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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5.15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2)
  2. 2015.01.12 내 삶의 주인은 나 (60)
  3. 2015.01.02 2015년 새해다~^^ (56)
  4. 2013.07.10 황학동 벼룩시장 (28)
  5. 2013.07.04 호박꽃 (48)
  6. 2013.05.23 "나, 비는 맞지 않겠지유?" (44)
  7. 2012.10.15 석류 익는 가을아침~~^^ (58)
  8. 2012.05.11 웨딩 테디베어 (34)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5. 15. 06:5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종로3가 5호선 라인에 있는 포장마차촌.

주인의 쎈스가 덧보인비스로 나왔던 계란프라이ㅋㅋ

 

* 사진의 미소처럼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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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5.15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소짓게 만드는 달걀후라이네요~~

  2. 미스빅로그。 2015.05.15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용!! 포차거리가서 행복해 져야겠어요~^^ 공감꾹!

  3. sto 2015.05.15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불금되시길 바라요~

  4. 에스델 ♥ 2015.05.15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프라이를 보니 미소가 저절로 나옵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5. 낮에도별 2015.05.15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달걀프라이네요 ㅎㅎ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6. 카푸리오 2015.05.15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쟁이..계란후라이...ㅋ
    주말 잘 보내세요~

  7. 프리뷰 2015.05.15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프라이 웃는 모습 깜찍하네요.ㅎㅎ

  8. 릴리밸리 2015.05.15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계란프라이에 웃고 갑니다.
    좋은 일이 함께하는 주말되세요.^^

  9. 금정산 2015.05.16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이 맛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0. 착한곰돌이 2015.05.16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오기님도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랄께요.

  11. 여행쟁이 김군 2015.05.17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스마일^^ 즐거운 주말 되세요

내 삶의 주인은 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 12. 09:4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을미년 새해

연초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1월도 중반을 달리기 시작했다.

 

아침에 해가 뜨고

점심

그리고 저녁...

일상이 하루하루 그렇게 사그라 지고 있다.

 

붙잡을 수 없는 세월이라고 하더니

시간은 속절없이 간다고 하더니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 보니

어느새 앞으로 가야할 시간보다 더 긴 시간을 과거로 묶어놓아 버렸다.

후회 하지 않는 삶의 소망이 무색하듯

어느새 후회 앞에 서 있다.

 

다시한번 새해의 다짐들을 되새겨 본다.

마음처럼 쉽지 않는 현실들

내가 만나고 다듬고 헤쳐 가야할 길이기도 하다.

 

새해는 달리기 시작 하였다.

오늘 하루하루를 잘 살도록 하자.

그 끝에서 나 스스로에게 박수 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내 삶의 주인은 나임을 잊지말고......

 

* 1월도 중반을 달리기 시작 했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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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헬로끙이 2015.01.1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내 사람의 주인은 나 기억해야겠어요 ^^

  3. 씩씩맘 2015.01.1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4. 씩씩맘 2015.01.1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5. 신선함! 2015.01.12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
    멋진글 잘 보구 갈게요 ^^

  6. 하늘마법사 2015.01.12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월도 중반쯤 왔네요~
    올해도 무사히 보내면 좋겠습니다.

  7. 화이트세상 2015.01.12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에 남는 글이네요..
    잘보고갑니다. 편안한 월요일 되세요

  8. 한콩이 2015.01.1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삶의 주인은 분명히 전데 ;; 여기저기 역활을 하는라 정작 주인처럼 살지 못하는거 같아요 ;;;
    잘보고갑니다~

  9. 세상속에서 2015.01.12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내 삶의 주인은 나!!

  10. 죽풍 2015.01.12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주인은 분명 나인데,,,
    모두들 남편을 위해, 마누라를 위해, 자식을 위해, 부모를 위해 살더군요.
    저는 확실히 나를 위해 살고 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1. 청결원 2015.01.12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12. wooris jm 2015.01.12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삶을 다지는 일이 제일 먼저~^^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활기찬 한주되세요~

  13. 오늘은 무엇으로 2015.01.12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오늘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항상 잘 보고 갑니다.
    활기찬 오후 보내세요. ^^

  14. 낮에도별 2015.01.12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야겠어요 ^^
    이번주도 화이팅!

