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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에 해당되는 글 16

  1. 2019.01.30 역시 부동산…부자 10명중 9명 상가에 투자
  2. 2017.11.23 8·2 대책 영향…다주택자 67% "집 팔 의향 있다" (12)
  3. 2014.08.28 도화리 전원주택 (36)
  4. 2014.07.08 빨랫줄 (32)
  5. 2014.07.07 호랑나비야 날아라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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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4.06.12 미나리꽝 (30)
  8. 2014.04.22 주말농장으로~! (1)
  9. 2014.02.07 전원주택 (76)
  10. 2013.11.13 오포로 간 나무들~ (74)
 

 

 

 

 

 

2019 하나은행 부자 리포트

자산증식 기여 1위는 부동산, 46% "서울집값은 현상 유지

한달 수입은 4000만원 육박, `445만원` 일반가계의 8.8

 

 

  서울 강남에 거주하는 60대 후반 A. 자산가액만 133억원에 달하는 부자다. 그동안 운영해오던 중소기업은 얼마 전 40대 아들에게 물려줬다. A씨 총자산은 금융자산 약 63억원, 부동산 약 70억원이다. 금융자산은 현금과 예금 약 27억원, 주식 약 10억원, 펀드 및 신탁 17억원 등이다. 지난해 은행에서 권해준 지수연계신탁(ELT)으로 쏠쏠한 수익을 올렸기에 올해도 은행 PB가 권하는 투자상품에 가입할 계획이다. 부동산은 살고 있는 아파트 외에 30평대 투자 목적 아파트 2채와 작은 상가 건물 1채를 갖고 있다. A씨는 조만간 노후생활을 위해 경기도에 전원주택을 한 채 구입할 예정이다. 투자목적 주택 2채는 아들과 손자에게 물려줄 계획이다. 증여세 납부를 위해 현금도 일부 증여하려 한다. 하지만 안정적인 노후 수입을 위해 상가 건물은 그대로 보유할 생각이다. KEB하나은행은 `2019 코리안 웰스 리포트`28일 발간했다. KEB하나은행의 프라이빗뱅킹(PB) 서비스 이용 고객 가운데 금융자산이 10억원을 넘는 992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말 설문조사를 한 결과다. 이들 총자산은 평균 133억원, 연 평균 소득은 45000만원이다. 특히 설문 응답자 가운데 42.1%는 총자산이 100억원을 넘는 부자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은 월평균 3806만원을 벌어 1226만원을 소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통계청이 집계한 2017년 기준 일반 가계의 월 평균 수입(445만원)8.8배에 달하며 일반가계 평균 지출액(332만원)3.7배에 해당한다. 전체 소득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뜻하는 소비성향도 부자들은 30%로 일반가계의 70%에 비해 훨씬 낮았다. 거주지역별로는 강남 3구 부자들이 가장 많은 월 1366만원을 소비했고, 연령대별로는 70대 이상이 월 1316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응답자 중 약 67.8%`평상시 카드보다 현금 사용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이유는 `세금 등 기록이 남는 것이 싫어서`라는 답변이 59.8%로 가장 많았고, `카드 사용은 빚지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라는 응답도 22.6%로 뒤를 이었다. 부자들 자산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부동산이다. 부자들 총자산 중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53%로 나타났으며 강남 3구 부자들은 그 비중이 56%로 가장 높았다. 부자들이 보유한 부동산 가운데 상업용 부동산 비중이 42%로 가장 높았으며 거주 목적 주택(31%), 투자 목적 주택(15%), 토지(12%) 순으로 집계됐다. 부자들 중 93.1%는 투자 목적 주택을 한 채 이상 보유했다. 이들 중 중소형 아파트를 보유한 사람이 57.5%(중복 응답 포함)로 가장 많았고, 지역은 서울 동남권(서초구·강남구·송파구·강동구)62.2%로 가장 인기가 높았다. 상업용 부동산을 한 채 이상 보유한 부자는 92.3%로 나타났다. 지역은 주택과 마찬가지로 서울 동남권이 51.2%로 가장 많았다. 부자들 역시 저금리를 `투자 목적` 부동산 구입에 적극 활용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자들 48.3%가 평균 대출 107000만원을 받고 있었으며 사용처는 `거주 주택 외 부동산 투자`가 가장 많았다. 하지만 이들도 향후 5년간 부동산 경기 전망을 `부정적`이라고 내다봤다. 답변자 중 45%는 향후 부동산 시장이 침체에 빠질 것으로 예상했고, 39%는 현 상태를 유지하는 데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 지역은 `현 상태로 유지된다`는 답변이 46%로 가장 많았다. 반대로 금융시장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변경하겠다`고 밝힌 부자는 전체 중 31%였는데 이 중 `부동산을 줄이고 금융자산을 늘리겠다`고 답한 비율(18%)`금융자산을 줄이고 부동산을 늘리겠다`고 답한 비율(13%)보다 높았다. 선호하는 금융상품(복수 응답 허용)으로는 `지수연계증권(ELS)·ELT`65.4%로 가장 많았다. 부자들 중 57.3%는 부모나 조부모에게서 상속·증여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총자산 규모가 클수록 상속·증여를 받은 사람이 많았다. 현재 보유 중인 자산을 형성하는 데 가장 많은 기여를 한 소득 혹은 투자형태로는 응답자 중 27.2%`부동산 투자`라고 답했다. 이 밖에 사업소득(20.0%), 근로소득(18.9%), 금융자산 투자(18.6%), 증여·상속으로 물려받은 재산(15.2%) 등이 골고루 분포됐다. 부자들은 보유 자산 중 48%를 노후 자산으로 쓰고 43%는 상속·증여하겠다고 답했다. 상속·증여 형태로는 부동산이 44%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2019129일 중앙일보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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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다주택자 113명 조사 결과"연이은 부동산 정책 영향 나타나"

