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장마'에 해당되는 글 17

  1. 2013.07.08 아침 달팽이 (48)
  2. 2013.07.03 대이동 (30)
  3. 2013.07.02 서촌의 록빠 (50)
  4. 2013.06.18 검정 우산속~~ (61)
  5. 2013.05.30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54)
  6. 2012.07.20 해솔래 (24)
  7. 2011.05.31 장마전선의 생성과 변천 및 장마대비 요령
 

아침 달팽이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7. 8. 11:06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장마비로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후덥지근한 열기가 세상을 찜통 더위로 삶더니,

세찬 빗줄기가 이제 그 열기를 잠시 식히고 있는것 같습니다.

내리는 기세로 봐서,

엄청 많은 비가 내릴것 같은데,

주변에 비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운동길에

인도를 가로지르며 천천히 기어가고 있는 달팽이가 있었네요.

도로로 향하고 있었지만,

달팽이에게도 생각이 있을것 같아

그 방향을 틀어 놓지는 않았습니다.

집에 와서도 혹시 도로로 내려가지는 않았을까?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흐린 기운으로 가득한 아침이지만,

시원한 빗줄기에 감사하며,

활기차고 즐거운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아찌 만들기  (42) 2013.07.11
고군분투  (64) 2013.07.09
아침 달팽이  (48) 2013.07.08
인고(忍苦)  (50) 2013.07.05
호박꽃  (48) 2013.07.04
대이동  (30) 2013.07.0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핑구야 날자 2013.07.08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이 보기가 참 어려워요.. 어릴때는 참 많이 보면서 자랐는데

  3. 마음노트 2013.07.08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요즘 가끔 길에서 만나게되더라구요^^

  4. 그레이트 한 2013.07.08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알아서 잘 피해가지 않았을까요?^^
    왠지 영리해 보이는 달팽이인듯!!!!!!

  5. 솜다리™ 2013.07.08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작은 생명들이 생명을 이어가는군요^^

  6. 헬로끙이 2013.07.08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상추에서 많이 나오더라구요 ~ 상추 씻다보면 싱크대에서 자주 발견하고해요ㅎㅎ

  7. 신기한별 2013.07.08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많이 쏟아지더라구요

  8. 눈깔 사탕 2013.07.08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이 가끔 채소 씻다가 발견하는데 그때마다 얼마나 놀라는지요~ㅋ
    여튼 대구는 햇빛이 쨍쨍이에요~ 계신 곳은 비가 많이 오나봅니다.^^ㅎㅎ
    그래도 뽀송한 하루 보내세요~

  9. 가슴성형 2013.07.08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늘 되세요 >.<

  10. 건강정보 2013.07.08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에는 비오면 달팽이 잡는다고 비 맞으면서 돌아다녔는데
    나이 먹으니 비 오면 다 귀찮네요..ㅎㅎ

  11. 톡톡 정보 2013.07.08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이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2. 영도나그네 2013.07.08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보기힘등 달팽이가 빗속에 떠내려 온것 같습니다..
    아직도 깨끗한 환경이 유지되고 있다는 증거를 보는듯한 풍경입니다..

  13. 도느로 2013.07.08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분을 하나 샀는데 달팽이가 붙어있던적이 있습니다.
    그때 참 신기해서 그냥 화분에 놔뒀는데 그 화분이 주인을 잘못만나 죽어버렸지요.
    이제야 그 달팽이가 생각나는군요.^^;
    비올때 몸도 안좋아진다고 하네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내일 또 뵙겠습니다. ^^

  14. 꿈다람쥐 2013.07.08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기 오래 전 기억이 나네요.ㅎ 직접 키운 적이 있는데, 상추를 주니 잘 먹더라구요.ㅎㅎ

  15. 알숑규 2013.07.08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이. 이렇게 보고나니 참 오랜만에 본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엔 비가 오면 창가에 하나나 둘씩 달라 붙어 있었는데. 지금은 보는 것도 힘드네요.

