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stics Graph

 

'우리집'에 해당되는 글 6

  1. 2016.12.02 공사중... (10)
  2. 2015.07.09 살구수확 (8)
  3. 2013.06.24 올해 들어 가장 크게 보인 보름달 (16)
  4. 2013.04.08 감사합니다 (76)
  5. 2013.04.05 봄이 오는 아침에~~ (78)
  6. 2012.10.25 감~~^^ (58)
 

공사중...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6.12.02 10:20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15여년을 살았던 우리집은 변신 중이다.

문화재 시굴조사를 마치고,

지난 8월말 철거를 시작해서 오늘 3층 지붕 마지막 콘크리트 타설 중이다.

이제 골조공사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처음엔 새로 지어질 집에 대한 기대도 컸지만,

주변의 항의도 있었고, 감조차 잡기 힘들만큼 막연함이 더 컸던 시작이었다.

골조가 완성되어 가면서 가슴이 뭉쿨, 감회가 새로워졌다.

일요일을 빼고 쉬는날 없이 계속 달려온 공사의 결과였다.

아직 많은 공정이 남아있지만, 지금까지 무사히 잘 왔음이 감사하다.

변함없이 열심히 성실하게 챙기는 남편의 힘이 새삼 위대해 보였다.

그리고 완공될 때까지 잘 이끌어 가기를 기도한다.


큰 공사를 진행하면서 주변 모든것에 감사를 느끼는 요즘이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이 진행중~  (6) 2016.12.07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태희  (6) 2016.12.06
공사중...  (10) 2016.12.02
믹나공작소  (10) 2016.12.01
첫눈오던 날...어머니 생각  (4) 2016.11.30
홍시...감사...  (6) 2016.11.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키니짐(VKNY GYM) 2016.12.02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화이팅 하시는 하루 되세요.

  2. 에스델 ♥ 2016.12.0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이 점점 완성되어 간다는 사실에
    시간이 이렇게 지났구나 싶습니다. ^^
    아직 남은 공정들이 있지만~
    지금까지 사고없이 잘 진행되었다니
    앞으로 남은 기간도 무사히 공사가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핑구야 날자 2016.12.03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 들었을텐데 멋진집이 완성 되길 바랄께요

  4. 악랄가츠 2016.12.04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건물주의 위엄! ㅎㅎㅎ

  5. 청결원 2016.12.04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전 주의 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살구수확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5.07.09 08:58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여름을 달콤하게 하는 우리집 살구,

올해 살구 수확은 많지는 않았다.

비가 오지 않아서인지 살구맛은 최고로 좋았다.

나무에 노랗게 오래두고 보고 싶었지만,

하나 둘 떨어지면서 상처가 생겨 모두 따기로 했고,

적은 양이었지만 주변 이웃들과 조금씩 나누어 먹었다.

 

우리집 향긋한 살구향의 추억은 

아마도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로지 땡큐♡♡♡  (20) 2015.07.17
꼬마수박  (34) 2015.07.10
살구수확  (8) 2015.07.09
도전~~연포탕  (48) 2015.07.03
보리수 열매  (23) 2015.07.02
고맙습니다~♡  (32) 2015.06.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에스델 ♥ 2015.07.09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살구를 수확하셨군요^^
    살구가 참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메리. 2015.07.09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과 나누는 훈훈한 모습이 참 좋네요

  3. wooris jm 2015.07.09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확한 노란 살구가 맛 있어 보이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4. 핑구야 날자 2015.07.10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탐스럽게 열렸는데요~~

올해 들어 가장 크게 보인 보름달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3.06.24 09:21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올해 들어 가장 크게 보이는 보름달,

지구와 가장 가까운 보름달이 어제(23일)에 떠 올랐다.

다행히 날씨가 맑아서 환하게 뜬 보름달은 제대로 볼 수가 있었다.

가장 크게 보이는 달과 가장 작게 보이는 달의 크기는 약 13% 정도 차이가 난다.

지구상에서 달의 크기가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 궤도로 돌기 때문이다.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까우면 달이 커 보이고 멀면 작게 보인다. - 그린포스트코리아 참조 -

 

* 우리집 마당에서 찍은 보름달 사진입니다.

