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조카'에 해당되는 글 7

  1. 2017.08.03 영월 찰옥수수 (12)
  2. 2014.09.02 손주래요~~^^ (36)
  3. 2013.12.05 50일 미사를 마치고... (40)
  4. 2013.08.30 언니의 생일상 (52)
  5. 2012.12.27 인사동의 똥빵~~^^ (42)
  6. 2012.12.26 바이올린 연주회~~^^ (42)
  7. 2012.12.18 <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 (40)
 

영월 찰옥수수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8.03 11:1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택배가 도착했다.

강원도 영월에 살고있는 시외삼촌께서 보내주신 찰옥수수.

반가움에 자루를 열어보니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바로 옥수수 껍질을 벗기고 1시간 정도 삶았다.

맛있는 찰옥수수였다.

땀흘려 농사 짓고 조카를 위해 보내주신 정겨운 마음에 깊은 감동이 밀려왔다.

은퇴후 신앙 생활과 작은 농장을 운영하며 멋지게 살고 계시는 외삼촌부부.

몇년전엔 위암수술을 받는 어려움도 겪으셨지만,

오히려 힘과 용기가 되는 말씀으로 우리를 위로해 주신다.

늘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들의 귀감이 된다.

시외삼촌, 외숙모께 감사를 드리며,

지금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오래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린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봉도 "풍류마을" 팬션을 다녀오다.  (0) 2018.06.20
살랑살랑 가을이~~  (8) 2017.08.29
영월 찰옥수수  (12) 2017.08.03
깊어가는 여름  (10) 2017.08.02
무더운 여름날  (10) 2017.07.25
살구 두알  (6) 2017.07.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드래곤포토 2017.08.03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옥수수철이죠
    집에 2박스 사다놓았는데 사고나니 선물이 2박스나 들어와
    오히려 고민이랍니다.

  2.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7.08.03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밤마다 먹고있습니다. ㅎㅎ

  3. 도느로 2017.08.04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워먹고 쪄먹고....옥수수가 가장 맛있을 때죠?
    저희는 비싸서 많이는 못사먹어요 ㅜㅜ
    부럽사옵니다. ㅎㅎ

  4. 버블프라이스 2017.08.04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지금은 옥수수 제철이죠?
    시외삼촌분이 땀흘려 농사지으신 거라 더 값지고 귀하고 맛날 것 같습니다.
    감사함이 듬뿍 담긴 글 아주 잘보고 갑니다.

  5. 핑구야 날자 2017.08.04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수수에서 꿀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6. 소스킹 2017.08.04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옥수수 빛깔이 너무 좋은데요? ^^*
    지금 딱 제철이라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다른거 없이 옥수수 맛깔나게 쪄서
    선풍기 앞에서 먹으면 또 그만한 피서가 없죠! ㅎㅎㅎ

손주래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09.02 09: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큰 조카 며느리가 출산을 했다며 언니에게서 전화가 왔다.

미리 준비해 두었던 로고나 베이비 화장품 선물을 챙겨서 병원으로 향했다.

신기하다며 들떠있는 언니의 전화 목소리,

과연 어떤 기분일까?

 

아기와의 면회시간,

친정 집안에서는 30여년 만에 처음 만나게 되는 아기.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신생아인데도

눈, 코, 입을 똘망거리며 예쁜 아기가 기다리고 있었다.

정말 신기했다.

이미 축제 분위기인 언니네 집,

우리집 카톡 가족방으로 '나도 할머니 됐어요.'라고 소식을 알리니

'축하해요, 할머니ㅋㅋ' 답을 보내며 우리 가족들도 모두 기뻐했다.

탄생의 의미가 새롭고 신비롭게 와 닿았다.

 

우리에게 새로운 기쁨을 안겨준 태명 여울 양이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기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기도한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한 명절 되세요^^  (44) 2014.09.05
누구에게나 '다음 칸'은 있다.  (32) 2014.09.04
손주래요~~^^  (36) 2014.09.02
9월, 가을의 시작~~  (44) 2014.09.01
셔츠 선물  (30) 2014.08.25
꽃은 아름답다^^  (34) 2014.08.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ansik's Drink 2014.09.02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셔요~~ ^^

  2. 건방진고양이 2014.09.02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포스팅 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3. Orangeline 2014.09.02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좋으시겠습니다.

