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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5

  1. 2015.03.05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6)
  2. 2014.01.22 22층에서 (70)
  3. 2014.01.21 자랑거리 (73)
  4. 2013.01.02 미국의 재정절벽 타결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까? (38)
  5. 2012.09.20 연기 피어 오르는 아침에~~~^^ (46)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 3. 5. 06:4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브릴리언트 메모리즈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2월 17일까지 전시회가 있었다.

설날 연휴를 앞둔 16일 비가 내렸지만 잠시 다녀왔다.

 

< 우리의 추억이 빛나는 공간

 

자동차가 폐기되면 그 차와의 추억 역시 함께 폐기되어 버립니다. <brilliant memories>는자동차의 추억을 작품으로 재탄생 시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함께한 자동차와 차주와의 사연을 통해 자동차란 단순히 교통수단을 넘어 더 큰 의미를 지니게 됨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대표 아티스트들을 통해 사라져버릴 아름다운 추억을 기억하고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아티스트들이 작품을 제작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자동차의 기술적인 메커니즘 보다는 사연자와의 감정적이고 인간적인 교감입니다. 자동차가 차주에게는 소중한 '친구'이자 '동료' 그리고 '가족'과 같은 존재이며, 아티스트에게는 예술적인 영감을 주는 창작의 매개자이기 때문입니다.

 

<brilliant memories>는 현대자동차를 아끼고 애용하는 고객들의 아름다운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고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를 통해 현대자동차는 단순히 '차'를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더 나은 삶과 더불어 예술적인 영감까지 선사하고자 합니다. >

 

우리나라 자동차 생산 역사가 60년 이라고 한다.

자동차는 희노애락과 다양한 추억을 함께하며 우리 삶속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자동차는 가족과 같은 존재라는 글을 읽으며,

문득 오래전 폐차하기 위해 렉커차에 끌려가는 뒷모습에 한참 눈물 짓게했던 우리집 '세피아'가 생각나 뭉클해 졌다.

자동차가 작품으로 탄생하고 새로운 예술의 세계를 만들어 인간적인 교감을 할 수 있었던,

옛 추억 속으로 잠시 돌아갈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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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톡톡 정보 2015.03.05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활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자동차같아요^^

  2. wooris jm 2015.03.05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자동차 역사도 많은 세월이 되었습니다.
    폐기하고 재생하고 또는 활용도 하는 폐기 자동차~
    지금은 차가 없으면 불편한 세상이 되었지요~
    좋은 시간되세요~

  3. 티스토리 운영자 2015.03.06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3월 6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2층에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4. 1. 22. 09:1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2층,

그 아래에선,

장난감 같은 자동차들이 각자의 목적지를 향해서 자기선을 지키며 달리고 있었다.

 

밤새 내렸던 눈은

지붕위에 하얗게 쌓여 있었고,

다시 조금씩 천천히 흩날리기 시작했다.

 

기다리는 시간......

 

나는 지금 어디쯤에 서 있는걸까?

 

읽던 책을 준비해 왔음이 다행이었다.

그리고 따뜻한 한잔의 커피가

스카이라운지를 무색하게 할만한 분위기와 함께

위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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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행쟁이 김군 2014.01.22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추천도 하구요 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happy송 2014.01.22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뷰가 멋진데요. 서울 종로쪽이 아닌가 싶네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시니 부럽네요~

  4. 사자갈기 2014.01.22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스카이라운지인가요?
    눈 쌓인게 잘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5. 엠엑스 2014.01.22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2층이면 경치를 감상하기에 좋을것 같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6. 블로그엔조이 2014.01.22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경치좋네요.. ^^ 가보고 싶습니다.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7. 톡톡 정보 2014.01.22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가 좋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8. 청결원 2014.01.22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넘 멋지네요

  9. 화들짝 2014.01.22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때면 야경 또한 멋질것 같습니다.^^

  10. 와이군 2014.01.22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멋진 곳이 어딘가 하고 봤다가 태그보고 알았네요
    저녁때 보면 참 멋지겠습니다~

  11. 건강정보 2014.01.22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내려다보면 더욱 멋지겠는데요^^

  12. 영도나그네 2014.01.2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내린 서울 시가지 모습을 고층에서 바라는 풍경들은 또다른 아름다움인 것 같습니다..
    이런곳에서 따끈한 커피한잔과 함께하는 독서는 정말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 줄것 같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라면서...

