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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4.28 뜨거울 때 꽃이 핀다 (30)
  2. 2015.03.30 익선동 골목 카페 (38)
  3. 2015.03.05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6)
  4. 2015.02.27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54)
  5. 2015.02.24 설날의 경복궁 (36)
  6. 2014.05.28 climbing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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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3.09.11 종로 구립 박노수 미술관 개관 (44)
 

뜨거울 때 꽃이 핀다

서촌애(愛) | 2015. 4. 28. 09:0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서촌 필운대로에서 만난 작품하나~~

 

< 뜨거울 때 꽃이 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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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생 2015.04.2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경보호? 열정? 여러 생각이 들게 하네요.
    행복하세요^^

  2. 생활팁 2015.04.28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 메세지가 팍팍 전해집니다.

  3. 세상속에서 2015.04.28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발한 상상력이네요..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핑구야 날자 2015.04.28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의미가 있기도 하고~~ 오히려 느낌상은 연꽃이 어울릴 것 같기도 해요

  5. 멜옹이 2015.04.28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기발하네요 ㅎ

  6. 伏久者 2015.04.28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탄재..안도현 시인이 떠오르지만,새로운 시각으로 만나보는군요.

  7. 힐링앤건강 2015.04.28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작품으로 보아야할지~ 난감하네요 ㅎ

  8. 도느로 2015.04.28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뜨거움의 의미를 생각해봅니다만,,
    저는 잘 연상이 되질않아요 ㅎㅎ

  9. 청주시 2015.04.28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지만 여운이 강하게 나네요 ^^

  10. 마니7373 2015.04.28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
    가능한 작품이라 더욱 좋은데요^^

  11. 낮에도별 2015.04.28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세지를 보니 확 와닿네요~ ㅎㅎ

  12. 릴리밸리 2015.04.28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뭉클한 작품이네요.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3. 건강정보 2015.04.28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고 기발하고 또 생각하게 만드는데요

  14. misoyou 2015.04.28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

  15. 에스델 ♥ 2015.04.29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거울때 꽃이 핀다.
    작품이 정말 멋집니다.^^

익선동 골목 카페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3. 30. 10:3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종로구 익선동,

오래된 한옥들이 밀집되어 있어 옛 향기를 느끼게하는 골목길이 있다.

그리고 그 골목길을 꺾어 다시 골목 깊숙히 자리한 카페를 보는 순간 놀라웠다.

옛 흔적이 남아있는 한옥의 그 자체를 살려서 조화롭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었고,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미니 갤러리였다.

분위기에 압도되어서 인지 커피맛도 좋았다. 

조용하고 멋스러운 골목 카페,

어렸을때의 정서를 생각나게 하는 추억같은 공간

숨바꼭질을 하는 듯한 즐거움이 함께 한 시간이었다.

 

* 3월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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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푸리오 2015.03.30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운 모습이네요.
    고전과 현대의 조화..멋스러워요^^

  2. 도생 2015.03.30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 마시면서 감상도 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네요.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3. 힐링앤건강 2015.03.30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길이 정겹죠 ~~

  4. 도느로 2015.03.30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면 찾아갈 수 없는 곳 같아요.
    찾아가는 재미도 있는 카페....좋네요 ^^

  5. 건강정보 2015.03.30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이 참 예쁜데요~^^

  6. 『방쌤』 2015.03.30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선동..
    처음 들어보는데 정겨운 골목길 풍경이네요
    서울에서 만나는 골목길이라 더 반가울 것 같기도 하구요^^

  7. 헬로끙이 2015.03.30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봐서는 음식 사진이 뭔지 모르겠지만
    뭔가 아늑한 곳이군요 ^^

  8. 생명마루한의원 2015.03.30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넘 고풍스러운 곳이네요~ㅎㅎ

  9. 낮에도별 2015.03.30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한 분위기라서 여유롭게 휴식할 수 있겠어요 ^^

  10. 세상속에서 2015.03.30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골목에 카페가 있네요~
    좋은 시간 도세요~

  11. 핑구야 날자 2015.03.30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분위기네요~~ 노랑색 가이드바가 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군요

  12. 라오니스 2015.03.30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 카페 찾아가는 길부터 분위기 있는데요 ..
    이런곳은 아무도 모르게 슬쩍 다녀오고 싶습니다 .. ㅎㅎ

