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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땅콩 삶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9.08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인이 벌초를 다녀오면서 얻어온 땅콩을 나눠줬다.

볶은 땅콩을 주로 먹었었는데......

인터넷을 뒤져가며 처음으로 땅콩을 삶아 보았다.

 

 - 땅콩을 깨끗하게 여러번 씻은 다음 잠기도록 물을 붓고 중불로 30여분 끓인다 -

 

삶은 땅콩의 단백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햇땅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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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메리. 2015.09.08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은 땅콩은 첨엔 뭐지? 싶다가도 볶은 것 보다 텁텁하지 않고 순해서 좋은 거 같아요

  3. 핑구야 날자 2015.09.08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한 맛이 좋아서~~먹고 싶어지네요. 볶다보면 바삭하지 않게 되기도 하더라구요

  4. 목요일. 2015.09.08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은 땅콩은 시골에서 밖에 못먹어봤는데 또 생각나네요

  5. 금정산 2015.09.08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햇땅콩이라 그런지 고소한 냄새가 이곳까지 나는 것 같습니다.

  6. 멜로요우 2015.09.08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이여서 더 맛있을거같아요~ 저는 볶아진땅콩만 먹다보니 삶은것도 먹고싶어지네요

  7. 하늘마법사 2015.09.08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 맛있겠네요 땅콩 생각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8. 구아바12 2015.09.08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볶지않고 삶은 땅콩은 무슨 맛이 나는지 궁금하네요

  9. 해우기 2015.09.08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입에 물고...재미있는 영화한편 봤으면...캬...

  10. misoyou 2015.09.08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정말 햇땅콩 너무 맛나보이네요 ㅎㅎ

  11. 도생 2015.09.08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은 땅콩도 맛이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12. 도느로 2015.09.08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의 고소함이 느껴집니다.
    져도 삶아먹는 땅콩을 더욱더 좋아합니다. ^^

  13. 봉봉.. 2015.09.08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한 햇땅콩, 정말 맛잇어 보이네요

  14. wooris jm 2015.09.09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 삶아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먹고 싶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15. wooris jm 2015.09.09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 삶아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먹고 싶네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16. 청결원 2015.09.0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소하니 넘 먹고 싶네요

  17. 행복생활 2015.09.09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콩 냄새가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

  18. 인생의쉼표 2015.09.09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콩 맛있게 보이네요.
    빨리 점심 먹어야겠어요.ㅎㅎ

  19. 영도나그네 2015.09.09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은 땅콩은 껍질채 먹을수 있어 영양가도 더 많다고 하더군요...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시기 바라면서..

  20. 별내림 2015.09.0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콩삻아먹으니또다른맛으로즐길수있더라구요~

  21. 카푸리오 2015.09.10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땅콩이라 그런지...더 먹고 싶어지네요~
    가끔 간식과 불포화지방 공급을 위해 먹고 있답니다. ㅎ

호박 향기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3.12 10: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 늦은 가을,

전원 생활로 내려간 지인이 누렇게 익은 호박 한덩이를 보내왔다.

아주 크지도 않고 적당히 보기좋은 호박을 겨우내 보는 즐거움으로 지내왔다.

그런데 한쪽이 조금씩 상하기 시작했다.

어쩔 수 없이 상한 부분은 도려내고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서 말리기로 했다.

집에 있는 바구니를 총 동원하여 호박을 펴서 널었다.

 

노란 향기를 품어내고 있는 듯한 호박,

한편의 그림처럼 색다른 기쁨을 안겨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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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스델 ♥ 2015.03.12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향기가 느껴지는 호박입니다.^^
    호박을 보니 호박죽이 먹고 싶어집니다.ㅎㅎ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3. 힐링앤건강 2015.03.12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맛나 보이네요 ^^

  4. 레드불로거 2015.03.12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무슨 요리를 해도 다 맛있을 것 같네요^^

  5. 핑구야 날자 2015.03.1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게와 함께 넣어 먹으면 정말 맛나요~~

  6. 도생 2015.03.1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된다면 주말 농장을 분양받아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행보하세요^^

  7. 도느로 2015.03.12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정성스럽게 가지런히 잘라놓으셨네요 ^^
    사진속에서 짜오기님의 성품이 다 드러나는것 같아요.ㅎㅎ
    맛난 호박요리 많이 해드시길바랍니다~

  8. 멜옹이 2015.03.12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어떤 음식으로 탄생을 할지 기대가 되네요 ㅎ

  9. 라오니스 2015.03.12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큼한 호박향기가 느껴지는군요 .. ^^

  10.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3.1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탐스러운 호박이네요 ㅎ

  11. 메트라프 2015.03.12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감이 가는 사진입니다.^^
    호박향기가 정말 느껴지는듯
    즐거운 하루되세요.~

  12. 다크이야기 2015.03.12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이 생각나게 만드는 일상이네요.
    잘보고갑니다.