  13. 반이. 2014.01.22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스카이라운지에서 책보고 싶네요

  14. 쭈니러스 2014.01.22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인지 궁금하네요^^
    22층이라~ 약간 두려움도 있지만 가끔 저렇게 높은데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색다른 기분이 드는 것 같습니다.

  15. Zoom-in 2014.01.22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높이가 짐작이되는 사진속 도심건물들 사이에 겨울 바람이 돌고 있네요.^^

  16. 별이~ 2014.01.23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이 22층인데..ㅋㅋ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7. 리치R 2014.01.23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사진만 봐도 아찔하네요
    고소공포증 ㅠ

  18. 초록배 2014.01.23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와서 저 아래 풍경이 더욱 아름다와 보이는군요.^^

  19. 진율 2014.01.2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사진으로 보는 높이가 더 아찔한듯 보여요~!

  20. 마니7373 2014.01.23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흑백으로 사진 처리하심 4b 연필로 그린 느낌나요.
    잘 봤습니다^^

  21. 이른점심 2014.01.23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꼭 시간이 멈춘듯한.. 분위기 있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자랑거리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4. 1. 21. 09:29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2세 때는 똥오줌을 가리는 게 자랑거리.

3세 때는 이가 나는 게 자랑거리.

12세 때는 친구들이 있다는 게 자랑거리.

18세 때는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다는 게 자랑거리.

20세 때는 섹스를 하는 게 자랑거리.

35세 때는 돈이 많은 게 자랑거리.

50세 때는 돈이 많은 게 자랑거리.

60세 때는 섹스를 하는 게 자랑거리.

70세 때는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다는 게 자랑거리.

75세 때는 친구들이 있다는 게 자랑거리.

80세 때는 이가 남아 있는 게 자랑거리.

85세 때는 똥오줌을 가리는 게 자랑거리.

      다리우스 워즈니악의 스탠드업 코미디 <사랑할 땐 언제나 청춘> 중에서

 

내가 지금 읽고 있는 책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웃음>중에 나온 내용...

 

인간의 외형은 세월따라 변해가겠지만,

데칼코마니 같은 삶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음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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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톡톡 정보 2014.01.21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지만 인생살이 심오한 진리가 담겨있는 글이네요^^
    잘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3. 쿨럭~ 2014.01.21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이 가는 글이군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4. +요롱이+ 2014.01.21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글 너무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5. 마니7373 2014.01.21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다보니 빠져들고 뒤에 가니 웃음이 나오네요.
    결국은 제자리네요.
    무슨 자랑거리인지도 모를 자랑거리~~
    공감이 갑니다^^

  6. happy송 2014.01.21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맞는말이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길...

  7. 청결원 2014.01.21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정말 웃고 가네요^^

  8. 쭈니러스 2014.01.21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9. Zoom-in 2014.01.21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그러게요. 오늘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더 와 닿더군요.

  10. 이른점심 2014.01.21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 참 묘하네요~ ^^ 재미나게 읽어야 하는데.. 왠지 모를 씁쓸함~~
    잘 보고 갑니다. ^^*

  11. 릴리밸리 2014.01.21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랑거리가 있어야 살 맛이 나겠지요.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12. 리치R 2014.01.22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자랑거리네요 ㅋㅋ
    40대는 왜 없는겨

  13. 초록배 2014.01.22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내용이네요. ㅎㅎㅎ

  14. 진율 2014.01.22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이거 자랑거리 만들어야겠는데요~!

  15. 미소바이러스 2014.01.22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되는 내용 입니다 ㅋ
    잘보고 갑니다

  16. 천마검 2014.01.22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7. landbank 2014.01.2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됩니다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18. Hansik's Drink 2014.01.22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나게 보고 갑니다 ~^^
    완전 공감되네요~~

  19. 와이군 2014.01.2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째녀석 기준으로 보니 2살과 3살이 바뀐것 같아요
    보통은 이가 먼저 나던데 ㅋㅋㅋ
    재밌게 잘 봤습니다~

  20. 카르페디엠^^* 2014.01.2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들렸다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1. 코보보 2014.02.12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웃고 갑니다. ㅎㅎㅎ

- 2013년 경제의 흐름과 주가 전망

 

  경제 전문가들은 2013년 우리나라의 경제를 그리 밝게 보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 그 이유로는 2012년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글로벌 경제위기가 아직까지 남아있고 우리나라도 그 영향권에서 크게 벗어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경제전망 하에서 우리나라 주식시장 전망도 그리 밝을 수가 없다. 경제전망이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알아보자.