보름달처럼 환하고 밝은 한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버섯의 삼일천하  (52) 2013.06.26
사수  (38) 2013.06.25
올해 들어 가장 크게 보인 보름달  (16) 2013.06.24
검정 우산속~~  (61) 2013.06.18
건강한 아침~^^  (47) 2013.06.17
감꽃  (64) 2013.06.0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톡톡 정보 2013.06.24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요에 나오는 쟁반같이 밝은 달이네요.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멜옹이 2013.06.24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면서도 굉장히 밝게 비추네요^^

  3. 풀칠아비 2013.06.24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어제 뉴스 듣고서도 깜빡 잊어버렸네요.
    슈퍼문, 직접 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여기서 그래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4. 헬로끙이 2013.06.24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못보았는데 덕분에 잘 보구갑니다 ^^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오늘도 활기찬 월욜되세요 !

  5. 그레이트 한 2013.06.24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달이 뜬 모습도 본지 언...옛날^^;;
    해가 뜬 모습도 본지.....정말 옛날인거 같아요ㅎㅎㅎ

  6. 어듀이트 2013.06.24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소원좀 빌어야겟다는..ㅎ
    잘보고 갑니다~

  7. 2013.06.24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드래곤포토 2013.06.25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감사합니다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4.08 09:43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 나는 용서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편안합니다.

나 스스로에게 칭찬할 수 있게 되어서,

그래서 또 행복합니다.>

 

용서하므로써 얻게 되는 마음의 평화와 행복은

우리 각자의 선택인것 같다.

4월도 중반을 향해서 달리는 시간,

싸늘함을 느끼게 하는 날씨지만

마당에선 살구꽃이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다.

 

다육이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내게

다육이 전문가 수준인 제천에 사는 큰시누이가 다육이를 선물했다.

초보가 기르기 쉬운 것이라고...

아기자기한 화분에 심어진채 우리집으로 온 예쁜 다육이들,

잘 키워 봐야겠다.

그들에게서 나는 또하나의 행복을 만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 힘들게 봄이 오고있는 시간,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짜오기의 미소 > 문화 산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을 우리다  (42) 2013.05.06
봄빛 나라  (86) 2013.04.09
감사합니다  (76) 2013.04.08
외국인 주식 투자자들 한국주식시장 탈출 러시  (46) 2013.04.06
봄이 오는 아침에~~  (78) 2013.04.05
사회복지직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74) 2013.04.0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머니야 머니야 2013.04.08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당~! 저도 공감하구요^^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

  3. 그레이트 한 2013.04.0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관심이 있는 다육이...ㅎㅎㅎ 그러나
    먹는 것이 더 좋더라구요^^ㅋ

  4. 유쾌한상상 2013.04.08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지만 따듯한 글 잘 봤습니다.
    남은 오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5. Zoom-in 2013.04.08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서하고 난 다음의 마음빛깔이 저 파란 하늘같을까요^^

  6. 핑구야 날자 2013.04.08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감사할일이 더 많이 생긴다죠

  7. 어듀이트 2013.04.08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8. 린미 2013.04.08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감사하다는 맘이 중요한것 같아요^^

  9. 단버리 2013.04.08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글 잘 보고 가네요~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10. 도느로 2013.04.08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
    좋은 글과 다육이 사진 잘 보고갑니다. ^^

  11. *저녁노을* 2013.04.08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봄이군요.

    늘 감사하며 살아야지요.ㅎㅎ

  12. by아자 2013.04.08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13. 꿈다람쥐 2013.04.08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이 좋은 것 같습니다.ㅎ

  14. 서있는여자 2013.04.08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귀 잘읽고갑니다 다육이 봄이랑 잘 어울리네요^ ^

  15. 반이. 2013.04.08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ㅎㅎ

  16. :-)) 2013.04.09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벗꽃이 정말 예쁘네요~

  17. miN`s 2013.04.09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되세요^^

  18. 알숑규 2013.04.09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 지는 글입니다.
    이번 한 주 좋은 시간 되세요.