  16. 어듀이트 2013.07.08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7. miN`s 2013.07.08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이도 못본지 정말 오래되었네요.
    잘보고갑니다^^

  18. Zoom-in 2013.07.08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처음 사진에서 찾았는데.... 가끔 상추에서 보는 달팽이가 요즘은 보기 어렵더라구요,
    저 달팽이가 집으로 잘 갔으려나 모르겠네요.^^

  19. 괴도별성 2013.07.09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 금정산 2013.07.0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이장풀과 갈개비 아침에 기분을 상쾌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1. 린넷 2013.07.09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곳은 여전히 비가 내리네요.
    그래도 활기찬 화요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대이동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7. 3. 09: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며칠전 아침 운동길에 보았던 개미들의 대이동.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선 긴 줄을 쫓아 가 보았지만,

그 끝을 확인 하지는 못했다.

 

곧 다가올 장마에 대비하려는 것이었을까?

 

인왕산 작은 개미 집단의 대이동은 장관이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고(忍苦)  (50) 2013.07.05
호박꽃  (48) 2013.07.04
대이동  (30) 2013.07.03
지게  (50) 2013.06.28
버섯의 삼일천하  (52) 2013.06.26
사수  (38) 2013.06.2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멜옹이 2013.07.03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 정말 장관이네요 ㅎㅎㅎ
    줄이 끝이 없네요

  2. 건강정보 2013.07.03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미 줄이 끝이 없네요...저는 저런거 처음 봐요~ ^^

  3. 톡톡 정보 2013.07.03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지는데요. 개미들의 대이동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4. 그레이트 한 2013.07.03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개미행렬은 처음 보네요^^!!!!!!
    아마도 말씀처럼 장마를 대비한 집단 이동???ㅎ

  5. 눈깔 사탕 2013.07.03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대박인데요 ㅎㅎㅎ 이런 장면은 처음 봤어요~

  6. 헬로끙이 2013.07.03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개미가 줄지어 다니는건 많이 봤지만 저렇게 줄이 긴건 처음보는데요ㅋㅋ

  7. 마니팜 2013.07.03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네요 전쟁나서 피난가는 모양같아요
    놀랍습니다

  8. 가슴성형 2013.07.03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좋은정보네요. 시원한 하루 되세요 >.<

  9. 진율 2013.07.03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웃~! 정말 장관인데요^^~!

  10. smjin2 2013.07.03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미들이 정말 대단하군요... 왠지 무섭네요~

  11. S매니저 2013.07.03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바래요~

  12. 여행쟁이 김군 2013.07.0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징그럽지만 그래도 너무 신기하고 호기심가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세여~ㅋ

  13. Zoom-in 2013.07.03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작과 끝이 어디인지 정말 궁금하네요.^^

  14. miN`s 2013.07.04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네요ㅎㅎ

  15. 도느로 2013.07.04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도 지금도 항상 느끼는 거지만 개미들의 저런 행렬을 보면
    '정말 머리가좋을거야.'라는 상상을 합니다.
    때론 본능이 지능을 앞설때가 있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

서촌의 록빠

서촌애(愛) | 2013. 7. 2. 09: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호랑이의 얼룩무늬는

가죽에 있고,

사람의 얼룩무늬는

마음속에 있다.   - 티베트 속담 -

 

* 서촌 사직동 매동 초등학교 앞에 있는

티베트 난민과 함께하는 까페 록빠.

록빠는 티베트어로 '돕는 이', '친구'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장마가 본격적인 자세로 비를 퍼붓고 있네요.

조금 시원해져서 좋기는 하지만,

폭우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마음만은 활짝,

밝은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S매니저 2013.07.02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3. 핑구야 날자 2013.07.02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빠에 가면 왠지 정감이 더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4. 헬로끙이 2013.07.02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아직 비가 오지는 않네요 ^^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화욜되세요 !