  13. 이노(inno) 2015.03.30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에 커피가게가 있는게 정말 신기하네요.
    사진 찍고 잠시 쉬고가기 좋은거 같아요

  14. 꽃아로미 2015.03.30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 북적거리지 않아서 더좋은듯! 좋은정보 감사^^

  15. 영도나그네 2015.03.30 2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선동 골목길에도 이렇게 정겹고 아름다운 모습들을 만날수 있는 곳이군요..
    이런 골목길 카페에서 맛보는 커피향이 정말 멋진 향수를 느낄수 있을 것 같구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6. 톡톡 정보 2015.03.31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시간.. 살포시 인사만 드리고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17. 워크뷰 2015.03.31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노란 손잡이가 길안내역활을 하는군요^^

  18. 청결원 2015.03.31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목카페 넘 좋네요

  19. 신선함! 2015.03.31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 분위기 있어 보여요~~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3. 5. 06: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2월 17일까지 전시회가 있었다.

설날 연휴를 앞둔 16일 비가 내렸지만 잠시 다녀왔다.

 

< 우리의 추억이 빛나는 공간

 

자동차가 폐기되면 그 차와의 추억 역시 함께 폐기되어 버립니다. <brilliant memories>는자동차의 추억을 작품으로 재탄생 시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한 자동차와 차주와의 사연을 통해 자동차란 단순히 교통수단을 넘어 더 큰 의미를 지니게 됨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대표 아티스트들을 통해 사라져버릴 아름다운 추억을 기억하고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아티스트들이 작품을 제작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자동차의 기술적인 메커니즘 보다는 사연자와의 감정적이고 인간적인 교감입니다. 자동차가 차주에게는 소중한 '친구'이자 '동료' 그리고 '가족'과 같은 존재이며, 아티스트에게는 예술적인 영감을 주는 창작의 매개자이기 때문입니다.

 

<brilliant memories>는 현대자동차를 아끼고 애용하는 고객들의 아름다운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고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단순히 '차'를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더 나은 삶과 더불어 예술적인 영감까지 선사하고자 합니다. >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 역사가 60년 이라고 한다.

자동차는 희노애락과 다양한 추억을 함께하며 우리 삶속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는 가족과 같은 존재라는 글을 읽으며,

문득 오래전 폐차하기 위해 렉커차에 끌려가는 뒷모습에 한참 눈물 짓게했던 우리집 '세피아'가 생각나 뭉클해 졌다.

자동차가 작품으로 탄생하고 새로운 예술의 세계를 만들어 인간적인 교감을 할 수 있었던,

옛 추억 속으로 잠시 돌아갈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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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톡톡 정보 2015.03.05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자동차같아요^^

  2. wooris jm 2015.03.05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자동차 역사도 많은 세월이 되었습니다.
    폐기하고 재생하고 또는 활용도 하는 폐기 자동차~
    지금은 차가 없으면 불편한 세상이 되었지요~
    좋은 시간되세요~

  3. 티스토리 운영자 2015.03.06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3월 6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2. 27. 09:3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옛 동대문 운동장 터에 세워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차원을 넘나드는 공상 과학의 세계를 느끼게 하는 거대한 작품같은 건축물.

가끔 지나치기는 했지만 처음으로 방문한 느낌은 새로운 경이로움이었다.

비가 내리는 날이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있었고,

그 사이에서 핸드폰을 꺼내 쉼이없이 카메라를 눌렀다.

 

<이라크 출신으로 영국에서 활동하는 여성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세계 최대 규모의 3차원 비정형 건축물 - 꿈꾸고 만들고 누리는 DDP(Dream, Design, Play).

우리나라 풍경처럼 서로 다투지 않고 물이 흘러가듯 이어져 간다.

이곳과 저곳이 따로 나누어지지 않고 지붕이 벽이 되고 벽이 지붕이 된다.

열린 공간들이 주고받으며 이어져서 동선을 따라 오고가며 상생하는 '환유의 풍경'을 담고있다.>

                                -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사이트에서-

 

* 2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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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생 2015.02.27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기는 한데 좀 삭막한 느낌도 듭니다.
    행복하세요^^

  3. 퉁이오 2015.02.27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곡선이 이뼈유~^

  4. 청결원 2015.02.27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건설된지 꽤 됐는데 한번 못갔네요!
    가족들 데리고 꼭 한번 가봐야할듯해요!

