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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보다 0.2%P 낮춘 3.3%, ·등 유로존 대폭 하향

한국 전망은 2.6%로 유지

 

  국제통화기금(IMF)9(현지시간)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3%로 더 낮췄다. IMF는 지난해 10월 올해 성장률을 3.7%로 예상했지만 지난 13.5%로 하향 조정한 데 이어 이번에 0.2%포인트 더 낮춰 잡았다. IMF는 이날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O)`에서 작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3.6%로 추산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경기 둔화가 불가피하겠지만 2020년엔 3.6%로 다소 회복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1월 예상을 그대로 유지했다.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도 기존 전망과 같은 2.6%로 예상했다. 기타 고피나트 IMF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이날 세계경제 현 상태를 `민감한 순간(delicate moment)`이라고 압축해 표현했다. 그는 "전 세계 국가 중 70%가 올해 성장 둔화를 겪게 될 것"이라며 "다만 주요 경제권역의 완화적 통화정책에 힘입어 올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권역별로 보면 개발도상국은 대체로 작년보다 성장률이 개선될 전망인 반면 선진국들은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IMF작년 2.9%에 달했던 미국 경제 성장률이 올해 2.3%로 낮아지고, 내년엔 1.9%까지 밀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보다 사정이 더욱 좋지 않은 지역은 유럽이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유럽 19개국)은 지난해 1.8%에서 올해 1.3%로 성장 속도가 급격히 둔화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 1월 예상치(1.6%)보다 0.3%포인트나 하향 조정됐다.

 

  IMF는 유로존 대표 국가인 독일 경제성장률이 올해 0.8%까지 추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1월만 해도 1.3%로 예상됐지만 자동차 수출 부진에 따른 악영향이 훨씬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유로존의 또 다른 `뇌관`은 이탈리아. IMF는 재정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경기 침체가 겹치면 이탈리아 경제 불안이 유로존 전체에 감염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자칫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발생했던 유럽 재정위기가 재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 반면 개도국은 무역분쟁 등 위협적 환경에서 다소 벗어나겠지만 국가별 격차는 불가피할 것으로 관측됐다. 올해 인도 성장률 전망치는 7.3%로 아시아 주요 개도국 가운데 단연 수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중국은 작년 6.6%에서 올해 6.3%로 다소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하반기부터 세계 경기가 다소 개선될 것이란 전망은 긍정적이지만 `하방 위험(downside risk)`은 곳곳에 산재해 있다. IMF"무역 긴장이 고조되고 정책 불확실성이 커지면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2019410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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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발 금융위기와 비슷한 급락장을 경고하는 비관주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뜻을 처음으로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홍콩 등 아시아 금융시장이 크게 요동친 것도 이 같은 공포심리가 깊게 드리워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사흘간 설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한국 증시는 11일 북한 리스크와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 급락 등 악재가 한꺼번에 반영되며 1860선으로 주저앉았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6.25포인트(2.93%) 떨어진 1861.54로 마감했다. 하루 낙폭이나 하락률로는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염려로 62.78포인트(3.40%) 떨어진 2012년 5월 18일 이후 3년8개월여 만에 최대치다. 유럽 증시도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 탓에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1일 오후 11시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장보다 1.86% 하락한 5566.91을 기록 중이다. 특히 설 연휴 기간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우리 정부의 개성공단 가동 중단 결정 등 지정학적 위기가 불거져나온 것도 국내 증시에 투자심리를 꽁꽁 얼어붙게 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IBK투자증권 관계자는 "선진 증시가 하락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어 지금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며 "현재로선 코스피 1800선도 안전한 수준이라고 장담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 일본과 유럽 등 선진국 증시에서는 금융위기가 실물경기로 전이되는 '리먼식 공포'도 조금씩 되살아나는 모습이다. 11일 일본 증시는 휴장했지만 지난 9일 닛케이지수가 하루 만에 918포인트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극에 달했다. 일본 증시는 지난달 29일 일본은행이 마이너스 금리 도입을 선언한 이후 반짝 랠리를 보였으나 증시는 속절없이 추락하고 있다.

