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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 해당되는 글 8

  1. 2015.05.15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2)
  2. 2015.01.12 내 삶의 주인은 나 (60)
  3. 2015.01.02 2015년 새해다~^^ (56)
  4. 2013.07.10 황학동 벼룩시장 (28)
  5. 2013.07.04 호박꽃 (48)
  6. 2013.05.23 "나, 비는 맞지 않겠지유?" (44)
  7. 2012.10.15 석류 익는 가을아침~~^^ (58)
  8. 2012.05.11 웨딩 테디베어 (34)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5.15 06: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종로3가 5호선 라인에 있는 포장마차촌.

주인의 쎈스가 덧보인비스로 나왔던 계란프라이ㅋㅋ

 

* 사진의 미소처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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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주인은 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1.12 09: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을미년 새해

연초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1월도 중반을 달리기 시작했다.

 

아침에 해가 뜨고

점심

그리고 저녁...

일상이 하루하루 그렇게 사그라 지고 있다.

 

붙잡을 수 없는 세월이라고 하더니

시간은 속절없이 간다고 하더니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 보니

어느새 앞으로 가야할 시간보다 더 긴 시간을 과거로 묶어놓아 버렸다.

후회 하지 않는 삶의 소망이 무색하듯

어느새 후회 앞에 서 있다.

 

다시한번 새해의 다짐들을 되새겨 본다.

마음처럼 쉽지 않는 현실들

내가 만나고 다듬고 헤쳐 가야할 길이기도 하다.

 

새해는 달리기 시작 하였다.

오늘 하루하루를 잘 살도록 하자.

그 끝에서 나 스스로에게 박수 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내 삶의 주인은 나임을 잊지말고......

 

* 1월도 중반을 달리기 시작 했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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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1.02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을미년 새해의 아침은 한파를 뚫고 시작 되었다.

보신각 종이 울려 퍼질 때 처음 떠올려 본 단어들

감사, 건강, 희망...

금년에도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막연함을 깨치고

함께 해야할 용기를 소리내어 불러본다.

밝고 씩씩한 기운을 불러 모은다.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임을 되새겨 본다.

 

새해 첫날의 쨍한 추위가 신선하게 느껴졌다.

차가운 바람결이 싫지 않았다.

내 안에 움츠리고 있는 먼지들을 훌훌 마져 털어낸다.

 

새해다.

희망으로 향하는 시간이다.

내가 주인이다♡

 

*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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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동 벼룩시장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07.10 13: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의욕이 없어지고 나른해 지는날,

뭔가 게을러지려고 할때,

황학동 벼룩시장을 한바퀴 둘러보는 것도 좋은것 같다.

 

청계천 7가와 8가 사이에서 열리는 황학동 벼룩시장은

세상 모든 물건들의 집합소 같다.

오래된 골동품부터 신기한 물건들이 올망졸망 자리하고 있으면서,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영화 촬영에 필요한 소품들도 이곳에서 많이 팔리고 있다고 하는데,

필요한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어서 실속파들의 쇼핑 무대이기도 하다.

 

황학동 벼룩시장은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었고,

사람들이 찾아와서 시장을 만들고 열어가는 사람의 시장이기도 하다.

시장을 한바퀴 돌고나면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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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7.04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말에는 아침 운동 코스를 길게 잡아서 서촌 곳곳을 누빈다.

 

옥인동 어느 골목길에서 만난 활짝 핀 호박꽃.

못생긴 사람을 누가 호박꽃이라고 했을까?

꽃의 크기와 색깔, 그리고 풍기는 자태에 완전 매료되어 셔터를 눌렀다.

큰 꽃만큼 호박도 크게 달릴것이고,

호박잎도 깨끗이 삶아서 된장에 쌈을 싸 먹으면 정말 맛있다.

 

좁은 골목길이지만 정성스럽게 잘 가꾼 주인의 마음이 훈훈하게 느껴져 왔다.

활짝 웃고있는 호박꽃 덕분에,

나도 종일 활짝 웃으며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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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비는 맞지 않겠지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5.23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의 향기가 가득한 5월은 예쁜 계절인것 같다.

연두빛 머금은 초록이 우거지고,

아름다운 꽃들의 행렬은 희망을 노래하게 한다.

지난겨울의 추위때문에 더더욱 감사했던 따스함이,

어느새 뜨거운 열기로 우리를 위협(?)하는 시간들이 늘어나고 있다.

곧 짙푸른 여름이 세상가득 펼쳐지겠지...

그렇게 우리들은 계절을 바꾸어가며 많은 시간들을 살아내고 있는것 같다.

활기차고 즐겁게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삶이,

지금 순간 무겁고 힘겨울지라도,

인생의 긴 여정을 놓고 보면 지금은 한 부분에 불과하다.

어려워하는 내 친구에게 다시한번 용기를 내고,

마음가짐을 가다듬어 후회없이 남은 열정을 불태워 보라고 말 해주고 싶다.

내가 삶의 주인임을 잊지말기를 부탁하고 싶다.

 

"나, 비는 맞지 않겠지유?"

 

아침 운동길에 만난 자전거가 씩씩하게 외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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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 익는 가을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0.15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빨갛게 석류가 익어가는 계절...

가을은 세상 곳곳에서 아름다움을 펼치고 있다.

 

아침 운동길, 우리 동네에서 만난 석류.

작은 공간에서 탐스럽고 빨갛게 익어가고 있었다.

정성을 들인 주인의 마음만큼 잘 익어서 큰 기쁨이 될것 같다는 생각에,

내 얼굴에도 미소가 그려지는 아침이다.

 

가을이 무르익고 있는 시월의 셋째주 월요일,

이웃분들,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시고,

예쁜 추억을 많이 만드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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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테디베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05.11 16: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웨딩 테디베어

 

친한 친구의 딸이 결혼을 한다.

많이 바쁘고 설레는 친구를 지켜보는  내 마음도 함께 두근 거린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지켜보던 우리 딸이

고등학교 때부터 취미로 테디베어를 만들었던 실력으로

한땀한땀 정성들여 만들어서 선물을 했다.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말을 실감하며,

싱그러운 5월의 신부가 되는 친구의 딸이

아름답고 행복한 삶의 주인이 되기를 기도한다.

 

토요일,

세상에서 가장 멋진 신랑 신부를 기대하며,

다시한번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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