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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에 해당되는 글 4

  1. 2015.08.26 여름 휴가의 마지막 정리 (4)
  2. 2014.08.27 장봉도 이야기 (26)
  3. 2014.08.22 장봉도 - 갯벌 체험 (46)
  4. 2012.06.07 용문으로... (44)
 

여름 휴가의 마지막 정리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8. 26. 10: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비가 그치고,

어느새 가을을 느끼게 하는 맑고 선선한 아침이다.

 

여름 휴가의 마지막 정리...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바닷물은 차가웠던 송지호 해수욕장.

맑고 깨끗한 바닷물은 수심이 깊지 않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콘도에서 먹었던 조개탕.

동해에서 먹는 조개맛의 별미라고 여길만큼 맛이 좋았다.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은,

절정을 찍고 꼬리를 내리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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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5.08.27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여름휴가는 강원도 지방으로 다녀오셨군요..
    조용하고 깨끗한 송지호 해수욕장은 여름철에 각광받는 곳이기도 하구요..
    오늘도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 핑구야 날자 2015.08.27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이 그래도 지나가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장봉도 이야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8. 27. 09: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조용한 바다와 갈매기

넓은 갯벌에 수많은 조개들

장봉도는 아름다운 작은 섬이었다.

사방을 둘러 보아도 예쁜 풍경이 그림처럼 눈 안으로 들어왔다.

바다 건너로 영종도가  보이는 장봉도는

서울에서도 그리 멀지않은 곳이어서 더 좋았다.

천혜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곳,

1박 2일의 여행이 짧게만 느껴졌다.

 

장봉도의 보물은 바다라고,

낮은 담벼락마다 장봉도 이야기가 속삭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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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4.08.27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곳 잘 보고 간답니다~

  2. 스마일맨 민석 2014.08.27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벼락에 글귀들이 있으니 더 운치있네요.^^

  3. 꿈디렉터 2014.08.27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장봉도 갔을때 저 다리 지나 보이는 정자에서 잠시 쉬었다가
    다시 돌았던 기억이나네요 ㅎㅎㅎ 옛기억이 떠오릅니다 장봉도 ㅎ

  4. 영도나그네 2014.08.27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게 펼쳐지는 장봉도 앞바다와 함께 담벼락에 그려져 잇는 장봉도 이야기가 한층
    정겹고 멋지게 보이는 풍경 같기도 하군요..
    무한한 자원의 보고는 역시 갯펄과 바다 이기도 하구요..
    아름다운 장봉도 풍경들.....
    잘보고 갑니다..

  5. 생활팁 2014.08.27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한게 참으로 좋네요.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6. 도느로 2014.08.27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색에 잠기기 딱 좋은 곳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렇게 조용한 곳을 참 좋아한답니다 ^^

  7. 세상속에서 2014.08.27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봉도 잘보고 가네요^^

  8. 건강정보 2014.08.2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거 보면 그냥 지나치기 힘들꺼 같아요...한번 쓰윽 읽어보게 될꺼 같습니다

  9. 레오 ™ 2014.08.27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쪽 바다는 수영 하면 위험한 곳입니다
    차분한 분위기는 좋습니다

  10. 청결원 2014.08.27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봉도 잘 보고 가네요

  11. MINi99 2014.08.27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 1박2일의 여핸 사진을 통해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 멋진 섬이 생긴듯하여 기분이 좋습니다^^

  12. 쭈니러스 2014.08.27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시군요^^ 잘 보고 갑니다~

  13. Orangeline 2014.08.28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서 가까운 곳에 이런게 있군요

장봉도 - 갯벌 체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8. 22.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점심 식사를 마치고 갯벌 체험에 나섰다.

일행중 나를 포함 3명만이 갯벌에 가기로 했다.

주변 슈퍼에서 5,000원 작은 플라스틱 바구니를 구매 해야만 했는데,

갯벌를 관리 유지하는데 쓰이는 자금이라고 했다.

 

눈 앞에 펼쳐진 드넓은 갯벌,

태양 아래 갯벌은 잔잔히 바람이 불어와 시원했다.

불과 몇시간 전만해도 바닷물이 가득찬 곳이었다는게 믿기지 않았다.

이미 조개를 잡아서 나오는 사람

열심히 호미질을 하는 사람

여기저기서 웃음 소리가 들려왔다.