  5. 낮에도별 2015.02.27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붕과 벽이 하나된 느낌이 드는데요 ^^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6. wooris jm 2015.02.27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정말 넓더군요~
    가 볼만 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7. 헬로끙이 2015.02.27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 티비에서 외관만 봣었는데 이렇게 생겼었군요 ^^

  8. 화이트세상 2015.02.27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대문 랜드마크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9. 브라질리언 2015.02.27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면서 봤는데 누가 저기가 동대문운동장 자리라고 하겠어요? 완전 동대문 트래이드 마크네요.~

  10. 세상속에서 2015.02.27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저도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네요^^

  11. 힐링앤건강 2015.02.2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디자인의 건물 같아요~ 언젠가는 한번 가보고 싶어요~

  12. 한콩이 2015.02.27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번가봤는데 잘해놓았더라
    구요~ 저희아이들에겐 우주선이
    라고 거짓말을 했는데 은근 믿는
    눈치더라는ㅎ

  13. 릴리밸리 2015.02.27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와 함께하니 더욱 운치가 있어 보이네요.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잘 보고 갑니다.^^

  14. 영도나그네 2015.02.27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는 또다른 아름다움으로 다가오는 건축물 같습니다..
    오늘도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라면서...

  15. 파라다이스블로그 2015.02.27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라다이스입니다:) 앙리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을 보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를 다녀왔었는데요.
    깨끗한 시설과 다양한 볼거리로 눈이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저희 블로그에 사진전 포스팅이 있으니 놀러오셔서 구경해보세요^^ 좋은 주말보내세요~

  16. 예또보 2015.02.28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
    잘알고갑니다

  17. 토기장이 2015.02.28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멋지네요 꼭가보고싶어요~

  18. Hansik's Drink 2015.02.28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력이 가득한 곳이네요 ^^
    한 번 가보고 싶군요 ㅎㅎ

  19. 예예~ 2015.02.28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답게 디자인이 멋스럽네요.
    서울사면 실물을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20. 안나씨 2015.03.01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가면 꼭 한번 가보고싶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21. 톡톡 정보 2015.03.01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설날의 경복궁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2. 24. 10: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설날,

새벽 명절 미사를 다녀와서 아침을 먹고 경복궁으로 향했다.

가까이에 살면서 경복궁 나들이를 나선 것도 참 오랜만인 것 같았다.

이미 많은 관광객들로 복잡한 경복궁은 설날 무료 입장이었다.

아직은 곳곳이 겨울의 싸늘함이 남아 있었지만,

땅은 오랜시간 안고 있던 찬 기온을 밖으로 내 보내며 녹아내리고 있었다.

파란 하늘아래 우람한 근정전,

경회루의 늘어진 버드나무는  틔울 준비가 된 듯 파란 기운이 감돌았고,

물에 비친 그림자가 더 아름다운 향원정도 화사한 봄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았다.

그동안 팬스를 치고 복원하던 곳들도 모두 개방이 되어

경복궁 안은 볼거리가 많아져 있었다.

경복궁 나들이는 인파로 조금 복잡하기는 하지만,

그 옛날 역사 속에  잠시 머물 수 있는 시간 여행인 것 같아 좋았다.

 

경복궁 근처에 있는 국립 현대 미술관 서울관에도 잠시 들러

작품들을 감상하고 돌아왔다.

 

새롭게 만나게 된 우리설날 풍경,

여유로움일까?

아직은 채워지지 않은 허전함...

익숙해 지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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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노(inno) 2015.02.24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여러번 갔었는데, 이것저것 조사해서 많이 알아보고 갔더니 새로운 경복궁의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다음엔 다른 궁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2.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2.2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정말 여러가지 모습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3. 오늘은 무엇으로 2015.02.24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매번 가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4. 에스델 ♥ 2015.02.2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볼거리가 더 많아진 경복궁에 저도 방문해 봐야겠습니다.
    가본지 좀 오래되었습니다.ㅎㅎ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5. 한콩이 2015.02.24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가본지가 언제인지~ ;;
    날좋아지면 아이들과 함께 가봐야겠어요^^