  19. 금정산 2013.04.09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세상은 마음먹기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 하 누리 2013.04.09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락가락하는 날씨네요, 잘 지내셨죠..
    꽃이 활짝 폈어요.
    무엇을 용서하셨는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ㅎㅋ
    남은 오후 시간도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21. 영도나그네 2013.04.09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자신이 행복해 지는 것 같습니다..
    선물로 받은 다육이가 잘자라서 이쁜꽃을 피우기를 기대해 봅니다...

봄이 오는 아침에~~

짜오기의 미소/문화 산책 | 2013.04.05 09:5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꾸물거리던 봄이 성큼 다가섰다.

한낮의 기온이 따뜻함을 더해서 덥다고 생각된 하루였다.

여기저기서 싹이 올라오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다.

조금씩 꽃망울을 터뜨리려고 하던 우리집 개나리가

활짝 꽃을 폈다.

살구나무의 꽃망울도 곧 꽃을 피우기 위해서 대기중이다~ㅎ

 

긴 겨울의 추위를 걷어내고 기다리던 봄이

따뜻한 봄볕과 함께 우리곁에 그렇게 펼쳐졌다.

실내에서 움츠리고 있던 화초들을 모두 밖으로 옮겼다.

우리집 작은 마당이,

부산히 봄빛으로 채워지고 있다.

 

따사로운 봄의 향기에 감사함을 느끼는 오늘 아침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마니팜 2013.04.05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봄이 한가득이군요
    저도 집안 화분에 꽃이 좀 필듯 말듯 합니다 ㅎㅎ

  3. 헬로끙이 2013.04.05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되면 꽃이 왜케 이뻐보이는지 ^^
    잘보구갑니다. 즐거운 불금되세요!

  4. 영도나그네 2013.04.05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에는 이제 막 개나리가 피어나고 있군요...
    이곳은 개나리가 지고, 벚꽃도 떨어지고 있답니다..

  5. 커피 한 잔의 여유 2013.04.05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리를 예쁘게 관리하셨네요^^
    덩굴처럼 지저분하지 않고, 나무형태로 정말 예쁜데요~

  6. 어듀이트 2013.04.05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블로그엔조이 2013.04.05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8. 슈퍼리치 2013.04.05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이군요.. 떠나고싶어지네요..ㅜ.ㅜ
    행복한 저녁되세요~ㅎ

  9. 반이. 2013.04.05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리가 정말 예쁘게 피었네요^^

  10. 도느로 2013.04.05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다리던 봄이 왔지만 너무도 빨리 지나간다는 것이 좀 아쉬워요.ㅡ.ㅡ;;
    벌써 벗꽃은 지고있습니다...이곳 아랫동네는 ^^

  11. Zorro 2013.04.05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나리 정말 이뿌게 피었네요^^
    근데 낼부터 추워진데요. 감기 조심하세요~~

  12. 괴도별성 2013.04.0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벌써 봄이 온듯.. 파릇파릇하네요.ㅎㅎ

  13. 꿈다람쥐 2013.04.05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개나리 실제로 봤는데 정말 아름다워요.ㅎ

  14. Zoom-in 2013.04.0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 골목에도 목련이 반쯤 올라왔어요.
    매일 조금씩 커집니다.^^

  15. 서있는여자 2013.04.06 0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당에 개나리가 있으시네요 봄냄새가 물신납니다^^

  16. 알숑규 2013.04.06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또 봄비가 내린다네요. 물씬 봄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17. 핑구야 날자 2013.04.06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은 이제 누가 뭐래도 봄이죠 오늘 봄비로 더 완연하겠어요

  18. landbank 2013.04.06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완연한 봄입니다 ㅎㅎ
    잘보고갑니다

  19. 금정산 2013.04.06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개나리가 예쁘게 피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홧팅하세요

  20. 참새소리 2013.04.06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 봄이 오는 것 같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

  21. 유머조아 2013.04.07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어요..