발로 갯벌을 뒤져서 조개가 나오면 줍는게 제일 좋다는 주변 의견을 받아들어

신발을 벗어두고 과감히 갯벌로 들어갔다.

난생 처음 들어가 보는 갯벌은 생각보다 느낌이 괜찮았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감각을 익히게 되었고,

한곳에서 여러개의 조개들을 잡을 수 있다는 것도 터득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열심히 조개를 잡았다.

 

발목까지 쑥쑥 빠지는 갯벌,

작은 구멍 속으로 꼬마게들이 재빠르게 숨어 버렸다.

조금 힘이 들었지만

멀리 팬스가 쳐져 있는 곳까지 걸어갔다.

다시 돌아나오는 시간이 힘들긴 했어도

바라만 보았던 곳을 걷는 기분이란 신선함이었다.

 

세사람이 두시간정도 잡은 조개는

나머지 일행들이 깜짝 놀랄만큼 많은 양이었다.

갯벌에서 나오니까 갑자기 허리도 아프고 피곤이 몰려왔다.

조개를 잡을 때는 느끼지 못했었는데......

 

새롭고 즐거운 갯벌 처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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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ansik's Drink 2014.08.22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재밌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3. MINi99 2014.08.22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갯벌 체험이 위에 작은 바구니에 잡은것만 담아 가져갈 수 있는건가요??? 그래도 아이들 데리고 놀면 재미있겠는데요 ㅎㅎ

  4. 세상속에서 2014.08.22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봉도 갯벌 체험 아이들과 함께하면 좋겠네요.

  5. 청결원 2014.08.22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갯벌체험 한번 해보고 싶네요

  6. 블랙푸드 2014.08.22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갯벌체험 한 번도 안해밨는데..

    상당히 재미날꺼 같아요..

  7. 까움이 2014.08.22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조개 크기봐요..후덜덜!

  8. 도느로 2014.08.22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체험하셨네요 ^^
    해감 잘 해서드셨죠? ^^

  9. 유쾌한상상 2014.08.22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포식하셨겠네요.
    싱싱하고 정말 맛이 좋을 듯. ^^

  10. 미스빅로그。 2014.08.22 1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짱이네요 요기, 갯벌에서 조개도 왕창 주우시고
    재밌으셨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당^0^

  11. 신기한별 2014.08.22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체험하셨네요

  12. *저녁노을* 2014.08.22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이두 아이 둘과 딱 한 번 해 봤어요.ㅎㅎ

  13. 건강정보 2014.08.22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지만 재미도 있었을꺼 같은데요 ㅎㅎㅎ

  14. 쭈니러스 2014.08.22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조개를 잡으신만큼 많이 힘드셨나 봅니다...ㅎㅎ 잘 보고 갑니다~

  15. 마음노트 2014.08.23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엄청나게 조개를 잡으셨네요.

  16. 뉴론7 2014.08.23 0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감니다. 토요일 주말 잘보내세염.

  17. 예또보 2014.08.23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엄청난 양이네요 ㅎ
    놀랍습니다 ^^

  18. landbank 2014.08.23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갯벌체험 가보고 싶은곳 입니다
    정말 엄청난 양이네요 ㅎ

  19. 레오 ™ 2014.08.24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개 잡기 넘 재밌죠
    욕심이 많아서 너무 많이 잡아 일주일동안 먹은 적이 있답니다 ㅎㅎ

  20. 죽풍 2014.08.25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갯벌 체험 즐거움이 넘쳐 날 것만 같습니다.
    푸근한 고향의 정을 느낍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21. 복돌이^^ 2014.08.25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실하게 잡으셨네요...
    삶아도 먹고 구워서도 먹고...ㅎㅎㅎ 제가 먹을 생각을..ㅋㅋ
    오천원짜리 바구니의 의미를 살짝생각해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용문으로...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6. 7. 12: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공휴일,

남편은 밖으로 나가보자고 새벽 운동길에서 부터 종용을 한다.

지난밤 제사 지내느라 피곤도 남아 있었지만,

눈부시게 화창한 날씨의 유혹 때문에 미적거리며 동의를 했다.

 

어디로 갈까?

 

우리는 용문행 전철을 타고 용문까지 가보기로 했다.