  4. 유쾌한상상 2014.09.02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표정이 정말 귀여워요. ^^

  5. 세상속에서 2014.09.02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ㅎㅎ

  6. 블랙푸드 2014.09.02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생명..

    무럭무럭 그리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랄게요..

  7. 헬로끙이 2014.09.02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부터 한인물 하는데요 ! 너무 이쁘고 귀여운 아이네요 ~
    이쁘게 자라거라 ^^

  8. 도느로 2014.09.02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랄게요..
    애들은 무조건 이뻐요 ^^

  9. 공공정보 2014.09.02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귀여워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합니다.

  10. 아디오스(adios) 2014.09.02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이쁘고 건강한 손주보셨네요 ㅊㅋㅊㅋ합니다

  11. 영도나그네 2014.09.02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새생명의 탄생은 하늘의 축복인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조카 며느리의 순산을 축하드리면서 할머니 되심도 축하? 드립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크기를 기대하면서...

  12. 건강정보 2014.09.02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네요^^

  13. Zoom-in 2014.09.02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너무 이쁜 아기네요.
    아기는 보기만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14. 여행쟁이 김군 2014.09.03 0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 보고 가용~
    좋은 꿈 꾸시길~

  15. 뉴론7 2014.09.03 0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 태어난 아이들은 언제나 이뻐염 ㅎㅎ.

  16. 라이너스™ 2014.09.03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이뻐요^^

  17. 죽풍 2014.09.03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새 생명이 탄생하셨군요.
    이 세상의 모든 축복이 내리시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18. 복돌이^^ 2014.09.03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쁘네요....저도 더불어 같이 축하드려요^^

50일 미사를 마치고...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2.05 10: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50일 미사를 마치고...

 

어머님께서는 오랜 시간동안 편찮으셔서 늘 불편함 속에서 생활을 하셨고,

마지막 3개월 동안은 병원 생활을 하시다 돌아가셨다.

어머님께서 떠나시고 난 후

가끔은 공황상태가 생기기도 하는 등 우리의 삶도 많은 울렁증을 만들었다.

뭔가 허전하고,

뭔가 서둘러 해야할 것만 같고... 

그동안 많이 힘들었고 이제는 편안할거라고만 생각 했었는데,

함께 한 삼십년이란 시간은 순간순간 스치는 후회가 가득이었다.

작은 형상에서도, 익숙한 성가 한 구절에서도 눈물이 흘렀다.

늘 미온적이던 남편도 새벽 미사에  빠지지않고 참석을 했다.

작은 정성을 다해서 50일간의 미사를  드리고나니,

조금은 안정감이 생기고 마음의 평화가 생기는것 같다.

그리고 영월 산소에도 다녀왔다.

하얗게 눈이 쌓인 봉래산 기슭,

영월 시내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곳에 아버님과 함께 나란히 누워계시니 좋아보였다.

열심히 성실하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가는게,

돌아가신 부모님께서도 바라시는 것이리라 다시한번 다짐해 본다.

병상에 계실때 쌍둥이 조카들이 머리맡에 걸어두었던,

휴대폰 사진첩의 작은 묵주 사진이 이제는 아파보이지 않는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얀 아침  (50) 2013.12.11
눈속의 파란싹  (48) 2013.12.10
50일 미사를 마치고...  (40) 2013.12.05
눈꽃송이  (40) 2013.12.03
12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58) 2013.12.02
11월 마지막 주의 월요일 아침  (44) 2013.11.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꿍알 2013.12.05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두분이 함께 계실거에요~ ^^

  2. 핑구야 날자 2013.12.05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이 고생하셨지만 이젠 50일간의 미사로 좋은 세상에서 함박 웃음을 짓고 계실겁니다.

  3. 건강정보 2013.12.05 1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좋은곳에서 두분이 행복하게 지내고 계실꺼예요..^^

  4. 힐링앤건강 2013.12.05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9제 대신 50일 미사를 하나 보군요~~

  5. 눈깔 사탕 2013.12.05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의 안정을 얻으신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분명 부모님께서도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계실거에요^^

  6. S매니저 2013.12.05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7. 생활팁 2013.12.05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도 마음의 안정을 바라고 계실거에요.
    건강한 12월 보내세요.