 

 

  8·2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수도권에서 2채 이상 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 3명 가운데 2명은 주택을 팔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피데스개발, 대우건설, 한국자산신탁, 해안건축이 공동으로 한국갤럽에 의뢰해 수도권 주택 소유자 113명을 대상으로 '2017년 주거공간 소비자 인식조사'를 한 결과 수도권에 2채 이상 주택을 보유하면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 영향을 받는다고 답한 가구 중 66.7%가 주택 매도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매수 의향이 있다고 답한 경우는 29.8%였고, 모름·무응답은 3.5%로 조사됐다. 부동산 대책이 거래에 영향을 미치느냐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 중 39.4%'영향이 있는 편이다'라고 답했고, '보통이다'(32.7%), '영향이 없는 편이다'(21.3%), '매우 영향이 있다'(4.1%) 순이었다. 8·2 대책에 이어 9·5 대책 등 연이은 부동산 정책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수도권 주택 소유자들의 매도 의향이 늘어나고, 거래에도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8·2 대책, 9·5 대책 이후 어떤 상품에 투자할 계획인지 묻는 질문에는 예금·적금이 75.7%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주식과 펀드가 각각 19.6%로 뒤를 이었다. 부동산은 15.7%4위였다. 현재 투자 상품을 묻는 질문에는 부동산이 2위로 조사돼, 부동산 대책 이후에 부동산 투자에 대한 선호도가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향후 부동산 투자 의향을 가진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앞으로 투자하기에 적합한 부동산 상품을 묻는 질문에는 아파트가 54.1%로 가장 많았고, 2위는 오피스텔(22.6%)이었다. 이어 상가 13.8%, 다세대 5.0%, 단독주택 3.8% 순이었다. 이사를 계획하고 있는 가구는 전체의 30.4%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이사 의향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기존 주택을 팔고 다른 주택으로 이주'86.0%로 가장 많았고, '기존 주택은 임대, 다른 주택으로 이주'(10.4%), '기존 주택을 팔고 임대로 거주'(3.6%)가 뒤를 이었다. 이사를 계획하는 가구 중 희망 주거형태는 아파트가 85.7%로 가장 높았다. 다음은 전원주택(7.1%), 단독주택(3.2%), 상가주택(1.3%) 순이었다. 서울 거주 희망은 더 높아졌다. 이사 계획 가구 중 절반(51.9%)이 희망 거주지로 서울을 꼽았다. 희망 거주지로 서울을 꼽은 선호도201531.7%, 201640.7% 등 해마다 상승하고 있다. 서울에 이은 희망 거주지는 경기도(38.3%), 인천(6.5%) 등 순이었다. 공동조사팀 관계자는 "2005년부터 실시해 온 주거공간 소비자 인식조사에서 올해가 주택 매도 의향, 이사계획 등 전반적으로 큰 폭의 변화가 나타났다""주택 관련 수요가 급변하고 있어 수요에 맞는 맞춤형 주거 상품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피데스개발과 대우건설 등이 공동으로 실시한 '2017년 주거공간 소비자 인식조사'는 서울, 인천, 경기 지역 35~69세의 30평형(아파트 기준 전용면적 78) 이상 주택 소유 가구주(가구주 부인 포함) 113명을 대상으로 9~11월에 조사와 분석이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20171123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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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델 ♥ 2017.11.23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동산 정책 영향으로 수도권 주택 소유자들의
    매도 의향이 늘어나고, 거래에도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는 사실 잘 알고갑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7.11.23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새로운 소식 잘 보고 갑니다^^