 

1. 세계경재의 전망과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미국의 재정위기가 버락 오바마 행정부와 야당인 공화당의 협상 끝에 타결이 되었다. 그러나 재정지출 삭감에 대해 미국 정부와 야당인 공화당의 줄다리기가 남아 있어 미국의 재정위기가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할 때 줄다리기의 결과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으며 아직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로 인한 금융위기의 잔재가 도처에 남아있어 경기침체의 늪에서 벗어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유럽재정위기도 한몫하고 있다. 17개나 되는 유로존 국가들이 각국의 경제력 차이에도 불구하고 독자적인 통화정책을 사용할 수 없는 제도아래 공통화폐를 사용하면서 일부 유로존 국가들이 무분별하게 지출을 확대하여 재정위기를 불러왔으며 중국의 경기회복세가 그리 빠르지 않아 국제통화기금(IMF)이나 세계은행 등은 올해 세계경제는 미국을 제외하고는 회복세가 뚜렷하지 않을 것이라며 U자 또는 L자형의 더딘 속도로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점을 볼 때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경제 또한 빠르게 회복되기 어렵고 기업 이익도 크게 증가할 것 같지 않아 보인다.

 

2. 2013년 우리나라 주식시장 전망

 

  경제전문가들은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의 흐름을 상저하고(上低下高)라고 말한다. 미국의 재정위기 타결과 유로존 국가들의 금융위기가 이미 우리 주식시장에 반영되었다며 미국의 줄다리기가 성공하더라도 이는 호재이긴 하지만 그 효과가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한다. 다만 경기와 주가가 늘 함께 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증시가 기댈 곳은 각국의 경쟁적인 돈 풀기에 있다며 긴축에서 지출 확대로 바뀌는 각국 정부의 정책이 올해 경제와 증시의 긍정적 키워드라고 한다.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한 코스피 지수 최고치 중 가장 높은 것이 2400, 최저치중 가장 낮은 것은 1750이었다. 지난해 코스피 지수가 1997.05로 마감했으니 올해 올라도 확 오르지 않고, 내려도 푹 꺼지진 않을 걸로 본다는 얘기다. 기업이 이익의 질이 좋아지면 그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가 이뤄지고 주가는 상승할 것이라며 올해는 정보기술(IT) 기업의 실적과 주가가 좋을 것이란 의견과 IT하드웨어와 자동차가 유망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주식투자자들이라면 관심있게 읽어야 할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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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3.01.0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경제가 좀 좋아지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코리즌 2013.01.02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경제사정이 좋아지기를 바라지만 그리 낙관적인 상태는 아니라는데 조금은 실망입니다.

  3. 별이~ 2013.01.02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경제적으로 좋은 한해가 되었으면 해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도느로 2013.01.02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좀 발전하는 경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한해 저는 목표가 좀 많아서요. ㅎㅎ

  5. 마니팜 2013.01.02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지수가 좀 오르긴 올랐네요
    빨리 세계경제가 제대로 풀려야 할 텐대 걱정입니다

  6. 솜다리™ 2013.01.02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초부터 조짐이... 상승 분위기더라구요^^

  7. Zoom-in 2013.01.02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오르는걸로 마감됐는데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겠어요.^^
    일단 시작은 좋아요.

  8. smjin2 2013.01.02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도 이젠 예전같지 않네요^^
    잘보구 갑니다~~

  9. 누림마미 2013.01.0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늦었지만.. 올 한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10. 초록샘스케치 2013.01.03 0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안정되게 상승직선을 계속 탔으면 좋겠네요.

  11. 진율 2013.01.03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미국의 영향력이 대단합니다.
    주식이 확 오르더라구요~!