  8. +요롱이+ 2013.12.0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좋은 곳에서 두분이 계실꺼에요^^

  9. 참서툰남자 2013.12.05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아계셨을때
    더욱 부모님께 잘해야 겠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네욥 ㅜㅡ

  10. by아자 2013.12.05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곳 가셨을 거에요^^*

  11. 톡톡 정보 2013.12.05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평안하실거에요.
    늘 행복하세요^^

  12. bluehwanta 2013.12.05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13. Zoom-in 2013.12.05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셨으니 좋은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마음으로 놓아드리지 못하면 어머님이 더 괴로워 하실거에요.

  14. 신기한별 2013.12.06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예요

  15. 가나다라마ma 2013.12.06 0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함께 기도할께요. ^^

  16. 여행쟁이 김군 2013.12.06 0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다 잘될 거에요^^

    좋은 꿈 꾸세용^^

  17. 자전거타는 남자 2013.12.06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에요

  18. 아쿠나 2013.12.06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따뜻하고 좀더 좋은 곳에
    있으실듯합니다~

  19. 진율 2013.12.06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속으로 평안을 빌어봅니다.~!

  20. 복돌이^^ 2013.12.06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떤 분이 생각나네요......
    따숩은 주말 보내세요..^^

언니의 생일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8.30 09:0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전화벨이 울렸다.

"이모님, 다음주 토요일 저녁에 시간 괜찮으세요?
어머님 생신도 있고 저희집으로 초대하고 싶어서요."

작년에 결혼한 언니 큰아들의 며느리에게서 갑자기 전화를 받았다.

"그래, 물론이지"

그래서 지난 주말에 남양주시에 사는 조카집을 방문하게 되었다.

 

 조카 며느리는 시간에 맞추어서 예쁘게 상을 차려 놓았다.

아침 일찍부터 열심히 레시피 찾아가며 노력했음이 느껴졌다.

머리를 긁적이며 부지런히 아내를 도와 보조를 했다는 조카.

집안 일이라고는 전혀 손도 대지않고 살았던 아들임을 폭로하자 잠시 웃음 바다가 되었다.

 

간단히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집에서 과일을 먹는 정도로 할 수도 있었을텐데,

더운 여름날 직접 시어머니의 첫 생일상을 차리겠다고

구슬땀을 흘렸을 그 마음이 곱게 전해져 왔다.

맛보다 노력했을 그들의 정성을 보아서 맛있게 이것저것 더 열심히 먹었다.

오손도손 살고있는 신혼부부의 모습이 정말 예뻐 보였다.

이제 다 큰 우리 딸에게 보여주려고 한컷찍고,

이야기를 들려줬더니 딸아이는 그냥 웃기만 한다.

녀석, 제대로 알아듣기는 했을까?~~^^*

 

* 조금씩 가을 분위기가 느껴지기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 어머님  (34) 2013.09.04
9월의 아침^^  (28) 2013.09.02
언니의 생일상  (52) 2013.08.30
앞치마  (38) 2013.08.29
8월 마지막주 월요일 아침에..  (42) 2013.08.26
삶이 나에게  (46) 2013.08.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치퍼스 2013.08.30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네요 오늘도 파이팅 *^^*

  3. 세리수. 2013.08.30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입니다. 예전의 세리수입니다.
    한동안 뜨했네요...역쉬나 열심이시군요^^

  4. Sea Ray 2013.08.30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양도 양이지만 음식하나하나 담긴 모습이 참 소담스럽고 아름답네요^^

  5. 핑구야 날자 2013.08.30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잔 하네요.. 보기만 해도 너무 맛나보이고 정성이 가득하네요.. 생신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

  6. [블루오션] 2013.08.30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상차림 하셨네요 ㅎㅎ
    잘보고가요 ~

  7. 진율 2013.08.30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성스런 상입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8. 어듀이트 2013.08.30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상 제대로군요.ㅎ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9. 톡톡 정보 2013.08.30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이 가득 담긴 생일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0. 마니팜 2013.08.30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며느리가 효성스럽네요 대견스러우시겠어요
    멋진 생일상 받은 언니는 너무 좋았겠습니다

  11. 캐치파이어 2013.08.30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헉 정말 만족할만한 생일한상차림이네요.. ^^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12. 당신은최고 2013.08.30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며느님이 잘하셨네요..그렇죠맛보다는 정성가득한것이더큰거죠..