  3. 공유기 2017.11.23 2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4. 휴식같은 친구 2017.11.24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팔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5. 핑구야 날자 2017.11.24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의 상황에 맡기는 게 제일 좋을 텐데 안타깝네요

  6. 공수래공수거 2017.11.24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솔직히 집으로 하는 투기는 근절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도화리 전원주택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8. 28. 09:4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충북 제천시 송학면 도화리에

남편의 절친이 전원주택을 지었다.

의림지에서 멀지 않은 곳인데

깊은 산 중도 아니면서 전원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곳이었다.

 

공기도 맑고 주변 경치도 좋았다.

집도 직접 설계하여 필요한 공간들을 잘 살렸고,

소나무와 잔디 등 조경도 예쁘게 잘 마쳤다.

친구들과 1박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고 돌아왔다.

 

나이가 들면서 전원 생활이 좋아 지는 것 같다.

남편의 은퇴후를 신중하게 고려해 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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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니7373 2014.08.28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바다, 동전 등 이전 글들도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전원주택에서 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데여...
    참고로 꼭 유실수를 종류별로 심고 싶어요^^

  2. 까움이 2014.08.28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퇴 후에 이런곳에서, 즐겁게 살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좋네요~

  3. 풀칠아비 2014.08.28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집'이라는 생각이 제대로 드는 집이네요.
    죽기 전에 저런 데 살 수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4. 복돌이^^ 2014.08.28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멀지 않아요..ㅎㅎ
    제천은 쬐금만 나가도가 아니고 걍 시내라는곳부터 시골이예요..ㅎㅎ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하늘마법사 2014.08.28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퇴후 저런집에서 노후를 보내면 정말 좋겠어요~

  6. 꿈디렉터 2014.08.28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은퇴하면 전원생활의 꿈이있는데 ㅎㅎㅎ 이렇게 멋지게 꿈을 이룬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동기부여가 제대로된답니다 :))

  7. 생명마루한의원 2014.08.28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있네요~~ 마당에 개까지^^ 꿈꾸던 생활인데요.