  12. 금정산 2013.01.03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영향력에 큰 것 같ㅅ습니다. 올해 경제가 더어렵다는데
    잘 풀려야 하는데 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13. 반이. 2013.01.0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아레아디 2013.01.03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5. 복돌이 2013.01.03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인들에게까지 파급이 전해 지니 올한해는 경제도 모두 잘되기를 바래봅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복도 왕창 받으세요~~ ^^

  16. +요롱이+ 2013.01.03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게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7. 어듀이트 2013.01.03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8. 레인포스 2013.01.0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가 좋아졌으면 좋겠어요..힘들어요 ㅠㅠ

  19. 와이군 2013.01.03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경기가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ㅠ.ㅜ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연기 피어 오르는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 9. 20. 09:1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불이야~~"

 

이른 아침에 피어 오르는 연기,

요란한 오토바이 소리가 골목길을 뒤흔든다.

그리고 특유의 냄새...

 

장마끝에 동네 소독을 하고 있는가 보다.

어느새 우리집도 하얀 연기속에 휩쌓였다.

서둘러 분주하게 창문을 닫는 난,

집 안의 소독은 거부하는 건지...

 

내가 어릴 때부터 지켜 봐 왔던 소독,

정말 오랜 세월동안 변함이 없는것 같다.

소형 자동차나 오토바이에 소독기를 달고,

거리와 골목길을 하얀 연기를 내뿜으며 달리면,

아이들은 그 연기속에서 함성을 지르며 함께 달렸었다.

달라진게 있다면,

요즘 아이들은 소독차를 따라 달리지 않는다는 것...

 

내가 살고있는 세월동안에 엄청난 물질문명의 변화를 겪으며 살고 있다.

미래의 시간은 점점 상상을 초월하는 모습으로 촌각을 다투겠지.

잠시 곁에 머물던 현실들이 어느새 고전으로 기억되는 숨가쁜 현실속에서,

문득문득 옛날을 기억하게 하는 풋풋한 정서가 아직도 우리와 함께 한다는게 못내 정겹다.

 

연기가 공기속에서 차츰 엷어지고 있다.

아침의 신선한 공기가 제자리를 찾을 즈음,

우리의 일상은 다시 바쁘게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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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니팜 2012.09.20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에도 일주일에 한번 정도씩 소독차가 돕니다 ㅎㅎ
    독특한 소독약냄새는 창문을 닫아도 들어오죠

  3. 사자비 2012.09.20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풍경이 무척 익숙한 느낌입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4. 풀칠아비 2012.09.20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 소독차 따라 달렸던 기억이 나네요. 그 냄새와 함께 말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5. 해우기 2012.09.20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추억..너무 그립습니다...
    그렇게 뛰어다닐적 저는 이런 모습이 아니었는데...

  6. 해피 매니저 2012.09.20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자 요즘에는 보기 힘드네여 ㅎㅎ
    예전에 막 따라 댕기면서 놀고 그랬는데 ㅎㅎ
    잘보고 갑니다

  7. 별이~ 2012.09.20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소독차 쫒아다녔던 추억이..^^
    오늘도 활짝웃는 목요일 보내세요^^

  8. 어듀이트 2012.09.20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도 서늘하고..
    오랫만에 추억도 생각나고..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뷰티톡톡 2012.09.20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진짜 막 쫓아 다녔어요. ㅎㅎㅎ

  10. 반이. 2012.09.20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 적 생각이 나네요 ㅎㅎ

  11. Zoom-in 2012.09.20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 후라 방역작업을 하는 모양이군요.^^ 저도 많이 따라 뛰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12. 재무Q&A 2012.09.20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다 저런 추억이 있었나보네요^^

  13. 유쾌통쾌 2012.09.20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추억에 잠기게되네요 ㅎㅎ

  14. 이런저런이유 2012.09.20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요일이 지나 가네요.
    너무 빨리 흘러가는듯 시간이 갔네요
    시간을 잡고 싶은 마음도 있네요..
    내일도 화이팅 하세요~

  15. 솜다리™ 2012.09.21 0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독차 따라다니던 그시절이,,,ㅋ

  16. 금융연합 2012.09.21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추억이 생각나네요

  17. 여우별 leecfp 2012.09.21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기억이 나네요..
    분명 저도 따라다닌듯..헉

  18. 가을사나이 2012.09.21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 자주 보았던 광경이네요

  19. 재무Q&A 2012.09.21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 아레아디 2012.09.21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1. 와이군 2012.09.21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자주 보이진 않더라구요 ^^
    그 특유의 냄새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