  6. 낮에도별 2015.02.24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사진 보니 구경가고 싶어지는데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Hansik's Drink 2015.02.24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가깝다면 저도 찾아갔을텐데 말이죠 ㅎㅎ

  8. 멜옹이 2015.02.24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나들이 잘보고 가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9. 도생 2015.02.24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연휴에 경남과 부산에 다녀왔는데 그곳은 봄이더군요.
    행복하세요^^

  10. 톡톡 정보 2015.02.24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떠나는 여행도 필요할 것 같아요^^

  11. wooris jm 2015.02.24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짬을 내셔어 다녀오셨나 보군요~
    덕분에 저도 잘 보았습니다~ ^^
    좋은 시간과 즐거운 하루 되세요~

  12. 헬로끙이 2015.02.24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동안 경복궁 다녀오셨군요 ^^
    저도 언제 한번 가서 직접 보고싶어요

  13. 세상속에서 2015.02.24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궁 오랜만에 보네요.
    예전에 많이 갔었는데^^*

  14. 여행쟁이 김군 2015.02.24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얼이 살아 있는 경복궁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5. 마니7373 2015.02.24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 고궁을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장소 잘 보고 갑니다^^

  16. 도느로 2015.02.24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연휴 집에만 있었던 저는 참 게을렀습니다. ㅎㅎ
    노느날은 자는날로 지정을 해놔서 ^^;

  17. 릴리밸리 2015.02.25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기운이 내려 앉은 경복궁의 풍경이네요.
    명절에 한복입고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18. 정감이 2015.02.25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설 잘 보내셨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climbing

서촌애(愛) | 2014. 5. 28.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경복궁 서촌,

서울 매동 초등학교(필운동) 건너편에 그려놓은 작은 벽화.

능선을 따라서 등산 분위기를 제대로 나타내고 있다. 

 

센스가 덧보이는 작품,

한참을 서서 재미있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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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14.05.28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센스가..^^ 저도 사진으로나마 한참을 보게 되네요
    중간에 폭포도 있구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도느로 2014.05.2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출된 시맨트벽이 운치있는 산으로 변신을 했네요 ㅎㅎ
    참....머리 좋아요 ^^

  3. 신기한별 2014.05.28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센스 돋네요.. ㅎㅎ

  4. 류마내과 2014.05.28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복국 능선 잘보고갑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5. 핑구야 날자 2014.05.28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기가막힌 벽화네요.. 아이디어가 대단합니다.

  6. 생활팁 2014.05.28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너무 너무 귀여워요.

  7. 2014.05.28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카푸리오 2014.05.28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의적이고, 센스 있네요^^~

  9. 엠엑스 2014.05.28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히보니 등산하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정말 참신한 벽화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0. MINi99 2014.05.2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부분에 작은 그림 하나로 재미를 주는군요^^

  11. 당신은최고 2014.05.28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센스있어정말저도한참보고갑니다

  12. 영도나그네 2014.05.28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벼락에 자연이 만들어낸 작은 돌더미를 이렇게 아름다운 벽화로 만들어 내다니...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 된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3. 솜다리™ 2014.05.28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지막 사진보니.. 감탄사가..ㅋ

  14. Zoom-in 2014.05.28 2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15. Orangeline 2014.05.28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스가 대단하네요 ㅎㅎ

  16. Hansik's Drink 2014.05.29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 멋지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우리 잡은 손 놓지 말아요...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 5. 13. 09: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 잡은 손 놓지 말아요...

 

경복궁 서촌

작은 언덕길에서 만난 재미있는 작품 하나.

누군가가 아직은 삭막함이 느껴지는 작은 언덕길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것만 같다.

꼭 잡고 있어 애처러움이 느껴지는 두 손,

잠시 머리속으로 애틋한 스토리가 이어지는 상상의 세계를 펼치게 했다.

 

빗물이 내려오는 끊어진 양철통 사이에그려 넣은 그림.

빛나는 센스에 얼굴에 활짝 웃음이 피어 올랐다.

서촌 골목길을 누비는,

또하나의 보물찾기가 될것 같다.