  8. 드래곤포토 2014.08.28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데요
    보기만해도 부럽습니다. ^^

  9. Orangeline 2014.08.28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정원과 작은 텃밭까지..깔큼하고 규모있는 집도 정말 부러울따름이네요

  10. 스마일맨 민석 2014.08.28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원 있는 집...
    멋지네요 ^^

  11. 블랙푸드 2014.08.28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마음의 평온을 얻게 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12. 헬로끙이 2014.08.28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신랑이 딱 좋아할만한 집이네요
    저런곳에서 살고싶다 하더라구요 ^^

  13. 유쾌한상상 2014.08.28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전원주택 지을 일이 있으면
    소개를 부탁드려야겠군요. ^^

  14. 여행쟁이 김군 2014.08.29 0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v
    즐거운 하루 되세요~

  15. 뉴론7 2014.08.29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에서 살면 좋은데염 잘보고 감니다. 좋은하루되세염.

  16. 청결원 2014.08.29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네요^^

  17. 죽풍 2014.08.29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집이군요.
    이런데서 살고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8. 라이너스™ 2014.08.29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에 살고파요^^
    잘보고갑니다. 유쾌한 하루되세요^^

빨랫줄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7. 8. 09: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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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주천산 전원주택의 앞마당,

푸른 잔디밭 위에 사방으로 줄을 잇고 중간에 장대를 받쳐 놓았던 빨랫줄,

정겨운 아름다움이었다.

깨끗한 빨래의 물을 툭툭 털어내며 집게로 꼽아보고 싶어졌다.

전원주택에서 누릴 수 있는 특급 낭만이리라.

 

그림으로 대리만족~~^^;

 

기회가 되면 멋을 느끼게하는 빨랫줄을 꼭 만들것이라고 다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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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7.08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제가 가는 주천에는 해가 좋은날은 어김없이 마당 빨랫줄에 빨래들이 주렁주렁이예요..
    요기 주천 어디쯤이신건가요? 급 궁금이..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별내림 2014.07.08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랫줄이가장좋은점이죠..주택에살면...

  3. 생명마루한의원 2014.07.08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직접 그리신 건가요. 재미있는데요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어듀이트 2014.07.0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 그림이 왠지 재미있는?ㅎ
    잘보고 갑니다`

  5. 핑구야 날자 2014.07.08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급 낭만이네요~~~

  6. *저녁노을* 2014.07.08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햇살만 있으면 잘 마를것 같네요^^

  7. 류마내과 2014.07.0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플한 빨랫줄 괜츄~
    행복한시간되세요~

  8. 마음노트 2014.07.08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래줄과 빨래 세상에 참 필요한거에요^^

  9. 유쾌한상상 2014.07.08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이 있으신가보군요. 부럽....ㅋ
    그곳에서 며칠 쉬시나요?

  10. 뉴론7 2014.07.08 2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런곳에서 살면 좋은데 밤엔 조금 무서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염 .

  11. 쭈니러스 2014.07.08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빨래가 채워지길 기대해 봅니다~~

  12. 도느로 2014.07.08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바라시는대로 꼭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
    행복한 잠자리되세요 ^^

  13. Zoom-in 2014.07.09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불빨래를 널면 정말 좋겠어요.ㅎㅎㅎ

  14. 여행쟁이 김군 2014.07.09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너무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요!

  15. 죽풍 2014.07.09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멋있는 장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16. Orangeline 2014.07.09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에 평화로움 이랄까? 낭만있네요
    제 블로그에 오시면 선물이 있으니 꼭 보고 가세요.

호랑나비야 날아라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7. 7. 08:5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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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꽃들이 피었다.

잘 정돈된 화단과 활짝 핀 꽃들이 여름의 싱그러움을 느끼게 했다.

호랑나비가 여유롭게 꽃 속에서 꿀을 빨고 있었다.

그 주변으로 호랑나비가 떼를 지어 신나게 한바탕 놀이라도 벌이는것 같았다.

지켜 보는것 만으로도 신기하고 즐거웠다. 

