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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해당되는 글 4

  1. 2015.11.02 안동댐 월영교 (8)
  2. 2015.04.16 남도 기행 - 가사문학의 고장 담양 (28)
  3. 2014.06.02 역사 박물관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 (32)
  4. 2013.03.25 애기봉 통일전망대 (60)
 

안동댐 월영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11.02 09: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파란 가을하늘 아래 파랗게 펼쳐져 있는 안동댐.

그 물 위를 가로지르는 나무다리 월영교.

조선 중기 먼저 간 남편을 위해 머리카락을 뽑아 한 켤레의 미투리를 지은,

지어미의 애절하고 숭고한 사랑을 기념하고자 미투리 모양을 담아 만들었다고 한다.

다리 중간에 월영정이라는 정자가 멋진 운치를 자랑하고 있었다.

 

시원한 강물을 바라보며 천천히 월영교를 건넜다

강변을 따라 예쁜 가을 둘레길이 이어져 있었다.

강물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서 잠시 행복해 졌다.

 

다시 강을 건너와 친구가 오랜만에 보는 추억의 뽑기에 도전했다.

전갈 모형을 뽑고 권총 모형까지 연이어 성공을 하는 쾌거에 모두들 환호했다.

동심으로 돌아간 듯,

즐거움이 가득한 얼굴들이 예뻐 보였다.

 

가을이 깊어가는 시간이었다^^

 

* 11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가을이 떠날 채비를 하겠지요.

행복한 한 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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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5.11.02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 뇌리에 남아있는 지역 안동..
    이웃님 덕에 잊었던 안동에 대한
    추억 다시 떠올리고 갑니다^^

  2. 금정산 2015.11.02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영교 달그림자가 비치는 그런 다리군요
    정말 아름답습니다.

  3. 신기한별 2015.11.02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동댐 영월교의 야경 잘 보고 가요

  4. 멜로요우 2015.11.02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도 이제시작했네요. 커다란 댐을보니 아직 물가뭄이라는 실감이 안나는데 윗지방들은 단수가 심각하다고하네요..

남도 기행 - 가사문학의 고장 담양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4.16 09: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가사문학의 향기가 그윽한 곳 담양.

가사문학의 의미가 깊은 정자들을 원형 그대로 한 곳에 재현해 놓았다.

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경치에 취해서 환호성을 멈출 수가 없었다.

따사로운 하늘빛 아래,

그 옛날 선조님들의 풍류가 지금 나에게로 그대로 전해 지는 듯,

모든것이 아름다웠다~~♡

 

 

* 가사문학

고려 말 조선 초에 걸쳐 발생한 다행성 율문의 문학형식.

작자는 사대부를 비롯하여 승려, 부녀자 등 다양하며,

시대에 따라 내용이나 형식이 변화, 발전하였다.

 

* 면앙

면앙 송순(1493-1582)은 현 봉산면 기곡리 출생.

면앙정은 벼슬을 버리고 잠시 고향으로 머문 중종 28년(1533)에 처음 건립.

면앙은 이곳에서 기대승, 고경명, 임제, 정철 등 후학을 길러냈던 유서 깊은 곳.

<면앙정가>는 면앙정 주변의 경치와 사계절 작가의 풍류, 생활, 임금의 은혜에 감사하는 내용을 담은 가사작품.

 

* 식영정

이 정자는 1560년 서하당 김성원이 장인을 위해 지음.

김성원은 송강 정철의 처외재당숙이었고 동문 수학한 인연.

