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이슬비'에 해당되는 글 5

  1. 2017.04.17 What for? (8)
  2. 2015.05.07 일산 호수공원 (16)
  3. 2014.08.29 동해바다 - 신남 해수욕장 (32)
  4. 2013.11.25 11월 마지막 주의 월요일 아침 (44)
  5. 2013.06.18 검정 우산속~~ (61)
 

What for?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7.04.17 10:2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What for?


하얀 안개의 새벽

거리엔 봄이 자리를 잡았다

도시 나뭇가지 사이로 조금씩 흩어져 가는 어둠

조용히 내리는 이슬비

완벽한 조화로움에 가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었다

가슴속으로 느끼던 아름다운 이미지 한컷......

얼마만의 조우이던가?


What for?


새벽미사 내내 머리를 맴돌았고

아마도 종일토록 떠나지 않을것 같던

무거웠던 질문......

꽁꽁 잠궈두었던 빗장을 열었다

포기하지 못했기에

놓아버리지 않았기에

짊어지고 있던 무게들이

이슬비 내리는 옅어지는 어둠속에서 손을 흔들었다

많은 의미들을 부여잡고 있는건 나 스스로 였음을

늘 깨우치듯, 순간에 다시 깨닫고 미소 짓는다

우연처럼

회색하늘 아래로 새 한마리가 날아갔다.

아름다웠다......


What for?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살구 두알  (6) 2017.07.21
네일아트 하던 날  (12) 2017.07.13
What for?  (8) 2017.04.17
봄이다~!  (8) 2017.03.22
오늘  (6) 2017.03.15
꼬마야  (8) 2017.03.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여행하고 사진찍는 오로라공주 2017.04.18 0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글을 잘 쓰시네요. 어떤 의미일지 두세번 읽어보앗어요^^

  2. 핑구야 날자 2017.04.18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예쁘네요 누굴 위해서 피었을까요

  3. 즐거운 우리집 2017.04.18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름답네요 ㅎ

  4. GeniusJW 2017.04.18 2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너무 잘 쓰시는 것 같아요.
    봄과 새벽의 느낌을 잘 표현하신 것 같아요.

일산 호수공원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5.05.07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이슬비가 조금씩 흩뿌리던 날,

호수공원 근처에서 저녁 약속이 있어 식사를 마치고 호수공원을 산책했다.

꽃박람회가 열리는 기간이라서 많은 사람들로 분볐고,

여러가지 행사가 겹쳐져 조용한 일산호는 생동감이 넘쳐 흘렀다.

시간때문에 꽃 전시회장에 들어가지 못해 아쉬웠지만,

잠시 주변을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피어 올랐다.

오래전 아이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호수 주변을 돌던 즐거웠던 추억도 떠올랐다.

고양꽃박람회 기간이 5월 10일까지라고 하는데,

시간이 되면 예쁜 꽃보러 다시 찾아와야 겠다고 생각하며 발길을 돌렸다.

 

오랜만에 아름다운 호수공원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백 구문소  (12) 2015.05.20
청계광장 사랑의 동전밭  (8) 2015.05.08
일산 호수공원  (16) 2015.05.07
남도기행 - 떡갈비와 대통밥  (22) 2015.04.27
남도기행 - 담양청소년수련원  (40) 2015.04.24
남도기행 - 창평엿 체험  (38) 2015.04.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금정산 2015.05.07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산호수공원 아이들과 함게 놀기 좋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 핑구야 날자 2015.05.07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박람회가 5월10일까지 열리는 군요. 한번 가봐야 겠는데여

  3. sto 2015.05.07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하기에 매우 좋은 날씨네요 ㅎ

  4. 파라다이스블로그 2015.05.07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파라다이스입니다 :) 경치가 아름다운 도심 속의 쉼터 일산 호수공원에 다녀오셨다니 부럽습니다.
    저도 시간을 내어 조만간 꼭 가고싶네요. 꽃박람회도 가셔서 아름다운 5월의 향기를 마음껏 느끼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저희 블로그에도 다양한 문화이야기가 많이 있으니 놀러오세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낮에도별 2015.05.07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꽃구경하러 가고 싶어지네요 ^^ 즐거운 저녁 되세요~

  6. 2015.05.07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릴리밸리 2015.05.08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늘 산책다니는 곳이라 반갑네요.
    주변만 걸어도 아름다운 호수공원입니다.
    행복한 어버이날 되세요.^^

  8. 한화호텔앤드리조트 2015.05.11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이 활짝 핀 일산호수네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동해바다 - 신남 해수욕장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8.29 09:22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8월의 번개팅.

신남에 함께 가자던 친구와의 오랜 약속을 실행에 옮겼다.

신남엔 한 친구의 본가가 있고 여름철 민박을 한다고 두달동안 머물고 있었다.

2년전에도 여름이 지나가고 있을 무렵 친구들과 다녀왔었다.

 

오전 11시 부천 소사에서 또 한 친구의 새로운 애마 '푸조'를 타고 신남으로 출발.

고속도로를 달리는 내내 비가 오락가락.