영월 주천산의 전원주택.

지나가던 모르는 사람들에게 시원하고 귀한 효소 음료와 얼음물을 두잔씩이나 주시던

집주인의 풋풋한 인정에 감사했고,

나비들의 공연까지 관람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전원속의 삶이 그림처럼 아름답게 보였다.

 

"호랑나비야 날아라."

 

* 무더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활기차고  즐겁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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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마법사 2014.07.07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더위가 시작되는때인 소서네요
    많이 덥지만 꽃이 활짝피니 예쁩니다~

  2. 죽풍 2014.07.07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나비와 아름다운 꽃이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3. 브라질리언 2014.07.07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자연 풍경 정말 오랜만입니다. ㅎㅎ

  4. 핑구야 날자 2014.07.07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향기를 직접 맞으면 더 좋겠네요

  5. 어듀이트 2014.07.07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인사드리괴 가요~

  6. 블랙푸드 2014.07.07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는 호랑나비를 자주 밨는데..
    요즘은 보기 힘든거 같아요~

  7. 도느로 2014.07.07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도 도심에선 이제 호랑나비 구경하기가 참 힘들죠?
    호랑나비의 날개짓에 힐링 되셨나봐요 ^^

  8. 류마내과 2014.07.07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나비를 구경하고 가네요
    요즘 보기힘들던데 ㅎ

  9. 유쾌한상상 2014.07.07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잘 보내셨군요.
    야외에 바람 쐬러 나가셨나봅니다. ^^

  10. 카르페디엠^^* 2014.07.07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나비..ㅋㅋ
    요즘에는 정말 보기 힘든 것 같아요.ㅠ

  11. 뉴론7 2014.07.07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보기힘든사진인데 잘보고 가염 괜희 김흥국씨 호랑나비 생각나네염. ㅎㅎ.

  12. Zoom-in 2014.07.07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붉은 나리꽃?에 호랑나비는 매혹적이네요.^^

  13. 드래곤포토 2014.07.07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14. 카라의 꽃말 2014.07.07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랜만에 보는 호랑나비네요~
    좋은 저녁 보내시고요~ 아자아자~ 파이팅~

  15. 귀여운걸 2014.07.08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그림처럼 아름다운 광경이네요~
    탐스러운 꽃과 호랑나비의 조화가 예술이에요^^

  16. 청결원 2014.07.08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풍경이네요

주렁주렁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6. 13. 09:1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주렁주렁

소중한 열매

그저

감사하고서

만난 기쁨

 

삶의 가치를 새롭게 했다.

 

*6월이 깊어가는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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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6.13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 상추, 배추, 호박, 오이...오~~
    마트 채소 코너에 와있는것 같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까움이 2014.06.1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 호박.... 와!
    농장이 멋지네요!! >.<(텃밭인가...ㅎㅎ)
    저도 이런거 같고싶은데

  3. MINi99 2014.06.13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어머니께서도 집 앞뒤로 작은 공간에서 이것 저것 키우시는데 어느새 쑥 커있는 모습이 참 신기하더군요^^

  4. 류마내과 2014.06.13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도 전원주택에 주렁주렁 잘도 자랐네요~
    행복한하루되세요!

  5. 라이너스™ 2014.06.13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좋네요.
    저도 작은 텃밭을 가꾸는데 큰거는 겁나서 상추,치커리 위주로만.ㅎㅎ

  6. 핑구야 날자 2014.06.13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가 주렁주렁 보기만해도 수확하는 때가 기다려지네요

  7. 도느로 2014.06.13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년이네요 ^^
    한동안 채소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해요 ^^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8. 생활팁 2014.06.13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싶은것들이 참 많아요.
    녹색을 보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호박으로 찌게 끓여 먹었으면 합니다.

  9. 별내림 2014.06.13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공해채소만봐도좋아요..너무풍성하네요...