 

수고하신 이름모를 작가분에게 고개숙여 감사를 드린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5.13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Hansik's Drink 2014.05.13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가 되셔요~

  3. 복돌이^^ 2014.05.1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보고 싶은곳에 다녀오셨네요...
    전 서촌을 한번도 못가봐서
    다음에 서울에 가게되면 시간좀 내어서 다녀봐야 겠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마니7373 2014.05.13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리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데...
    여러의미의 생명력을 불어 넣은 작품인데여^^

  5. 엠엑스 2014.05.13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발한 작품이네요...
    저도 꼭 한 번 서촌에 가봐야 갰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6. Orangeline 2014.05.13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와 센스가 돋보입니다. 저런 센스는 어디서 생기나요 -_-;

  7. 날으는 캡틴 2014.05.13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린사람의 센스도 좋지만..
    그걸 섬세하게 잡아내는 분도 정말 멋지네요...^^

  8. 솜다리™ 2014.05.13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한참을 바라보게 만드는 군요^^

  9. 꿍알 2014.05.13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진짜 신기하네요~ 손잡은 그림만 봤을때는 몰랐던 재미있는 그림이네요^^

  10. ㄴㅂ허 2014.05.13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닼ㅋㅋ

  11. 도느로 2014.05.13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작품으로 보기보단...뭔가 생각하게 하는 사진입니다.
    특히나...요즘 같은 시대에 말입니다.

  12. 2014.05.13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건강정보 2014.05.13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발하면서도 뭔가 생각하게끔 만드는데요

  14. 생활팁 2014.05.13 1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북궁서촌 정말 한번 가보고 싶네요.

  15. 영도나그네 2014.05.13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정말 센스가 돋보이는 아름다운 벽화가 이렇게 쓸모없는 곳에서도 아름답게
    꽃피워 질수도 있었군요...
    잘보고 갑니다..

  16. Zoom-in 2014.05.13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야^^ 이거 정말 숨은 그림찾기같은 센스가 돋보이네요.ㅎㅎ

  17. 어듀이트 2014.05.14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18. 진율 2014.05.14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너무 센스가 있군요~!

오버로크 미싱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1. 22. 09: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에 새 기계가 늘었다.

딸아이는 시간을 쪼개서 배우는 미싱이 정말 재미가 있다며,

작은 시간의 여유만 생기면 그리고 자르고 박기에 열중하더니,

오버로크용 미싱까지 질러 버렸다.

바쁘기도 하지만 얼마나 사용 하겠다고 전문성이 있는 기계까지 사느냐는 만류도 소용이 없었다.

결국 책상에는 두대의 미싱이 나란히 자리를 잡고 말았다~ㅎㅎ

 

첫번째 작품으로

오빠의 취미생활인, 야구복 바지 밑단을 줄였다.

바지 밑단을 자르고 오버로크로 박았는데, 제법 그럴듯하게 완성 되었다.

그리고 다시 접어서 밑단을 박았는데,

삐뚤 거리는 재봉선이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아직은 초보티를 벗어나지 못함이었다.

바느질에 소질이 없는 나는 조금 신기하게 느껴지기는 했다.

집에 필요한 소품들과 간단한 홈웨어를 조금 더 배워서 자신이 책임 지겠다고 큰소리를 치는 딸아이...

저렇게도 좋을까?

아직까지 걱정이 반인 나는 그저 웃으면서 지켜보는 수 밖에 없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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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카르페디엠^^* 2013.11.22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더 오바로크 정말 유명한 것 같아요.

  3. Hansik's Drink 2013.11.22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간답니다 ^^
    참 오랫만에 보는듯 하네요 ㅎㅎ

  4. 톡톡 정보 2013.11.22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버로크 미싱이 있으니 밑단도 줄일 수 있고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5. by아자 2013.11.22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싱 되게 좋아보이네요 ㅎㅎ

  6. 건강정보 2013.11.22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간단하게 고칠 수 있는것은 고치면 아주 좋겠는데요 ㅎㅎㅎ

  7. Zoom-in 2013.11.22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조만간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가 탄생하겠죠.

  8. 포장지기 2013.11.23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싱기 오랜만에 보네요^^
    좋은 밤 되세요^^

  9. 리치R 2013.11.23 0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여성분들이 꼭 갖고 싶다는 브라더 미싱이네요

    ㅋㅋ 사실 울 와이프도 갖고 있어요

  10. 청결원 2013.11.23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있음 유용하겠네요

  11. 진율 2013.11.23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작품으로는 훌륭한데요~!
    저도 하나 가지고 싶네요~!