  13. 꿈다람쥐 2013.08.30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생일상이 예술적이십니다.ㅎㅎ 추억에 많이 남으실거 같아요.

  14. 헬로끙이 2013.08.30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있는 요리들이 너무 많은데요 ^^ 완전 정성스런 음식들이네요 ~

  15. miN`s 2013.08.30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한상 제대로네요..ㅎㅎ

  16. Zoom-in 2013.08.31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분께서 며느리에게 받는 생일상 무척 감동이었겠습니다.

  17. 알숑규 2013.08.31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하니 상다리가 휘어질 듯 하네요.
    멋집니다. 잘 보고 가네요.

  18. 도느로 2013.08.31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음식상 잘 받고오셨네요..ㅎㅎ
    나이가 들면 드는데로 오는 행복과 즐거움이 있는것같습니다. ^^

  19. 어듀이트 2013.08.31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상 가득~하니 정성이 너무 느껴지는군요^^

  20. 초프로 2013.08.31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21. 가을사나이 2013.09.02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상 대박이군요

인사동의 똥빵~~^^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12.27 11: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인사동 쌈지길 안에서 만날 수 있는 똥빵.

우선 빵 모양이 이름처럼 즐거움을 준다~~ㅎㅎ

 

특히 어린 아이들은 유난히 똥이란 말을 좋아하고, 신이 나는것 같다.

어쨌든 인사동 똥빵 앞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늘 긴 줄이 선다.

분주한 사장님의 손길앞에서 탄생되는 똥빵..

기다리는 시간도 즐겁고,

똥빵을 먹는내내 웃음을 선사하는것 같다.

똥꿈을 좋아하는 우리의 오랜 정서도 한몫을 했는것 같다.

 

미국에서 온 조카도 이미 소문을 듣고 왔다며,

똥빵을 들고 즐거워했다.

호두까지 들어있어서 맛도 좋은 인사동 똥빵의 마케팅은 대박, 성공인것 같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 '오설록'  (52) 2013.01.16
제주도...여행 시작~^^*  (56) 2013.01.14
인사동의 똥빵~~^^  (42) 2012.12.27
축령산  (46) 2012.12.13
도라 전망대  (56) 2012.11.26
치악산 구룡사  (74) 2012.11.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복돌이 2012.12.27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처가게 되면 저도 반드시 사먹어 봐야 겠네요..ㅎㅎ ^^

  3. 초록샘스케치 2012.12.27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톡톡 튀는 컨셉이 뜬다지만, 전 망설여질것 같아요...^^

  4. +요롱이+ 2012.12.27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먹어보고 싶어지는걸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5. 아레아디 2012.12.27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맛있어보인다는..ㅎ
    잘보고 가요.ㅎ

  6. 풀칠아비 2012.12.27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빵, 재미있는데요. 인사동에 이런 것이 있었는지 몰랐네요.
    근처에 가면 꼭 먹어봐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핑구야 날자 2012.12.27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웃기고 재미있네요.,., 어떤 맛인지 먹어보고 싶어지는데요

  8. 꽃보다미선 2012.12.27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이런빵도 있었나요? ㅎㅎㅎ
    왠지 더럽게 맛있을듯 ^^;;;

  9. 도느로 2012.12.27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 굿....아~저는 왜 이런 아이디어를 못낼까요?
    똥빵도 똥빵이지만 인사동 꼭 가보고싶습니다.
    대구촌놈의 열망입니다.ㅎㅎㅎ
    오늘도 좋은 글. 사진 잘 보고갑니다. ^^

  10. 해피 매니저 2012.12.27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이디어가 맛은 어떤지요
    정말 맛있을거 같은데여
    잘보고 갑니다

  11. 솜다리™ 2012.12.27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빵이라..완전 기발한 아이템이내요..
    대박날듯 합니다^^

  12. 반이. 2012.12.27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빵이라니...
    허를 찌르네요 ㅎㅎ

  13. 레인포스 2012.12.27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왘ㅋㅋㅋㅋ진짜 아이디어 좋은거 같내요.
    신기하기도 한데 맛까지 좋으면 대박아이템 이네요 !!