  15. 건강정보 2015.01.12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도 이렇게 쓰윽쓰윽 지나가고 있네요 ㅎㅎ

  16. 유라준 2015.01.12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landbank 2015.01.13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18. 다딤이 2015.01.13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월 중반에 접어들었군요~~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9. 뉴엘 2015.01.1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20. Jmi 2015.01.13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 짜오기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1. 복돌이^^ 2015.01.14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올해에 대한 생각을 아직 해보지 못했네요
    음....^^

2015년 새해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 1. 2. 09:5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015년

을미년 새해의 아침은 한파를 뚫고 시작 되었다.

보신각 종이 울려 퍼질 때 처음 떠올려 본 단어들

감사, 건강, 희망...

금년에도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막연함을 깨치고

함께 해야할 용기를 소리내어 불러본다.

밝고 씩씩한 기운을 불러 모은다.

행복은 만들어 가는 것임을 되새겨 본다.

 

새해 첫날의 쨍한 추위가 신선하게 느껴졌다.

차가운 바람결이 싫지 않았다.

내 안에 움츠리고 있는 먼지들을 훌훌 마져 털어낸다.

 

새해다.

희망으로 향하는 시간이다.

내가 주인이다♡

 

*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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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이트세상 2015.01.02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3. 세상속에서 2015.01.02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계획하신일 모두 이루시구요~

  4. 낮에도별 2015.01.02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5. 힐링앤건강 2015.01.02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6. 구아바12 2015.01.0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구 가요.
    올려주신 좋은 포스팅 정말 맘에 드네요.
    즐거운 한 해 되시길!

  7. 레오 ™ 2015.01.0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하늘 사진 대박입니다
    을미면 한해 역시 건강하고 행복하신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

  8. 알아야산다구 2015.01.02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 입니다.^^

  9. 건강정보 2015.01.02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wooris jm 2015.01.02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11. 영도나그네 2015.01.02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도 명태랑 짜오기님의 가정에 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12. 유라준 2015.01.02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landbank 2015.01.03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미년 새해 첫주말 잘보내세요

  14. 다딤이 2015.01.0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내가 주인이다" 라는 말 와 닿는데요^^
    주인되는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첫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15. 뉴론7 2015.01.03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다녀갑니다

  16. 미소바이러스 2015.01.0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즐건 하루 되세요

  17. 씩씩맘 2015.01.04 0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가 벌써 4일째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새해 첫 주말 보내세요.

  18. 청결원 2015.01.04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 죽풍 2015.01.05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20. Topgunbig 2015.01.0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해는 하시는 일마다 다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21. 알아야산다구 2015.01.05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새해가 밝은 벌써 몇 일이 지났네요^^ ~~

황학동 벼룩시장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3. 7. 10. 13: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의욕이 없어지고 나른해 지는날,

뭔가 게을러지려고 할때,

황학동 벼룩시장을 한바퀴 둘러보는 것도 좋은것 같다.

 

청계천 7가와 8가 사이에서 열리는 황학동 벼룩시장은

세상 모든 물건들의 집합소 같다.

오래된 골동품부터 신기한 물건들이 올망졸망 자리하고 있으면서,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영화 촬영에 필요한 소품들도 이곳에서 많이 팔리고 있다고 하는데,

필요한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어서 실속파들의 쇼핑 무대이기도 하다.

 

황학동 벼룩시장은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었고,

사람들이 찾아와서 시장을 만들고 열어가는 사람의 시장이기도 하다.

시장을 한바퀴 돌고나면 스트레스가 확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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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깔 사탕 2013.07.10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종류가 많네요~^^ 사진도 많이 찍으셨구요 ㅎㅎ
    산책하시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하셨다니 좋으셨겠어요~

  2. 톡톡 정보 2013.07.10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학동 벼룩시장, 오래된 물건들이 많아 시간여행이 될것 같아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S매니저 2013.07.10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갖 물건들이 다 있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4. 스마트걸 2013.07.10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이런곳돌아다니기좋아하는데..참재미있어서좋아요..특별히살것도없지만..

  5. 레드불로거 2013.07.10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황학동 벼룩시장 가보고싶네요^^
    그럼 기나긴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고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6. 핑구야 날자 2013.07.1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없는게 없죠.. 잘 정비된 청계천도 있어 가볼만 한것 같아요

  7. 마음노트 2013.07.10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단시대에 뭔가 정감이 있어서 좋네요~!