  12. 쭈니러스 2013.11.23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항상 바지를 사면 기장을 줄여야 하는데..... 오빠 분 좋으시겠네요ㅎㅎㅎ
    미싱이 생각보다 아담한 사이즈라 놀랐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3. 마니팜 2013.11.24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는 집에서 미싱쓰는 사람들 거의 없는 것 같던데
    대단하시네요 전문가용 오버로쿠미싱까지 사용하신다니...

  14. 가나다라마ma 2013.11.24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완전 전문적인데요. 오바로크라는 말을 오랜만에 듣네요. ㅎ

  15. 참서툰남자 2013.11.24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싱하면 옛것이 생각나구요,
    기계는 현대적인 디자인이네요..
    묘한 조화인데요 ^^

  16. 2013.11.25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착한연애 2013.11.25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배워두면 참 좋은데 말이죠

  18. Healing_life 2013.11.25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씩 새로운것을 배워나가고 커가는 아이를 보는 건 행복한 일이지요.
    사랑 넘치는 따님분의 작품 잘 보고 갑니다.

  19. 2013.11.25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티통 2013.11.25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한주시작하세요~~ ^^*

  21. 죽풍 2013.11.25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력이 대단하군요.
    깔끔하게 마무리하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실내화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 10. 2. 10:05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방학 때부터 미싱을 시작한 딸아이의 두번째 선물~ㅎ

 

조금 한가해지면 구입하라는 엄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얼마전 과감하게 미싱을 구입하는 대출혈을 자행했던 우리딸.

그리고 그 작은 실력을 바탕으로 실내화를 만들었다.

윗 고무줄 부분이 조금 부자유스럽기는 했지만,

모양도 색깔도 크기도 괜찮았다.

실내화를 신은 감촉도 좋아서 전체 평가는 good~!

아직 배우는 초급 단계인데도 정말 재미있다며 계속 예쁜 천들을 사들여

우리집은 택배가 끊임없이 초인종을 눌러댄다.

아빠도 오빠도 모두 만들어 주겠다고 큰소리까지 치면서...

 

늘 바쁘고 힘드니까 방학 기간이나 하던 공부가 끝나면 하라고 계속 충고를 하지만,

이미 미싱을 만지고 작품을 만들어 내는 재미에 우리딸은 푹 빠져 버린것 같다.

당분간은 조금 서툰 딸아이의 작품들로 집안이 복잡해 질것 같은 예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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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3.10.02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엽고 예쁜 실내화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쭈니러스 2013.10.02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싱질 배우는게 쉽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따님 솜씨가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예쁜 실내화네요^^

  4. 당신은최고 2013.10.02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솜씨가대단합니다 너무예쁘네요..

  5. Zoom-in 2013.10.0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솜씨가 달라지네요.
    다음엔 어떤 작품이 될지 궁굼해지네요 ㅎㅎ

  6. 꿈다람쥐 2013.10.02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또 하나의 예술작품이 탄생했군요.ㅎㅎ 멋지십니다.ㅎ
    신발 만드는 재주로 다른 작품을 만드셔도 잘 만드실거 같아요.

  7. 헬로끙이 2013.10.02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솜씨도 좋으시고 포즈잡으시는것도 장난아니신데요 ^^

  8. 엠엑스 2013.10.03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가정과 이쁜고 귀여운 따님이 보이네요.
    행복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9. 유머조아 2013.10.03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이 넘쳐나는 글이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어요..

  10. 미소바이러스 2013.10.03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대단한 실력이네요 ㅎ
    멋집니다

  11. landbank 2013.10.03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솜씨가 너무 좋네요 ㅎㅎ

  12. 예또보 2013.10.0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ㅎㅎ
    솜씨가 매우 좋네요

  13. 아이필 2013.10.0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이 넘 사랑스럽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14. 건강정보 2013.10.03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내화 너무 예쁜데요...따님 솜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15. 해피선샤인 2013.10.03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예쁘네요..

  16. 작가 남시언 2013.10.03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고 귀여워요 ㅎㅎㅎ

  17. 메모공주 2013.10.03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
    잘 만들었는데요
    따님 선물이라 더욱 좋으시겠어요^^
    저도 미싱 초급 배우다가 바쁘다는 핑계로 못갔어요
    다시 배우고 싶네요 ㅋ

  18. 비톤 2013.10.04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내화 이쁘네요~~~^^

  19. 자전거타는 남자 2013.10.04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이쁜 실내화네요

  20. 가을사나이 2013.10.04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님 솜씨가 좋군요

  21. Healing_life 2013.10.04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서툰 솜씨가 아닌 것 같습니다.. 따님의 정성이 들어가 더욱 멋진 실내화가 된 것 같습니다.