  5. 벙커쟁이 2013.07.0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마음속을 오늘 한번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6. *저녁노을* 2013.07.02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있어 보입니다.

    잘 보고가요

  7. 영도나그네 2013.07.02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촌의 록빠는 영업은 언제하는지요?
    마치 영업을 하지않은 풍경 같아서요...

  8. 마니팜 2013.07.02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벳도 참 어려운 처지인 것 같아요 최소한 자치권이라도 얻어야 할텐대
    가끔씩 들리는 라마승 분신소식들으면 많이 안타깝더라구요
    티벳난민이 우리나라에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9. Hansik's Drink 2013.07.02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분위기 있는 곳이네요~ ^^
    좋은글도 함께 잘 보고 갑니다~

  10. 어듀이트 2013.07.02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한밤 되시길 바래요`

  11. 톡톡 정보 2013.07.02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벳속담 잘 보고 갑니다. 록빠의 뜻도 잘 배우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2. 귀여운걸 2013.07.02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빠가 이런 뜻이 있었군요~
    저두 한번 가보고 싶어요^^

  13. 2013.07.02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캐치파이어 2013.07.02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시원하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

  15. 눈깔 사탕 2013.07.0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록빠 뜻이 좋네요~^^ 기억해두면 좋은 단어인것 같아요~ㅎㅎ

  16. 괴도별성 2013.07.02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로 눅눅히 했는데 좋을 글귀 잘보고 갑니다. ^^

  17. 알숑규 2013.07.03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말이네요.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어야 할 텐데.

  18. 도느로 2013.07.03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듯하면서도 이해하기 심오한 글깉아요.
    비가 많이 옵니다. 건강도 조심하시고 교통도 조심하세요 *^^*

  19. miN`s 2013.07.03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0. 금정산 2013.07.03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비오는 수욜 건강하게 시작하세요

  21. 린넷 2013.07.03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 많이 내리는 수요일이네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검정 우산속~~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6. 18. 10: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이슬비가 내리는 새벽시간,

우산을 쓰고 아침 운동을 나갔다.

축축한 기운이 있었지만,

인왕산에서 내려오는 산뜻한 공기가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었다.

운동화가 젖는게 싫어서 그냥 게으름을 피워볼까도 했었는데,

잘 나왔다는 생각을 했다.

뱃살 지방을 분해하는 것에 아침 걷기 운동이 좋다는 블로그 이웃의 글을 보고나서,

더 열심히 아침 운동을 하고있다~^^;

 

우리집 밑에는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 집 대문앞에 검정 우산이 펼쳐진채 놓여 있었다.

뭘까?

살짝 들여다 봤더니 고양이 밥과 물.

주변 길양이를 위해서 늘 먹이를 챙겨주던 아가씨였었는데,

비오는 날 이런 배려까지 하다니...

따뜻한 그녀의 마음이 아름답게 전해져 왔다.

그러나 너무 많은 길양이들 때문에 불편해 하는 주변 분들의 심기가 함께 캡쳐가 되는 나를 보며,

내 마음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음을 숨길 수가 없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수  (38) 2013.06.25
올해 들어 가장 크게 보인 보름달  (16) 2013.06.24
검정 우산속~~  (61) 2013.06.18
건강한 아침~^^  (47) 2013.06.17
감꽃  (64) 2013.06.03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54) 2013.05.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헬로끙이 2013.06.18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씨 고운 아가씨군요 ^^ 훈훈해 집니다

  3. 복돌이^^ 2013.06.18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맘이 이상해 질라 하네요...
    동물 사랑하는 맘이 느껴져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눈깔 사탕 2013.06.18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
    저 길고양이들도 그 마음을 알겠죠~

  5. 어듀이트 2013.06.18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따듯한 마음이네요~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6. *저녁노을* 2013.06.18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고양이를 돌보는 아가씨로군요.
    마음씨 정말 고을겝니다.ㅎㅎ

  7. 괴도별성 2013.06.18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정말 착하네요. 분명 좋은분일거 같아요. 그리고 걷기 운동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열심히하세요. ^^

  8. 꿈다람쥐 2013.06.18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마음씨 좋으신 분이시네요.
    고양이에게 다가가기 쉽지 않으실텐데.. 배울점이 많네요.