  8. 건강정보 2013.07.10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거별거 다 있는데요.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9. smjin2 2013.07.10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룩시장 한번 가보고 싶네요^^
    편안한밤 되세요~~

  10. Zoom-in 2013.07.10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학동 시장에 가면 시간이 쪼금 과거로 돌아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죠.
    잘 보고 갑니다.^^

  11. miN`s 2013.07.10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의별 물건이 다 있네요.
    잘보고갑니다^^

  12. 알숑규 2013.07.11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숙한 모습이지만 사진을 통해 보니 또 새로운 광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3. Healing_life 2013.07.11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학동 벼룩시장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언제 한번 가서 하루종일 구경 해 보고 싶습니다. ^^

  14. 해외축구 2013.07.11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나지금이나 그대로네요.~ 오랜만에 잘 구경하고 갑니다.^^

호박꽃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7. 4.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말에는 아침 운동 코스를 길게 잡아서 서촌 곳곳을 누빈다.

 

옥인동 어느 골목길에서 만난 활짝 핀 호박꽃.

못생긴 사람을 누가 호박꽃이라고 했을까?

꽃의 크기와 색깔, 그리고 풍기는 자태에 완전 매료되어 셔터를 눌렀다.

큰 꽃만큼 호박도 크게 달릴것이고,

호박잎도 깨끗이 삶아서 된장에 쌈을 싸 먹으면 정말 맛있다.

 

좁은 골목길이지만 정성스럽게 잘 가꾼 주인의 마음이 훈훈하게 느껴져 왔다.

활짝 웃고있는 호박꽃 덕분에,

나도 종일 활짝 웃으며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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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13.07.04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도 자세히 보면 참 예쁜 것 같아요

  3. S매니저 2013.07.04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도 너무 이쁘게 생긴거 같애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4. 반이. 2013.07.04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은 호박 꽃이 정말 예쁜 듯 합니다 ㅎㅎ

  5. Healing_life 2013.07.04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예쁜 꽃이 왜 어렸을 적엔 못생긴 꽃으로 여겨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이가 들어 그런걸까요 ^^;

  6. 마니팜 2013.07.04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왜 호박꽃을 못생긴 사람에 비유했는지 모르겟어요
    저는 호박꽃이 넉넉한 마음을 가진 사람같아서 더 좋아 보이거든요
    잘 보고 갑니다

  7. 눈깔 사탕 2013.07.04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 너무 예쁘네요~^^ 노오란것이 ㅎㅎㅎ
    명태랑 짜오기님 블로그에 오면 늘 따뜻한 느낌이 나서 좋아요^^

  8. 꿈다람쥐 2013.07.04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 정말 아름답게 보이네요.ㅎㅎ

  9. 괴도별성 2013.07.04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은 버릴게 하나도 없다던데 .. 꽃이 참 이쁩니다. ㅎㅎ

  10. smjin2 2013.07.04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이 아주 탐스럽네요^^
    잘보고 갑니다~~

  11. Zoom-in 2013.07.04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호박꽃을 보면 훈훈한 인간미와 정이 느껴져요.
    정말 한국인의 정서가 그대로 녹아있는 꽃이죠.^^

  12. 알숑규 2013.07.05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이 정말 멋들어지네요. 보기만해도 군침이...
    여하튼 좋은 하루 되세요.

  13. 도느로 2013.07.05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이 꽃으로는 가장 아름다운시기가 바로 요맘때같습니다. 저희 동네에도 호박꽃이 만발하답니다. ^^

  14. 린넷 2013.07.05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금요일이네요.
    비가 오긴 하지만 그래도 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15. 금정산 2013.07.05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호박꽃도 꽃이죠 ㅎㅎ
    수수하니 너무 예쁜꽃이죠
    즐거운 금욜 홧팅하세요

  16. 건강정보 2013.07.05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이 너무 예뻐서 자꾸 눈이 가는데요~^^

  17. S매니저 2013.07.05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18. 멜옹이 2013.07.0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꽃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어렸을때 본거 같은데 ...^^

  19. 가슴성형 2013.07.05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20. 그레이트 한 2013.07.05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작은 화분에서 호박꽃이 완전 예쁘게 방긋하고 있었네요^^
    아마 이 분도 애지중지하면서 키웠을 호박~ㅎㅎㅎ

  21. 진율 2013.07.05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옆집에서 흔히 볼 수 있었는데..
    요즈음은 땅이 없다보니..보기 힘들어졌네요~!

"나, 비는 맞지 않겠지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23.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봄의 향기가 가득한 5월은 예쁜 계절인것 같다.

연두빛 머금은 초록이 우거지고,

아름다운 꽃들의 행렬은 희망을 노래하게 한다.

지난겨울의 추위때문에 더더욱 감사했던 따스함이,

어느새 뜨거운 열기로 우리를 위협(?)하는 시간들이 늘어나고 있다.