  10. 저녁노을 2014.06.13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잘 키우셨네요

  11. 유쾌한상상 2014.06.13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쌈채소들이 보이네요.
    저것들 먹고 살 좀 빼야하는데....ㅋㅋ

  12. Zoom-in 2014.06.13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풍성한 텃밭에 왜 제가 더 흐믓하죠?^^

  13. 쭈니러스 2014.06.13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접할 수 있는 채소들이네요^^

  14. 마음노트 2014.06.13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풍성한 좋은 먹거리네요.

  15. 블랙푸드 2014.06.13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골에 이렇게 야채나 키우면서 사는게 소박한 꿈이에요..ㅎ

  16. 청결원 2014.06.14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럽네요^^

  17. *저녁노을* 2014.06.14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이두 부러워요.ㅎㅎ

  18. 마니팜 2014.06.14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채소농사 지어 드시면 정말 좋으시겠어요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19. Orangeline 2014.06.1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하게 아는건 상추,고추,토마토,오이뿐이네요...
    공부좀 하던가 해야지 되야겠써요.

  20. 마니7373 2014.06.16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삶의 또다른 즐거움 잘 봤습니다~
    행복하시겠어요^^

미나리꽝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6. 12. 08:4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친구의 전원주택 옆 계곡으로 작은 물이 흐른다.

처음 집을 지을 때부터 그쪽에다 미나리꽝을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던 남편,

이번 모임에 모두들 밭의 잡풀을 뜯는 사이에 홀로 미나리꽝 만드는 작업에 들어갔다.

미나리는 물을 좋아해서 물기가 있는 논이나 밭에서 잘 자라고,

그곳을 미나리꽝이라고 한다고 한다.

힘든 작업일거 같아 하지말라는 나의 반대를 무릅쓰고 두어시간 노력한 결과,

근사한 미나리꽝이 완성 되었다.

모두들 환호성을 지르며 놀라워했다.

계획하고, 연구하고, 실천하는 남편 삶의 철학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기도 했다.

 

며칠후,

친구가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왔다.

미나리꽝에다 미나리를 심고서 인증샷을 보낸 것이다.

물 속에 자리잡은 사진속의 미나리가 파릇파릇 더 예뻐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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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4.06.12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나리가 이렇게 심겨지는 군요..
    벌써부터 수확의 결실을 상상하는건 넘 빠른거겠죠..^^

  2. 마니7373 2014.06.12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시절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만드신 미나리꽝에서
    썰매타고 즐겁게 지낸 기억이 떠오르네요^^

  3. 2014.06.12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류마내과 2014.06.12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 주변으로 계곡이 흐르고 산나물을 직접 먹을수 있는곳!
    그런집을 사는게 꿈!
    ㅎㅎ 오늘도 행복하세요!

  5. *저녁노을* 2014.06.12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잘 보고가요^^

  6. 드래곤포토 2014.06.12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과 함께하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7. 핑구야 날자 2014.06.12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천에 미나리꽝으로 유명한 곳이 있다고 들었던 기억이 나네여

  8. 생명마루한의원 2014.06.12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되세요 ^^

  9. 마음노트 2014.06.12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곳에 집하나
    장만했으면 합니다^^

  10. 도느로 2014.06.12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수확의 기쁜을 누리실수 있겠네요 ^^
    내외분 모두가 부지런하신것같습니다. ^^

  11. Zoom-in 2014.06.12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나리가 이렇게 자라는군요.^^ 정말 귀여워요.ㅎㅎ

  12. 블랙푸드 2014.06.12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어만 밨지.. 실제로 이렇게 자라는 줄은 몰랐네요~

  13. 여행쟁이 김군 2014.06.13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멋진데요?
    미나리꽝~ 저도 한번 가꿔보고 싶은 욕심이 드네요`
    암튼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시길 바랄게용~

  14. 마니팜 2014.06.13 0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나리가 사는 곳을 미나리꽝이라고 하는군요
    신랑분 성격이 참 넉넉하신 듯 합니다

  15. Orangeline 2014.06.13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을 사랑하는 부부의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주말농장으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4. 22. 08:3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기도 광주시 오포,

친구가 전원주택 부근 30평 땅을 얻어 같이 주말 농장을 해 보자고 했다며

남편이 함께 가자고 제의를 했다.