  채권시장에도 변동성이 커지면서 10년물이 마이너스 구간으로 진입하기도 했다. 최근 일본 기업들은 3분기 실적 발표를 마무리하면서 주가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 발표를 늘리고 있지만 주가 하락을 방어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노무라증권 관계자는 "미국 경기가 최고점을 찍었던 2007~2008년과 유사하다고 보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닛케이지수 하락세가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기 직전인 2007년 7월과 유사하다는 분석도 나왔다. 당시 미국 연준은 2006년 6월 금리 인상을 단행해 기준금리를 5.25%까지 올려놨지만 이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터지면서 이듬해 9월부터 12월까지 3번 연속 금리를 다시 내려야만 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2008년 리먼 사태나 작년 그리스 디폴트 사태같이 금융위기가 확산될 때마다 엔화가 강세를 보였다"며 "이번 악재가 중국 자본시장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가 향후 국내 주식시장에 새로운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춘제 연휴로 12일까지 쉬는 중국 증시가 15일 개장하는 것이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또 단기적으로는 11일 유로존 장관회의, 12일 EU 재무장관회의, 26~27일 G20 재무장관 회담에서 글로벌 경기 부양을 위한 국제 공조 목소리가 높아질 수도 있다. 특히 3월 5일 개막하는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중국이 추가 경기 부양책을 내놓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전까지, 석유 감산에 대한 합의가 전격적으로 있기까지는 변동성이 지속될 것이란 부정적인 관측이 많다.(2016년 2월 12일 매일경제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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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6.02.12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락장일때 잘 보고 주식을 사면 좋은데 쉽지 않죠

  2. 영도나그네 2016.02.12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설을 지난 주식시장은 국내외의 악재때문에 주식시장이
    휘청거리고 있더군요..
    빠른 회복 장이 와야 할텐데.....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활기차고 보람찬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요즘 우리나라의 안과 밖을 보면 경제가 사면 초가에 갖혀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경제 환경이 썩 좋았던 적은 거의 없었다고 생각 되지만 요즘 처럼 이렇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언론 보도에 그 답을 구해 보기로 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6월 24일 한은 본관에서 열린 경제동향간담회에서 한국경제의 3대 리스크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과 그리스 채무협상, 미국 금리 인상을 꼽으면서 최상의 결과를 기대하지만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르스 종식을 위해 정부와 의료진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이 때 경제주체들도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 기업 심리와 소비 심리 회복에 매진해야 하고, 미국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기정사실화하며 인상속도가 점진적으로 예상되어 그 추이를 지켜 봐야 하며, 그리스 채무협상은 타결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지만 유로존의 상황에 대비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한편 대한상공회의소는 메르스 사태로 인해 내수 위축에 글로벌 경기 침체, 엔저 영향으로 수출까지 감소하고 상반기 성장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며 성장 경로상 정상궤도 진입이 늦어지는 등 한국경제가 슬리퍼리 슬로프(Slippery Slop 미끄러운 경사면)에 서 있는 상태로 미끄러져 내려가면 파국으로 치달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서 메르스 불황 극복을 위해 피해 업종에 대한 세정지원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자유무역협정 및 다자 간 협상 추진과 함께 환리스크 관리 지원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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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15.06.25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의 복병을 만나 올해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 에스델 ♥ 2015.06.25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변수들이 불안불안~ 합니다.ㅠㅠ

  3.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 2015.06.25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메르스 빨리 종식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ㅠ

  4. 솜다리™ 2015.06.25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길이 바쁜데... 이렇게 복병을 만난듯 합니다..^^

  5. 삐오스 2015.06.25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모든게 안정되었음 좋겠네요.
    잘보고갑니다.

  6. 행복생활 2015.06.25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각지 못한 복병이네요!!

  7. 마인드신 2015.06.25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악의상황대비.. 변수가 많아서 힘드네요 ㅎ
    장마가 온다네요. 우산 잘챙기고 다니세요 ㅎㅎ

  8. 정감이 2015.06.25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 정말 답답 하군요.. 나라가.. 힘드네요.

  9. 목요일. 2015.06.25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르스가 정말 여러 분야에 영향을 주네요 별로 안 좋은 쪽으로요

  10. 영도나그네 2015.06.25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처럼 회복기미가 없는 우리나라 경제가 의외의 복병 메르스를 만나 정말
    사면초과의 경제상황이 된것 같더군요..
    하루빨리 경제회복이 되어야 할텐데...
    그런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 보면서...

  11. 프리뷰 2015.06.25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가 빨리 안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12. 도느로 2015.06.25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큰 위기에 봉착한것 같습니다.
    어서 이 위기를 탈출했으면 싶습니다. ^^

  13. 별내림 2015.06.25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메르스때문에걱정이네요~

  14. 금정산 2015.06.25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리스도 메리시지만 강대국의 기침소리에 울 경제가 들썩이니 ㅎㅎ
    단도리를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 2013년 경제의 흐름과 주가 전망

 

  경제 전문가들은 2013년 우리나라의 경제를 그리 밝게 보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 그 이유로는 2012년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글로벌 경제위기가 아직까지 남아있고 우리나라도 그 영향권에서 크게 벗어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경제전망 하에서 우리나라 주식시장 전망도 그리 밝을 수가 없다. 경제전망이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알아보자.