감~~^^

짜오기의 미소/사는 이야기 | 2012.10.25 09:34 | Posted by 명태랑 짜오기

우리집 마당에서 예쁘게 감이 익어가고 있다.

금년에는 감이 크기도 크고 많이 달렸다.

작년엔 비가 많이 왔던 날씨 탓인지,

감이 익기전에 미리 떨어지고, 수확할게 거의 없었다.

 

다음주 정도는 수확을 해야할것 같은데,

기대가 크다.

감맛도 아주 좋다고 하는데, 감을 먹지 않는 나는 알 수가 없다~^^;

어쨌든 수확을 한다는건 기쁨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는 요즘이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거의 관심을 갖지 않고 살았으니......

 

하루가 다르게 붉은 기운을 띄는 예쁜 감,

우리 어머님 맛있는 간식거리 되게,

마지막 가을 햇살을 받으며 잘 익기를 바란다~~^^*

 

 

 

 

'짜오기의 미소 >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월 1일 아침~~^^  (48) 2012.11.01
시월의 마지막 월요일~~^^  (48) 2012.10.29
감~~^^  (58) 2012.10.25
무엇일까요?  (54) 2012.10.23
작아도 너~무 작은 사과~~^^  (54) 2012.10.22
서촌 골목길의 세탁소~~  (50) 2012.10.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솜다리™ 2012.10.25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열렸내요..^^
    집마당에 이렇게 많이 열리면.. 홍시라도 만들어야 겠슴다..^^

  3. BAEGOON 2012.10.25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이 풍성하게 열렸네요 +_+
    보기만해도 달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4. 신선함! 2012.10.25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기찬 하루를 보내세요!
    잘 보구 간답니다!

  5. 꽃보다미선 2012.10.25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더 익으면 정말 맛있겠네여!
    부럽부럽 ㅎㅎ

  6. 어듀이트 2012.10.25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도 먹고 싶네요..
    오랫만에..
    행복한 오후 되세요^^

  7. 티통 2012.10.25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인가요??
    잘보고 갑니다.
    이제 슬슬 즐거운
    퇴근시간이 되어가는군요^^
    좋은 하루되세요!

  8. *저녁노을* 2012.10.25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풍성하게 열렸군요

  9. 해피 매니저 2012.10.25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감 맛나겠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10. 작가 남시언 2012.10.25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쪽은 벌써 어느곳은 홍시가 되었더라구요 ㅋㅋㅋ

  11. miN`s 2012.10.25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이런사진을 보다니..ㅋㅋ
    먹고싶어지네요

  12. 반이. 2012.10.26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시 만들어 먹어도 참 맛있을 듯 하네요^^*

  13. 이런저런이유 2012.10.26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떠셨나요
    하루가 어떻게 지나 갔는지 모르겠네요.

    내일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4. 재무무재 2012.10.26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좋죠..
    감나무에서 따먹는 그맛이란..
    시골에 가본게 너무 오래되었네요..추억이란 참..

  15. Zoom-in 2012.10.26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주렁주렁 많이 열렸네요. 혼자 다 드시긴 많을것 같고 가까우면 바구니 들고 찾아가고 싶네요.^^

  16. 꿈다람쥐 2012.10.26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17. 블로그엔조이 2012.10.26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 감에 대한 추억이 정말 많이 만들어 주고 싶어지네요.
    잘보고 가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8. 초록샘스케치 2012.10.26 0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 간식이 제법 잘 익었네요. 먹음직 스럽습니다.
    휴일로 이어지는 금요일....기분좋게 보내세요...ㅎㅎ

  19. 금융연합 2012.10.26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에는 감이 아주 풍년이네요

  20. 와이군 2012.10.2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게 잘 익었네요~
    태풍에도 잘 견뎌낸 감이니만큼 맛도 좋을것 같습니다.

  21. 영도나그네 2012.10.26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부터 집안의 감나무는 부의 상징이지요..
    맛있게 많이 달린 감나무가 아름답게 보이는 군요..
    수확 잘하셔서 온 식구들의 간식거리에는 최고의 과일 일것 같습니다..
    근데 짜오기님은 그 맛있는 감을 먹지 않는 다니....