  9. 토기장이 2013.06.18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마음씨고은아가씨네요 길고양이한테도이런배려를..

  10. Zoom-in 2013.06.18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장마가 시작됐는데 고양이들의 수난시대네요.

  11. miN`s 2013.06.19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천사네요..ㅎㅎ

  12. 여행쟁이 김군 2013.06.19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13. 알숑규 2013.06.19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참 참한 아가씨네요. 고양이들까지 배려하다니.

  14. 마니팜 2013.06.19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씨 곱군요
    그 아가씨 복받겠어요 요새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15. 린넷 2013.06.19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벌써 장마네요~ 그래도 유쾌한 하루 되세요.

  16. landbank 2013.06.19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가씨의 착한 마음씨가 느껴집니다

  17. 금정산 2013.06.19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주인의 배려가 다뜻합니다.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8. 레오 ™ 2013.06.1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운동 해본지 오래 되었습니다 ㅜㅜ;
    이쁜 마음씨는 배워야 하는데 ..진도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 ㅋㅋ ..

  19. 머니야 머니야 2013.06.19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분들이 많아진다면 사는것이 그리 팍팍할것 같진 않아요~! 글 잘보구 갑니당~^^

  20. 소인배닷컴 2013.06.19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풍경이네요. :)

  21. 와이군 2013.06.19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들 비오는데 먹을거라도 먹어서 다행이겠네요.
    잘 봤습니다~~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5. 30. 09:1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삼일간 마치 장마를 연상케하던 날씨가

오늘은 불볕 더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짧기만 했던 봄이 어느새 그리워지네요~~ㅎ

 

아차산 생태공원.

시원하게 기지개를 펴는 녀석들,

지난 4월의 모습입니다.

그들에게도 계절의 변화는 느껴지겠지요.

우리 삶의 모습인 희노애락,

쌓여가는 근심 걱정은 모두 떨쳐버리고,

오늘은 활기차고 아름답게 펼쳤졌으면 좋겠습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건강한 아침~^^  (47) 2013.06.17
감꽃  (64) 2013.06.03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54) 2013.05.30
지붕위의 고양이~^^  (54) 2013.05.29
작약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56) 2013.05.28
"나, 비는 맞지 않겠지유?"  (44) 2013.05.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복돌이^^ 2013.05.30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간만에 날이 좋아져서 좋아요~~
    요긴 어린이 대공원인가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건강정보 2013.05.30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비가 내리더니만 오늘은 햇빛이 짱짱 거리네요...앞으로 무더위만 남았겠죠~

  4. 날으는 캡틴 2013.05.30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을 보니 물앞에 바로 사는 녀석이 부러워 집니다...ㅎㅎ
    오늘부터 더워지네요..ㅜㅜ

  5. 핑구야 날자 2013.05.30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곰을 보니 힘이 나는데요....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6. smjin2 2013.05.30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벌써 시원해 보이는게 날씨가 더워졌나봅니다^^

  7. 헬로끙이 2013.05.3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오랜만에 동물원에 다녀오고싶어지네요 ^^
    덕분에 잘 보구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8. 와이군 2013.05.30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극곰 녀석 더워서 큰일났네요 ㅋㅋㅋ

  9. 어듀이트 2013.05.30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해보이네요..ㅎ
    벌써 여름이 느껴지는.ㅎ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0. 괴도별성 2013.05.30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곰은 벌써 더워보이네요. ㅎㅎ

  11. S매니저 2013.05.30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더 덥고 저도 풍덩하고 싶은..ㅎ
    시원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12. 작가 남시언 2013.05.30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ㅎㅎㅎㅎ
    재밋게 보고 갑니다.