 

1. 세계경재의 전망과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미국의 재정위기가 버락 오바마 행정부와 야당인 공화당의 협상 끝에 타결이 되었다. 그러나 재정지출 삭감에 대해 미국 정부와 야당인 공화당의 줄다리기가 남아 있어 미국의 재정위기가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할 때 줄다리기의 결과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으며 아직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로 인한 금융위기의 잔재가 도처에 남아있어 경기침체의 늪에서 벗어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유럽재정위기도 한몫하고 있다. 17개나 되는 유로존 국가들이 각국의 경제력 차이에도 불구하고 독자적인 통화정책을 사용할 수 없는 제도아래 공통화폐를 사용하면서 일부 유로존 국가들이 무분별하게 지출을 확대하여 재정위기를 불러왔으며 중국의 경기회복세가 그리 빠르지 않아 국제통화기금(IMF)이나 세계은행 등은 올해 세계경제는 미국을 제외하고는 회복세가 뚜렷하지 않을 것이라며 U자 또는 L자형의 더딘 속도로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점을 볼 때 대외 의존도가 높은 한국경제 또한 빠르게 회복되기 어렵고 기업 이익도 크게 증가할 것 같지 않아 보인다.

 

2. 2013년 우리나라 주식시장 전망

 

  경제전문가들은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의 흐름을 상저하고(上低下高)라고 말한다. 미국의 재정위기 타결과 유로존 국가들의 금융위기가 이미 우리 주식시장에 반영되었다며 미국의 줄다리기가 성공하더라도 이는 호재이긴 하지만 그 효과가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한다. 다만 경기와 주가가 늘 함께 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증시가 기댈 곳은 각국의 경쟁적인 돈 풀기에 있다며 긴축에서 지출 확대로 바뀌는 각국 정부의 정책이 올해 경제와 증시의 긍정적 키워드라고 한다.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한 코스피 지수 최고치 중 가장 높은 것이 2400, 최저치중 가장 낮은 것은 1750이었다. 지난해 코스피 지수가 1997.05로 마감했으니 올해 올라도 확 오르지 않고, 내려도 푹 꺼지진 않을 걸로 본다는 얘기다. 기업이 이익의 질이 좋아지면 그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가 이뤄지고 주가는 상승할 것이라며 올해는 정보기술(IT) 기업의 실적과 주가가 좋을 것이란 의견과 IT하드웨어와 자동차가 유망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주식투자자들이라면 관심있게 읽어야 할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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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맘 2013.01.02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경제가 좀 좋아지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 코리즌 2013.01.02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경제사정이 좋아지기를 바라지만 그리 낙관적인 상태는 아니라는데 조금은 실망입니다.

  3. 별이~ 2013.01.02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경제적으로 좋은 한해가 되었으면 해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도느로 2013.01.02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좀 발전하는 경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한해 저는 목표가 좀 많아서요. ㅎㅎ

  5. 마니팜 2013.01.02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지수가 좀 오르긴 올랐네요
    빨리 세계경제가 제대로 풀려야 할 텐대 걱정입니다

  6. 솜다리™ 2013.01.02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초부터 조짐이... 상승 분위기더라구요^^

  7. Zoom-in 2013.01.02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오르는걸로 마감됐는데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겠어요.^^
    일단 시작은 좋아요.

  8. smjin2 2013.01.02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도 이젠 예전같지 않네요^^
    잘보구 갑니다~~

  9. 누림마미 2013.01.02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는 잘 맞이하셨나요?^^
    늦었지만.. 올 한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10. 초록샘스케치 2013.01.03 0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안정되게 상승직선을 계속 탔으면 좋겠네요.

  11. 진율 2013.01.03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미국의 영향력이 대단합니다.
    주식이 확 오르더라구요~!

  12. 금정산 2013.01.03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영향력에 큰 것 같ㅅ습니다. 올해 경제가 더어렵다는데
    잘 풀려야 하는데 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13. 반이. 2013.01.0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아레아디 2013.01.03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15. 복돌이 2013.01.03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인들에게까지 파급이 전해 지니 올한해는 경제도 모두 잘되기를 바래봅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복도 왕창 받으세요~~ ^^

  16. +요롱이+ 2013.01.03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게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17. 어듀이트 2013.01.03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8. 레인포스 2013.01.0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가 좋아졌으면 좋겠어요..힘들어요 ㅠㅠ

  19. 와이군 2013.01.03 1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경기가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ㅠ.ㅜ
    좋은 글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