곧 짙푸른 여름이 세상가득 펼쳐지겠지...

그렇게 우리들은 계절을 바꾸어가며 많은 시간들을 살아내고 있는것 같다.

활기차고 즐겁게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삶이,

지금 순간 무겁고 힘겨울지라도,

인생의 긴 여정을 놓고 보면 지금은 한 부분에 불과하다.

어려워하는 내 친구에게 다시한번 용기를 내고,

마음가짐을 가다듬어 후회없이 남은 열정을 불태워 보라고 말 해주고 싶다.

내가 삶의 주인임을 잊지말기를 부탁하고 싶다.

 

"나, 비는 맞지 않겠지유?"

 

아침 운동길에 만난 자전거가 씩씩하게 외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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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멜옹이 2013.05.23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에 녹이 많이 슨걸 보니
    이미 많이 맞은거 같아요 ㅋㅋ

  3. *저녁노을* 2013.05.23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비는 안 젓겠는걸요.ㅎㅎㅎ

  4. S매니저 2013.05.23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젖지는 않겠는데 맞긴 맞겠네요.ㅎ
    해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5. 날으는 캡틴 2013.05.23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자전거 주인이 엄청 아끼나 봅니다..
    안쓰는 우산을 두개나 씌워주다니..

  6. 카라 2013.05.23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에 안전하겠는데요~^^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7. 풀칠아비 2013.05.23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 안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비 맞은 자전거 타기 이해서 마른수건 들고 나가던 기억이 나네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마니팜 2013.05.23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산쓴 낡은 자전거 정말 비 안맞겠다고 안간힘을 쓰는 듯 합니다 ㅎㅎ

  9. smjin2 2013.05.23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렇게 활용하는 것도 좋겠네요^^

  10. 승현이라 불러줘 2013.05.23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ㅎㅎㅎ

  11. 헬로끙이 2013.05.23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ㅎ 이해가 간다는.. 자전거가 비에맞으면 엄청 속상한 1인입니다 ㅠㅠ

  12. 어듀이트 2013.05.23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아끼는 마음이 보이네요~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3. 건강정보 2013.05.23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그러게요..비는 안 맞겠네요...^^

  14. Healing_life 2013.05.23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비를 많이 맞아서 녹이 많이 슬었지만.. 앞으로 녹이 좀 덜 슬어 씽씽 달리기 바라게 됩니다 ^^

  15. 괴도별성 2013.05.23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색깔이 진짜 이뻐요. ^^ 근데 비는 잘 안맞을거 같기는 하네요. ㅎㅎ

  16. 반이. 2013.05.23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꽃 너무 예쁘네요^_^*

  17. miN`s 2013.05.23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참 이쁘네요..ㅎㅎ

  18. 린넷 2013.05.23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참 사랑스럽네요.

  19. 꽃보다미선 2013.05.24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비 맞지않을꺼에요! ㅎㅎ

  20. 별이~ 2013.05.24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로 안맞을것 같은데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1. 금정산 2013.05.24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새로운 비옷하나 장만해 입혀야 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홧팅하세요

석류 익는 가을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10. 15. 09:3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빨갛게 석류가 익어가는 계절...

가을은 세상 곳곳에서 아름다움을 펼치고 있다.

 

아침 운동길, 우리 동네에서 만난 석류.

작은 공간에서 탐스럽고 빨갛게 익어가고 있었다.

정성을 들인 주인의 마음만큼 잘 익어서 큰 기쁨이 될것 같다는 생각에,

내 얼굴에도 미소가 그려지는 아침이다.

 

가을이 무르익고 있는 시월의 셋째주 월요일,

이웃분들,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시고,

예쁜 추억을 많이 만드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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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리콩 2012.10.1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석류..정말 가을인가봐요

  3. 카라의 꽃말 2012.10.1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탐스럽네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4. 블로그엔조이 2012.10.1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익는 계절이네요.. 동네 주변에 있나 잘 살펴봐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

  5. 화들짝 2012.10.15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태랑짜오기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한주 열어가세요~ ^^

  6. 신선함! 2012.10.1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나는 하루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갑니다!

  7. 티통 2012.10.15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8. 별이~ 2012.10.15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참 먹음직 스럽게 열렸네요^^
    새로운 한주 더욱 알차게 보내시고 힘내세요^^

  9. BAEGOON 2012.10.1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나무를 처음 보네요 +_+
    침이 막 고이네요... 꿀꺽^^
    즐거보 행복한 일주일 되세요~^^

  10. 유주 아빠 2012.10.15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월요일 활기차기 시작하세요^^

  11. 작가 남시언 2012.10.15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가을이 훨씬 가깝게 느껴집니다!

