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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에 해당되는 글 3

  1. 2015.04.30 윤동주 문학관 제 3 전시실 (28)
  2. 2015.01.14 어린 시절 뒷동산에서... (57)
  3. 2014.07.17 복정터 (34)
 

윤동주 문학관 제 3 전시실

서촌애(愛) | 2015.04.30 10:2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윤동주 문학관 제 3 전시실.

(서울시 종로구 청운동 3-100)

용도폐기된 가압장의 물탱크를 원형 그대로 보존하여 만든 '닫힌 우물',

침묵하고 사색하는 공간으로 조성된 이 곳에서

시인의 일생과 시 세계를 담은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윤동주,

우리들의 영원한 시인.

암울한 시대를 아프게 살아가다가 결국,

27세의 젊은 나이에 일본 감옥에서 의문의 주사를 맞고

광복을 반년 앞 두고 세상을 떠났다.

시인이 노래했던 아름다운 시들은 우리 가슴에 그대로 남아 있는데,

시인이 어둠속에서 애타게 그리워했을 조국과 사랑이 애잔하게 맴을 돌았다.

시인의 생을 돌아보는 내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다.

 

물탱크로 들어가기전 하늘은 네모 공간에 갇혀 있었다.

하늘아래로 나뭇가지가 외로이 걸려 있었다.

마치

애절한 시인의 마음을 전하려는듯 하염없이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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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생 2015.04.30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울했던 시기 백성들의 마음이 저러했을까요?
    행복하세요^^

  2. 스토 2015.04.30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시인 의 업적은 대단하죠 ㅎ

  3. 에스델 ♥ 2015.04.3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의 별헤는 밤 시를 참 좋아합니다.^^
    윤동주 문학관에 가보고 싶고,
    제 3전시실은 물탱크를 원형 그대로 보존해서
    만들었다고 해서 인상적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4. 멜옹이 2015.04.30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 덕분에 잘보고 가요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5. 핑구야 날자 2015.04.30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모란 공간에서 쏟아지는 빛이 너무 환상적이네요

  6. 미스빅로그。 2015.04.30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물택크 안에서 보는 전시실이라니 색다르네요!
    공감 누르고 갈께요^-^

  7. 힐링앤건강 2015.04.3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시인.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8. 낮에도별 2015.04.30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에 가보고 싶어지는데요^^ 멋진 사진 잘 보고갑니다~

  9. 도느로 2015.04.30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롭지 못했던 시인의 몸이지만
    그분의 의식의 자유는 아무도 침범할 수 없었겠지요?
    저 곳을 만든분의 취지가 잘 보여집니다.

  10. 세상속에서 2015.04.30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 다녀오셨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11. 영도나그네 2015.04.30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이하게 만들어진 물탱크를 이용하여 이곳에 윤동주 시인의 일생을
    다시 되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가질수 있군요...
    덕분에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12. 릴리밸리 2015.04.30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의 서시를 떠올리면서 닫힌 우물에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3. misoyou 2015.05.01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 너무 좋아보이네요

  14. 금정산 2015.05.01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동주 문학관 구경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연휴 되세요

어린 시절 뒷동산에서...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1.14 10:1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어린시절

공부를 하다가 힘이 들면 뒷동산으로 올라갔다.

겹겹이 둘러쌓인 산들을 바라보며 인생을 생각했다.

편안히 공부하기 조차 힘들었던 참 어려웠던 시절,

그래도 공부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하며 인고의 세월을 견디어 냈다.

 

40여년이 훌쩍 지난 시간,

다시 그 동산에 올랐다.

산천은 의구하다는 노랫말에 깊은 공감이 느껴졌다.

밀려오는 많은 회포에 잠시 먹먹해 지는 가슴...

 

인적이 드물어 휑 함마져 감도는 마을 어귀.

여름 홍수로 가끔 짐을 싸게

작은 개천은 변함없이 흘러가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로 떠들썩 했 샘물은

지붕을 갖춘 제대로 된우물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가난했지만 정겨웠던 그 시절,

이제  이웃들은 없다.