송강 정철은 이 정자에서 바라 보이는 수려한 자연 경관을 주제로 성산별곡을 창작,

송강 문학의 산실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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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정산 2015.04.16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담양 여행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 에스델 ♥ 2015.04.16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멋진 경치에서 좋은 문학이 탄생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담양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ㅎㅎ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3. 복돌이^^ 2015.04.16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나무밭이 눈에 띄네요..
    개인적으로 대나무를 좋아하다보니..ㅎㅎ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멜옹이 2015.04.16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담양의 여러가지 잘보고 가네요
    의미있는 하루 보내세요

  5. 목요일. 2015.04.16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은 가봤던 것 같기도 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좋은 사진 감사해요

  6. 도생 2015.04.16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여년 전에 우리 선조께서 낙향하여 한동안 머물던 지역이기도 합니다.
    행복하세요^^

  7. 낮에도별 2015.04.16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들것 같아요~~ 멋진 경치 잘보고갑니다

  8. 핑구야 날자 2015.04.16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하면 대나무가 생각나요~~ 멋진 풍경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9. misoyou 2015.04.16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너무 좋은것 같네요
    잘알고갑니다

  10. 도느로 2015.04.16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양도 많은 역사가 담긴 곳이군요.
    둘러볼만한 곳도 많고요 ^^

  11. 건강정보 2015.04.16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 특히 멋집니다......계속 보게 되네요 ㅎㅎ

  12. 세상속에서 2015.04.16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13. 트라이어 2015.04.16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이 정말 멋져보이네요. ^^

  14.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4.16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너무 멋진곳 이네요 ㅎ

 

 

대한민국 역사 박물관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

 

처음 조선의 도읍을 정하고 궁궐터를 정할때

북악산 밑을 주장했던 정도전과

인왕산 아래를 주장했던 무학대사.

숭유억불 정책을 택했던 조선은 정도전의 뜻에따라 지금의 경복궁 터에 궁궐을 짓게 되었다고 한다.

그로 인해서 여러가지 운명론이 제기되고,

풍수지리에 관계된 많은 이야기들이 생겨난것 같다.

위에서 내려다 본 경복궁은

우측으로 인왕산, 뒤로는 북악산 아래 편안하게 자리를 잡고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있었다.

 

조선 500년 역사를 품고있는 경복궁,

수많았던 희노애락을 안고서 묵묵히 위있는 자태를 지키고 서 있는것만 같다.

 

* 6월,

더위가 조금 수그러지고 흐린 월요일 아침입니다.

비소식이 있지만, 활기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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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6.02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솜다리™ 2014.06.02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꼭 함 찾아봐야할 곳인듯 하내요~

  3. 카푸리오 2014.06.02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가까이서 경복궁을 지켜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잘해놨어요~

  4. 생활팁 2014.06.02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이쁘고 뚜렷하게 나왔네요.

  5. 핑구야 날자 2014.06.02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야에 들어오니 색다른데요... 너무 보기 좋은데요

  6. 유쾌한상상 2014.06.02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역사박물관이 경복궁 앞에 있었나요??
    어느 건물에서 찍은 것인지 너무 궁금하군요.

  7. 당신은최고 2014.06.02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언제가봤는지기억이까마득하네요 멀리서보는경복궁멋집니다

  8. 마니7373 2014.06.02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생각만 하고 있는 방문장소들이네여~
    아이들 데리고 이번에는 꼭 가야겠습니다^^

  9. MINi99 2014.06.02 1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고향이 여기인데... 이 위치에서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것 처음 알았습니다. 여긴 꼭 가봐야겠군요^^

  10. *저녁노을* 2014.06.02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11. ㄴㅂ허 2014.06.0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시원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ㅎ

  12. 신기한별 2014.06.02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밤에 아름답더군요

  13. 어듀이트 2014.06.02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14. Zoom-in 2014.06.02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렇게 보는 경복궁은 처음이네요.^^
    무학대사가 광화문을 동쪽으로 내야 자손이 무탈하다고 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15. Hansik's Drink 2014.06.03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16. 류마내과 2014.06.03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박물관에서 내려다본 경복궁 너무 멋지네요
    좋은하루되세요!

애기봉 통일전망대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3.25 11: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병자호란,

청나라의 침입으로 조선의 인조는 삼전도에서 굴욕적인 항례를 했고,

결국 소현세자와 빈궁 등은 인질로 청나라로 끌려가게 되었다.