  12. 꽃보다미선 2012.10.15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잘익었네요.
    흐~상큼한 석류먹고싶어지네요. ^^

  13. 솜다리™ 2012.10.16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저희 시골집에도 석류가....^^

  14. 유쾌통쾌 2012.10.16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석류가 탐납니다....잘 보고 갑니다^^

  15. Zoom-in 2012.10.16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시내에서도 감이나 대추 은행등 과실들이 익어가는 걸 보면서 가을을 느끼게 되네요.^^

  16. 초록샘스케치 2012.10.16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익은 석류를 보니 군침이 금새 도네요..>ㅎㅎ

  17. 금융연합 2012.10.16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류가 정말 잘익었네요

  18. 가을사나이 2012.10.16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고이네요.

  19. 복돌이^^ 2012.10.16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석류를 한번도 먹어 본적이 없어요...
    이참에 하나 사먹어 보고 싶어지네요~~

  20. 영도나그네 2012.10.16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가을 풍경이군요..
    이제 곧 빨간 석류가 얼굴을 활짝 펴는 시기가 다가올것 같은 느낌입니다..
    석류는 특히 여자들의 미용에 최고의 식품이기도 하지요..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1. 와이군 2012.10.16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익은 석류보니 입에서 침이 나오네요~
    잘 봤습니다 ^^

웨딩 테디베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5. 11. 16: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웨딩 테디베어

 

친한 친구의 딸이 결혼을 한다.

많이 바쁘고 설레는 친구를 지켜보는  내 마음도 함께 두근 거린다.

그런 엄마의 모습을 지켜보던 우리 딸이

고등학교 때부터 취미로 테디베어를 만들었던 실력으로

한땀한땀 정성들여 만들어서 선물을 했다.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 말을 실감하며,

싱그러운 5월의 신부가 되는 친구의 딸이

아름답고 행복한 삶의 주인이 되기를 기도한다.

 

토요일,

세상에서 가장 멋진 신랑 신부를 기대하며,

다시한번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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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사마 2012.05.11 1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디베어 너무 귀엽네여^^
    둘이 정말 잘살았음 좋겠습니다^^

  2. 코리즌 2012.05.11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짜오기님의 실제 사실인감요?
    평소 글을 보면 그런 느낌이 아나는데...???

  3. CANTATA 2012.05.11 2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만들어서 주셨다니...ㅎ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직접 사도 꽤나 비싼 테디베어^^

  4. 솜다리™ 2012.05.11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웨딩이라.. 직접 이렇게 만들어 주시다니 대단한 실력이신듯 합니다~.^^

  5. 2012.05.12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유쾌통쾌 2012.05.12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리 이쁠까요....갖고파요....^^

  7. 블로그토리 2012.05.12 0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대구에서 친구 딸이 결혼을 한답니다.
    11시 식이니 갔다가 산행해보려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돈재미 2012.05.12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의 손재주가 대단 하군요.
    기본적인 손재주가 있어 주어야만
    이쁘게 잘 만들어 지는 것인데 말이죠...^^

  9. +요롱이+ 2012.05.12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주말이에요^^
    아무쪼록 평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10. 씩씩맘 2012.05.1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집에 장식하면 딱이겠어요. ^^

  11. Hansik's Drink 2012.05.12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가요~ ㅎㅎ
    토요일은 신나는 하루이죠~ ^^

  12. 신선함! 2012.05.12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잘보고 간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13. 성공이 2012.05.12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가득한 테디베어 인형이군요~~~~~
    테디인형 선물 받은 친구분도 참 좋겠어요~~~
    이케 정성이 들어간 선물을 받아서 친구분도
    행복하게 잘 살듯 하네요~~~~
    예쁜포스팅 잘보고 갑니당~~~~^0^

  14. 아레아디 2012.05.12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다시 봄이 찾아온거 같애요!
    날씨가 너무 좋네요..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5. 백두도인 2012.05.1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지인의 딸 혼사를 축하드립니다.. 그보다도 따님의 실력이대단합니다 정성..이쁘네요
    행복한날되세요

  16. 해우기 2012.05.14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테디베어 박물관에서 비슷한 모습을 본적이 있는데...
    엄청 귀엽더라고요...

  17. 핑구야 날자 2012.05.15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디베어 너무 귀여워요... 따님의 실력이 대단한데요,, 마음도 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