  13. 생활팁 2015.03.12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도 좋고 색감도 참 좋습니다.

  14. 낮에도별 2015.03.12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씨앗도 따로 모아두셨네요~ 호박으로 어떤 요리를 해드실지 궁금한데요 ^^

  15. 영도나그네 2015.03.12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넝쿨째 바구니 가득 굴러들어온것 같군요..
    앞으로 맛있는 호박요리가 될것 같기도 하구요..
    오늘도 좋은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라면서..

  16. 세상속에서 2015.03.1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엄청 많이 하시네요.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17. 릴리밸리 2015.03.1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란히 나란히 정겨운 풍경입니다.
    호박향이 여기까지 풍겨져 오네요.^^

  18. 천추 2015.03.12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고 같아 보입니다, 맛있겠지요?^^

  19. 토기장이 2015.03.12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에도호박향이나는듯해요~

  20. 톡톡 정보 2015.03.12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편안한 마무리 되시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21. 예또보 2015.03.13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향기 여기까지 풍기네요 ㅎ

추카추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2.24 09: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하나, 둘, 셋.

하늘로 문이 열리고,

희망을 담은 풍선들이 일제히 하늘로 오르기 시작했다.

아름답게,

높이높이...

새로 시작하는 부부의 사랑도 끝없는 사랑으로 영원하기를~~~♥

(주말, 지인의 결혼식 마지막 풍경입니다.)

 

*어느새 2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고 보람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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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쾌한상상 2014.02.24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따님 결혼식??? ^^
    저도 결혼하고 싶어요. ㅎㅎㅎ

  3. 생활팁 2014.02.24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인줄 알고 벌써? 이랬는데.ㅎㅎ
    지인이시군요. 풍선처럼 저의 마음도 가벼웠으면해요.

  4. +요롱이+ 2014.02.24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인사드리고 갑니닷!

  5. 카르페디엠^^* 2014.02.24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멋지네요.
    지인의 축복을 바랍니다^^

  6. 비키니짐(VKNY GYM) 2014.02.24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날이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7. 화들짝 2014.02.24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리며 2월 마지막 주 알차게 마무리하세요~ ^^

  8. 꿍알 2014.02.24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이런식으로 결혼식을 마무리하는군요~ 의미도 있고 정말 예쁘네요^^

  9. 도느로 2014.02.24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발이 행복했듯이 세월이 지나도 그 행복이 변치않길 바랍니다.
    월요일 오후...행복하세요 ^^

  10. 별내림 2014.02.24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새로운시작이 아름답고 축하할일이죠..잘보고갑니다

  11. 굳라이프 2014.02.24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12. 유라준 2014.02.24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 출발하는 신혼부부... 저까지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3. Zoom-in 2014.02.24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출발 그리고 영원히 변치않는 사랑이길 바랍니다.

  14. 착한연애 2014.02.24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출발인데 축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

  15. ㅠㅠ 2014.02.25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블로그 포스팅 보게 됐네요. 정말 축하드릴 일이지만, 풍선 날리기는 안햇으면..
    터진풍선은 바다로 떨어져 쓰레기가 되거나 거북이나 바다생물들이 먹이로 착각하고 먹다 죽는다고 합니다.

  16. 별이~ 2014.02.25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출발 하는 부부들 행복하게 사실거에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17. 마니팜 2014.02.25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선도 날리는군요 젊은 부부의 새출발을 모두가 축하해 줘야 겠네요

  18. 초록배 2014.02.25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 축하합니다.~

  19. 쿨럭~ 2014.02.25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내인가요? 실외인가요? 이색적인 식장이군요~

  20. 마니7373 2014.02.25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날아가는 풍선과 함께 나쁜 것들 다 사라지고
    멋진 새출발 기대합니다~

  21. 유머조아 2014.02.26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경사스런 날이로군요.
    축하드립니다..