내가 떠나 왔듯이.....

 

삶,

세월,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기만 했다.

지나온 많은 시간들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밀려 나갔다.

 

오늘까지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었음에,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음에 그저 감사했다.

 

어린 시절의 애틋한 감상에 젖어드는 남편을 지켜보며,

늘 강심장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도 그저 평범한 인간이라는 애잔함이 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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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느로 2015.01.1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속에서 그 시절의 아픔과 추억들이 겹쳐지는 듯 합니다.
    그 시절이 지금의 짜오기님이 행복하신것 같습니다. ^^

  3. 여행쟁이 김군 2015.01.14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탄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4. 이노(inno) 2015.01.14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뚜렁에서 쥐불놀이 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5. 미소바이러스 2015.01.14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릴적에 뒷동산은 추억이 서려 있는 곳 이죠

  6. 생활팁 2015.01.14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의 추억이 어린곳이네요.
    아직 그 모습이 많이 그대로 남아 있는듯합니다.

  7. 낮에도별 2015.01.14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모습이 많이 남아 있어 다행이네요 ^^

  8. 신선함! 2015.01.14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9. 헬로끙이 2015.01.14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적 추억을 한번씩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

  10. 건강정보 2015.01.14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것이 추억이 되어버린곳이군요....

  11. 카푸리오 2015.01.14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시절 뒷동산은 정말 추억인 거 같아요.
    연탄재도 보이고 정감 있네요^^

  12. 세상속에서 2015.01.14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을 되돌아보면 후회되는 일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13. 레오 ™ 2015.01.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이 흘러 사람도 떠나고 산천도 변하는게 삶인가 합니다
    공부 안해서 뚜드려 맞던 빗자루질 현란 하시던 모친 생각이 나는군요 ^^

  14. 릴리밸리 2015.01.14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겨움이 가득한 동네입니다.
    친구도 어릴적 친구가 더 좋더라구요.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5. 핑구야 날자 2015.01.14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뒷동산보다는 골목길에 향수가 더 많아요~

  16. d 2015.01.14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람들이좋아하는사람/한국인이좋아하는스타일의사람/한국사람이좋아하는스타일→
    1.남들과다른사람(남들과아주많이달라야됨)(남들과많이다르면여친,남친도생긴다)(남과많이다르면사람들이좋아한다)
    2.머리헤어스타일(머리염색은진한검정색)
    3.쌍커풀이큰사람(쌍커풀이크면매력있어서사람들이좋아함)(성형을해서쌍커풀을만들어도됨꼭절개법으로해야됨그래야좋아함)
    4.콧대가높은사람(콧대가높아지면잘생겨지고이뻐짐)(콧대를높히는방법은성형을해서높이는방법도있음)(콧대에힘을주면콧대가높아짐)
    5.키큰사람(사람들은전부다키작은사람보다키큰사람을좋아함,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가커짐)
    6.피부가하얀사람(도시의물을많이마시면피부가하애짐)(도시에사는사람들은피부가하얀이유가도시의물은무엇을뿌리기때문에도시의물을먹으면하애지는것이다)(여자나남자나피부하야면사람들이좋아하게된다)
    7.미남,미녀(미남이면인기도많고사람들이저절로좋아함)(성형을해서미남이될수있음,성형수술을해서쌍커풀을크게만들면미남이됨)
    8.입쫙벌리기반복(입을벌렸다닫았다반복하면여자나남자나다얼굴이이뻐짐)(매일반복해야됨)(쫙벌려야됨)(입을최대한크게벌려야됨(이걸하면잘생겨지고이뻐져서여친남친도생김)
    9.하품을많이하기(하품을많이하면잘생겨지고이뻐짐경험상으로)(하품을최대한많이하기)(매일반복해야됨)
    10.눈두덩이살이적은사람,눈두덩이살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적은사람(성형수술을해서눈두덩이살을적게만들어도됨,눈근육제거수술을하면됨)(눈살이별로없으면잘생겨지고이뻐짐)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
    ↓키크는음식/먹으면1년만에20cm나자라는음식→

