjuly 2015.03.26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이쁘네요

인사동 찻집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1.12.06 14: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2월의 시간이 달린다.



가끔 들리는 인사동 찻집은
오래된 그모습 그대로 반긴다.




코너 선반위에 나란한 책들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지금도 궁금하다.




따스한 차 한잔에
추위를 녹이듯,
우리들의 애환도 모두 풀어버릴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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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한자구/서해대교 2011.12.06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은 허름하지만, 추억이 담겨있을법한 찻집이군요!!

    -- 방명록 확인해주세요!!!!!!!

  2. 신기한별 2011.12.06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동찻집 한번 가보고 싶네요

  3. 블랑블랑 2011.12.06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져요!
    세련되고 깔끔한 분위기도 좋지만 가끔은 저런 분위기도 좋더라구요~^^*

  4. 생활의 달인 2011.12.07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분위기 정말 좋아보이네요 ^^

  5. 별이~ 2011.12.07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듯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포스팅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세요^^

  6. 2011.12.07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돈재미 2011.12.07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동 찻집의 분위기가 정겹게 느껴집니다.
    2년전 까지만 해도 자주 가던 인사동 이었는데 말이죠.
    몸이 아프고 나서는 전혀 가보질 못했네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8. 디셈버08 2011.12.07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차가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

  9. [터프가이] 2011.12.07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동 가본지도 정말 오래 되었군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

  10. 씩씩맘 2011.12.07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통적인 분위기네요.
    가끔 들리면 색다를 꺼 같아요.

  11. 화들짝 2011.12.07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위의 찻잔에 담긴 것이 모과차 맞죠!
    고즈넉한 전통가옥에서 차 한잔 마시고 싶어지는 날씨네요.^^

  12. 해우기 2011.12.12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정말 왠지 분위기도 좋고.....
    이런곳에서 차한잔하면 색다른 맛을 느낄것만 같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