  14. 코리즌 2012.12.27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조금 거시기 하네요.

  15. 영도나그네 2012.12.27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런 모양의 빵집이 있군요...
    이름과 맛은 정말 어울리지 않을거 같지만 왠지 정겨운 느낌은 든답니다..

  16. 어듀이트 2012.12.27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한번 맛보고 싶은..ㅎ
    아이디어가 너무 좋은거 같애요.ㅎ

  17. smjin2 2012.12.27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빵 처음보는데... 엄청 신선하네요 ㅎㅎ

  18. 마니팜 2012.12.27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똥빵이라~~웬지 쫌 거시기 합니다 ㅎㅎ

  19. miN`s 2012.12.28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내일 눈온다는데 빙판길 조심하세요^^

  20. Zoom-in 2012.12.28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름이 민망하지만 재미로 먹고싶어지는 빵이네요.

  21. 금정산 2012.12.28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이름이 재미있네요. 맛도 궁금합니다.
    즐거운 금욜 홧팅하세요

바이올린 연주회~~^^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2.26 10: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작은 아이가 다니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바이올린 연주회에

미국서 온 조카와 함께 다녀왔다.

오랜만에 본 초등학생들의 서툰 연주회였지만,

차분한 질서와 넘치는 열정에 감동을 받았다.

 

그리고 뒤쪽에 나란히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바이올린들은,

지난 우리 아이들이 자라던 때를 생각나게 했다.

두아이 모두에게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가르쳤지만,

연주회때면 독주를 맡아하는 큰 아이와 늘 악기를 힘들어 했던 작은아이...

결국 작은아이는 공부를 하는쪽으로 방향을 잡아야겠다고,

소질이 없어 힘들어 하는 악기 배우기를 일찍이 그만 두게 했었다.

그런데 대학에 들어가서 교육과정에 피아노를 꼭 해야 하므로,

다시 피아노 기초적인 연습부터하느라 고생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만감이 교차했었다.

그런 세월을 보내고,

이젠 사회인으로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딸아이가 대견해 보였다.

먼 눈빛으로 사랑을 가득담아 계속 화이팅을 외쳤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한 새해~~^^*  (24) 2013.01.10
2013년 새해 나의 다짐  (48) 2013.01.01
바이올린 연주회~~^^  (42) 2012.12.26
Merry Christmas~♡  (50) 2012.12.24
오늘은 투표하는 날~~^^  (24) 2012.12.19
겨울을 살아가는 파란잎~~^^  (42) 2012.12.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반이. 2012.12.26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올린의 선율 상당히 좋아하는데..
    즐거우셨겠습니다 ㅎㅎㅎ

  3. 신바람점집운세 2012.12.26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깊은 공연이었겠네요:)

  4. 아레아디 2012.12.26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귀여웠겠어요..ㅎ
    잘보고 갑니다^^

  5. 도느로 2012.12.26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들 공연에 만감이 교차하는 사연이 계셨다니
    그공연이 결코 작은공연은 아이었을듯 싶네요.
    잘 보고갑니다. ^^

  6. 화들짝 2012.12.26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 일은 정말 모르는 것이네요. ^^

  7. 마니팜 2012.12.26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연주회에 다녀오셨군요. 요새는 예전과는 너무 다르군요
    예전에는 바이올린과 같은 악기는 언감생심이었는데...

  8. Zoom-in 2012.12.26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상에서 들려오는 바이올린 연주를 듣고 오셨겠어요.^^

  9. 영도나그네 2012.12.26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들이 연주하는 음악회는 부모들의 가슴을 적셔주는 아름다운 음악회가
    될것 같습니다..
    모처럼 의미있는 음악회에 다녀오셨군요...

  10. 어듀이트 2012.12.26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오후 되시길 바래요~

  11. 핑구야 날자 2012.12.26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눈물이 찡하고 나시지 않았던가요...ㅋㅋ 전 우리아이들이 발표회하던날에 드러던데...

  12. 코리즌 2012.12.26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못하면 어떤가요.
    같이 어울리고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고 보람차지요.