집안의 행사 때문에 바쁘다고 거절을 했지만,

집요한 권유에 못이겨 동행을 했다.

약간 높은 곳에 위치한 친구집으로 가는길,

주말 농장으로 가는 길,

그곳은 봄의 축제가 열린듯 아름다운 풍경이 있었다.

벚꽃이 눈처럼 꽃잎을 휘날렸고,

길가엔 봄꽃들이 따스한 햇볕을 받으며 미소짓고 있었다.

 

작년에 신축한 친구의 전원주택은 나무도 심고 잔디도 심는등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

우리집에서 이사간 배나무도 예쁘게 하얀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나는 멋진 상춘객이 되었고

따라나서지 않았다면 후회했을만큼 행복이 느껴졌다.

물론 땅을 개간하는 엄청난 작업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 세월호 침몰 일주일째,

오늘도 빠른 구조가 이루어지기만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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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꿍알 2014.04.22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보는것만으로도 힐링^^

전원주택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2. 7. 09:2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기도 오포,

작년에 남편의 절친이 지은 전원주택.

앞쪽의 탁 트인 전망과 산으로 둘러쌓여 있는 뒤편,

하얀 얼음속의 작은 폭포가 아름다움을 더했다.

우리집에서 이사간 나무들도 아직은 텅빈 마당이지만

꽁꽁 준비를 마친채 겨울을 잘 견디고 있었다.

 

공기가 신선했다.

바람이 시원했다.

그리고 조용한 자연속에서 자유로웠다.

 

* 어느새 주말이네요.

추위도 풀렸으니, 

마지막 겨울 낭만을 만끽하는 좋은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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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4.02.0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주택...좋지요^^

  3. 엠엑스 2014.02.07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주택이네요.
    그런데 개귀에 뭘 감아두신거죠...?

  4. 하늘마법사 2014.02.07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전원주택이네요 ㅎㅎ
    이런곳에서 살면 행복할것 같아요

  5. Zoom-in 2014.02.07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겨울이라 쓸쓸해 보이지만 곧 풍성한 여름이 치장하겠지요.^^

  6. 행복한다니엘 2014.02.07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부럽네요.. 저도 언젠가는,,^^;

  7. 초록배 2014.02.08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전원주택이네요.~

  8. landbank 2014.02.08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너무 멋진 집입니다 ㅎ
    대단하네요

  9. 예또보 2014.02.08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보이는 전원주택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10. 여기보세요 2014.02.08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장소네요. 잘읽고 갑니다.수고하세요.

  11. 쭈니러스 2014.02.08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이 넓은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주변 경관도 멋져 좋은 별장 같은 느낌입니다^^

  12. 자판쟁이 2014.02.0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좀 쓸쓸해 보이지만 좋아보이네요. 저도 별장 있는 친구 사귀고 싶어요. ㅎㅎ

  13. 자판쟁이 2014.02.0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이라 좀 쓸쓸해 보이지만 좋아보이네요. 저도 별장 있는 친구 사귀고 싶어요. ㅎㅎ

  14. 가을사나이 2014.02.09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어놨는데 너무커서 관리가쉽지 않겠어요

  15. 묘묘! 2014.02.09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부럽네요~~ 저런집에서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

  16. 여행쟁이 김군 2014.02.09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추천 꾹~ 하고 갑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2014.02.10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마니팜 2014.02.10 0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 귀를 세우려고 묶어놓으신건가요 ㅎㅎ
    재밌네요

  19. 진율 2014.02.1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강아지 귀가 궁금해 집니다.~!