종로 구립 박노수 미술관 개관

서촌애(愛) | 2013. 9. 11. 09:17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해방 후 한국화 1세대 작가인 박노수 화백,

문인화에 먹과 채색을 적절히 합하여 개성적인 구도와 표현 방식으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했다.

박 화백은 지난 2월 노환으로 별세하셨으며 별세하시기전 작품들을 종로구에 기증 의사를 밝혔다.

이에 2013년 9월 11일 박노수 화백의 사저에 종로구립 박노수 미술관이 개관하게 되었다.

 

박노수 가옥은 조선후기 문신 윤덕영이 딸을 위해 1938년에 세운 집으로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서울시 문화재 자료 1호(1991년)로 등록됐다.

박노수 화백은 1972년경부터 거주하였다.

집은 한옥과 중국, 그리고 양옥의 수법들이 섞인 절충식 이층집이다.

현관 입구에 들어서면 ‘여의륜’(如意輪)이라고 쓰여 있고

승연노인(勝蓮人)의 낙관이 찍혀있는 추사 김정희의 작품 현판이 있는데,

'이 집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만사가 뜻대로 잘 돌아간다'는 뜻을 가졌다고 한다.

 

박노수 미술관은

한국화 특유의 청아한 색채와 선,

여백을 바탕으로 '박노수 화풍'을 만들어 낸 박 화백의 연대별 대표작을 만나볼 수 있다.

미술관에는 박 화백의 작품 500여점 외에도 수석 397점, 고가구 66점, 작가 소장품 49점등 1,000여점이 전시되어 있다.

 - 서울신문 참조 -

 

서울시 종로구 옥인1길 22 (옥인동 168-2 )

경복궁 서촌의 수성동 계곡으로 가는길에 위치한 종로 구립 박노수 미술관은

금년 12월25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촌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가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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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별이~ 2013.09.11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이 개관했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요롱이+ 2013.09.11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소식이로군요^^
    접하구 갑니다^^

  4. 톡톡 정보 2013.09.1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럼 서촌으로 가을 나들이 가면 좋겠네요. 좋은 소식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5. [블루오션] 2013.09.1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 개관 정보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

  6. 멜옹이 2013.09.11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노수화백 대단하신 분이군요.

  7. 핑구야 날자 2013.09.11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심에 새로운 문화공간이 생겼군요.. 좋은데요

  8. S매니저 2013.09.11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문화공간이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9. Hansik's Drink 2013.09.11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도 요런곳이 생겨났으면 좋겠네요 ㅎㅎ
    잘 알아 갑니다 ^^

  10. 도느로 2013.09.11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미술관 잘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오후되세요~^^

  11. 반이. 2013.09.11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12. *저녁노을* 2013.09.11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 잘 하고 가요^^

  13. 마니팜 2013.09.1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노수화백이 살던 가옥을 그대로 미술관으로 만들었군요
    저도 서울 살면 한번 들러보고 싶습니다

  14. 화들짝 2013.09.11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딱한 미술관이 아니여서 더욱 좋아보이고 또한 찾아가고 싶어지네요.^^

  15. 어듀이트 2013.09.11 2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미술관이군요^^
    저희 동네에도 생겼으면 하네요.ㅎ

  16. Zoom-in 2013.09.11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는 길이면 둘러보고 싶네요.
    주택가에 박물관 친근한 느낌이 드네요.

  17. 헬로끙이 2013.09.1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노수 미술관 덕분에 구경잘하고갑니다 ^^ 즐거운 하루되셔요 ~

  18. 린넷 2013.09.11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촉촉한 비가 내리는 하루였네요.
    비가 왔으니 가을이 더 깊어질것 같아요~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 내일도 즐거이 보내세요.

  19. miN`s 2013.09.1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갑니다

  20. 알숑규 2013.09.11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있던 차에 잘 보고 갑니다.

  21. 진율 2013.09.13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곳이네요~!
    새로운 분위기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