  13. 작가 남시언 2012.12.26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저는 악기 연주할 줄 아는 사람이 그렇게 부럽던데요 ㅠㅠ

  14. miN`s 2012.12.26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뿌듯하시겠어요.ㅎㅎ

  15. 꿈다람쥐 2012.12.26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다가 갑니다.ㅎㅎ
    크리스마스 잘보내셨나요?.ㅎㅎ

  16. smjin2 2012.12.26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만 해도 좋은데요^^
    잘보구 갑니다~~

  17. 해피 매니저 2012.12.27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주하는모습 직접보니 대견했겠네요
    비록 서툴지만 잘보고 갑니다

  18. 지나가는나그네 2012.12.27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렷네요,, ㅎ 저도 바이올린 좋아하는데,, 연주회 멋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19. 별이~ 2012.12.27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올린 연주회 멋진데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 금융연합 2012.12.27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이올린 연주회 다녀오셨군요

  21. 가을사나이 2012.12.27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연주회였군요

<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2.12.18 09: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미국에서 손님이 왔다.

대학에 다니고 있는 조카가 한국을 다녀간지 7년만에 다시 온다고 했다.

서울역에서 공항철도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마중을 가는 시간,

정말 오랜만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금년엔 여러가지로 분주했음을 핑계로 거의 책을 손에 잡지 못했음이

제일 큰 후회중에 하나였다.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위지안교수가 서른의 나이에 인생 절정기에 올랐고,

뒤어어 암선고를 받고 세상을 떠나기 전,

블로그등에 실었던 글들을 모아서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전했다.

부지런히 앞만보고 달렸던 만큼 찾아온 시련의 깊이는 컸지만,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 가족들, 그리고 세상앞에서,

유쾌하게 마지막 그날까지 내 삶을 즐기자고 마음을 먹고 큰 고통속에서 자신의 글들을 전했다.

 

아직 끝까지 다 읽지는 못했지만,

그녀의 글을 통해 건강하게 살고있는 나자신에 감사하며,

마지막 순간에 깨우치는 삶의 많은 이유와 방법들을 깊게 생각해 봤다.

 

"뭔가를 이루기 위해 전속력으로 달리는 것보다,

곁에 있는 이의 손을 한 번 더 잡아보는 것이

훨씬 값진 일이라는 것을."

 

"사랑은 나중에 하는 게 아니라 지금 하는 것이었다.

살아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정성이란 거창한 이벤트가 아니라

매일매일 지속되는 사소함에 있다는 것을

그때까지 나는 알지 못했다."

 

 

 

 

 

'짜오기의 미소 > 문화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이테  (56) 2012.12.28
공자와 아이의 대화  (34) 2012.12.20
<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  (40) 2012.12.18
12월의 엽서  (60) 2012.12.14
쥐와 마법사 할아버지  (40) 2012.12.11
제5회 전국 이북도민 통일미술 서예대전  (44) 2012.11.2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요롱이+ 2012.12.18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사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 복돌이 2012.12.18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깊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지금 살아가는 모습에 대해서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아레아디 2012.12.18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4. 진율 2012.12.18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드려요~!
    항상 감사하고 살아야 하는데..
    간사한 마음이 주체를 못하네요~!

  5. 꽃보다미선 2012.12.18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범사에 감사해야하는데 말이에요.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실천으로 옮기기에는 너무 어렵네요. ^^;

  6. 핑구야 날자 2012.12.18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이나 반가우셨겠어요...오늘이 참 중요하죠, 그래서 큰 맘 먹고 내달에 미국에 간답니다.

  7. 풀칠아비 2012.12.18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에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야겠네요.
    그 책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 마니팜 2012.12.18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을 돌아보게 하는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쉬어가는 삶이 뛰어가는 삶보다 나아 보입니다

  9. 2012.12.18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리뷰인 2012.12.18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잘 읽고 갑니다.

  11. 어듀이트 2012.12.18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2. Zoom-in 2012.12.18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3. 단버리 2012.12.18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온한 오후 되셨으면 합니다^^

  14. 앙큼님 2012.12.18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15. miN`s 2012.12.18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16. 해피 매니저 2012.12.18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어보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17. 별이~ 2012.12.19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나도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8. *저녁노을* 2012.12.19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행복한 날 되세요

  19. 아레아디 2012.12.19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가요~
    즐건 하루되시길 바래요~

  20. 반이. 2012.12.19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위지안님의 책 가슴 적적하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