무 료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10.31 09:4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무  료 

 

                    양광모

 

 

따듯한 햇볕 무료

시원한 바람 무료

 

아침 일출 무료

저녁 노을 무료

 

붉은 장미 무료

흰눈 무료

 

어머니 사랑 무료

아이들 웃음 무료

 

무얼 더 바래

욕심 없는 삶 무료

 

*한국시 부분 1위라고 하네요.

밝은 미소도 무료

좋은 생각도 무료

오늘 이 시 읽는것도 무료

 

지인이 아침에 보내준 마음에 와닿는 시입니다.

무료인 오늘 하루도 맘껏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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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artyLUV 2013.10.31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시와 행복해지는 포스팅 무료로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3. 솜다리™ 2013.10.31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한 일상을 벗어나 가을분위기 제대로 함 느껴보고 싶으내요^^

  4. 힐링앤건강 2013.10.31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네요~~

  5. 벙커쟁이 2013.10.31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라고 해도 돈으로 살수 없는 가치있는 것들이네요~^^

  6. +요롱이+ 2013.10.31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시로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7. 건강정보 2013.10.31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것들이 무료여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ㅎㅎ

  8. 핑구야 날자 2013.10.3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일상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9. 비키니짐(VKNY GYM) 2013.10.31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무료"로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

  10. 꿈다람쥐 2013.10.31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좋은 글이네요.ㅎ 날씨도 쌀쌀해지는데 감기조심하시길 바래요

  11. 마니팜 2013.10.31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져 보니 세상에는 공짜 무료가 정말 많군요
    늘 감사하며 살아가야겠어요

  12. 메모공주 2013.10.3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로 누리는것들...
    감사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긍정마인드를 불러 일으키는 시군요
    잘 읽고 갑니당~^^

  13. Zoom-in 2013.10.31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렇게 많은 것들이 공짜로 주어지는걸 모르고 살았네요.
    염치도 없이 말이죠....

  14. 카르페디엠^^* 2013.10.31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날씨가 느껴지네요^^

  15. 리치R 2013.11.01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가을 하늘 구름 멋지네요
    잘 봤습니당.

  16. 청결원 2013.11.01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네요..

  17. 유머조아 2013.11.0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네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18. 복돌이^^ 2013.11.0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시 부문 1위인데 전 몰랐네요..ㅎ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금정산 2013.11.01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보니 무료가 많군요 ㅎㅎ
    앞으로 이런곳에도 세금이 붙어 나올지 모를 일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 한방닥터킴 2013.11.01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21. TikNTok 2013.11.0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똑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4.10 09:3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똑똑~~

 

봄이~

문 열어달라며

사뿐히 다가오네요~^^

 

봄철에는

따스함만 있으면 좋으련만

유난히 바람이 함께 찾아오지요~

 

그런데에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나무는

가지 끝마다 싹을 틔워야 하는데..

 

그곳까지

물을 올려야 하는 힘든 작업을

바람이 동참 해 주는 거라네요~

 

가지를 흔들어 물이 쉽게 올라가도록

도와주는 착한 봄바람~~

 

그래서

봄철에는 바람이 많다고 하네요~^^

참으로 신비스런

자연 현상이 아닐런지요.

 

사람도 마찬가지..

 

우리의 손길이 닿는 모든곳에 따뜻함을 심고,

기쁨과 평온함을 전한다면

이것이 사랑의 실천이 되겠지요~^^

 

* 바람과 함께 눈까지 흩날리던 심술궂은 날씨,

움츠리고 있을 내모습이 느껴졌던지

어젯밤 지인이 카카오톡으로 보내 온 감사한 글입니다.

 

봄바람,

자연의 큰 순리를 담고있다면,

기쁘게 맞이해야 할것 같다고 생각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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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디오스(adios) 2013.04.10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날씨가 차지만 곳곳에서 봄소식은 들려오네요 ^^

  3. by아자 2013.04.1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곳은.. 갑자기 겨울이 찾아왔어요 ㅠㅠ

  4. 어듀이트 2013.04.10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편안한 오후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5. 핑구야 날자 2013.04.10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인이신듯... 가끔 깜짝깜짝 놀래게 하신다니까요...ㅋㅋ

  6. Zoom-in 2013.04.10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 봄이 뒤도 안보고 가버릴까 걱정입니다.^^

  7. 신기한별 2013.04.10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 잘 읽고 갑니다.