  13. Zorro 2013.05.30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14. 토기장이 2013.05.30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행복한저녁되세요

  15. 스마트걸 2013.05.30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시원해보이는계절이군요

  16. 반이. 2013.05.30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채 하나 들고 동물원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17. 알숑규 2013.05.30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극곰에겐 지금이 벌써 더워서 견딜 수 없겠죠.
    시원한 돌고래의 모습도 새롭습니다.

  18. 마니팜 2013.05.31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쯤 곰은 엄청 덥겠네요 얼음 덩어리위에서 살던 녀석이 이번 무더위 건강하게 났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19. 금정산 2013.05.3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백곰이 물을보니 ㅎㅎ 앞날이 걱정 되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 눈깔 사탕 2013.05.31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사진 보니깐 정말 시원해보이는데요?^^ ㅎㅎ
    어제 좀 바빠서 오늘 들렸답니당~^^; 불금 잘 보내세용~

  21. Healing_life 2013.06.03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참 더웠는데.. 사진을 보니 조금은 시원해 집니다..
    이번주도 덥다고 하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해솔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2. 7. 20. 12: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태풍 '카눈'이 많은 비바람을 몰고 지나간 뒤,

오랜만에 비추는 햇살이 눈부실만큼 아름답게 빛나는 아침.

 

긴 가믐이 이번 장마비로 모두 해갈 되기를 바라고,

남쪽의 태풍 피해가 있는 곳엔 빠른 복구가 되기를 기도한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와 휴가가 시작 되겠지...

 

우린 아직 특별한 계획은 세우지 못했지만,

경주시 양남 동해 바닷가에 있는 명태랑의 친구가 운영하는 '해솔래'

겨울에 다녀왔던 사진들을 다시 찾아 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푸른 바다와 해송이 함께 하는곳,

아름다운 멋과 낭만이 있는 그곳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에

이웃분들께도 다시한번 소개해 드리려 한다~~^^*

 

지나는 길에 들러서 쉬어가기 좋은 '해솔래'

넓게 펼쳐진 시원한 동해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싱싱한 장어와 생오리 구이 보양식도 챙겨 먹으면, 휴가의 즐거움이 배로 될것 같다.

 

*경북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657-17 전화: 054-744-5300

 

즐겁고 행복한 여름 휴가 보내시기 바랍니다~~^^*

 

 

"내 고향 남쪽바다~ 그 파란물이 눈에 보이네~~~♬"

해솔래 앞쪽에 펼쳐져 있는 바다.

 해솔래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

 

 해솔래 전경

 

황토집인 해솔래 내부

 

 싱싱한 장어구이~~장어는 새워서 구어야 기름도 빠지고 좋다고 함~~^^;

 

 참숫에 굽는 생오리 구이~

 

명태랑의 절친 강사장님의 색스폰 연주는 수준급입니다~~^^

 

 해솔래에서 가까운 부두~

 

 부두에서 해산물과 회를 직접 떠서 초장집에서 저렴하게 먹을수 있다.

 

양남 바닷가의 흐린날씨 속에서 만났던 일출~

 

해솔래 : 경북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657-17 전화: 054-744-53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풀칠아비 2012.07.20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주 양남에 이런 민물장어구이 가게가 있었군요.
    친구분의 색소폰 연주도 들을 수 있는 것인가요?
    경주가면 한번 들러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요롱이+ 2012.07.20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닷..!!