얼음물, 간단히 먹을 과일을 챙겨서 청량리 역으로 갔다.

전철은 경춘선보다 복잡하지는 않았지만,

공휴일이라서 많은 인파로 북적였고,

구리, 덕소, 팔당, 양평을 지나 종착역인 용문까지는 1시간정도 소요 되었다.

 

용문역 왼편은 시내로 형성 되어 있었고,

오른쪽은 논과 밭 흑천이 흐르고 있었다.

일단 시내 '용문 막국수 집'에 들러 시원한 동치미 막국수로 점심을 먹고,

큰 절처럼 웅장한 전철역을 건너서 흑천으로 향했다.

 

길 양쪽의 논에는,

가지런하게 모내기를 끝낸 벼가 찰랑찰랑 물속에서 자라고 있었다.

밭에서는 고구마, 콩, 옥수수등 각종 식물들이 푸르르게 살고 있었다.

맑은 공기와 가끔 부는 바람이,

조용하고 깨끗한 마을 풍경을 더 친근하게 만드는것 같았다.

 

요즈음 건조한 날씨 탓인지,

흑천은 거의 바닥을 드러내고 있었고,

천 한쪽으로만 물이 흐르고 있었다.

아주머니 몇분이 물속에서 올갱이와 조개를 잡고 계셨다.

생각보다 큰 올갱이와 조개가 신기 해서,

신발을 벗고 남편은 올갱이를 잡아 보겠다고 물속으로 들어갔다.

 

뜨거운 뙤약볕과 미리 준비가 안된 우리는,

큰 올갱이 두마리를 잡아 아주머니께 드리고 철수를 했다.

시원한 막걸리 한잔을 마시며 즐거워 하는 남편의 얼굴을 보며,

밖으로 나오기 참 잘 했다는 생각에 나도 즐거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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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들짝 2012.06.07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벼운 나들이의 모습을 머리 속에 그려보니 포근하면서도 부럽습니다.^^

  3. 생활의 달인 2012.06.07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산과 들이군요. 저런 곳으로 여름휴가 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4. 2012.06.07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별내림 2012.06.07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시원하게 잘다녀오셨네요..항아리가 가지런히 있네요 보기좋군요..

  6. 솜다리™ 2012.06.07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챙이 잡아본지도 정말 오래된듯 하내요^^

  7. 까움이 2012.06.07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공휴일 보내셨나봐요~
    저는 밀린 업무때문에 스트레스로 살았는데 ㅠㅠ

  8. 철한자구/서해대교 2012.06.07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다란 올갱이(다슬기).. 과연 얼마나 클까요..? 내심 기대됩니다..ㅎ

  9. 2012.06.08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와이군 2012.06.08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하철타고 조금만 나가도 이런 멋진 풍경이 반겨주네요.
    잘 봤습니다~

  11. 근사마 2012.06.08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수확의 산실이 무럭무럭 커가고 있네여^^
    너무 보기 좋습니다^^

  12. 돈재미 2012.06.08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즐거운 곳에 다녀오셨군요.
    마늘밭에는 농약치는 경우는 없는 것으로 아는데
    남의 손을 타니 저런 팻말까지 세워놓았나 봅니다.
    덕분에 정겨운 풍경 잘 구경 하였습니다..^^

  13. 아레아디 2012.06.08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평화로워 보인다고나 할까요.
    요유가 여기까지 전해져오는..ㅎ
    잘보고 갑니다~

  14. 성공이 2012.06.08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오셨군요..^^*
    정다운 시골의 풍경이 담긴 사진 잘보고 갑니다..

  15. 금융연합 2012.06.08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다녀오셨군요
    잘보고 갑니다

  16. Hansik's Drink 2012.06.08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뻥 뚤리는군요~ ㅎㅎ

  17. 씩씩맘 2012.06.08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내기를 해서 논이 푸르네요. ^^
    시골 경치가 고즈넉한게 멋스럽네요.

  18. 신선함! 2012.06.08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너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19. +요롱이+ 2012.06.08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20. 핑구야 날자 2012.06.08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벗어나도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데...전 늘 가화도만 간다는...ㅋㅋ

  21. 풀칠아비 2012.06.08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문행 전철 아직 타보지 못했네요.
    한번 용문으로 떠나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