  20. 단버리 2014.02.10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전원주택 정말이지 너무너무 좋은걸요 ㅎ

오포로 간 나무들~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1. 13. 09:2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기도 오포 전원주택으로 이사를 간 우리 배나무와 살구나무들...

이젠 우리 나무가 아니라 친구의 나무가 되었지~~ㅎㅎ

아직 조경을 하지 못한 넓은 마당에 먼저 자리를 잡고 있는 나무가 제법 의젓해 보였다.

친정 부모의 마음이 이런걸까?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던 친정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려 보았다.

남편이 잠시 다녀와서 나무가 잘 자라고 있다고 무척이나 좋아했다.

아무래도 서울의 공기보다 훨씬 좋고,

햇볕도 무한대로 받으며, 주변 산에서 긁어온 부엽토를 가득 넣어 주었다고 하니,

나무가 살아가기에는 최적의 분위기가 된것 같다.

또 한가지 친구 부인이 사진과 함께 보내온 카톡 메시지

'울 식구들이 사랑도 듬뿍 줄거니까요^^'

그래, 제일 중요한건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리라.

그래서 나무들은 더 행복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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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3.11.13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기도 좋아 더 잘 자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영도나그네 2013.11.13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골로 시집간 배나무와 살구나무가 정말 좋은 곳으로 옮겨져 잘 자랄것 같습니다..
    마치 어머니가 딸을 시집 보낸 심정 이해 할것 같습니다..

  4. 리치R 2013.11.1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로등과 나무한그루 사진이 잘 어울립니다.

  5. *저녁노을* 2013.11.13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자라길 바랍니다.

  6. 솜다리™ 2013.11.1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한 곳에서도 자리 잘 잡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래봅니다~

  7. 유쾌한상상 2013.11.13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기 좋은 곳으로 이사를 가셨군요.
    부럽습니다. 저도 할수만 있다면 귀촌하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강하시죠?
    저도 다시 천천히 시동을 걸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겨울엔 글쓰는 것도 왠지 힘들던데...
    다음엔 겨울에 놀고 가을까지는 열심히 활동할까봐요. ㅎㅎㅎ)

  8. 꿈다람쥐 2013.11.13 2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무럭 무럭 자라면 큰 나무가 되어 시원한 그늘이 되어 주겠네요.ㅎㅎ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을 거 같아요.

  9. 포장지기 2013.11.13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나무보러 놀러 가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Zoom-in 2013.11.13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좋은 곳으로 갔으니 그나마 서운함을 덜겠네요.^^
    가끔 가서 얼마나 컸나 보고 친구도 보고^^

  11. 참서툰남자 2013.11.13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에게 사랑을
    주면..
    그들도 아는것 같더라구요,
    참 신기하네요~ ^^

  12. 별이~ 2013.11.14 0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좋은곳에서 잘자랄거에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3. 벙커쟁이 2013.11.14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나무가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넓은 공간으로 이사를 갔네요.
    나무가 많이 고마워 할 것 같습니다. 잘 자라서 좋은 열매 많이 맺기를 빌어 봅니다.

  14. 청결원 2013.11.14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곳에서도 잘 자랄거에요

  15. 죽풍 2013.11.14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받을 나무가 행복합니다.
    저도 사랑받고 싶군요.
    잘 보고 갑니다.

  16. 미소바이러스 2013.11.14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멋진곳으로 나무들이 이사를 갔네요
    잘보고 갑니다

  17. 예또보 2013.11.14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들이 전원주택 정원으로 이사를 갔네요
    잘보고갑니다

  18. 마니팜 2013.11.14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간 나무들이군요 반가우시겠어요
    그래도 전원에 살게 되었으니 더 좋아졌다고 할까요

  19. 아쿠나 2013.11.1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를 통해서 기쁨을 알게 되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

  20. 꿍알 2013.11.14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또 다른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