그때 세자를 모시고 평양감사도 함께 청나라로 가게 되었는데,

평양감사는 '애기'라는 기생과 사랑하는 사이였다.

'애기'는 가지말것을 간곡히 부탁을 했으나,

나라의 소임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고,

'애기'는 꼭 살아서 돌아 올것을 약속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냈다.

그리고 매일 이 봉우리에 올라와서 기다림을 연속 하였다.

결국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한채 '애기'는 죽게 되었는데,

이 봉우리에 자신을 세워서 묻어 줄 것을 부탁했다.

죽어서라도 기다리겠다는 애절함이 가득한 그 봉오리를 '애기봉'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김포에 살고계신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북한과는 강을 사이로 600m의 근접한 거리에 있는 애기봉은

눈으로 북한의 선전마을 등 북녘땅을 직접 볼 수 있었다.

때문에 많은 실향민들이 찾아와서 향수를 달래기도 하고, 재를 올리기도 한다.

크리스마스때는 대형트리를 설치 하기도 한다는 애기봉 통일 전망대는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가금리 산59-13에 있다.

꽃샘추위로 잠시 주춤했던 봄이,

이곳에서도 뾰족이 새순을 내밀고 있었다.

 

화사한 봄날이

아프고 어려움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로 활짝 피어 났으면 좋겠다~^^*

 

 

 

 

 

 

 

 

 

북한의 선전마을 - 주변 산에는 나무가 거의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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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율 2013.03.25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봉 사연이 있었군요..
    덕분에 좋은 구경합니다.~!!

  3. 눈깔 사탕 2013.03.25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봉..이름은 귀여운데 슬픈 사연이네요;;
    사진으로 보니 나무가 많이 없어서 그런지 북한은 아직도 추운 겨울같아보여요~봄기운이 북한에도
    좀 전해지면 좋겠어요. 주민들은 뭔 죈지.. 여튼 ㅎㅎ^^ 그렇네요~

  4. 화들짝 2013.03.25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봉 통일전망대는 알고 있었지만 이런 얘기가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5. by아자 2013.03.25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몰랐던 이야기인데 잘 알았습니다 ㅎㅎ

  6. 서있는여자 2013.03.2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일전망대 어렸을때 가보고 잊고있었는데 반갑군요

  7. *저녁노을* 2013.03.25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오래전에 다녀온 곳이네요.
    새롭습니다.

    잘 보고가요

  8. 쿠쿠닷 2013.03.25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래요. ~

  9.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3.25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봉에 이런 사연이 숨겨져 있었군요.
    한 번 가보고 싶네요^^

  10. 복돌이^^ 2013.03.25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도 못가본 곳이네요..^^
    저도 시간내서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피플어스 2013.03.25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적에 통일전망대를 다녀온 뒤 가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라도 간접적으로 보게 되니 좋네요.ㅎ
    시간되면 한번 들려보고 싶군요.ㅎ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12. Zorro 2013.03.25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곳 오늘 사진으로 처음 보았네요.
    시간 되면 꼭 한번 들러보고픈 곳입니다^^

  13. 초록샘스케치 2013.03.25 2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봉의 전설과 역사의 저편을 되돌아볼수 있는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4. 누림마미 2013.03.25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봉의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통일전망대는 아주아주 옛날에 가본 기억이 나네요^^

  15. agapejoseph 2013.03.25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배우고 갑니다^^ 꾸벅~^*

  16. miN`s 2013.03.25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

  17. 괴도별성 2013.03.25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산을 보니 등산하고 싶네요. ㅎㅎ

  18. 별이~ 2013.03.26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리뷰걸이 말한다 2013.03.2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픔이 많은 곳이네요. 또한, 이곳에서 눈물 흘리는 분도 상당히 많을 듯합니다. 모두 마음만은 따뜻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0. 초록배 2013.03.26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봉 다녀오셨군요~ 저도 조만간 가 볼 예정입니다.^^

  21. 금정산 2013.03.26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봉에 그런 전설이 있었군요 오늘 첨 알았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