  8. 꿈다람쥐 2013.04.10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정말로 바람 많이 불었어요..ㅎ

  9. 반이. 2013.04.10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른 완연한 봄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10. miN`s 2013.04.10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감사합니다^^

  11. 괴도별성 2013.04.10 2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더 있으면 정말 완전 펴겠어요. 기대됩니다. ㅎㅎ

  12. 서있는여자 2013.04.10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지방에는 이제 벚꽃이 피나요? 아래쪽엔 벚꽃비가 우수수 내렸네요

  13. 별이~ 2013.04.11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활짝 피었으면 좋겠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4. 알숑규 2013.04.11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네요. 그래도 금새지나가겠죠.
    좋은 하루 되세요.

  15. 천추 2013.04.11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중국에서는 조류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봄같이 않은 봄날입니다.
    그래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16. [블루오션] 2013.04.11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놈의 봄이... 노크만하고..
    다시 도망갔습니다..날씨가 대박입니다..ㅎ

  17. 그레이트 한 2013.04.11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봄이 낮에만 왔다가고 아침, 저녁으로 왜이리도
    추운지^^;; 올해 봄은 정말 이상한 봄같아요^^ㅎㅎㅎ

  18. 2013.04.11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마니팜 2013.04.11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라 마음이 훈훈해져야 하는데...뉴스에서 북한이 계속 도발하는 소리하고 있어 심란합니다
    봄꽃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비너스 2013.04.11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1. 영도나그네 2013.04.11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변덕스런 날씨가 계속되어도 계절은 어김없이 우리곁에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봄꽃들이 이렇게 아름답게 다가와 있으니까요...

비오는 날의 부침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7.17 10:1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가 오는 주말...

 

강원도에 사는 지인으로부터 감자 박스가 도착,

감자전을 만들어 보았다.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을 총동원하여서

세상에 단 하나의 맛인 우리집 감자전이 부쳐졌다~~^^;

 

감자 맛이 좋아서, 감자전도 너무 맛있었다.

막걸리와 함께한 감자전은 비오는 날 훌륭한 먹거리임을 증명했다.

 

 

맛이 뛰어난 강원도 감자~~!

 

 주먹보다 큰 감자 다섯개를 깎고, 남편이 직접 강판에 갈았다~~ㅎ

 

 냉장고에 있던 야채와 냉동실에 있던 오징어 한마리를 깨끗이 준비~

 

 호박은 절여서 물기를 짜고, 야채는 썰어서 재료 준비완료~~!

 

 갈은 감자에 준비한 재료를 섞는다.

 

 펜에 기름을 두르고 감자전을 부친다.

 

맛있는 감자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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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융연합 2012.07.17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은날 감자전에 막걸리한잔하면 좋겠어요.

  2. +요롱이+ 2012.07.17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에 정말 딱!!입니다 ㅎ
    잘 보구 가요..^^

  3. 복돌이^^ 2012.07.17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나겠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감자전 많이 해 먹었어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와이군 2012.07.17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 최고죠~
    침넘어갑니다 ^^

  5. 핑구야 날자 2012.07.17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이죠.. 와우 침이 절로 납니다,. 노릿노릿하게 ....ㅜㅜ

  6. 마음노트 2012.07.17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휴, 넘 먹고 싶어요.
    접시들고 갈테니 한장만 구워주세요.ㅎ

  7. 스머프s 2012.07.17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먹는 부침개는 정말 맛있죠 ㅎㅎ

  8. 2012.07.17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별이~ 2012.07.18 0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은 부침개 만한것이 없죠^^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돼지꿈 꾸세요^^

  10. 솔이's 2012.07.18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날 부침개 정말 딱이죠~ ㅎ 저도 오늘 한 접시했습니다~ ㅋ

  11. 꽃보다미선 2012.07.18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역시 비오는 날엔 부침게가 최고인듯 싶네요
    너무 맛잇어 보여요 ㅎㅎ

  12. 영도나그네 2012.07.18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거올려고 폼잡는 날에는 정말 먹고픈 감자부침게군요...
    음식 솜씨도 보통이 아닌것 같고...
    가까이 있으면 좀 얻어먹으려 갈수도 있을텐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