많은 이야기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그렇게 4시간여를 달려 '신남애'에 도착.

도착하고 나니 친구가 장거리 운전은 처음이라고~~~헐^^;

그래도 베스트 드라이버였음을 인정.

 

예쁜 신남의 바다는 잔잔히 출렁이고 있었다.

변함없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해신당 공원,

어느쪽을 둘러보아도 사진의 한컷 같이 멋진 바다 풍경.

친구와 함께하는 중년의 번개팅,

일상에서의 일탈......

이슬비가 간간히 내렸지만 기분이 좋았다.

 

바다는 바다여서 좋았다.

 

 * 8월도 어느새 다가고 있네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세상 속으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거인 - 삼청동  (50) 2014.09.18
추석 다음날~  (24) 2014.09.11
동해바다 - 신남 해수욕장  (32) 2014.08.29
도화리 전원주택  (36) 2014.08.28
장봉도 이야기  (26) 2014.08.27
장봉도 - 갯벌 체험  (46) 2014.08.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ansik's Drink 2014.08.29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풍경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ㅎㅎ

  2. landbank 2014.08.29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너무 멋진 바다 풍경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3. 예또보 2014.08.29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 멋지네요 ㅎㅎㅎ
    잘알고 갑니다.

  4. 꿈디렉터 2014.08.29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신당 공원이면 삼척쪽 동해바다인가봐요 ㅎㅎㅎ
    강릉이랑 망상해수욕장? 거긴 가봤는데 삼척에도 이렇게 멋진 바다가 있을줄이야 ㅎㅎ

  5. 세상속에서 2014.08.29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좋았으면 더 좋은 풍경이 나왔겠어요.

  6. 천추 2014.08.29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네요 ^^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마무리하세요 ^^

  7. 레오 ™ 2014.08.2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가 길은 초긴강이었겠습니다 ㅋㅋㅋ

  8. 헬로끙이 2014.08.29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인데 예전보다 날씨가 많이 선선해 진것 같아 바다를 보니 뭔가 어색해 진것 같아요 ㅎㅎ

  9. 마니7373 2014.08.29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친구들이랑 함께 여행하면
    정말 기분이 좋겠습니다^^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10. 카라의 꽃말 2014.08.30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로 달려가고 싶네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11. Zoom-in 2014.08.30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박집 이름이 사람 이름인줄 알았어요.ㅎㅎ
    여름바다는 이제 가버린거네요.

  12. 뉴론7 2014.08.30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감니다. 좋은하루되세염

  13. 건강정보 2014.08.30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흐렸지만 그래도 바다는 역시 좋네요 ㅎㅎㅎ

  14. 여행쟁이 김군 2014.08.31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5. 도느로 2014.09.01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럭셔리한 번개팅을 하고오셨네요 ^^
    마지막 여름 잘~~ 다녀오신것 같습니다. ㅎㅎ

  16. 아디오스(adios) 2014.09.0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도 무지 좋네요 ^^

11월 마지막 주의 월요일 아침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11.25 10:0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지난밤부터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많이도 내렸습니다.

오늘 월요일 아침도 흐린 가운데 이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찬 바람이 함께 불어서 체감 온도를 크게 떨어뜨리고 있는

11월 마지막 주간은 그렇게 겨울로 성큼 다가서고 있는것 같네요.

겨울 채비를 서둘러야 할것 같습니다.

 

움츠려지기 쉬운 날이지만,

어깨를 활짝 펴고 활기차고 건강한 11월의 마지막 한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꽃송이  (40) 2013.12.03
12월의 첫 월요일 아침에...  (58) 2013.12.02
11월 마지막 주의 월요일 아침  (44) 2013.11.25
오버로크 미싱  (60) 2013.11.22
바보 엄마  (56) 2013.11.20
줄탁동시  (64) 2013.11.1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풀칠아비 2013.11.25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정말 11월도 마지막 주네요. 비바람이 매섭게 불고 있네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3. *저녁노을* 2013.11.25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 참 빠르게 도망칩니다.^^

  4. 비키니짐(VKNY GYM) 2013.11.25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1월의 마지막째주이군요....한달이 금세 가는듯합니다....그리고 1년도 말이죠^^ 잘 보고 갑니다.^^

  5. S매니저 2013.11.25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 듯한 기분이에요~

  6. 진율 2013.11.25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 한달을 그냥 보내네요~!
    이제 곧 2014년이 되겠네요~!

  7. 생활팁 2013.11.25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새도록 비가 내리더군요.
    건강한 한주되세요.

  8. +요롱이+ 2013.11.25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마지막 주로군요 ㅜㅜ
    시간 참 잘 갑니다 ㅜㅜ

  9. 꿍알 2013.11.25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때문인지 뿌옇네요~
    날씨도 춥고... 오늘은 따뜻한 곳, 따뜻한 음식과 음료가 엄청 생각나는 날이네요~^^

  10. 톡톡 정보 2013.11.25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력이 한 장 밖에 남지 않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1. 앱플지기 2013.11.25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월 마지막 주라고 하니 뭔가 확 다가오는 느낌이 듭니다.
    한주 잘 마무리 해야 겠네요

  12. 어듀이트 2013.11.25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추워지려나보네요`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13. 토기장이 2013.11.25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가오고바람도불고 정말겨울이 바로앞에왔네요..