    1.키가제일잘크는영양소/키크는데제일도움이되는영양소:칼슘

    2.키크는음식:우유,치즈,멸치,김,생선통조림(뼈와같이먹어야함,뼈에칼슘이가장많이들어있음),다시마,티각,미역,미역국,해조류,해조칼슘,효소

    *위의음식들을매일먹어야키큼

    *칼슘을최대한많이먹어야키가큰다

    *칼슘을매일섭취해야키가큰다

    *밥을먹을때칼슘위주로먹으면된다

    *양쪽다리를쭉뻗으면키가커짐(다리를쭉뻗고생활하기)

    *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커지는건엄연한사실이다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17. 유라준 2015.01.15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뉴론7 2015.01.15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 모습이네요 헌데 사진은 최근 같네요

  19. 다딤이 2015.01.15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모두 가지고 있을 만한 추억이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landbank 2015.01.15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분들이 어린시절의 뒷동산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있죠 ^^

  21. 마니7373 2015.01.1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든 시절을 겪은 선배님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갑니다^^

복정터

짜오기의 미소/세상 속으로 | 2014.07.17 09:4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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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맑고 맛이 좋은 복정은 조선시대 궁중에서만 사용했던 삼청동에 있던 우물이다.

평상시에는 자물쇠로 채우고 군인들로 하여금 지키게 함으로써 일반인들의 사용을 금했다.

물 긷는 일을 한다는 무수리가 우물의 물을 궁까지 퍼나르는 일을 하였다.

복정의 우물을 마시면 복이 온다고 하여 복줏물이라고 불리워졌고,

이 우물을 마시면 병이 낫고, 아들을 낳게 된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었다.

또 대보름에 이 물로 밥을 지어 먹으면 일년 내내 행운이 따른다는 소문이 있어

이 날은 일반인들도 물을 길을 수 있게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아직까지도 맑은 물이 나오고 있는 복정터.

옛날 물맛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옛날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우물이라서 새롭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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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ppy송 2014.07.17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복정터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시원한 하루보내세요^^

  2. 복돌이^^ 2014.07.17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맑은물이 계속해서 넘쳐 흘렀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이런곳이 있는줄은 전혀 몰랐어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생명마루한의원 2014.07.17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정말 맑네요~~^^
    더위 조심하셔요

  4. 죽풍 2014.07.17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5. +요롱이+ 2014.07.17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정말 맑은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6. 블랙푸드 2014.07.17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 옆에서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질꺼 같아요~

  7. 유쾌한상상 2014.07.17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봤을 때는 먹는건 조금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8. 헬로끙이 2014.07.17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이 아직도 나오는군요 ~
    저기에 보이는 작은 식물들이 너무 귀여워요 ^^

  9. 뉴론7 2014.07.17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우물은 전래가 깊은가보군염.

  10. 핑구야 날자 2014.07.17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 시간을 지내오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을까요...ㅋㅋ

  11. 건강정보 2014.07.17 1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이런곳은 물맛도 좋을꺼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ㅎㅎㅎ

  12. 별내림 2014.07.17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맛도좋을것같네요...

  13. Zoom-in 2014.07.17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도 없는 우물이지만 이름없는 많은 무수리들의 수고로움이 느껴지네요.

  14. 어듀이트 2014.07.18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좋은꿈 꾸시길 바래요`

  15. 하늘마법사 2014.07.18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부터 인기가 있는 우물이라 물맛을 한 번 맛보고싶네요~

  16. 도느로 2014.07.18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이 많이 필요한데.....저물로 밥을 해서 먹으면 될까요 ^^;
    사시는 동네엔 재미있는 역사가 참 많은것같아요 ㅎㅎ
    아...서촌...꼭 가보고싶어요 ㅜㅜ

  17. 자판쟁이 2014.07.18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실수는 없는거죠?ㅎㅎ
    그래도 복원을 잘 해놨네요. 운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