  3. 씩씩맘 2012.07.20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눈이 지나가고 하늘이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예쁜 풍경을 사진에 담으셨네요~

  4. 화들짝 2012.07.2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에서 신나게 놀고 저녁식사는 보양식인 장어로 먹으면 굿이겠습니다.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5. 아레아디 2012.07.20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어로 몸보신 하고 싶은..
    무지하게 더운 하루입니다..ㅎ

  6. 영도나그네 2012.07.20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여름철에 정말 시이 적절한 곳을 안내 해 주셨네요...
    양남면에 가는길에 꼭한번 들리고픈 곳이군요..
    그곳에가면 명태랑의 소개로 왔다고 할께요...ㅎㅎㅎㅎㅎ

  7. 솔이's 2012.07.2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완전 보기만해도 맛나보이네요~ ㅋ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8. 그레이트 한 2012.07.20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장어를 드시면
    완전 건강해지는 느낌이 드실꺼 같아요^-----^
    명태랑 짜오기님은...완전 짱이신듯~~!

  9. 핑구야 날자 2012.07.20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친구분들 두셨네요... 복날에 보양식하러 가도 좋겠군요

  10. 별이~ 2012.07.21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란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저도 달려가고 싶네요^^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1. 와이군 2012.07.21 0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사진 참 좋네요 ^^
    시원할듯 합니다~

  12. 멜옹이 2012.07.21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도 좋고
    거기에 맛있는 음식들
    좋네요 ㅋㅋㅋㅋ

장마전선의 생성과 변천 및 장마대비 요령

기타 | 2011. 5. 31. 17:2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 저지대 상습침수 구역 모래주머니 등 준비, 세균성 식중독 예방에 주력

  곧 장마철로 접어든다. 오뉴월 장마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태양태음력(太陽太陰曆), 즉 음력에 의하여 유래된 말이기 때문에 양력으로 말하면 6월과 7을 가리킨다. 순수한 우리말인 장마는 동아시아 계절풍(monsoon) 지대의 특유한 기상으로써 장마전선으로 나타난다. 장마전선의 생성과 변천 및 장마대비 요령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장마전선의 생성과 이동

  장마전선은 서로 성질이 다른 덥고 습한 북태평양 고기압과 차고 습한 오호츠크해 고기압이 만날 때 주로 만들어 진다. 장마전선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세력이 약한 6월 중순까지는 일본 남쪽 해상인 오키나와 섬 이남에 머물다가 북태평양 고기압의 세력이 강화되면서 점차 북상해 6월 하순에는 남부지방, 7월에는 오호츠크해 고기압의 세력이 약해져 한반도의 중부 지방에 위치하게 된다.

  그리고 북태평양 고기압 세력이 강해지는 7월 하순이면 만주 지방으로 올라가면서 전선이 소멸하게 되고 그 이후에는 우리나라가 강한 북태평양 고기압 세력권에 놓이면서 본격적인 여름 날씨가 된다.

2. 장마철 강수량보다 국지성호우나 집중호우 때의 강수량이 더 많다.

  과거에는 장맛비가 여름철 강수량의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최근 지구 온난화 등의 기후변화로 인해 장미 기간의 강수량보다 오히려 장마이후의 국지성호우나 집중호우에 의한 강수량이 더 많다. 이러한 경향으로 인해 기상청은 2009년부터는 장마의 시작시점과 종료시점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이는 여름철 강우가 장마 기간에 집중되기 보다는 집중 호우 등의 다른 요인에 의해 장마기간 전후에도 많은 강수가 있는 경우가 잦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마기간에 여전히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 많은 만큼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3. 장마대비 요령

  저지대나 상습 침수구역에서는 장마철 전에 미리 모래주머니 등을 준비해 침수에 대비해야 하며, 하수구의 배수상태 등을 미리 점검해야 한다. 또한 비상시를 대비하여 응급 약품이나 손전등, 식수, 비상식량 등은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장마철에는 높은 습도와 기온으로 각종 질병이 발생하거나 악화될 수 있는 만큼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세균성 식중독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예방하려면 식품의 냉장보관을 잘 하여야 하며 상한 음식은 먹지 않도록 한다. 기상청 웹사이트(www.kma.go.kr)에서는 식중독지수를 생활기상정보로 제공하고 있으므로 평소에 관심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