  14. 마니팜 2013.11.25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밤에 비바람이 몹시 치더군요 이제 본격적인 겨울로 들어서나 봐요
    저녁시간에 들러서 멋진 사진 구경하고 갑니다

  15. by아자 2013.11.25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년도 어색한데 벌써 2014년이 코앞이네요 ㅠㅠ

  16. Zoom-in 2013.11.25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라는 걸 빼면 마치 봄비내린 풍경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17. 별이~ 2013.11.26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본격적인 추위와 연말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18. 힐링앤건강 2013.11.26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이제서야 들리네요~ 좋은 밤 되세요~

  19. 복돌이 2013.11.26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그러고 보니 정말 마지막 주네요...
    이제 한달딱 남은 2013년...^^
    저희 동네는 나뭇잎이 하나도 안남았어요..이제..^^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가나다라마ma 2013.11.2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느낌 정말 좋은데요?
    이제 올해가 얼마 안남았다는 것이 실감되네요. ㅜ

  21. 진율 2013.11.26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입니다~!

검정 우산속~~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6.18 10:0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이슬비가 내리는 새벽시간,

우산을 쓰고 아침 운동을 나갔다.

축축한 기운이 있었지만,

인왕산에서 내려오는 산뜻한 공기가 기분을 상쾌하게 만들었다.

운동화가 젖는게 싫어서 그냥 게으름을 피워볼까도 했었는데,

잘 나왔다는 생각을 했다.

뱃살 지방을 분해하는 것에 아침 걷기 운동이 좋다는 블로그 이웃의 글을 보고나서,

더 열심히 아침 운동을 하고있다~^^;

 

우리집 밑에는 아가씨가 살고 있는데,

그 집 대문앞에 검정 우산이 펼쳐진채 놓여 있었다.

뭘까?

살짝 들여다 봤더니 고양이 밥과 물.

주변 길양이를 위해서 늘 먹이를 챙겨주던 아가씨였었는데,

비오는 날 이런 배려까지 하다니...

따뜻한 그녀의 마음이 아름답게 전해져 왔다.

그러나 너무 많은 길양이들 때문에 불편해 하는 주변 분들의 심기가 함께 캡쳐가 되는 나를 보며,

내 마음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음을 숨길 수가 없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수  (38) 2013.06.25
올해 들어 가장 크게 보인 보름달  (16) 2013.06.24
검정 우산속~~  (61) 2013.06.18
건강한 아침~^^  (47) 2013.06.17
감꽃  (64) 2013.06.03
활기찬 오늘이 되세요~!  (54) 2013.05.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헬로끙이 2013.06.18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씨 고운 아가씨군요 ^^ 훈훈해 집니다

  3. 복돌이^^ 2013.06.18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맘이 이상해 질라 하네요...
    동물 사랑하는 맘이 느껴져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눈깔 사탕 2013.06.18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
    저 길고양이들도 그 마음을 알겠죠~

  5. 어듀이트 2013.06.18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따듯한 마음이네요~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6. *저녁노을* 2013.06.18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고양이를 돌보는 아가씨로군요.
    마음씨 정말 고을겝니다.ㅎㅎ

  7. 괴도별성 2013.06.18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정말 착하네요. 분명 좋은분일거 같아요. 그리고 걷기 운동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열심히하세요. ^^

  8. 꿈다람쥐 2013.06.18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마음씨 좋으신 분이시네요.
    고양이에게 다가가기 쉽지 않으실텐데.. 배울점이 많네요.

  9. 토기장이 2013.06.18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마음씨고은아가씨네요 길고양이한테도이런배려를..

  10. Zoom-in 2013.06.18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장마가 시작됐는데 고양이들의 수난시대네요.

  11. miN`s 2013.06.19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천사네요..ㅎㅎ

  12. 여행쟁이 김군 2013.06.19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13. 알숑규 2013.06.19 0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 참 참한 아가씨네요. 고양이들까지 배려하다니.

  14. 마니팜 2013.06.19 0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씨 곱군요
    그 아가씨 복받겠어요 요새 동물을 학대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15. 린넷 2013.06.19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벌써 장마네요~ 그래도 유쾌한 하루 되세요.

  16. landbank 2013.06.19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가씨의 착한 마음씨가 느껴집니다

  17. 금정산 2013.06.19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주인의 배려가 다뜻합니다.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8. 레오 ™ 2013.06.1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운동 해본지 오래 되었습니다 ㅜㅜ;
    이쁜 마음씨는 배워야 하는데 ..진도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 ㅋㅋ ..

  19. 머니야 머니야 2013.06.19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분들이 많아진다면 사는것이 그리 팍팍할것 같진 않아요~! 글 잘보구 갑니당~^^

  20. 소인배닷컴 2013.06.19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풍경이네요. :)

  21. 와이군 2013.06.19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녀석들 비오는데 먹을거라도 먹어서 다행이겠네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